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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중 의원 발언

134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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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중위원장

위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인년 새해에 솟아오르는 검붉은 태양을 보면서 각자 소원을 다 빌었을 것입니다. 그 소원이 다 성취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기획총무위원회 소관에 계시는 위원님들은 6월 2일 지방선거에 꼭 계획했던 지방의원직이 당선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꼭 당선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께서는 2010년도에 기초지방선거와 더불어서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0년도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0시00분 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 개의를 선언합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부서에 보직변경된 인사발령 사항을 기획문화국장께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 성종범입니다. 지난 1월 8일자로 진주시 인사발령이 있었습니다. 기획총무위원회 소관으로 자리를 옮긴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과에서 승진을 해서 진주성관리사무소장으로 자리를 옮긴 강영길 진주성관리사무소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음은 총무과에서 근무를 하다가 승진해서 시립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이상진 시립도서관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기획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제134회 임시회에 우리 위원회의 회기일정은 1월 21일부터 1월 25일까지 3일간으로 의결되었으며 회부된 안건으로는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와 현장확인 활동이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직제 순에 따라 해당 담당관, 과소장으로부터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실과 기획문화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고 내일은 총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국 소관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 퇴장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노종섭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3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적극적이고 내실 있는 시정홍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효율적인 홍보정책 회의를 운영하고, 그 다음에 정례회 브리핑 활성화를 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을 하고 광역홍보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으로 내실있는 시정홍보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홍보정책 회의를 월 1회 개최하고 시정종합 홍보영상물을 제작해서 배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언론 홍보와 매일 보도자료를 제공해 가지고 홍보가 되도록 하고, 광역홍보 인적 네트워크를 위해서 언론사, TV, 라디오 등 관계자 초청해서 간담회를 개최해서 우리 시의 홍보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매체활용 시정홍보 다양화입니다. 명품도시 진주를 전국 광역권역으로 홍보화 하고 인터넷시설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다양화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내년 전국, 올해 전국체전 대비해 가지고 전국언론망을 통한 대대적인 홍보를 하도록 하겠으며, 인터넷을 통한 시정홍보, 시설물활용 시정홍보, 지역언론사 공공캠페인, 방송광고 등 시정홍보를 다양화 하여 적극적인 홍보가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내부감사활동 내실화입니다. 내실 있는 감사수행으로 공무원 자정활동 강화를 하고 예방위주 감사활동과 일상감사를 철저히 해서 예산낭비를 사전에 제거하도록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정기종합감사를 23개 부서에 실시하고 그 다음 1억원 이상 공사에 대해서는 부분감사, 10억원 이상은 대형공사감사, 그 다음에 1억원 이상 일상감사를 활성화 해 가지고 예산낭비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하고, 인허가민원이 발생이 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토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공직자 부정부패 방지 대책추진 외 청렴교육과 시장 서한발송, 클린신고센터 운영, 청렴알람제 시행을 하여 부패없는 기관이 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지원 보조단체 검사는 작년까지는 1,500만원 이상 지원 단체에 했는데 올해는 1,000만원까지 해 가지고 확대해서 검사를 실시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전개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완벽한 시정시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부패없는 공직을 위해 사전감사를 하고 시민들의 불편 및 진정, 고충사항 적극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복무이행 실태 수시 점검하고 지속적인 감찰활동 강화와 민원 접수처리 등 시민불편사항 관련 점검을 수시로 하고 공무원부조리 신고센터 운영 등을 강화하여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사업입니다. TV 난시청 해소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4개 면 4개 마을 58세대에 대해서 7,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3월에서 5월 사이에 대상지역 현지실사를 하고 6월부터 사업을 해 가지고 빨리 마무리를 하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개 마을은 지수, 미천, 명석, 대평 마을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우리 진주시를 알리는 홍보를 전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좀 연령층이 어린 대학생 정도의, 이 정도 수준이면 지금 입시 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까 지리공부를 잘 안 시키는 모양입니다, 학교에서. 그러다보니까 저도 자녀들이 있어서 대학 친구들한테 물어보라고 하라는데 진주에 대한 인지도가 상당히 낮거든요. 그래서 이제 여기에 따른 진주홍보를 좀, 청소년층을 상대로 한 진주시홍보, 이런 홍보를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고, 또한 광고매체를 통한 홍보는 상당한 예산이 수반되는데 반해서 여기 보고도 들어 있습니다만 관계자들, 언론사 관계자들 하고의 우리 시와의 유대관계가 더욱 활성화되어야 되겠다, 중앙지라든지 중앙언론매체에서 돈 안 들이고도 우리 시를 기획연재라든지 보도를 해 줄 수 있는, 그건 어차피 그 분들과의 유대관계가 없으면 거의 불가능한 일이랍니다. 그래서 그 분들과의 유대관계를 적극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시에서도 얼마 전에 보니까 직원들 대상으로 청렴도를 가지고 교육도 있고 이랬는데 일부 지자체들은 이미 공무원 청렴도에 대한 조례 제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상당히 청렴도를 높이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는 집행부에서 어떤 그런 계획한 바가 없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조례 제정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정대용위원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되어서 저희도 준비는 다 한 단계인데도 이것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상당히 생각을 깊이 좀 하고 있는 부분인데, 본청에서 하시면 더 좋고요, 의원 발의보다는. 그런 조례 제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청렴도를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공직사회가 깨끗하다, 기강확립이 잘 되어 있다, 이런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계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윤선숙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선숙위원

과장님, 우리 홍보라든지 이것은 우리가 아주 잘 되어 있는 지자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여기 6페이지 내부감사활동 내실화에 대해서 정말 안타깝게도 우리 공무원들이 실형을 받던데, 이건 내부감사가 전혀 없었던 사항입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우리가 일상감사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또 외부에서 외부에 자기들이 은밀히 한 사항을 우리가 밝히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그 사항이 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사항이 되어서, 죄송합니다.

윤선숙위원

미처 전혀 몰랐어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전혀 몰랐습니다.

윤선숙위원

저희들도 보면서 특히 또 과장님이 계시고 해서 마음이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는 정말로 내부감사가 내실화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진주홍보도 많이 하지만 이런 뉴스를 많이 접해 있으면 다른 시군 의원 모임할 때도 왜 진주시는 이런 일이 있었냐고 전부 다 한마디씩 하고 계십니다. 정말 내부감사 활동에 있어서 앞으로 2010년에는 더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올해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내부감사를 하고 청렴도 교육도 시키고 부패방지 교육도 시켜서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충락위원

우리 시에서 하는 매체활용을 통한 시정홍보 관계라든지 배너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 우리 공보감사실에서 우리 시에서 제작하는 홍보물 종류가 몇 종류 정도 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홍보물 종류요?

김충락위원

예.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각 과에서 우리가 취합을 해 봐야 아는데 여러 가지 종류가 많습니다. 각 과 기획실, 자기들 업무분장에 따라서 달리하기 때문에 정확한 갯수는 제가 파악이 안 됐습니다.

김충락위원

공보감사실에서…….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공보감사실에는 몇 종류 정도…….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우리가 홍보물 만드는 것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없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아, 우리 CD홍보영상물…….

김충락위원

이외에 언론매체를 통하는 그런 방법이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김충락위원

이것 지난 번에도 계속 제안을 드리는 부분인데 사실상 홍보방법이라든지 홍보물 제작이라든지 이런 것이 좀 일관성이 있게 가야 된다, 이번에도 우리 위원하고 사무국직원들하고 산천어축제에 다녀 왔습니다. 가 보니까 실질적인 홍보물이 거의 외면을 하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홍보물 나눠줘도 귀찮다는 듯이 안 받고 가고 받아가다가 쓰레기통에 바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낭비되는 이런 것은 아마 우리 부서에서도 분명히 파악되고 있으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홍보물 하나를 만들더라도, 아까 정대용 위원님이 언급을 했지만 어떤 지리적 위치라든지 진주시를 표방할 수 있는 그런 거라든지 다각적으로 그 안에다가 종합적으로 우리 진주시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총체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홍보물을 만들어야 되는데 각 부서 별로, 이번에도 우리가 가져간 게 4종류인가 5종류인가 될 겁니다. 실질적으로 그 메모지 역할을 하는 그것은 거의 다 하나 더 달라고 할 정도로 얘기되고 있는 반면에 다른 홍보물들은 전부 다 버려 버립니다. 제가 그걸 실제적으로 가져가는가 싶어서 나눠주고 나서 한바퀴 둘러오면서 쓰레기통마다 보니까 쓰레기통에 부숙히 다 얹혀 있어요. 그래서 예산낭비 문제도 결부되겠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홍보를 하려면 그분들이 가정에까지 가져가서 활용하면서 상시적으로 이것을 보면서 진주를 인식할 수 있게끔, 이런 홍보물제작이 필요하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물제작을 할 때 어떤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버리지 않고 간직해 가면서 진주를 인식할 수 있는 이런 방안으로 제작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싶거든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참고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전체 100% 다 그것을 인식해서 보고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김충락위원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첫째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어느 정도만 봐도 홍보효과는 있으니까…….

김충락위원

아무, 보고 필요없으면 버리는 것보다는, 이번에 우리가 가져간 것 중에서 한 개가 딱 살아나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메모지에 앞에 표지, 앞뒤 표지하고 진주시…….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전국체전 관련…….

김충락위원

예, 그런 그림을 넣어 가지고 한 것은 메모지를 쓰기 위해서라도 가져 간다는 얘기입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앞으로 연구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런 것을 좀 더 깊이 있게 연구를 해 가지고 그렇게 제작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한 가지를 만들어도 실용성있게 만들어 준다면 광고효과도 더 커지리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충락 위원이 말씀드렸던 인쇄물 홍보물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업무연찬 보고 때 검토를 해 가지고 각 과별로 업무분장에 따라서 홍보물을 바로 홍보하면서 받을 수 있는 인쇄물을 자기들이 직접 보관할 수 있고 한번 더 볼 수 있는 그러한 인쇄물이 더 효율적이겠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말씀드리니까 업무연찬에 꼭 이야기를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시 관내에 영상물을 보면 동일한 영상물을 가지고 사실상 예를 들어서 진주팔경이라든지 한번 자막으로 나오고 있습니다만 진주역사라든지 이런 게 또 좀 되어야 되는 데 대체적으로 보면 시정홍보가 일률적으로 다 해 가지고 하니까 그것 하나만 계속해서 방송이 되니까 거기에 눈을 대는 사람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래서 어떤 영화의 한 토막이라든지 자극적인거라든지 한번 봄으로 해서 시야가 그 쪽으로 가면서 한번 다음 자막을 볼 수 있는 게 되어야 되는데 사실상 영상물 하나만 가는 것, 그것만 보는 거지 한 사람도 눈을 돌리는 사람이 없어요. 읍면동도 마찬가지고 시청 안에도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영상홍보물도 조금, 지금까지 해 왔던 사항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그 사항에 따라서 한번 시야라도 들어 볼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되어야 되는데 그 하나만 돌아가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우리 다른 방법을 강구할 수 있는 게 있나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영상물은 제작하는데 돈도 많이 들고, 또 홍보라는 것은요 한번 봐 가지고는 되는 게 아니거든요. 열 번, 스무번, 백번 봐야 그 중에서 한번 봐도 효과가 있는 것 아닙니까?

강석중위원장

우리 진주시에 홍보물 전광판이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TV 크게 해서 해 놓은데. 거기에 한 사람 보는 사람이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나가다 보면 자막으로 지나가는 자체가 과연 홍보가 되겠느냐, 조금 어떤 자극적인 것을 액션적인 게 있어야 한번 쳐다볼건데…….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연구검토 해 보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직원들 보내 가지고 한번 보십시오. 보면 과연 그 지역에서 우리 시민들이 얼마나 보고 있는지 그런 것도 검토를 해 봐야 되는 그런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설계내역을 먼저 검토를 하면서 추징했던 금액이 2009년도 업무보고에 많이 있었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했습니다만 품셈단가 기존 고시가 정확하게 되어있습니까? 설계내역마다 내는 데마다, 설계사무소마다 금액이 틀리고 하는데, 그 기준점을 어디에 정해서 합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품셈표 책자가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품센단가표 …….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단가 책자요, 예.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품센단가표를 하는데 그것을 적용하는 시점이 어디로 시점하느냐 말이에요. 진주시에 전체 단가마다 다 틀리거든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공사 여건에 따라서 변동이 있다 보니까…….

강석중위원장

공사여건에 따라서는, 그렇게 이야기해서는 안 되지요. 품셈단가, 공사여건에 따라서 품셈단가 그것은…….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런데 우리가 설계를 할 때 보면 품셈표가 1년에 한번 나오는 게 아니고요. 물가상승이라든지 바뀔 때마다 나오는데, 그때 아마 착오가 있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을 어디에 기준을 둘 것인가에 따라서 설계과다 편성된 것을 추징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작게된 것은 작게 되고 하는데, 기존 품셈단가에 적정기준점을 어디 에 두고 하느냐가 적절치 않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진주시 전체에서 정해 놔야 되는 사항입니다. 전반기에 하든지 후반기에 하든지 어떤 설계내역이 나올 때 마다 사항이 다 틀리니까, 그래서 그걸 품셈단가에 따라서 과다책정되었으면 추징할 수 있는 사항이 되잖아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기술부서하고 의논해 가지고 기준을 정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진주시 업무 총괄적인 연찬이 필요한 사항이거든요. 그 다음에 조달구매를 하면 전체 우리가 조달구매, 조달구매 하는데 조달구매를 하고 나서 조달청에 전체 그 다 되어 있는 회사로부터 조달구매가 되었을 때는 한 푼도 그 내역에서 깎을 수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일반 시중에 조달청에 등록된 사항도 우리가 직접 구매를 했을 때 더 내역을 절감시킬 수 있는 모든 여건도 있는데 무조건 조달구매에 연결시켜서 하니까 국가가 인정한 조달청에서 했으니까 이상없다, 이런 사항인데 이것도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조달품 규격은 KS…….

강석중위원장

조달품목은 알고 있는 사항인데 사실상 구매하러 들어 가면 일반 시중보다 훨씬 비싸거든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설계하면서 공무원 재량이, 재량행위 있고 그것은 아니…….

강석중위원장

재량행위도 물론 들어 갈 수 없는데, 그런 사항이 보니까 결국은 우리가 국가가 조달청으로부터 한 사항이 지방자치단체가 국가가 만들어 놓은 기관 속에 들어 가서 우리가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지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굳이 손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강석중위원장

아, 손해를 보고 있는 사항인데요.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일반 시중에 단가가 싸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고 부실…….

강석중위원장

조달구매를 해 놨는데 조달청 등록된 업체로부터 이러 이러한 업체를 가지고 우리가 직접 얼마에 하겠다 했을 때는 우리가 디스카운트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사항인데 들어 가면 조달구매를 해야 되는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에 총괄적인 건의가 필요한 사항인 것 같아요. 한번 적극적인 검토…….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그것도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그것 제가 조금…….

강석중위원장

예.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 좋은 지적이신데 실질적으로 봤을 때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물품을 구매를 하거나 우리 지역 내에서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이 조달단가보다 싸게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또 품질이 좋은 것도 구매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는. 있는데 이게 법적으로 이러 이러한 규모 이상의, 또 이렇게 조달청에 등록된 이러 이러한 공사나 품목은 조달구매만 하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게 맹점입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도 그런 제도적인 부분을 앞으로 건의를 해서 자체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그런 길도 좀 터야 되겠다, 그런 말씀으로 저희들이 받아 들이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그 길이 막혀 있습니다. 해야 된다, 할 수 있다가 아니고, 조달청에 의뢰해야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공사나 또는 물품을 구매함에 있어서 조달청을 경유 안 하고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축소되어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강석중위원장

농협중앙회도 보면 농협중앙회에 등록된 업체를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밑에 단위농협에서는 등록된 업체에서는 자율적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농협중앙회에 등록된 업체로. 우리도 국가에 등록된 업체를 우리가 자체적으로 선별해서 구매할 수 있어야 되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조달청에 의뢰를 해야 되는 이러한 사항이 강제조항으로 있다 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에 오면 훤하게 지금 나와 있는 사항인데도 해야 되는 그런 사항…….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국기기관에 의뢰를 하고 국가 조달청에 등록된 사항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선별을 할 수 있는 이런 사항도 필요하다는 것, 건의를 좀 하셔 가지고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것을 하부기관에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건의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강민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제가 진주시에서 발행하는 각종 홍보물 인쇄 책자에서 잘못된 국어를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하고 대표적으로 띄어쓰기라든지 아니면 새터민을 탈북자로 표현을 했다든지 그런 대표적인 언어순화가 필요한 홍보물의 오류, 이런 것을 지적한 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물론 공무원들이 국어교육을 더 강화하고 이렇게 하면 더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일일이 전문가가 아닌 다음에야 또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어연구기관에, 제3의 기관에 사전에 인쇄물을 우리가 만들고 나서 사전에 감수를 받는 절차를, 일이 하나 더 생깁니다만 하면 어떨까, 그것을 하는데 있어서 비용이 얼마 나 들고 또 얼마나 있을까 라고 제가 주장한 적이 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과에서 홍보물을 제작을 하지만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시정홍보에 책임을 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죠? 그러니까 각종 홍보물이라고 함은 인쇄로 되어 나오는 인쇄물 있지요? 거기에서 올바른 국어사용을 위해서 사전 감수절차를 받는데 따르는 소요예산이라든지 필요한 이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조사를 한번 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리고 제가 이것은 TV에서 한번 본 것 같은데 사이버 시민증을 발급하는 제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관광객을, 우리 시를 홍보하는 것 중에 하나의 일환으로 요즘에는 학생들이나 젊은 층 나이드신 분들도 인터넷을 되게 많이 활용을 하시지 않습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예.
민아

강민아위원

그래서 진주시민을 사이버 상에서, 인터넷에서 시민증을 발급하고 진주의 어떤 주요 관광경로 이런 것을 다 그 안에 넣어 놓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이제 진주에 진짜 진주시민이 아니라 사이버 시민으로 가입을 하게 되면 주요 관광시설의 입장료라든지 그 다음에 숙박료라든지 음식업, 이렇게 식당 같은데 가서 각종 할인제도를 몇 퍼센트 이렇게 해서 그 업체가 가입을 해서 하고 있는 사례가 소개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우리 진주도 저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지금 부서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 부서는, 해당부서는 어디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전체적으로 시책, 아이디어 제안이 있어서 검토하고 있고 실제 집행부서에 지정은 안 되어 있고…….
민아

강민아위원

아직 지정은 안 되어 있고요? 저는 우리 시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라서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연관이 되나, 아니면 문화관광과에 연관이 되나 헷갈려서……. 문화관광과에 일이 너무 많으니까…….
종섭

노종섭공보감사담당관

문화관광과에서 지금…….
민아

강민아위원

또 그럴까 하고 제안을 해 봤고요. 또, 국장님이 안 계시네요.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문화국 소관 사항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강조입니다.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기본현황으로서 직원과 위원회 현황, 고문변호사는 2명입니다. 자치법규 현황은 참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지난 해 의회승인을 받아서 우리 시의 재정규모는 총 규모가 9,535억6,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일반회계가 7,168억1,700만원, 특별회계가 2,367억4,800만원, 일반회계의 세입과 세출과 특별회계는 분야는 참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먼저 시정비전 및 추진성과의 적극적인 공유 부분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으로서는 전 직원들의 시정 추진상황에 대한 이해 증진과 그 다음에 시민들에 대한 추진성과 공유를 통한 전반적인 시정발전을 도모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각종 업무계획서를 통한 시민의 시정이해와 참여를 유도하고 주요업무 전반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주요업무 계획, 그런 책자들을 제작해 나가고 있습니다. 홍보물로서는 시정현황은 일반의 시정, 일반 기본현황들을 담은 것으로써 5,000부를 국문과외국어로서 제작해서 홍보를 하고, 시정성과 및 계획에 대한 리플렛, 이런 부분들은 간편하게 소지하면서 할 수 있도록 5,000부 해서 특히 직원들 중심으로 업무에 대한 숙지와 이해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백서는 한해 동안 시가 한 각 분야별 주요업무 내용들을 담은 게 되겠습니다. 500부 제작하고, 시정업무계획 동영상을 1종 제작을 해서 시정비전 및 추진성과를 공유하는데 활용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2010년 지방재정 조기집행 부분입니다. 지난 해 유례없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해서 상반기 재정조기집행을 함으로써 국가적으로도 경제회복에 많은 기여를 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경제불황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금년도 상반기 중에 자금집행을 통해서 내수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하는데 뜻을 두고 2010년 상반기는 60% 이상 자금 집행을 하고자 합니다. 예산현황은 9,737억인데 우리 예산 9,535억하고 기금 202억 합해서 현액이 그렇게 됩니다. 집행대상은 지금 이 자료 만들 당시에 현황과 조금 틀리는 부분이 지금 이월예산 부분들이 지금 확정됨으로 해서 그게 포함되어서 현재 집행대상은 5,839억원, 그래서 60% 해서 상반기에 3,503억, 하반기에 나머지 2,336억원을 집행하는데 계획을 두고 상반기에 60%를 집행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금년 예산을 지난 해 12월 29일에 조기배정을 했고, 그 다음에 조기집행 상황실을 지난 연말에 구성을 했습니다. 합동설계반은 지난 11월부터 3개반 23명이 대상사업 150건에 57억원에 대해서 주로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 사업에 대해서 조기에 설계를 구성해서 연초에 자금집행할 수 있도록 대비를 해 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조기집행을 위해서는 추진체계 점검 및 평가를 하고 분기별 재정집행보고회도 개최합니다. 주로 주민숙원 및 소규모사업 일자리 창출, 그리고 서민들이 생활하는데 안정을 두는데 중점적으로 투자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이제 주요 재정조기집행을 위한 시책으로서는 국가적으로 합니다만 지방비 매칭부담, 국고보조사업 추진방법을 개선해서 국고보조금으로 우선적으로 발주하고 지방비 확보 후 추가계획 실시하는 방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찰도 10일에서 5일간 기간을 두고 긴급입찰을 하고 선급금 지급요건도 완화해서 신속한 대금지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입니다. 진주시 통합관리기금 운용 계획입니다. 현재 우리 시가 보유하고 있는 기금 9개로서 179억6,600만원입니다. 이것은 정기예금과 보통예금으로서 구분되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의회에서 연말에 또 위원님들 많은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기금통합관리를 해서 효율적인 관리, 그리고 이율이 높게 하면 좋지 않으냐, 그런 여러 가지 지적도 있었는데, 지금 통합관리기금법에 의하면 여유자금을 통합관리 할 수 있다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지금 문화과라든지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기금의 기간이 도래한부분부터 우선적으로 자체 실과적으로 기금을 합쳐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문화과에 지금 1월 만기된 부분 기금 5건을 한 개로 합해 가지고 관리를 종전부터 나간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외 여타 부서에서도 기금 만기일이 도래하는데 있어서 기금을 통합해서 운영해도 무리가 없는 부분부터 통합을 해 나갈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말씀드리는 것은 시 전체적인 기금을 통합관리하는 부분들은 우리가 다른 시에 대한 현황 및 자료수집도 하고 그리고 각 부서에 기금관리 주무부서의 의견도 수렴하고 문제점도 파악해 나가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기금통합관리 운영계획안을 4월까지 수립을 해서 이에 따른 조례를 6월까지 제정하는 것으로, 그리고 금고도 각기 지정되어 유치하는 부분도 새롭게 세무과와 협의해서 금고지정 문제도 협의를 해서 2011년 1월 이후부터 통합관리를 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검토를 한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자전거이용 활성화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국가적으로도 그렇습니다만 자전거이용 활성화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하는데 감사를 드립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올해 우리 시에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자전거보험을 1월 중에 가입을 할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1년 기간입니다만 보험료는 1억5,000만원 정도로 지금 해당 보험사들과 자료를 취합하고 있습니다. 자전거공기주입기는 50개 정도 시내보관대나 학교, 기업체, 필요한 아파트 등에 공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이용 시범기관은 8개를 2년간에 대해서 지정되었습니다. 금년에 4개 정도 더 지정해서 12개 기관으로 지정하고 그 다음에 자전거이용 안전지도자 양성교육도 2회를 할 계획입니다. 주부자전거교실도 운영하고 시민무료자전거대여소 및, 설치되어 있습니다만 평거와 상대 지역, 그리고 환경순찰반도 각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활발히 운영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시민과 함께 하는 자전거대행진은 2회 6월과 12월 정도 개최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자전거이용 생활지도 제작을 5,000부 보급하고, 지금 상평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자전거타기 동호회가 결성된 부분도 어르신들도 자전거를 타면 건강에 좋으니까 좀 활성화되도록 해 나가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또 자전거활성화를 위해서 무상수리, 그 다음 무단방치 자전거 수리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남강과 함께 하는 자전거투어, 자전거 동호회 활성화 및 자전거타기 행사도 계속해 나가고 공직자 자전거 이용의 날 행사도 지금 동절기로서 중지된 부분은 3월부터 다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영어체험캠프운영 및 원어민교사 배치는 교육지원사항으로서 2년간 저희들이 영어체험캠프를 위탁해서 운영을 해 왔습니다. 지금 2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금년에도 계획을 수립해서 여름방학 동안에 2주간 2기 합숙하면서 초·중학생 320명 정도로 해서 영어체험캠프를 계속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초·중학교에 21명을 배치해서 학생들의 영어문화 접할 수 있는 기회와 영어교육을 위해 효과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학교교육 지원사업 강화부분입니다.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교육지원 사업은 교육경비지원과 학교급식식품비 지원으로서 대별되고 있습니다. 금년에 학교교육경비보조금 지원은 49억4,000만원입니다. 전년 대비 5억1,0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차질없이 지원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0년 학교급식식품지도 18억4,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금 직영을 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에 지원을 해서 단가도 지난 해보다 30원 인상해서 180원, 최저단가입니다만 직영전환하는 부속 중·고등학교를 포함해서 지원하고, 우수농산물 사용여부도 정산과 현지점검을 통해서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재육성 장학재단 설립 부분입니다. 우리 시가 교육도시로서 각 학교도 많고 이런데, 좀 더 교육도시로서의 명성을 살리고 하기 위해서 장학기금을 올해부터 추진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방향을 잡고 추진해 나가기 위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측하기로는 나중에 조례라든지 정해져 봐야 알겠습니다만 조성기간은 2011년부터 20년까지 10년간으로 잡아서 기금 200억 정도를 모아서 장학금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사업, 학교육성 사업 등에 활용코자 하는 뜻을 두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장학재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조사를 2월 중에 하고 인재육성 장학재단 기본계획을 3월까지, 그 기본계획 승인은 장학재단을 위한 공익법인 설립문제, 기금조성 방법, 운영방법 등에 대해서 여타 사례들까지 수집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시의회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 및 조례 제정 부분은 저희들이 4월까지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장학재단의 임원구성 및 정관작성을 통해서 그게 완전히 되고 나면 우리 시 출연금을 당초예산에 편성을 하고 공익법인 설립허가와 등기절차를 마쳐서 내년부터는 기금 모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기획예산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보고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방재정 조기집행에 따른 2009년도에 나타난 문제점을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2010년 예산서를 보면 명시이월사업비 중에 업체의 부도로 인해서 사업비가 명시이월된 사업비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어디에서 발생했느냐 보니까 재정조기집행에 따른 업체가 모자라다 보니까 부적격한 업체가 좀 참여가 있었다, 그러다보니까 그게 부실로 이어져서 업체가 부도가 나서 사업이 진행되지 못하고 명시이월된 사업들이 상당 수 있는데 좋은 점도 있지만 이런 부작용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 잘 감독하시고 철저를 기해서 업자 선정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리고 통합관리 기금운용은 이게 누누이 강조된 부분입니다만 각 기금설치 목적에 맞게 9개 기금이 설치되어 있는데 목적은 각기 다를 것 아닙니까, 그죠? 설치하는 목적이 있으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이렇게 됐을 적에 기금만 통합해서 관리하고 운용은 따로 따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9개 기금, 그죠?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러니까 여유자금을 가지고 그 여유자금을 모아서 통합 관리하고 기존 기금의 목적사용 부분에 대해서는 각 기금별로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이게 대충 추정하건데 9개 기금이 지금 보고된 이 액수대로라면 여유자금은 얼마 정도 될 것 같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 보통예금이 목적에 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주로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정기예금을 해 놓은 부분이 일정한 1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여유를 가지고 활용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그 파악이 안 됐다, 그죠? 9개 기금 중에 여유기금이 얼마 정도 될 것 같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여기 나온대로 정기예금이…….

정대용위원

이것대로 입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175억원 정도, 지금 보통예금이 3억8,700만원 정도인데 정기예금도 이게 기금을 조성하는 농업기금이라든지 중소기업지원기금이라든지 기금조성 단계에 있는 부분이 있고 어느 정도 기금이 몇 억까지 모은다는 기금이 확정되면 써야 하는 연도가 도래하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좀 일반적으로 정기예금이 현재 상태로서의 여유자금이라고 볼 수 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해 봐야 된다는 그런 말씀 드립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아마 이게 기금을 통합관리하자는 근본목적은 이자수입이라도 많이 발생시켜 보자, 이런 큰 뜻이 있으니까 기금이라는 것은 목적이 있기 때문에 설립했는데 한 부분 수익을 조금 더 창출하기 위해서 통합관리한다면 그에 따른 문제점이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이 부분 좀…….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양산시, 도내에서 한 군데에서 지금 지난 해 통합관리를 위해서 조례를 제정해서 하고 됐는데 현재까지 완전하게 수행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방금 말씀하신대로 목적에 사용하는 부분이 지금 명확하게 통합관리를 하려니까 좀 어려움이 있고 단지 기금을 통합관리하자는 목적이 이자율을 좀 더 높이자는 것인데 따로 관리한다고 해서 이자율이 낮다고는 그게 입증이 안 되니까 금액이 많아서 한몫 관리한다고 해서 높아지느냐, 우리도 그런 것을 물어보고 했는데 아직 명쾌한 답이 안 나옵니다, 그런 부분도.

정대용위원

아마 금융권에서는 많은 돈을 예치하면 이자율을 더 낮추려고 그러더라고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런 부분들을 좀 검토를 해야 될 부분이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자전거이용활성화인데 이게 지금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자전거도로로 이용할 수 없다는 행안부의 지시가 있었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보도를 자전거도로로요?

정대용위원

예, 사람이 다니는 보도를 자전거도로로 이용할 수 없다는 지침이 안 내려 왔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그런 것은 아직 없습니다.

정대용위원

없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행안부에서 앞으로는 보도를 자전거도로로 이용할 수 없다고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받은 적 없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현재 보도에는 자전거와 겸용으로 해서 갈 수, 타고 있습니다. 이용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인도 전용으로서 교통법규 상에 지정이 되어서 사람만 다니게 한다면 그 구역 부분들은 자전거를 못 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공문은 제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중앙부처의 그런 지시가 있었느냐 없었느냐 그겁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금은, 보지 못했습니다.

정대용위원

언론에 보도도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아직 확실한 지침은 없었고, 그죠? 제가 우려되는 것은 이렇게 됐을 때 기존 우리 진주시에는 거의,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습니다만 보도를 이용한 자전거도로 개설을 많이 해 놨거든요. 이렇게 됐을 때 우리 시는 자전거도시로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려운 난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지침이 없었다니까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이런 부분이 있다면 잘 파악하시고 시가 앞으로 자전거도시를 지향하고 간다면 대처할 방법을 대책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위원님, 걱정해 주시는 바는 정부에서 자전거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정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우리시 뿐만 아니고 녹색성장과 관련해서 자건거타기를 권장하다 보니까 방금 여러 가지 제도적으로 차량과 같은 문제, 자전거 우선적 통행문제 건널목에서, 여러 가지를 맞추어서 저희들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지금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2009년도에 21개 동에 무료자전거 이용할 수 있도록 동민들이, 시민들이 배치를 하지 않았습니까, 10대부터 20대까지?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대용위원

보니까 이용자의 신상명세도 기록하고 대여를 하고 있는데 그 이용율을 파악해 보셨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한번 봤는데 1일 20대 정도 이렇게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20~30대…….

정대용위원

그래서 이게 시에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라고 많이 활용하라고 보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10대, 15대 이렇게 줘 놓으니까 실제로 바깥에 비치하고 있는 것은 5대 정도하고 비가 맞고 이러면 안 되니까 활용도가 떨어지다 보니까 실내에 보관을 하게 되고 공무원들이 아침에 오면 출근하면 그것을 내 놔야 되고 퇴근할 적에 들여놓고 가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고 한데, 어차피 기 보급되어 있는 자전거니까 시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더 하신다든지 이런 방법도 강구를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자전거보관대를 세워서 비는 안 맞도록 단계적으로 해 나가고 있고 좀더 활용도를 높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기 보급되어 있는 자전거니까 시민들이 많이 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리고 자전거대행진 안 있습니까. 이게 시기가 6월, 12월 이래 놨는데 이것은 아마 시기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사하시기 전에 잘 의논하셔 가지고 시기를 너무 이렇게 동절기, 하절기로 넘어가는 이럴 때가 아니고 좋은 시기에 시민들이 자유스럽게 참가해서, 날이 춥다 보면 안전사고도 많이 우려되거든요, 춥고 하면. 그런 것도 감안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인재육성 장학재단설립은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정말 저는 환영을 하고 해야 될 사업이다, 시에서 해야 될 사업이었는데 우리보다 규모도 작은 제천시는 보니까 서울 에 제천시학사, 이래 가지고 제천시에 적을 둔 자녀들은 서울 쪽에, 수도권대학으로 진학하면 전부 수용해서 학생들이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을 하고 있는데, 우리 시도 이런 기금목표가 정해지고 달성된다면 아마 이런 좋은 사업도 하셔야 되고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부분은 정말 시가 앞장서서 해 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환영하는 일인데 잘 좀 추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갑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술

이갑술위원

인재육성 장학재단 설립에 대해서 지금 기업체라든지 조직단체라든지 개인에 있어서 장학금을 주고 있는 사항을 현재 파악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각 단체에서 장학금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 시에서 종합적으로 파악한 것은 없습니다.
갑술

이갑술위원

그런데 이런 장학금을 주는 것이 정말 인재육성을 위해서 아주 좋은 일인데 시에서도 적극 장려를 시켜야 되고 그 사람들에게 질책, 칭찬도 많이 해야 되는 사항인데 이런 것을 기업체라든지 조직, 단체라든지 개인이 준다고 하면 이중으로 줄 수도 있고 또 장학금의 어떤 종류에 따라서 말이지요, 이런 것을 파악을 해 가지고 단체라든지 기업체라든지 개인이 장학금을 주는 사람들은 한번 모임을 가져 가지고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같은 것을 새로 짜 가지고 연구를 해 가지고 진짜 질적으로 인재육성하는데 필요한 장학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한번 행정에서 지도를 해 가지고 연구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좋은 의견입니다.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시정비전에 여러 가지 사항을 해 놨는데 우리 시정에 총괄적인 사항은 이쪽에 계획되어 있는 사항이지만, 우리 기획문화국에 보면 문화예술, 교육, 체육, 기타 각 분야별로 우리 진주시가 가야 될 방향을 단기, 중기, 전체 플랜을 하나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런 게 지금 필요한 단계가 아닌가……. 문화가 어디로 가야될 것인가, 교육은 교육이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래서 이것은 객관성이 있게끔 전체 총괄적으로 2010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2011년도에 전체 진주시 각 분야별로 용역을 줘 가지고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거기 중장기계획에 따라서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고 그 방향에 따라서 전체가, 길이 정해져야 되는데 한 시점마다 어떤 협회의 장이 변한다든지 하는 때마다 방향의 타가 없어지거든요. 그래서 중, 장기적으로 확실하게 용역을 가지고 진주시에 각 분야별로 가야 될 사항을 총괄적인 용역을 하나 의뢰할 수 있게끔 2010년도 준비를 해 가지고 2011년도에 예산에 편성되면서 그 다음부터 앞으로 우리 진주시가 각 분야별로 가야될 방향에 따라서 예산편성이라든지 그에 따라서 준비할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하는 바람인데……. 국장님, 기획문화국에서 총괄적으로 해야 될 사항인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좋은 말씀입니다. 지금 진주시의 종합적인 발전계획 또는 그 부분은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이 얼마 전에 2005년인가 2006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주종합 발전계획을 수립한 바가 있고 또 도시기본계획도 종합적인 진주시 발전계획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에 각 분야별 발전계획들이 주로 언급이 되어 있는데 한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 전체를 다 언급을 하다보니까 분야별 방향 정도의 설정, 거기에 조금 더 나아가면 큰 사업들을 명시하는 그런 정도에서 그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근간으로 해서 분야별 앞으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그 중장기계획에 맞추어서 중기재정계획도 수립을 하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재정투자가 효율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데는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 기획 파트에서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참고로 해서 의회하고 한번 교감을 해서 내년도 용역을 수행한다든지 하는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세부적으로 문화도 범위가 엄청나게 넓거든요. 그 다음에 예술 부분도 문화부분이 넓고 교육도 마찬가지고 체육도 마찬가지고 그 외에 세부적으로 각 분야별로 나올 수 있지만 이러한 분야별로 이제는 전문성을 가지고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계획된대로 우리가 시정을 펼 수 있는 것도 앞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 전체 진주시 중장기계획에 필요한 사항은 그 분야별로 총괄적으로 명시가 되어 있지만 세부적으로 이러한 사항이 있음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예산도 필요한 게 얼마인지 앞으로 우리가 가야될 방향이 무엇인지 이게 정확하게 정해 놓고 갈 수 있다는 거지, 누가 어떻게 변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이런 게 꼭 필요한 사항이 아닌가 싶어서 하니까 2010년도에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2011년도에 포함될 수 있게끔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조기집행을 하고 나서 문제점을 정대용 위원께서 지적을 했습니다만 선급금을 과다지급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몇 프로까지 지급을 하고 있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금액은 50%에서 70%까지 지급이 가능하도록…….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금액에 따라서 조금 율이 다릅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보면 공사도 하기 전에, 하나도 안 하고 공사입찰만 되면 선급금 서류만 들어오면 다 해 주다 보니까, 현재 어떤 회사가 문제가 되니까 이것은 전체 공사를 하지 못하고 선급금 다 가 버렸거든요. 그럼 공사, 실질적으로 남아 있는 그 금액을 가지고는 할 수 없는 사항인데 올해 선급금을 지급하는데 있어 가지고 재정보증상태라든지 이것을 총괄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는 사항까지 안 왔나……. 조기집행을 하면서 좋은 점도 있는데 실질적인 회사는 부도가 나 버리니까 금액은 예를 들어서 1억 같으면 많이는 7,000만원까지 다 받아가 버리고 나면 3,000만원 가지고는 앞으로 해결할 사항도 없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현재 우리 진주시에서 소송도 몇 개 이루어지고 적격 여부도 그런 사항이 있는데 선급금 지급관계에 국가가 지시사항 있다지만 결국은 지방자치단체가 하부기관에서 움직이는 책임을 져야되는 사항이거든요. 전체 지방자치단체마다 그것은 안고 가야될 문제덩어리를 갖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것도 지침의 일괄성 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다, 이것도 한번 좀 적극적으로 이것은 검토가 이루어져야 되는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운영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좀 잘 해야 되고 문제가 발생되면 이것은 다시 회수불능입니다. 서류만 집행해 놓고…….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지난 해에도 우리 시에서는 조기집행을 하면서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극히, 다른 데보다는 그런 문제점들이 없었다는 것은 잘 아실 것이라고 보고, 영세한 기업들에 대한 자금의 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아마 정부에서 하는 시책인데 거기에 따라 맞추면서 방금 위원장님께서 하신 부분도 충분히 감안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옛날에는 선급금 자체가 작고 공사가 준공되므로 해서 내 줘도 사이 사이 또 문제가 있었는데 선급금이 과다지급됨으로 해서 문제점이 있는 것은 해결방안이 없다, 부도 나버리고 정회하고 나면 법적조치만 취하는 거지 다른, 회수불능이거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래도 위원장님, 거의 보증회사를 다 보증을 세워서 사업을 계약을 하기 때문에 만일에 수주한 업체가 부도가 났을 경우에는 보증업체가 대신하거나 해서 물론 기간은 좀 늘어날 수도 있고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한 부분도 있지만 완전히 떼이거나 하는 그런 사항들은 없습니다. 우리 관내에도 작년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만 전체 선급금을 다 회수했고 크게 문제없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강석중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김충락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충락위원

조기집행 관계에 있어 가지고 우리 시에서 볼 때 조기집행을 함으로써 장점도 있을 거고 단점도 파악이 될 겁니다. 이것은 지침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 시도 시행하는 거지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부에서 조기집행하라는 지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이 우리 시에서도 그것을 좀 감안을 해 가지고 실태를 파악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 왜 그러냐면 실제 조기집행을 하고 60% 정도 전반기에 하면 몰릴 때는 모든 업자들이나 관련된 각 업체들이 일시적으로 움직이다가 나머지 몇 달은 굉장히 공백기가 옵니다. 이런 문제들이 오히려 지역경제를 더 침하시키는 그런 입장을 초래하고 있거든요, 현재. 그래서 무조건 조기집행이 상수는 아니라는 얘기지요. 그래서 어느 정도 완급조절을 하면서 조기집행의 성과가 나타나고 어떤 시기를 봐 가지고 좀 더 하자면 단계별로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느냐, 그런 걸 검토를 해서 하셔야지 무조건 지침이라고 해야 될 사항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충락위원

사실상 현재 전년도에도 우리가 조기집행을 거의 했지 않습니까?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우리뿐만 아니고 전 시군에서 다 했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업체 관계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심각한 수준입니다. 왜냐 하면 거기에 하나라도 수주한 업체 같으면 2달 3달 끌고 갈 수 있지만 나머지 업체들은 더 죽게 내 버려두고 있다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거든요. 이런 것은 우리가 무조건 전반기에 60%다,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단계별로 20% 한번 풀고, 또 그 다음에 단계별로 진행 보고 20%, 이런 식으로 가 줘야 되는 거지 공백기가 많이 띄어 버리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얘깁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전반기는 6월까지를 이야기합니다. 한꺼번에 일시적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요. 6월까지의…….

김충락위원

6월인데 그것을 거의 보니까 계약할 때는 거의 일괄 계약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런 것은 지양을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우리 지역 시장원리에 맞게끔 형평성있게 배분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조

김강조기획예산과장

예, 정부지침과 위원님 말씀을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17페이지, 18페이지는 기본현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9페이지 시책사업에 2010년도 진주남강유등축제 사항입니다. 행사개요는 행사기간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10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12일간 진주남강 일원에서 진주시와 문화예술재단 주최,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예산규모는 국비 3억, 도비 1억, 시비 16억 해서 20억 규모가 되겠으며 별도로 제3부교 설치비가 1억원이 확보가 되어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난 해에 2009년도에는 신종플루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취소하였으나 정부에서 문화관광부에서 2008년도 추진실적을 반영해 가지고 지난 12월 30일에 평가해서 문화관광부 선정 최우수축제로 선정이 되어져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축제로 지정되는 바가 있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은 유등축제행사 준비를 위해서 세부 추진계획 및 제전위원회 위촉을 5월까지 세워 가지고 개최할 계획에 있으며 축제장 행사장 확대는 진주교에서 동방호텔까지 확대 개최 계획입니다. 그 중에서 진주교에서 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올해 신규 등 제작 증액 부분 설치를 하고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동방호텔까지는 지난 해에 제작된 유등을 재사용함으로써 축제장을 확대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체험코너도 확대 설치 운영하고 제3부교는 동방호텔에서 남강야외무대 300m 정도 설치를 해서 축제장 확대에 따른 관람객 편의제공 및 교통혼잡을 예방할 계획으로 있으며 문화체전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전대책계획을 수립해서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되겠습니다. 제60회 개천예술제 개최가 되겠습니다. 시기는 10월 3일부터 10월 10일까지 8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우리 시와 예총진주지부 주최로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예산규모는 지난 해와 동일하게 7억원의 예산이 확정이 되어 있으며, 특별히 제60회 기념특별행사비로 2억5,0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세부 추진계획 및 제전위원 위촉을 5월까지 세워 가지고 좀 부대행사의 특성화 부분에는 진주목사 민정순시라든지 행복한 체험마당 등 특화를 시키고 혼례행렬이라든지 진주목사도임행렬, 비차 등 특색있는 가장행렬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60주년 기념 특별행사로는 개천예술제 60년사를 편찬을 하고 창제자 추모제 및 추모전시, 진주성전투재현 기획공연 등으로 지방문화예술의 효시인 개천예술제를 보다 한 단계 높은 부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21페이지 유등속에 피어나는 문화체전이 되겠습니다. 진주의 10월축제와 동시에 개최되는 91회 전국체전행사를 문화체전으로 승화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연을 준비해 가지고 진주의 예술향기를 전국을 알리고자 하는 부분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까지 제91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진주종합경기장과 진주성 일원에서, 예산은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확보한 예산이 2억원이 되어 집니다. 전국체전준비단에서 확보된 예산이 4억원 해서 6억원의 예산이 소요되어지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문화체전 프로그램 기획선정단을 각종 예술단체 관계자 10여명으로 해서 1월에 선정, 기획단을 구성을 해서 3월달까지 문화체전 추진 프로그램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문화공연으로서는 KBS열린음악회를 개최하는 부분과 그 다음에 창작마당극 찾아가는 갤러리전, 상설공연으로서는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이라든지 무형문화재 공연, 주경기장 거리공연이라든지 소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종합계획은 5월까지 수립해서 유등축제와 개천예술제와 함께 문화체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다음 22페이지 제9회 논개제가 되겠습니다. 논개제 시기는 저희들이 정관상에 5월 넷째 주 금, 토, 일 규약상에 되어 있습니다만 이때는 선거기간이 되어서 금년도에도 좀 당겨 가지고 하는 부분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하는 부분으로 개최시기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진주시에서 주관을 하고 논개제 제전위원회에서 주관을 하고 예산은 3억원이 확보되어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제전위원회 구성 및 회의를 내일 개최를 해서 행사일정 및 내용을 협의할 계획에 있습니다. 특히 2월 중에 기존 논개제의 경쟁있는 프로그램을 좀 보완해 나갈 계획에 있으며, 2월 내지 3월 동안에 문화체전 홍보행사 기획 및 축제프로그램 강화를 위해서 거리예술 및 프린지 공연이라든지 기타 문화행사와 병행 추진으로 축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부분으로 이 기간동안에 이형기 문학제도 동시에 개최하는 부분으로 검토를 하겠으며, 탈춤한마당도 동시에 개최하는 부분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지역별 균형있는 문화예술 향유기회 제공입니다. 읍면동 찾아가는 음악회는 지난 해와 같이 20개 지역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예산이 지난 해 보다 5,000만원 증액이 되어져서 앞으로 음악일정이라든지 또 부족한 장르라든지 음악분위기의 제고를 위한 대형스크린 설치 등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기획을 해서 우리 읍면에 계시는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남가람 토요야간 문화공연입니다. 이 부분도 지난 해와 같이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남강야외무대에서 9회, 예산도 9,900만원 1회 공연 때 1,000만원 정도 해서 지난 해보다 조금 증액된 부분이 되어지겠습니다. 이 남가람 토요 야간공연도 특정계층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을 구성을 하고 다른 지역의 뛰어난 예술단체라든지 공연자 초청을 확대를 하고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강화하여 야간토요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하여 관광수요 창출을 도모함으로써 우리 진주시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 특색있는 지역문화 축전의 육성에 먼저 제3회 이형기문학제 개최가 되겠습니다. 개최 시기는 앞에서 보고드린 것처럼 현재 논개제 기간 동안에 동시에 개최하는 부분으로 이형기기념사업회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개최장소는 우리 시민홀과 야외공연장이 되겠으며 주요 행사내용은 문학세미나라든지 이형기 선생 유품전이라든지 백일장, 시낭송겨루기, 시 유희놀이,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예산은 4,000만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1월에 종합계획을 수립 시에 시를 활용한 유희놀이 등 일반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10년 이상근음악제 개최가 되겠습니다. 행사시기는 저희들이 10월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일정을 확정못한 부분은 이 시기에 문화체전과 연계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더 검토를 해서 이상근 음악기념사업회와 협의를 해서 일정을 정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장소는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으로 행사 내용은 작품세미나라든지 음악의 밤, 한국작곡가의 밤 등을 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은 2억3,000만원입니다만 국비가 추가로 확보되어서 3억원 정도 추가확보된 것으로 그렇게 구두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 확보됨에 따라서 음악제 종합계획을 확보된 금액과 맞추어서 2월 내지 3월 동안에 종합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금년도 이상근음악제 개최에 차질이 없도록 시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저희들은 4개단에 234명을 구성을 해서 28회 정도의 공연으로 연간 21억여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계획입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지난 해까지 대곡 단목초등학교에 국악관현악단과 교향악단이 연습장을 활용을 했고 산업대협력관에 합창단하고 소년소녀합창단이 운영하는 부분을 문화예술회관 내로 이전을 했고,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12월에 10명 정도 결원을 보충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 추진계획은 정기, 수시공연 16회, 런치콘서트, 찾아가는 공연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저희들이 공연홍보는 시 홈페이지라든지 각종 홍보물, 언론사를 통해서 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람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2년마다 한번 개최하는, 금년도에 2010년도에는 우리 4개 예술단의 전 단원에 대한 기량평가를 실시하고 결원 단원을 모집하여 시립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무형문화재 토요상설공연은 4월부터 10월까지 촉석누각 내에서 주 1회 6개의 진주시의 무형문화재공연을 해 나감으로써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진주의 무형문화재를 공연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27페이지 참진주관광 마케팅 활성화입니다. 관광산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산업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성해 나가는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2010년도에는 550만명 내국인 540만명, 외국인 10만명, 55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설정해서 국내외 관광, 전시홍보라든지 초청팸투어 관광홍보물 기념품 제작을 배부해 나갈 그런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관광홍보를 위한 팸투어 개최를 실시하고 특히 인터넷이라든지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QR코드제작 홍보입니다. 지난 해에 저희들이 QR코드를 제작하는 홈페이지를 구축을 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업그레이드와 부산여객터미널이라든지 시 관내에 QR코드를 부착을 해서 일본인들이 진주시를 방문하여 QR코드만 확인해 가지고 자기 폰으로 QR코드만 찍으면 진주에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다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제작이 되어있기 때문에 많이 홍보를 해서 일본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유치 인센티브제도 도입도 지난 해에 관련 조례가 제정되어지고 세부 시행규칙을 제정 중에 있음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으며, 대도시 관광홍보광고탑을 6개소 설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관광홍보물 기념품 제작배부는 홍보물 중에서 관광지도가 제일 많이 제작을 하고 또 많이 찾고 있습니다. 수첩 등 6종에 200,000부 정도를 제작해서 우리 시를 알리는데 활용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관광안내소는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에 2개소를 추가로 설치를 하고 관광해설사 7명을 운영해서 시를 알리고 홍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페이지 명품 진주소싸움 운영 활성화는 진주전국민속소싸움대회와 토요상설소싸움 경기로 7억8,6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금년도 토요상설경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5경기, 30두가 출전하는 경기를 추진해 나가겠으며, 118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논개제 기간 동안에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119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개천예술제, 유등축제, 제91회 전국체전기간 동안에 일정을 잡아서 추진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소싸움경기장 유지관리를 위해서 시설물 도색이라든지 배수장이라든지 투계장입구 포장공사를 해서 시설물관리에도 최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청동기,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운영입니다. 지난 6월 12일 개관한 이래 1일 평균 700여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박물관 관람객 편의제공을 위해서 벤치라든지 음용수대,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를 하고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를 실시하고 전국에 있는 중·고교와 여행사에 홍보물을 발송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프로타쥬, 종이퍼즐 맞추기 등 어린이를 위한 현장 체험교실을 연중 운영을 하고 청동기시대 토기 및 무기 만들어보기 행사로 개관 1주년 어린이 체험행사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며, 특히 주말에 많은 관광객이 찾기 때문에 문화관광해설사를 토요일, 일요일 배치해서 다시 찾고 싶은 청동기박물관을 운영토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0페이지 진주시립예술관 등 건립이 되겠습니다. 예산사업입니다. 시립예술관 건립은 혁신도시 내에 건축면적은 4층 규모로 7,000㎡, 600석 규모로 중극장 공연장과 전시실, 문화센터, 연습실, 회의실 등이 포함되겠으며, 사업기간은 2012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으며, 소요사업비는 216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미술관 건립은 역시 혁신도시 내에 건축면적은 1,200㎡에 2층 규모로 전시실과 사무실을 두도록 하고 사업비는 37억6,0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용역결과 나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은 지난 해 6월에 시립예술관 건립 등 타당성조사 및 기본용역을 완료를 하고 지난 해 9월 30일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완료받았으며 금년도 실시설계용역비가 12억3,100만원이 확보된 상태에 있습니다. 건립부지는 혁신도시 내에 12,000㎡ 정도로 저희들이 혁신도시 한국주택공사와 협의를 해서 건립부지는 위치선정과 이렇게 지원해 주겠다는 부분을 거의 협의가 완료된 상태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금년도에 실시설계 공모 및 용역을 발주하고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반영토록 하고 2012년도 준공목표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1페이지 촉석문 앞 진주대첩 기념광장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고요. 추진상황은 저희들이 2008년 5월에 중앙재정투·융자심사를 완료하고 지난 해 3월부터 12월까지는 저희들이 58억원의 소요 사업비로 편입부지가 11필지에 2,086.5㎡를 매입한 바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금년도에도 예산이 60억원이 확보되어져서 지속적으로 부지를 매입을 하고 1단계 지난 해에 매입한 필지에 대해서는 2월에 착공을 해서 건물을 철거를 하고 주차장부지를 조성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금년도 10월에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신청을 하고 2012년도에 공사 착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대용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유등축제 제전위원회에 지급되는 인건비가 대충 얼마 정도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전위원회요?

정대용위원

예.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전위원회 할 때는 제전위원들은 회의를 개최할 때 회의참가비만 지급하고 있습니다, 제전위원들은, 수당.

정대용위원

수당?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연간 회의를 두 번 내지, 1년에 2회 내지 3회 개최하면 참여 시마다 1인당 7만원씩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고, 그러면 또 유등축제위원회에 상근근무자가 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거기에는 저희들이 유등축제를 관리하는 문화예술재단에 전체 연간 지급하는 게 아니고 축제기간 동안에 해당되는 인건비를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게 얼마 정도 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인건비가…….

정대용위원

대충 얼마 정도 계상하고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자료를 조금…….

정대용위원

그래서 다음에 알려 주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이게 문화관광과 과장님 이하 직원들의 도움으로 저희들이 화천 산천어축제장을 찾아서 홍보를 하고 잘 왔습니다. 왔는데 이 분들의 화천 군청 공무원들의 대담 내용 중에 이런 부분이 있었어요. 이 분들이 우리 시에 통보를 하지 않았지만 세 번 정도의 벤치마킹차 왔다 갔답니다. 왔다 가서 이번에 결과를 맺은 것이 산천어를 이용한 등을 27,000개 정도, 화천시가지 해 봐야 얼마 되지 않습니다. 거기다 다 불을 넣어서 전등을 비치해서 밝혔더라고요. 아주 아름답게 잘 해 놨던데, 그 제작과정도 공공근로사업의 일종으로 해서 잘 했는데 이 분들 이야기는 총 예산이 9억원 화천 산천어축제에 든대요. 되는데 경제적 유발효과는 약 500억원 정도 집계를 하고 있는데, 이 분들은 축제를 제전위원회라든지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 게 아니고 각 공무원 산하 직원들 별로 업무를 분장해서 축제를 치름으로 해서 거기에 들어 가는 인건비를 몇 억을 아낄 수 있었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고, 대표적인 겨울축제다 보니까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동남아에는 군수님 이하 의회, 이렇게 협심해서 나가 가지고 MOU를 체결했답니다. 그래서 그 쪽에 관광회사와 MOU 체결해서 모집해서는 오는 분들에게 어떤 혜택도 드리고 하여튼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고, 또한 여기는 보니까 체험 프로그램이 아주 많은데 체험 프로그램 수입 티켓을, 프로그램 티켓을 5,000원 받으면 화천사랑 상품권을 화천군에서만 살 수 있는 상품권하고 교환을 해 드려요, 5,000원을. 이렇게 하니까 그 5,000원은 화천군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니까 아주 아이템을 잘 한 거지요. 5,000원 가지고 식사를 하거나 이런 것도 모자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5,000원에 플러스 알파가 생긴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 지역에 경제유발 효과가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너무 관광객이 많이 몰리다 보니까 처음에는 춘천에서 반대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춘천시 자체에서도 부수적 효과를 보니까 플래카드도 자기들이 지자체에서 걸어주고 가는 길도 안내를 해 주고 이런 답니다. 제가 생각에 우리 부교를 건넌다든지 시설을 이용하는 진주성을 입장한다든지 하여튼 축제장에 시설이용료를 우리도 이런 식으로 전환을 해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화천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진주를 찾는데 과연 우리 진주시에 쓰고 가는 돈이 얼마일까, 이것을 항상 염두에 두니까 그런 생각이 자꾸 떠오르는데 과장님, 이런 방편들을 제가 알려드렸으니까 제전위원회 하실 적에 많은 연구를 해 주시고 거기에서 좋은 아이템이 없다면 용역을 줘서라도 좋은 제도를 남강유등축제가 하루아침에 없어질 것도 아니고 계속 되어야 될 행사니까 좀 발전적인 방향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리고 우리 유등축제 때 관람하는 관광객이 상해를 입거나 부상을 당했을 적에 우리 시에서 보험을 들거나 그러지는 않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보험이 전체적인 불특정 다수를 위한 전체를 대상으로 가입이 보험회사에서 인정을 해 주고 있지 않습니다. 단, 저희들은 부교라든지 이렇게 위험시설에 할 때는 보험을 가입하고 있습니다. 부교를 건널 때 하는 거라든지 지난 해 같은 경우에 저희들이 유람선을 탄다든지 할 때 위험요소 있는 부분에 그런 부분에는 보험을 가입해 주는데 축제장을 찾는 전체의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보험 부분은 보험회사에서 저희들이 안전대책 그 부분 때문에 지난 해에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보험가입이 안 되어지고 있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작년 화왕산 참사로 인해서 우리 도에도 축제안전 메뉴얼이 발행됐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거기에 적용되면 관람객에 대해서는 보험을 다 들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보험회사에서…….

정대용위원

안 받아 주려고 그럽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안 받아 줍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 메뉴얼에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가입해라,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그래서 부분별로, 예를 들어서 부교, 지난 해에 남강유등축제 부교 건널 때에는 보험가입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유람선 탈 때도 가입해서 위험요소를 안고 있는 부분 부분에서는 보험가입이 가능했습니다. 전체적인 불특정 다수인이 다 참여한 부분에서는 보험회사에서…….

정대용위원

사용료를 내는 그 부분은 보험가입이 가능한데, 명수가 나타나고 인원이 제한되니까, 불특정 다수인에 대해서는 보험가입이 가능하지 않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보험회사에서 전혀 그 부분을…….

정대용위원

그렇게 된다면 제가 아까 앞에 말씀드린대로 우리도 전체적인, 묶어서 시설이용료를 묶어서 5,000원이면 5,000원, 만원이면 만원, 이렇게 해서 티켓을 발행하고 그래도 지금 팔리지 않는 진주사랑상품권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장기적으로 사실상 그런 부분이 지난 해에 위원님들도 강진청자축제에 다녀오신 줄 알고 있습니다. 청자축제장에도 오픈되어 있다가 축제기간만 되면 양쪽에 막아서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그 지역출신들은 그냥 하고 외부에 오는 사람들, 입장료를 받으면 그냥 돈을 받는 게 아니고 안에 이용권을 줘 가지고 받는데 남강유등축제 부분도 사실상 공론화 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일부, 전체적인 축제장을 모아 가지고 통제를 해서 입장료를 받는 부분, 입장료를 받아서 유료화해서 들어 갔을 때 안에 시설이용은 그냥 사용하는 부분,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사 오년 전에 검토된 바를 제가 봤습니다, 자료를. 그럴 때 이게 너무 오픈되어 있는 상황에서 그런 문제점, 이런 부분이 제시가 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제가 과장 오기 전에, 앞에 이 부분이 검토된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어차피 앞으로 축제는 가면 그런 자립도도 높여야 되어지고, 참여객에게 지역에 돈을 쓰고 가야되는 부분을 만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사실상 장소를 확대해 가면서 장기적으로는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이 아닌가, 어느 지역에 해 가지고 출입을 하면 안에 들어가서 이 시설은 무료로 이용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은 장기적으로 발전과제를 두고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이게 장기적으로 갈 게 아니고 본 위원 생각은 좀 시급하게 축제를 획기적으로 전환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로서, 그리고 경제유발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는 시급을 요하는 사안이다, 그렇게 판단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제가 말씀, 장기적인 것은 전체적인 부분이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체험 프로그램 현금을 받고 상품이용권을 주는 이런 부분은 아주 좋은 아이템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막대한 예산이 7억, 8억 정도 들여서 상설소싸움 경기장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데 원래 계획대로라면 1년 후부터는 입장료를 받아야 되는데 몇 년이 지났는데도 입장료 받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연계를 해서 소싸움경기장도 찾아 가면 입장료 대신에 입장료를 받아서 상품권으로 전환해 주는 이런 것까지도 묶어서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좀 적극적인 검토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말로써 계속해서 될 게 아니고 …….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전체적인 부분을 놓고……. 그리고 축제기간 동안에 차량 통제문제인데 이 부분은 아마 경찰서하고 협의가 되어야 될 사항이지만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면 안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평일은 제쳐두고라도 당장 올해부터 시행한다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동방호텔에서 촉석문까지 또 예술회관에서 천수교까지라든지 이런 부분적인 통제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혼잡성이 없지, 매일, 오후에 나가보시면, 과장님 매일 나가시면 아시지만 진주교 밑에 지옥이죠. 차량이 통행할 수 없는 지옥이죠. 안전성도 문제가 있고 하니까 이런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해 주세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을 지난 해에 경찰서하고 진양교에서 천수교까지 통제부분을 경찰서하고 협의를 한 바, 희망교가 개통되면 교통 분산 부분에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으로 지난 해에 협의를 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좀 더 적극적인 부분으로 검토를 해서 희망교가 개통됨으로 해서 차가 우회해서 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때문에 경찰서에는 그런 저희들이 실무협의하는 과정에서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희망교 개통과는, 축제 때에 교통혼잡과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시내에 평거 지역에 진입되는 부분에 남부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평거 내지 저쪽에 진입하기 위해서 천수교를 통과되어 가야 되고 뒤벼리로 가야 되는 부분에서 분산 부분에 남부 쪽에서 들어와 지는 부분에 경찰에서 그렇게 분석을 해서 그게 개통되면 축제장 주변에 전면적인 교통통제도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대용위원

특히 올해는 우리 시가 체전과 더불어 문화체전을 포용하고 있으니까 이게 축제가 성공하려면 실패하는 원인이 몇 가지 안 있습니까. 그게 대표적인 게 교통문제…….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숙박, 이런 문제인데 교통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마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짜증스러워 할 겁니다. 실제로 차와 사람이 뒤엉켜 가지고 엉망이거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이런 부분을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시립예술단 운영에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은 받아보시는가 모르겠습니다만 문화예술회관이 리모델링 하고 난 이후로 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 행사내용을 팜플렛을 가정에 우편으로 발송을 다 해 주더라고요. 혹시 집에서 못 받아 보십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게 다가 아니고요. 시립문화예술회관에서 거기에 인터넷이라든지, 저희들도 시립예술단 공연이 있으면 안내문을 연락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개인에게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게 뭐냐면 시립예술관을 이용을 하든지 홈페이지를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등록을 신청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경남도립예술회관에서도 자기들 공연장을 찾아와 가지고 등록을 하고 하면 홍보물을 발송을 해 주고 안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우리 시립예술단…….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시립예술단도 그래서 합창단이라든지 교향악단 공연할 때 되면 매니아가 찾고 있는 사람이 등록된 인원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한테는 연락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습니까? 등록된 사람만 이렇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보내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러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용을 하는 사람들, 등록을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하는 사람도 있고 이용을 하면서, 그런 사항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진주시 세대주가 많지만 시립예술단을 이렇게 막대한 돈을 들여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시민들이 몰라서도 접근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거든요. 굳이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접속이 안 되어도 그런 자료를 받아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앞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아까 공보감사담당관실 보고 때 동료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시고 했는데 관광홍보물 제작에 있어서 너무 많은, 이번에 4종류를 가져가서 해 보니까 겨울이라는 특수성도 있었습니다. 손이 시리고 하니까 받아 가지고 안 가져 가려는 것도 있었는데 좀 실용적인 것, 메모지 한 장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기능이 있는 이런 것을 해 주면 좋아한다, 그냥 홍보물 이렇게 주는 것보다는 냉장고에 붙여 둘 수 있다든지 자녀가 기록을 할 수 있다든지 이런 종류를, 조금 예산은 많이 들 겁니다. 그러나 그런 종류를 해야 홍보효과가 100% 이상 나타나지 않느냐, 그런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참조를 좀 하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지난 해에 저희들이 수첩하고 목걸이하고 하는 것도 처음으로 볼펜까지 넣어 가지고 하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청동기문화박물관은 운영이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한번 현장을 확인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체험행사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더라고요. 한 두가지 체험행사를 하고 있는데…….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특히 박물관이라는 자체가 일반 시민들은, 일반인들은 잘 접근을 하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학생들 위주로 하려면 체험프로그램이 많아야 되겠다, 절실히 느끼는데 이런 부분을 좀 개발하셔 가지고 체험행사가 많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 좀, 업무보고 시 제가 말씀을 따로 하려고 했는데 지금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시에서 시 관문 입구라든지 이런 중요한 곳에 우리 시 관광안내판을 많이 설치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정대용위원

도비도 지원되어 가지고 했는데, 이게 제 기능을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 요. 예를 들면 도로지형이 바뀌면서 국도 33호선이 있는 합천선이 4차선으로 개통되면서 미천면 효자리 입구에 있는 이런 홍보물이 아직 안 옮겨지고 있더라고요, 개통된 지 한 달이 됐는데. 아마 체크가 아직 안 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 정리를 하셔 가지고 빨리 대처를 해서 옮기시도록 …….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조치를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위원

일단 동료 위원이 언급했던 내용은 피하고 계속 누차적으로 얘기해 왔는데 올해 정도는 우리도 축제위원회나 가칭 재단설립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현재 계획은 구상을 하고 있는 입장입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세부적으로 축제위원회라든지 재단설립 부분에는 세부적인 계획이 수립된 바는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할 생각은 있는 겁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앞으로 이 부분에는 문화예술재단 부분에는 우리 시가 출연한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에는 저희들이 단계적으로 수립을 해 나갈 부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문화예술, 시가 출연하는 문화예술재단이라든지 명칭이야 어느 부분을 쓰든지간에 그런 부분으로 방향이 설정되어 나가져 가지고 해야 된다, 그래서 그 부분에는 다각도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본 위원이 외부적으로 여러 사람들하고 이런 부분하고 또 자문을 구한 부분도 있고 주위에서도 얘기하는 게 이것은 굉장히 필요한 거다, 그러면서도 현재 우리 행정에서는 몇 번째 제안을 한 부분인데도 물론 어려운 점도 있다는 것도 저도 압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기 이전에, 그런데 사실 지금부터라도 어떤 계획을 수립해 나가면서 단계적으로 밟아가야 되지 지금도 아직 계획구상을 안 한다면 언제 어느 시점에 할지 모르는 사항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한시가 바쁜 시기고 또 우리 시립예술관 건립도 지금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다각적으로 맞춰 가지고 이런 부분을 재단설립 해 가야 될 부분인데 축제도 현재 8대 축제 안에 최우수축제도 우리가 직접 하면서 이런 걸 안 한다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올해부터라도 지금 바로 이런 걸 구상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물론 당장 올해 다 될 이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지금부터 구상을 해서 단계별로 이렇게 우리 행정에서 모든 게 취합을 해 나가야 되지, 그런 계획이 안 되어 있다면 문제성이 있다 싶고, 그리고 아까 언급된 부분 약간 중복된 부분은 뭐냐면 우리도 관광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무조건 보여 주는 이런 관광지로 조성하는 것도 좋지만 세수창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까 동료 위원이 언급을 했지만 거기는 9억원 정도를 투자해 가지고 120만명에 약500억 이상의 시너지효과를 가져 온다, 그것은 시너지효과보다는 실질적인 어떤 효과를 바로 가져오는 겁니다. 지방세 확충에 완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입장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물론 인구 25,000도 안 되는 군지역이지만 25,000하고 진주시 35만 하고 상대가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유등축제라든지 예술제에 투여하는 이 예산하고 거기 단 9억, 10억이 안 되는 9억원을 들여서 하는 것 하고는 엄청난 갭이 생긴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다각적으로 이제는 검토할 필요 단계에 왔다, 아까 지적사항도 소싸움경기장도 이제 만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이제는 상품권, 그 다음에 우권 발행하는 이런 것도 제안이 됐었지만 지금은 검토단계에서 실행단계로 전환시켜야 될 시기가 되었다, 이렇게 보여지고 저도 꼭 이것만큼은 제가 공론하고 싶은 게 우리 진양교입니까. 법원 앞에 있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진양교…….

김충락위원

진양교에서 천수교까지는 첫째는 교통 자체의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대중교통 택시라든지, 외지에서 오는 수송차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통행을 시키면서 나머지는 전부 다 홍보계도를 통해서 출입을 제한시켜야만이 이런 것도 교통분산으로서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 다음에 아까 유등 이런 것도 작은 등 같은 것은 사실상 희망근로사업이라든지 공공근로를 통해서 이런 것도 함으로써 일자리도 창출하면서 또 우리 시도 그런 것을 효과를 볼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생각의 전환점을 가져 와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홍보문제는 아까 충분히 말씀드린 부분이고 숙박도 마찬가지고, 기간이 우리는 12일간인데 거기는 약 3주, 약 23일인가 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는 인건비나 이런 포지션이 굉장히 적게 먹히게 되어 있어요. 왜냐 하면 공무원들이 직접 그 현장에 투여가 됩니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실질적인 돌아가는 상황을 누구보다도 공무원이 더 파악을 잘 하고 있고 원활한 운영이 되더라는 얘기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시 같은 경우는 넓다 보니까 사실상 통제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어려운 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런 것도 한번 접목할 필요는 있지 않겠느냐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유등축제는 물론 유등이다 보니까 야간에 최고의 절정을 이루는 야경을 창출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산천어축제 같은 경우는 주·야간할 것 없이 다 아우를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간은 주간대로 행사, 야간은 야간 등을 밝혀 가지고, 그래서 우리 유등축제 같은 경우는 사실상 주간에는 거의 썰렁할 정도로 야간하고 완전히 대조적으로 나타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주간에 행사를 좀 분산해서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대안책도 필요하다, 주간하고 그러다 보면 어떤 여러 가지 문제도 같이 해결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따라온다는 말입니다, 교통문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주간에 할 수 있는 행사를 좀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쪽으로 강구를 해야 될 필요성을 제안을 드리고, 그 다음에 지금 올해 진주교에서 진양교까지 전력공급시설 하는 부분…….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다 완료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완료되어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설치 부분하고 추진사항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게 지난 해 완료가 다 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완료 다 된 거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보관창고도 다 된 것 아닙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창고 다 됐습니다.

김충락위원

추가로 될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그것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마지막에 거기는 산천어축제를 하면서 환경 부분에 대해서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취사행위는 일체 근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여기도 오수관 정비, 이런 것도 들어가 있는데 사실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리고 상품권 우리 진주사랑상품권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거기에서는 실제 5,000원 짜리, 만원 한 장 구매를 함으로 해서 가족동반 4인 기준으로 온다면 그 만원 짜리 하나 구매함으로 해서 그 5배, 10배의 소비를 하고 간다는 얘기거든요. 그걸 가져가면 아무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빌미로 밥을 먹는다든지 그걸 가지고 입장료를 준다든지 했을 때 나머지 부부은 전부 다 현금으로 써야 될 입장이거든요. 그런 부분이 거기서는 현금으로 바로 누적되어 적립해서 들어 온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부분도 계속 누차적으로 우리도 이런 부분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자, 이렇게 이야기만 되었지 사실상 타 지자체에서 하는 것, 좋은 것 있으면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래서 우리도 이런 부분이 있으면 다각적으로 접목시켜서 변화를 가져올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을 제안드리고 싶고 한번 집행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을 감안해 가지고 계획을 짜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도 주간행사가 빈약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지적한 부분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같이 검토를 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전반적으로 전체를 변혁하는 것보다는 몇 파트라도 작년보다는 올해보다는 조금 늘려가고, 왜냐면 갑자기 변하면 시민들이 역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금전적으로 요즘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에 그런 반대에 부딪히면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두 세개라도 접목해 가지고 이런 쪽으로 차츰 차츰 이것도 전환해 갈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본 위원장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정대용 위원이나 김충락 위원께서 말씀하신 화천 산천어축제에서 상당히 지역에 세수증대에, 지방세 77억원 정도 지방세를 걷어들이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동면기에, 활동하지 않는 동면기에 얼음을 이용해 가지고 23일간 최고의 활성된 달을 맞이할 수 있게끔 하더라고요. 전체 공무원이 다 나온다, 누가 다른 데서 제전위원이라든지 그런 데서 하는 게 아니고 직접 하더라, 그 활용도. 그 다음에 부스에 보니까 전체 의원과 부시장이 총괄 단장이 되어서 전 공무원이 현장에서 바로 민원을 해결할 수 있게끔 체계를 갖춰 놨더라, 그런 것을 봤을 때 그렇고, 우리 진주시가 최우수축제로서 유등축제 덧붙여서 개천예술제, 이번에는 문화체전을 같이 접목시키고 총괄적인 예산을 봤을 때 전년도 2009년도 못한 것까지 합하면 약 5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체전입니다. 그것도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그러면 그 총괄적인 예산을 봤을 때 엄청난 예산인데 우리 인근에 고성 공룡엑스포도 전체 부스에 들어가면 입장료를 받습니다. 하동 야생녹차축제도 체험을 함과 동시에 녹차를 사 갈 수 있게끔 하고 산청도 약초를 사 갈 수 있게끔, 그 지역에 재배했던 것, 그 다음에 농산물은 팔 수 있는 게 되는데 우리 진주시도 이번 유등축제 기간에는 각 지역별로 농산물을 팔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입장할 수 있는 것은 전체 120만장을 자기들이 하는데 입장료를 받는 게 상품권을 바꿀 수 있고 거기에 쓸 수 있는 게 직접 판 게 120만장이래요. 직접 판 게 120만장……. 그래서 이런 것도 전체 검토를 하고 우리가 보여만 줄 것이 아니고 이제는 우리가 이러한 큰 축제를 가지고 사실 수익성을 가질 수 있게끔, 체험코너를 상 하나 만들어 놓은데서 거기에 1,000원 짜리를 하든지 5,000원 짜리를 하든지 체험을 할 수 있다든지 입장하는 그 사항을 전체 돈으로 다시 환원 받아서 상품을 가지고 물건을 살 수 있는 코너, 이게 좀 필요하다……. 그 다음에 개천예술제 같이 하다보니까 음식축제 안 있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강석중위원장

다른 지역에 와서 부스에 입찰을 봐 가지고 하는데 이것은 우리 지역경제에 도움이 안 되겠다, 사실상 다소 손해보더라도 거기에 오신 분들이 지역 곳곳에 나가서 현재 상행위하고 있는 음식점에 가서 먹을 수 있게끔 유도하는 방법도 검토를 해야 되겠다, 사실상 거기에서 돈 전체 소비 다 하거든요. 이런 것도 우리 지역에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것하고 이번에 문화관광과에서는 크게 걱정을 안 하고 우리 시에 총괄적인 걱정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숙박시설에 바가지요금은 들어서 알고 있죠? 올해 전국체전까지 합해 진다면 숙박시설에 바가지요금이 한 실에 저녁에 12만원까지 받았대요. 이것은 사전에 홍보를 충분히 해 가지고 다시 진주를 찾아야 되는데 진주에 숙박 한번 하면서 진주에 대한 유등축제 멋있었는데 한번 자면서 이미지를 완전 퇴색시키는 이런 것은 사전에 홍보를 좀 해 줘야 되겠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강석중위원장

한참에 다 몰리니까 그때 전국체전, 그 다음에 유등축제만 해도 숙소가 모자 란다고 하고 현재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 저런 것, 의회 의원님들도 그러한 문제, 집행부에도 여러 가지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렇지만 또 그때 같이 겹친다면 올해 그러니까 2008년도 있었던 일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런 것도 각 분야별로 다 걱정을 하지만 사전에 숙박협회로부터 좀 홍보를 하고 각 숙박시설에 홍보지를 전달해 가지고 진주시가, 장기적으로 가야지 한해 장사하고 말 사항은 아닙니다. 그러한 사항이 되다 보니까 각 부스별로 들어가는데 체험할 수 있고 우리 진주시가 직접적인 상품권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모색을 해 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다 현재 위원님들이 가서 현지에, 강진도 보니까 들어 가는데 5,000원을 받더라고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5,000원 받으니까 쓰고 가야지 다른 데 못 쓰니까, 안 되면 풀빵이라도 사 먹고 가야 되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다시 검토를 해 가지고 우리 진주시에 좀 실이익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을 적극적으로,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 일부분이라도 전체가 안 되더라도 일부분이라도 활용할 수 있게 끔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시립예술단이 4개단에 234명이 운영을 하는데 대충 1인당에 보면 1년에 1인당 1,000만원 정도 지원되어지고 28회 공연을 하면 한 공연당 1억원입니다. 엄청난 돈이 소요되는데 과연 이게 우리 진주 시민들한테 얼마만큼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참여를 해서 공연을 보고 있는지, 이것도 현재 실수입적인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다……. 다른 데, 우리 진주시 시립합창단이라든지 시립관현악단이 다른 지역에 가서 한번 서로 교류를 하면서 하는데는 시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그 외에 진주시에서 대체적으로 공연을 하는데 아까 정대용 위원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것도 실익적인 것도 따져봐야 되겠다, 안 그렇습니까? 1인당 1,000만원 정도 소요되거든요. 회수당 1억입니다. 이것은 작은 돈은 아니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러한 사항에 다른 마산이나 창원에 봤을 때는 돈이 좀 작다고 하지만 진주 시민들이 이 돈을 들여 가지고 수준 높은 그런 걸 볼 수 있는 사항이 과연 홍보를 해서 얼마나 보느냐 이것도 한번 따져 봐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예술단 부분에는 저희들이 21억 연간 들어 가고 있습니다만 4개단이 운영되고 문화예술 파트 부분에서 또 지금까지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이러한 필수적인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아까 정대용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예술단 정기공연이라든지 그 다음에 사실상 운영은 우리 시청에서 운영하고 있지만 저희들은 서부경남을 아우러가는 문화예술단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인 정기공연, 수시공연, 또 그 외에 여타공연도 최대한 우리 시민들하고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서부경남을 이야기하셨는데 다른 지역에 가서, 서부경남 다른 지역에 가서 공연을 합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요청하면 공연을 하고 또 그 다음에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면, 도립예술회관에서 하면 아까 말씀드린 중에서 서부경남에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남해에서도 오고 산청에서도 오고, 저희들은 물론 시가 운영하면 우리 시민 위주로 한다지만 서부경남에 유치하는 이런 예술단을 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부경남 아울러 간다는 개념도 저희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연하면…….

강석중위원장

진주시가 좀 더 수준높은 공연을 서부경남에 다 공유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도 좋은데 그래도 실질적인 진주시립, 시에서 운영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민들 입장료 받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안 받고 있습니다. 무료공연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런데도 그렇게 많이 가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그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내실있는 운영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진주논개제를 현재 올해도 의회에서도 갑론을박이 있었고 과연 이게 실효성이 있나 없냐도 했는데, 논개가 진주성에서 이야기를 그 쪽에 공연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사실상 박물관 앞에서 공연하는 것 보면 시민들이 접근을 안 해요. 그래서 이런 것도 기회가 되면 도립예술회관, 야외무대에 장소를 옮겨서 할 수 있는 것도 되어야 안 되겠나, 사실상 80명, 100명도 안 되는 거기에서 공연한다고 돈을 3억이나 들여가지고 공연하는데 그것은 내실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지금까지 안 된 것을 거기에서 고집을 해서, 올해 꼭 그 자리에 우리도 참석을 하겠습니다. 참석을 하겠는데 해 년 해마다 나가서 봤을 때 이것은 진주 진짜 너무 암담한 생각밖에 안 드니까 올해 변화를 가져 가지고 장소를 옮겨보는 건 어떻겠느냐…….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논개제 관련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에 기획총무위원회에서도 그렇고 예결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논개제 관련 부분에의 예산 중에서 내년도에 발전방향을 용역을 줘서 그런 발전방향이라든지 올해 논개제를 평가를 하고 발전방향을 찾는 부분으로 저희들이 금년도 논개제 개최 시 병행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논개제의 부분에는, 관광축제와 논개제의 부분에서는 접근방법에서 물론 축제를 하면 논개제를 하면 외부 사람들이 많은 관광객이 찾아 와서 볼거리를 하고 우리 시민들이 다 참여되는 부분이 바람직스러운 건 맞습니다. 그러나 이게 전통예술의 계승 부분 쪽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시민들의 관심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통문화예술은 계승을 시켜 나가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장소 부분도 어차피 논개제의 부분이라면 진주성에서 이루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진주성 내에서 축제장을 운영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역사성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금년도에도 저희들이 현재에 확정된 부분은 아닙니다만 진주성 내에서 축제를 할 계획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관광축제와는 분명히 차별성이 있고 또 이게 전통문화예술의 계승 부분쪽으로서는 이런 부분에서는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는 부분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 지적하신 부분과 지난 번에 의회에서 지적한 부분이 있었기 금년도에는 3억 예산 중에서, 지난 해와 같은 예산입니다만 다른 행사를 줄여서라도 올해 축제를 평가를 해 보고 앞으로의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될 것인지 용역을 주는 부분으로 반영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청동기박물관에 매점운영 안 하고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안 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매점 운영하는 방법은 강구해 봤습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현재 매점은 없고 자판기만 설치해 두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거기에 보면 어린이들하고 대체적으로 보면 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는 사항인데 건물 외에 작은 부지에 매점을 하나 함으로 해서 실질적인 소득이 있을 수 안 있나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거기에 현 건물을 이용해서는 매점을 할 공간이 없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아니면 별도 매점의 공간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서 사실상 매점을 만들면 거기에는 건축허가 상에는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그러나 간이적인 코너를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보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법적인 절차에서 안 된다는 것은 할 수 없지만, 그렇지 않고 다른 용도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있다면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진주시립예술관을 이번에 짓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준비단계잖아요? 혁신도시가 부지를 정리하고 있고 아무래도 예산은 2010년도 준비되어서 2011년, 2012년 되면 종합적으로 건물이 지어질 사항인데 이 건물을 지을 때 우리 진주시 전체적인 예산을 봤을 때 우리 전국체전에 투여되는 예산 비율과 다 2010년도에 전체 마무리짓고 나면 2011년도부터는 이러한 사항은 진주시립예술관은 종합적인 것을 검토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규모도 좀 크게, 그 다음에 예산의 범위도 확대시켜서 정리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누구, 어떤 그런 코너보다는 실질적으로 거기 가서 전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코너를 이용해 줄 수 있게끔, 그렇게 과업지시가 이루어져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래서 제목도 진주시립예술관 등 건립입니다. 복합적인 검토…….

강석중위원장

그래서 이것을 총괄적으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진주대첩기념광장에 필지를 많이 매입을 해 놨는데 매입해 놓은 필지 중에서 또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현재 정리를 해 주시고 그 외에 또 일부는 보면 창고라든지 따른 용도로 쓸 수 있는 사항이 있다면 2014년도까지 계획을 하고 있지요?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때는 이런 것도 필요한 그대로 방치하는 것보다는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있는가, 이것도 검토를 해 보는 게 좋겠다……. 그 쪽에 보면 전체 가구거리잖아요, 그죠?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창고가 많이 필요한 사항이거든요. 외관상이라든지 안에 내용이라든지 전체 판단해 가지고 임대할 것은 임대하고 그 외에는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한순기문화관광과장

지난 해 매입했던 부분은 2월경에 발주를 해서 전체를 건물을 철거하고 주차장화 해 나갈 수 있고, 나머지 부분도 위원장님 지적한 부분도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7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보관리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정보관리과장 이영수입니다. 유인물 35페이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의 기본현황 37페이지까지는 유인물로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38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매년 하고 있는 시민정보화 교육장 환경개선 부분입니다. 이번에 지난 번에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신 예산으로 저희 10층의 시민전산교육장, 근로자복지회관 교육장, 그 다음에 노인들이 사용하는 시니어정보센터, 컴퓨터와 장애인복지회관 빔프로젝트를 1억8,600만원을 투입해서 교체토록 하겠습니다. 이 교육장은 시청은 당초에 정보통신부 국비 지원을 받아서 설치해 놓은 장비입니다만 이번 에 교체 가능하게 되었고, 근로자복지회관은 99년도, 시니어정보센터는 2004년도, 장애인복지회관은 작년에 중고 PC를 넣었습니다만 활용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빔프로젝트가 필요해서 그것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39페이지에 새올행정 전자문서 연동 행정포털 시스템입니다. 지난 번 작년에 예산확보 때 충분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총 9,000만원 사업비를 들여서 전국 공히 통합운영시스템을 메신저와 게시판, 메일 전체를 수정 프로그램을 변경을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저희 시도 전국의 자치단체와 같이 연동이 되어서 에러없이 직원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40페이지 찾아가는 컴퓨터교실입니다. 이것은 다문화가정이나 고령자, 정보화 소외계층을 찾아가서 전산교육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올해 6개 읍면동 경로당을 해 놨습니다만 필요한 소요가 있는 데가 있으면 더 지원을 해서 당초 목표에 초과되도록 그렇게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41페이지 IP기반의 전화설비 교체도 올해 하수과, 대곡면이 아주 오래된 98년도에 저희들이 설치한 장비입니다. 4,500만원을 투입해서 직원들 행정업무 효율에 적극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각종 통계조사 실시입니다. 앞에 있는 경제통계통합조사는 매년 저희들이 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만 그 뒤에 인구주택 총조사와 농림어업 총조사는 5년 주기의 통계조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전국적으로 하는 조사기 때문에 저희 진주시도 인구주택총조사는 정확히 차질없이 시행을 해서 오차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농림어업총조사도 마찬가지로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충락위원

과장님, 주로 컴퓨터라든지 기타 우리 구매를 할 경우에 주로 조달구입을 하고 있지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조달구입을 하는 것은 어떤, 지침에 의해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어떤 다른 방침이 있어서 조달구매를 다 원칙으로 하는 겁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전산장비는 조달구매를 하라고 하는 그러한 지침이 있습니다.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 번에 컴퓨터가 일반 구매를 하면 가격이 싸다 해 가지고 일반구매를 입찰을 붙여 봤습니다만 그 당시에 삼보하고 주연하고 몇 군데 했습니다. 했는데 약 200대를 저희들이 삼보컴퓨터를 구입을 했거든요. 했는데 A/S망이 첫째는 안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읍면동에 컴퓨터를 쓰다 보니까 현재 삼성이나 LG나 이러한 기종은 A/S대리점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바로 와서 A/S도 해 주는데 반해서 안 되어 있고, 그 다음에 하나는 조달청에 구입을 하라고 하는 지시가 아마 정보화사업 지원하는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컴퓨터를 저희들이 지금 보통 한 6년, 7년 쓰고 있습니다만 사용기한이 3년으로 정부에서 3년 되면 갈아라, 갈고 나머지는 좀 아껴서 사랑의 PC보내기 그 쪽으로 지원을 하라고 그렇게 해서 전 자치단체가 다 PC를 자체입찰을 안 하고 조달청에서 구입하는 목적이 정보통신 지원사업에도 국가적으로 지원하라는 그런 계획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합해서 조달청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 지침에 의해서 한다 그럴 수도 있지만 사실상 조달구매 자체가 단가가 상당히 세거든요. 그것은 알고 계시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어떤 품셈 대비했을 때 일반 시중가하고는 차이가 많이 난다는 걸 아실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대충 얼마 정도, 받아본 것은 얼마 정도 차이 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런데 일반 구매하는 컴퓨터도 삼성이나 LG나 이런 것도 시중에, 신문이나 홍보를 하는 장비 파는 것 그런 것 보면 안에 사양이나 그런 부분들이 저희 조달청 구입하는 것 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는 게 메모리라든지 CPU라든지 그러한 부분이사양이 낮다든지 공무원이 쓸 수 있는 이러한 컴퓨터는 어느 정도 이상의 사양이어야 된다는 것이 사양에 못이 박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넣어서 입찰을 붙여 버리면 가격이 올라 옵니다, 또. 그런데 같은 컴퓨터라도 시중에 90만원, 85만원 하는 것하고 저희들이 조달청 구매하는 것하고 차이가 많이 나면 단가차이는 20만원에서 30만원 정도 대당,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똑같은 사양으로 비교해 봐도, 저도 그것을 비교해 본 게 있습니다. 그런데 차이가, 심지어 많이 나는 건 30% 까지도 나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30만원까지 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렇게 나는데 이것을 거의 우리가 물론 그런 어떤 체제에 의해서 움직인다 그러면 조달구매를 원칙으로 하겠지만 이것을 꼭 굳이 조달구매를 100% 해야 될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좀 융통성 있게 구입을 해도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들이 타 시군이라든지 정보통신 규정에 그런 걸 충분히 검토를 해서 특별한 규정이 없다면 저희들이 예산상 이익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제가 컴퓨터하고 빔프로젝트하고 한번 해 봐서, 빔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3대에서 이천 몇 만원, 1대에 700만원 꼴 되는데, 개인적으로 해 가지고 똑 같은 사양으로 대비해 보면 500만원 해도 됩니다. 이 가격 차이가 너무 난다는 얘기예요. 그 정도 많이 나면 비단 정보관리과에서 이런 부분, 컴퓨터하고 빔프로젝트 예를 들었지만 진주시 예산 전반적인 구매를 봤을 때 조달청 품셈을 적용하는 것 하고 일반 우리 시중에서 구매하는 것하고 이 차이가 그 예산 자체가 엄청난 금액이 나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충분히…….

김충락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요즘 시중 컴퓨터라고 문제되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A/S 아까 말씀하시는데 A/S망도 잘 되어 있고 지금, 똑같은 사양으로 대비했을 때 가격 차이가 어느 정도 난다면 그렇게 원칙을 고수하면 좋지만, 본 위원 생각에는 가격차이가 적어도 30% 대 이상 난다면 그것은 한번 고려를 해야 될 사항이다 …….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검토를 해서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것은 그렇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 PC구입할 적에 용량이나 규격을, 정해진 그런 규격이나 용량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정해진 규격 용량은 없습니다. 없고 조달청에 등록된 컴퓨터가 사양이라든지 메모리 확장성이라든지 그런 게 기본이 등록할 때 납품합니다. 그러면 조달청에서 시군에 권장하는 컴퓨터 내용이 이 정도 이상은 되어야 전자결재나 새올행정시스템이나 컴퓨터가 제대로 돌아 간다, 그러한 규정이 조달청 품셈책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매할 적에 업무가 많은 부서는 저쪽에 토목직이나 지적과 같은 부서에서는 특수컴퓨터를 구입합니다, 자기들이, 우리 공무원 쓰는 것 말고. 그런 것은 한 대 700만원, 800만원씩 하는 것이고 저희들이 관리하는 것은 주로 공무원들이 쓰는 1인 1PC, 거의 외에 별도 주민등록전산망이나 그런 데 들어 가는 컴퓨터, 그것은 컴퓨터의 표준규정이 조달청에서 정해 놓습니다. 그래서 전산장비는 조달청에 구입하라는 지침도 아마 정부지침에 의해서 전국의 자치단체나 공공기관에서 정부의 전자통신 육성을 위해서 아마 그 쪽에 구입을 하라는 지침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금 김충락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규정을 보고 특별히 위배되지 않는다면 저희들이 필요한 사양을 맞추어서 값이 싼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지금 그러면 시에서 조달 구입하는 컴퓨터 PC에 용량이나 규격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지금 현재요?

정대용위원

예, 어느 정도 용량 PC를 구입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올해 저희들이 구매를 하려고 예정하고 있는 것이 신형입니다만 CPU가 3.0G, 4코어라는 단위가 붙습니다. 3.0G, 메모리가 2GB, 하드디스크 500GB, 그 사양으로 구입할 예정입니다.

정대용위원

모니터의 크기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17인치입니다.

정대용위원

17인치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아, 19인치입니다.

정대용위원

2009년에도 19인치 모니터로 구입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 보니까 모니터의 크기가 다른 부분도 많이 있던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전에 산 겁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그렇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전에 15인치도 처음에 많이 샀거든요.

정대용위원

지금은 19인치로…….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작년부터 19인치로, 가격도 19인치가 많이 작년보다 내려갔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그래요? 그리고 업무보고에는 없습니다만 지금 우리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U-city 구축사업 안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그게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현재 U-city 사업은 올해 저희들이 계획만 세워 놨습니다. 왜 세워 놨냐 하면 주택공사에서 당초에 저희들한테 지원을 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던 부분인데 주택공사의 U-city 반장하고 저희 담당계장하고 계속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만 당초에 사업에서 3분의 1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주택공사 거기에서.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도 4택지지구에 토지개발공사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당초에 동쪽에 있는 혁신도시에 U-city가 잘 됨으로 해서 상대적으로 서쪽에 있는 지역이 형평이 안 좋다, 낮다 해서 저쪽도 같이 하려고 계획을 세운 부분인데, 이것을 저희들이 자체예산을 가지고 한 번 해 보려고 하니까 돈이 굉장히 많이 들어 갑니다. 일 이백 가지고 될 사항도 아니고 해서 현재 저희들이 촉진협의회 위원들하고 의논이, 토지 에 U-city 사업을 밑에 센서를 묻고 선을 깔고 있는 사업입니다만 그것을 하게 되면 혁신도시에는 국가, 주택공사 돈으로 하지만 여기서는 우리 시비로 해야 되거든요. 시비로 하게 되면 결국은 땅값 분양가가 올라가 버립니다, 토지 값이, 하게 되면. 그래서 주택공사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면 우리 시비는 약간 15%나 20% 정도 계획하고 있었고 그 다음에 국비지원을 하면 도비도 지원해 준다는 약속을 가지고 정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작년에 혁신도시 방문도 했습니다. 했는데 혁신도시사업이 자꾸 보류되는 바람에 저희들도 지금 보류를 하고 있고, 그러면 토지 밑에 센서 묻는 사업 말고 별도로 위원님들 서울에 청계천 광장에 가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미디오보드라고 하는 홍보전광판 큰 게 4개가 달려 있습니다. 그게 하나에 서울시에서 만들어 놨는데 40억 정도 친 답니다, 3개가. 일어, 영어, 중국어, 외국인들이 와서 누르면 자동으로 안내시스템이 나오고 전화기 들면 일본말로 안내해 주는 시스템입니다만 그것을 우리도 전국체전이 오기 때문에 한번 해 보자고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한 대당 12억 듭니다, 그게. 그래서 우리 자체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한 결과가 12억원을 들여 가지고 일시적인 반짝 효과를 노릴 바에 뭐하러 하느냐, 그것도 지금 U-city 사업을 시민 전체에게 직접 혜택이 갈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보류를 하자, 그래 가지고 지난 번에 용역받은 것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올해 저희들이 사업을 하기 전에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U-city 용역결과를 한번 기획총무위원님들한테라도 저희들이 보고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U-city 구축사업이 정말 앞으로 백년대계를 보면 꼭 필요한 사업인데 많은 예산소요 때문에 지자체에서 시행하기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게 토지, 택지개발 사업 업자에게 어떤 부분을 부담시키는 반드시 개발사업하는 지역에는 구축사업을 해야 된다, 이렇게 강제조항을 둘 수 있는 그런 법을 우리 시 조례나 법으로 이렇게 만들 수는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그것은 도시과에서 해야 될 사업인데 U-city 사업이라도 저희 분야가 있고 지적분야, 분야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총괄적으로, 도시과에서는 택지에 대한 U-city 사업은 자기들이 깊은 조예도 없고 관련 부서도 없다 보니까 저희들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업자한테 맡겨 놓으면 중구난방이 되어서 질서가 없고, 파주나 동탄이나 여기에도 토지개발공사에서 다 하고 있거든요, 총괄적으로. 업체에서 아직까지 한 데가 없습니다. 단 건축을 하고 집을 짓는 것은 업자가 해야 됩니다, 그것은. 엊그제 신문에도 났습니다만 모아파트는 휴대폰을 가지고 밥을 하고 휴대폰으로 창문도 열고 그런 기능을 만들어서 분양가가 높은 아파트를 팔겠다고 신문에 났습니다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택지조성 관계는 국비를 가지고 해야 되는 그런 게 원칙인 것 같고 정부방침도 토지개발공사나 이런 데서 해 가지고 분양가가 오르더라도 국가에서 표준공법을 가지고 시행한다, 그렇게 방침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앞으로 우리 시에서 공공택지개발이나 이런 게 이루어질 때는 반드시 개발업자가 U-city 구축에 따른 구축사업을 하도록 비용을 부담하도록 제도화시켜 놔야 앞으로 공공개발이 이루어지면 우리 시에서 관심만 가지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연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 부분은 연구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과장

예.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정보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준비단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전국체전준비단장 박원석입니다.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45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 2010년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가 되겠습니다. 대회기간은 2010년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7일간입니다. 장소는 진주시를 비롯해 가지고 도내 19개 시군이 되겠습니다. 종목은 44개 종목 25,000여명 정도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강석중위원장

과장님, 담당 계장들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오늘 행사가 있어 가지고 지금 내려오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바로 오라고 해서 같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럼 조금…….

강석중위원장

예, 조금 있다가 보고해 주세요. 과장님, 같이 안 내려 오셨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저희들 동계전지훈련팀이 와 있고, 오늘 또 전국체전 실사단장이 와서 교육을 하고 있어 가지고 방금 수행하고 들어온다고 제가 급히 빨리 왔습니다, 시간이 좀 그래서. 지금 오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의회 보고가 있으면 전체 준비를 해서 대비를 해야 되지요.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다른 사항이 있다고 해도 이러 이러한 사항이 있어서 협의를 그 뒤에 시간을 맞추고 해야지요. 전국체전준비단장은 보고해 주시고 주요업무 보고를, 2010년도 보고를 하는데 전체 과장님 보고는 하고 질의 답변은 듣고 있지만 그래도 담당자들이 다 참석한 사항에서 할 수 있게끔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 주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사항이 발생 안 되게끔 해 주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다 같이, 계장님들하고 같이 참석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2010년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가 되겠습니다.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간은 2010년 10월 6일부터 10월 12일까지 7일간이 되겠습니다. 진주시를 비롯한 19개 시군에서 개최하며 44개 종목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은 체육인프라는 3개소가 완료가 되고 3군데는 추진 중이 되겠습니다. 추진 중인 것은 진주종합경기장과 진주인라인경기장, 이현체육공원이 되겠습니다.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앞으로 전국체전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해서 전국적으로 진주시를 많이 방문하도록 하고 저희들이 전국적인 홍보를 위해서 국토홍보단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전 시민들이 참여해 가지고 질서운동을 전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5회를 개최해서 준비에 차질없이 전 부서가 차질없이 준비하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0년 전국체육대회 숙박대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수용인원 분석은 체류예상인원이 11,000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수요가능 인원이 6,700명, 부족인원이 4,300명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1월 12일자로 MOU를 체결했습니다만 대학기숙사를 활용해서 1,300여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는 3,000여명은 사천시를 비롯한 인근 시군과 협조를 해서 숙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국체육대회 교통대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개·폐회식에 교통통제 및 주차안내를 철저히 하고, 임시주차장을 14,600면을 조성해 가지고 경기장에 오시는 분들은 주차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종합경기장 건립 관계는 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603억원을 편성해 가지고 현재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종합경기장 관리 계획입니다. 앞으로 종합경기장이 완공되고 나면 저희들이 5월경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만 예상하고 있습니다만 5월 종합경기장이 준공이 되고 나면 저희 체전단에서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 미리 3월경에 종합경기장 관리계획을 용역을 발주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용역에 따라서 전반적으로 앞으로 수익시설이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 용역을 해 가지고 결정을 하도록 하고, 그 이전에 저희들이 관리인부라든지 소모품이라든지 이런 것을 준비해서 종합경기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동계전지훈련팀 적극 유치관계입니다. 작년 12월부터 금년 3월까지 4개월간 되는데 저희들이 유치목표를 200개팀에 4,000여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지금도 동계전지훈련 유소년축구팀들이 모덕경기장에서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100여팀이 진주를 방문해서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3월까지는 200개팀, 저희들이 유치목표로 했던 4,000명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유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현지구 체육공원 조성관계입니다. 지금 이현지구 체육공원은 테니스와 정구를 16면을 설치하고, 게이트볼장을 3면 설치를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준공예정은 금년 4월로 되어 있고 저희들이 최대한 공기를 당겨서 3월 중에 완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여기는 지금 전국체전에 테니스 코트 활용이 되겠습니다. 테니스코트 12코트는 하드로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55페이지 서부지역 대체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저희들 금년도에는 공원조성계획 수립 및 영향평가 환경성검토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저희들이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5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모덕지구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실시할 것은 지금 연차적으로 4공구까지 저희들이 쭉 계속 사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할 사업은 제3공구로서 장애인 및 배드민턴 전용체육관 건립, 그리고 족구장 설치계획이 되겠습니다. 장애인전용 체육관은 실시설계 용역을 저희들이 2억원을 들여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배드민턴전용 체육관 실시용역은 1억원을 들여서 저희들이 용역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족구장은 저희들이 금년도에 설치를 하도록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국체전경기장 시설정비 관계입니다. 우리 관내에 개최되는 종목에 대해서 학교시설이라든지 시 관리 시설들을 정비를 저희들이 해서, 정비하는 시설은 10개 시설이 되겠습니다. 정비를 금년 상반기 중에 완료를 해서 전국체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국체전 국토홍보단 운영을 저희들이 특수시책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7월 중에 한 18박 19일로 전 국토를, 진주를 출발해서 제주나 서울까지 전 국토를 순례를 해서 진주시의 전국체전, 문화체전에 대한 홍보를 해 가지고 많은,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진주를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국체전준비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충락위원

47페이지에 전국체전 운영위원회 43명, 구성이 지금 다 됐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다 됐습니다.

김충락위원

다 되어 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명단 가지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명단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나중에 한부 좀 주십시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알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숙박대책사업에 보시면 호텔이 업소 2개소에, 모텔 105개소, 여관, 여인숙, 기타 펜션되어 있는데 지금 모텔 같은 경우는 105개가 되는데 전체가 이용가능하다고 되어 있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100% 모두 업체 주인들한테 동의를 다 구한 상태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저희들이 모텔 105군데인데 105개를 잡아놓고 있는데 전체를 객실로 보면 1,634개 객실입니다. 2,093개 객실, 저희들이 70%를 잡아 가지고 1,465개 객실을 이용하겠다고 되어 있고 모텔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잡아 가지고 환경이라든지 이런 걸 해 보니까 숙박은 가능하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했고, 동의 여부는 아직까지 본인들을 개개인으로 받는 게 아니고 전체 숙박업소협회라든지 이렇게 모아서 자기들 전체를 숙박협회에서 제공을 하겠다, 이렇게 현재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 받지는 않았습니다.

김충락위원

구체적인 사항을 지금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 구체적으로는 숙박협회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그 다음에 해당 부서에서, 지금 사회위생과에서 개별 접촉을 해서 그 분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이런 걸 들어 가지고 하나 하나 해결해 가면서 전체 숙박업소를 지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좀 많이 어렵다는 그런 것은 못 들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 부분은 처음부터 자기들이 하여튼 전국체전을 하는 어느 시군 간에 숙박업소를 쾌히 자기들이 제공하는 그런 시군은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저희들은 그것 때문에 저희들 예산을 한 객실을 이용하는데 전국체전 선수가 이용을 하면 1만5,000원에 대한 환경개선비를 지급하기로 했고, 또 거기를 통해서 숙박협회에서 이것은 결의를 해 가지고 같이 참여를 해 줘야 된다, 개개인이 자기들이 나는 한다 못한다, 이런 식으로 되어 가지고 못한다고 하면 다 빼줄 것이냐, 이것은 아닌 것 아니냐, 우리가 같이 동참을 해야 되는 것이지 자기 하기 싫다고 안 하고 한다고 하고 이러면 도저히 숙박업소 해결을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숙박협회를 통해서 전부 다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그렇게 결의를 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충락위원

그것은 단순하게 우리 행정에서 현재 이론적인 근거에 두고 있는 것이고, 실제 상황은 좀 상당히 심각하게 돌아가던데요, 보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저희들이 여러 군데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전국체전에 따른 숙박은 사실은 자기들이 영업하는데 한 5일 내지 6일입니다. 그것을 예를 들어서 나는 그때 다른 손님 받아야 되니까 못하겠다, 이렇게 되면 그것은 어느 시군에도 숙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저희들이 나중에, 어디든 다 그렇습니다만 사회위생지도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당신들이 만약에 이런 정책에 호응하지 않으면 당신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까지 해 가면서 이것은 어차피 끝에 가서는 다 참여하도록 유도를 해 가야 되는 것이지 개인 의사를 다 존중해 줄 수는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지금 과장님께서도 조금 언급을 했지만 숙박업소 주인들이 하는 얘기가 굉장히 불쾌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좀 상당히 공적인 입장에서 어떤 처벌을 규정을 가지고 상당히 좀 강압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다, 몇 군데 대부분 그런 쪽의 얘기를 두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숙박협회에서도 그런 어떤 좀 좋게 이렇게 권고를 하고 이렇게 되어야 될 부분을 좀 강압식으로 얘기를 한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럼 너희 할라면 해라, 할 수 있으면 한번 해 봐라, 이런 쪽으로 반항이 굉장히 많이 나타나고 있어요. 과연 그래서 70%를 잡고 있는데 모텔 같은 게 70%가 호응이 될지 굉장히 의문스럽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업소 사장들도 물어보면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 생긴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도 만약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그것은 전국체전은 내 개인의 생각을 가지고…….

김충락위원

아니, 과장님, 그것은 공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다 얘기해야 됩니다. 그런 것은 아주 그냥 보편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다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문제는 실질적으로 어떤 부딪혔을 때 이런 문제가 그렇게 우리가 얘기하는대로 안 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저희들이 1년 정도 앞두고 계약도 하지 않으면서 당신들이 이래야 된다, 저래야 된다고 해서 지금부터 개개인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고, 전체 분위기를 잡아 가면서 임박해져 갈수록 그것은 전체 숙박업소가 예를 들어서 한 달을 그렇게 하라든지 이렇게 되면 모르겠지만, 한 5~6일을 전국 숙박 손님을 받는 건데, 그게 우리 진주시가 생기고 나서 처음 하는 그런 큰 대회에, 그런 큰 행사에 내가 4~5일도 못하고 내 기분나빠서 못하겠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람들 비위를 어떻게 다 맞추겠습니까, 시에서? 그래서 그것은 그 사람들이 대국적인 견지에서 아직까지 저희가 정식으로 그분들에게 압박을 가한 사실도 없고 그런 말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올 때는 결국 그때 가서는 어떻게 할거냐, 이렇게 나오면 저희들이 우리가 그때 올림픽 때도 마찬가지고 월드컵 때도 마찬가지고 이런 행사를 해 가지고 만약에 안 될 때는 행정지도가 들어 가는 겁니다, 할 수 없이. 우리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작은 도시에서 만약에 꼭 개개인이 고집을 세우고 나는 못하겠다 이렇게 나오면 그 업소는 예를 들어서 이게 진주시만의 행사도 아니고 전국적인 손님을 모셔서 진주가 하는 행사에 그렇게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그에 대한 행정지도가 따라 들어가는 겁니다, 할 수 없이.

김충락위원

그런데 그것은 우리 행정에서 진주시 입장을 합리화시키는 것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은 개인 사유재산을 운영하는 부분에서 강압성을 가질 수 있는 부분도 아닙니다. 단지 협조사항을 구하는 거지, 이런 문제를 가지고 진주시 행사를 치르면서 개인 사유재산을 강제성을 가져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전에 우리 시가 전국체전 유치를 해 놓고 그 이후에 다각적으로 어떤 숙박업에 대한 건축허가를 제한을 풀어준다든지 다른 궁극적인 방법이 있는데도 그런 것은 전혀 안 했거든요. 안 하고 오로지 현재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까 궁여지책으로 무조건 강제규정을 가지고 하겠다는 얘긴데 지금 업주들이 반발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뭔지 아십니까? 대부분이 무조건 안 되면 사회위생과에서 그렇게 얘기한답니다. 알아서 단속을 하고 모든 걸 그렇게 인센티브, 인센티브가 아니고 하여튼 안 좋은 쪽 얘기는 다 내 가지고 지금 윽박지른다고 하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이 문제는 아까 허가문제 관계도 일부 풀은 문제도 있고 했는데 지금은 업소들 얘기를 들어 보면 현재 진주 숙박업소가 부족하다고는 자기들도 다 얘기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숙박업소가 영업이 안 되는 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전체 진주시의 규모에 비해서 숙박업소가 적다고는 얘기하지 않고 있고 그분들도, 단지 그때가 성수기인데 우리도 좀 장사를 해야 될 것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가 1인당 한 객실에 1만5,000원까지 보전해 주지 않느냐, 보전까지 해 주면서 이것은 그렇다고 해서 한달도 아니고 오 육일 되는 건데 오 육일을, 그것도 당신이 영업하고 나서는 시가 이렇게 지도도 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은 아마 당신 영업하고 나서는 처음이고 마지막일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협조를 해 주어야 될 성질이지 그것을 개인들이 전부 다 자기 주장을 내 세우고 나는 그 당시에 몇 만원이라도 더 벌겠다, 나는 못 하겠다, 이렇게 나오면 …….

김충락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은 당연히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지금으로서는. 그런데 업주들 생각은 또 틀리다는 겁니다. 업주는 하루든 일주일이든 그 기간 동안에 자기들은 이렇게 1만5,000원씩 환경개선금으로 객실당 1만5,000원 보전하면 자기 수입의 30%밖에 안 된답니다. 그렇게 쳐 버리면 실제 실비로서도 자기들 로스가 나고 또 제일 기분 나빠하는 것은, 실비보다도 더 기분 나빠하는 것은 숙박업협회에서도 그렇게 한 답니다. 사회위생과를 통해서 어떤 잘못된 것을 지적한다든지, 그런 쪽으로 강제성을 두고 자꾸 밀어 부치기 한다 그런데 대한 불만스러운 게 많다, 그렇게 되면 안 그러면 협회에서 업주들을 모아놓고 전체적인 설명을 하고 협조를 구하고 이렇게 되어야 될 부분을 그런 것은 전혀 없다고 하거든요, 지금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문제는 저희들이 할 겁니다. 저희들이 이제 …….

김충락위원

아직 한번도 안 했지 않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러니까 그 부분이 저희들이 예산도 통과되지 않았을 때 돈을 지원하는 문제, 이런 것도 있었고 연초기 때문에 예산도 우리가 1만5,000원이 통과되었고 이제는 연초가 조금 지났기 때문에 2월에 그 분들을 불러서 사업설명회를 할 겁니다. 전국체전에 대한 설명도 하고 협조를 해 달라는 부탁도 하고 그래 가지고, 지금 아직까지 기간이 있는데 그런 얘기들이 미리 여러 군데에서 당신들 어쩔 거냐, 이렇게 나오니까 저희들도 듣고 있습니다. 몇 분 비협조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나가니까 감정적으로, 답변할 때 그러면 너희만 빠지면 다른 사람 할 거냐, 이런 감정적인 얘기가 있는 과정에서 그렇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그 분들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한 적도 없고…….

김충락위원

결국은 우리 진주시가 이런 대비책을 사전에 못 세운 게 잘못 아닙니까.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 보겠다 해서 지금 근본적인 건축허가 건도 다 제한시켜 놓고 이렇게 오다가 안 되니까 지금 궁여지책으로 하는 부분을 가지고, 그럼 협조사항을 구해야 될 부분을 처벌을 어떻게 하겠다, 강제단속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앞으로 모아놓고 설명을 하더라도 업주들한테 절대적으로 위화감을 줄 수 있는 것은 얘기하시면 안 된다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거야 당연합니다. 마지막에 아까 자꾸 위원님이, 끝에 어떻게 할거냐 이렇게…….

김충락위원

마지막이라도 안 된다면 안 되는 거지, 그걸 가지고 협박까지 해 가면서 이렇게 행사를, 개인 사유재산을 영업권을 내 놓으라면 말이 안 되는 얘기지 않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전국체육대회를 하는 어디든 간에 예를 들어서 마지막에 숙소를 배정하는데 우리는 배정 못 받겠다, 이렇게 나온다면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시에서 처음 에 설득도 하고 설명도 하고 이해도 구하고 합니다만 마지막에 가서는 그러면 다 못하겠다 이러면 행사를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방금 만약의 경우를 자꾸 묻고 있기 때문에 답변한……. 우리가 처음에 하고자 하는 것은…….

김충락위원

만약에 끝까지 안 내 놓으면 그때는 대책을 어떻게 강구하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최대한 아까 의회와 설득을 시켜서 참여시키도록 그렇게…….

김충락위원

안 된다면…….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그때 가서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만약의 경우를 처음부터 자꾸 이야기하다 보니까 만약의 경우가 되어서 자꾸 와전되는 게 있는데…….

김충락위원

우려사항입니다. 우려사항이고 물론 진주시 전체 공적인 행사를 하는데 업자들도 당연히 참여를 해 주고 그렇게 협조를 해야 될 부분인데, 지금 그런 여론이 그렇게 안 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우려사항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업주들이 못하겠다는데서 우리가 강제지침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협조를 잘 구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쪽으로 모색을 해 가야 되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도 금액도 그 분들이 하는 얘기가 적어도 최소한 못해도 어느 정도는 보전해 주어야 되지 현재 30% 선밖에 안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해 주면. 여관 같은 경우는 제가 지난 번에도 전수조사하는 부분에서도 194개 업소 중에서 91개를 활용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상 91개도 상당히 많이 파악이 된 것이거든요. 보니까 진짜 우리는 그냥 자라고 해도 잠 못자겠대요, 실제 보니까. 이런 상태인데 이런 시설보완이나 이런 것도 좀 권고를 하고 어차피 자기들 개인영업을 하기 위해서도 해야 될 부분이거든요. 그런 것도 좀 지도를 해 주시고 여관은 또 그렇다 치더라도 모텔업주들이 굉장히 반발이 심해요, 모텔업자들이. 그래서 영업이익금 문제가 대두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쨌든 하여튼 업주들이 수긍할 수 있는 쪽으로 권고할 수 있게끔 해 나가셔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렇게 해도 4,300명에서 MOU 체결하고 3,000명인데 전반적으로 다 문제가 됩니다. 타 지자체에도 우리가 한 행사도 비교를 해 보고 하니까 다 문제성을 내포하고 있어요, 현재. 기록경기나 이런 것도 전부 다 인근 숙박장소에 인근 지자체를 활용하겠다는 것도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합니다, 전부 이구동성 하는 소리가. 그리고 국제대학교하고 연암공업대학하고 MOU 체결했지 않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은 조건을 어떻게 해 가지고 체결이 된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조건은 저희들이 7일 정도 전국체전 기간 동안에 임대를 하는 것이고 임대를 하는데 따른 학생들의 이사비용이라든지 침구류 정도는 우리가 구입을 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이사비용하고 침구류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이것은 학교 측으로 지금 보전이 되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학교 측으로 직접 제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침구류는 우리가 구입해 주더라도…….

김충락위원

예?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침구류는 우리가 구입해 주고 이사비용은 학교 측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김충락위원

확실히 학교 측을 통해서 학생에게 보상이 들어가는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계약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계약서 한번 볼 수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협약서……. 그 내용은 협약서 하면서 실무적으로 그렇게 이야기가 되어 있습니다. 당시에 학생들한테 이것은 이사비용으로 주는 것이다, 그래서 학생들한테 지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김충락위원

국제대학교도 총학하고 협의가 안 된 상황에서 이게 거론이 됐다고 그러더라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런데 총학은 지금 예를 들어서 2010년도 되면 총학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2009년도 총학이

강석중위원장

총학회장 선출했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회장을 선출했더라도 행정 주체가 대학을 놔 두고 대학교에서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것은 무슨 얘기냐면 그 문제는 학사일정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일단 대학하고 협의를 하고 그 학교문제는 대학총장이 학생들하고 협의할 문제지, 그게 우리 행정기관이 나서 가지고 학교 총장을 제껴 놓고 총학생회장하고 협의를 한다면, 다른 데 좀 협의가 안 되는 대학도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대학하고 협의를 할 때는 대학 측에서도 우리한테 요구를 했던 게 우리가 학생들을 만나고 하는 것은 하지 말아라, 대학측하고 협의를 하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 이후에 얘기들은 게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협약을 하고 나서요?

김충락위원

예.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협약을 하고 나서 다른 얘기는 안 들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 이런 문제들이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처리하다 보니까 학생들하고의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문제는 저희들이 아까 대학교에서…….

김충락위원

이것은 물론 행정하고 거론할 문제는 아닙니다. 아닌데 결국은 유발되는 되는 것은 우리 행정에서 이렇게 MOU협약을 받다 보니까 파생되는 문제들이거든요. 우리가 그것을 안 했으면 학생하고 학교 측하고는 문제가 없는 거예요. 궁여지책으로 이렇게 다 되고 있으니까 문제가 된다는 얘기고, 그리고 여러 가지 하여튼 이번에 제일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일단은 숙박문제, 교통문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제일 크게 보고 있는 부분 아닙니까, 이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저희들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부분도 이 부분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이것은 1년 전에도 똑같은 이야기했는데도 지금 개선되는 것도 없습니다, 전혀요. 과장님께서 이 부서 오기 전에도 이야기되어 오던 부분이거든요. 아무 진척된 게 없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숙박문제는 이게 지금 무슨 시설을 지어 가지고 단기간에 해결한다, 이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숙박문제를 접근할 때도 맨 처음에 기존에 있는 시설을 환경개선을 해서 오는 분들한테 잘 제공을 한다 친절하게, 그렇게 제공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제공하시는 분들도 기분좋게 승낙을 해서 해야 된다는 게 원, 저희들 생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만5,000원까지, 다른 데서는 이렇게 보전해 준 사례가 없지만 우리가 진주시에서 보전해 주려고 그렇게 예산까지 편성했던 것이고, 그 다음에 인근 시군 협의하는 문제도 저희들이 우리가 한 게 아니고 도가, 도청에서 그 시군에 사천이면 사천 시군에 담당 계장들, 과장들을 불러놓고 너희들이 전국체전에 따른 경기가 어떤 게 정해지는데 전체 시설이 몇 개가 있고 얼마가 수용이 가능한데 그 여분이 얼마다, 그 여분 남은 데서 진주시에 인근에 가까이 되는 체육시설을, 체육 운동선수를 수용이 되게 해 달라, 그래서 자기들이 해 주겠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결정됐던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진주에 이 쪽에 경상대학교에 경기를 한다 이러면 이 선수들이 어디 가냐면 사천읍에 숙박시설에 들어 갑니다. 그렇게 만약에 사천에서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삼천포에 갑니다, 구 삼천포에. 이렇게 도하고 시하고 미리 다 협의를 해서 되도록이면 거리를 줄이고 그 선수들이 거기에 출·퇴근으로 인해서, 이동으로 인해서 경기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그리고 진주시도 숙박시설을 최우선적으로 경기력과 아까 거기에 말하는 경기력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성적에 상당히 관련이 되는 그런 사람들은 최대한 가까운 데 배치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세밀하게 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업소 한 두군데인지 몇 개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얘기 할 수 있는 거고, 예를 들어서 학교하고 MOU 체결했지만 그 학생들 몇 명이 반발할 수 있는 거고, 이것 하나 하나를 진주시가 전체가 다 아무 것도 얘기 없도록 해 나간다는 것은 어려울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앞으로 남은 기간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홍보를 한다든지 이해 설득을 시켜서 되도록이면 그런 문제가 안 나오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방금 그 하나 하나 문제를 가지고 저희들이 그것을 크게 대두시킨다며 아무 일도 추진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점은 이해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과장님께서는 현재 그렇게 설명하시지만 지난 과장님이나 총무 부서에서 보고할 때 하고 일관성이 없거든요. 앞에, 그러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앞에 과장님은 순 거짓말밖에 안 했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과장님께서는 현재 당장 시설을 시간적으로 촉박한데 시설을 지어서 할 수 있는 입장도 못 된다……. 그때는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유스호스텔이란, 오목내나, 할 수 있는대로 해 가지고 최대한 확보하겠다, 한 건도 안 했거든요, 현재. 그러니까 똑 같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가면서도 과장님이 바뀔 때마다 이야기하는 게 다 틀리다는 얘기입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저도 그때 회의록도 보니까 지금 오목내 이야기되고 있는 데도 최대한 유스호텔이나 건립하기 위해서 추진을 했는데 지금도 현재까지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저희들이 확정되지, 그때까지 된다는 100%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그 시설은 저희들이 제외하고 추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있는데 지금도 그 부서에서는 유스호텔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확신을 하고 나왔었거든요, 집행부에서는 그런 부분도. 그것뿐만 아니라 현재 분양 안 되는 미분양아파트……. 명확합니다, 확고합니다, 이 정도까지 이야기해 놓고는 아무 얘기도 없어요, 현재. 그런 상태에서 이게 똑같은 사항을 가지고 업무추진을 해 오면서 오늘 아주 가볍게 넘어갈 부분이지만 사실상 이런 부분이 굉장히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고 앞에 일관성 없이 이렇게 보고가 되다 보니까 어떤 데, 어떤 누구 말을 믿어야 될지도 지금은 사실 신뢰감도 떨어져 버리는 겁니다, 현재. 아니면 아니다 하고 좀 더 대안책을 찾아 가게끔 서로가 고민하고 이렇게 해 왔어야 될 부분을 다 되어 갑니다, 다 됐습니다, 이것은 명확합니다, 이 정도 이야기를 해 놓고 실행된 것은 한 건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완전 거짓말만 하다 보니까 이 시점까지 와 버렸는데, 이 상태로서 결국은 치루어야 될 거고,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숙박문제가, 실제 전국체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건 숙박문제입니다. 숙박문제와 교통문제, 이게 제일 큰 문제기 때문에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들은 저도 일부분은 이해가 됩니다만 일부분은 제가 쭉 회의록, 전에 과장들 답변했던 거라든지 전에 계획을 쭉 봐 왔는데 저도 또 와서 해 봤고, 해 봤는데 아마 그런데 것 같습니다. 처음에 유스호텔이라든지 다른 것도 신축할 계획을 갖고 있었고 또 예를 들어서 미분양 아파트도 임대를 해서 사용할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갖고 있었고 그것은 최근에 대학기숙사도 활용하도록 계획을 잡고 있었고, 여러 가지 계획을 그 당시에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추진을 해 왔었습니다. 제가 와서도 미분양아파트 관계와 대학기숙사 관계, 또 인근 시군에 숙박시설 이용문제, 이것을 압축해 가지고 진행을 해 왔습니다. 진행을 해 왔는데 지금 미분양 아파트 이용관계는 저희들이 미분양 아파트 관계자들을 모셔서 저희들이 설명도 드리고 협조도 구하고 여러 가지로 논의를 해 봤습니다만 미분양 아파트 업체대표들께서 우리가 제공을 하는 것은 별 것 아니고 그런데 만약에 그것을 하고 나면 지금 미분양 아파트가 중고아파트가 된다, 그래서 우리사업에 상당히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재고를 해 달라, 전국체전에 우리가 참여하고 도와줘야 되는 것은 당연한데 우리 업체들의 상당히 다음에 분양관계, 다음에 또 이것을 다른 사람들의 인식문제 시민들의, 만약에 선수촌으로 활용을 했다 이러면 중고아파트 아니냐 이래 가지고 값이 떨어지는 문제,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저희들이 추진을 하다가 이 부분은 과도한 그런, 업체에 손해가 갈 수도 있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은 포기를 하고 인근 사실 선수촌 활용이라든지, 인근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렇게 도하고 협의가 됐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사 오개월 전부터 그 부분은 그렇게 매듭을 지어서 추진해 가지고 지금은 이행 단계로서 MOU가 이 앞에 체결이 되었습니다. 되고 도에서 인근 시군에 숙박시설 관계는 전체 현황을 받아 가지고 구체적으로 5월 되면 배정이 다 됩니다, 선수단 별로. 진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하기 이전에 아까 진주에 대한 숙박업소들은 저희들이 교육이라든지 또 이해 설득을시켜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제일 걱정스러운 게 이 부분이고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인데 어쨌든 제가 최종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일단은 숙박업소 업주들한테 모텔, 특히 모텔사업 하시는 분들 강제성을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지양해야 되겠다, 그런 것이고 최대한 몇 번 찾아가더라도 어떤 협조요청을 하는 것이지 그런 식으로 좀 상당히 진짜 제가 듣기도 민망할 정도로 이야기를 하던데,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 것이고 지금부터라도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거야 당연히…….

김충락위원

차라리 걸음을 한 두 번 더 하더라도 그렇게 협조요청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고 물론 큰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 다 부서에서는 진짜 고생 많이 하실 겁니다. 어차피 치러야 될 행사니까 좀 더 효율적인 원활한 운영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대외적으로 전국체전이 진주 체전이 그리고 그래도 최고였다, 이 정도는 이야기 들으려면 그래도 노력한 댓가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우려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김충락위원

최대한 이런 부분은 좀 고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최대한 숙박시설 관계는 저희들이 착오없이, 진짜 이것은 지적하신 내용들을, 이것은 누구나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만 최대한 노력해서 문제없이 해결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상당히 걱정됩니다. 제가 들은 얘기하고는 상당히 우리 집행부에서 느낀 것 하고는 틀리는 것 같은데…….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쉬었다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5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국체전준비단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대용위원

단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 걱정도 많이 되시겠지만 해결해야 될 과제들도 많고 직원들하고 고생이 많습니다. 금번 대한체육회에서 전국체전 규모를 일부 축소하고자 하는 안이 있었는데 거기에 따른 우리 시에 미치는 영향은 없겠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저희들이 대한체육회 그 관계 있을 때 도하고 저희들하고 분석을 한번 해 봤습니다. 해 봤는데 전체 도 체육회, 아, 대한체육회에서는 전국체전을 하면서 너무 점수에 연연해 가지고 각 시도 점수에 연연해 가지고 수준이 안 되는 사람들도 출전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기록경기 같은 것은 어느 정도의 육상은 몇 초 이상이다, 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제한을 하자,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주로 대한체육회 쪽에서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자는 내용이었는데 저희들 진주시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크게 뭐 감소된다든지 이런 경향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인 과제가 보니까 앞으로 고등부 같은 경우에는 전국체전에서 소년소녀체전으로 조정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것들이, 이것은 장기적인 과제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크게 이번 전국체전이 우리 진주시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이게 실상 전국체전이 주 개최도시가 진주지만 타 경남 지자체에서 어찌 보면 공동으로 개최되는데 우리 시는 정말 이것을 성공체전으로 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데 아마 열기 자체가 타 시군에는 크게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요. 열기가 없는 것 같은데 도체육회에서 주관을 하는 행사니까, 어떻습니까? 타 시군에도 우리 시처럼 홍보라든지 문제점에 대한 대책, 이런 것을 도체육회에서 잘 관장하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올림픽을 우리 대한민국에서 했습니다만 서울올림픽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전국체전도 경상남도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다른 시군에서는 진주시에서 전국체전을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개·폐회식이라든지 주요경기라든지 이런 게 진주시에서 열리기 때문에 80~90%가 전국체전이 진주시에서 치러진다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타 시군에서는 저희들도 옛날에 전국체전을 할 때 마산이나 창원에 할 때 저희들이 한 두게임 진주에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 열리지 않겠느냐, 그래서 도에서도 그런데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도록 자기들도 홍보를 하고 있는데 시민들 자체가 다른 시군에 그 쪽에 도민들 자체가 이것은 진주시에서 하는 체전 아니냐, 이렇게 보는 것 같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자원봉사자 모집 같은 같은 경우도 대회종목이 개최되는 그 지자체에서 모집해서 대회운영을 해 줘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그런 부분은 도에서 잘, 자원봉사자 모집 이런 것은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저희들 3,000여명이 전체 전국체전 할 때 자원봉사자가 투입이 될 것으로 보고 우리 진주시가 일단 2,000명에 대해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하고 있는데 도에서는 타 시군에도 자원봉사자를 받아서 다른 시군에 1,000여명, 진주시에 2,000여명 그래서 약 3,000여명을 투입하겠다는 그런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주시에서는 지금 자원봉사자를 2,000여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언제까지입니까? 2월말까지입니까, 모집기간이?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2월말까지…….

정대용위원

지금 어느 정도 모집이 되어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 관계는 자원봉사계에서 지금 하고 있어서 정확한 숫자는 저희들이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많이 들어 오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여기 보니까 발대식을 2010년 3월 중에 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2월 말에 모집완료를 하고 발대식을 3월에 가지려면 의상이라든지 준비하는 기간이 있어야 될 거고, 또한 다른 타 시군에서 1,000명 정도 보충을 한다면 그 분들이 진주시로 와서 같이 발대식을 가질 그런 계획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 모집만 할 겁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저희들은 추진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에서 전체 주관하는 자원봉사자는 자원봉사자대로 하고, 우리 진주시에서는 거기에 같이 포함되어 있는 2,000여명에 대해서는 도와 별도로 진주시에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우리 시 자체 발대식이 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정대용위원

요즘은 모든 행사 자체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없으면 성공적으로 가기 힘든 부분이 있으니까 이 분들에 예우라든지 또 대우 이런 부분도 잘 챙기시고 성공체전으로 가기 위한 길이니까 관심을 가지시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종합경기장 관리계획 보고가 있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 용역결과 나왔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총무과에서 용역결과 보고를 하고 거기에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러면 종합경기장 관리 용역이 총무과에서 시설관리공단 시설 설립 용역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렇다면 이것을 업무협조가 이루어진다면 따로 경기장 관리계획을 용역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것은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는 진주시 전체의 각 부서별로 가지고 있는 경기장이라든지 체육시설 업무 관계 이런 것을 어디까지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야 되며 과연 시설공단을 설립하는 것이 진주시로 봤을 때 이익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런 전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저희들 체전경기장이라든지 그렇지 않으면 또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각종 체육과 관련되는 이런 시설들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는 게 타당하냐 안 하냐 전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용역을 했습니다. 했는데 아마 타당하지 않느냐 이렇게 본 것 같습니다. 본 것 같고 우리가 여기에서 종합경기장 관리용역계획을 저희들이 발주하는 것은 종합경기장이 건립이 되고 나면 종합경기장에 거기에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창출해야 되는데 거기에 따라서 어떤 시설들을 얼마만큼 제공을 하고 어떤 시설들을 어떻게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우리 시가 이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냐, 또 전체적인 종합경기장을 관리하는데 최소 비용으로서 관리가 가능할 것이냐 하는 종합경기장의 전체 관리에 따른 것과 그에 따른 수익모델에 대해서 저희들이 관리계획용역을 발주를 하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단장님, 제 말씀은 시설관리공단이 설립이 된다면 어차피 관리공단에서 다 앞으로는 시설관리를 하게 될 것인데 이게 공단설립이 언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11년도 될는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이중적인 어떤 용역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용역이 될 수도 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그렇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만약이 생기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수익모델을 어떻게 하고 전체적으로 얼마만큼을 수익모델을 하고 얼마만큼을 체전에 투입을 하고 하는 이런 것들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고 전적으로 우리 시에서 결정해야 될 문제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그 용역은 시설관리공단 설립되는 것 하고는 별개로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 언제 생겨질지 하는 문제가 또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종합경기장은 지금 저희들이 5월에 준공이 되고 나면 만약에 6월부터 체전단에서 받아 가지고 관리를 해야 될 입장 같으면 미리 사전에 용역이 발주되어 가지고 인원도 투입이 이루어 져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들도 일단은 테스크포스팀을 운영을 해서 우선 3월부터 저 시설은 굉장히 복잡한 시설이기 때문에 준공하기 이전부터 직원들도 같이 들어가서 운영시스템이라 든지 전체 관리시스템에 대해서 같이 인수인계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빨리 투입이 되어야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월부터 우리 직원들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해서 같이 참여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단장님, 그래서 제가 질문을 다시 하려고 그랬는데 TF팀이 구성되는데 보니까 인력 구성이 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행정 2, 시설, 통신, 기계, 전기 1명씩, 이게 체전준비단에 정원조정이 없어도 가능하겠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테스크포스팀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 정원 하면 진주시 전체 정원이 있을 겁니다. 있고 그 내에서…….

정대용위원

부서 정원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부서 정원에 대해서는 테스크포스팀은 정원에 관계없이 운영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여기에 대해서 사후에라도 거기에 대한 정원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놓고 나서. 그래서 말 그대로 인력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정원 외의 인원들을 가지고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하기 위해서 정원이 아닌 테스크포스를 구성할 수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부서 정원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정대용위원

관련없이도 TF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 말씀이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우리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TF팀을 구성할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렇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정대용위원

그런데도 정원 조정없이도 가능하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인원은…….

정대용위원

그렇게 되면 다행인데 …….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인원 전체는 …….

정대용위원

제가 인사규정을 잘 몰라서 그런데…….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아니요, 그것은 저희들이 말 그대로 정원을 경직되게 운영하는 방식이 저희들이 인사를 해 정원을 조정해서 하는 방법이고, 테스크포스팀은 그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우리 진주시에서 무슨 급한 일들이 발생하고 또 빨리 진행해야 될 일들이 발생하면 그것은 인사권자가 판단해서 전체 진주시 정원 내에서는 그렇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제가 보충설명을 좀 드릴까요?

강석중위원장

예.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우선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관련한 용역하고 여기에 종합경기장 관리계획과 관련한 용역의 차이점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관련된 용역은 진주시의 체육시설, 복지시설, 쉽게 말하면 녹지대관리, 전반적인 부분을 전부 다 두고 이 시설이 현재 어떠 어떠한 몇 명이, 어떤 사람이 몇 명이 관리를 하고 연간 관리 비용이 얼마나 소요가 되고 있는데 이 시설을 관리공단으로 넘기는 것이 효율적인지 아니면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자 1단계는 이러 이러한 시설이 먼저 관리공단으로 넘기는 게 좋겠다, 2단계는 이러 이러한 시설이 넘어가는 게 좋겠다, 이 시설은 그대로 두는 게 좋겠다 하는 그런 것을 주로 분석해서 저희들한테 자료를 제공하는 그런 용역과제였습니다. 그 대신에 종합경기장 관리계획 용역, 이 부분은 종합관리, 종합경기장 자체를 저희들이 경기가 다 끝나고 나서 이것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남아 있는 공간을, 저희들이 설계단계에서부터 먼저 위원님들께 우리가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설계를 했다, 그 말은 체육시설 관리하고 또 경기를 하는데 필요한 공간은, 필수공간은 놔 두고 나머지 여유공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여유공간을 단순히 우리 시가 관리하면서 일일이 감정을 해서 하나 하나 필요한 시설을 이렇게 임대를 줄 것이냐, 아니면 뭉뚱그려 가지고 전체 3,000평이면 3,000평 정도 수익시설을 할 수가 있는데 여기에 3,000평을 뭉뚱그려서 입찰을 붙여서 어떤 기업체로부터 우리가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간 임대료를 받을 것인지, 그게 효율적인지, 아니면 구획을 해 가지고 여기는 처음부터 목욕탕을 하겠다, 예식장을 하겠다, 뭐를 하겠다 이렇게 어떤 구역을 대충 정하고 우리가 시설을 해 주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을 모집해서 사용료를 받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 아니면 아예 아무 것도 시설을 안 하고 그대로 임대를 해서 자기들이 시설을 해서 들어오고 우리가 사용료를 받는 것이 효율적인지 그런 부분들을 사례도 연구를 하고 다른 데 조사도 하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에게 이렇게 하는 방안이 가장 효율적인 방안일 것이다 하는 그런 것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용역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 다음에 인력은 조금 전에 체전단장이 설명을 했습니다만 우선 정원을 조정하고 할 만한 그런 시설관리공단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도 실제 스타트 해 가지고 설립하도록까지는 최소한 1년 가까운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관리는 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니까 각 부서에서 조금 여유가 있는 부서에서 사람을 차출해 가지고 우선 관리팀을 만들어서 관리를 하고, 이게 좀 장기적으로 1년이면 1년 끝날 것 같으면 TF팀으로 그대로 갈 거고 그렇지 않으면 정원조정을 해서 계를 만든다든지 사업소를 만든다든지 그런 후속 조치를 취해서 관리를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설명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중에 국토홍보단 운영이 있습니다. 방학 중에 대학생을 상대로 이루어지는 부분인데 진주 출발 제주-서울-진주인데 제주-서울, 진주-제주 이 노선은 항공노선을 이용해야 될 그런 부분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지금 예를 들어서 진주에서 도보로 해 가지고 부산이면 부산에 가서 부산에서 배를 타고 제주로 들어가고, 제주에서 다시 배를 타고 나와서 목포면 목포 도착을 해서 각 시도에 도청소재지라든지 큰 시군을 다 경유해 가지고 서울에 도착하는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 줄여 가지고 저희들이 진주 출발 제주-서울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게 간략하게 되어 있는데 그게 아니고 걸어서 도보여행으로 다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렇게 구상을 하셨다면 우리나라 지도를 놓고 봤을 적에 한 개 단이 출발지점 진주를 출발해서 이렇게 주요 도청소재지를 경유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요.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것을 진주가 개최도시니까 진주에서 출정식을 갖고 제주도는 보통 다 빼더라고요, 국토대장정이나 이런 것 할 적에. 빼는데 두 팀 정도로 나누어서 전라도 쪽으로 한 팀 올라 가고 경상도 쪽으로 한 팀으로 올라가서 서울에서 도킹하는 것으로, 이렇게 다 구상을 하고 있는데 하여튼 구체적인 계획이 섰는지 안 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주도라는 특수성은 100명 정도 움직인다는 것은 경비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재고해 봐야 될 부분이고, 진주에서 출정식을 가질 적에 성대하게 갖고 서울에서 도킹해서 마무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잘 운영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운영요원이 30명 정도 필요한데 이 부분은 어떤 부분이 어떤 사람들이 참여를 해야 됩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것은 진주시와 해양소년단 되어 있는데 저희들은 참여하지 않고 해양소년단 위주로 해 가지고 전체 학생들 모집을 해서 전 국토대장정 순례를 하게 되는데 여기에 지원하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버스를 한 대 가지고 가고 의료팀도 따라 가야 되고 또 거기에 차를 운행하니까 버스기사도 있을 것이고, 전체 코스를 진행하는 사람, 이런 섭외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가 30명이 포함되어 있을 겁니다, 전체 진행하는 사람.

정대용위원

이게 일반인들인데 학생들은 방학기간이니까 자기 체력단련도 겸하고 공부도 하고 이렇게 하면 좋은데 운영요원은 일반 성인들 아닙니까,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주로 해양소년단에 있는 임원들이라든지 거기 관계자 되는 사람…….

정대용위원

관계자들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정대용위원

이게 기간이 약 20일, 19일 정도 되니까 이 분들이 주요한 업무를 갖고 있지 않다면, 직장을 갖고 있지 않다면 가능한데 이 분이 과연 19일 동안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자기들이 계획서를 저희들한테 가져 왔었는데 국토, 해양소년단 여기에서 자기들이 이렇게 진행하는 인원들이 국토, 해양소년단에 이런 것을 많이 자기들이 국토순례단을 운영을 했답니다. 했는데 이렇게 저희들이 체계를 갖추어져 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운영요원들이 아까 그런 30여명이 필요한데 이것은 자체적으로 아까 그렇게 자기들이 해양소년단에서 충분하게 임원들이 참여가 될 것이다, 이렇게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럼 참여하는 대학생이나 운영요원에 대한 실비라든지 이런 게 지급됩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들은 저희들 해양소년단에서 아까 우리는 예산을 도비 5,000만원, 시비 5,000만원 저희들이 줍니다. 주면 거기에 대한 계획서가 나와 있는데 주로 이것은 돈을 주는 것보다는 자기들 행사하는데 드는 비용이라고 이렇게 계획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숙식을 해야 되고 가서 잠도 자야 되고 차가 한 대 따라 다녀야 되고 하는 그런 비용들이지 실질적인 돈을 주고 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실비보상이 하루에 얼마 주고 하는 그런 것은 안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진주지역 학생만, 대학생 뿐만 아니고 모집대상은 전국에 대학생인데 이게 물론 자기가 참가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으니까 오겠지만 타 지역에 학생들이 과연 또 진주 내려 와서 출정식을 갖고 또 서울에서 해단식하면 해단식은 관계 없으면 이런 비용들도 제공되지 않는데 학생들이 참여율이 높을 것인가, 참여가 가능할 것인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홍보단이라는 것이 잘 운영이 되어야, 잘 진행이 되어야 효과가 있는데 해양소년단에 그러니까 행사 자체를 민간이전 해 주는 거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해 주고 그 대신에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아까 충분하게 이런 목적달성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점검해 가지고 만약에 미흡하면 수정 보완을 시켜서 아까 전 도청소재지라든지 큰 도시는 다 들를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렇게 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잘 관리 지도하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선숙위원

과장님, 금방 우리 정대용 위원님께서 하신 건데요. 해양소년단 진주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진주에 있는 것…….

윤선숙위원

진주에서 하실 거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이게 항상 전국체전하는 곳에서는 국토홍보단을 운영합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방식은 이런 방식도 있고 다른 방식도 있는데 우리 국토홍보단 운영은 저희들이 특수시책으로서 우리 시만 하는 겁니다.

윤선숙위원

그럼 지금 도비 5,000, 우리 5,000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윤선숙위원

이런 것도 사실 작은 돈은 아닙니다, 20일간 하는 건데. 금방 진주시해양소년단에서 가져 오신 안을 저희들한테 한 부씩 줄 수는 없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안은 별도 앞으로 안이 더 수정 보완되어 가지고 …….

윤선숙위원

더 보완이 많이 되어야지, 지금 이것 가지고는 아무 이해가 가는 데가 없는데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이것은 좀 더 계획서가 보완이 되어서 들어올 겁니다. 들어 오면 확정해서 저희들이 위원님께 제공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지금 이 내용을 가지고는 학생 70명을 전국에서 모집하고 운영요원은 진주해양소년단 간부들 하고 하시는 분들이 운영을 할 것 아닙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윤선숙위원

자기들 놔 두고도, 돈이 1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보니까 마산에서 한 것을 보니까 마산도 홍보단을 안 하셨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제가 우리 진주는 홍보를 많이 하시는 건 아는데 전국체전은 또 문제라서, 이것 한 것을 한번 봤으면 싶어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 계획서가 상세하게 들어 왔었는데 저희들이 또 수정을 좀 시킨 부분도 있고 해서 확정되면…….

윤선숙위원

또 여기서 우리가 바라던 게 있지 않습니까. 해양소년단만 믿을 게 아니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다 검토를 합니다.

윤선숙위원

검토를 많이 해야 되겠는데요.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질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체육대회 숙박에 김충락 위원께서 심도 있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지금 통계상 나와 있는 것을 봤을 때 사실 참 걱정스럽거든요. 숙박이 현재 데이터 상에 나와 있는 것은 3,000명이 현재 문제가 되어지면 인근 시군에 배치를 시킨다 해도 30명씩 수용한다 해도 버스가 100대가 움직여야 됩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그 다음에 우리 숙박을 하고 있는 사람들, 그 기간이 유등축제, 개천예술제 기간입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래서 그게 작년에도 2009년도는 사항이 안 되었는데 2008년도는 객실 하나에 자고 가는데 12만원까지 나와 가지고 이게 사회적인 문제까지 됐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수입을 창출하고 낮에도 수입이 있고 하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전국체전을 하니까 이 기간 동안에 좀 최대한 협조를 해 주라는 사항인데, 최대한 이 문제는 우리 진주시가 사회위생과가 어떤 행정지도를 하면서 할 거다, 이런 생각을 하지 말고 총괄적인 업무연찬에 확실하게 객실 수라든지 전체 파악이 되어야 되겠다……. 미리 사전에 준비를 좀 해 주시고, 국제대학교, 연암공업대학은 MOU를 체결해서 1,300명 정도 들어갈 수 있게끔 하겠다, 사실 국제대학교는 시내에 있는 숙소가 크게 이용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안에 있는 것도 700명, 1,0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사항도 되어지는데, 경상대학교 숙소가 큽니다. 그 다음에 산업대학교도 일부 있고 교육대학도 일부 있습니다. 보건대학교도 있는 사항인데 4개 대학에 여기에 사실 교육대학이나 보건대학교에는 현재 우리 진주시가 단돈 십원 짜리 하나 지원되는 사항은 없습니다. 그 외에 산업대, 경상대 BK21로 해 가지고 지원되는 금액이 몇 억 가지고 5,000만원씩, 국제대학교 식품공학과에 5,000만원 이런 지원을 해 줌으로 해서 좋은 계기가 될는지 모르는데, 사실 4개 대학도 어차피 한다면 이번 신학기가 되어지고 이 학교에서는 신학기가 되어서 총학생회장을 뽑을 거고 이때 필요한 사항을 미리 준비를 해야 되겠다……. 어차피 현재 학교에 지원을 요구하려면 2개 대학만 가지고 될 사항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 숙박에 대한 사항은 최대한 경상남도에서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한다 해도 나가고 들어가고 하는 것은 진주에 수용할 것은 11,000명이니까……. 그 다음에 분산 개최되잖아요, 다른 시군도,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래서 이 문제를 최대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의회에서도 수 없이 요청했던 사항이고 그러다 보니까 도시계획 변경을 하면서 시한부로 준공업지역에 시설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2009년 12월 30일로 종결됐잖아요? 그 쪽에 끝이 났거든요. 그 외에는 상업지역에 호텔을 여관, 숙박업소를 지어야 되는데 전체 숙박업소가 다른 해에 비교해 가지고 안 되겠다, 어차피 지금 현재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야 될 사항이고 이용해야 되고 그 다음에 기존적으로 가지고 있는 숙박업소에 아까 개인적으로 또 만나서 이야기할 때 그러한 이야기까지 나와서 애로사항이 있을 것이다, 집행부한테는 그런 이야기 안 해도 의회 의원들하고는 또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을 참고사항으로서 이야기한 것을 적극 검토를 해 가지고 그 기간에 소리가 안 나게끔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제가 설명 한번 드리겠습니다. 대학기숙사 문제인데 아까 방금 다른 대학교, 이야기했던 대학교는 저희들이 국제대학교와 연암공업대학교 MOU를 체결하기 이전에 저희들이 수 차례 방문해서 대학관계자들과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관계자들이 자기들은 모든 여러 가지 여건을 좀 봐서 어렵다, 그래서 국제대학교와 연암공업대학 2개 대학 협의가 되는 데만 했다는 말씀드리고, 거기 또 저희들이 방금 여건이 더 달라져서 그런 대학들도 참여를 원하면 그때는 저희들이 추진하고 현재로서는 어렵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총학생회에 학생 간부단한테 이것은 사정을 하면 그 학생들이 학교 담당자한테 이야기가 되지, 바로 학교에서는 어려울 겁니다. 학생들한테 가서 간부단을 우리 진주시가 어차피 예산은 현재 일부 되어있는 사항이니까 한번 간부들을 초청해 가지고 이 기간에 이렇게 되는데 이번에 학생들 여러분들께서, 중에서 얼마를 축소시켜 주고 그때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며칠간, 5일간이니까, 일주일이니까 협조를 해 주십시오, 하는 그런 체계를 갖춘다면 학교에서 가능하고 자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끔 유도를 해 보십시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하기가 곤란하다고 말씀드리는 게 왜 그러냐 하면 국제대학교, 연암공업대학도 협의할 때, 또 경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대도 마찬가지고, 학생들하고 진주시가 직접 접촉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 좋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주체가 학교인데 학교 총장이 있고 한데 그 분들은 제껴 놓고 진주시가 국제대학나 다른 대학은 전부 다 총장들하고 있는데 그 대학교만 또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학생회를…….

강석중위원장

다른 학교는 총장을 만나 봤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다 만나 가지고…….

강석중위원장

만나 봤으니까 안 되니까 총 학생회장을 만난다는 거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은 만약에 그렇게 되면 학교와의 체계가 그것 되기 때문에 상당히 그런 것은 좀 고려를 해야 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석중위원장

일단 내용은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게 제일 문제고 우리가 하는데 따라 가지고 우리 진주시가 밥을 한 그릇 더 팔고 덜 팔고 하는 이런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전국체육대회 교통대책에 우리 메인스타디움은 대체적으로 현재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혁신도시 부지정리를 하고 있잖아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부지정리를 하고 있는데 전체 부지정리 중에서 2010년도에 10월 이전에 문산 나가는 도로 인근 쪽에 최대한 부지를 정리해 가지고 그 쪽 전체가 주·정차를 할 수 있는 그러한 부지를 활용할 수 있게끔 이것은 사전에 협의를 하고 공사를 그쪽으로 강행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는 것도 안 좋겠나…….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작년부터 협의를 해 가지고 최대한 공사를 그쪽으로 자기들이 메우는 것까지 하면 우리가 이 앞에 예산을 저희들이 편성했습니다만 할 때 우리가 거기에 다짐을 해 가지고 임시주차장을 쓸 수 있는 시설은 우리가 하고 거기까지 자기들이 성토하는 작업은 우선적으로 여기에 해 달라, 작년부터 저희들이 계속해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쪽부터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쪽에서 차가 진출입할 수 있게끔, 그 다음에 거기 보면 신호가 없으면 현재 상황으로서는 굴다리 없잖아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신호대 설치할 수 있는 것까지 미리 사전에 준비를 해야 되거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것도 교통체계가 거기가 좀 달라집니다.

강석중위원장

거기 전체를 이용하는 것은 우리가 전국체전 십 며칠 간, 15일 정도 이용한다고 보고 그 쪽 부분이 현재 부지라든지 정리하는 사항에 따라서 수 천대, 수 만대까지도 다 할 수 있는 사항이니까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경기장 건립은 추진 잘 되고 있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예산도 이상없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국비 전액 확보 다 되지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국비 75억원을 당초예산에 편성했습니다만 85억이…….

강석중위원장

메인스타디움하고 전국체전은 국비를 전액 확보 다 했다고 이야기하면서, 그래 가지고 시비가 천 몇 백억이 드는데 다 했다고 그러는데 어쨌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참고적으로 그 얘기가 나왔으니까…….

강석중위원장

잘 확보를 해야 되는데 사실상 국도비 확보가 참 어렵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아니요, 종합경기장은 금년도에 국비를 75억원을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편성해 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10억원 증액된 85억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추가 더 확보를 했다는 그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총 처음에 국비 계획이 150억이었잖아요,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150대로 못 준다……. 다른 시 전국체전에 유치도시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저희들이 추가로 25억원을 더 받았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국비는 됐는데 도비는 현재 좀 받을 수 있는 게 예상됐던 것만큼 안 되잖아요,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국비는…….

강석중위원장

아니, 도비 도비……. (장내소란)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도비도 500억이었는데 약 490억 정도 받았는데 추가로 더 지금 받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은 여러 가지…….

강석중위원장

홍보는 잘 되어 있으니까 최대한 확보해 가지고 할 수 있어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동계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한다고 그랬는데 현재 4,000명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방학기간이 2월말까지인데 현재 전지훈련팀 1개월, 약 45일 정도 남았는데 현재 파악된 것이 팀이 대충 어떤 팀이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100개팀에 2,200명 정도 왔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어떤 팀이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주로 이번에 지금 유소년축구가 12개 팀이 와 있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축구팀이 많습니다. 많고 조정…….

강석중위원장

축구팀이 몇 팀입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축구팀이…….

강석중위원장

먼저 진주시장배 할 때 고교팀들하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현재 유소년팀들하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보통 매년 120개팀이 축구팀이 옵니다. 오는데 현재 약 65개팀 정도가 다녀 갔거나 와 있거나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절반 정도는 했다, 그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그래서 3월말까지 충분하게…….

강석중위원장

앞으로 절반 계획을 하고 있고…….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예.

강석중위원장

축구 외에는 사실상…….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축구 외에는 정구, 그 다음에…….

강석중위원장

정구는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정구는 공설운동장 위에 정구코트 안 있습니까.

강석중위원장

정구하고 또 어디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정구, 배구…….

강석중위원장

파악된 것…….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태권도, 조정, 많습니다. 야구…….

강석중위원장

태권도는 어디에 와 있어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태권도 팀은 현대, 365계단 거기 오르내리고 거기에 태권도 선수들이 운동을 많이 합니다.

강석중위원장

사실 태권도는 하동에 다 가 있고 전지훈련하면서 잠깐 와서 하는 사항인데, 사실 전지훈련팀이 항상 이러한 사항만 보고만 되지, 안 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이것을…….

강석중위원장

사항을 종목마다 어디에서 하는지 이유를 묻는 게 축구 외에는 지금 안 오는데 축구도 지금 남해, 함안, 지금 통영 쪽으로 다 흩어져서 다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팀도 앞으로 홍보를 했지만 어차피 전국체전이 2010년도 하니까 전국적으로 알려 졌고, 앞으로 우리 체육시설을 최대한 인프라는 구축되어 있는 시너지효과는 동계훈련을 할 수 있는 팀으로 하기 위해서는 이 사항을 유인물에 나와 있는 사항을 봐서 사실상 현재 올 수 있는 큰팀은 축구하고 배구밖에 없습니다.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강석중위원장

다른 데는 현재 선수를 육성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 다 지금 운동을 한다고요.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체육회에서 방금, 그냥 온다는 팀 잡아 놓은 것 아닙니다. 여기 보니까 기록이…….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어디서 훈련하느냐고 묻는 이유가 본 위원장이 대충 이 팀에 대해서는 전체 내가 100%는 모르지만 그래도 어디에서 운동한다는 것은 대충 알고 있는데 그 숫자에 장부에 보면 만드는 숫자를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장부야 만들 수가 없는 겁니다. 학교하고 명수하고 다 기록이 되어 가지고…….

강석중위원장

전체 지금 한 것하고 실조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까?
원석

박원석전국체전준비단장

그거야 당연히 되어 있지요.

강석중위원장

적극적으로 유치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이니까 그냥 수치만 전체 이야기하지 말고 제대로 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전국체전준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보고를 받도록……. (“그렇게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진주성관리사무소장 강영길입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 2010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2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진주성 오방기 추가설치로 기 설치된 오방기 29기 외 사업비 2,000만원으로 남문과 서문, 각 성문 입구 성문과 성벽 사이에 26기를 추가설치할 계획이며, 사료고증 및 문화재청 현상변경 승인으로 3월 중으로 준공 예정입니다. 63페이지 진주성 성벽 안전진단 실시입니다. 성벽 총 연장 1,760m에 대하여 2003년 9월에 안전진단을 실시하였으며 2002년부터 2007년까지 22억6,200만원을 투입하여 성벽보수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안전진단은 사업비 2,000만원으로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며 중점 안전진단 지역으로는 촉석문과 촉석루 외 3개 지역으로 3월 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며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64페이지 홍보용 진주성 전경사진 제작입니다. 우리 시 관내 요식업소 중 모범업소를 대상으로 사업비 1,000만원으로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한 촉석루 전경사진 500매를 제작하여 8월 중으로 사진 배부를 완료하여 우리 시가 전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락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충락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김충락위원

그런데 우리 진주성 전경사진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김충락위원

이것을 지금 500매를 해 가지고 우리 관내에 업소에 걸도록 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요식업소 중에서 모범업소입니다.

김충락위원

그런데 이것은 현재 60㎝, 20㎝ 규격으로 해 가지고 남강하고 진주성을 배경으로 하는 기존에 이런 사진도 많이 있던데, 이것을 너무 획일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좀 여러 가지를 몇 가지를 같이 구성해서 하는 게 안 낫습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일단 계획은 저희들은 우리 진주라 하면 첫째 퍼뜩 떠오르는 게 촉석루이기 때문에 또 촉석루가 진주팔경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일단 저희들은 촉석루 전경을 해 가지고 할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결국 어차피 예를 들면 호텔라운지라든지 그런 데 같으면 사실 대형 그림이 필요하고 그런 것도 사전에 전문작가가 찍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전에 그런 것은 고가에 갈 수 있으니까 금액 비싼 것은 사전에 협의사항으로 받고, 그 다음에 이것도 크기에 따라서 규격이 몇 가지 종류가 층별로 나누어져야 되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너무 전경 딱 한 가지만 이 업소가도 똑같고 저 업소가도 똑 같은 것보다는 다양성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 정문 쪽에서 찍어서 보는 광경이라든지, 망경동 건너편에서 보는 거라든지 또 촉석루하고 위에 순의제단하고 이렇게 보는 거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형태도 필요하거든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김충락위원

획일적으로 가는 데마다 진주 시민들이 거의 활용하는데 가는 데마다 똑같은 그림 보면 식상할 수도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500매를 획일적으로 한 가지로 하는 것보다는 다양성을 추구해 가지고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겠나 싶은데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나중에 사진 선정을 해서 제작할 시기에 충분하게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것은 아무래도 그런 부분이 먼저 생각이 되어서 제안드리니까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정대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소장님 진급하셔서 진주성관리사무소장님으로 오신 것 축하드립니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감사합니다.

정대용위원

오방기 지금 29기 설치되어 있는데 26기를 더 추가 설치할 것 아닙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성벽 안전진단과 관련이 된 부분인데 지금 오방기 규격을 알고 계십니까? 지금 파악이 안 되시죠?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 오방기라고 하면요. 오방은 동서남북하고 중앙을 이야기를 하고 기는 깃발을 이야기를 하는데요.

정대용위원

깃발의 규격을 정확하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깃발 규격까지는 제가…….

정대용위원

모르시겠죠?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이게 지금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면 제가 측량을 하거나 재보지도 않았고 그런데 지금 기를 설치해 놓은 고정대가 성벽 아닙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성벽이거든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그래서 성벽안전진단을 해 년마다 실시하고 있거든요, 태풍 이후로. 그런데 기가 평상 시에는 풍향이 별로 없을 때는 관계 없더라고요. 그런데 여름철 태풍이 오거나 강풍이 불 때 깃발에 그게 휠 정도로 이렇게 휘는 것을 제가 봤어요. 그래서 이게 과연 문화재청에서 안전진단 후에 설치를 해도 괜찮다고 형상변경을 해 주었겠지만 상당히 많은 기가 설치되면 이게 영향이, 성벽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제가 염려를 했어요, 다니면서 보고. 문화재청에서 어떤 조건이 없었습니까, 설치, 형상변경 해 줄 적에?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 현재 성벽이 설치된 것은 성벽으로부터 약간 좀 떨어져 있습니. 떨어져 있고 성벽 밑에 보면 철판으로 해 가지고 견고하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성벽하고 바로 딱 붙어 가지고, 성벽하고 연결되어서 설치가 됐다면 모르지만 현재 설치된 장소를 보면 성벽하고 다소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정대용위원

성벽이라는 게 언덕 위에다 성을 돌로 축조한 것이니까 그 지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되는데 잘 검토해서 안전에 이상이 없도록 설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진문제는 김충락 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저도 마찬가지 생각으로 똑같은 배경의 사진보다는 다양성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이 들고요. 그리고 사진제작을 관광업소에 걸어 두고 모범업소에 걸어 두어서 관광객들이 보는 것도 중요한데 태백시의회 같은 경우는 태백산이 자기들 주 랜드마크 비슷하니까 그 설경 사진을 찍어서 방문객들에게 주거든요. 이런데 우리 시 의회는 지금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진주시를 자랑하고 대표해서 줄 수 있는 기념품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제작할 적에 우리 시의회와 협의가 된다면 의회를 방문하는 기념품으로도 사진액자를, 크지 않아도 되거든요. 지금 이 규격만 해도 충분합니다. 이렇게 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협의를 좀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리고 지금 500매를 제작하는데 사진 제작은 500매인데, 500매 맞지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500매인데 모범업소가 몇 곳입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 진주시에 208개소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나머지 분량은 어떻게 처리하려고 하십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일단은 208개 모범업소를 설치를 하고 또는 가게 규모에 따라서 1개 내지 2개 정도 추가로 설치를 할 수 있는 방법…….

정대용위원

잘못되면 비난을 받을 수도, 누구는 주던데 누구는 안 주던데 이러면 괜히 또 시장님이 어떻고 이렇게, 속기록에 남지요. 그렇게 되면 곤란한 점이 많거든요. 그런 비난을 자초하지 않도록 잘 해 주시고…….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사진 선정이 7월인데 사전선정하고 나신 후에 의회에도, 선정을 하기 전에 의회에도 한번 보여 주십시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대용위원

의원님들도 보고…….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어떤 사진이 좋다, 평가를 할 수 있도록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김충락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충락위원

소장님, 우리가 현재 촉석루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앞에 기념품 상회가 유지 되고 있습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한 곳…….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문화원하고 같은 건물에 진주실크 파는 데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거기 말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기념품 가게가 지금은 없어요.

김충락위원

다 없어 졌지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타 지방에 가면 사실상 관광상품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촉석루 어떤 모티브로 해 가지고 특징 있는 것을 상품화시키는 것, 지금 우리 촉석루으로 배경으로 해 가지고 상품 나온 것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까. 그래서 이런 것도 아쉬운 감이 없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아까 사진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촉석루를 배경으로 하는 사진을,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촉석누각을 찍는거라든지 전체 전경을 찍는다든지 엽서를 세트로 해 가지고 다녀가시면 그기념이 될 수 있게끔, 이런 것도 가능할거고 그 다음에 촉석루 누각모양을 가지고 뭐라 합니까, 동판 찍어내는 겁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기념 조형물을 하나 만든다든지 우리도 이런 부분을 좀 문화관광 차원에서도 같이 해야 될 부분이고 우리 시 차원에서 이런 상품개발도 좀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싶은데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 부분은 그렇습니다. 진주성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되겠지만 관광진흥 차원에서 문화관광과 지시를 해 가지고 검토를 좀 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예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분들한테 좀 협조를 구하고 그렇게 해서 시제품을 만들어서 검토를 해서 앞으로 관광객에게 나눠줄 수 있는, 팔 수 있는 그런 것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최소한 정문쪽 하고 공북문 쪽에 기념품상회도 하나 있어야 아무래도 진주를 다녀간 기념 표적이라든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사실상 그런 데 많이 들리거든요. 그런 것도 굉장히 좋은 홍보물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63페이지에 진주성 성벽 안전진단 실시가 2007년도 마무리됐지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2008년, 2009년 것은 관계 없고…….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2010년도에 안전진단을 다시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아직까지 진주시 전체 성 전반적인 파악은 잘 안 되어 있지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 제 생각은 나름대로 90% 이상은 파악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강석중위원장

지금 촉석루 자체에 CCTV와 화재경보장치 다 되어 있지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촉석루에…….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촉석루에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다 되어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공북문 되어 있습니까? 영남포정사 올라가는데…….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포정사,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북장대도 현재 CCTV 설치 안 되어 있지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북장대요?

강석중위원장

지금 보면 진주성 전체가 남아있는 영남포정사가 오히려 현재 촉석루보다 더 오래된 건물일 겁니다. 목조건물로서는 그 건물이 제일 오래된 건물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여기에 CCTV 설치와 화재에 대비할 수 있는 게 갖춰 줘야 될 사항이고, 의기사당도 현재 CCTV 설치되어 있습니까?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되어 있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러니까 전체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영역을 최대한 확보해 가지고 사실상 영남포정사 건물 자체 옛날에 도청 정문으로 사용했는데 진주시 안에 현존하는 건물로서는 제일 오래 됐을 거예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그래서 그것 검토를 해 가지고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성 안에 보면 보도 자체가 다른 유적지에 되어 있는 보도 하고 현재 우리 보도는 보면 전체 콘크리트 보도입니다. 전체 국비를 확보해 가지고 현재 유적지에서 콘크리트 보도가 되어 있는 데가 근래에 별로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좀 고풍스럽고 좀 문화재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이러한 것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국비를 좀 확보해야 되거든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지금까지 보면 몇 년간 국비 확보한 사항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앞에 먼저 소장한테도 이야기했습니다만 촉석문에서 촉석루 가는데 광장이 전체 내려 앉았거든요. 전체 콘크리트 블럭이거든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맞습니다.

강석중위원장

그 전체를 한번 들어내 가지고 새로운 진주성에 맞는 그러한 보도블럭을 설치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보도를 할 수 있게끔 설치를 하든지, 위에는 흙을 다져서 해 놨잖아요, 위에 광장에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황토 …….

강석중위원장

순의계사단 앞에는…….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강석중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이번에 용역할 때 전체 포함을 시키고 국비를, 어차피 진주성 자체는 국비를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사실상 본 위원장이 파악하기로는 국회의원 두 분이 있는데 그 국회의원 두 분한테 국비 확보하는데 한번 부탁한 적 이 없답니다. 자신이 있어서 그런가 모르겠는데 이번 소장께서는 이번 용역을 확실히 파악을 해 가지고 국비를 좀 확보할 수 있는 사항이 되고 전면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강영길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진주시립도서관장 직무대리 이상진입니다. 도서관 2010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7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진주시립도서관은 지난 해에, 67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지난 해 연말에 개관한 도동어린이도서관을 비롯해서 5개 도서관에서 현재 31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68페이지 자료 현황은, 이하 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9페이지입니다. 2010년도에 도서관에서 구입할 도서구입입니다. 소요예산은 2억2,500만원으로 21,000권 정도의 도서를 구입해서 5개소 도서관에 각각 비치를 할 계획입니다. 구입할 도서는 신간도서로서 일반도서와 전문도서, 어린이도서, 간행물과 디지털컨텐츠 등을 구입하고 도서관 별로는 유인물에 밝혀 놓은대로 도서관 별로 구입할 계획입니다. 도서구입방법은 저희들이 인테넷 상으로 진주시도서관 홈페이지에 일반인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받아서 시급하지 않은 도서, 즉 전문도서라든지 이런 도서는 주로 분기별로 입찰을 통해서 구입을 하고 있고 신간서적, 즉시 구입이 필요한 도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수시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70페이지 도서관 문화행사입니다. 5개 도서관에서 매년 도서관 주관행사를 비롯해서 독서의 달 행사도 있고 연중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만 3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전문강사는 주로 대학이라든지 대학교의 평생교육원에 출강하는 외래 강사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섭외를 해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72페이지 비봉어린이도서관 독서통장 발급입니다. 특수시책으로 어린이들의 독서성취감과 만족도를 제고하고 체계적인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비봉도서관을 시범적으로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어린이들에게 개인별로 독서통장을 하나씩 만들어 주고 책을 대출해 갈 때 마다 한 권당 1점씩 점수를 줘 가지고 그 도서관주간 독서의 달 행사 시에 점수가 많은 학생을 중심으로 해서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잘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앞에 기본현황에 보니까 연암도서관하고 서부도서관, 어린이전문도서관 인력에 있어서 이게 적정한 배분이 맞나요? 그냥 단순 수치로 보니까 어린이전문도서관에는 인력이 부족하고 또 연암도서관에는 충분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숫자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싶은대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원 기준으로 해서 연암과 서부와 어린이도서관만 이렇게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만 비봉도서관하고 도동도서관이 그 인력이 연암도서관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인력이 나가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러면 어린이전문도서관이라는 것은 평거동에 있는 그걸…….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거기에 6분이 근무하신다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그리고 연암과 서부도서관은 종합자료실이 있고 그 다음에 디지털실, 어린이실 이래 가지고 별도의 실이 3개씩 운영되기 때문에 어린이전문도서관에 실제 가면 1층에 있는 유아실과 2층에 있는 어린이실, 이렇게 두 실만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연암과 서부는 아무래도 조금 인력이 더 필요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래도 표현을 연암으로 표현하시기보다는 정확하게 그대로 표현을 하시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비봉어린이도서관에는 몇 분이 근무를 하시고 도동어린이도서관에는 몇 분이근무를 하십니까?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비봉과 도동어린이도서관에는 정규직원이 2명씩 나가 있습니다. 거기는 별도의 방이 두 개씩, 세 개씩 있거든요.
민아

강민아위원

비봉에도 두 분, 도동에도 두 분 이렇게…….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현재 위에 연암, 서부, 어린이도서관 이렇게 3개만 분류해 놓은 것은 직제상 그렇다는 것이고…….
민아

강민아위원

지금 현재 연암도서관하고 서부도서관에 어린이실 같은 경우에는 꼭 초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도 대출이 가능하잖아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연암…….
민아

강민아위원

그런데 잠시만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

물론 이름이 어린이도서관이긴 하지만 그런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어린이도서관하고 비봉어린이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초등학교 6학년까지 딱 하고, 중학교 1학년부터 대출이 안 되니까, 게다가 어린이도서관이 도동지역하고 여기 비봉에는 늦게 생기고 기대가 되게 컸다가 이게 생기면 중학교 1, 2학년도 빌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딱 초등학교 6학년으로 끊어서 이렇게 되니까 조금 거기에 대해서 아쉬움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제법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운영상 할 수 없이 그런 건지, 연암하고 서부처럼 그렇게 될 수는 없는 건지…….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어린이전문도서관을 설립할 당시에 어린이들을 위해서 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전문도서관이라고 정했습니다. 그래서 13세까지 어린이들한테 대출증을 발급을 하고 그 대출증에 의해서 대출을 해 가는데 그 인근에 있는 중학생 이상 되는 분들, 물론 거기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도서가 중학생 이상 어린이들도 학생들도 충분히 다 독서를 할 수 있는 그런 책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게 저희들이 도서관 별로 책을 구입할 때 한 종류의 책을, 같은 책을 두 권 이상은 구입을 안 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주로 어린이들은 부모님들이 대동을 많이 해 옵니다, 대부분이. 어린이 혼자만 오는 경우는 조금 드물고, 그래서 당초 설립취지에 맞지 않는 것 아니냐, 그런 또 다른 민원이 될 수도 있고, 그러고 중학생 이상 애들은 아무래도 활동영역도 크고 하니까 컨텐츠도서를 예를 들면 인터넷을 한다든지 그런 걸 이용할 때도 중학생 되는 애들이 주로 많이 와서 자리를 차지해 버린다든지 이러면 어린이들이 좀 불편해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부나 연암도서관도 어린이도서관에는 중학생들이 안 옵니다. 초등학생들까지만 오고 중학생들은 종합열람실, 그쪽으로 다 이동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런데 제가 부서에 전화를 했을 당시에는 담당자 성함을 제가 기억을 못 하겠는데 어린이실에 대출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중학생 이상에게도. 연암하고 서부는 그렇게 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그런데 연암, 서부에 오시면 어린이실에서 대출이 가능한 게 거기는 같은 도서관 내니까 대출증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바로 빌릴 수 있거든요. 대출이 바로 되거든요. 아마 그래서 그럴 겁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같은…….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저희들이 소위 말해서 우리 장서를 책을 종합 PC에 관리를 합니다. 서버에다가 그러면 종합전산기가 연암도서관에 있거든요. 그러니까 내나 이방이나 이방이나 인식되는 시스템은 같으니까 대체로 종합열람실이 사람이 많이 밀릴 경우에 옆방에 가서 혹시 이렇게 대출증을 제시를 하면 인식은 되지요. 그러니까 아마 그래서 가능은 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린이실은 가능하면 어린이들에 한해서만 저희들이 올 수 있게, 그리고 연암이나 서부도서관에 가시면 어린이실은 굉장좀 적습니다. 좌석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중학교 이상 학생들이 들어갈만한 공간이 안 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책을 빌리고 말고의 문제거든요. 그걸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연암도서관에는 실제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어린이실은 한쪽으로 있어 가지고 별로 눈에 안 띄거든요. 들어가는 입구에 종합열람실만 바로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굳이 중학생이 거기에 가서 책을 빌렸을 지는, 없지 싶은데 혹시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직원분이 말씀하시기로는 제가 그러한 민원이 있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이라서 어린이만 대출이 되는 것은 참, 맞는 이야기인데 그래도 그런 민원이 있으니까 혹시 그렇게, 조금 융통성있게 확대해서 할 수는 없나요, 이렇게 질문을 드렸더니 그렇지 않아도 연암하고 서부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실에 어린이책이라도 꼭 왜 칼로 무 자르듯이 6학년까지만 볼 수 있는 책이고 이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학교 1, 2학년에 갔을 때도 대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도서관 3개에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라고 제가 답변을 들었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파악을 해 보시고, 제가 느낄 때는 과장님 생각은, 파악은 둘째 치고 어린이도서관은 13세로 끊는 게 13세 이하의 아이들을 위해서 그게 맞다 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생각을 더 해 보겠습니다. 어떤 게 맞는 건지, 그렇고……. 일단 시립도서관에는 시립에 관련된 것만 운영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죠?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김충락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충락위원

과장님, 축하드리고 반갑습니다. 아직 인사발령되고 며칠 안 되서 업무파악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서부도서관 옆에 이현체육공원 조성사업하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사전에 앞으로 공원조성사업을 하다 보면, 또 해 놓고 나서 사실상 다른 어떤 용도의 건물 같으면 별 신경 안 써도 되지만 도서관이다 보니까 상당히 소음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유발될 수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다 해 놓고 나서 어떤 문제를 다시 재공사를 한다든지 이런 불상사가 있어서는 안 되니까 사전에 부서간 업무연찬 관계를 해 가지고 좀 사전에 그런 걸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끔 서로 그런 게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싶거든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그 문제는 제가 와서 한 이틀만인가 좀 전에 보고드린 체육담당관, 체육과장 박원석 과장하고 저희들이 의논을 드렸습니다. 연암도서관이 있고 난 뒤에 모덕체육관이 설치되고 난 뒤에 상당한 민원이 있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방송 엠프시설이라든지 스피커, 이런 것들은 가능하면 도서관을 등지고 하는 방법으로 자기들도 그렇게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조명문제라든지 그런 것들도 신경을 쓰는 것으로, 현재까지는 그 정도 협의는 되어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자체적으로 현재 소음처리 데시벨 관계는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측정해 본 적이?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아직 공사 중이니까…….

김충락위원

아니, 현재 상태, 그러니까 하기 전에…….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지금 제가 와서는 안 해 봤습니다.

김충락위원

안 해 봤어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김충락위원

그 앞에도 자료 없습니까?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예.

김충락위원

그게 어떻게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이중 삼중 공사를 들어가서 될 문제도 아니고 차라리 공원조성 사업을 할 때 방음벽을 이중으로 하든 삼중으로 하든 제대로 할 수 있게 서로 부서 간 업무협조 체제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싶어서 말씀드리고, 조금 전에 만나서 협의가 있었다고 그러니까 사실상 제일 우려했던 게 엠프시설이거든요. 거꾸로 달아놔도 사실 그것도 소리가 크게 들린다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 그런 걸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과장님, 어린이도서관, 우리 시에서 두 곳이 준공되고 있는데 정부지원 예산을 받을 적에 파악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린이전문도서관이라고 이렇게 명시되어서 이렇게 사업비를 받은 겁니까?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최근에 비봉하고 도동도서관 말씀하십니까?

정대용위원

예.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도서관 설치는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사실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어린이도서관이라는 게, 도서관법에 보니까 어린이전문도서관이라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지 전문도서관이라는 것은 전문적인 서적, 그런 것을 취급하는 별도의 어떤 전문도서관이있고 그냥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으로 그렇게 명칭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이 규정을요, 명칭을 정할 적에 우리 시에서 이렇게 정했다고요, 어린이도서관. 그런데 정부 문화관광부에서 국비를 지원해 줄 적에는 작은도서관 설치해라, 이렇게 해서 국비지원을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에서 굳이 이렇게 어린이도서관을 정해 가지고 어린이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제한을 둘 필요가 있겠습니까?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도서관법에 어린이도서관으로 되어 있으니까 지역에 어린이들을, 규모가 좀 크면 일반인들, 성인들이 다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포괄적으로 될 수 있겠지만 적은 규모이다 보니까 가능하면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그런 차원인 것 같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린이라는 명칭을 붙여 놓으니까 이용에 제한을 두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작은도서관, 비봉도서관, 이렇게 그냥 명칭을 썼다면 고등학생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많은 장서를 해서 일반인들은 이용하기가 안 되겠지만, 중학교까지라도 허용을 한다든지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저 역시도 우리 지역에 있어서 제가 자주는 못 들릅니다만 초등학생만 이용하면 정말 효용가치가 없는 것 같아요. 적어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이용이 되어야, 고등학생들은 입시위주니까 잘 안 하는데 중학생들은 하게 되거든요. 이랬을 적에 아마 이런 부분은 관장님 취임하셨으니까 법리적 검토를 하셔 가지고 명칭변경이 이루어지더라 해도 중·고등학생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해 줄 필요가 있다, 연구 검토 한번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참고로 비봉하고 도동도서관은 방학 때는 특히 어린이들이 100명, 많게는 200명 가까이 왔다가, 하루에 왔다 갔다 하는 학생 수가 그 정도 가까이 된다고 그러네요. 그러니까 중학교 이상 학생들에게 개방을 하려면 시설보완도 문제가 있어야 되겠고 장서구입도 별도로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종합적으로 검토는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본 위원장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만 운영하는 것하고 장서구입에 문제가 따르는데 우리 복지시설, 복지시설에 노인들이 놀러올 때 또 어린이들을 데리고 와서 같이 거기에서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책이 소장이 되어 있을 때 다각도로 이용할 수 있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만화책이라든지 어른들도 거기에 와서 책을 보고 애들도 보고, 그러니까 어른들이 복지시설에 놀러 와서 손자들 데리고 와서 같이 놀 수 있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이번 국회도 가니까, 복지시설에 가니까 그런 독서실을 같이 운영을 하더라고요. 우리 진주시도 보면 사실상 장서, 책이 문제인데 책은 다방면으로 앞으로 우리가 우리 진주시 예산으로 전문서적이라든지 꼭 필요한 사항을 구입하는데는 필요하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기증을 받아서, 좀 기증문화가 되어지면 복지시설, 그 다음에 취약한 시설에 책을 소장할 수 있게끔 함으로 해 가지고 공간이 비어있는 곳에는 책을 가질 수 있게끔, 그런 방법도 유도를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져보는데 어떻습니까, 견해는?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읍면동 별로 작은도서관이 33개소가 있습니다, 실제. 소위 말해서 마을문고라는 게 2009년도 3월인가 그때부터 아마 작은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현재 거기에 지원되는 예산이 문화관광과에 예산이 8,000만원 정도, 그리고 총무과에 마을문고에 1,000만원 정도, 그래서 그런 문고, 소위 말해서 작은도서관에 지원하는 예산은 문화관광과나 총무과를 통해서 주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이제 책을 새로 구입하면 저희 진주시 시립도서관이 보시다시피 장서가 417,000권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게 결코 많은 숫자가 아니라고 보더라고요, 전문가들은. 그래서 새로운, 저희들이 신간서적을 많이 확보하고 조금 오래된 그런 책들은 별도로 분류해서 군부대라라든지 이런 데 조금 기증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 문제도 읍면동에 다른 어떤 복지시설이나 이런 데는 저희들이 별도로 파악을 해서 책을 조금 보급할 수 있도록 연구를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먼저 새마을협회문고에 대한민국 출판사 협회에서 신간서적 하고 전체 합해 가지고 약 2만권이 넘는 책을 최구식 의원이 기증을 했어요, 출판사협회에서. 전체 모아 가지고 새마을회관에 전체 책을 보관할 때 엄청난 책이 왔었는데 이런 기증을 할 수 있게끔 옆에 유도하고 그때는 기증을 하면 자기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도 내 놓을 수 있거든요. 그런 책은 전문서적이 아니니까 지금 그러한 시설에 보관만 할 수 있는 책장만, 그 다음에 거기에서 또 요즘 전체 체계가 잘 되어 있으니까 거기에서 보고 가져 가지 못하게끔 하면, 신문도 스크랩되어서 신문도 꽂아서 줄을 매놨더라고요, 못 가져 가게. 이런 체계가 갖춰지면서 와서 항상 눈으로 볼 수 있게끔, 그냥 와서 시설만 봐 가지고 있으니까 지겹고 한데 책을 볼 수 있는 이러한 것은 기증을 받아야만이 안 가능하겠나, 그래서 지금까지 구입만 하는 도서운영을 우리 진주시민들이 기증할 수 있는 기회도 한번 갖고 그 기증한 것을 재활용할 수 있는 것도 갖춰 볼 수 있는 시책을 개발해 가지고 도서관장님 한번 운영을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진

이상진시립도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도서기증캠페인, 이런 행사도 저희들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강민아 위원.
민아

강민아위원

국장님께 하나 질문을 드릴게요. 아까 도서관 관장님께서도 33개소 작은도서관 있잖아요? 그 얘기를 했는데 문화관광과에서 실태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보니까 운영이 잘 되고 있는데도 있지만 대다수 새마을문고를 비롯해 가지고 사실 거의 운영이 안 되고 있는 데도 꽤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사실 우리 도서관이 있는 것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니까 책이라는 게 도서관이시설도 중요하지만 가까이에 있는 게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있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여러 가지로 모색하면 어떨까, 그것을 전담하는 부서가 없다 보니까 그게 그렇더라고요. 순천 같은 경우에 모범지역으로 많이 사례가 소개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서관지원 조례가 있고 그래서 새마을문고 같은 경우에는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 그러면 사람이 있어야 될 거잖아요? 사람에 대한 지원, 그리고 민간같은 경우는 운영에 대한 지원, 이런 것을 해서 물론 없는 것을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 것을 활용해서 우리가 좀 가까이 하게 하는 방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작게 작게 진짜 순천같은 경우는 버스정류장에도 미니도서관을 설치하고, 또 제 생각에는 그냥 얕은 생각이지만 은행같은 데 가면 우리가 잡지책을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 한 켠에 책장을 조그맣게 해서 요즘에는 책도 그렇게 두껍고 그런 책이 아니라 미니북이 많이 개발되어서 마트 같은 데도 책이 이만하게 해서 파는 게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은행이라든지 각종 기관에 곳곳에 그런 것을 작게 작게 활용할 수 있는,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에도 보면 상담실이 따로 그때 하게 해 가지고 했는데 그게 컴컴하니 해 가지고 상담이 없을 때는 활용도가 없이 그렇게 되어 있는 곳에 조그맣게 되는 방법이 있겠고, 상대2동 같은 경우에는 그런 문고가 동장실 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주민이 사실 책 한권 보겠다고 동장님실에 편하게 갈 수가 없어요. 그런 접근성이 제한된 문제라든지 좀 하여튼 결론을 말씀드리면 도서관 지원 조례가 필요하다면 진짜 정책적으로 그것을 해서, 도동어린이도서관도 어린이만 제한하지 말라는 요구가 나오는 것은 부족하기 때문이거든요. 가까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요구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33개의 있는 작은도서관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조례면 조례, 방안이면 방안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좋은 말씀인데 사실은 생활 속에 도서관이 활용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마을문고가 생긴 지가 제가 알기로는 여러 수 십년된 것으로 생각이 들고 읍면동별 문고협의회도 있고 조직도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을문고의 조직이 사실상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고, 그 분들이 하나의 동단위 단체로서의 역할만 자꾸 하려고 그러지, 실질적으로 조금 전에 강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주민들을 위한 독서공간을 제공을 하고 그것을 잘 운영해서 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있는 데가 별로 없습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내가 상평동에 동장으로 가니까 2층에 독서실 겸 문고가 있어요. 학생들이 낮에는 학교 가고 저녁으로 와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보고 해야 되는데 독서실 운영 해야 되는데 저녁에는 퇴근하자마자 문 잠그고 가 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렇게 운영할 바에야 뭐 하러 운영할 거냐, 그래서 청소년협의회하고 아동협의회하고 그 다음에 이런 사람들을 다 모아 가지고 자 이것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자, 그러려면 직원들이 맨날 지키고 앉아 있지 못하니까 문 열어주는 부분도 만약에 12시까지 만일에 한다면 직원들이 맨날 못 앉아 있으니까 조를 짜서 자원봉사자를 지정을 해라,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지원은 동사무소에서 해 주겠다, 그렇게 한 1년을 운영하고 나서 계속 주민들이 2명씩 조를 짜 가지고 와서 엄마들이 와서 애들 지도도 하고 책도 정리도 좀 하고 청소도 좀 하고 잘 됐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알기로는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이 그러한 시설을 최대한 동사무소라든지 이런 데서도 기존에 있는 새마을문고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활용을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머리를 좀 굴려서 잘 이끌어 가면 얼마 든지 잘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주민센터 내에 상담실이라든지 조그만 공간들을 활용을 해서 작은도서관처럼 운영을 한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들, 그리고 그런 것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진주시의 조직 문제, 이런 것들도 같이 함께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선숙위원

아파트에는 이동도서관이 오던대요. 차가 옵니다.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이동도서관도 오고, 아파트 같은 데는 작은도서관을 설립하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앞으로 운영이 안 되겠느냐, 그런 부분들은 지원체계, 그런 방법, 수단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남상원입니다. 소관 부서 목차는 기본현황,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5페이지에 있는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공원 내 숲가꾸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10㏊에 수량은 1,500주가 되겠으며 사업비는 1억원으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간 연차사업으로서 올해 사업량은 전국체전 이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안내간판 정비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15개소에 사업비 2,000만원으로 4월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공원내 쉼터조성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쉼터 1개소, 평의자, 등의자 15개를 설치하겠으며 사업비는 3,500만원으로 4월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물원 내 여우사 주변정비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여우사 1동을 철거하고 그 장소에 쉼터를 조성하겠으며 사업비는 4,500만원으로 4월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규모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5개 사업장에 1억8,000만원으로 전국체전과 방문객 성수기 이전 4월 중에 마무리를 하여 보다 나은 환경개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특수시책으로 코스모스와 함께 하는 진양호공원 조성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가족쉼터, 동물원, 도로변에 1㏊ 정도의 면적을 조성하고 사업비는 2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6월에 기반조성의 시작으로 10월 초순경에 코스모스를 만개시킬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서는 방문객과 전국체전 선수단에게 자연과 함께 하는 공원이미지 부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이상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용위원

소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소규모사업 중에 공원내 체육시설 설치가 동물원 우회도로변이라 이랬는데 여기에 이렇게 체육시설을 할만한 곳이 나옵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거기에 보면 벤치 설치한 곳이 세 군데 조성되어 있습니다. 분산배치를 할 겁니다. 2개소라는 것은 별도로 한 분량을 팔굽혀펴기 하고 드러누웠다 앉았다 하는 것하고 이런 부분을 2개소로 보는 분량 부분을, 우리가 올라가면 아세아호텔 쪽으로 가면 좌측 편에 있는 체육시설이 1개소를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우회도로 올라가는 그 정도의 부분을 분산 배치해서 조성을 해 주겠다…….

정대용위원

동물원 우회도로 길에 보면 이렇게 체육시설을 설치할만한 장소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좀 길다랗게 공간, 앉아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도로변 따라…….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벤치도 있고 의자도 있고 그 부분에 설치를 분산 배치해서 시민들이 올라가면서 내려가면서 운동을 할 수 있게끔, 그래서 조성을 …….

정대용위원

도로변인데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운동을 한다는 것이 좀 부적절한 것 같고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조금 있습니다. 시야상으로는 안 들어 옵니다, 나무가 가려 가지고.

정대용위원

그리고 다음 문제가 동물원 우회도로변 목책 인도 설치한 것 안 있습니까? 그 공사가 언제 완공됐습니까? 목책인도 올라가는 것…….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아, 그거요. 그것이 내가 오기 전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2년 전인가, 95년도…….

정대용위원

아니, 목책 인도 설치가 98년에 이루어졌잖아요, 다? 2년 전에 이루어졌는데요, 사업비가 책정 되어 가지고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2년 전에는 좌측편에 쉼터 부분에 도색을 했습니다, 우리 정문 쪽으로 올라오는데. 98년도에 인도 설치하지는 않았습니다. 아, 그 말씀하는가본데 조금 공간이 있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에. 이 앞에 공사한 부분에서…….

정대용위원

도로변에서 왜 동물원 사육 쪽으로 올라가는 목책인도 설치했잖아요? 2008년도에 우리가 현장을 확인하고 했는데 …….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아니, 2008년도에 제가 근무를 했거든요. 제가 재직했는데 무엇을 했느냐면, 그 말씀 같은데 앞에 설치한 부분에 10m인가 그 정도 미납 부분을 보완해서 마지막 설치를 했습니다. 그때 윤계장이 있었습니다. 윤기영씨라고 있었는데 그때 했습니다.

정대용위원

그건 됐고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제가 와 가지고 설치하지는 않았습니다.

정대용위원

요즘 목책인도를 설치하면 도색을 해야 될 목재입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제가 그 부분을 물어봤어요, 업자들한테. 이게 방부목인데 어떻게 도색 또 해야 되냐니까 나무의 성분을 가진 이상 아무리 어떤 방부재 도색을 하더라고 3년 되면 그 효력은 떨어진답니다. 그래서 3년 이상 지나면 썩어들어 간답니다. 목재데크도 그 한계를 넘어서 3년 이상 안 하게 되면 곰팡이 슬고 곰팡이는 슨다는 것은 결국 썩는다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그 부분에 3년 지나면 도색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답니다.

정대용위원

그런데 이게 전국 지자체에서 우리나라에 전국 지자체에서 목재 인도나 데크를 설치한 연수가 짧거든요. 아마 사 오년 내에 갑작스럽게 이렇게 많이 설치를 했어요, 전국적으로. 했는데 지금 다녀 보면 도색을 한 인도나 데크가 설치된 데가 별로 없어요. 그런데 우리 진양호공원만 불과 몇 년 사이에 제 기억으로는 2008년도에 한 것으로 알고 있는 있는데 도색을 해야 겠다고 들어 왔는데, 예산심의 때 다뤄야 될 부분인데 놓친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정대용위원

드릴 것도 없고요. 현장에 가 보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특수시책으로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겠다고 했는데 제가 기대효과를 보고 상당히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 전국체전, 문화체전, 이렇게 표명하면서 진양호 하면 얼마 전까지만해도 진주를 대표하는 관광지였거든요. 진주 하면 진양호를 떠 올릴 정도로 촉석루, 진양호 이렇게 됐는데 지금 워낙 볼거리가 없다 보니까 찾지를 않는데 이번에 전국체전에 같이 문화체전으로 가니까 진양호를 많이 찾아올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집현 신당에 가면 꽃육묘장 있지 않습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정대용위원

거기 의뢰를 해서 아마 대형 화분을 이용하면 될 겁니다. 조롱박터널, 해바라기터널, 이런 식으로 서너 가지를 더 추가해서, 코스모스 꽃길은 어차피 북천처럼 대형 면적에 해야 어울리거든요, 멋도 있고. 이런 데 소규모로 가로변에 하거나 산책로에 하는 것은 제 생각으로는 조롱박터널, 해바라기를 이용한 어떤 거리, 이렇게 하셔야 테마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야 그 시기에 진양호를 많이 찾게 된다는 겁니다. 그럴 것을 해 가지고…….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업무간에 부서간에 협의하면 되잖아요? 좋은 육묘장을 가지고 있는데 해서 이렇게 좀 달라 하면 되잖아요. 이런 것도 아이템을 좀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대용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김충락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충락위원

소장님, 혹시 안 그러면 국장님께서 답변하시든지 ……. 우리 동물원이 사실상 더 개체 수를 늘린다든지 이런 쪽은 지금 아닌 것 같거든요.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그런 쪽인데 현재 우리 시의 중장기계획이라든지 계획수립된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진양호동물원은 지금 현 여건으로서는 확장도 상당히 어렵고 옛날부터 조성된 그런 관리사, 이런 것들을 전면적으로 다시 하지 않으면 동물원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는 그런 한계에 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중기비전에도 진양호재개발 부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기본 구상을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그래서 이달 말이나 내달 초쯤 되어서 저희들이 한번……. 거의 다 됐으면 오늘쯤 보고를 드리려고 생각을 했는데 재원 분류가 조금 미흡해서 보고를 못 드렸는데 재원 관계를 조금 보완을 해 가지고, 그래서 그 속에 진양호 전체를 두고 현재 진양호에 있는 구간, 그 다음 댐하부에 놀리고 있는 그런 구간, 또 여성웰빙센터 주변을 활용한 구간, 물박물관 밑에 하고, 크게 세 구간을 나누어서 좀 다각도로 진양호재개발 구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 동물원을 일단 뒤쪽으로 서돌깨비 쪽으로 좀 평평한 곳으로 이전을 하고 그 자리에서 차라리 진주타워라든지 가칭, 이름은 가칭이 되겠습니다만 그런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세우는 그런 방안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좀 좁고 낡고한 동물원을 남부지역에서는 사실 우리 진양호동물원밖에 없습니다, 동물원이. 예를 들면 부산에도 사직동에 있다가 그것도 없어 졌다고 그러는데 광주에 한 군데 있고 대전에 있고 서울 쪽에 가야 동물을 볼 수 있는데, 지금 유지는 해야 될 것 같은데 대대적으로 이전을 해서, 확장이전할 계획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럼 그런 종합안이 지금 거의 완료될 시점에 와 있네요, 계획은?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충락위원

그러면 현재 그런 계획이 섰다 그러면 현재 진양호 안쪽에 대한 어떤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은 조금 지양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대규모적으로 하는 것은 그래도 이게 현재 구상인데 이게 그런 기본구상에 의해서 예를 들면 금년도 예산을 3억원 정도 확보를 했거든요. 그것을 가지고 시설별로, 동물원은 동물원대로, 타워는 타워대로, 뭐는 뭐대로, 이런 식으로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해 가지고 사업비를 확보를 하고 민자를 유치하고 하는데까지는 또 좀 시간이 걸릴 것 아니겠습니까? 그때까지는 기본적인 부분은 유지보수 정도를 해 나가야 안 되겠느냐, 그런 면에서 여우사도 조금 필요없으니까 헐고 거기에 조금 2년이라도, 2~3년이라도 활용할 수 있는 걸 하겠다,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 안은 한 가지가 아닐 거고 두 세 가지 안이 나오겠네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충락위원

나오면 지금 있는 자체를 재정비하고 그 뒤쪽을 매입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체계도 들어가 있습니까?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대충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 안도 들어가 있고 …….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충락위원

그래서 또 이것은 수목원이 지금 도에서 관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차원과 건의를 해 가지고 그때 한 곳에다가 같이 연계성을 가져가 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도 있더라도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도하고도 몇 번 접촉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도 기획파트하고 수목원을 일부 확장할 계획이 있는데 거기에 진양호동물원을 이전할 계획인데 돈이 상당히 많이 든다, 그래서 도에서 우리 도내에서는 지금 동물원이 없으니까 도에서 거기에다가 수목원 내에 이전하는 계획에 우리 진양호동물원을 이전 확장하는 방안을 포함시킬 용의가 없느냐, 이 친구들은 전혀 뭐 반응이 없어요.

김충락위원

반응이 없어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래서 상당히 도차원에서도 단순히 어떤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자기들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갖다 놓으면 실제 운영하는데 돈이 엄청 들거든요. 먹이부터 시작해서 동물이 죽으면 교체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까 상당히 좀…….

김충락위원

이런 부분을…….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제안에 대해서 좀 부정적으로 …….

김충락위원

아까 위원장님도 국회의원을 언급하고 했지만 사실 그런 쪽으로 힘을 얻어 가지고, 이게 왜냐면 장기성을 보고 앞을 내다보는 관점에서 볼 때는 대의적인 그런 뜻으로 가 줘야 되지 않겠느냐…….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그렇습니다.

김충락위원

여기 분산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수목원이 잘 조성되어 있고 거기에 같이 동물원까지 겸해 지고 또 위락시설까지 된다면 그게 어떤 관광인프라가 구성될 수 있는 아주 절호의 찬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은 조금 애로사항이 따르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것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우리가 진행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예.

김충락위원

다각적인, 일반 시민들도 보는 각도는 거의 비슷한 위치에 있더라고요.
종범

성종범기획문화국장

우리 자체적으로 계획을 추진하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러한 계획이 구체화되어서 실행 단계에 가기 이전에 계속해서 도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리고 지금 동물원, 어떻게 자산으로 평가해 가지고 분류가 되어 있습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평가된 것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은 가격산정, 이런 것도 없습니까, 동물원? 재산으로 등재를 안 합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재산 평가하고 등재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그것도 없어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김충락위원

없으면 이게 키우다 죽으면 끝나는 겁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산을 확보해서 부족동물 부분에 공짜, 호랑이, 사자 같은 것은 공짜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동물원에 의뢰해 가지고 맹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은 공짜도 가져올 수도 있고…….

김충락위원

아니, 현재 법상으로 이게 자산등록으로 할 그게 안 되는 겁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제가 알기로는…….

강석중위원장

추정금액이 있을 건데요. 입식현황과 추정금액이…….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입식현황이나 이런 것은 있지요. 수량이라든지 이런 것은 있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런 것은 나와 있어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재산평가된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라고, 그 부분은 현재 계산해 놓고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김충락위원

그래도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이게 우리가 계속 이런 상태로 유지할 바에는 차라리 그대로 가져갈 필요성이 있겠느냐, 그래서 이게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가 지역민들한테 볼거리제공이라든지 이런 걸 하려면 좀 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런데 관리체계도 상당히 문제점도 있을 것 같거든요. 사실상 관리하는,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도 한 마리 없어져도 모르는 사항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 그런 입장이 되는데 이런 것도 좀 파악이 제대로 되어 가지고 관리체계가, 있는 것만이라도 제대로 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어보고 싶은 게 전체 자산으로 파악이 된다면 전체 금액이 얼마 정도 나올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알고 싶었고, 그런 게 안 되어 있다니까 더 물어볼 그게 안 되네요. 알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듣고 싶은 것은 국장님이 아까 답변하셨기 때문에…….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김충락위원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정대용위원

추가적으로…….

강석중위원장

정대용 위원.

정대용위원

소장님, 진양호개발에 따른 용역비…….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정대용위원

그게 올해 예산에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찾아 보니까 제가 찾지를 못하겠는데…….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건설도시국에 가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도시건설국에 가 있습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여기 없습니다.

정대용위원

그게 5억인가 책정되어 있지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3억인가 5억인가 되어 있을 겁니다.

정대용위원

5억입니다. 5억이 되어 있는데 이게 왜 편성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도시건설국으로?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도시건설국이, 왜 그리 갔냐면 거기가 주 사업처입니다. 왜냐 하면 도시건설 계획법을 풀어야 됩니다. 모든 것을 행사하려면 공원지구라든지 이 부분을 풀어줘야 집을 하나 짓든가 그러기 때문에 주무부서가 거기입니다. 그래서 용역을 거기에 시켰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용역비가 지금 5억 정도면 상당한 용역비거든요. 그에 따른 기본안을 마련할 적에 공원사업소와 협의를 할 것 아닙니까? 안 합니까? 자체적으로 그냥 용역을 하게 됩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용역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우리가 자료를 줬습니다.

정대용위원

자료를 드렸습니까?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자료를 해 가지고 와서 건축직, 환경직, 이 분들, 계장들이 오셔 가지고 모든 것을 조사해서 그 조사에 근거를 해 가지고 용역을 의뢰해 가지고 그 사람들, 용역회사가 오면 이 사람들 그것을 갖고 현장으로 옵니다.

정대용위원

그래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진양호관리사업소에 자료를 주겠죠?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우리한테 주는 게 아니고 본청에 줍니다. 도시건설국 …….

정대용위원

저희 소관이 아니라서 나중에 볼 수 없는 입장이 되는데 그게 참 곤란하네요. 국이 다르니까 부서가……. 하여튼 용역결과가 나오면 잘 챙겨 보시고 질의가 있을지도 모르니까, 관심을 갖고 지켜보기…….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진양호 그 부분을 아까 국장님도 말씀드렸는 데 그 사업이 확정이 된다면 거의 조 단위에 가까운 비용이 듭니다. 조 단위의 비용이 드니까 이 부분은 하게 되면 체전준비단 같이, 만약에 하게 된다면 별도 부서가, 완료할 때 까지는 별도 부서가 있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용위원

시에서 어떤 중기재정계획을 갖고 있으니까 개발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5억이라는 돈을 용역비를 책정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몇 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진양호공원은 대대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게밖에 볼 수 없거든요. 5억원을 낭비할 수 없지 않습니까. 용역이 5억인데 1~2억도 아니고 5억이나 책정했는데, 관심있게 지켜보시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누가 뭐라 해도 진양호공원이 우리 시민들의 쉼터 공간으로서 활용을 하다가 지금 사양길에 접어들고 그러한 큰 면적을 사장시키는 이런 사항을 최대한 활용을 해야 되겠다 해서 계속해서 질의를 하고 대안을 요청하고 용역을 받아서 새롭게 계획을 수립하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동물원이, 진양호에 가면 동물원에 가자, 그러한 추억이 살살 없어지는 사항이거든요. 그리고 동물원이 과연 실익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것도 판단을 해야 되고, 잠깐 아까 말씀하셨지만 경남수목원에도 동물원이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그 쪽에 안 가 보셨지요?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가 봤지요.

강석중위원장

옛날에 가 봤는데 지금 현재 …….
상원

남상원진양호공원사업소장

봄하고 가을은 좀 됩니다. 애들이 많이 오니까 …….

강석중위원장

새 몇 마리 있고 그런 사항이 되어지는데 사실 지금 보면 일본 가나자와 현에, 메모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참고로 하셔 가지고, 가나자와 현에 있는 겐로쿠엔 공원이 세계 3대 공원인데 그 공원에는 1년 내내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공원을 조성해 놨는데 거기에 나무를 다듬어 놓은 것을 봤을 때 300년, 공원이 조성된 것은 연대가 300년 돼요. 거기에 조경수가 상상을 초월하는 조경수를 해 놨고 위에 공원 산 정상에 연못을 만들어 가지고 전체 공원에 물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면서 그 나무에 물을 안 줘도 자연적으로 스며들어 가면서 물을 다 줄 수 있게끔 해 놓은 공원이 있더라고요. 결국은 뭐냐면 우리가 한 세대에서 그런 것을 만들어 놨을 때 다음 후대 세대들이 그 한 지역의 문화재를 지정하든지 보기 좋은 것을 가지고, 외도 있지 않습니까. 외도도 그렇게 오래된 사항은 아니거든요. 그런 것을 참고로 해 가지고 공원을 조성한다면 앞으로 후대에 후손들이 그 공원을 가지고 새롭게 관광 자원화 해서 우리 진주시에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안 되겠나, 그래서 먼저 분재도 이야기했었고 그 다음에 수석도 이야기했었고 하나 하나마다 어떤 테마를 주고 공원을 만들 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는데, 사실상 지금 보면 공원사업소 소장이 이야기해 봐야 사실 안 되잖아요? 그럼 뭐냐면 전체 중장기 플랜에 의해서 시장이 해야 될 사항인데 직접 시장한테 하려면 위원들이 요청할 때는 5분 자유발언이나 시정질문에 의해서 돌출해야 될 사항이지만, 업무보고에 진양호를 우리가 살릴 수 있는 사항은 우리 국장님께서 업무의 연찬에 꼭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큰 넓은 공간, 옛날에 진양호 했을 때 진주를 대표하는 공원을 다시 살릴 수 있게끔 검토를 해 주시고, 한번 기회가 된다면 국장님께서는 가나자와현에 우리 직원들 중에서 벤치마킹을 한번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진양호공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감사담당관실, 기획문화국 소관 2010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국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2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