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충락 의원 발언
시립예술단 운영에 있어 가지고 교향악축제 공연비가 전액 취소되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부기 상에도 교향악축제 참가비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유등축제하고 개천예술제 관계 결산은 완전 다 된 거지요?
일단 12월 연말이라도 되면 되는 시점에서 상임위에 보고를 한번 할 계획이 있습니까? 그것은 그 시점에서 미리 하고 확정되기 전에 일단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61페이지 관광기념품 공모입상작 상품개발지원비로 계상이 되어 있는데 누가 장려상을 받았다고요?
했으면 그 자료를 미리 받아 가지고 오늘 보고할 때 미리 이런 부분을, 사실 같이 설명을 해 주셔야……. 이 예산을 편성할 때도 그걸 확인도 안 해보고 무조건 편성……. 그러니까 우리 시에서도 무조건 입상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예산 편성할 부분이 아니고 그것에 대한 상품가치라든지 이런 것을 다 따져본 다음에 해 주어야 될 부분이지, 무조건 입상했다고 다 줄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되면 벌써 이 결정이 난 부분이고 출품도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이 다 자료는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꼭 미리 사전에 우리가 확인해 가지고 보고하면서 같이, 이럴 때는 복사본을 줘 가지고 위원들이 같이 공유하면서 설명을 해야 될 부분이지, 그냥 무턱대고 설명만 하니까 전혀 신빙성도 없고 어떤 건지 막연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물론 예산편성은 기금이 내시되니까 따라가는 부분은 그렇게 한다는 것을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작품에 어떻게 한다는 내용을 알고 편성을 해야 될 부분이지…….
앞으로는 받을 때 그런 부분이 있으면 미리 자료를 사진이나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 상품개발 지원 건에 대한 것은 우리가 이번에 시에 처음이지요? 우리 시를 상징하는 우리 진주시를 상징하는 이런 다양한 어떤 작품들이 개발되어 가지고 기념품이 지난 번에도 지적을 해 드렸지만 실질적으로 그런 게 필요하다, 진주에 와도 기념품 하나 사도 진주를 상징하는 특색있는 기념품이 없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계리 영모제는 도비를 원래 1억2,000만원 정도 계상했던 건데 이게 50% 정도가 현재 삭감이 되는 모양인데요? 가급적 도비를 우리가 원래 계획을 세웠을 때대로 추진이 되어야 될 부분인데 도비가 삭감되니까 결국 시비로서 충당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되어 버리고…….
이상입니다. 똑같은 질문인데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매점입찰을 언제 했습니까? 왜 그러냐면 저도 여기에 한번 가 봤었는데 입장료를 안 받고 나서부터는 그나마 유지가 된다고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입찰금액이 떨어졌다니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고, 그리고 운영자가 직접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니냐, 그래서 입찰가격이 이 정도로 2년에 칠백 몇 십만원 떨어질 수가 있느냐, 이런 부분에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단편적으로 그렇게 보실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입찰, 어떻게 합니까?
최저 입찰입니까? 최고가 입찰입니까? 어떤 방식으로…….
이 금액의 3분의 1 정도 같으면 그것도 현실성이 없는 부분 아닙니까? 감정평가가 아니고 몇 년을 지금 운영해 오면 전 3년 정도의 평균치를 가지고 보통 이렇게 가야 될 부분이거든요. 문제는 감정이 필요없고 3년치를 가지고 처음에 할 때 말이지, 그 이후에는 전 3년을 평균치를 가지고 예정가를 잡아서, 그 다음에 거기에서부터 입찰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적용해야 맞는 것 아닙니까? 지침이 없어도 원칙적으로 공평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그것이거든요. 그러면 매년 다시 감정받아서 그렇게 할 겁니까?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실제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채택해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이지, 계속 최저가만 간다면 조금 전에 국장님도 설명했지만 이 자체가 들쭉날쭉 할 수밖에 없어요. 고려했다면 이 정도 차이날 수가 없지요,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은 담합행위라든지 의구심이 많이 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입찰자도 3명밖에 안 된다면 굉장히 의심이 가는 부분도 생깁니다. 이런 것은 정확하게 운영을 해 주셔야 되지, 실제 3명 같으면 담합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실제로 운영자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나아졌다고 이야기를 직접 한 입장에서 이게 임대료가 훨씬 많이 떨어졌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가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이상입니다. 국장님 172페이지 하단에 민간인 집단희생사건 위령제 지원 부분에서 국비가 235만4,000원 되어 있는데 국비,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그 보도를 못 봤습니까? 국가차원에서는 그게 다 결말이 났는데요. 우리 시에서는 이런 부분을 어느 정도 위원회에서 결정 난 부분이고 그런 부분이 검토를 해 가지고 235만4,000원, 작년에 600만원인가 위령제 지내기 위해서 줬지 않습니까?
금년에 줬는데 또 추가 235만4,000원을 국방부를 통해서 받았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235만4,000원으로 위령제 지낼 수 있습니까? 추가 지원이 됐는데 이 부분을 가지고 현재 개장도 못해 보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우리 시에서 그냥 무조건 지켜만 보고 있을 문제가 아니고 이것을 좀 다각적으로 강구시켜서 시에서 어떻게 앞으로 대처해 나갈 건지, 그것도 미리 미리 해 나갔으면 좋겠거든요. 향후에 일어날 부분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다 전국적으로 하겠지만 문제는 일단 문산에서 개토제 지내고 발굴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발굴된 건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어디 충남대학교입니까?
충북대학교 하고 그 앞에 일어난 것은 경남대학교 하고 보관이 되어 있는데 우리 시 관내에서 발굴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서 어떤 보관을, 이제 거기에서도 끝났기 때문에 보관할 수 있는 장소를 현재 마련을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 분들이 직접 건의했다는 것도 알고 있고 한데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시에서 어떻게 앞으로 대책을 세울건지 계획을 세워 놓은 게 있습니까? 무조건 어떤 국가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을 무조건 거기에 결과에 따라서 움직일 게 아니고 물론 그분들이 요구한다고 다 되는 사항도 아니지만 우리 시에서도 먼저 나서 가지고 이런 것은 처리할 수 있게끔 미리 미리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긴급한 문제가 유골을, 보관 연한이, 기간이 끝난 답니다, 올해 말로. 1년의 절충기간을 두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일단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라도 강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이후에 일어나는 부분은 또 서로가 협의하면서 하면 되지만 제일 문제가 유골을 어디에도 보관할 데가 없다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만큼은 어떻게 빨리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말이 나와서 이야기인데요. 37개 읍면동에 100만원씩 고루 고루 나눠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그것까지 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문제가 우리 지역구만 해도 현재면마다 풍물이 한 개 단체만 있으면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2개가 있는데도 있고 3개까지 있는데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금 잡음이 또 들리고 문제가 되거든요.
그리고 사실상 9월초부터 거의 안 한다는 쪽으로 가닥이 되어 있었고, 그러면 그때 벌써 중지를 했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걸 볼 때는 이것은 행정에서 그냥 다 보조해 주기 위해서 한 게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고……. 9월 중순에 갔을 때는 취소가 다, 거의 취소가닥이 잡혔거든요.
그때는 가닥은 그렇게 잡혀 갔었고 그래서 행정에서는 할까 말까하면서 계속 늦추어 갔었지요. 그렇게 했는데 그런 시기가 되었을 때는 벌써 중단했어도 되는 부분이었다, 그런 부분이었는데 지급했다는 게 그렇다는 얘기고요. 그 다음에 또 한 부분이 100만원씩 지급했는데 어차피 얘기 나온 김에, 이것은 장비 보수하고 이런 부분은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아까 동료 위원도 질의했지만 실제적으로 출전을 하지 않았는데 풍물만 이렇게 해 주면 다른 출전 단체들도 전체 같이 형평성에서 다 해 줘야 될 부분이거든요. 풍물만 해 주고 있으니까 문제 소지도 되고 근본적으로 해서는 안 될 부분인데 해 준 부분이 그렇고 형평성논란도 문제가 되고 여러 가지가 제반사항이, 하여튼 이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도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반운영비에 있어서 219페이지, 지금 시정홍보종합영상물 제작 5,000만원, 그 다음에 국외용홍보영상물 이래 가지고 4가지가 있는데 금액이 상당히 많이 증액이 되었거든요? 그 부분은 지금 2,000만원이 인상이 되었고 홍보용영상물도 지금 500만원이 증액되고 전체가 다 증액된 입장이네요? 전국체육대회 안내CD제작, 이것은 새로 계상된 거지요?
완전 파트를 나눠 가지고 전문파트로 이렇게 제작하겠다……. 그리고 지금 주요시책 홍보에 있어 가지고 서울 강남고속터미널, 사천공항내 시정광고료, 전년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사진이라든지 이런 걸 가지고 시설 해 놓은 부분을 한번 설명을 해 달라고 했는데 그 뒤에 한번도 안 하셨거든요. 이런 것은 지금 어떻게 설치해서 운영되고 있는지 사진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설명을 해 주셔야, 그것을 보고 어떻다고 판단할 수 있는 거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조건 도면 만 계상해 가지고 하겠다는 취지는 좀 어려운 것 아닙니까?
하기 전에, 사전에 주셔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그러면 거기에서 또 상임위원회하고 의논해서 좀 그것 한 게 있으면 부족한 게 있으면 이렇게 하는 게, 서로가 의논하면서 하는 게 맞지, 일방적으로 계상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취지로 가는 것은 좀 잘못된 게 아니냐……. 아직까지 한 번도, 이것 이야기해도 안 합니다. 전년도 똑 같은 얘기를 했었어요.
전체 설치된 곳마다 자료를 가지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정홍보물 진주팔경 제작 배포하는 부분, 고등학교, 대학교 해 가지고 20만원에 30개교, 전년도도 똑같이 했지 않습니까? 홍보물 제작배포인데 단순하게 고등학교, 대학교 홍보물을 배포시키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런 게 사전에 설명이 부족하다는 얘기거든요. 어떤 식으로 제작해서 어떻게 하겠다, 그리고 학교도, 그러면 어느 어느 학교 발췌해 가지고, 대상이 몇 개 학교에 얼마 예산이 필요하다, 지금 하는게 거꾸로 하고 있는 게 아니냐 이 말이지요. 만약에 여기에서 또 인정 안 해 주고 예산을 30개교에서 절반 정도 50%밖에 못 주면 다른 학교로 배정하겠다는 취지인데 주는만큼 하겠다는 뜻밖에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사전에 사진이나 학교 대상을 선정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해 보고 싶다, 이렇게 협의가 되어야 될 부분이지, 예산부터 주면 이렇게 하겠다, 그런 것은 거꾸로 하는 행정은 안 해야 됩니다. 지양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휴게소 8경사진 교체도 현재 설치된 데가 어디 어디인데 몇 군데가 훼손되었기 때문에 몇 개를 교체하겠다……. 동의하십니까? 그리고 그 밑에 방송사를 통한 시정홍보, TV, 라디오, 전년에 1회에 4억원을 계상했던 부분인데 전년도, 올해 4억원 가지고 했었지요?
또 계속 이렇게 작은 금액도 아니고 무조건 할 때 마다 1억원씩 늘어가네요? 다 그러니까 불만스러운 게 그런 겁니다. 사전에 계획서를 내 가지고 좀 협의를 거친 다음에 이렇게 계상하면 다음에 수긍할 수 있는 부분은 다 인정할 것 아닙니까?
이런 자리에서 굳이 질의할 필요도 없는 부분인데, 비단 공보감사실만 그런 게 아니고 타 부서도 마찬가지, 사전협의가 없어요, 지금. 그러니까 이해부족도 될 수 있고 사전에 이렇게 안 하다 보니까 이해를 못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그런 절차를 거쳐서 할 필요가 있다……. 꼭 간담회 아니라도 수시로 상임위원회할 때 이런 것은 오셔 가지고 그때 그때 해 주시는 게 좋지 않습니까?
홍보대사활동 지원비는 어차피 계약기간이 내년 10월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1,000만원에서 200만원 줄인 것은 10월까지 2달이 빠지기 때문에 줄은 겁니까?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는 지금 1,000만원 가지고 했지 않습니까? 그 밑에 자산취득비에 카메라렌즈, 전년도에 하나 구매를 했지 않습니까?
아무리 써도 그 정도, 1년만에 이렇게 해야 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렌즈가격이 작년에 300만원입니다. 이것 내구연한에 대해서 알아본 게 있습니까?
보편적으로 카메라렌즈가 아무리 써도, 실제 쓰기는 많이 쓰지 않습니까? 써도 1년밖에 못 쓴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거든요. 렌즈를 갈려는 이유가 현재 수명이 다 돼서 그런 것 아닙니까?
한번 확인해 봤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시정홍보 공고료, 공고료도 많이 인상이 되었지요? 최종적으로 어차피 우리가 광고를 하려면 사전에 모든 것을 협의를 해 가지고 그런 검토 후에 이런 걸 진행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나중에 그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방 동료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235페이지 2010년 주요업무계획 동영상제작, 이게 전년도 예산이 600만원이 있었지요? 사무관리비……. 그리고 지금 236페이지 하단에 각종 시정홍보물 제작……. 236페이지 하단에…….
지금 우리 시정홍보물을 계속 지적사항에 나오는데 지금 공보감사실에서 좀 일관화시켜서 할 필요가 있다, 홍보전담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면 이런 부분이 이중적으로 안 해도 될 부분인데, 이것도 현재 2,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공보감사실에 홍보비가 얼마냐면 상당합니다, 이런 부분이. 그런데 이런 식으로 업무를 일관화시켜 줌으로 해서 이런 부분을 예산을 많이 줄일 수도 있는 부분인데도 각 부서별로 다 계상이 되고 있거든요.
서로 부서 간 업무협조가 거의 안 됩니까, 지금? 그래서 이런 부분도 어차피 홍보물을 제작할 때 전담부서를 활용해서 이렇게 하면 좀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고, 또 예산도 절감할 수 있는 차원이 충분히 있다고 보거든요. 기획예산과도 마찬가지고 문화관광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지금 따로 따로 홍보하겠다고 다 계상되는데 이것은 좀 일관성을 가져갈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지금 공보감사실에서 하는 홍보물을 가지고 일반적인 것하고, 물론 부서에서 꼭 해야 될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어차피 홍보부서를 좀 계를 만들든지 해 가지고 하면 전체 홍보를 전담해서 전문성을 키워 간다면 오히려 그게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공보감사실에서 하는 부분은 주로 언론매체를 하는 것도 있고 그 외에 또 책자로 하는 것도 같이 있거든요. 본 위원도, 물론 각 부서별로 홍보할 부분은 분명히 있을 겁니다.
있는데 이것을 홍보파트, 전담파트로 만들어 버리면 전 부서에 총괄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 파트에 의뢰를 해서 이렇게 해 달라, 그러면 한 부서에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일관화시켜서 한다면 효율성이나 경제적인 면이나 이런 것도 굉장히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보거든요. 너무 생각보다 과다하게 책정된 게 아니냐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그리고 239페이지 주요시정시책 지원에서 사무관리비 전부 다 풀사업비로 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거기에 1억, 그 밑에 여비, 국내여비, 공통여비로 해 가지고 1억원, 2억이나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현재 관내·외여비가 또 약 칠 천 얼마인가 있지요? 예년과 동일한데 사무관리비 1억원, 국내여비 공통여비로 1억원, 이런 것도 사실상 과다책정 아닙니까? 무조건 전년하고 동일하게 해 놨다, 그게 좋은 뜻이 아니고…….
과장님, 사무관리비하고 국내여비 부분은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 합당하게 되는지 안 되는지 검토를 해 볼 수 있게끔, 자료를 한번 주십시오. 매년 하고 있으니까 실제적으로 그 타당성이 있는지 아닌지 검토해 볼 필요는 안 있겠습니까.
그 다음에 243페이지 상단에 자전거 공기주입기가 있습니다. 현재 자전거대여소 3곳 아닙니까? 도로과에서 관리하는 것까지……. 3곳인데 현재 비치되어 있는 공기주입기가 몇 개나 있습니까?
이것 150개, 10만원짜리 150개를 해 가지고 1,500만원 했는데 이것은 그 대여소에 쓸 것 아닙니까? 지금 시내에 설치된 자전거 계류대는 무인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에 설치를 해 놓으면 분실 우려도 충분히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명확한 관리가 안 되는 이상 거기에 설치해도 되겠습니까? 국장님, 물론 취지는 시민들 활용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편의제공하기 위해서 하겠다는 뜻은 저도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보관이라든지 사용상 이런 부분이 명확하게 어떻게 관리가 돼 줘야만이 할 수 있지, 분실될 수도 있고 파손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한다는 것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과장님 설명하신대로 사실상 이런 계획을 해 가지고 150개에 1,500만원의 예산을 들일 정도 되면 사전에 몇 개 시범적으로 해 봤어야 됩니다. 해 보고 나서 몇 군데 시범으로 하고 나서 그게 분실이라든지 활용이라든지 파악한 다음에 잘 됐을 때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시청하고 일반 도로하고는 개념을 같이 가시면 안 되지요.
이것은 좀 그런 문제가 내포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더 검토를 한 다음에 그렇게 해야 될 부분이고, 우선 시범적으로 몇 개 해 가지고 한번 실시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취지는 아까 분명히 수긍한다 그랬고, 그런 부분을 먼저 한번 시험적으로 몇 개 운영해 보고 그 다음에 그 결과를 가지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구체적인 설명은 안 하셨는데 기타보상금에 시민자전거 보험가입을 1억5,000만원 1식으로 해 놨는데 보험 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1억5,000으로 했을 때?
우리 시민들한테 적용 금액이라든지……. 만약에 자전거사고로 인해서 사망사고가 났다, 최대 보상금액……. 그리고 어차피 자전거타기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고 이런데, 물론 활성화 차원으로 하기 위해서 동호회를 활성화 시켰다는 취지는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자전거문화행사 개최에 있어서 시민과 함께 하는 자전거대행진, 이게 4,000만원이 계상되어 있거든요? 근 2배가 늘은 것 같네요, 이것도? 실질적으로 이게 그렇게 한다고 해서 큰 효과가 있습니까?
본 위원 생각에는 이 정도 예산을 들이면 차라리 가구당 자전거 한 대씩 사 줘서 타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행사비용으로 낭비할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자전거를 구입해 가지고 어려운 가정부터 한 대씩 지원해 주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자전거가 보급이 되고 보급이 된 다음에 어느 정도 구축이 됐을 때 동 별로 자전거 경진대회를 해 가지고 시상을 한다든지 하면서 활성화시켜 나가고 단계별로 하는 게 맞지 않느냐, 현재 각 가정마다 자전거 다 있다 그러지만 사실상 없는 가구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행사를 해 가지고 하루에 행사비용으로 날릴 바에는 차라리 이 돈으로 현실적으로 자전거를 구매해 가지고 어려운 가정 쪽부터 해 가지고 먼저 지원해 주는 게 오히려 맞지 않느냐, 자전거 있으면 탈 것 아닙니까? 과장님 설명하신 그런 취지라면 시범도시고 이렇게 하려면 더 오히려 저변층부터 더 깔아야 됩니다. 그것이 기반이 되어야 자전거가 활성화되지, 무조건 동호회만 한다고, 항상 보전해 줘 봐야 단체들을 위하는 것밖에 행사가 안 돼요.
실질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것을 근본적으로 캐치를 해서 해야 될 부분인데 실제 이렇게 하면 동호회나 이런 것밖에 활성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사람들 좋은 일만 시키는 거지, 실질적인 현상이 안 벌어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 생각에는 일단 한 가구 자전거 한 대 이상 갖기, 그런 운동부터 먼저 펼쳐나가고 그 다음에 전체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어떤 자전거 행사, 이런 게 되어야 되고, 이것은 동호회들 좋은 일만 시키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발적으로 37개 읍면동에 어떤 대표성을 가진 단체로 구성이 되면 그에 대한 어떤 경진대회를 하든지 행사를 하는 게 맞지, 이것만 몇 개 가지고 21개만 해 줘 봐야 항상 그 사람들 보전해 주는 것밖에 안 된다는 거죠. 이것은 그런 쪽으로 한번 근본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학교급식 부분에 있어 가지고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있지요?
학교급식 식품비지원, 249페이지……. 그런데 내년 예산이 갑자기 3억 가까이, 2억7,900이 늘어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앞에 한 개가 빠졌던 것 같은데 239페이지 읍면동 사업지원 부분에 있어 가지고 소규모주민숙원사업비 시설비가 작년 수준하고 똑같이 맞춰서 76억입니까? 76억이고…….
밑에 공공시설정비에 그것도 똑 같은 시설비인데……. 내나 시설비인데 그것을 따로 분리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요. 왜냐 하면 76억에 4억원이 더 있는 부분인데 밑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일단 나중에 자료 요구한 부분을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