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갑술 의원 발언
문화원 원장은 대내외적으로 문화원에 대한 모든 총괄 책임을 지는 것 아닙니까? 부원장하고 서로 대화가 되고 서로 좋게 지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모 특정한 사람이 감사를 청구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 그러면 감사 청구할 때 감사 청구하는 이유는 실증을 해 주라고 감사를 청구합니까? 투명한 게 없이 좀 껄끄럽고 잘못된 게 있으니까 감사해 달라고 청구한 겁니까?
총괄 책임자라고 하면 첫째 원내에서 인화가, 사람하고 서로 화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아쉬움이 있는데, 진주문화원 하면 서부경남뿐 아니고 대한민국에서도 천년의 고도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진주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될 사람들이 그런 불화가 있다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동료 위원들이 질의를 하고 이러는 것을 보니까 좀 불분명한 것도 있고 적절치 못한 것도 있고 한데 뒷수습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도 부원장 자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택입니까? 알겠습니다.
참고인은 전에 고급 공무원을 지내셨고 또 덕망도 있고 존경과 신임을 받고 있는 분들인데 대국적인 견지에서 문화원 앞날을 위해서 사과를 한다면 받아 줄 용의는 있습니까? 부모하고 원수, 부수모수도 아닌데, 부수모수도 서로 사과를 하고 양해를 하는데 서로 앞으로 진주문화원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 갈등을 가지고 균열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크게 문화원을 융합하는 뜻에서 서로 만나서 화해를 만약에 시킨다면 받아줄 용의가 있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