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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갑술 의원 발언

133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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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재활용 PC가 199대고 폐기대상 PC가 123대인데 재활용 PC는 어떻게 재활용을 합니까? 그래요. 그래서 본 위원은 소년소녀가장이라든지 노인들이라든지 가정이 어려운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PC 인터넷을 한 번도 살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에요. 그런데 우리 진주시에도 인터넷 해킹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지금은 어떤 해킹이 들어와도 방지하는 장치가 되어 있습니까?

자기들보다도 내가 먼저 머리를 써 가지고 앞서야 되니까 그런 준비를 해 주시고, 지금 통계조사 있지요? 조사요원들을 말이지요. 첫째 교육이 잘 되어야 되거든요.

철저히 해서 통계가 빈틈이 없도록……. 잠깐만, 김충락 위원 질의에 보충질문 하나 할게요. 궁도라는 것은 말이지요.

특히 힘이 없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당기다가 바로 놔 버리거든요. 놔 버리면 엉뚱하게 간단 말이에요. 내가 해 본 사람이기 때문에 수원에서 그것을 해 봤는데 화살이 날아 가지고 귀를 뚫고 나온 일이 있어요.

머리에 맞았으면 바로 죽었을 건데 귀를 뚫고 나와서 화살이 흔들흔들하게 이런 일이있거든요. 아주 위험한 거예요. 더군다나 김충락 위원 질의하다시피 옆에 다른 취약시설이 있는데 특히 나이 많은 사람들은 힘이 없어서 당기다가 놔 버린단 말이에요.

아주 엉뚱한 데 간다고요. 그것은 아주 안전지대가 아니니까 한번 생각을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여러 번 생각해 가지고 그건 옮겨야 됩니다.

도서관에 대해서 학생들에 책을 많이 읽혀야 되는데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독만권서(讀萬卷書)라, 책을 만권을 읽어라, 독만권서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여행을 하려면 행만리로(行萬里路)라, 만리를 여행을 해라, 그리고 교만인우(交萬人友), 친구를 사귀려면 만명을 사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독서를 많이 한 애들일수록 책을 많이 읽으니까, 책을 한 권 읽는 속에서 감동을 받는 수가 있거든요. 감동을 받으면 그 감동이 평생 교훈이 되어져서 그로 하여금 유명인이 되는 수가 많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 책 한 권, 몇 권 읽은 것이 그것이 교훈이 되어서 평생을 감명을 받아서 유명한 위인이 되는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독서를 많이 권장하기 위해서 독후감을 많이 써 오는 그런 아이들에게 시상을 주는 그런 제도를 한번 권장을 해서 적극 수용을 하는 방향으로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