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박복남 예. 먼저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일들이 언론이고 법적으로 파다하게 여론이 많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당사자로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미안해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제가 문화원 안에서 나이가 많다고, 부원장 몇 사람 중에서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을 수석부원장으로 불러줍니다. 그래서 제가 나이가 제일 많기 때문에 수석부원장이라고, 공식적으로는 아니라도 직무, 원장 유고 시에는 직무대행을 한다고도 수석부원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실 공직에서 퇴직을 한 사람이다 보니까, 사실 이런 공공 단체나 기관이나 조직을 관리 안 해 본 사람들은 좀 그게 서툽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평생을 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문화원에서 제 나름대로는 원칙에 입각해서 발언도 좀 하고 그것도 전혀 제 개인 사생활에 관해서는 할 리도 없겠지만 문화원 발전을 위해서 이사회 때나 공식석상에서 하는 발언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이 분들이 태클을 잡아 가지고 저를 진정서를 제출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이전에 어떤 일이 있었느냐면 제가 조금 설명을 드리더라도 이해를 해 주십시오.
박복남 지난 1월 23일에 5소 소장 회의를 하면서 그 회의한 목적은 매년마다 문화원에서 문화학교를 개설합니다, 전국적으로. 진주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는데 그 문화학교라는 것은 여러 가지 5소에서 추천하는 과목을 가지고 학교를 개설하는데 여성소에서는 제가 이전 여성소장도 했고 또 그렇게 해서 여성소에서는 전통혼례하고, 전통예절하고 다도를 하겠다고 문화학교 과목을 내 놨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강사도 그 과목에 따른 강사도 그 소에서 내 놓습니다.
그래서 저도 1월 23일 문화학교를 개설하기 위해서 5소 소장 회의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여성소에서는 전통예절하고 다도가 추천되었고 그게 제가 약간 전문성이 있다고 제가 강사로 추천해서 그날 5소 소장 회의에서 다 결의가 됐습니다. 그대로 결의되고 또 그게 이사회에 1월 27일에, 3일 후에 이사회에서 거론되어서 과목과 강사가 같이 서류가 5소 소장 회의 결과 서류가 제시되어서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얼마 있다가 2월 24일가 그때, 2월 27일 2009년도 총회를 열 건데 총회를 대비해서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공고문을 회원이 800명 되기 때문에 그 이상 수를 인쇄를 해 놨다고 제가 듣고 그 인쇄 안에 강사가 바뀌었다, 전통예절 강사가 바뀌었다, 사무실 앞에 공고문을 붙여 놨는데 거기에 강사가 전통예절이 박복남이었는데 어호수로 바뀌었다, 이렇게 제가 듣고 그래서 제가 오후에 느지막하게 사무국장한테 갔습니다.
국장님 이것 어찌된 겁니까, 그렇게 물으니까 제가 압니까, 국장님 모르면 누가 아나요, 그러니까 원장님이 하라고 해서 한 거지요. 그래서 원장님이, 이러니까 박 부원장님이 공무원도 안 해 본 사람 같이, 그건 원장이 안 시키면 제가 임의로 할 수 있습니까, 그건 그렇다, 그럼 공고문을 하나 보자 그러니까 못 보여 준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당사자인데 아니, 내가 그래도 문화원에 자칭은 아니지만 수석부원장으로서 이야기를 활동도 하고 있는데 내가 그 공고문을 보자는데 못 보여준다고 이유는 뭐냐고 하니까 원장님이 일체 보여주지 말라고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미 저는 수 백매가 인쇄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안 보여 주니까 제가 그래서 사무실 문만 열면 옆에 게시판에 공고문이 이만하게 A4 용지 비슷한 게 붙어 있습니다. 제가 그대로 그것을 찢은 것도 아니고 그대로 떼서, 당시에 핀인가 이렇게 꽂아 놓은 것을 제가 떼 가지고 사무국장 앞에 가져 갔어요. 김 국장, 이것 어찌된 거냐, 왜 이렇게 바뀌었느냐 공식적인 것을 물으니까, 그래서 하는 말 이 저 옆에 있는 분들이 그 분들이 여기 참관인으로 와 있습니다.
이 분들이 하도 박복남 부원장이 강의를 2개 한다고 말도 많고 바꾸라고 해서 바꿨답니다, 원장님이 지시를 해서 바꿨습니다, 이래요. 아니, 원칙에 없이 공식석상으로 결정되고 이사회 통과까지 된 것을 옆에서 바꾸라고 한다고 바꾸면 문화원에 업무가 어떻게 되겠느냐, 내가 그렇게 하고, 제가 그 공고문에다가 그러면 정 두 개를, 두 개 다 여성소에서 과목을 추천했고 강사도 여성소에서 추천했는데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바꾸라고 한다고 바꾸느냐, 전문가가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꼭 이유가 있으면 차라리 나는 전례원 경남지원장이니까 내가 전통예절 강의는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어호수 명단 적은 놓은 것을 그 라인에다가 내가 줄을 그었어요.
그 다음에 그 위에 다도에 박복남 그대로 했길래 차라리 다도를 다른 사람 주더라도 전통예절은 내가 경남지원장으로서 체면이 안 있나, 이건 내가 할 거다, 이렇게 원장님에게 건의해 주라 하고 내려오는데 원장님하고 부원장 한 분하고 이창식씨 하고 세 분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때 4시나 다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 올라오시네요 이러니까, 제가 말도 절대 남한테…….
박복남 그렇습니다. 올라 오시네요 하니까 같이 올라와서 원장실에 제가 들어 갔어요. 다른 두 분은 사무실에 있고 원장하고 단 둘이 들어 가서 원장 문은 자동문입니다.
저절로 닫히는 문입니다. 그래서 문이 닫히고 안에 들어 가서 원장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원장님, 이게 어찌된 겁니까, 이렇게 쫑긋하고 손하고 가리키면서 밖에 있는 저 사람들이 바꾸라고 해서 바꿨다 이거라요. 그래도 그렇지요, 하니까 이미 총회하기 위해서 많이 인쇄되어 있고 또 내가 원장 퇴임할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이대로 할라요, 이래요.
원장님, 내가 이렇게 하니까 볼펜으로 신문을 탁탁탁 치면서 내가 나갈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이것도 못할까요, 이래요. 그러자 이창식씨가 들어오더니, 강사는 5소에서 결정한 게 아니고 자기는 소장도 아니기 때문에 모릅니다, 내용을. 그런데 5소에서 결정한 게 아니고 이것은 원장 재량권입니다, 하기에 내가 이창식씨 내가 원장님하고 대화하고 있는데요, 이러니까 나가더라고요.
그러자 원장님이 화를 내면서 원장이 내가 나갈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이것도 내 마음대로 못할거냐고 이러길래 저도 같이 고성이 높아졌습니다. 그것도 그렇지 문화원이 어디 개인 가정집입니까, 특수법인으로서 공공기관이나 다름없는데 여기서 업무를 이렇게 원칙도 없이 공식적으로 결정된 걸 이렇게 바꾸면서 원장님 마음대로 한다고 하고 내일 모레 강의할 건데 강사가 두 사람이 같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 겁니까, 저한테 통보도 한 마디 없고, 제가 이런 식으로 하다가 원장이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고 해서 그럼 마음대로 하세요, 이 정도로 하고 나오는데 밖에서 이렇게 문에 귀를 기울이고 있던 사람이 고함을 질러요. 내가 문을 열고 문이 닫히는 순간에 고함을 지르는 소리가요.
어디를 말이야 여자가 원장실에 와서 따져, 손을 얹어서 이래서, 제가 너무나 놀래서 뒷발을 했어요. 아니, 이게 왜 이래요, 김 부원장한테 한 말이 아닌데 김 부원장은 상관없는데 왜 이래요, 내가 이러니까 나도 당당히 부원장이란 말이야, 누가 부원장 아니라 그랬어요, 여기 부원장 아닌 사람이 누가 있어요,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내가 부원장으로 있는 한은 아무도 여기 원장실에 와서 앞으로는 못 따져, 이래요.
그러면서 책상에 가서 앉고 저도 그 옆에 의자에 앉았습니다. 의자 한 칸 사이 두고 이렇게 앉았습니다. 앉았는데 자기가 탁 앉으면서 뭐, 문화원 자도 모르는 게 부원장 한다고, 이래요.
그래서 아니, 누가 내가요, 이러니까 거기가 그랬다는 게 아니고 자기를 보고 그렇게 한다는 거예요. 내가 안 했으면 내 보고 따지면 안 되지, 김 부원장이 나한테 부원장 추천해 달라고 얼마 나 사정을 가서 하고 큰누님으로 모시겠다고 했는데, 내가 원장한테 추천도 했는데 내가 김 부원장을 문화원자도 모르는 게 부원장을 한다는 이런 말을 할 수 있겠어요, 이렇게 하는 순간에 벌떡 일어나더니, 그 순간적으로 좀 다툼이 있어요. 그것은 전 기억은 지금 없어요.
뭔가 모르는데, 그러는데 그래서 그때 사진이……. 박복남 그게 답니다. 그래서 제가 자기가 탁 치면서 벌떡 일어나기에 저도 놀라서 벌떡 일어나서 이렇게 마주 있었습니다.
그 순간에 살푼 다가서더니 이랬던 손으로 사정없이 제 옆 가슴을 쥐어박고, 한 대밖에 안 박았습니다만도 제가 악 하면서 소리지르고 앉았어요. 숨을 쉴 수가 없더라고요. 이게 어디를 누르노 이러면서 저도 탁 쥐어박고는 들어서면서 원장실로 들어가 버려요.
들어가기 직전에 제가 등어리를 이렇게, 이게 어디를 쥐어박노, 하면서 손을 이렇게 하려는 순간에 손끝이 등에 닿였어요. 그러면서 자기는 들어가 버리고 저는 그것으로 인해서 2개월을 앓고 있었습니다. 2개월 앓고 있고 하도 안 했다고 그래서, 안 쥐어 박았다고 하는데, 내가 늙은 게 응석부린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기 멍이 시퍼렇게 들었기 때문에 제가 원장실에 가서 제가 무슨 나이에 보일라고 그랬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여기 멍이 시퍼렇게 들었는데 이게 안 때렸다는 말이냐, 원장님도 너무 하신다, 불러서 차라리 내 하고 같이 앉혀서 사과라도 시켜야 넘어갈 일 아닙니까, 이렇게 하니까 본인은 절대 안 했다는데 내가 어떻게 사과할 거냐, 이게 발단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는 받기는커녕 남사스러워서 저는 병원치료만 받고 있는 도중에 이 분들이 진정서에 13사람이 날인했다, 지금까지 날인한 사람도 날인도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사 13명이 해 가지고 13명 그것만 명단에 그런 걸 가지고 무작하게요, 징계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징계위원회를 하면 정관 11조에 이사회에서 징계할 수 있다, 항목별로 5항에 가서 할 때는 인사위원회는 징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한다, 또 규정에 의하면 구성을 하되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이사 5명을 위원으로 해서 조사 심의하고 결정한다는 것까지 다 나와 있어도 그 절차는 싹 밟아 버리고 이사회에서 투표를 해 가지고 13명은 이미 작당을 해 놨고, 그래 가지고 그 날 또 사람이 26명밖에 안 나왔으니까 원장하고 또 누구 하나하고 포함해서 15명이 결정하고 이쪽에서는 나머지는 숫자가 얼마 안 됐습니다.
그게 제가 전부입니다. 그래서……. 박복남 그 교육은 연도가 2007년도인가 6년가 자세히 모르겠네요.
그때 전국문화원 연합회에서 각 시군에 사업을 예산이 있다고,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사업비를 지원해 준다, 그래서 사업계획서를 내라 그래요. 내라고 하면서 그래서 이주여성교육을 하자고 그렇게 제시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성교육이라면 문화원에서 계획을 세울 사람이 저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교육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주여성에 전통예법 하고 가정예법을 우리 나라에 시집 왔으니까 한국 가정예법을 알아야 된다, 그래서 그 교육을 시키려고 계획서를 제가 세워서 문화원에 제출했고 해 줬고 사무국장하고 앉아서 줬고 예산은 저는 전혀 몰랐습니다. 1,300만원의, 제가 알기는 1,350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확실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1,300은 확실한데 1,300을 거기에서 가져 왔다, 이러대요.
그래서 그 중에서 계획서 만들 때 중앙으로부터 그것은 뽑아 놓은 지시라고 하면서 총 책임자가 이 교육의 책임담당자가 이력서까지 내고 경력증명서 붙이고 제가 됐습니다. 제가 되어 가지고 그 분한테는 7일간 교육했는가 그런데 그 교육을 주관해서 마칠 때까지 책임지고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7일 중에 교육을 하는데 프로그램이 일부는 사물놀이나 이런 것은 제가 잘못하는 부분은 사물놀이 하는 쪽으로 가고 그 외에는 저희 전례원에서 제가, 문화원에는 그런 교육할 장소도 여의치 않고 해서 저희 전례원 장소에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인원은 전부 다 하면 육 칠십명이 되는 것 같은데 나온 날도 있고 안 나온 날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그래서 7일간 교육을 시켰는데 저는 저한테 지급하는 100만원, 그 외에는 예산에 대해서는 전혀, 우리가 예산 터치는 안 하니까 예산은 사무국하고 원장님이 하니까요. 문화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예산 관계는 전혀 저희는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다 마치고 나서 사무국장한테 아니, 교육도 내가 다 시켰고 사업계획서도 내가 만들고, 참 그때 욕봤습니다.
외국애들 교육시키기 너무 힘듭니다, 말귀를 못 알아 들으니까. 그랬는데 결과를 가지고 정산을 한 번 보자, 정산이 어찌 됐노, 물으니까 사무국장이 난처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괜찮다, 내가 이해를 다 할테니까 어떻게 지급됐는지 정산이나 한번 보자, 이렇게 했더니 그 당시 사무국장이 저한테 부원장님 저를 살려주는 셈치고 정산은 이야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신신당부를 합디다.
그래서 제가 정산 못 봤고 그 이후에 들으니까 원장실 고친다고 얼마를 어떻게 했다, 그 말을 들었는데 사실 나중에 정산을 별개 정산을 총, 그때 연말인가 하여튼 문화원 정산이 다 들어오는데 문화원 자체 정산에서는 그게 그 사업이 안에 포함이 안 되어 있고 그것은 별도로 했는가 하는데 보니까 문화원 자체 정산에 보니까 원장실 수리는 보조금을 받아서 했더라고요. 그러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 저는 지금까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복남 집행을 했는지 안 했는지 저는 정산서를 못 봤습니다.
못 봤는데 제가 이야기 듣기에는 당시에 그 중에서 300을 원장실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기는데 쓸 거다, 그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저 하면서, 그냥 정산서는, 저한테 손을 이렇게 빌면서……. 박복남 사업비 집행 전에, 1,300만원 집행 전에요?
박복남 예. 끝나고 나서 말이 그 돈 중에 원장실을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겼다고……. 박복남 확인을 해 보십시오.
저는 듣기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박복남 그런데 보조금이 내려 와서, 제가 알기로는 보조금이 내려 와서 수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복남 예, 하지요.
제가 그것뿐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도 들었습니다. 박복남 본 적 없습니다. 심 국장이 그 이후로요, 바로 즉시 나가 버렸습니다.
나가면서 저한테 와서도 여러 가지로 죄송하다, 인사하고 저는 더이상 문화원에서 못 버티겠다고 하면서 나갔습니다. 나가면서까지 정산서는 저한테 보여주지는 않았습니다. 박복남 제가 누구한테 요청하겠습니까.
국장이, 실무자가 나가고 없는데요. 박복남 간사는 사실은 통장관리나 하는가는 몰라도 간사는, 업무는 국장이 다 한다……. 박복남 그것은 시 보조금이 아니고요, 그 돈은 원장실 수리한 것은 시보조금이고, 그 돈은 아마 문화관광부 돈일 겁니다.
연합회에서 바로 내려온 돈입니다. 박복남 절대 보여 주지 않습니다. 보여 달라고 한다고 안 보여 주고…….
박복남 아마 부원장 어느 누구도 그것 보자고 해서 보여준 적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요. 그런 것은 절대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제가 강사 공고문, 그것도 보여 주라니까 원장님이 보여주지 말라고 해서 못 보여준다고…….
박복남 사업에 대해서 전혀 깊이 관여를 안 하기 때문에 문화원에서 이사회 때 보고를 하면 일제히 좋습니까, 예, 좋습니다, 하면 통과하고……. 박복남 예, 그렇습니다. 이사들이 오히려 이사회비를 1년에 30만원…….
박복남 일반회비 3만원 해서 33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박복남 회원 제명까지 시켰으니까, 제가 중간에 소송을 하면서 가처분신청하고 본안 소송 하고 두 가지를 신청했습니다. 하면서 제가 가처분신청에 요구는 원장 선거가 곧 있으니까 제가 징계에, 제명에 해당이 안 되거든 선거 전에 판결해 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요청을 그렇게 했습니다, 가처분신청.
그러니까 가처분 처분이요, 절차상 하자가 있고 제가 죄목이 문화원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죄목입니다, 진정서 죄목이. 그런데 사실상도 하자가 있다, 그러나 원장 선거가 있어서 내가 출마할 의사가 있느냐, 이것을 우리 변호사가 묻더라고요, 내가 지금 출마할 수 있겠느냐 제명이 되었는데,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 당시에 출마하겠다고 의사표시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제명될 때가 당시에 4월이니까. 그래서 내가 공식적으로, 내 보고 원장한테 출마하겠다고 이야기했냐, 저 말고 아무도 원장한테 공식적으로 제명되는 그 순간까지 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제가 여성부나 이런 데서는 저 보고 물을 때 내가 때가 되면 출마를 해 보겠다, 그런 소리는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처분신청이, 그래서 제가 주문대로 선고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본안소송 끝날 때까지는 제가 부원장으로 또 문화원 회원으로 역할을 한다고 했지만 이 분들은 가처분판결이 그 자체도 인정할 수 없다, 이러면서 또 여러 사람 동원해 가지고 도장찍어 가지고 판사 앞으로 진정서를 내고 이렇게 했습니다. 했는데 그것은 판결이 본안소송 끝날 때까지 라고 했습니다.
했는데 사실 9월 12일이 본안소송이 끝나고 선고하는 날인데 12일에 조정을 하더라고요. 서로 양쪽에 조정을 하라, 이렇게 됐어요. 조정 조건이 뭐냐면 1년 후에, 제가 없었던 것으로 해 주는데 1년 후에 제가 문화원에 사 표내는 것으로 그렇게 조건 하나 하고, 하나는 직분을 없애고 그냥 하고 이런 조건으로 조정을 하자 그러기에, 제가 지금 문화원에 들어 가서 다시 원장도 바뀌고 지금 전 원장은 저보다 나이나 많지만 바뀌고 했는데 내가 지금 문화원에 들어가서 그럴 생각은 아니고 제가 오직 다른 일도, 도내에 전례원 경남지원장도 하고 있고 시군에 교육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명예는 회복되어야 제가 일을 할 수 안 있겠습니까, 그게 제 조건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명예회복하려고 이 소송을 한 거니까 그런 조건으로 조정을 하자는 것은 제가 할 수 없다 그랬어요. 그렇더니 9월, 10월, 11월 말이 다 되어가도 선고를 안 하고 또 중간에 조정을 또 한 번 요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것은 안 하는 것으로 하고 선고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이전에 이창식 이사가 증인으로 나서서 이야기했는데 위증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위증으로 고소를 해 놨습니다. 이 고소가 결과가 나와야 재판이 선고가 될 줄 알았는데 그 이전에 선고는, 기각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소를 하려고 준비를 다 하고 있는데, 제가 위증으로 고소를 했기 때문에 그 결과가 나오면 그렇게 할 계획으로, 문화원에 이미 기각된 일이니까 저는 그것은 없지요. 1년 동안 문화원 이사로 있었기 때문에 이사비는 내고, 끝낼 생각입니다.
박복남 안 가지고 있지요. 기각되고 나서, 기각이라는 것은 소송이 결과가 끝났다는 거니까 제가 없었던 것으로 판결을 선고해 준 게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기각과 동시에 저 사람들이 제명시켰으니까 그대로 아니겠습니까. 제 상식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복남 회원자격을 박탈시켰다니까요, 저 무작한 사람들이요. 박복남 제가 문화원에 가서 엄청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박복남 글쎄요.
저도 사실은요, 제가 회원으로만 놔 뒀다 해도 제가 이렇게는 안 했을 겁니다. 그런데 회원 제명까지, 진정서 내용이요, 6가지인가 7가지 그것 다 업무적인 겁니다. 이사회 때 발언한 것, 그런 걸 가지고 문화원 명예훼손시켰다고 하면서 마지막 조건이요, 진정서 조건이 회원 제명을 요구하는 조건으로 진정서를 내 놨어요.
처음에 제가 몰랐습니다. 나중에 새로 읽어보니까 이것들이 회원 제명까지 요구해 가면서 진정서를 내 놨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도 부끄럽고 해서요…….
박복남 제가 답변만, 마무리 짓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간에요 이병찬 원장님이 조정을 하고 그러면 솔직히 사람, 여자 가슴을 쥐어 박았으니까 사과는 한 마디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 이전에 저를 큰누님이라고 했으니까 누님하든지 부원장하든지 박복남하든지 운수가 나빠서 이렇게 됐습니다, 이것 한 마디만 했으면 모든 게 다 끝났습니다.
박복남 화해라면 어떤, 화해하는 이유가 조건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저는요, 솔직히 어떤 큰 욕심 그런 것도 전혀 없습니다. 없고 말이 그렇지, 지금 새로 된 원장도 잘 하실 거고 잘 되기만을 바라는 사람이지요.
제가 문화원이 잘 되기 바라지 문화원이 엉망진창, 안 되기 바라는 사람은 추호도 아닙니다. 저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 어떤 조건인지는 몰라도 이렇게까지 사람을 사회적으로 매장시켜 놓고, 사과를 서로 해야 될 분위기가 되면 해야 안 되겠습니까.
박복남 문화원 자체 업무계획에는 그게 안 들어 있고요. 문화원 연합회 중앙회, 중앙에 계획서를 내 가지고 중앙에서 예산이 내려 왔기 때문에 그것은 별도로 아마 조치가 되어 있을 겁니다. 박복남 서류가 왜 없습니까.
심 국장한테 물어보지요. 그것은 분명히 서류가, 1,300만원이 서류가 있습……. (장내 소란) 박복남 제가 정산을 보자고 그랬거든요.
보자 그러니까 저한테 사정을 하더라고요. 하면서 제발 저를 좀 살려 주세요, 이 소리까지 했습니다. 하면서 정산서는 보여 주지도 않았고 대충 내역이 그 중에서 원장실을 수리보다도 작은 원장실에서 지금 있는 원장실로 옮기는데, 그게 얼마 드는데 물어보니까 한 300 안 들겠느냐고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것도 아, 그것도 거기 포함되어 있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복남 그것은 사업계획서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만들어서 문화원에 제시해서 문화원에 올렸는데 거기에 교육을 전담할 수 있는 사람을 책임자로 지명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경력 같은 것도 다 중앙에 보고를 하고 제가 책임자로 되어 있었어요. 교육이 7일간 했나 며칠간 했나……. 박복남 그렇게 했는데 그동안에 강의는 거의 제가 뭐, 제가 안 하는 강의 사물놀이 이런 것 빼고는 제가 강의를 다 했어요.
다 했는데 그 강사료 포함해서 전담한 책임자로서 100만원을, 1,300만원 중에 100만원을 제가……. 박복남 사업계획서만 제가 했고 지출, 예산 계획서는 사무국에서 별도로 했습니다. 박복남 전혀 그건 아닙니다.
그때는 책 옮긴 사실도 없고……. 박복남 증인이 말씀하신 내용을 오래 되어서 사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관계가 이제, 이야기하니까 내가 생각이 나는데요. 그 관계는 제가 한번 더 정리를 하겠습니다.
박복남 그렇지요. 저는 집행하는 것 전혀 본 바도 없고……. 박복남 제가 오늘 여기에 나올까 말까 많이 망설였습니다.
참고인은 안 나온다고 해서 불법도 아니고 그래서 많이 망설였는데 제가 왜 나왔냐 하면 지난 번에 제가 감사를 한번 요청한, 제 명의로. 사실은 제 명의로 했지만 그것은 전체적인 여러 사람의 의견이 집계되어서 제 명의로 하게 됐는데 언제는 요청했다가 언제는 참고인으로 나오라고 하니까 안 나온다, 그래서 제가 조금이라도 내가 가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좀 감사하는데 뭐랄까 잘 풀릴까 싶어서 나와 줘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제가 나온 겁니다. 나온 건데 굳이 제가 여기에서 문화원에 대해서 언제 건이 어떻고 언제 건은 어떻고 그것을 제가 밝혀 가면서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않겠고 저 한테 질문하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가 다 해 드리겠습니다. 박복남 죄송한데요. 지금 사무국장이 횡설수설하는데 그건 저하고는 전혀, 제가 들은 바도 없는, 분명히 원장실 수리를 하기 위해서 300은 남겨 두었다…….
책장을 옮겼다는데 그것은 오늘 내가 처음 듣는 소리고, 그리고 돈이 좀 남아서 어찌했다 그 말은 아까 이해가 잘 안 되실 겁니다. 책임자는 100만원, 제가 강의를 거의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저 하고 다 같이 의논해서 지급했다는데 제가 안 한 건도, 큰들도 많이 했거든요.
그런 집행한 돈은 저는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고 저하고 같이 한 사람이 아이 돌보는 사람 둘이 있었고, 또 한 사람은 보조역할 한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자기가 차는 다, 나도 내 차, 아이 돌보미 하는 분도 자기 차, 또 보조역할하는 사람도 차, 그 고생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 전부 와이에서 거절하면서 명단도 하나 안 주는 걸 동동에 찾아 다니면서 명단을 받아 가지고 했는데 이 분들이 와이가 안 하겠다, 딴 데서도 안 하겠다 할 때까지 여성소하고는 의논 한번 한 바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귀뜸으로 듣고 이런 일이 있었다면서요, 물으니까 그때 면구스러워서 외국여성……. 우리 문화원에 여성소는 뭐하러 두었느냐 이래 가지고 계획서를 제가 짜게 되었고, 그렇게 된 것이고 그런데 저한테 100만원은 공식적으로 보고된 사항에서, 중앙에 보고된 사항에서 그렇게 받았는데 그 밑에 보조하는 사람이 자기도 고생을 많이 했는데, 고생 많이 했어요. 하기는 했습니다.
골짝골짝에 차 가지고 아이들 데리러 다녔는데 그래서 그 분한테는 1차로 80만원 지급을 했다네요. 그것은 규정 외입니다. 그랬는데 그 분이 그 돈 받고 적다고 불평을 돈을 남강에 던져 내버린다고 하고 그랬답니다.
그러니까 원장하고도 척간이 되지요. 나중에 들어 보니까 사무국장이, 너무 난리를 해서 돈을 좀 더 드렸다, 소장님보다도 더 지급했다는 소리를 저한테 했습니다. 제가 못 들은 체 해 버렸어요.
좋다, 이랬는데 분명히 300만원 건에 대해서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대로입니다. 박복남 연말 지나고 나서 그 이듬해 이사회, 첫 이사회를 여는데 그때 문화원에서 분명히 원장실 수리비는 시비 보조 받아서 410만원 정산서를 내 놨습니다, 이사회 때. 그래서 우리가 알았지 그 이전에는 아, 그 돈으로 원장실 했구나 그렇게만 알았지,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410만원이 원장실에 별도로 보조금 나왔네, 그래 가지고 이사들이 질의도 했거든요.
박복남 410만원이든 어쨌든 시비보조 받고 원장실 수리했다는 것은 틀림없네요, 과장님 말씀에. 박복남 그 외에도 들은 데가 있습니다. 그때 같이 일한 사람들이 아까 제가 이야기드렸다시피 80만원 주니까 작다고 난리친 사람…….
박복남 지금 쑥덕쑥덕하면 말이 횡설수설 그래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