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차숙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손차숙입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81페이지 2017년도 정책목표는 모든 시민의 행복한 맞춤형 복지구현이며 전략과제는 나라사랑 정신 함양, 밀양독립운동의 성역화,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확충,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확산 등 5개 전략과제로서 16개 세부이행사업을 설정,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82페이지 목차와 83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4페이지 보훈회관 신축 및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신축은 2015년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2017년 6월까지 사업비 15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지상 3층, 연면적 493.28㎡ 규모로 완공을 하였으며 상이군경회, 유족회, 미망인회가 입주 사용하고 있는 기존 보훈회관은 5억 원의 예산으로 리모델링 사업에 곧 착수할 계획입니다. 준공식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2개 회관을 동시에 가질 예정으로 10월 경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85페이지 호국보훈 및 독립운동 기념사업입니다. 보훈대상자의 예우 및 처우 개선을 위하여 2017년부터 참전유공자수당, 보훈명예수당 등 각종 수당을 대폭 인상 지급하고 있으며 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찾아가는 독립운동사교실 등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86페이지 의열기념관 건립사업입니다. 독립운동의 성지 밀양을 널리 알리고 해천 주변 테마거리와 연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의열기념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원봉장군 생가지로 부지면적 150㎡, 건물 225.2㎡ 규모로 1층은 의열단 탄생 배경과 역사적 의의 등, 2층은 전국의 의열투쟁사 소개 등, 3층은 포토존, 휴식공간 등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다소 협소하지만 알찬 콘텐츠로 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서에 기재되어야 할 중요한 사업비가 명시되지 않아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총 사업비 12억 원 중 지난해에 부지 및 건물 매입으로 5억 2000만 원을 집행하고 6억 8000만 원으로 전시콘텐츠 5억 3000만 원, 실내건축 1억 5000만 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87페이지 밀양독립운동 성역화 사업입니다. 독립운동가 생가지 및 유적지를 스토리로 이어주는 테마거리 조성으로 밀양만의 관광브랜드를 창조하고 밀양의 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고자 서훈 추진, 해설사 양성교육,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 및 생가 표지석 설치, 윤세주 생가 매입 추진 등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88페이지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입니다.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설치를 통한 사례관리 및 민간자원 발굴․연계 등으로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지난 4월 10일자로 기본형 5개동, 권역형 3개면에 설치하는 등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집중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89페이지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입니다. 민․관협력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지역사회복지서비스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 긴급생계비, 의료비 및 주거비 지원 129세대에 2억 6500만 원, 행복나눔펀드 모금 및 지원, 통합사례관리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120세대 1017건, 행복나눔세대 11세대에 2300만 원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90페이지 자원봉사 활성화 및 나눔기부문화 확산입니다. 자원봉사 저변 확대 및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범시민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2017년 6월말 현재 자원봉사자 등록은 1만 9062명으로 인구 대비 17.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6 동기 대비 7.6% 증가하였으며 밑반찬 지원, 무료빨래방 운영, 재능나눔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알차게 추진해 왔으며 귀농․귀촌인 자원봉사 참여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91페이지 복지급여 통합조사 및 관리입니다. 사회복지사업 관련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각종 사회보장급여 통합조사의 일관성, 정확성 및 사후관리의 적정성으로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92페이지 취약계층 최저생활 보장으로 행복시정 구현입니다. 법정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생계급여 지원 외 7개 분야에 94억 원을 집행하였으며 취약계층 최저생활 보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3페이지 저소득층 자활지원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자활 기초능력 배양 및 자산 형성 지원사업으로서 상반기 실적은 207명이 참여, 10억 3200만 원의 예산을 집행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하여 저소득층 자립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