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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참고인 의원 5분자유발언

133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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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복남 지난 1월 23일에 5소 소장 회의를 하면서 그 회의한 목적은 매년마다 문화원에서 문화학교를 개설합니다, 전국적으로. 진주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는데 그 문화학교라는 것은 여러 가지 5소에서 추천하는 과목을 가지고 학교를 개설하는데 여성소에서는 제가 이전 여성소장도 했고 또 그렇게 해서 여성소에서는 전통혼례하고, 전통예절하고 다도를 하겠다고 문화학교 과목을 내 놨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강사도 그 과목에 따른 강사도 그 소에서 내 놓습니다.

그래서 저도 1월 23일 문화학교를 개설하기 위해서 5소 소장 회의를 했기 때문에, 그래서 여성소에서는 전통예절하고 다도가 추천되었고 그게 제가 약간 전문성이 있다고 제가 강사로 추천해서 그날 5소 소장 회의에서 다 결의가 됐습니다. 그대로 결의되고 또 그게 이사회에 1월 27일에, 3일 후에 이사회에서 거론되어서 과목과 강사가 같이 서류가 5소 소장 회의 결과 서류가 제시되어서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얼마 있다가 2월 24일가 그때, 2월 27일 2009년도 총회를 열 건데 총회를 대비해서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공고문을 회원이 800명 되기 때문에 그 이상 수를 인쇄를 해 놨다고 제가 듣고 그 인쇄 안에 강사가 바뀌었다, 전통예절 강사가 바뀌었다, 사무실 앞에 공고문을 붙여 놨는데 거기에 강사가 전통예절이 박복남이었는데 어호수로 바뀌었다, 이렇게 제가 듣고 그래서 제가 오후에 느지막하게 사무국장한테 갔습니다.

국장님 이것 어찌된 겁니까, 그렇게 물으니까 제가 압니까, 국장님 모르면 누가 아나요, 그러니까 원장님이 하라고 해서 한 거지요. 그래서 원장님이, 이러니까 박 부원장님이 공무원도 안 해 본 사람 같이, 그건 원장이 안 시키면 제가 임의로 할 수 있습니까, 그건 그렇다, 그럼 공고문을 하나 보자 그러니까 못 보여 준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당사자인데 아니, 내가 그래도 문화원에 자칭은 아니지만 수석부원장으로서 이야기를 활동도 하고 있는데 내가 그 공고문을 보자는데 못 보여준다고 이유는 뭐냐고 하니까 원장님이 일체 보여주지 말라고 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미 저는 수 백매가 인쇄되어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안 보여 주니까 제가 그래서 사무실 문만 열면 옆에 게시판에 공고문이 이만하게 A4 용지 비슷한 게 붙어 있습니다. 제가 그대로 그것을 찢은 것도 아니고 그대로 떼서, 당시에 핀인가 이렇게 꽂아 놓은 것을 제가 떼 가지고 사무국장 앞에 가져 갔어요. 김 국장, 이것 어찌된 거냐, 왜 이렇게 바뀌었느냐 공식적인 것을 물으니까, 그래서 하는 말 이 저 옆에 있는 분들이 그 분들이 여기 참관인으로 와 있습니다.

이 분들이 하도 박복남 부원장이 강의를 2개 한다고 말도 많고 바꾸라고 해서 바꿨답니다, 원장님이 지시를 해서 바꿨습니다, 이래요. 아니, 원칙에 없이 공식석상으로 결정되고 이사회 통과까지 된 것을 옆에서 바꾸라고 한다고 바꾸면 문화원에 업무가 어떻게 되겠느냐, 내가 그렇게 하고, 제가 그 공고문에다가 그러면 정 두 개를, 두 개 다 여성소에서 과목을 추천했고 강사도 여성소에서 추천했는데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바꾸라고 한다고 바꾸느냐, 전문가가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꼭 이유가 있으면 차라리 나는 전례원 경남지원장이니까 내가 전통예절 강의는 내가 하겠다고 하면서 어호수 명단 적은 놓은 것을 그 라인에다가 내가 줄을 그었어요.

그 다음에 그 위에 다도에 박복남 그대로 했길래 차라리 다도를 다른 사람 주더라도 전통예절은 내가 경남지원장으로서 체면이 안 있나, 이건 내가 할 거다, 이렇게 원장님에게 건의해 주라 하고 내려오는데 원장님하고 부원장 한 분하고 이창식씨 하고 세 분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때 4시나 다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 올라오시네요 이러니까, 제가 말도 절대 남한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