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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구자경 의원 발언

131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09-09

구자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철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총무국, 사회환경국 소관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총무국장 황양규입니다. 총무국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9페이지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총무국 전체 세입은 34억6,219만4,000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09페이지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전자민원 증가로 증지수입 8,277만5,000원이 감소었으며, 다음은 111페이지입니다. 공유재산 중 보존 부적합 재산 매각 수입 10억원입니다. 112페이지입니다. 2008년도 생계급여 등 국고보조금 사용잔액이 19억7,945만5,000원이며, 2008년도 주거급여 등 도비보조금 사용잔액 7억7,403만7,000원입니다. 117페이지입니다. 도로명 정비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수입이 9,000만원이며, 120페이지입니다. 여권분소 운영을 위한 국고보조금 2,262만4,000원이 증액되었으며,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이 국가재정 부족으로 4억9,5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132페이지입니다. 진주재향군인회 건립 예산 도비 5,000만원과 범죄없는 마을 숙원사업비 500만원입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도비보조금 4,5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세입예산 증감내역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세출예산 증감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15페이지, 총무국 세출예산은 356억1,991만8,000원에서 2억8,247만7,000원이 증가된 359억239만5,000원으로 증가되었습니다. 215페이지입니다. 진주시 선거관리사무실이었던 9층을 회의실로 활용하기 위해서 집기구입비 1,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7페이지입니다. 도민체전 개최 등으로 시책업무추진비 부족 3,000만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219페이지입니다. 리통장연합회 건의로 각종 재난재해 시 긴급대피, 산불예방, 시정홍보 등을 전달하기 위한 111개소에 마을앰프를 설치 및 정비하기 위해서 1억7,11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0페이지입니다. 공로연수 공무원 해외연수 폐지로 당초 7,800만원 중 6,500만원 삭감하고 잔액 1,300만원은 모범공무원에 대해 국내연수를 실시코자 하며, 5급 이하 민원담당 공무원 연찬회 실시 예산을 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변경 사용하기 위해 연찬회 비용 2,400만원 전액을 삭감하였습니다. 221페이지입니다. 해병전우회와 헌병전우회의 방범 및 교통정리를 위한 차량지원비로 5,000만원을 특별교부세로 편성하였습니다. 227페이지입니다. 여권 분소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 국비보조금 2,142만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3페이지입니다. 초장동 임시 청사 임차료와 읍면동 전기안전점검비 1,170만원을 절감하고, 이반성면을 비롯한 내동, 초장동의 행정지원을 위해 6,600만원을 책정하여 청사 일반관리비 예산 5,43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234페이지입니다. 신축 청산인 이반성면, 내동명, 초장동의 집기구입을 위해 1억77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8페이지입니다. 하반기 대규모 아파트 준공에 따른 개발비 용역 수수료 증가가 예상되어 5,000만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240페이지입니다.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사업이 국가재정 부족으로 4억9,500만원이 감소되어 특별교부세 9,000만원과 도비 4,500만원, 시비 3억1,800만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국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철규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정철규위원장

윤선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내동면 이게 10월 9일까지 다 되는 겁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다 됩니다.

윤선숙위원

지금 현재 이걸로 봐서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윤선숙위원

우리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삭감이 되었을 건데?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아닙니다. 내동하고…….

윤선숙위원

이반성은?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이반성은 다 되었고요, 그 다음에 초장동하고는 11월에 다 개청할 겁니다.

윤선숙위원

10월 9일까지 아무 이상없이 다 되겠습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아무 이상 없습니다.

윤선숙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위원장님.

정철규위원장

예, 김충락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청사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질의하셨는데 자산물품 취득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보고할 때 정확하게 전달이 안 된 건지 잘못 숙지를 한 건지 어쨌든 하여튼 조금 착오가 있었다는 거는 자료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그런 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검토해야 될 사항 같고, 문제는 우리가 신청사를 지을 경우에 전부 다 물품을 사다 넣는 형태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근간에 37개 읍면동 중에서 리모델링한 데가 몇 군데 있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뭐요?

김충락위원

리모델링으로.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김충락위원

그런 데는 보면 전부 다 붙박이로 해가지고 설치를 하고 있거든요. 그럼 어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고 미관상으로도 그 전체 딱 맞게끔 짜였기 때문에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 하면 단가도 굉장히 싸게 칩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어제 한번 알아보니까 자당 10만원 선에서 다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 예산 자체도 상당히 줄일 수가 있는 부분이죠. 사 넣는 거에 비해 가지고 붙박이장을 짜넣을 경우에 그 만큼 효과가 있는 데도 그런 쪽은 전혀 검토를 안 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기존의 리모델링된 면사무소 같은 데도 상당히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 그런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걸 참고로 하셔 가지고 예산을 집행할 때 좋은 쪽으로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김충락 위원님도 아무 지역구 쪽에도 그런 부분 가 보셔서 잘 알고 계실 겁니다마는 이 부분이 당초에 그 분들이 상당히 실제로 예산을 많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실무진 보고 지금 예산도 없고 한데 전체적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도 할 수 있느냐 이런 것도 재검토를 해서 최대한 깎아 가지고 한 것인데 그런 부분은 김 위원님 말씀대로 더 면밀히 검토해서 집행할 때는 차질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김충락위원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고, 그 다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아, 수정예산은 설명을 못했습니다.

김충락위원

못 했지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그건 추가로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나중에 설명을 받고,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조현신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21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읍면동 마을앰프 수선 및 구입 1억7,000만원 정도가 계상이 되어져 있습니다. 이게 제가 볼 때는 자산 및 물품취득비 읍면동 마을앰프 수선 및 구입 이게 부기가 잘못되었다는 의아심을 갖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음향기기하고, 우리가 통상적으로 일괄시스템 음향기기하고 마을앰프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서 구입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실제로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는 동사무소에서는 음향기기가 다 대체적으로 안 갖추어져 있습니까, 그죠? 있고, 그리고 이게 관제시스템에 의해 가지고 동사무소 집기에 보면 음향기기하고 앰프가 다 구성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게 1억7,000만원 들여 가지고 한다는 것은 면지역에 쉽게 말하면, 옛날에 건물 지을 그 당시 설치한 기기가 노후화되었거나 하는 이런 내용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맞습니다. 조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지금 이 부분 자체가 주로 보면 읍면지역에 제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 읍면은 마을마다 되어 있거든요. 마을마다 되어 있으니까 노후되니까 그래서 현재는 교체가 한 77개 정도, 수선이 29개, 신규가 한 5개 정도, 전체가 그래서 111군데 되어 있습니다. 수선도 하고 그 중에서 일부 교체도 하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현신위원

안내 방송, 방제 방송이라든지 회의 시, 방제라는 건 풍수해 같은 것, 또 고지방송 같은 것 이런 내용이지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내용이고, 또 여기에 주안점을 두는 것은 오지마을, 쉽게 말하면 오지마을이 안 있습니까? 면단위 보면 한 2~3㎞, 4㎞, 5㎞ 떨어져 가지고 대여섯 가구 정도 집단구성이 되어 있는 그런 마을도 있고 하니까 오지마을에 포함이 되는 거죠?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전체적으로 그 부분까지는 안 해 봤는데 리통장연합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주로 건의를 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아까 조 위원님 말한 그런 데도 있고 일부에는 그리 안한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러니까 다목적 기능입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조현신위원

다목적 기능입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조현신위원

마을앰프가 아니고 마을 음향기기입니다, 이게. 음향기기를 설치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조현신위원

그 다음에 232페이지에 물품 전자테그 관리시스템 구축 이것 한번 보겠습니다. 이게 쉽게 말하면 테그를 설치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재무조사, 재물조사를 수기식으로 다 안 했습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이 부분은 전자테그 관리시스템 중에서 IC칩과 무선을 통해서 물품 등의 다양한 개최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 인식 기술인 것 같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시스템을 등록화해가지고 테그를 부착해서 모든 재물을 수기식으로 하던 것을…….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맞습니다.

조현신위원

전자테그로 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조현신위원

그럼 지금 이 사업비 가지고 본 위원 생각은, 작업 진행을 누가 할 겁니까? 진주시 관내 전 재물을 테그를 부착하려면 일단 선 재물조사가 다시 이루어져야 하는데 재물조사를 누가 할 건데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직원들이 하는데…….

조현신위원

직원이 할 수가 있습니까, 이 재물조사를?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조 위원이 돈이 그것 가지고 턱도 아니다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우선에 이 부분은 정수물품만 하고 전부 다 하려면 9,000만원이 들어갑니다.

조현신위원

아, 그러면 할 필요가 없지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아니, 그걸 하고 나서 차세대 해 나갈 겁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하고.

조현신위원

그래, 정수 물품 플러스 일반 비정수물품하고 일괄적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내년도까지는 다 해야 됩니다.

조현신위원

그래, 이 예산 가지고는 할 수가 없는 예산입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맞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타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냐면 희망공공근로사업자분들을 여기 투입해서 전체적으로 조사하는 줄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예산 가지고는, 실질적으로는 유비쿼스터 기반 공동구축을 위해서는 이게 빨리 이루어져야 합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그렇습니다. 빨리 해야 됩니다.

조현신위원

시기적으로 실제 늦습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맞습니다.

조현신위원

그래서 이 사업비 가지고는 의도하는 그런 거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그런 예산인데 문제가 있다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양해영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영위원

예, 양해영 위원입니다. 국장님 221페이지 되겠습니다. 221페이지 시설비에 보시면 범죄없는 마을 표지석 설치하고 숙원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범죄없는 마을 숙원사업은 간단하게 구체적으로 추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양 위원님도 대략은 알고 계실 겁니다마는 범죄없는 마을은 매년 검찰계통에서 1개 마을정도를 지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주민숙원사업비 및 범죄없는 마을표지석을 설치합니다. 그래서 도비 500만원하고 시비 800만원 편성해서 하게 되어 있고, 또 숙원사업비는 마을진입로 확포장에 한 1,000만원 정도 그리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건 범죄없는 마을을 그쪽에서 지정해서 하는데 금년에는 사봉면 부계리 화광마을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사봉면?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양해영위원

그건 됐습니다. 228페이지 되겠습니다. 여기 민원안내 전광판 설치가 있네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양해영위원

이건 국비인데 어디에 설치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이 부분 양해영 위원님 가 보셨을 겁니다만 민원실 보면 양쪽으로 말고 정면에, 양쪽으로는 되어 있는데 정면에는 아무 것도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여권 업무를 봐 가지고 고생한 결과 국비가 지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걸 가지고 시정 안내도 하고 시정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기능을 하려고 거기다 전광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양해영위원

민원실 정면 쪽이다, 그죠?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정면에 있습니다. 정면에는 아무 것도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하단에 하나 보겠습니다. 사무관리비에 시민참여합동순찰 책자를 인쇄 되어 있네요. 이건 순찰하는 기록을 하는 책자라는 말입니까? 어떤 겁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이건 그런 부분이 아니고, 시민 참여하다 보면 그 지역 안에 있는 가는 데마다, 쉽게 이야기하면 현황, 현황 인쇄 그리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혁신도시가 어떤 것이다, 그 다음에 종합실내체육관하고 이런 것이 몇 석이며 면적이 어느 정도 되고 어떤 기능을 하고 있고 이런 것, 또 종합운동장 이런 부분 자체를 설명한 그런 자료를 인쇄한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해영위원

그런 내용 같으면 지금 현재 이장ㆍ통장회의나 조직단체 회의나 해서 읍면동으로 내려가서 시달되고 있는 유인물 홍보자료하고 중복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거기 있는 분들은 조직단체장들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조직에 보내는 것이고, 여기 있는 분들은 조직에 계시는 분들 아닌 분들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리 한다, 전혀 그런 데 현황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분들 현황을 가르쳐 드리는 거지, 아는 사람을 그냥 또 해 드릴 필요는 있습니까? 일반시민도 있고 학생도 있고 그렇습니다.

양해영위원

아, 그러면 내용 상에 있어서는 일단은 차별화되는 거는 일반 조직단체나 관을 통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한테 배부되는 측면이 있다, 그 말씀이시죠?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양해영위원

그렇게 감안한다 해도 내용이 똑같은 것은 인쇄분량을 더 많이 해서 합동순찰단에다가 배부를 해서 그것이 다시 옮겨져도 될 것 같은데, 굳이 이렇게 중복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아, 이건 동료 위원께서 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수고했습니다. 구자경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예,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구자경 위원입니다. 여권 업무를 우리시에서 대행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편리한 점이 많고 한데 급하게 당일 여권을 발급받아야 될 그런 부분도 우리시에서 소화가 되어집니까, 앞으로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당일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민원업무가 총무국 소관이라서 내가 수시로 가는데 여권이 지금 서부경남 쪽은 진주로 다 오는 셈입니다. 그래서 여권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다가 매주 수요일은 저녁 9시까지 합니다. 참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해요. 금방 구 위원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당일은 안 되고 최소한 3일 정도 하면 될 겁니다. 최대한 빨리 해 드리려고 저희들이 하는데…….
자경

구자경위원

그럼 아주 급하게 여권을 발급받아야 될 경우에는 도에 올라가면 하루 만에 됩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도에도 하루는 안 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하루 만에는 안 됩니까?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그래도 굉장히 많이 줄어졌습니다. 엄청나게 줄어진 겁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럼 최소한 3일 정도는, 도에 가든 우리시에서 발급을 받든 3일 정도는 여유가있어야 된다 그런 말씀인가 보네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그걸 더 편리하기 위해서 시ㆍ군에 설치한 것 아닙니까. 그리 보면 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물론 이런 부분들이 참 미리미리 준비하고 점검하고 해야 되는데 또 예기치 않게 돌발사항이 발생되어져 가지고 정말 하루 만에 급히 발급을 해야 될 그런 민원인들도 종종 한 번씩 접해 보거든요. 그래서 안타까운 경우가 있고 해서, 우리시에 조금 전의 국장님 말씀대로 서부경남 전체업무를 총괄해서 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도 해결이 가능한가 싶어서 그래서 했는데 그건 아직 어렵다, 그죠?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최대한 민원을 해결을 빨리 해 주려고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 것은 앞으로도 좀 제도적으로 어떻게 더 빨리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습니까? 어떤 부분에 문제가 있어서…….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왜 어렵냐하면 지방자치단체라든지 여기에서 바로 되는 것 같으면 얼마든지 해 줄 수 있는데 외교통상부까지 올라 가 가지고 또 조폐공사를 통해서 나오려 그러면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한 3일 정도는 여유가 있어야 된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그렇죠.
자경

구자경위원

그렇게 봐야 되고. 다른 중복되는 부분은 말씀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고, 215페이지 청사관리 부분에 어제 기획문화국 소관 심의를 하면서 기획문화국장에게도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회계과 부분하고는 총무국 소관이고 청사 전체 배치하는 부분은 국장님이 최고 책임자로서 대처를 하시고 하는데, 9층에 회의실 부분을 선관위 나간 자리에 만드시겠다 그래서, 어제도 말씀을 드린 부분입니다만 지금 현재 얼마나 회의실이 시급하고 회의실 부족한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현재 있는 부분만 해도 회의실 관계는 어느 정도 충분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되어지고, 그렇다고 보면 어제 제가 한바퀴 돌러보고 대안을 제시한기업유치단, 정말 기업 한 개 유치하기 위해서 자치단체가 얼마나 공을 들이고 얼마나 사력을 다 하며, 현재 세수 확보를 위해서는 기업유치하는 길밖에 없다라고들 전체 노래를 부를 정도로 그리 되어 있다고 하면 거기에 상담하러 오시든지 안 그러면 우리가 그런 분을 삼고초려를 해 가지고 모셔 가지고 그분들하고 대화를 나누고 상담을 한다고 하면 정말 최후의 대우로, 최상의 대우로 그렇게 해도 우리시에 공장을, 예를 들면 중소기업을 하나 유치하기가 어렵고 올듯말듯한 그런 상황인데 그렇게나 10층에 열악하게 되어져 있는 기업유치단,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는 부분 어제 제가 장황하게 설명을 드렸고, 또 소관 상임위에서도 다른 동료 위원님 같은 경우에 지하에 있는 여러 가지 사무실 중에서 근무환경이 열악한 부분들을 지상으로 올리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이 계셨다 하는 부분도 어제 식사하면서 말씀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회계과 소관이기 때문에 국장님이 총괄하셔 가지고 우리시에 현재 사무실의 용도로서 어디가 부족하고 어디는 좀 남고 어디가 열악하고 어디는 환경을 더 개선해 줘야 되겠고 하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제가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을 그렇게 안 해도 될 정도가 되는 것 같으면 지금 계획하신대로 회의실로 그렇게 하시고,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번 날에 이 부분은 정말 종합적으로 재검토하셔 가지고 개선이 획기적으로 되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서 215페이지 9층 회의실 집기구입을 비롯한 이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 부분으로 저의 뜻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 혹시 하실 말씀계시면 하세요.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구자경 위원님이 질문해 주신 마음도 충분히 저희들이 잘 받겠습니다. 받는데 사실은 보면 선서관리위원회가 있다가 나가고 나서 회의실을 시에서 그냥 회의실 꾸며 가지고 뭘, 회의실이 충분한데 왜 그렇게 하느냐 하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사실은 회의실 자체가 공간을 만든다 해서 공무원이 쓰는 것은 전부 아닙니다. 진주시청 청사는 시민을 위해서 있는 겁니다. 공무원이 물론 근무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각종 단체라든지 그런 데도 많이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나와 있는 빈 공간이 있고, 물론 지하에 있는 시설 중에서는 잠깐 있는 거지, 거기서 근무를 하고 있는 거는 없습니다. 없고, 그렇기 때문에 회의실을 빨리 꾸며서, 물론 공무원들의 회의도 하지만 사회단체 이런 부분도 회의를 활용하기 위해서 그걸 만들어 놓자 이런 이야기인데, 지금 그게 남아 있으면 어떤 현상이 많이 나오냐 하면 총괄하는 부서에서는, 본청에 있는 과에서 달라는 게 아니고 실제는 사회단체가 더 많이 달라 합니다. 그런 어려움도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자체를 회의실로 빨리 꾸며서 시민 전체에게 개방을 해가지고 쓰도록 해야 되는데 그걸 그냥 놔 줘서 되겠느냐 싶어서 저희들이 하는 겁니다.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구체적으로 대안을 어제도 제시를 해 드렸고 오늘도 한 부분이 국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10층에 특정 어떤 과를 지적을 하기가 그렇습니다마는 내가 지적을 해 드린 부분이 기업유치단 같은 경우에는 기업유치단의 위상이나 여러 가지 상황을 놓고 볼 때 지금 그러한 여건, 그러한 환경 속에서 10층 구석에 저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렇다고 하면 9층에 이런 공간이 나와 있으니까, 회의실도 물론 급하고 시민들이 잘 만들어 줘가지고 활용도 하시고 시에 공무원들하고 회의도 하시고 그리 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그보다도 근무하시는 공무원분들이 더 열악한 조건 속에서, 또 이건 다른 과하고는 또 틀려서 더 반듯하게 만들어 가지고 기업유치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될 그런 부서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이 부분을 활용하시고, 그 외에 조정을 하다 보면 다른 공간들이 나와지면 그런 공간들은 그렇게 비워두는 것보다는 회의실로 활용하시든지 더 필요한 다른 쪽으로 활용하시든 간에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것이지, 지금 국장님 말씀처럼 선관위 나간 부분에 그걸 왜 비워 놔 놓으라느냐 저는 그 말씀이 아니고,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대로 그 부분을 그리 해 주시고 이번에 전체 국장님이 회계 부서하고 청사 한번 재검토를 종합적으로 하셔 가지고 공간 배치도 효율적으로 활용도 되어지고 조금 전에 지적한대로 그런 부서들도 반듯하게, 그렇다고 사무실 반듯하다 해가지고 의욕을 가지고 공무를 잘 수행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 이건 민원을 받는 그런 차원하고는 또 다른 차원이기 때문에 거기서 상담이고 모든 게 다 이루어지고 해야 되는데 10층에 한쪽 구석에 저래서는 안 되겠다 하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충분히 헤아리셔 가지고 이번에 종합적으로 검토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국장님, 우리 행정에서도 기업 기 살려 주기 사업을 사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업 기 살려주는 것도 좋지만 우리 기업유치단 기 한번 살려주는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철규위원장

국장님, 수정예산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총무국장

예, 아까 설명이 빠졌습니다. 수정예산안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방범용 CCTV 구매 설치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기정예산이 1억7,500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증액이 1억2,000만원을 해서 2억9,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시민의 생활 안정 확보를 위해서 차량이동이라든지 범죄를 예방하고 검거하기 위해서 시ㆍ군 경계지역이나 국도 등 설치를 지양하고 주택가나 어린이놀이터 범죄가 늘어나고 있어서 시내권 범죄예방 및 검거가 요구되어서 경찰서에서 12개소 48대 2억4,0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지금 이번 예산에는 6개소에 24대 1억2,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국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1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환경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사회환경국장 문병민입니다. 사회환경국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67페이지입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는 추경에 104억8,100만원이 증가한 509억6,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지원 생계 급여하고 저소득자녀 대학생 멘토링, 그 다음에 교육 급여 269페이지 해산장제급여, 주거급여 등은 대상자 증감과 국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서 증가분을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70페이지 중간 부분입니다. 푸드마켓 설치 운영입니다. 이는 정부시책으로 우리시가 도내에서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도비를 50% 지원받아가지고 푸드마켓 점포 임차료 4,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자활지원사업의 효율적 추진 이 부분과 그 다음 페이지 지역자활센터 운영비 지원 이 부분도 국도비 내시 변경에 따라서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 272페이지, 중간부분 자활시책 추진입니다. 자활시책 추진 부분에 행사운영비 아이낳기 좋은세상 출범식 예산을 1,000만원 편성하는데 이는 현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구 증가 시책으로 해가지고 이미 중앙 단위하고 도단위는 아이낳기 좋은세상 출범식을 다 마쳤습니다. 시ㆍ군 단위도 연말까지 출범식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최소 경비 1,0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사회보장적수혜금 이 부분은 차상위계층 양곡대 지원 부분이 2억50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당초에는 3개월분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연중 지원으로 지침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예산이 대폭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274페이지, 민생안정 대책 추진입니다. 이 부분도 보건복지가족부 지침에 의해서 민생안정 전문요원 인건비와 희망복지119센터 설치, 전부 다 신규사업으로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당초에 편성할 적에는 계상이 안 되었는데 연초에 신규사업으로 내시가 되었기 때문에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275페이지, 한시생계보호 이 부분도 신규사업으로서 비수거 빈곤층에 대해서 신규사업으로서 근로능력이 없는 가구에 대해서 금년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어려운 계층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부분입니다. 그게 79억1,800만원 편성되었는데 사실 예산 확정은 많이 되어 있는데 저희시에 대상가구가 조금 계획보다는 적습니다. 그래서 국도비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편성했습니다. 276페이지,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이 부분도 국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서 조정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277페이지, 긴급복지 지원 사업입니다. 이것도 당초 4억3,400만원 편성했는데 국도비 내시가 추가로 6억8,600만원 증액되어서 시비부담분 증액 편성을 했습니다. 이는 어려운 계층에 긴급지원이 필요한 그런 세대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정철규위원장

국장님, 다리가 불편하시죠? 그러니까 앉아서 해도 되겠습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래도 되겠습니까?

정철규위원장

예, 그래도 되겠습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277페이지 하단부에 사회복지지역대회 지원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인데 이것도 전액 국비 300만원 내려와서 이미 예산 성립 전 편성을 해서 지난 6월에 집행을 했습니다. 그 다음 278페이지, 지역사회 서비스 청년사업단 지원 사업입니다. 이것도 국비ㆍ도비 지원사업으로 도단위에는 경남대학교가 지정이 되어 있고, 시단위에는 한국국제대학이 지원사업 학교로 선정되어 가지고 거기에 관계사업비 국비ㆍ도비ㆍ시비 해가지고 총 2억20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 279페이지, 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입니다. 280페이지입니다. 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비로서 평거하고 가좌 그 지역에 복지관 시설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사업물량이 당초보다 변경이 되고 줄어 가지고 3억200만원 감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81페이지, 하단부 국가유공자 및 유족 쓰레기 감면 봉투구입비입니다. 이것도 금년 2월부터 6.25참전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으로 해가지고 6.25참전 국가유공자에 대한 추가로 쓰레기 감면 봉투를 지원하기 때문에 증액분 2,100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283페이지,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 사업입니다. 여기는 진주산업대학교가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 선정이 되어서 전액 국비지원사업인데 2,5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284페이지 거기는 의료급여진료비, 의료급여 특별회계로 전출하는 예산입니다. 다음은 285페이지, 사회위생과 소관입니다. 사회위생과 소관 노인일자리 창출 및 지원 등 288페이지까지는 국도비하고 물량 변경에 따라서 조정 편성한 내용입니다. 288페이지까지 그렇습니다. 다음 289페이지, 노인요양시설 2개소 신축입니다. 소규모 요양시설 1개소하고 노인요양시설 1개소 해가지고 도비 지원사업으로서 19억3,2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290페이지 화장로 개보수, 그 다음에 화장로 실시설계비 및 추가 시설비, 이 부분은 국비가 삭감됨으로 해가지고 시비도 같이 삭감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 장기요양보험 운영 지원입니다. 이것도 국도비 및 대상인원 변경에 따라서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291페이지, 노인계층 자립 지원 해가지고 노인가장세대 재래식화장실 좌변기 지원입니다. 당초에 도비는 편성되었는데 시비가 확보 안 되어 가지고 이번에 추경에 3,773만원 편성해 놨습니다. 다음 292페이지, 경로당 신ㆍ개축.보수.증축 부분입니다. 이는 전액 도비 지원사업인데 전체적으로 7,000만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상대1동 경로당 신축에 1억4,000만원 추가하고 이반성 경로당 증축 부분은 사업 포기로 7,000만원 감액 편성해 놨습니다. 다음 293페이지, 경로당 신축 및 보강사업입니다. 저희 경로당 보수하고 기능보강사업비로 1억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294페이지, 상단부에 프란치스꼬의 집 기능보강사업하고 진주노인전문요양원 기능보강사업비, 이것도 국도비 지원사업입니다. 전체 3억3,500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그 다음에 장애인 복지 증진입니다. 장애인 복지 증진은 300페이지까지 전부 다 국도비와 분권교부세 변경에 따라서 시비를 변경 조정 편성한 내용입니다. 301페이지, 식품위생관리입니다. 향토음식 육성 관리, 이 부분도 기금이 증액 편성되었기 때문에 시비를 3,000만원 감액했습니다. 302페이지, 향토음식점 전문거리 조성입니다. 사실 저희 시에 촉석루 앞에 지금 현재 장어거리는 되어 가지고 많은 외래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진주의 비빔밥이라든지 진주냉면이라든지 향토음식 전문거리를 조성해 가지고 외래객들에게 관광객들에게 홍보를 해서 전문거리로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 현재 동성동, 옛날 시청사 그 주변에 선전탑 설치라든지 가로등ㆍ보완등 설치라든지 전문거리의 포장관계를 깨끗하게 정비를 해서 향토전문거리를 육성하기 위해서 예산을 9,4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위생감시기능 확충입니다. 이 부분은 어린이식품 안전보호구역을 표시판 제작을 하는 건데 어린이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이 금년 5월부터 제정되어 시행됨으로 해가지고 시내에 있는 학교 18개교에 대해서 어린리 식품안전구역 표시판을 제작해서 안전관리할 것으로 추진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산 59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305페이지 가정복지과 소관입니다. 가정복지과 소관은 당초보다 56억6,700만원 증액된 579억6,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부에 여성가족종합웰빙문화센터 건립비 이게 당초에 총 사업비 119억이었는데 작년도 69억 확보되고 나머지 부족분 올해 500억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06페이지, 중간 부분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기능보강사업비입니다. 내일을 여는 집 교육 훈련시설 증축에 3억8,000만원, 진입로 포장공사에 5,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국비지원사업으로서 시비를 1억8,000만원 부담을 했습니다. 내일을 여는 집 가정폭력피해자 수용시설인데 여기에 교육이라든지 직업훈련, 정보화시설 이런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서 편성한 부분입니다. 그 다음 페이지 여성보호시설 입소자, 종사자 지원과 성매매여성폭력 근절 지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비, 309페이지 다문화가족 방문 교육 사업비, 311페이지 다문화가정 복지지원사업비, 그 다음에 결혼이민자 자녀 방문 한국어 학습 지원 등은 도비하고 기금지원에 따라서 우리 시비를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 312페이지, 지방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이 부분은 건강가정지원 기본법이 공포되어 시행됨으로 해가지고 우리 관내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 기능 강화를 위해서 편성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업비, 이것도 국도비 내시에 따라서 시비 부담분을 편성한 부분입니다. 전체 1억7,100만원을 추가로 신규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17페이지,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사업량 변경과 국도비 변경 내시에 따라서 시비를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전체 4,000만원 증액해 가지고 1억4,4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319페이지 보육가족 지원입니다. 보육가족 지원부분에 있어서 1억1,800만원을 추가로 해서 전체 478억8,600만원 편성했습니다. 320페이지, 보육정책 수렴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위해서 1,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아래부분 보육돌보미 서비스라든지 두 자녀 이상 보육료들은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라서 감액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321페이지, 다문화가정 무상보육료 이 부분은 국도비 내시 변경에 따라서 삭감 조정을 했습니다. 하단부에 보육시설 확충입니다. 322페이지, 시립보육시설 신축, 당초에 국비와 도비 편성하고 부족분 시비를 6억600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현재 문산지역에 전체적으로 보육시설이 부족해서 시립보육시설을 1개소 신축을 위해서 편성한 부분입니다. 아래 기자재 구입비도 아래 신축과 병행해서 연계해서 1,800만원 추가 편성했습니다. 아래 부분에 보육시설 기능 보강 이 부분은 칠암어린이집 개축비에 국비ㆍ도비 지원에 따라서 시비 30%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육전자바우처 지원 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금년 9월 1일부터 아이사랑카드를 도입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국비를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전부 400만원입니다. 하단부에 장애아 보육시설 환경 개선사업비 이 부분도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 규제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서 환경 개선을 위해서 국비ㆍ도비 포함해서 3,100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24페이지입니다. 아동건전육성 지원입니다. 이 부분에 22억2,200만원 추가로 편성해서 62억4,2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여기에 아동복지시설 운영비 지원이라든지 퇴소아동 자립 정착금 지원, 그 다음에 요보호아동 그룹홈 보호 이런 부분은 국비나 도비, 분권교부세 변경 내시에 따라서 조정 편성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326페이지 하단부입니다. 아동급식지원인데 327페이지 상단부분까지 연결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어려운 가정 아동급식을 위해서 지원하는 부분인데 이게 대상인원이 금년에 당초 에 3,370명이었는데 5,532명으로 대폭 늘어났기 때문에, 대상인원을 학교에서 파악을 해서 저희시로 지원 건의가 되면 저희 시에서 지원해 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동급식비 토요일 공휴일하고 연중 방학 중 지원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12억6,000만원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도비와 분권교부세 조정에 따라서 시비부담분 편성한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328페이지, 아동복지교사 지원 등 국도비 변경에 따라서 증액 편성한 부분입니다. 하단부에 어린이놀이터 시설물 정비사업입니다. 이 부분도 올해 신규사업으로서 어린이놀이시설 설치 검사수수료 833만3,000원을 편성했습니다. 329페이지, 청소년 보호 및 육성 부분에 이는 국도비 및 균특자금, 기금 등이 변경에 따라서 시비를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330페이지, 중간부분에 청소년 예절학습당 운영입니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가지고 청소년들에 대해서 인성이나 윤리, 충효교육을 위해서 예절학습당 운영비를 1,000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이게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이 되었는데 청소년들 예절교육을 위해서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하단부 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종합 지원 센터 운영입니다. 336페이지까지 사업물량 변경하고 국비ㆍ도비하고 기금 등이 변경 내시에 따라서 시비를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336페이지, 하단부에 자원봉사 코디네이터 지원 사업, 이것도 국비ㆍ도비 조정에 따라서 시비 감액 편성한 부분이고, 그 다음에 하단부 자원봉사자 보험료 지원 이것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서-다음 페이지까지 연계되겠습니다- 국도비 지원사업으로서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을 위해서 1,600만원 추가로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이라든지 행정 운영 경비 이런 부분은 단가 인상이라든지 도비기금 이런 부분이 변경 내시되었기 때문에 조정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 341페이지 환경보호과 소관입니다. 환경보호과는 전체적으로 20억9,400만원이 감액된 21억6,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342페이지, 대기오염 관리에 있어서도 5,500만원 감액 편성을 했고, 343페이지 기후변화 및 오존저감 대책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사무관리비 기후 대응 CO₂줄이기 운동 홍보물 제작과 탄소포인트 제도 운영에 따른 홍보물 제작 이 부분이 각각 600만원, 300만원 삭감되고 800만원, 400만원 삭감되었는데 이 부분도 업무의 중요성을 감안해 가지고 편성되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연구개발비가 있는데 이건 기후변화 대응 대책 온실가스 배출량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비를 당초예산에 편성했는데 환경부에서 일괄적으로 용역을 시행할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비를 삭감한 부분입니다. 다음 344페이지, 평거지구 녹지대 생태실개천 조성으로서 평거지구 녹지대 생태실개천 조성 사업비를 당초예산에 위원님들 도와주셔서 편성했는데 이게 지금 경기침체라든지 재정여건이 너무 그해 가지고 현재 유보를 해서 다음에 하기 위해서 일단 우선 삭감을 했습니다. 그 다음 부분에 대해서는 국도비라든지 예산절감 부분 편성을 했습니다. 다음은 346페이지 청소과 소관입니다. 전체적으로 35억4,100만원을 감액해 가지고 178억5,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청소 관리하고 국토 대청소 활동 이런 부분은 국비 지원사업으로서 조정 편성했고, 348페이지 폐기물자원화사업 부분에 있어 가지고 32억2,100만원을 감액해서 99억9,700만원을 편성했는데 자원 재활용 촉진 이 부분에 4억4,9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재활용품 수집 운반 대행사업을 7월 1일부터 시행했기 때문에 예산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4억4,900만원 감액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49페이지,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사업입니다. 이 부분에는 5억1,000만원을 감액해 가지고 57억3,6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350페이지,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 운영입니다. 여기에도 전체적으로 1억6,500만원을 감액해 가지고 8억9,5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하단부에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 확충입니다. 이건 국도비가 감액됨으로 해가지고 전체적으로 26억7,000만원 감액해 가지고 20억6,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국비 조정에 따라서 시비도 감액 조정했습니다. 그 다음에 351페이지, 중간부분에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 개보수, 거기에 음식물폐수 저장시설 및 공급 제어시스템 설치 공사에 있어 가지고 당초에 3억을 편성했는데 부족해서 3억2,200만원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이건 현재 초전동 하수처리장 내에 저장시설하고 그에 따른 제어전자시스템을 설치하기 위해서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521페이지, 종합복지관 소관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은 전체적으로 1,300만원이 증가된 26억2,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거의 대부분이 분권하고 기금 이런 부분 변경에 따라서 시비 조정한 부분입니다. 522페이지, 중간에 시설비 및 부대비인데 상락원 포켓볼장 벽면 누수공사하고 상락원 덕의관 강의실 바닥 마루 교체 공사에 2,112만원을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행정운영비 이런 부분은 단가 조정에 따라서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526페이지 여성회관 부분입니다. 여성회관은 전체적으로 4,489만9,000원을 증액해서 15억2,400만원 편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도 여성인력개발센터에 책상, 의자 등이 노후되었는데 교체하는데 분권교부세로 1,850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인력개발센터 강사 수당 이 부분도 반이 증설되었기 때문에 추가로 분권교부세 편성했고, 하단부에 쾌적한 환경 조성 그 부분에 있어서도 문산여성문화센터 무기계약 인건비 추가로 4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당초에는 다른 과목에 편성된 부분을 거기에 삭감을 하고 기간근로자 보수로 400만원 추가로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행정비 부분 이것도 전부 다 단가조정에 의해서 추가로 편성한 부분이고, 529페이지 중간에 보면 청사관리 해가지고 문산에, 이게 아까 앞에 추가로 편성한 400만원 여기에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다음 530페이지, 일반폐기물관리사업소 소관입니다. 전체적으로 9,800만원 감액된 27억2,200만원 편성되었습니다. 쓰레기매립장 조성 및 유지관리비는 예산절감 부분이고, 그 다음에 531페이지 재료비에 5,300만원 감액되었는데 현재 골재 구입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도대체우회도로 토사를 확보해 가지고 그걸 사용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감액 편성했습니다. 이상이고, 다음은 특별회계입니다. 659페이지,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입니다. 세입부분은 의료급여 진료비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일반회계에서 지원된 부분, 그 다음에 국비보조금, 도비보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세입 편성을 한 부분입니다. 다음은 662페이지 세출부분입니다. 의료급여기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서 의료급여기금입니다. 이 부분 저소득층 의료급여대상자에 대한 부족분 전체적으로 3억1,800만원 추가 편성해서 27억6,4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675페이지, 수질개선 특별회계입니다. 전체적으로 18억3,500만원을 추가 편성해서 85억5,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하고 국고보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678페이지 세출부분입니다. 세출부분에 있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18억3,500만원 추가 편성해서 85억5,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중간 부분에 시설비 및 부대비입니다. 주민숙원사업비 3개 사업에 대해서 기금부분 4,464만3,000원 추가로 해가지고 17억6,000만원 편성한 부분입니다. 다음 페이지는 인건비 조정에 대해서 감액 편성한 부분이고, 나머지는 예비비 2억2,400만원 편성했습니다. 다음 681페이지, 하단부에 하수도사업 공기업특별회계 자금 전출금, 하수도특별회계 전출금 16억1,9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환경기초시설 설치하고 기초시설 운영비에 필요한 예산입니다. 마지막 682페이지, 국고보조금 상환금 3,037만9,000원 편성했습니다. 이상 사회환경국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철규위원장

국장님, 수정예산안 제안설명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수정예산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서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민간보육시설 난방 연료비 이게 수정예산 2,000만원을 증액한 416억6,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종사자 처우개선비에 1,056만원이 증액된 7억6,944만원 편성하였고, 그 다음에 보육시설 종사자 격무수당, 명절 격무수당 이 부분이 추경 편성 후에 도비가 변경 내시되기 때문에 조정 편성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격무수당은 1,830만원 추가로 편성했고, 그 다음에 장애아 전담시설 종사자 특수수당은 600만원 감액 편성을 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철규위원장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정철규위원장

예, 윤선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국장님, 오전에 설명 잘 들었습니다. 283페이지 보면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산업대학에서 하는 것 안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몇 페이지요?

윤선숙위원

283페이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그게 작년에 여성 이름이 뭐더라, 아카데미 여성대학인가 그것 한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그게 1회지요? 아직 수료는 안 했지 않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맞습니다.

윤선숙위원

계속적으로 할 사업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건 그것하고는 틀리는 건데.

윤선숙위원

틀린 사업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이 사업에서 예산 간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건 학교에서 중앙에 해가지고 평생학습 중심대학으로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윤선숙위원

진주산업대학교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그래서 국비를 지원하는데 이건 전체 순수한 국비입니다.

윤선숙위원

국비고, 저번에 한 그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당초에 학보되어 그대로 추진하고 있고요.

윤선숙위원

2기도 되고 10월에 수료입니까? 언제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11월이가…….

윤선숙위원

11월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계속…….
자경

구자경위원

참진주아카데미하는 것.

윤선숙위원

아, 그 대학인데 계속 할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그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요건 별개입니다.

윤선숙위원

그건 별개이고, 330페이지 보면 청소년예절학습당 운영 이게 원래 당초에, 내가 몇 년 전에도 이걸 본 것 같은데 이번에 어찌 추경에 올라왔습니까? 재작년에 봤는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올해는 당초예산 확보를 못했습니다.

윤선숙위원

왜 그리 됐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2006년도부터 쭉 해 나왔는데…….

윤선숙위원

아니, 2006년도도 넘었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 전에부터 쭉 해 나왔습니다. 해 나왔는데 2008년도 작년도 해가지고 500만원 예산편성해서 향교지원을 했는데 그 당시에 수요가 적어 가지고 반쯤 쓰고 반쯤 반납되어 당초예산에는 편성 자체를 안 했습니다.

윤선숙위원

작년 한번 당초예산에 반영이 못된 부분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올해.

윤선숙위원

그런데 아까 국장님 설명하시기를 방학 때마다, 이건 방학 때가 아니고 지금 계속하고 있는 사업인데 왜, 방학 때 한다고 설명하시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올해 추경되는 것 같으면…….

윤선숙위원

방학 때 각 학교마다 학교에서 그걸 받아 가지고 학교에 금요일도 할 수가 있고 토요일도 할 수 있는데 국장님이 설명하실 적에 방학 때마다 한다니까 여름방학이 지나버리고 겨울방학 안 넘어 있으니까 아마 사회산업에서 삭감된 걸로 저는 그리 알고 있는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여기 학교에 찾아가서 하는 건데…….

윤선숙위원

하고 싶은 학교가 신청이 들어온다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그럼 1년에 30학교도 될 수 있고 그렇게 하는 사업인데 아까 설명을 그리 하시는 것 같대요? 방학 때가 아니잖아요? 수시로 하는 사업인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이건 학교에 찾아가서 강의 중에 해도 되고 시간을 할애해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방학 동안에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윤선숙위원

이게 인천이더나 엊그제 언론에서도 보니까 인천시에는 인천시 자체에서 예절학당을 하나 짓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경상대학에서 엊그제 총장님이 나오셔서 경상대학 안에서 예절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신다 했는데 이 사업은 저가 생각할 적에는 안 그래도 요새 예의가 떨어지고 이러는 판에 이건 충분히 해야 될 사업인상 싶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제 생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 바른 예절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것을 해가지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리고 326페이지 보면 입양아동 안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326페이지…….

윤선숙위원

326페이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입양아동 양육 수당 지원에 관해서 현재 진주시 전체 입양아동이 몇 명 정도 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당초 계획이 한 29명 했는데 지금 35명 정도, 한 6명이 증가하기 때문에 국비도 변경 내시되어 가지고.

윤선숙위원

지원을 어떤 방법으로 해 줍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입양아동은 하여튼 가정 양육수당이기 때문에 입양아동에 대해서 양육비를 지원하는 부분입니다.

윤선숙위원

양육비를 지원하는데 그렇게 설명하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하여튼 입양한 기관에서 우리한테 의뢰를 오면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이런 식으로 합니다.

윤선숙위원

아, 우리시로 넘어오면 아동을 지원해 주는 거다, 그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윤선숙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윤선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뒤에서 국장님 답변하기 곤란한 부분은 과장님들이 직접 답변하셔도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장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구자경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윤선숙 위원님 하신 이것부터 명확하게 정리를 해 봐야 하겠네요. 나는 이것 질의하려고 한 건 아닌데 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이, 청소년예절학습당 운영 하는 부분이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이 2008년도 예산을 500만원 수립해 가지고 그것도 반은 쓰고 반은 못썼다라고 조금 전에 그렇게 말씀하시고, 부기상으로도 보면 이번에 민간경상보조로 해가지고 1,000만원에 1개소에 한다 되어 있는데 학교에 찾아갈 수도 있고 학교서 와도 되고, 설명 자체가 아주 납득이 잘 안 가는 말씀을 합니다. 명확하게 말씀을 해 보세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작년에는 향교에 위탁 의뢰를 했습니다. 향교에 하니까 이게 실적이 없어 가지고 다 집행을 못하고 반 정도만 운영을 했습니다. 했는데…….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도 예산이 1,000만원이었는데 향교에 줘가지고 500 집행하고 500이 남았다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작년에 500만원이었는데 250만원 집행하고…….
자경

구자경위원

작년에 500만원이었는데 250 쓰고 250 남았다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 명확하게 그리 해 주세요. 그리 되었다 이말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데 금년에는 1,000만원 해가지고 향교에 주는 것이 아니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이건 전문기관에 줄 그런 계획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전문기관이 어디입니까? 1개소 하는 전문기관이? 아까 학교에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그게 명확하게 맞는 겁니까? 안 그러면 어디 전문기관을 향교가 아닌 다른 기관에 이번에는 1,000만원을 보조해 가지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2007년도, 2006년도에는 전례원이라고 거기에서 맡아 가지고 그 때는 1,000만원씩 편성해 가지고 그리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한국전례원에?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 쪽에 위탁해 가지고 거기서 청소년들한테 예절 교육을 시켰고, 2008년도에는 향교에 해보니까 대상자도 아주 저조하고 예절학습당으로서 효과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500만원 해가지고 했는데 그것도 다 못 쓰고 반만…….
자경

구자경위원

계획했던 부분에 대한 실적이 아주 미미하네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니까 2009년도에는 또 다시 획기적으로 다른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운영을 해 보겠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성과를 더 할 수 있도록.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데 그렇게 하겠다 하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나와 있는 건 없고 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구체적인 계획은 일단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가지고…….
자경

구자경위원

전문기관이라는 게 어디 전문기관에? 용역을 줄거라 말입니까? 안 그러면 전문기관, 어디 전문기관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를 들어서 2007년도 2006년도는 전례원에 했는데 올해는 하는 것 같은데 거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아직 확정은 안 지었습니다. 예산편성 되는 것 같으면 확정을 지어서 잘 할 수 있는 데 그렇게 지원을 해서 하도록 그렇게 할 겁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이번 2009년도에도 이번에 예산이 편성되면 통과되면 한국전례원에 주려고 한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지금은 구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건 아니고.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래, 명확하게 하셔야 위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심의를 명확하게 할 수 있지, 뭐를 학교 온다 했다가 간다 했다가 향교 250만원 쓴 건지 500을 쓴 건지 1,000만원 쓴 건지 그리 하시면 안 되거든요. 뭔가 명확하게 딱딱 해 줘야 개념이 정리가 된다 이 말이에요. 그리 알겠고, 344페이지에 평거지구 녹지대 생태실개천 이 부분이 아까 국장님 제안설명하실 때 이렇게 근 20억 가까이 본예산에 편성되었던 것이 삭감된 게 현재 경기침체하고 재정여건이 허락지 않아서 이렇게 되었다 말씀했는데 그건 도저히 설득력이 안 가는 말씀인데. 본예산에 편성되어져 가지고 이걸 일이천 만원도 아니고 엄청난 액수의 예산을 삭감된 게 경기침체하고 재정여건 때문에 이 부분을 삭감시켜 가지고, 1억2,000정도 놔 놓은 이건 뭐 때문에 놔 놓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용역비.
자경

구자경위원

용역비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설계 용역비요.
자경

구자경위원

그럼 언제 하겠다 말입니까? 삭감시켜 가지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올해는 못하는 것이고 일단 경기 봐 가면서.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지금 본예산에 근 20억 가까이 편성되어져 있던 부분이 삭감되고 하는데 어떤 부분이,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대로 해가지고 경기가 침체되고 재정여건이 허락되지 않아서 못한다 말입니까? 돈이 얼마나, 한 200억 듭니까, 이 예산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21억, 전체적으로. 지금 삭감하는 게 19억8,700만원인데.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리 되는데 예산상으로 봐도 그렇고 모든 부분에 있어 가지고 못할 이유가 없는데, 못할 이유가 없는데 금년에 삭감을 시켜 버리고 또 내년에 하시겠다 하는 그 깊은 뜻이 뭐냐 이거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 재정형편이라든지 경기를 볼 적에 그 사업이 시급하게 꼭 현재 해야 될 그런 게 아니다 싶어서 그 부분은 삭감을 해가지고 그 보다 더 급하게 필요한 데 쓰고 그건 다음 기회에 별도로 확보해서 할 그런 계획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국장님 생각이나 예상하시기로 현재보다도 몇 개월 이후인 내년에 우리 경기가 더 호전되고 재정이 더 나아진다고 그리 생각이 되어집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경기가 지금보다는 더 안 나아지겠습니까?
자경

구자경위원

4~5개월 이후에?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4개월보다도 예를 들어서 내년도 하반기라도 저내년도라도, 지금이 제일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국장님 아시다시피 이 부분 때문에 전문가 그룹도 그렇고 지역의 여론 주도층도 그렇고 몇 차례 모여 가지고 간담회도 하고 서로 상의도 하고 토의도 하고 몇 차례 그랬지 않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 다음에 또 시민들에게 평거에 그러한 생태실개천을 만든다라고 전체 홍보도 다 되어 있었고 그리 되어졌는데 지금 와가지고 이렇게 하는 깊은 속뜻은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깊이있게 연구하고 검토하지 않는 이유 때문에, 실질적으로 비난하는 목소리도 상당히 만만치 않았거든요. 나는 지역구를 떠나 가지고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그래서 제가 판단할 때는 여러 가지 그런 부분보다도 비난의 목소리가 높기 때문에 슬그머니 다른 이유를 대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그런 요지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비판의 소리도 없잖아 있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순수하게 그것 때문에 이걸 유보하는 건 아니고…….
자경

구자경위원

내년에 그러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 아시지만 우리 세수도 교부세도 많이 줄어들고 지방세수도많이 줄어들고 하여튼 경기도 그렇고 해가지고 이것보다도 다른 데 급한 데 써야 되는 것 아니냐, 공원이 잘 되어 있는데 거기에 하는 건 급한 건…….
자경

구자경위원

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처음부터 발상 자체가 잘못된 것이지. 녹지공간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거기다가 뭐한다고 실개천을 만들려고 그런 생각을 하셨다가 불과 본예산까지 전부 다 넣어가지고 여태까지 묶어놨던 것을 지금 와가지고 근 20억 가까운 돈을 또 삭감시켜 가지고, 또 안 하는 것이 아니고 내년 되면 또 다시 이 사업을 시행하시겠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작년도 하반기 당초예산 확보할 때 그 때보다는 지금 더 나빠졌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나빠졌는데 내년 되면 더 나빠지지 않겠냐 하는 거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자경

구자경위원

획기적으로 경기가 좋아지겠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회복이 될 거라고 봐야 안 되겠습니까?
자경

구자경위원

내년에 국장님 말씀대로 그대로 시행하는 겁니까, 이건? 단정적으로 말씀할 수 있습니까? 안 그러면 완전히 거둬 넣는 겁니까? 내년에 반드시 할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지금 방침은 거둬 넣는 거는 아니고요, 다음에 예산사정이라든지 경기가 그하면 할 계획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면 상당히…….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설계해 놓은 걸 토대로 해 가지고.
자경

구자경위원

상당히 미안한 말씀인데 그런 것 같으면 지금 1억2,000 이 부분도 긴요하고 어려운 데 쓰이게끔 다 그렇게 써야 됩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그건 이미 용역을 해가지고 설계를 마쳐놨거든요.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사업 하도 안할 건데 설계하고 용역하고 마쳐 놓으면 어쩔 건데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연초에 처음에 해가지고 마무리 지어 놓은 부분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거라. 그런 식으로 덜컹 해 놨는데 보니까 여론이 호의적이지 않아, 우려하는 목소리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또 그렇게 하는 것보다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그에 대한 문제점이 그 이후에 많이 나왔어, 그리 되다 보니까 설계비만 들여 가지고 1억2,000 이 부분만 해 놓고 한 발짝도 진척이 안 되어지는 거라. 솔직히 깨어놓고 하면 이 부분이 딱 그렇습니다. 그런데 국장님은 그렇게 솔직히 말씀할 수 없으니까 경기침체, 재정여건 여러 가지 이런 말씀을 하셔 가지고 하는데 참 답답합니다. 참말로 답답합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까도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부정적인 여론도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순수하게 그것 때문에 유보하는 게 아니고 일단 지금 현재 예산사정이라든지 경기사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볼 적에 종합적으로 유보를 하는 부분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물론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까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고 실수도 있고 실패도 있을 수가 있는데 어찌 보면 아까 국장님 진짜 좋은 말씀하셨는데 평거녹지대 그렇게나 잘 되어 있는 부분에 더 잘 해 보려고 이렇게 한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맞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더 잘 해 보려고 했는데 지금 와가지고 슬그머니 거둬 놓아버리니까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이거지요. 몇차례 회의에 참석했던 본 위원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하여튼 제가 말씀드린대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서 앞으로 행정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지금처럼 이런 과오를 자꾸 되풀이하거나 범하면 안 됩니다. 속에 있는 말씀을 더 드리고 싶은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도저히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그렇기 때문에 근 20억 정도를 삭감을 하고 본예산 되어 있던 걸 이렇게 해가지고 저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도저히 수긍도 못할뿐더러 납득이 전혀 안 가집니다. 이런 행정은, 절대 이러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306페이지에 내일을 여는 집에 교육훈련시설 증축, 거기에 수용되어 있는 분들 교육시킨다 이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거기에서 교육도 시키고…….
자경

구자경위원

그리 시킬, 예를 들면 강당같은 그런 걸 만든다 이 말입니까? 어떤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건 교육시설입니다. 교육장인데 교육장을 지어가지고 직업훈련도 시키고 정보화시설이라든지 하여튼 여기에 다양하게 직업훈련실, 노래교실 치료실, 종합적으로 만들어가지고 거기에 수용하는 분들 교육도 시키고…….
자경

구자경위원

몇 평으로 어떻게 구체적으로 안이 나와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약 90평 정도 해가지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리 할 수 있는 공간이나 그런 건 다 있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그건 옆에 부지 다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부지 다 있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수용되어 있는 분들이 몇 분 수용되어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36명인가?
자경

구자경위원

36분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자녀들도 있을 거고 쉽게 말해서 엄마도 있을 거고 그래 다 36명 그렇다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다 포함해서.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 수용되어 있고 그분들을 교육도 시키고 거기서 노래도 부르고 마음적인 치료도 하고 종합적으로 그런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당초에 설치할 적에 그런 걸 종합적으로 해야 되는 실제는 당초 설치할 적에 그 부분이 빠져버리고 사실상 숙소 부분만 있어 가지고 그걸 보완하는 부분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현재 숙소외 다른 건 아무 것도 없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 부분에 지으려고 하고, 밑에 보니까 시설 들어가는 진입로 포장 공사 되어 있는데 이 진입로가 내일을 여는 집 자기들 부지 맞습니까? 들어가는 진입로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제가 듣기로는 자기 부지 다 확보해 가지고 이미 확정되어 있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포장할 것만 남아 있는 것으로.
자경

구자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언제까지인지 모르겠는데 처음부터 그랬을 때는 진입로는 내일을 여는 집 땅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은 다 자기 걸로 확보를 해가지고…….
자경

구자경위원

자기들이 다 매입을 했어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확보를 해가지고 확장이 다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그 부분 포장하는 부분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리 된 건지, 안 그러면 예를 들면 그 쪽에 포장하겠다는 승낙을 받고 그리 하는 건지, 안 그러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데 나중에 포장했다가 뜯어내라는 건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미 확보를 해서 부지를 확장을 다 시켜 놓은 상태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자기들 전체 부지 매입해 가지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아기 출범식이라는 거는 애 많이 낳는 출범 어찌 하는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게 이미 중앙단위도 하고 도 단위도 다 마쳤습니다. 도 단위 지난 8월인가 했는데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를 설치해서 아이낳기 좋은세상 분위기 조성이라는 측면에서 출범식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래, 출범식은 다른 것도 출범식은 많이 보는데 아이 많이 낳는 출범은 어찌 출범하는 건가 싶어 가지고.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서.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운동본부를 구성해 가지고 출범식을 함으로 해서 어떤 분위기…….
자경

구자경위원

애 많이 낳는 사람들 거기 와서 뭐…….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분위기 확산입니다. 각계각층의 경제계도 마찬가지, 종교계도 마찬가지 여성계 하여튼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를 아이낳기 좋은세상으로 하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예를 들어서 경제계는 고용하는 사람들, 임산부 이런 사람들은 월급을 주면서 쉬도록 하는 거라든지 하여튼 사회적인 여건을 전체적으로 아이낳기 좋은세상을 만드는 여건을 조성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자치단체에서도 그렇고 셋째 놓으면 얼마를 지원해 주고 하는데 사실 턱없는 미봉책 아닙니까, 솔직히? 그것때문에 애를 하나 더 낳아봐야 되겠다 그리 싶은 생각이, 국장님 같으면 지금 정책이나 시에서 해 주는 것가지고 아이 하나 덜컹 더 낳으면 되겠다 싶은 그런 것은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나는 이게 정말 아이낳기 좋은 세상 출범식을 1,000만원 들여 한다는데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 그게 궁금해서 한 겁니다. 많이 낳아야 되기 때문에 많이 낳아야 되는데 정말 많이 낳을 수 있는 내용물이 어떤 내용물인가 싶어서.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요는 실제 말 그대로 출범식을 개최해서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니까 많이 낳든 안 낳든 그건 뒤에 알아볼 일이고 우선 분위기만 팡파르 한번 울리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전체 각계각층 참여를 시켜서.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 가지고 1,000만원 또 써 버리고 그냥……. 평거 녹지대 행정 일 하는 것 거기 사람이 열이 받으니까 다른 게 뭣이……. 320페이지 보육 정책 설문조사 있더만 그건 뭡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보육 분야에 여러 가지, 예를 들어서 보육시설에 시설이 많으니 적으니 여러 가지로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보육정책을 반영하기 위해서 객관성있게 전문기관이라든지 의뢰해 가지고 정확한 실태를 파악을 해서 보육정책에 반영을 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보육시설이 많느냐 적느냐 그런 부분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현재 보육시설이 되어 있는 시설이 전체 아동 숫자에 비해서 어떻는지 이런 부분이라든지…….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래, 그런 부분을 상식선에서 놓고 볼 때 자본주의 사회에서 예를 들어서 어떤 사업을 하는데 거기에 돈을 벌이든지 돈을 까먹든지 그게 인위적으로 막을 수가 있습니까? 보육시설을 내가 법에 규정에 맞게 내는데 그걸 행정에서 ‘니는 내지 마라’ ‘니는 내라’ 그리 할 수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 부분을 지침에 보면 보육시설이 너무 많으면 제한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판단을 해서 제한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풀어놓고…….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자본주의 국가에서 자기 돈 가지고 자기가 사업을 하겠다는데 법적으로 요건 다 갖추어 하는데 그걸 어떻게 ‘당신은 하지 마시오’, ‘하시오’ 하고 법에서 강제로 구속력을 가지고 할 수가 있는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침에 보면…….
자경

구자경위원

지침에 뭐라 되어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래, 정확하게 판단하는데 지침에 뭐라 되어 있어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제한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래, 제한이 어떤 쪽으로 제한을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시설이 너무 많은 것 같으면 제한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건 기존 하시는 분들한테 기득권 주는 것밖에 안 됩니다. 기존 하시는 분들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밖에 안 돼요, 그 발상은. 건설업을 예를 들어서 하는데 공동주택이 지금 남아돌고 집이 그하다 해서 개인사업가 자기돈 가지고 자기 땅 사 가지고 법적 요건 갖추어 가지고 건축허가를 넣는데 행정에서 ‘니는 뻔히 망할 건데 뭐하러 하네’ 하고 그리 할 수 있습니까? 자본주의 논리로서 안 맞는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그게 장단점은 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있는 시설을 잘 운영하도록 해가지고 하는 방법도 있고 시설을 시장경제시대에서 무조건 경쟁을 부쳐 가지고 하는 그런 방법도 있는데 장단점은 다 있다고 보거든요. 일단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해 보는 겁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단순히 그것만 큰 주안점을 두고, 그 판단은 지금 현재 있는 어떤 그 부분 가지고도 제가 볼 때는 설문조사 안 하고도 얼마든지 행정에서 판단이 될 것 같은데요. 그게 큰 주안점이라고 할 것 같으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게 주안점이 되지만 종합적으로 다른 분야 보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설문의 항목을 늘여 가지고 많이 해 볼 그런 계획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그한 부분 추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철규위원장

유계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계현위원

예,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75페이지, 한시적 생계보호 아까 우리시에 대상자가 적어서 나중에 억지로 반납해야 될 그런 사항이 될지 모르겠다 그런 설명을 하셨는데 이 사업의 성격이 어떤 것이며 한시적 보호 대상자 기준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게 어떤 기준이 있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한시적생계구호는 금년 7월에 시작했는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예를 들어서 한 가족 중에서 어려운 세대에서 근로능력이 없는 세대를 대상으로 파악을 해서 한시적으로 현금을 지원해 주는 그런 시책입니다. 그게 당초에 사업 물량은 금년 연초인가 작년 연말인가 비수급 빈곤층 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조사해서 그 숫자가 많이 위에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 놓으니까 그 물량에 따라서 배정을 했는데 실제 우리가 한시적생계구호 대상기준에 맞는 세대를 전부 다 읍면동별로 누락되는 세대가 없도록 최대한 홍보를 해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최대한 파악을 해도 이 물량대로 다 안 되어집니다. 그래서 이건 조건이 자격이 안 되는 걸 무조건 지원해 줄 수는 없거든요. 자격이 되는 세대는 누락 안 되도록 해서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예산이 너무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다 소비를 못 시키는 실정입니다.

유계현위원

처음에 조사할 때는 인원이 많았는데 그 동안에 여건이 나아져 가지고 좀 줄어들었다 이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그때 그 기준은 한시적생계구호 대상자를 조사한 게 아니고 그때는 그냥 비수거 급여를 못 받는 이런 세대 가운데서 빈곤층을 조사한 부분인데 배정을 할 적에 그 숫자까지 배정을 해버려 놓으니까, 경남이 전국 도별로 하면 많고요, 경남에도 진주가파악이 많이 되어 많은 편입니다.

유계현위원

어쨌든 어려운 가정을 거쳐서 예산도 많이 배정받고 했는데 79억이라면 적은 예산이 아닌데 이걸, 물론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기준이 분명히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일단 우리가 이런 조건이 되어서 신청을 해가지고 이렇게 예산배정을 받았으니까 최대한 그 기준에 적정하게 인원을 뽑아서 이 예산이 반납이 최대한 적게 해가지고, 어떻게 보면 국가적으로 이 예산이 반납이 되면 그 만큼 사장되는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예산을 맞게끔 적절하게 쓸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하여튼 그 부분은 저희들이 최대한 그 대상조건이 되는 세대는 누락이 안 되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다음에 290페이지, 거기도 예산이 삭감된 부분인데 화장로 개보수 해가지고 3억7,000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처음에 예산신청을 할 때는 필요해서 한 부분이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화장로 개보수 필요해서 당초예산을 얹고 요구를 한 겁니다. 한 건데 올해는 중앙에서 그 부분이 지원이 안 되어서 삭감이 되어버려서 부득이 내년도에 다시 요구를 해 놨습니다.

유계현위원

아, 지금 신설은 하는 게 아니고 기존에 화장로 있는 걸 개보수하는 건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그럼 올해는 이 예산이 없어도 운영하는 데는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문제는 없습니다. 올해 2기를 신설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부분을 화장로를 바꿔야 되는데 그 부분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유계현위원

그럼 내년에…….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당장 운영은 문제 없습니다.

유계현위원

내년에 또 예산확보해서 다시…….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요구를 해서 확보할 계획입니다.

유계현위원

그리고 302페이지, 아까 제일 위에 향토음식점 전문거리 조성해 놨는데 청소년수련관 주위라 했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302페이지 제일 위에 향토음식점 전문거리.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302페이지 향토음식점?

유계현위원

예, 전문거리.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그게 아까 청소년수련관 주위라 그랬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옛날 구 시청사에서 동쪽으로, 옛날 해중호텔이가 그 있는 거리.

유계현위원

그 거리.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지금 현재 그 쪽에 특색있는 식당들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식당들이 많이 들어서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주로 어떤 쪽으로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다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반……, 다양하게 되어 있어요.

유계현위원

다양하게 되어 있는데 그걸 음식 종류를 어떻게 특성화해 가지고, 전문음식 거리로 만드는 게 아니고 아까 설명으로는 거기에 간판을 새로 달아준다고 그랬었나?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앞으로 그 거리는 향토음식 전문거리로 육성하기 위해서 지정을 해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진주비빔밥이라든지 냉면집이라든지 장어집 이런 식당들이 더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를 해서 할 계획입니다.

유계현위원

제가 아까 설명 듣기로는 방금 그런 형태로 해가지고, 음식점 자체가 향토음식점들이 쭉 들어서고 이런 형태가 되어야만 전문거리가 될 수 있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홍보를 해가지고 그렇게 유치를 하려고…….

유계현위원

기존의 거리에 뭘 달고 이름만 그렇게 달아 놓는다고 전문거리가 되는 건 아니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그리 홍보를 함으로 해가지고, 그래야 거기에 들어올 수 있거든요. 현재대로 놔 둬버리면 아무도 거기 들어올 희망자가 없게 되는 거고, 그걸 함으로 해가지고 홍보를 하고 전문거리를 만들어서 함으로 해가지고 그런 업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현재 거기있는 업소도 전환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유계현위원

그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들어선다고 그러면 거기에 예를 들어서 향토음식점 같은 경우에 그 쪽에 특혜라고 그럴까 좋은 조건을 될 수 있게끔 해 준다든지 해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스스로 그 쪽에 들어가서 영업할 수 있도록 그러한 방법도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걸 하는 것 같으면 다음에 권장해서 식품기금이 있습니다. 기금에서 일부는 지원해 주는 방법도 하고요,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유계현위원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해서라도 그런 형태로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다음에 312페이지 이 부분도 이번에 신설된 예산인데 보니까, 지방건강가정지원센터운영 했는데 용어가 생소해서, 어떤 성격인지 모르겠거든요. 다시한번 설명을 해 주세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건강가정 이건 말 그대로 각 가정을 구성원들 건강하게 한다 이런 취지인데, 건강가정기본법이 되어 가지고 그에 근거를 해서 올해 새롭게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전부 다 국비ㆍ도비 지원사업인데 신규사업입니다.

유계현위원

신규사업인데 어떤 형태로 운영을 하겠다 이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교육이라든지 거기에 구성원들, 주로 교육, 가족들 보육, 부양, 종합적으로 지도하고 나가서, 하여튼 그런 부분입니다.

유계현위원

그럼 전담이 총 몇분입니까? 세 사람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전담인력은 4명.

유계현위원

4명?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4명이면 그 분들이 공무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닙니다.

유계현위원

새로 채용을 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기간제로 해가지고.

유계현위원

아, 기간제로 해서. 그럼 여기 위기가정 상담 전문인건비도 있고 보니까 우리시민이 예를 들어서 어떤 문제가 있어 가지고 거기다 요청을 하면 그 분이 상담을 해 주고 요런 형태로 운영을 한다 이 말인 것 같은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방문상담도 하고 찾아오면 찾아오는 상담도 하고.

유계현위원

그럼 이 공간은 어떻게 활용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공간은 옛날 평거동사무소 다문화가정센터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아, 거기 내에.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그럼 이것도 시민들에게 홍보가 아주 잘 되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유계현위원

어떤 형태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먼저번에 언론에도 홍보를 한 바 있고요, 읍면동을 통해서 홍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아직 예산집행은 안 되었겠는데요, 추경에 올라온 것 보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인력도 얼마 전에 채용을 해 놓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예산이 성립되면 인력을 활용할 겁니다.

유계현위원

하여튼 홍보가 잘 되어야 되겠다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시민 홍보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유계현위원

그리고 321페이지에 보면 다문화가정 무상보육료가 14억인데 전체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럼 원래는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무상으로 교육을 하겠다 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예산을 안 세웠겠나 싶은데, 그럼 이게 전체 삭감이 다 되어버리면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건 전에는 다문화가정에 대해 별도로 운영을 했는데 7월부터 보육료 전액 지원대상자가 늘어나서 다문화가정이 전부 다 보육료 전액 지원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여기서는 삭감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계통으로…….

유계현위원

다른 형태로 해서 지원이 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지원받는 겁니다.

유계현위원

그럼 별 문제가 없겠고. 333페이지 청소년수련관 지금 현재 운영은 개원해 가지고 지금까지 쭉 보면 운영 형태가 어떻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수련관이요?

유계현위원

예, 이용률이라 그럴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용률이 하여튼 그게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이용자들이 많지는 않아도 꾸준히 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좀 늘어나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전에 무슨 백화점이고 그게 생기고 나서 줄었는데 지금은 꾸준히 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그건 수익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수익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까, 운영 수입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세입이 앞에 잡혀져 있었지만 그 수입보다도 실제는…….

유계현위원

아니 그래, 꼭 비례하는 건 아니지만 그걸 보면 대충 추정이 가능할 것 같은데 지금 그 수입은 어떻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은 그대로 계속 별 큰 차등없이…….

유계현위원

큰 차등없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현상유지 정도?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그 다음에 343페이지, 환경과 관련부분인데 이건 업무협의가 필요하다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진주시에 보면 농공단지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4대 때 농공단지 수질이 문제가 있다 이래 가지고 시정질문도 해가지고 그때 언론에서도 관심을 갖고 했던 부분인데, 비근한 예로 사봉농공단지에도 그때 물고기가 떼죽음하고 문제가 되고 했거든요. 그래서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이러다가 산업단지 내에 폐수처리장을 이번에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농공단지 내 신설하는 것보다 농공단지 폐수를 그쪽으로 연결해서 산업단지 내로 유입하게끔 지금 도시과에서 관은 묶기로 했습니다, 농공단지에서부터 산업단지까지. 그런데 기존의 농공단지 내에 우수라든지 폐수를 분리하는 그런 시설을 한다든지 그런 부담을 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담당부서가 어디로 할 것이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했는데, 그래서 아래 재정경제국장하고도 의논을 하고 하여튼 담당부서와 협의를 해가지고 어쨌든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의논을 할 것 같아요. 그걸 기업통상과하고 하든지, 제가 환경보호과하고도 관련이 직접 있겠다 싶고, 과장님도 그 동안 관심을 가져 주셨고 그 부분이 있고 해서 잘 마무리될 수 있게끔 환경보호과에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기존의 사봉농공단지뿐만 아니고 대곡이라든지 진성이라든지 이반성이라든지 거의 비슷한 실정입니다. 그 부분도 근본적으로 앞으로 해결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재정경제국장도 앞으로 보다 더 큰 관심을 갖고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 부분 잘 협의하셔 가지고 원만하게 일이 처리될 수 있도록, 내년 3월 되면 일단 관 매설은 다 되는 모양입니다. 다 되고 하니까 그 부분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잘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유계현위원

그 밑에 351페이지 보면 음식물쓰레기 공공처리시설 확충 부분이 예산이 많이 삭감되었는데 이건 이렇게 되어도 별 문제는 없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국비ㆍ도비가 삭감되어 했는데 앞으로 국비ㆍ도비가 증액되면 더 확보를 해야 됩니다.

유계현위원

더 확보를 해야 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그러면 시설을 더 확장해야 된다는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확장 공법에 있어서 선정 다 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데 일단 연차사업으로 해가지고 앞으로 국비ㆍ도비 내년도 더 확보해야 됩니다. 확보해 가지고 시비도 확보하고 해가지고.

유계현위원

저번에 처음 완공하고 나서 그 뒤에 1차 증설을 안 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처음에 지은 그 외는 증설 안 했습니다.

유계현위원

증설하는 그 사업이 진행이 아직 안 끝났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유계현위원

이 부분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그겁니다.

유계현위원

이걸 찔끔질끔 이렇게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걸 할 때 완벽하게 해가지고 처리해야지, 이것도 예산대로 해가지고 이래 놓고 또 내년이나 후내년 가서 또 조금 더 확장하고 그런 식으로 한다 이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전체를 분석해 가지고 이것만 하면 다 됩니다.

유계현위원

다 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그럼 예산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산 확보를 더 해야 됩니다. 연차사업으로 해가지고 전체 틀을 설계를 해서 용역을 해서 짓는데 예를 들어서 올해 필요한 예산은 이대로 하고 국비가 내려왔기 때문에, 또 내년도에 확보하고 시비도 확보해 가지고, 하여튼 그게 금년에 마무리되는 사업이 아니거든요.

유계현위원

그럼 예산을 다 확보해 가지고 사업을 하겠다 이 말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 아직 공사 착공은 안 해도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용역 설계 심사 중에 있고, 공법 선정하고 그런 부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그럼 마무리하고 예산 또 확보해 가지고 사업을 완공시키겠다 그 말씀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하여튼 설계를 이번에는 완벽하게 해가지고 또다시 증설하니 어떡하니 해가지고 이중삼중으로, 정말 이런 사업은 있을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유계현위원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영위원

양해영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상임위에서 질의를 했기 때문에 답변과정에서 지금 상임위에서의 답변과 일치하지 않은 것 한 두가지만 다시 재차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소년 예절학습당을 상임위에서 질의를 할 때 분명히 위탁자를 어디를 선정할 것이냐 구체적인 계획을 물었을 때 지금 위탁자는 선정도 되지 않은 상태라 했는데 이틀 세 사흘 세 그 세 위탁을 오늘 국장님 하셨다, 예정이라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위탁 선정된 것은 아니고요, 몇 년 전에 그리 했기 때문에 구상은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지금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일단 예산이 되어야 확정할 수 있습니다.

양해영위원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위탁도 아직 선정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우리 진주시가 언제부터 청소년 예절학습에 대해서 이렇게 팔 걷어부치고 석달 만에 강행해야 될 만큼 시급성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답변에서 보면 2008년도는 당초에 사실은 예산편성에 1,000만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에서 500만원이 삭감되어서 500만원도 제대로 집행이 안 되었다고 보고에 나왔고, 그러한 사업을 2009년도에는 당초에, 이게 청소년 예절학습 정말 팔 걷어야 됩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안 맞다는 게 아니거든요. 지금 미디어문화라든지 청소년들에 대한 유해환경이 얼마나 많습니까? 지금 이런 것은 그 정도로 시급성을 갖고 석달 만에 1,000만원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을 할 것 같으면 당초예산에 편성된 게 맞았고요. 그리고 지난 번에 과장님 답변에서 분명히 이 부분은 위탁자도 선정 안 되었다고 그랬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조금 전에 국장님도 아직까지 선정은 되지 않았지만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위탁받을 거라고 저 전화까지 받았습니다. 예산반영 좀 잘 해 달라고. 계속 거짓 보고를 하고 우회적으로 하고, 뻔히 아는 사실들을 있는 그대로 예산심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실대로 보고를 해야지, 상임위에 이야기가 다르고 여기 와서 이야기가 다르고 그런 식으로 보고가 되어서 되겠습니까? 의회를 기만하는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상임위원회에서도 그 부분이 아직 확정이 안 되었다 말씀드린 부분이고, 저도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그리 구상만, 2년 전에도 그리 했기 때문에 그대로 하는 게 안 좋겠느냐 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지, 예산이 책정되어야…….

양해영위원

그럼 국장님, 구체적 계획도 없고 그냥 일단 막연한, 위탁자 선정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채택해서 언제 할 거라는 그런 구체적 계획도 없고 여하튼 그냥 한번 올려 놔 본 거다, 그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산 성립만 되면 저희들이 바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양해영위원

예산편성에서 올라올 때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이렇게 이렇게 교육을 할예정이니까 예산보고가 제안설명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돈 되면 그때 계획을 세우겠다? 그럼 우린 뭐 보고 예산심의를 하라는 말입니까? 국장님 말씀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기본적인 계획은 나와 있는데 어디다 위탁할 거다 확정은 안 되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양해영위원

국장님, 이 부분은 상임위에서 자꾸 번복되지만 분명히 예산편성에 대한 심의를 받는 절차나 지금 여기에서 답변과정이 잘못된 게 있다는 겁니다. 국장님 그 생각 못하십니까, 지금?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양해영위원

예산안을 심의받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갖고 해야 우리가 그 계획이 타당한지 아닌지 적정성의 검사를 해서 예산안을 심의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쪽에서 지금 예전에도 저조해서 제대로 되지도 않았던 사람, 지난해 이 사업이 예를 들면 당초예산에 1,000만원이었는데 500만원 삭감이 되어 가지고 인원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공급을 더 해야 될 필요성을 느낀다, 그래서 당초예산에 없다 보니까 이 중요성이 더 심각하게 느껴져서 추경이라도 절실하게 편성을 해야 되겠다든지, 지난해에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올해는 이렇게 해야 된다든지 하는데, 지금 업무보고에서도 동료 위원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실 때 답변하실 때 지난번에 그것도 다 못쓰고 돈을 반납한 사안을 지금 이 시급하지도 않은 것을 다시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 놓고 있다 말입니다.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집행부에서 설명이 일관되게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일치되게 이야기를 해야 될 건데 그게 이렇게 조금 하니까 조금 더 들어내 갖고 그건 위탁을 줄 예정입니다, 또 조금 더 하면 하나 더 슬슬 하고 이게 명확치가 않은데 그 부분을 설명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지난해 이 사업에 대한 실적이나 그걸 고려할 때는 이게 과연 당초는 물론이고 추경에 맞느냐는 거지요. 그래서 일단 그 부분을 지적하는 거고요. 됐습니다, 그건. 그리고 320페이지,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께서 보육정책 주민의견 수렴 설문 조사 했는데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한 바 있습니다. 이게 뭐냐라고 질의를 했을 때 상임위에서는 보육의 수요와 공급에 대한 조사, 그리고 보육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 수렴 해서 일종의 정책 반영에 대한 총체적인 용역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동료 위원이 질의 할 때는 수요와 공급을 더 많은지 적은지 그걸 한다? 제가 상임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수요와 공급에 대한 산출식은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에 의해서 다 내 놓고 있어요. 산출식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 뻔히 나와있는 산출식에 따라서 계산하면 될 건데 굳이 뭐 예산을 들여 가지고 한다 말입니까? 그러니까 자꾸 상임위하고 지금 여기하고 답변이 설명이 달라지니까 위원들이 예산에 대해서 판단하는 기준도 같이 혼선을 빚는다 말입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것도 아까 제가 답변드릴 적에 수요 공급도 있지만 종합적으로 한다는 거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것 한 가지만 하는 게 아니고 보육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종합적인 그런 부분을 여론 수렴을 위해서 하는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양해영위원

수요와 공급을, 하나만 질의를 추가적으로 하겠습니다. 보육을 수요와 공급조사를 왜 하십니까? 왜 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 것도 종합적인 판단이 되어야, 예를 들어서 제안 이야기도 나왔는데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보육정책 계획 수립하는데 참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양해영위원

제가 갑갑해서 그럽니다.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실 때 우리가 자본주의사회에서 계속 발생하는 걸 인위적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지 않냐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왜 수요 공급을 맞춥니까? 지침보육서에 보면 이건 시장논리로 못 가고 교육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공급이 부족하거나 과잉이 됐을 때 우려되는 문제들이 속출해 가지고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을 내려놓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인가 기준은 신고제가 아니고 인가제이기 때문에 그 지역에는 수요와 공급을 산출해서 산출식까지 내려보내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산출을 해서 그 공급을 맞추라는 것 아닙니까. 아동들이 피해를 가고 있으니까. 그 이야기 설명은 지금 없으니까, 상임위하고 여기 예결위에서의 설명하고가 너무 차이를 많이 두니까 판단하기가 상임위 있던 우리도 혼란스럽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 부분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하여튼 수요와 공급 이 부분도 있고 종합적인 판단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 가지만 목적을 두고 설문조사를 하는 게 아니고.

양해영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국장님, 293페이지 경로당 보수 65개소 있는데 해당 경로당별로 실태 조사를 다 해가지고 부기해 놓은 거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백 구십…….

김충락위원

구십 삼 페이지, 시설비 경로당 보수.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실제 65개소를 다 개개별로 실태조사를 한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수요가 많아 가지고.

김충락위원

확인 다 한 거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건의하는 사항들입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내역에 다 나와 있겠네요, 지금 현재?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다 신청을 해가지고 수요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는 부분입니다.

김충락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느 경로당인지 명시가 다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파악이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파악이 되어 있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어느 경로당이 시설 얼마 투여된다는 것까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신청하는 부분은 나와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다 나와 있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그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302페이지 아까 동료 위원이 질의한 부분인데 추가로 빠진 부분에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향토음식점 전문거리 조성, 이 부분이 아까 설명하실 때 청소년수련관 옆에 목욕탕 있는 그쪽이라고 아까 설명을 하신 것 같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이게 재정경제국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하는 로데오거리 이것하고 연관성을 가져 갑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

김충락위원

모릅니까? 지역경제과에서는 로데오거리를 할 거라고 설명한 게 있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건 청소년수련관에서 농협있는 데 뒤쪽에 그 거리입니다.

김충락위원

본 위원이 여쭤보고 싶은 게 어차피 청소년수련관을 뺑 둘러서 거기다 전부 밀집을 시키고 있는 부분이에요, 현재 보니까. 로데오 그건 재정경제국에서 하고 있고 사회위생과에서는 향토음식점이, 이게 1회성으로 끝날 부분이 아니고 상시 거리를 조성하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똑같은 위치에 중복이 되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거기 하고는…….

김충락위원

왜냐하면 업무부서 간 협조가 안 되는 건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그건 별개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김충락위원

예?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것하고는 별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김충락위원

별개라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위치가 거기 아닐 겁니다, 아마.

김충락위원

로데오거리는 북경장 있는 데서부터 해가지고 저쪽 경찰서 입구 들어가는 데까지로 알고 있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저쪽인가 서쪽…….

김충락위원

그런데 로데오거리쪽하고 청소년수련관을 기준으로 다 형성을 시키고 있어요, 모든 게. 그래서 이것하고 연관성을 가져가는 건지 물어보는 겁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것하고는 연계해서 하는 건 아닙니다. 별도로.

김충락위원

아니라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향토음식점…….

김충락위원

그럼 결국 로데오거리에 그 주위로 전부 다 밀집을 시키는 겁니다. 이쪽 골목은 향토음식점, 이쪽은 로데오거리, 문화거리 이렇게 그 주위를 다 형성시키고 있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하여튼 향토음식점 여기로는 촉석루라든지 관광객들 올 적에 향토음식전문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부분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이걸 한 번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재정경제국하고 분명히 지역이 더블이 됩니다. 그럼 용역을 해도 이걸 해 놓고 재검토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부서 간 업무협조가 안 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 우리 과장이 조금…….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김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충락위원

예.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저도 사실은 로데오거리는 어느 구간까지인지를 정확하게 모릅니다만 경찰서에서부터 청소년수련관까지로 되어 있는데…….

김충락위원

예?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경찰서에서부터 청소년수련관 그 골목으로 대충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하게는 제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그 거리하고 향토음식점 전문거리하고는 차원이 틀리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로데오거리 그건 1회 추경 때 용역비가 올라와 가지고 전액 삭감이 되었습니다. 삭감이 되었고 이 향토음식 전문거리는 당초부터 올해 4월초에 조례까지 제정을 해가지고, 사실 우리시에 관광객이 찾아오면 특별하게 음식거리로 추천하거나 할 거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리를 말은 향토음식을 붙였지만 음식전문 특화거리를 조성해 보자 그런 계획 하에 4월에 저희들이 향토음식 육성 및 발굴 조례까지 제정을 해가지고 조례 내용에 보면 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시장의 책무라든지 향토음식 육성 보전에 관한 규정, 또 향토음식점 육성 지원에 관한 규정 이런 식으로 조례까지 재정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던 사항입니다. 지난 5월 25일자로 근 400m 거리에 26개 업소 점포주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먼저 추경에 올리기 전에 업주들 간담회를 한번 개최해 본 적이 있습니다. 개최하니까 아주 호응이 좋았어요. 그래서 그 업주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는 주차장 문제, 그 문제가 이중적으로 거론이 되었는데 그건 금방은 해결이 되기는 어려운 것 같고, 저희들 구상은 북경장 맞은 편에 구 성남극장 부지가 지금 어차피 진주대첩기념광장으로 조성이 되면서 그 부지가 주차장 부지로 조성이 됩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촉석루 앞 주차장 부지를 활용하고 차후에 구 성남극장 부지는 주차장 부지를 조성하면 주차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겠나 싶고, 그 전에 먼저 저희 나름대로 붐 조성하고 뭔가 특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야 우리가 앞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지장이 없겠다 싶어 가지고 이번에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현재 북경장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경찰서있는 데까지 로데오거리가 잠정적인 구간이거든요. 그런데 구 시청을 기준으로 해서 그 일대가 거의 로데오거리에 형성되는데 다 들어갑니다. 거기에 재정경제국에서 설명할 때도 주차장이라든지 우선순위로 집어넣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 방금 조금 전에 설명하신 진주대첩광장 거기하고 옛날 성남교회 자리라 그럽니까, 거기 주차장을 한다는 이야기죠.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런 부분이 그 주변에 다 둘어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하고 로데오거리 올라오는 것하고 거의 다 똑같은 지역입니다. 이중성을 가지고 한다는 이야기지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로데오거리가, 저희들 향토음식 전문거리는 구 해중장모델 그 옆 골목이 주 되는 거리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그건 알겠는데요, 로데오거리하고 같이 중첩되는 부분이 거의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걸 한 번 더 명확하게 지역경제과하고 한번 협의를 하십시오.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협의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알아보시기 바라고, 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업무상에 미리 이런 걸 검토가 되어야 될 부분이거든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알아보시고, 그 다음에 점포개수가 몇 개가 했습니까, 거기에?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저희들이 26개소로 파악했습니다.

김충락위원

26개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런데 과연 이 거리를 지정을 하면 건물소유자들은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안 당합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아니, 오히려 그런 건 없고요, 저희들이…….

김충락위원

어차피 특정된 그런 음식점을 하게끔 할 것 아닙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물론 저희들이 향토음식 전문거리를 육성하겠다는 이야기인데 지금 현재 향토음식이라고 내세울 만한 음식점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김충락위원

결국은 향토음식 전문거리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대표성을 내 놓고 비빔밥집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할 것 아닙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김충락위원

하면 그 외에 식당이 다른 메뉴를 가지고 들어온다, 그럼 제한을 하실 것 아닙니까, 분명히?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지금부터 차후에 입점하는 음식점에 대해서 아무래도 4개의 향토음식점으로 입점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김충락위원

강제성은 못 가져 가겠네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강제성이라 할 수는 없지요.

김충락위원

강제성을 못 가져 간다면 그 자체가 실효성이 되겠습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그래서 최대한 거기 있는 업소에 한해서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배려해 줄 수 있는 식품진흥기금융자라든지 모범음식점 지정이라든지 우선 그런 식으로 지원을 해 주고…….

김충락위원

그건 명확한 답이 안 되는 방법이거든요. 어느 정도 이런 것은 뭔가 구체적인 답이 나와야 될 부분이에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물론 처음부터 백지상태에서 전문거리를 조성하면 완벽하겠지만 기존 조성되어 있는 거리를 음식점으로 유도하려면 사실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배가 안 부르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처음에 분위기 조성을 하면서 차츰 기반시설 조성해 나가면서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과장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건물소유자가 세입자가 바뀌게 되면 빨리빨리 내놓고 세를 놓아야 되는데 만약에 특정음식점을 지정해서 향토음식점을 한다 그러면 그 업체말고는 유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럼 그 분들은 이런 음식점을 경영하실 분 들어올 때까지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하여튼 저는 걱정되는 게 개인소유 재산 건물에 이렇게 함으로써 상당히 불이익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생겨요. 재산권 침해가 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시유지에 시설물 해 놓고 직접 해가지고 위탁을 한다든지 분양을 하든지 해가지고 하는 것은 가능할지 몰라도 이건 상당히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다.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그러데 이 9,400만원은 개인재산권 침해하는 그런 내용은 아니고요.

김충락위원

그럼 9,400만원 가지고 할 부분은 뭡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우선 홍보 차원에서 상징탑 설치 2개소, 보완등 설치…….

김충락위원

상징탑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향토음식 전문거리 상징탑.

김충락위원

그걸 어디 세울 건데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이노티안경원하고 청수년수련관 바로 코너하고 그리 두 군데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상징탑은 실질적으로 후에 해도 상관없는 부분 아닙니까. 실질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난 다음에 표시를 하는 거지. 이것만 해 놓고 안들어오면 어떻게 할 건데요? 이것도 내나 예산낭비 돼 버리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형성이 되었을 때 그걸 더 홍보를 하기 위해서 한다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거꾸로 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그런 거리를 지정 안 하고 들어오라는 것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이런 걸 지정을 해가지고 유도를 하고 그렇게 해야 되지.

김충락위원

우리시에서 향토음식으로 분류하는 음식이 어떤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내나 진주비빔밥이라든지 냉면이라든지 장어도 있고 헛제사밥도 있고 대표적으로 하는 건 네 가지 정도 됩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아까 말씀하실 때 27개 점포가 있다 그랬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26개.

김충락위원

그럼 중첩된 부분이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그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메뉴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지금 현재 4개인데 또 뭐가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횟집도 있고 분식집도 있고 다양하게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횟집같은 경우는 진주 향토음식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향토음식은 현재는 4개.

김충락위원

이렇게 해 버리면 그것도 의미가 없어지는 겁니다. 진주를 대표하는 명확한 그런 게 되어줘야 되는데 횟집이나 이런 건 전국 어디가도 마찬가지고, 진주비빔밥이라든지 특화된 게 있다면 그걸 한다 그러면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25개 점포 있는데 지금 현재 몇 품목 이것 가지고 다 넣는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그 4개가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나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지정을 해 놓고 홍보를 하면서.

김충락위원

그럼 지금 현재 향토음식 4개 정도에…….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정도 안 하고…….

김충락위원

7개 점포를 활용해서 하겠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지정도 안 하고 홍보도 안 하고 그냥 그리 정해 놓는 건 안 되거든요.

김충락위원

지금 건물소유주들하고 한 번 간담회를 해 봤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감담회를 몇 번 했습니다.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결과는 어떻던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다 협조적이고 동의를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조건은 어떤 겁니까? 시에서 내 거는 조건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향토음식 전문거리를 육성한다는 그런 내용 설명하고.

김충락위원

그럼 그분들한테 아무 조건 제시도 없이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조건은 있을 것 아닙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조금 전에 제가 보고를 드렸다시피 지난 5월에 기존 26개 업소하고 간담회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이런 구상을 가지고 앞으로 추진하겠다는 걸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드리니까 그분들이 호응은 아주 좋았어요. 그런데 단지 자기들이 요구한 게 주차문제만 신경을 써 달라 그래 가지고 그 주차문제를 저희들 나름대로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차 문제 그건 아니할 이야기로 당장은 어렵고 우선에 주차지도계하고 협의해서 그 구역이라도 주차단속이라도 조금 적게 하는 방향, 단기적인 방안부터 해 나기로 하고 또 지난 7월에 향토음식 전문거리 지정에 따른 행정예고까지 거쳤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문거리 지정하고 공고까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충락위원

간담회는 건물소유자하고 간담회를 했다는 이야기입니까?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지금 입점되어 있는 업주하고…….

김충락위원

입점되어 있는 업주하고.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업주하고.

김충락위원

그럼 소유주는?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소유주하고 업주하고 중복되어 있는 사람도 있었고요. 있긴 있었기 때문에.

김충락위원

이것도 나중에 입주를 하게 되면 26개 점포에 따라서 평당 가격이나 이런 것도 주인에 따라서 들쭉날쭉 할 수가 있거든요. 이런 협의도 지금 현재 문제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런데 전반적으로 봐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는 어렵지 않겠느냐. 명확하게 사업계획성이 되어 가지고 구체적인 이런 방안으로 해 보겠다는 그런 게 나와줘야 되는데 일단 이걸 시작해 보고 상징탑 세워 가지고 홍보하고 그런 차원에서 한다면 이 자체는 실제 의미 자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무 없는 데 별도로 지어가지고 하면 되는데…….

김충락위원

그럼 국장님, 완벽하게 아닌데 하다가 잘못되어도 별로 상관없는 거네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 지정을 해가지고 유도를 해서 그 거리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김충락위원

답변은 그렇게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는 답변밖에 안 되는 거예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점차적으로 해 나가도록 한다는…….

정철규위원장

국장님, 적자가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정철규위원장

적자 가는 점포가 있다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적자요?

정철규위원장

예, 똑같은 점포가 있는데 하나는 흑자를 내고 하나는 적자를 내었을 때 그건 우리시에서 보조해 줄 게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여러 가지가 다 문제가 되고 일단은 결정된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재정경제국 지역경제과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중첩되는지 안 되는지 그것부터 먼저 확인하시고 검토를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305페이지 여성가족종합웰빙문화센터 지금 119억을 들여 하는데 지금 현재 공정율이 얼마나 되어갑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공정 한 20% 가까이.

김충락위원

준공시점이 언제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내년 2~3월 잡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원래는 2월 중에 하는 걸로 되어 있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지금 그게 가능할 것 같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 그대로 맞추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아니, 정확한 답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공사라는 것은 모든 공사가, 거의 대부분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는데 100% 장담은 못하는데 현재로는 2월 말에 준공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이게 상당히 논란의 대상이 되어온 문제였는데 지금도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도. 결국 통과는 되어가지고 시행을 하고 있지만 납득이 안 가는 게 많은데 그때 당시에 제일 우선적으로 지적했던 부분에 대중교통 문제, 접근성 문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 중에 10%, 15% 공정을 보이고 있다면 접근성 문제, 교통문제 이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것도 교통행정과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되어지는 것 같으면 일단 시내버스를 돌릴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협의는 아직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 되면 전환할 수 있도록, 들어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아직 어떻게 되고 있는가 정확하게 모르시고 계신다, 그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은 서로 협의를 해 놓고 있으니까, 교통행정과하고 협의를 해 놓고 있습니다. 해 놓고 있는데 그 때 그렇게 순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충락위원

그 때 당시에 여성단체나 여기서 엄청나게 반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는 뭐라 그러는지 아십니까. 본인들이 가 보고 지금 보니까 ‘상당히 앞으로 문제는 있겠다’ 이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건 뭐냐 그러면 본인들도 느낀다는 이야기거든요. 누구나 육안으로 봐서 공감하는 부분이 생겼다라는 이야기예요. 제일 문제는 거기 갈 수 있는 접근성 문제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이 나중에 가 가지고 협의하고 어떻게 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어떻게 대응책을 하고 있다, 주무부서는 아니지만 접근성 문제를 가지고 논란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것도 미리 같이 병행해서 검토를 해 가야 될 부분인 것 같거든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교통행정과에서 그때 개원하게 되는 것 같으면 거기 차를 돌릴 수, 시내버스를 돌릴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해 놓고 있습니다. 조치를 할 겁니다, 바로.

김충락위원

지금 본예산이 60억이 배정되었지 않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원래?

김충락위원

예, 1차 60억 되었죠?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69억.

김충락위원

69억이 되고 이번에 50억이 올라왔는데 지금 현재 50억 집행할 그게 됩니까? 나중에 끝나고 해도 안 됩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 그게 없으면 안 됩니다. 지금 해야 됩니다.

김충락위원

없으면 안 돼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반밖에 예산이 확보 안 된 상태인데.

김충락위원

여성가족종합웰빙문화센터는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고 굉장히 논란이 많았던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그런 모든 걸 일축시킬 수 있는 그런 진짜 깨끗하게, 나중에 준공하는 시점에서 누구나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해 버려야 문제가 없을 겁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접근성 관계하고 하여튼 종합적으로 차질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진짜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예.

김충락위원

그리고 다른 건 동료 위원들이 한 부분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위원장님.

정철규위원장

예, 윤선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선숙위원

하나만 설명을 드릴게 있어요. 국장님, 뭡니까? 청소년 예절학습당 가지고 자꾸 그러시는데 이게 제가 알기로는 한 10년 이전부터 한국전례원에서 쭉 해 온 사업 아닙니까? 사업인데 작년에 조현신 위원님도 계시지만 사회산업위에서 1,000만원 예산에서 500만원 삭감이 된 부분이거든. 그러니까 한국전례원에서 500만원 가지고는 우리는 시내학교 전체를 못 시키겠다고 안 하겠다 하니까 향교에서 우리가 받아서 하겠다 되었어. 향교에는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충효교실 해서 5,400만원 내려가는 예산이 있습니다, 어린이집부터 해서 중학생. 향교에서는 학교를 찾아가지 않고 와서 하라니까 애들이 얼마 안 와가지고 500만원 주니까 250만원을 다시 반납한 교육이었거든요. 작년 1년 동안 한국전례원에서 이 교육을 못했습니다. 못해서 올해 당초예산에서 빠져 가지고 추경이나마 남은 기간에 39개 학교라든지 돌면서 할 수 있다 그게 1,000만원 올린 그건데 아까 설명을 자꾸 2년 전에 2년 전에 하니까 그런 게 있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렇는데 어떻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맞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렇게 된 사업이었어요. ‘예절당’ ‘예절당’ 하고, 우리도 특히 위원들 간에도 그런 게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위원장님께 발언 얻은 김에 내일을 여는 집에 교육훈련 신설에 36명이 언제 보고 받은 게 36명입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지금 최근에 36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최근에 36명이면 역대는 이 분들이 어디 가서 교육을 받았습니까? 그 집에서 하루 종일 가만히 쉬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교육을 일부 밖에 나가서 받는 데도 있고 전부 다 가정폭력 피해자들이기 때문에 자유스럽게 밖에 다니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요즘은 가정폭력 여기에 여성들이 밤에 뛰쳐나오고 하는데 옛말처럼 부부는 싸움이 칼로 물베기 식으로 해가지고 그 다음날 돌아가시는 분도 계실 거고, 여성회관 관장님 계시지만 진주만큼 여성회관에서 자격증반이든지 취미반이든지 모든 반이 잘 되어 있는 여성회관이 없습니다. 정말로 과목 수도 다양하게 많고, 인근 사천시에서도 시의원 하신 분들도 여기 와서 교육받고 있습니다. 우리 여성회관에 와서. 하고 있는 여기에, 아까 뭐라 했습니까? 세수고 지방세도 다 줄어졌는데 그야말로 혈세아닙니까? 혈세인데 2억이 도비가 얻어왔을 때는 1억8,000이라는 돈은 안 많습니까? 그 90평에 짓는 다는 거는? 어찌 이렇게 해서 예산을 올렸습니까, 국장님은?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그 정도 해야 건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에 도비하고…….

윤선숙위원

우리 지금 200만원 예산도 깎고 있고 아래 쓰레기 휴지 5만원 짜리도 깎고 있었다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도비하고 부족한 부분을 시비를 부담한 부분입니다.

윤선숙위원

90평에 여성들 36명인데 내일은 5명이 나갈란가 모르고 2명이 들어올란가 모르는데 이 부분에 3억8,000, 시비 1억8,000이 적어요? 이건 정말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문제지. 금방 안 봤습니까, 무슨 과고, 200만원 삭감해서 과장님이 와서 심지어 인사를 하고 가시는 이 판에 1억8,000 했다는 거는 국장님 예산편성하실 때는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부터 교육시설을 다 갖춰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인데 그게 처음에 없어 가지고 추가로 필요한 시설을 지금 확보하는 겁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이 분들이 36명이 고정적으로 항상 33명 있어 가지고 교육을 한 3개월 시켜 가지고 밖에서 취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들쑥날쑥한 이 사람들 교육시키고, 차라리 정신적인 프로그램, 이 교육을 시켜 가지고 맨 처음부터 이 교육이 실시되면 안 되지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실제 밖으로 나가기가 어려운 부분이 가정폭력 피해자들인데 밖에 그냥 일반 보통처럼 다니는 것 같으면 혹시 자기 남편이나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돌아다니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평생 이 36명은 항상 거기서만 갇혀 삽니까. 갇혀 살면 교육이 필요 없지. 나가서 자기 수단이나…….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그러니까 고정적으로 밖에 못 나가는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밖에 정기적으로 교육받으러 가는 것 같으면 그 사람들이 자기의 행적이 나타나기 때문에 가족 남편이나 사람들한테 잡힐 우려도 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밖에 다니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평생 거기서만 살 겁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아니, 직업훈련을 해가지고 밖에 나가기도 합니다.

윤선숙위원

취업을 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조심이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이 운영비는 어찌합니까? 매년 교육에 대한 운영비가 따라 붙을 것 아닙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운영비는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게 있고 자체…….

윤선숙위원

지금 하면 이것보다는 운영비는 계속 더 많이 들어가야 된다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영어마을같은 데, 파주시 같은 데 보세요. 해 놓고 운영비 때문에 애물덩어리고 골칫덩어리 하는 거 보고 안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이건 운영비는…….

윤선숙위원

저 같으면 차도 있고 여성회관에서 충분하게 교육이 필요하고 조그마한 것 하나 만들어서도 그 안에 교욱이 되는데 남편이 해서 밖에 못 나간다? 그럼 이 교육받아도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운영비는 자체적으로 확보를 해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운영비가 어찌 자율적으로 확보가 됩니까? 이 분들이 아무 취업을 못 하시는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일단은 운영비는 자기들이 거기에서 부담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그건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데.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우리가 별도로 지원을 안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윤선숙위원

이건 말씀을 해도 우리가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이 3억8,000을 지원을 해가지고 거기서 36명이 교육을, 또 내일 몇 명 될란가도 모르고 하는데 밖에 나가면 남편들, 뭐 집안에서 눈에 띄면 안 되고 그럼 그 안에 계속 있는데 그 사람들 뭐를 갖고 운영비를 할 겁니까. 그 큰 3억8,000짜리 건물 지으면 가만히 있어도 한달에 운영비 얼마 정도 들겠습니까.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안 되는 말씀 아닙니까, 이건?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운영비는 시설 운영여…….

윤선숙위원

물론 이건 중요하기는 중요한데 해 주더라도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갖고 예산 지원에 있어서 정말 혈세 아닙니까. 좀 더 심도있게 생각을 해서 지원을 했으면 싶습니다. 지원하지 말란 말은 아닙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부터 교육시설이 다 구비되어 해야 될 부분인데 그래서 그런 게 없었는데 추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도 실제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윤선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구자경 위원님.
자경

구자경위원

국장님, 추가로 김충락 위원 아까 질의하신 부분에 향토음식점 부분, 물론 국이 틀리니까 김 위원도 그런 말씀을 했는데 업무연찬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런 지적을 하셨지만 물론 재정경제국하고 사회환경국하고 소관 국이 틀려서 이 부분에 서로 업무연찬이 안 되었다 그렇게 이해는 합니다. 이해는 하는데 아까 전문거리 조성하는 부분하고 그 다음에 지역경제과에서 하려고 하는 로데오거리, 즉 중심상권이 공동화현상이 생겨지면서 안 되고 하니까 그 부분 어떻게 하면 살려 볼까, 그래서 처음에 계획했던 부분은 차 없는 거리 그 구간만 한 게 맞습니다. 맞았는데 그 이후에 많은 분들이 촉석루 정문있는 쪽부터 시작해서 청소년수련관, 그 다음에 경찰서 있는 쪽으로 거쳐서 차없는 거리까지 같이 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지역경제과에서 로데오거리 용역 발주한 구간은 그렇다는 제가 말씀을 제가 드리고, 제가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국장하고 과장이 우리 상임위에 그대로 보고를 했고 아래 예산심의 때도 그대로 보고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 구간은 지금 이것하려고 하는 구간하고 일정 부분이 반복된다 하는 말씀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이 예산 부분을 우리가 예결위에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고민하는 부분에 있어서 아까 말씀하신 부분 중에 글자 그대로 여기는 시설비를 들여서 향토음식점 전문거리를 조성하니까 너덧 가지가 될지 대여섯 가지 될지, ‘진주’ 하면 ‘이게 진주의 전통음식이다’ 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을 너덧 가지가 될지 몇 가지 될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다고 보면 현재 조성하려고 하는 그 구간에 26개 점포주인이든 현재 영업을 하시는 입점자든 간에 아까 과장님 말씀이 전체가 그렇게 하는 부분에 다 찬성을 하고 좋아하시더라 그랬는데, 그 부분에 네 가지가 되든 다섯 가지가 되든 간에 전통음식업을 현재 하는 분들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업이 아닌 분들이 결과적으로 여기 에 그대로 영업을 하고 있으면 그건 우리가 조성하려고 하는 전통음식점 거리가 아니기 때문 에 그럼 그분들을 나가게 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그 분들이 흔쾌히 다 동의를 했던 말씀인지, 안 그러면 그렇게 조성하는데 그 분들 나가는데 우리시에서 조건을 어떻게 어떻게 제시를 해가지고 그 분들이 다른 쪽에 가서 영업을 하시게끔 하는데, 우리가 조건이 제시가 되어지고 그 분들이 흔쾌히 된 부분이 얼마전에 간담회석상에서 그런 부분이 이루어졌다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십시오.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제가 업주하고 간담회석상에서 자리를 했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간담회를 했는데 참석한 업주들이 한 스물여 분 됩니다. 제가 정확한 기억은 안 나지만. 거의 다 참석하셨다시피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희들이 향토음식 전문거리에 대한 대략적인 추진개요라든지 앞으로 우리시의 계획이라든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설명을 드렸고, 위원님들도 다 아시지만 그 골목이 나름대로는 그 지역에서는 상권이 그런 대로 활성화되어 가지고 그런 대로 영업이 좀 됩니다, 거기에 입점해 있는 업소들이. 그래서 저희들은, 물론 말 그대로 향토음식 전문거리라면 우리시를 대표할 수 있는 4개 향토음식이 들어서야 그게 말 그대로 전문거리가 될 수 있는데 기존의 다 자기 나름대로 업을 하고 있으면서 노하우를 쌓아가지고 나름대로 잘 되고 있는 업종을 순식간에 4개 향토음식으로 바꾼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이기 때문에 일단은 저희들이 이런 계획하에 앞으로 이 거리만큼은 향토음식 전문거리로 추진하려 한다. 그렇지만 당장은 이 업종을 바꿀 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지금 있는 업종에 한해서 나름대로 지금 현재를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혹시나 이 자리에서 무슨 임대계약에 의해 가지고 나갈 경우에는 가급적 새로 들어오는 지만 업종에 한해서는 향토음식점이 들어올 수 있도록 유도를 해 나가겠다 하는 그런 건 분명히 밝혔습니다. 지금 들어가 있는 업종을 향토음식업종으로 바로 바꾼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이기 때문에 현재 있는 거리를 최대한 활성화를 시키고, 그리고 나간다든지 그런 업종에 대해서 최대한 우리가 향토음식으로 유도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 거리가 활성화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 거리에 대해서 좀 행ㆍ재정적 지원을 해가지고 선전탑을 세운다든지 밑에 도로포장을 한다든지 보완등을 해 준다든지-보완등 이것도 업주 간담회석상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보완등을 설치해 준다든지 이래 가지고 우선 먼저 다른 외래객들이 왔을 때 찾올 수 있게끔 관광사나 여행사를 통해 이 거리부터 먼저 활성화를 시키고 차츰차츰 연차적으로 간판 정비라든지-그건 내년에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만- 간판 정비라든지 연차적으로 이 거리를 차츰차츰 향토음식 전문거리로 조성시키겠다 하는 그런 내용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거기에 청소년수관 옆에 청소년들 문화거리라 해가지고 그쪽 일대 전체 영업점을 간판을 일제 바꾸었거든요. 다 시에서 보조를 해 주고, 그것도 간담회 할 때 다 좋다고 했다가 메인간판을 어떻게 할 것이냐, 돌출간판을 어떻게 할 것이냐, 전체 폼을 해가지고 해 준 부분이 자기들 여태까지 잘 알릴 수 있기 위해서 크고 돌출 전부 튀어나게 해가지고 뻥뻥 하다가 나중에 보니까 간판 하나 하는 부분도 뒤에는 이러쿵 저러쿵 참 우려곡절이 많았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100% 다 되어졌는지 내가 일일이 조사를 안 해서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 우리시에서 요구했던 부분에 달성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조금 전에 하신대로 그런 식으로 활성화되고 영업이 잘 되고 행정에서 지원해 주고 하는 그런 부분들은 어찌 보면 우리들도 이해가 간다손 치는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상징탑 그것도 내가 볼 때는 두 군데 설치하면 돈이 상당히 들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 놓고 여기가 ‘진주의 향토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거리요’ 라고 상징탑을 눈에 잘 뛴다 해 놓고 시민들도 그렇고 특히 외래관광객들이 와서 진주성을 전체 둘러보고 밥 먹으러 가면 바로 거리니까 접근성이 용이해서 왔는데 실제 와서 보니까 일반적으로 내나 보았던 횟집이고 삼결살집이고 된장국밥집이고 뭔 집이고 이리 되었을 경우에 그 분들 오히려 기만하고 속이는 현상밖에 되지 않겠냐 하는 거라. 그래서 아까 김 위원도 말씀했지만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한대로 잘 될 수 있도록 유도를 시켜 줘가지고 그런 분들이 ‘아, 내가 하는 업도 잘 되지만 이것보다 향토음식점 쪽으로 업종을 바꿔야 되겠다, 빠른 시일 내에 바꿔야 되겠다’는 쪽으로 해가지고 26개 그 거리는 완전 누가 봐도 향토음식점으로 되어져 가지고 그 목표가 달성되었을 때, 거의 되어갔을 때 그런 이정표도 세우고 탑도 세우고 하면 되는데, 현재는 전혀 제가 볼 때는 100% 치는 것 같으면 한 10% 정도밖에 안 되는데 여기가 ‘향토음식점이요’ 하고 큰 선전탑을 양쪽에 세우고 한다는 것은 이건 뭣이 안 맞다. 우리 과장님 생각에는 9,400만원 이번 예산 올린 부분 중에서 ’상징탑 하는 그것 해 봤자 돈 얼마 안 듭니다‘ 그렇게 말씀하실지 모르겠어요. 다른 쪽에 지원되는지 세부내역을 내가 모르겠는데 적어도 상징탑 해가지고 하면 그것도 요즘 돈이 제법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탑을 세워 하는 것 같으면 주위에 도시미관하고 주위 조화하고 맞게 설치하고 또 향토음식점에 맞는 그런 디자인을 하려고 하면 상징탑 2개 세우려면 예산이 꽤 들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그런데 그게 일의 우선순위로 놓고 볼 때 아니다 하는 거지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정확한 내역이, 조금 전에 말씀한대로 9,400만원 중에서 어떠어떠한 부분에 어떻게 되고 상징탑 2개 하는데는 예산이 얼마나 들고 해서 9,400만원을 그렇게 했다는 세부 잡은 게 있으면 한번 제출을 해 주시고.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예,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리 하면 좋겠습니다.
재욱

안재욱사회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더 이상 이 부분가지고 논란을 벌이고 싶지는 않고, 그 정도면 이해가 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조현신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신위원

지금 동료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다 사회산업위원회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업무 체계를 명확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저는 생각합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위원들이 조금 오해를 할 소지가 나타나고 있는데 지역경제과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나온 자료에 보면 로데오거리를 조성하는데 구간이 어떻게 되어 있냐 하면 구 시청사 플러스 차없는 거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어제 재정경제국장이 보고를 할 때 주차장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제가 강력하게 제기를 했는데 향토음식 전문거리는 이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유도를 하기 위해서 단추를 끼우는 첫단계다. 그런데 여기에 수반되어지는 제일 중요한 사항은 외지인이 왔을 때 주차문제다. 그래서 주차문제를 어떻게 해야 해결할 것이냐? 지금 천년광장 보상을 우선순위에 포함시켜 가지고 성남극장 쪽을 먼저 매수를 해가지고 대형차나 소형차나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겠다 그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역경제과 자료가, 로데오라는 뜻이 뭡니까? 로데오는 의류, 패션, 쇼핑몰, 또 나가서는 잡화 여러 가지 이걸 청소년들이 공유를 하고 먹고 즐기고 놀 수 있는 패션거리입니다. 패션거리에 구 청사가 뭐하러 들어갑니까. 사전에 좀 더 지역경제과하고 사회위생과하고 업무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되었습니다. 청소년 로데오거리에는 주차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거기에는 루체비스타라든지 전선지중화 사업이라든지 간판 정비라든지 그 다음에 놀이공간, 만남의 광장 그 정도만 들어가면 됩니다. 그래서 구간을 명확하게 해가지고 서로 업무를 추진하십시오. 자료가 이런 식으로 나와 됩니까. 저는 이 자료 오늘 처음 봅니다.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향토음식 전문거리에 대해서 좋은 말씀입니다. 위원들 이야기가 다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이게 사실 진주가 제일 부족한 게 뭡니까? 역사는 있되 역사는 없는 곳이 진주 아닙니까? 그래서 첫단추를 끼운다는 의미에서 특수시책사업으로 이걸 추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그냥 1회성 그냥 이벤트성 그런 걸 자꾸 위원들이 염려하고 걱정하고 우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에 따른 자료를, 사회산업위에서 보고한 간담회 자료라든지 자료가 안 있습니까? 자료를 좀 주십시오. 줘 가지고 별도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질의를 한 이유는 지역경제과하고 사회위생과하고 그런 것도 사업 구분을, 또 사업 내용이나 성격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사회환경국장

그건 한 번 더 확인해 보겠습니다.

조현신위원

이상입니다.

정철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사회환경국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회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건설도시국 소관에 대하여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