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선숙 의원 발언
과장님, 85페이지에 문화재 위원들이 있는데 다른 위원회도 연령하고는 상관 없습니까, 80이나 75이나 이런 것은……. 아무리 그래도 76이라도 사실 80이거든요. 그런 점도 있고, 지난 번에 우리가 문산체육관에서 행사를 하고 차를 의회에 들어오면서 문산에 계시는 공무원 하신 분인데 연세가 칠십 몇인지 모르겠다, 같이 타고 오면서 읍내까지 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오늘 3시에 내 위원회에 간다 그러셔서 거기에서 우리 위원님 한 분이 어느 위원회입니까, 그러니까 어느 위원회인지 나는 모른다, 시에서 오라고 하면 갔다 온다 그래서 참 웃지 못할 해프닝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거기서 전부 다 한마디씩 다 해서, 모르고 그 분 하루 오셔서 잡비 주시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게 있었는데, 정말 참고를 하셔 가지고 위원회 선정할 때 진주시를 위한다면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향토문화재, 사실 운영위원회 한 번도 개최도 안 하셨거든요? 이번에 소싸움하실 적에 닷새 간 보면 기존 식당이 하나 있는 것은 우리도 알지 않습니까? 소싸움을 하기 때문에 불법이든 아니든 그 기간에는 그 식당을 이용하지 않습니까, 항상?
이번에는 소 대 놓은 밑에도 식당이 몇 개씩 있대요.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그날 소가 그 옆에 누워있고 식당이 그렇게 되어 있고…….
좀 해 주셔야 되겠던데요. 어차피 소싸움 하면 진주가 명성이 난 데 아닙니까? 그리고 이번에 현재에 우리 진주대첩광장 할 그 장소에 우리 시에서 사 들인 건물이 있습니까?
몇 채 있지요? 10필지를 매입했는데 지금 그 창고를 리모델링을 하면서 문화원에서 쓰실 거라고 하대요, 그것은. 그것은 문화관광과에서 문화원에 하라고 하면 할 수 있는 겁니까?
아무 절차 없어도 됩니까? 조금이 아니라 드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127페이지에 진주비빔밥 홍보에 관한 게 나왔는데 이것은 아마 다른 과에서 1년에 한 번씩 전국축제라 해 가지고 진주비빔밥을 하고 안 있습니까?
우리 관광과에서는 앞으로 진주비빔밥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이나 하시고 싶은 게 있습니까? 제가 한 가지 제안하고 싶은 것은요. 우리 시청에 2층에 우리 식구들의 점심 때 먹는 식사 있지 않습니까?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진주비빔밥을 특색있게 해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계속적으로 하면 더 발전해 나간다든지 이런 것도 한 번쯤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작년에 우리 위원님들도 같이 참석했는데 우리나라 축제 해 가지고 음식축제를 전국적으로 해서 진주에서 했을 때 보니까 비빔밥을 했는데 그 분, 비빔밥은 사실 그 분보다도 음식점에서 물론 더 잘 하겠지만 진주시의 내실보다도 자기 개인 내실을 많이 앞세워 가지고 부족한 점이 많이 있는 걸 느꼈습니다. 심지어는 쌀 같으면 진주에 무슨 쌀 해야 되는데 산청메뚜기쌀 써 놔 가지고 웃지 못할 그런 게 있었는데, 그것을 무조건 그 분한테 줄 게 아니라 앞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줄 적에는 다른 비빔밥 잘 하시는 분이 같이 모여서 한 번 더 머리를 맞대 가지고 진주를 위해서 비빔밥을 살리고 싶은 의지는 한 달쯤 되셨나, 국회에서도 국회의원님들 말씀하셨잖아요, 진주비빔밥에 대해서?
이러니까 정말 이것을 하면서 시청에서 진주시는 다른 데 차별화 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점심식사를 비빔밥을 한다든지 이런 것을 한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가지고, 그래서 제가 지금 한번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고생많으십니다. 189페이지에 보면 과장님, 체전준비실무단 구성에서 우리 시민들이 2만명이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현재?
그렇게 되어 있는데 2만명 하면 충분히 우리 홍보는 되는 것 아닙니까? 홍보는, 가져 오기 전에는 몇 년 전부터 우리 시 자체에서는 지금 많이 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나 전국체전은 작은 나무가 한 송이 심겨져도 전국체전을 붙여 놔서 잘 알고 있는데 구태여 전광판을 4개 만들어 가지고 한다는, 전국체전은 자체가 오는, 우리도 대전에 이번에 홍보 안 해도 참석해야 되니까 가는 것 아닙니까, 어차피?
그 밑에 전국체전 운영위원회, 제가 며칠 전에 43분을 봤거든요. 봤는데 그야말로 자문위원회도 운영위원회인데 어찌 거기에서 한 사람이 체전에서 지적할 분은 아무도 안 계시고, 예를 들어서 운영위원을 구성하면 단장님이 나가셔서 우리 전국체전은 카운트다운을 실시하겠다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하면 시에서 고생하십시오, 아주 잘 했습니다, 그것밖에 할 사람이 안 계시대요. 전문적인 사람은 한 사람도 안 계시대요.
그야말로 형식적이다, 그죠? 갖추어야 되니까 형식적으로……. 그런 뜻에서……. 200페이지 보면 우리 시청체육회 조정부하고 육상부가 있는데요. 3억이고 3억2,000, 8,000, 1년 예산인데 육상부 같은 경우에 전국체전 가서 은메달 하나 이번에 따 오셨네요 내년에 전국체전 때 보면 제일 하이라이트가 마직막에 육상뛰고 하는, TV에서 시민들도 진주 달고 볼 건데 이 분들을 해 가지고 내년에 뭐 되겠습니까?
이것은 꼭 하셔야 됩니다. 시민들이 다른 것에는 보기 힘들어도 이것은 TV 방영되고 안, 진주선수가 들어오는구나 나가는구나를 아는데 은메달 이것 가지고는 정말 안 될 것으로, 연령별로 봤을 때 30세 있고 그렇더라고요. 한번 더 이번에는 과장님이 전국체전, 홍보도 좋지만 성적 면에서 다음에 또 두고 두고 시민들에게 그럴까 봐 걱정되는데……. 199페이지에 학교 및 직장체육활동 지원사항에 보면 진주산업대학교에 1억7,000만원인데 산업대학교에 작년에 1억원 주신 것 아닙니까?
작년에 산업대학교에 작년에 1억원 줄 때 무엇으로 줬습니까? 저희들 작년에 줬을 때 몰랐는데, 가서 그날 알았는데 저희들이 참석해 가지고……. 체육회 예산에서 작년에 산업대학교 창단할 때 우리 시에서 1억원 주신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