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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구자경 의원 발언

14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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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녀

심회녀전문위원

전문위원 심회녀입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제140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2010년 9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 6일간에 걸쳐 2009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201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서 의사일정에 의거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4조 규정을 준용하여 위원 중 최연장 위원이신 신정호 위원의 사회로 먼저 위원장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4시51분 개의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0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하겠습니다. 신정호 위원입니다. 최연장으로서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규정에 위원장은 1인을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의장에게 서면 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선임 방법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임 방법은 구두 추천에 의하여 선임하고자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구두 추천에 의하여 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 선임하실 위원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민아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무래도 6대 의회 처음 맞는 정례회에 예결특위인데요. 가장 다선의원이시고 경험이 많으신 구자경 위원장님이 이번에 위원회를 좀 이끌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자경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예, 강민아 위원으로부터 구자경 위원 추천이 있었습니다.

김미영위원

예, 제청합니다.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예, 다음 추천하실분 없습니까?
자경

구자경위원

신상 발언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예.
자경

구자경위원

예, 구자경 위원입니다. 우리 강민아 위원님하고 우리 김미영 위원님께서 추천도 해 주시고 제청도 해 주셨는데 저는 그동안 의원 생활을 하면서 몇 차례 걸쳐서 상임위원장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고 또 예결위원장도 몇 차례 걸쳐서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무슨 그렇게 영광된 자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큰 감투를 써는 그런 자리도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누구나 돌아가면서 그렇게 의사일정도 한번 다루어 보고 위원회 회의도 한 번 사회도 봐 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에 제안설명도 들었습니다만 예산이 대폭 감소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충분히 어떤 분이 맡으셔도 소화를 잘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되어져서 저보다도 다른 위원님들이 하는 이것이 좋겠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 강민아 위원님이 하시든지 김미영 위원님이 하시든지 또 우리 초선위원님이라고 해서 못 하실 것도 없고 진주시의회는 전체가 지금 초선 위원 위주로 돌아갑니다. 예결위원도, 그런 쪽으로 해서 하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하고 그래서 어찌 되었든 저는 일단 여러 차례 기회를 가졌던 사람으로 서 정중히 사양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추천하신 강민아위원님이 지금……. 철회를 하시든가 또 다른 분 추천을 또 좀 받아야 되겠습니다.

정리주위원

예, 추천을 받았고 금방 강민아 위원님이 추천하신 이유가 첫 초선 위원들 모임이다 보니까 진행상의 매끄러움과 또 경험자에 대한 우리가 배워야 될 부분이 있어서 추천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구자경 위원님께서 제청까지 있었으니까 너그러운 마음으로 좀 받아주시고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다른 위원님이 동의하고 제청까지 했으니까 위원장님께서 방망이 두드려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제 생각에도 본인께서 신상 발언 했지만, 그것 존중하지만 또 통으로, 전체로 보면 210억이 감액 되었지만 또 세부적으로 보면 들쑥날쑥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있고, 그래서 아무래도 이끌어 주시면 원활하게 진행이 되는데 다시 한번더 간곡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받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리주위원

초선위원들이 상임위나 의장단을 형성해서 또 이렇게 헤프닝이라는 표현을 써서 어색합니다만 또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고 해서 특별위원회가 구성된 만큼 우리 최다선 위원님이신 구자경 위원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것이 합당하고 저희들로서도 충분히 경험도 우리가 배울 수 있고 한 자리이기 때문에 좀 너그럽게 수용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닙니다. 이게……. 저도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만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이 누가 사회석에 앉으셔도 다 소화하고 다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이고 공적인 자리에서 저의 개인적인 부분을 말씀드리기 그렇습니다만 요즘 제가 또 다른 쪽에 조금 신경을 기울이고 쓰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시간을 제가 많이 할애를 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간 짧은 기간이라고도 볼수 있습니다만 실제 또 사회석에 앉다 보면 남보다 1분이라도 일찍 와야 되고 여러 가지 마음의 준비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 차례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위원장석에 앉을 수 있었던 그런 과분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많이 가졌고, 그래서 다른 우리 위원님들이 맡아서 하셔도 얼마든지 제가 뒤에서 또 여러 부분을 뒤에서 받들면서 할 수가 있겠다 그리 싶어서, 꼭 그리 최다선 쪽에 무게 비중을 두시지 말고 다른 우리 동료 위원님을 적임자로 그렇게 하시면 좋겠다 그리 싶습니다.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저희들도 우리 위원회와 우리 진주시 의회로 봐서는 구자경 위원님이 많은 일을 해 오셨고 또 저희들을 이끌어 주면 좋겠지만 본인이 이렇게 극구 사양을 하니까 저도 임시 사회자 입장에서는 구자경위원님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구 위원님……. 예, 배철현 위원님.

배철현위원

저도 그렇습니다. 저희들 예결특위 위원회가 매년 구성이 되는데 지금 대부분 의원들이 초선이고 이번에 구의원님이 나름대로 개인 일정이 계시지만 전체적으로 우리 35만 진주 시민을 생각하는 입장으로서 정말 맡아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예, 우리 노병주 위원님만 이야기 하시면 전원 추천이 됩니다.

노병주위원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계시는 아주 행복한 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 뜻을 받아 주시고 원만하게 운영위원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마음을 좀더 열어 주십시오. 위원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위원장석에 앉혀 놔 놓고 잘 안 나오고 해도 질타하고 그리하면 안 됩니다.

김미영위원

간사를 잘 뽑겠습니다.

웃음

신정호위원장직무대행

예, 간사를 잘 뽑으면 됩니다. 예, 전원 우리 위원님들 지금 제청도 하셨고 이렇게 추천을 하셨으니까 다른 위원 추천이 없는 것으로 보고 구자경 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 규정에 의거 구자경 위원께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이제 저의 임무는 끝났습니다.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구자경 위원장님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박수

구자경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신정호, 구자경 위원장과 사회교대)
자경

구자경위원장

여러 위원님들 반갑습니다. 제가 극구 사양 했습니다만 위원님들 전체의 뜻을 거역할 수 없어서 그 뜻을 받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 드렸습니다만 부족한 가운데서도 상임위원장 3번, 예결 위원장 몇 번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쭉 해 왔습니다. 초선, 재선, 4선 이렇게 이 자리에 섰습니다만 선수를 거듭할수록, 의정 활동을 거듭할 수록 마음이 무겁고 모든 부분에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토.일 빼고 하면 예결특위가 4일입니다만 조금 전에 배철현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35만 시민들의 세금을 우리가 대신 위임 받아서 집행하는 그런 입장에서 소관 상임위에서 심사숙고 하고 분석해서 올라오겠습니다만 한번 더 거르고 두들겨 보고 다듬어서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 되는 중요한 절차라고 하겠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부족합니다만 동료 위원님들 뜻 같이 모아서 예산결산 특위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많이 협조해 주시기 바라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선임 방법은 조금 전 위원장 선임과 같이 구두 추천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면 구두 추천에 의해서 간사를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선임할 위원을 추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우리 정리주 위원님.

정리주위원

예, 또 다른 위원님들은 각 위원회별로 간사님을 맡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 바쁘실 거라 생각하고 간사를 맡고 있지 않은 저하고 우리 김미영 위원님하고 강민아 위원님 계신데 또 우리 김미영 선배님은 또 바쁘신 일이 많으실 것 같고 저도 개인적으로 애도 봐야 되고 바쁩니다. 그래서 우리 강민아 선배님을 제가 추천하고 또 다선 위원이시고 경험이 있으시니까 또 합당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각 위원회 간사 맡고 계시는데 간사 두 번 맡으시면 또 안 힘드시겠습니까. 방망이 두드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

우리 정리주 위원으로부터 강민아 위원님 간사 추천이 계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또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추천할 위원이 안계시면 우리 강민아 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 없으므로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의거 강민아 위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민아 간사님 짧게 한 말씀…….
민아

강민아위원

자리 앉아 있다 보니까…….
자경

구자경위원장

예, 거기가 간사자리 맞습니다.

웃음

민아

강민아위원

이 한 몸 바쳐서 구자경 위원님을 잘 보좌해서 예결특위가 잘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

예,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선임된 위원장과 간사 선임 결과를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10일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