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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숙 의원 발언

186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5-01-30

김명숙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도연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구정업무 보고는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진행 순서는 건설안전교통국장으로부터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안전교통국장께서는 먼저 간부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정명수건설안전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안전교통국장 정명수입니다. 존경하는 김도연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건설안전교통국 각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설안전교통국 간부소개 및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의석에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도연위원장

정명수 건설안전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진행 방법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건설안전교통국 전체 소관부서를 과 구분없이 통합하여 질문·답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건설안전교통국 전체 소관부서를 과 구분없이 통합하여 질문·답변하기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구정업무 보고자료를 참고하셔서 해당 쪽수와 간단명료한 질문을 말씀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직위·성명을 먼저 밝히신 다음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인애

유인애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인애위원입니다. 건설안전교통국 국장님 이하 다섯 분의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 1년 여러분들의 수고로 강북구 발전을 이끌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유영채 과장님, 7쪽입니다.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 작년보다 예산이 줄었습니다. 자꾸 노점상은 늘어나는데, 실패이지요? 이번에 용역 계약하는데 새로운 용역업체입니까, 지난해에 했던 용역업체입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유영채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용역업체는 잡매니아라고 다른 회사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다른 회사에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인애

유인애위원

조금 발전이 있겠습니까? 용역업체 이름이 어디입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올해는 잡매니아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위탁금은 똑같고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작년하고 비슷합니다. 작년에 1억 1,900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도 재무과에서 입찰을 했는데 1억 1,900만원으로 입찰을 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작년에 예산이 1억 6,000만원이었는데 올해 소요예산이 1억 3,700만원으로 나와서 노점상은.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2013년도 하고 2014년도 예산이 같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올해 조금 더 신경을 쓰셔서 노점상이 많이 늘어나지 않도록 애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질문을 드렸습니다. 용역업체가 바뀌었으면 그냥 기존에 하시던 대로 하지 마시고 수유역 주변을 더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도로관리과입니다. 새로 오신 과장님이시네요. 제설장비 구입하셨어요? 아직 안 하셨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예, 아직 안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래도 올해 눈이 많이 안 와서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날씨도 많이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민간업체는 작년에 했던 업체입니까?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예.
인애

유인애위원

똑같은 용역비인데, 그 업체가 2015년도까지 하시는 거예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계약한 업체는 금년도 2월까지 하고, 올 가을부터는 새로운 업체를 선정해서 제설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눈이 오면 매년 반복되는 사업인데 매일 옛날방식으로 넉가래도 필요하고 삽도 필요하고 다른 제설대책은 없나 여쭤보고 싶어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저희도 제설작업을 하면서 간선도로변은 저희들이 제설작업을 해서 문제가 없는데 각 동 이면도로의 언덕이나 계단 그런 부분의 취약지역이 제설작업이 안 돼서 민원이 생기고 주민들이 불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저희들이 제설살포기를 추가로 구매를 검토해서 동의 인력, 장비를 조금 더 보완해서 제설작업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지금 현재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가로 예산이 들어가서 나중에 추가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는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봐서 위원님들한테 특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알겠습니다. 이대로 잘 가서 눈이 많이 안 왔으면 좋겠는데요.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치수과 11페이지, ‘우이천 홍수방어벽 정비 및 산책로 길’은 작년 3월에 시작을 하신다고 작년에 그러셨는데 착공에 지장이 없어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안전치수과장 함명수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홍수방어벽 정비 상부는 작년도 특교를 받아서 11억 7,000만원을 선 발주했고 나머지 산책로 구간을 올 3월에 발주하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설계도 완료하였고 또 시비 25억을 전액 확보하였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런데 홍수방어벽 정비 시 도봉구 쪽과 비교해서 다르게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안전치수과장 함명수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우이천 홍수방어벽하고 산책로 정비를 하는데 있어서 마주하고 있는 도봉구와 차별성을 두고 다른 모습을 갖고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설계를 하면서 주민설명회도 했고 해서 도봉구에 버금가는 약간 다른 점은 우리구에는 앞에 주택가가 많이 밀집돼 있고 홍수방어벽 턱이 얕은 지역에는, 도봉구는 기존에 화단을 설치했습니다. 그것이 유지관리상 문제가 있지만 저희는 그 부분을 1m 정도씩 잘라서 3개 정도를 주민들한테 텃밭을 제공하는 것으로 아이디어를 짜봤습니다. 주민들에게 홍수방어벽과 더불어 환경정비도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봤는데 그것이 활성화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기대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해주세요. 13페이지 ‘우이천 쌍문414앞교 재설치’라고 하셨습니다. 작년에 덕수교 재설치하고 나서 덕수교 아래 쌍문414다리에요. 과장님, 우이천에 설치돼 있는 교량 중 우리구가 관리하고 있는 다리가 몇 개나 됩니까?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안전치수과장 함명수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교량이 18개, 잠깐 자료를 보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리고 노후된 교량은 몇 개나 되나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저희가 15개소를 관리하고 있는데 중점관리가 9개, 기타 시설 6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준공연도가 대개 한 ’80년도에서 ’90년대로 알고 있고 노후교량에 대한 관리는 안전치수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도로관리과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진단이라든가 점검을 통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당장 파악된 것은 없고요, 필요하시면 저희가 도로관리과 협조를 받아서 위원님께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지난 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고 작년 업무보고 때도 받았잖아요. 개선교라고 들어보셨잖아요.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가 한 30년이 넘은 교량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 맞은편에 코오롱아파트가 들어선 것 아시지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예.
인애

유인애위원

주민들이 우이시장을 많이 이용하고 또 수유2동에서 쌍문초등학교로 가는 아이들이 많아요. 그 다리가 굉장히 노후됐는데 저는 어째서 그 다리를 놔두고 쌍문414다리 먼저 재설치를 하게 됐는지 경과를 알고 싶습니다. 민원도 많이 들어갔을 텐데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안전치수과장 함명수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다리 정비는 노후도도 노후도이지만 치수안전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먼저 따져서 상류부터 순차적으로 정비를 하고, 그래서 먼저 1차적으로 덕수교를 정비했고 그 다음에 414교, 그리고 향후 위원님이 말씀하신 개선교도 정비계획이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계획이 있습니까?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예, 시비가 소요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시에 요구를 할 경우 시에서 예산형편상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순차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414교 설계가 완료되고 8월경에 내년도 예산이 편성될 계획입니다. 그때 노력을 해서 예산확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내년으로 미뤄야 되겠네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예.
인애

유인애위원

내년에 계획은 있다.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 서종로 과장님, 안녕하세요. 20쪽 ‘승용차 공동이용 나눔카’, 이것이 작년에 시작된 것이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원래는 작년이고 재작년에 시작된 것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작년의 이용현황은 여러 분들이 활용했습니까? 어떻습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서종로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황은 구체적으로 조사를 못해 봤습니다. 왜냐 하면 회사를 이용하는 것이 제한된 것이 아니고 회원들을 관리해서, 나눔카라는 회사는 서울시에서 시민공모를 해서 명칭을 정한 것이고, 사실 나눔카를 하는 회사들이 6개 회사가 있습니다. 6개 회사가 일종의 렌트카 회사인데 시간제로 이용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되는지는 조사를 한번 해봐야 되겠는데 아마 조사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제도의 실효성이 있는 것 같습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근본적으로 서울시가 주차장난이 심각하고 승용차를 많이 이용하지 않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승용차를 사서 보관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이런 시간제인 렌트카 회사를 많이 이용한다는 측면에서 이것을 했는데 실효성은 앞으로 좀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공동이용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인센티브는 구체적으로 없고요, 지금 현재 렌트카 회사에서 30분 단위로 경차인 경우에는 3,200원 정도로 돼 있고 중형차는 한 6,000원 넘게 돼 있습니다. 일반 렌트카는 하루 단위로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시간 단위로 해서 30분 이용하고 추가로 10분이라면 10분 더 이용하고 해서 짧은 기간을 이용할 경우에는 상당히 경제적인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알겠습니다. 22페이지 ‘불법명의 자동차 신고 접수창고 운영’은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집중단속을 어떻게 합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서종로입니다. 유인애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신고를 받아서 자동차 등록업무상에 기록을 하는 것입니다. 현재 경찰하고 유관관계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제가 확인해 보니까 일부 경찰들은 뜬다고 나오고 일부 경찰들은 뜨지 않는다고 나오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경찰이 길거리에서 PDA폰으로 조회를 하는데 이분이 실제로 이용할 줄 몰라서 그러는지 아니면 권한을 안 줘서 그런지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국토교통부에 건의를 해서 이 내용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야 효과성이 높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알겠습니다. 주차관리과장님, 24페이지 ‘건축물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지원’입니다. 신규 야간 개방시설 여기가 어디에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과장 이선용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축물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신규로 현재 2개소하고 1개소 이렇게 된 것은 현재 지정된 것은 없습니다. 저희가 학교라든지 또 일반 개방을 할 수 있는 건물에 대해서 계속 홍보를 하고 발굴을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건축물 부설주차장 관리는 하고 있어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건축물 부설주차장은 저희가 직접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 그 건물의 관리자가 관리를 하지만 저희가 점검기간이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래도 지도·점검은 하실 것 아니에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예, 지도·점검을 해서 만약에 거기에서 용도대로 쓰지 않는다든지 위험성이 있다든지 이런 것은 저희가 지도·점검상에서 발견을 해서 시정·조치토록 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더 쓰셔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관리를 안 하는 대신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서.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걱정해 주시는 만큼 저희가 더 열심히 해서 하여튼 용도대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올 1년 수고 많이 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김도연위원장

유인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

한동진위원입니다. 건설관리과장님, 지금 현재 5페이지 하단에 보면 공공용지 현황측량이 있는데 목적이 6,800여만원을 들여서 3억의 과태료 수입을 올린다는 것 아닙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유영채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억은 아니고 2억 3,000만원 정도 세입징수를 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동진위원

밑에는 3억으로 나와 있네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이것은 나머지 체납분까지 포함해서 3억을 잡았습니다.

한동진위원

그런데 인센티브로 1,500만원이 직원들의 포상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가능할까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저희가 올 1년 동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해보겠다고 저희가 작년에 보고를 드렸던 것이고요.

한동진위원

행감 때 그렇게 말씀을 주셔서, 모든 것이 뜻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6쪽에 ‘공익사업을 위한 손실보상’에 보면 오동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27억을 현재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진행과정만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여기 위치는 번동 구민운동장 바로 옆 번동 산25-2번지이고 사업기간은 2016년도 12월까지 계속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사업규모는 임야가 5,787㎡가 됩니다. 거기의 보상금액이 27억인데 실시인가고시가 작년 1월달에 나갔고 12월달에 실시계획인가고시 변경을 했고, 그 다음에 재평가 결정을 작년 7월 30일 했고, 손실보상산정결정을 작년 8월 29일, 작년도에 다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지금 현재는 손실보상 2차 협의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협의 들어오라고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동진위원

됐습니다. 다음은 7쪽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 지난 번 행감 때 말씀드린 사항인데 가로정비가 매주 목요일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아사거리나 수유역의 보행권이 굉장히 열악합니다. 특히 미아사거리 맥도날드 앞에는 비가 와서 우산을 쓰고 가면 통행이 안 됩니다. 2m도 안 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우산을 피면 80㎝이니까 2개로 보행을 못 한다고요. 그 부분을 할 수 있는 것은 앞의 꽃가게가 있거든요. 꽃가게가 자기 박스에서 밖으로 30㎝ 더 나왔어요. 그곳의 길이 좁은 데다가 그만큼 나와 있으니까 갈 수가 없고 또 자기들이 비닐로 포장을 쳐놨기 때문에 보행하기 불편하니까 목요일날 나가시면 다시 한번 지도·점검을 부탁드립니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제가 누차 말씀을 드렸고, 현장에 가봤고, 미아리에서 오래 살아서 그 지역을 잘 알고 있는데 기존 노점이 되다보니까 지금 와서 정비한다는 것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정비할 수 없는 상황에 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지역 꽃가게를 제가 저번 주에도 가봤고요. 그런데 나오기는 나왔는데 기존에 이미 나와 있어서 제가 지금 와서 정비하겠다고 선언할 수도 없는 것이고, 최대한 노력은 해보겠지만 기존 노점이라고 자기들이 계속 주장하고 있어서 정말 한계가 있습니다. 시 단위나 서울시 전체적으로, 제가 지난주 수락산 등반하다 내려오다 보니까 노원구는 정비를 많이 했더라고요. 그 정도로 구 차원으로 예산을 들여서 한쪽으로 박스를 쭉 일렬로 만들어서 제공을 하면서 그 사람들 양해를 구하는 이런 정비대책이 수립이 되지 않으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맥도날드 앞에 있는 기존의 노점들에 대해서는 손대기가 굉장히 어렵다고 솔직히 말씀을 드립니다.

한동진위원

그곳을 완전히 철수하라는 것이 아니고.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무슨 뜻인지는 압니다. 천막이 나와 있는 것도 제가 봤고요.

한동진위원

나와 있는 비닐천막이라도 철거를 해주시면 그래도 좀 낫지 않겠느냐, 저도 지난번 일요일날 아까 말씀하신 노원 둘레길에 가봤어요. 그곳은 현재 골목을 전부 정비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구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유영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도로관리과장님, 10쪽에 보면 ‘제설대책’이 있는데 제설장비차량 5,000만원짜리 1대가 돼 있는데 신규구입이 됐습니까?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구매 안 했습니다. 금년에 구매할 예정입니다.

한동진위원

지금 3월달까지 써야 할 때 아닙니까? 시기적으로 늦는 것 아니에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3월까지는 현재 돼 있는 것으로 하고 금년 12월달 눈 올 때 구입해서 쓰려고 계획을 잡아 놨습니다.

한동진위원

제설장비 지게차는 현재 필요할 시기인데 지금 그것이 안 되고 6월달 되면 필요가 없잖아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지금 현재 있는 지게차로 쓰고 있는데요, 더 필요해서 내년을 대비해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금년 12월하고 내년을 대비해서요.

한동진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현재 송중동 258번지하고 138번지 일대가 과장님께서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그 지역이 급경사가 된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의 제설대책을 보니까 통·반장님께 장비를 갖다 두고 해오셨는데 차질이 없게끔 지도·감독을 해주세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사실 취약지역의 제설이 주민들한테 전부 다 맡기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저희들이 그 인력까지 동원해서 제설작업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어쨌든 주어진 상황에서 열심히 해서 그런 취약지역들이 제설작업이 잘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님, 21쪽에 보면 지난번 258번지 당진슈퍼 앞에 승차대 세워주셔서 고맙습니다. 승차대를 세워주신 것은 좋은데 민원사항이 무엇이냐 하면 세워놓으니까 그곳에다 의자를 갖다 놓으라는 이야기입니다. 협소하지만 위치가 뒤로 30㎝만 하면 이용하기가 편안한데 가서 확인도 안하고 그냥 그 자리에 세워놓으니까 돈은 투자했지만 한 보람이 없어요. 어차피 세워놨으니까 노인분들이 서있기 어렵다고 의자를 몇 개, 다른 데는 있거든요. 의자를 몇 개 세워주시면 고맙겠다는 민원사항이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확인 한번 하셔서 체크해 주십시오.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다음은 주차관리과장님, 24쪽입니다.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사업개요를 보면 주차장 야간개방 약정체결이 현재 28개소에 573면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28개소가 어디인지 자료로 해서 위원님들께 나눠 주십시오.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과장 이선용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25페이지 ‘불법 주·정차 단속’에서 우리 관내에 CCTV가 몇 대 설치돼 있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계속해서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는 73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서울시에서 설치한 것이 15대, 저희구에서 일반도로에 한 것이 12대, 어린이보호구역에 46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 73대입니다.

한동진위원

그리고 현재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고 있는데 단속요원이 몇 명이며 몇 팀으로 구성돼 있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지금 불법단속을 하는 팀은 기존의 여자직원들이 단속하는 팀이 3개조 6명이 있고, 그 다음에 여직원들이 지나간 후라든지 다른 장소에서 민원이 수시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기동조 2개조를 신설해서 4명이 번동지역과 수유지역으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24시간이라고 해서 밤늦게 전 직원이 퇴근했을 때 또 주차가 원활하지 않을 때 단속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한동진위원

알겠습니다. 늦게 가다보면 단속원들의 애로사항은 없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애로사항이 많지요. 어차피 이것은 상대방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가 될 수 있으니까 현장에서 언쟁이 심하다든지 그런 것이 많습니다.

한동진위원

그런 애로사항을 극복하시면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애쓰시는 이선용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고맙습니다.

한동진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도연위원장

한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안전교통국장님, 앞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미아삼거리 맥도널드 라인에 보행로 확보문제가 굉장히 예전부터 계속 논의가 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계속적으로 질문하는데 서울시에서 작년부터 노점상 대책에 관련된 논의나 준비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진행사항이 어떻게 됐는지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다음 두 번째 시장 정비선이라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노점 정비선이라는 보행선 긋기 이런 것이 법적근거가 있는지 한번 검토해 주셔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정명수건설안전교통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도연위원장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균위원

이용균위원입니다. 먼저 도로관리과, 2015년에 계획한 보행편의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건수가 몇 건 정도 되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위원님, 제가 잘 못들었는데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용균위원

보행자를 위한 환경개선사업 건수로 몇 건 정도 되지요? 지금 이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국비로 4억이 2014년도 12월달에 예산이 확보됐고요, 그래서 24개소를 저희들이 계획을 세웠는데 2014년도에 3개소는 기 시공을 했고 금년에 나머지 부분을 시공할 예정입니다.

이용균위원

그러면 원래 예산서상으로는 2개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온 것이 있잖아요. 그것을 포함해서 24개인 것이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예.

이용균위원

그러면 24곳이 선정이 다 된 것인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24곳 선정이 됐습니다.

이용균위원

왜냐 하면 24곳을 선정하실 때 선정을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2014년에 선정한 곳을 보니까 개발이 곧 진행될 곳도 선정이 되어 있었고, 그래서 주민들 입장에서는 2, 3년안에 철거하는데 그런 얘기가 나와서 중단한 곳도 있고, 또 예산이 낙찰차액으로 또 다시 추가로 발주하신 부분도 있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분명히 그 곳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또 집행돼서 공사 중지하고 그런 상황도 있었거든요. 그 보고를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돈이 조금이든 크든 간에 적절하게 잘 사용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잘 판단하셔서, 그래서 지금 24곳에 대한 일단 자료는 제출해 주시고 위치까지 파악을 하셔서, 주소로만 주면 저희가 판단하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함께 제출해 주십시오.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24개소는 이미 선정됐지만 이용균위원님이 지금 우려하시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서 그런 필요 없는 부분들이 투자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용균위원

다음은 교통행정과, 지금 과장님 직무대리이신데 이 내용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작년 행감때 지적됐던 내용 중에 하나인데 마을버스 강북4번 노선변경 민원사항이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당시 그 노선변경이 6월 20일에 승인이 났었어요. 그래서 현재 6개월이 지났거든요. 6개월 후에 노선변경이 가능하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당시 마을버스회사에 조정하는 것에 대해서 받아들였으면 한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 이후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서종로입니다. 그 마을버스 민원은 저희도 알고 있어서 제가 현장을 쭉 둘러보기도 하고 한번 이렇게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유예기간이 서울시에서 한번 승인해 주고 6개월 뒤에는 그것을 수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이후에 보자고 말씀을 했기 때문에 그 이후에 그분들이 추가로 민원이 들어온다든지 무엇을 하면 이야기를 할 것인데 마을버스회사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됐는지 아직까지 민원사항은 없습니다.

이용균위원

그 이후로 진행사항은 없다 이것이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없습니다.

이용균위원

그 다음에 승용차 공동이용 활성화 2013년에 시행이 돼서 당시 현 구청장님께서도 우리 한마음체육대회때 홍보활동을 하시고 그랬더라고요. 자료를 잠깐 살펴보니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저도 사실 내용을 잘 몰랐어요. 홍보를 어떻게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 자신도 사실 이 내용에 대해서 몰랐다가 자료를 보면서 알게 됐는데 현재 그린카,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업체가 여러 업체가 있는데 그린카 업체를 들어가 보니 주차장에 보통 1∼2대 정도씩 있더라고요. 한 곳 빼고는 한마디로 빌려서 쓰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잘 사용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현재 참여하는 차량이 많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그래서 홍보를 좀 더 활성화하는 부분은 신경을 써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기 위원님들도 다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사항들이 있었기 때문에, 특히 우리 구민들이 잘 아시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근거리에 대부분 있더라고요. 위치적으로 지하철역 근처, 아니면 사거리 근처 주로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균위원

그 다음에 건설관리과장님, 6페이지 보면 ‘공익사업을 위한 손실보상’으로 되어 있는데 북한산도시자연공원 조성사업 그 번지수가 어떻게 되지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유영채입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살고 계시는 미아2동 방범처소 지금 공사 중에 있는 데 그 지역 왼쪽 올라가다보면 왼쪽 산 부분입니다.

이용균위원

혹시 번지수로 말씀하시면.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산 108번지요.

이용균위원

산 108번지가 크지 않나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미아동 산108-96번지입니다.

이용균위원

그 다음에 5쪽을 보시면 저희가 예산할 때는 기간제근로자 2명에 3개월로 하셨더라고요. 짧은 기간에 조사하고 하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이 자료에 의하면 6개월 1명으로 되어 있어요. 예산이야 똑같이 드는데 어떤 일 때문에 그렇게 변경이 되었나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작년에 2명을 단기간에 쓰려고 생각했었는데 우리가 금년도 사업계획을 했거든요. 그래서 실시계획을 수립했는데 7월까지 저희가 이 사업을 하다보니까 2명 쓰는 것보다는 1명을 장기적으로 써서 정리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해서.

이용균위원

그것이 효율적이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그래서 1명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이용균위원

이상입니다.

김도연위원장

이용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안전교통국장님,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다 확정이 됐나요?
명수

정명수건설안전교통국장

이미 확정되어 있습니다.

김도연위원장

그러면 시와 구의 주민참여예산 확정된 자료를 위원님 수에 맞추어서 우리 의사팀에게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정명수건설안전교통국장

우리구 예산에서 시 주민참여예산 현황하고 우리구 주민참여예산 현황하고 그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도연위원장

위원 여러분, 회의를 시작한지 50분이 경과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 후 11시에 회의를 계속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6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의사일정 제1항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안녕하십니까? 김명숙위원입니다. 정명수 국장님하고 여러 과장님들 또 관계공무원 여러분들 항상 수고하시는데 감사를 표합니다. 작은 민원이지만 또 성의껏 열심히 처리해 주셔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 부탁드리고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 6페이지입니다. 4번에 보면 ‘오동근린공원 조성사업’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어떤 사업인가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유영채입니다.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야로 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을 보상해 주고 거기를.

김명숙위원

과장님, 푸른도시과에서 하고 있는 근교산 오동근린공원 자락길 조성사업에 필요한 보상관계 건이지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산책로 같은 것 만들고요.

김명숙위원

지금 그것을 하기 위해서 보상을 해주고 토지를 하려고 하는데 이 27억의 산출근거가 무엇입니까? 어떻게 해서 이 금액을 산출하신 거예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그것은 사업부서에서 알고 있고 보상단계만 저희가 업무를 추진하기 때문에요.

김명숙위원

금액 산정은 다른 파트에서 하고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김명숙위원

그래서 이것이 지금 보상협의중이라고 하셔서 현재가로 했는데 그쪽에서 요구를 많이 하시는 것인지? 이것은 어느 과에서 해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푸른도시과에서 사업계획을 해 가지고 저희한테 보상만 넘어온 것이거든요. 현재 보상협의해 달라고 공문 발송된 상태입니다.

김명숙위원

그래서 금액산정은 거기에서 하신다고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김명숙위원

알겠습니다.

박문수위원

의사진행발언이요.

김도연위원장

예.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김명숙위원님께서는 보상협의에 대해서 지금 질문하신 것이거든요. 다시 말씀드리면 푸른도시과에서는 토지매입에 대해서 재무과에 요청해서 재무과에서 감정평가를 의뢰해서 감정평가에 따른 금액을 건설관리과로 넘겨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보상협의라는 것은, 그 다음 지정은 푸른도시과에서 하지만 보상관계는 지금 건설관리과의 임무이고 주 업무라고요, 그렇지요? 보상협의에 대해서 지금 질문하신 것이니까 명쾌한 답변은 지금 건설관리과장이 답변하셔야 돼요. 다시 말씀을 드리면 통상 구에서 토지를 매입할 때는 임의적으로 시가매입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평가, 2개 법인의 감정평가에 의뢰를 하고 감정평가금액에 대해서 건설관리과로 넘기면 그 금액을 가지고 토지주와 협의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박문수위원

통상 토지주들이 감정가를 낮다고 판단하고 거부한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걸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그래서 재결 들어가고요.

박문수위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바로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셔야지요. 이상입니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현재 3개 감정평가업체가 해 가지고 거기 토지주한테 통보된 그런 상태입니다.

김명숙위원

통보된 상태이고 아직 서로 협의가 오고가신 상태는 아니고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예.

김명숙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안전치수과입니다. 과장님, 지금 이 목표치가 2014년도에 68.7%이고 2015년도에 8.1%, 16년도에 23.2%로 나와 있는데 2015년에 목표치가 특별히 작은 이유가 있나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안전치수과장 함명수입니다.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유2배수분구가 저희가 2007년부터 사업을 추진했는데 이 목표치가 작은 이유는 당초 계획상 보면 2015년 5월말에 준공이 다 돼야 됩니다. 2015년 5월말에 준공이 다 돼야 되는데 뒤로 미루어진 이유는 공사를 하다보니까 당초설계가 부분포장 또는 측구라든가 경계석 정비가 안되는 하수관만 정비를 하도록 하는 것이 주설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구의 형편상 이면도로 정비라든가 이런 예산이 부족하고 또는 위원님들이나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확대 전폭포장이라든가 측구정비, 도로정비를 시비를 들여 하다보니까 정작 하수도 정비가 약간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시에다가 예산을 계속 많이 요청하고 있는데 올해 65억을 받으면 시에서는 원래 올해 완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시하고 협의를 해서 나머지 100억에 대해서 부족합니다. 그래서 전체 공정으로 보면 2016년, 2년 정도가 소요되는데 2016년도 23.2%를 다 하기에는 계획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무리입니다. 왜냐 하면 시에서 이만한 돈을 잘 안 줍니다. 또 이 부분을 설계하다 보면 포장부분이 늘어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고민해야 될 부분인데 저희가 시하고 잘 협조를 해서 이 부분은 예산부분에 착오가 없도록 하고, 또 원래 매년 하는 시 전체예산을 놓고 보면 한 8% 정도가 맞습니다. 그런데 뒤에 23.2%는 저희의 약간 다소 무리된 계획이지요. 저희가 예산을 더 많이 받아올 수 있도록 우리 각 팀장님들이나 제가 노력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 다음 밑에 추진일정에 보면 2015년 11월에 완료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것과 이것은 안 맞잖아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계획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5월 30일이었는데 감리하고 이것을 12월로 연기해 놓은 상황이에요. 그런데 2015년도에 다 못 끝나니까 계획상으로는 2016년까지 되어 있고 이 부분이 되게 되면 올해 준공기한을 맞추어서 연기를 해야 됩니다. 이 부분은 정확히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연기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명숙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수고가 많으시고요. 이것도 안전치수과 19페이지 되겠습니다. 가운데 추진계획에 보면 역지변 300개소, 물막이판 50개소를 설치한다고 그랬는데 앞으로 설치하실 거예요, 이만큼을 더 설치하실 건가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물량이 이만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올해 수방대책은 계속해서, 저희구는 상류지역이지만 저지대라든가 이런 것이 다른 구에 비해서 좀 적고 또 침수피해가 아주 경미한 지역이지만 그래도 지하주택이라든가 이런 지역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런 지역에 대해서 계획상 약 300개소와 물막이판 50개소를 설치하도록 계획되어 있는데 아마 계획보다 한 2, 3년 정도 침수피해가 적었기 때문에 신청이 적을 겁니다. 계획보다 는 아마 적게 설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명숙위원

현재 물막이판은 강북구에 몇 개나 설치되어 있어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전체 설치된 물막이판이요? 그것은 잠깐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러면 이것은 조금 후에 자료를 주시고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물막이판하고 역지변 설치현황을 김명숙위원님한테 저희가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찾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알겠습니다. 이 비용은 구청에서 그냥 해 주시는 것이지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저희가 구비 50%하고 시비 50% 이렇게 지원을 받고 있고 일반주민들한테 저희가 신청에 의해서 설치를 해 줍니다.

김명숙위원

무료로 설치까지 해 주시는 것이지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그리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저희 직원이 자료를 찾았는데 저희가 물막이판이 현재 총 47세대 이렇게 되어 있고 그리고 역류방지시설이 저희가 3,000개소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지금은 설치를 안 했는데 예전에 수중펌프하고 집수정이라고 설치를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 지침에 설치를 안 하는데 그 부분은 약 99세대를 설치했습니다. 타 구에 비해서 굉장히 현저히 적은 수치입니다.

김명숙위원

그러시군요. 하여튼 올해 비가 많이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만반의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알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계속해서 준비를 많이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수고하십시오. 그 다음에 20페이지 교통행정과 여쭈어보겠습니다. 이것은 그냥 자료 요청만 할게요. 나눔카주차장 15개소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저희들이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나 한번 알고 싶어서 그러니까 그것 좀 하나 제출해 주시고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 다음에 22페이지 교통행정과, 여기에 보면 ‘불법명의 자동차 신고 접수창구’라고 해서 이것이 사회적문제가 되니까 자진신고접수창구를 운영하신다고 그랬는데 정말 불법명의 자동차가 자진신고하는 건수가 있었나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자진신고를 한 건수가 몇 건이나 돼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2013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2013년도에는 13건 했는데 13건 중에서 7건이 취하를 해 달라고 해서 사건이 해결된 것으로, 아니면 반납을 했든지 아니면 불법명의자가, 주로 발생하는 것이 이런 경우이거든요. 인터넷으로 거래를 하다보니까 잘못돼 가지고 하는 경우인데 아마 이것은 명의는 이전한 것으로 이렇게 된 것이고요. 2014년도에는 112건이 접수가 됐습니다. 11건이 취하가 된 것이고 2015년도에는 4건이 신고가 됐는데 아직 취하된 것은 없습니다.

김명숙위원

2015년 1월 한 달동안 4건, 저는 이 불법명의차량이 좀 불순한 생각을 갖고 본인들이 애초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자신신고를 안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본인도 모르게 사고가 나다보니까 불법명의차라는 것을 알아서 신고하는 경우이군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요. 내 차가 어느 날 보니까 내 명의로 누군가의 차 명의가 되어 있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신 것은 본인이 불법명의차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고 이것은 자기명의가 도용당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대의 경우입니다.

김명숙위원

그런 경우도 있어요?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23페이지 주차관리과장님께 여쭈어보겠습니다. 수송초등학교 공영주차장 건설을 하고 있는데 지금 2016년 12월에 공사완료가 된다고 되어 있어요. 제가 학부모들을 만나보니까 얼떨결에 우리 학교에 체육관도 생기니까 굉장히 좋아하니까 막상 이것이 들어선다고 하니까 학부모들이 굉장히 걱정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들어서면 “이점보다도 외부인이 많이 들어오니까 불편한 사항들이 많겠더라.”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데 이 공사를 하시면서 학교측이나 학부모들측하고도 계속 협의를 거치시나요? 그냥 이미 받은 것이니까 일방적으로 공사를 진행하시나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과장 이선용입니다.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송초등학교 공영주차장은 수송초등학교에 복합건물이 들어서게 됩니다. 그 복합건물 지하하고 운동장에 설치하는 지하주차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서울시에서, 저희가 27억 예산을 지원해 주고 시비가 63억 들어가서 도합 90억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예산을 지원해 주고 사업시행은 교육청에서 시행을 하고요,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교육청에서 학부모 운영위원님이라든지 또 관계되시는 분들하고 수시로 간담회라든지 의견수렴을 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도 다시 한번 따로 부탁을 드려봐야 되겠네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여쭈어보겠습니다. 25페이지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설치’에 보면 추진일정에 2015년 7월로 되어 있어요. 꼭 7월에 시작하셔야 되나요, 미리 하시면 안 되나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굳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 당시 단속할 때가 사람들이 적게 이용할 때입니다. 왜냐 하면 겨울철이라 많이 안 하기 때문에 홍보기간을 많이 거치려고 이때를 택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굳이 7월달 그것은 없습니다.

김명숙위원

7월 여름휴가들 가고 차가 좀 적어서 그렇게 하시는군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예, 연초이면 봄철이기 때문에 그 홍보기간에 마찰이 또 심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완충하기 위해서 이렇게 7월달에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명숙위원

강북구청사거리 쪽에 불법주차가 엄청 많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그 방향을 번동 쪽으로 좀 비추게 해 주시고요, 그것 좀 하여튼 부탁드립니다.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진행을 하면서 위원님들 의견을 충분히 듣고 사전설명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도연위원장

김명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

안녕하세요. 이영심위원입니다. 도로관리과장님께 시설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소형살포기가 4대 그리고 또 어떻게 되어 있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형살포기 4대가 취약 동에 3개동씩 해서 운영하고 있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저희들이 직영반과 용역반으로 나누어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제설차량이 총 몇 대입니까?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제설차량은 상당히 많은데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는 차량이 10대이고 동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차량이 동별로 13대 해서 전체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제가 지난번에 눈이 왔을 때 우리 과장님 회의에 들어가셔서 제설담당팀장님께 특별히 부탁한 구간이 있어요. SK아파트 주변이 지금 다 경사가 심하거든요. 그런데 일단 눈이 오면 몇 시부터 제설작업이 가능하지요? 밤에 내렸다, 초저녁부터 내리거나 오후 5시부터 내렸다 하면 새벽 4시, 5시이면 염화칼슘이 뿌려져 있나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새벽 몇 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눈이 오게 되면 바로 바로 준비하고 있다가.

이영심위원

그때그때 기동반 시스템으로.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예, 그렇게 제설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급하게 전화를 하려다가도 밤에는 안될 것 같아서 참다가 새벽에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삼각산동주민센터와 제설팀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소방서부터 삼각산초등학교 지나서 그 길하고 그 다음에, 새로 오셔서 아직 지리가 익숙하지 않으실 것 같은데 플러스마트 건너편 옛날 경기집 자리가 있거든요. 솔샘시장 입구 쪽 그 뒤로 해서 미아사 가는 거기도 경사가 져있어요. 주차단속만 엄청 심하게 하고 제설이 좀 안 되는 부분이 그쪽이에요. 주차했다 하면 시에서 자꾸 와서 딱지를 붙이는데 옛날 경기집 뒤쪽으로 플러스마트 건너편 솔샘로 바로 뒤에 그 오르막길로 해 가지고 미아사 지나서 두산아파트 쪽으로 가는 그 길하고는 좀, 특히 동주민센터도 신경을 써야 되는 것이 인도부분이나 그런 데가 눈이 쌓여서 많이 얼어 있고 그늘도 많이 져있거든요. 그래서 그쪽 부분을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 다음에 하나는 아파트라는 것이 SK 같은 경우도 거의 지금 세대수가 엄청나게 많은데 사유지라는 이유로 모든 구청 행정에서 벗어나 있어요. 사유지이니까 너네들끼리 해결하라, 사실 관리비 걷어가지고 어디에다가 쓰는지 싶으면 사실 저도 아파트 2만원도 주기가 싫어요. 관리비 내는데 충당수선금 쌓여 가는데 비리만 자꾸 적발이 되고 기계 하나 제대로 들이는 것 없는 것 같아요. 너네들 돈으로 지게차도 사고 제설차량도 사라고 하고 싶은데, 어쨌든 우리가 그 많은 차량을 구비하고 있어도 갈 곳이 많고, 늘 부족하겠지만 SK아파트 같은 경우도 지금 5,000세대가 넘으면 사실 세수측면에서 많은 세금을 내고 있거든요. 간단히 주민세나 이런 것으로만 해도 사람 머릿수가 있으니까요. 그들이 경비원을 이용해서 하면 시간이 걸리고 출퇴근시간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신속하게 한번 정도 이른 시간에 새벽 출근 전에 두 길만 지나가 줬으면 싶어요. 사유지라서 어려우신지, 어떤 조례나 이런 규정상 어려우신지는 모르겠는데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가능하다면 소방서에서 임대아파트 지나서 들어가는 가로쪽길하고 벽산을 건너서 보건소 쪽으로 가는 길이 있어요. 그것을 가로 십자 쪽으로 해서 한번만 염화칼슘이나 염수를 뿌려주면 아침에 출근할 때, 수많은 사람들이 아침이면 출근을 하는데 다세대 수많은 세대를 가진 아파트인데 좀 배려를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하나는 타구는, 저도 이것은 재정이 어려우니까 요구하지 않아요. 그런데 강남이나 이런 데는 특히 재정이 좋아서 그럴 것이고 강서구 같은 데도 아파트에도 염화칼슘을 구가 약간 주고 있다는데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맞는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염화칼슘은 저희들이 충분히 주민들이 요구하는 데로 각 비치해서 필요한 만큼 갖다 쓰게끔 되어 있습니다. 없으면 또 가서 채워주고.

이영심위원

그러니까 지역 위치에다가 놓지 아파트에다가 지원하거나 이런 것은 없잖아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그렇지요.

이영심위원

어디 골목에 쌓아놓고 어디 제설하고 있는 데에다가 쌓아놓고.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아파트에서 필요하다면 염화칼슘을 드릴 수는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자기들 비용으로 사야 맞아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저희들이 갖다가 그냥 아파트에다가 드리지는 못해도요.

이영심위원

요청이 들어왔을 때 좀 줄 수는 있다?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예.

이영심위원

우리구 사정으로는 아파트에 나누어줄 염화칼슘 예산까지 확보를 하기는 어렵다고 보는데 타구가 그렇게, 강서구 정도이면 우리 강북구와 사는 것이 비슷할 것 같은데 정말로 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아파트에 1,000포를 준다든가 세대수당 얼마를 준다든가 하고 있는지 그것 한번 확인해 보실래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그 부분은 타구 사례를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지금 답은 안 나오실 것 같고, 알겠습니다. 이제 눈이 몇 번이나 올지, 처음에는 눈이 오고 춥더니 아주 따뜻하게 지나가서 저도 이제 마음이 놓여요. 확보한 염화칼슘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걱정은 안하는데 다음에 눈이 오면 신속하게 더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교통행정과, 21페이지 ‘심야 안심귀가 마을버스 운행’이 2013년 6월 3일부터인데 시행이 잘 되고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저희 아이들한테 물어봐야 하는데, 딸이 둘이나 있거든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서종로입니다. 10시부터 종료 시까지 이용을 하는데 파악해 보니까 평균 버스 1대가 가는데 5∼6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사실 우리가 버스를 조금만 승강장에서 먼 곳에 세워달라고 해도 “불법입니다. 우리 엄청 과대료내요.” 하면서 옛날에는 굉장히 손을 내저었습니다. 이것이 내용상으로는 그것에 상반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22시이면 시간이 길수록 우리 주민들이 편리를 보는 것이니까 저는 좋아요. 여름 같은 경우는 밤 10시면 완전히 초저녁 같은 느낌인데 요즘은 워낙 주민들이 자는 것도 늦고 밤에 활동들을 많이 하니까 저녁에 늦잖아요. 그런데 버스는 배차간격이 있잖아요. 전역에서 몇 분에 출발했다 이런 것도 하는데 이런 것을 많이 이용하다 보면 시간도 고무줄처럼 되고 기사분들이 불만을 호소하지는 않습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그 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 양해를 구하고 있어서 특별한 불만사항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 특히 여성들 20대이면, 우리 나이 먹은 사람들 밤늦어도 누가 데려가요? 잡아가지도 않는데 20대 여성들은 수줍음이 많아서 기사님한테 요청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버스 안에 안내하는 문구를 붙여주면 훨씬 더 당당하게 기사님한테 요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간은 저도 22시가 조금 빠른 것 같기는 하지만 이렇게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보니까 2015년 9월에 친절 및 성인지 교육을 시행한다고 돼 있는데 이것도 철저하게 잘해 주시고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수유시장 공영주차장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주차관리과 소관입니다.

이영심위원

지역구는 아니지만 저도 수유시장을 자주 갑니다. 가면 옛날 옥상으로 올라가는 것을 이용하거든요. 주차장 들어가고 나가는 골목 쪽으로 신설주차장 진입입구 이런 식으로 이정표 하나 붙어놨으면 좋겠어요. 제가 복지건설위원회에서 한번 가고 개관할 때 가고 두 번을 갔는데 어디로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후속대책 내지는 진입로 표시.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과장 이선용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수유마을시장 공영주차장은 1월부터 3월말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마을시장을 이용하는 주차 수와 주민이 이용해야 할 주차 수를 파악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는 시범운영을 하고 있고요. 만약에 이것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면 조례라든지 이런 것을 새로 개정해서 아마 위원님들께 요금이라든지 이런 것을 말씀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많이 이용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마을시장이 끝나는 시간이 지난 저녁시간에는 일반손님들을 받고 있습니다. 미아주차장과 마찬가지로 야간에만 3만 2,000원씩 받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약간 숨어있는데 알고들 이용을 하나보네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대충 몇 % 차나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까지는 아직 제가 못해 봤습니다.

이영심위원

지금이 1월이니까 한 달밖에 안 됐네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홍보활동은 저희가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진입로 쪽에 표시가 돼 있으면, 시장주변에 크게 신설주차장 입구라든가 이런 것을 표시를 해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연구해 보세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리고 솔샘로 이면도로 쪽 래미안아파트로 해서 두산삼각산 쪽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주차단속을 많이 하던데, 제가 옛날에 사전예고제를 이야기 했었는데 지금 주차단속을 해달라는 상대민원이 많잖아요. 지금 상반된 민원이 있는데 영업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점심시간이라도 하지 말아 달라, 또 사전에 예고를 해서 잠깐 옮긴다든가 얼른 먹고 나가서 대처할 수 있게, 딱지를 떼고 나면 너무 미안해서 본인들이 반을 대준다든가 과태료를 내주고 있다는 이런 민원이 있고, 래미안에 거주하는 아파트 주민들은 ‘단속을 많이 해라. 왜 이렇게 매일 불법주차를 하느냐.’ 상반되어 있는데, 워낙 주차난이 있어서 저는 상인들을 배려했던 것이지만 사전예고제 시행을 중단하시겠다는 것은 이해를 하겠어요. 점심시간은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식당 분들이 점심시간만큼은 안 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있거든요.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과장 이선용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지역은 위원님께서 잘 파악하고 계신 대로 아파트 주민들은 단속을 굉장히 원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요즘 세게 민원이 들어온다면서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고 또 일반 장사는 하시는 분들은 단속을 계속 하면 영업에 지장이 많으니까 원치 않습니다. 그 지역은 서로 반대민원이 굉장히 심합니다. 보통 저희가 밤에는 대기조 2명이 대기를 하는데 120번이나 야간당직실을 통해서 1시간마다 저희 직원을 불러내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 앞에 단속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사실 단속을 요청하는 사람은 저희는 알고 있는데, 공개적으로 말씀을 할 수는 없지만 아파트 그 쪽에 일을 하시는 분이 아마 이렇게 되겠지요.

이영심위원

같은 한 분이신가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예, 그래서 직원들이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속지역이니까 주차를 조심해서 해달라고 플래카드를 했는데 그 플래카드를 저희 모르게 철거를 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염려하시는 만큼 저희도 굉장히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점심시간하고 저녁시간은 완화시키려면 조례 같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시에서 점심시간 6차선 도로 미만은 11시 반부터 2시까지는 단속을 완화했으면 하는 지침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6차선 미만 도로는 큰 지장이 없는 시간대이기 때문에 점심시간은 완화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민원이 계속해서 들어오면 어렵습니다. 인센티브도 하고 있지만 120번으로 하면 실적관리라든지 이런 것으로 직원들이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속을 하지 마라.”이렇게 할 수도 없고 해서 조심해서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저는 사전예고제는 상인들 입장에서 한번 휘파람을 불어주거나 전화를 한번 해서 ‘이동해 주십시오.’하고 15분 후에 그 당시에도 안 옮겨져 있을 때는 과태료를 딱 붙여야 맞는데 그것은 제가 지금 꼭 시행해라, 조례나 법으로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가 많이 해서 왔으니까 그것은 제가 이야기를 하지 않겠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서울시에서나 이런 식으로 공공연하게 하고 있으니까 식사시간에 아까 말씀하셨던 그것만 완화시켜 줬으면 좋겠습니다.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도연위원장

이영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각 과별 업무 중에 2014년도에 비해서 매번 반복 행위가 변경되는 것이 있는지요? 예를 든다면 지난 2015년도 예산을 다룰 때 하고 올해 실제적으로 국비나 시비의 가내시 확정내시가 변경됐다든가 그런 것들, 또한 청장이나 시장이나 중앙부서의 시책 정책들이 새롭게 변경된 것이 있는지, 그래서 새롭게 하는 사업이라든가 아니면 했던 사업이 변화가 있는 것 이 있습니까?
명수

정명수건설안전교통국장

건설안전교통국장 정명수입니다. 박문수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 우선은 우리 건설안전교통국 전체의 업무성격을 보면 도로관리라든가 교통, 주차 이런 관리업무가 대부분 많고 그 관리업무 외에는 단위사업별로 추진한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다 열거하기는 뭐하지만 특히 작년에 비해서 금년도에 안전치수과 하수관련 사업에 시비를 많이 확보한 편입니다.

박문수위원

그것은 먼저 함명수 과장의 탁월한 능력 때문에 그런 것이고요.
명수

정명수건설안전교통국장

우리구 재정실적이 어렵다보니까 우리구 자체 신규사업은 사실상 없다시피하고, 다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증액을 시켜주셔서 이면도로라든가 포괄비 이런 예산들이 한 2억 정도씩 증액된 부분이 있고요. 그것 말고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주민참여예산도 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기획예산과를 통해서 드리겠습니다마는 그런 사업이 있고, 그 다음에 국·시비 예산은 국가예산 중에 특별교부세 같은 경우는 수시로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들이 노력해서 타오시는 그런 사업들은 신규사업으로 투입하고 있고, 그 다음에 우리구 자체적으로 상·하반기 나눠서 특별교부금을 지급한 사업은 내부적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시에다 요청해서 하는 사업도 있고, 또 예산하고 관련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없는 부분 중에서도 새롭게 하는 시책사업들이 있습니다. 제가 다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정리 요약해서 자료를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박문수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주차관리과장님께 묻겠습니다. 25쪽입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CCTV가 73대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합니까? 예를 들면 이것은 일반 CCTV와 성격이 다르지요. 자동으로 불법 주·정차가 어느 정도 시간제가 있어서 시간제를 넣으면 자동으로 찍히는 형태, 그래서 금액이 일반 CCTV보다는 고가이지요. 금액이 배가 되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고 계신지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주차관리과장 이선용입니다. 박문수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CCTV 단속은 일반도로인 경우에는 아침 07시에서 밤 22시까지이고, 어린이보호구역인 경우에는 아침 08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합니다. 그 다음에 주말 및 공휴일이 해당이 되는데 주말에는 일반도로는 운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인 경우 토요일에는 08시부터 14시까지, 일요일하고 공휴일은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요. 아시는 바와 같이 과태료 단속은 일반지역은 4만원이 되겠고 어린이보호구역인 경우에는 그 배인 8만원이 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지난해 실적은 대략 몇 건 정도 됩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지금 2014년도 CCTV로 한 것을 보면 1만 6,870대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다시 파악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문수위원

그러면 그 자료를 서면으로 주세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24쪽의 사업개요에 보면 추진기간이 2015년 1월부터 12월이에요. 그렇다면 올해 하겠다는 뜻인 것 같은데, 이것이 추진기간이 아니라 추진실적을 잘못 기재한 것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24쪽이요?

박문수위원

예, 사업개요에 추진기간이 2015년 1월부터 12월과 참여기관이 쭉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추진실적을 잘못 기재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맞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박문수위원

오타이지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예.

박문수위원

지난해 2014년도에는 몇 건을 했습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지난해에는 SK아파트 상가지역에서 33면.

박문수위원

SK의 33면, 그 다음에는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유료는 그것으로 하고 저희가 계속했는데 일반 학교라든지 이런 데 약정을 별도로 체결한 것은 없었습니다.

박문수위원

지난해에 SK 딱 1건뿐이네요, 그렇지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박문수위원

한신대는 2013년?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맞습니다.

박문수위원

주무과에서 열의가 없는 것 아닌가요? 사실 이것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필요하지요.

박문수위원

주차장 한 면을 만드는데 거의 1억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특히 그린파킹 담장허물기 사업이 각광을 받고 치하를 받고 있는 이유가, 그렇다면 야간개방이 더욱 필요할 텐데도 불구하고 실적을 보면 이것은 실적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다면 주무과에서 손을 놓고 있지 않나.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지난해에도 각 학교마다 공문도 보내고 교장선생님하고 직접 연결도 했는데 우선 학교에서는 어린이들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교장선생님들이 굉장히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양초교라든지 이런 데는 운동장 별도로 주차장이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데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관공서 같은 데도 이 사람들이 아침에 차를 제대로 안 빼줄까봐 그런 염려 때문에 진행하기를 상당히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최대한 노력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한 면 만드는데 1억원씩 소요되는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라도, 특히 우리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지역도 별로 없고 일반주택지역이 많아서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핑계 없는 무덤 없다 그런 이야기이겠지요.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미아역에 우리은행 미아역지점이 있습니다. 우리 구금고 계열인데 혹시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출근하시게 될 때 도봉로변 후면 뒷길을 밤이 되면 한번 가 보세요. 텅텅 비어 있습니다.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제가 은행에 갔었습니다. 부지점장님도 만났는데 자기네 은행이라도 관리가 어렵고 안전에 염려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박문수위원

과장님, 의회출신이지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박문수위원

속기록은 영구보존입니다. 본인이 간 것이 아니라 팀장인가가 가셨지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박문수위원

본인이 가셨다고 하지 마시고 직접 가보세요. 팀원이 가시는 것 하고 과장님이 가시는 것하고 또 국장님이 가시는 것하고 다릅니다. 부지점장을 만나지 마시고 지점장을 만나세요.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부탁드립니다.
선용

이선용주차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박문수위원

교통행정과장님, 조금 전에 위원님 질문·답변과정 중에 21쪽 ‘심야 안심귀가 마을버스 운행’에 대해서 방금 주차관리과장님께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자리는 질문이나 답변이 영구보존 됩니다. 신중하게 답변하셔야 해요. 심야 안심귀가 마을버스 운행은 마을버스업자들의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맞습니다.

박문수위원

다시 말씀드려서 아까 그분들을 교육시키겠다고 답변하셨는데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돼요. 어떤 권리를 갖고 교육시킵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이것 때문에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교육시킬 때 이것을 이야기한다는 것이지요.

박문수위원

그러니까 교육이라는 말씀을 하시면 안 되는 것이고 우리가 협조를 받는 것이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박문수위원

그 다음 20쪽 ‘승용차 공동이용 나눔카 현황’에 대해서 나눔카 주차장 15개소, 승용차량 17대, 밑에는 공영주차장 2개소(번동햇살, 미아), 민간주차장 1개소는 추진 중으로 돼 있어요. 다시 말씀드리면 승용차 공동이용 나눔카 현황하고 나눔카 주차장 15개소, 승용차량 17대, 그런데 다시 밑에는 공영주차장 2개소로 돼 있는데 지금 15개소가 맞는 것이에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당시 자료 낼 때는 15개소에 17대가 완전히 된 것이고.

박문수위원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지금 현재는 18개소가 맞습니다.

박문수위원

지금 현재는 18개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박문수위원

18개소가 어디 어디이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북지점에 KT렌탈이라는 데가 있고, 미아사거리역에 그린카라고 있고, 이 자료를 드릴까요?

박문수위원

예, 주세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박문수위원

30분 단위라고 그랬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기본 30분에 회사마다 운영은 다릅니다. 30분하고 추가를 10분 내로 운영하는 데가 있고 그냥 30분하는 데가 있어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제가 일괄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박문수위원

10분으로 하는 곳도 있어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기본 30분하고 추가 10분이요.

박문수위원

그러면 혹시 숏카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그것은 10분 단위로 한다던데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박문수위원

숏카하고 나눔카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숏카, 그린카, KT렌트카 등 6개 회사이름이 각각 다르고 이용하기 어려우니까 서울시에서 그냥 공동브랜드명으로 나눔카라는 명칭을 정한 것입니다.

박문수위원

다 합쳐서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박문수위원

숏카는 10분 단위로 하잖아요. 그런데 좀 전에 답변은 최소단위가 30분이라고 해서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주로 30분 기본하고 추가로 이용할 경우에는 10분 단위로 끊어서 요금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박문수위원

기본은 30분이고 추가가 10분 단위이다. 그러면 숏카도 마찬가지로 다 합쳐서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예.

박문수위원

본 위원이 잘못 본 것인가요? 20쪽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승용차 공동이용 나눔카 현황에서 나눔카 주차장이 15개소, 승용차량은 17대, 밑에는 공영주차장 2개소(번동햇살, 미아), 민간주차장 1개소는 추진 중인데 실제로 18개소라는 것이지요?
종로

서종로교통행정과장직무대리

그때 당시 자료 낼 때는 계약이 거의 되려는 상태이기 때문에 완료라고 이야기 못하고 밑에 추진현황만 넣은 것이고 그때 당시 15개소는 완료된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알겠습니다. 안전치수과장님, 자료 15쪽 ‘수유2배수분구 하수관거 정비’에서 수유2배수분구를 보면 번동, 수유1·3동, 인수동, 미아동으로 돼 있는데 미아동은 끝나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아직도 미완결 됐습니까?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안전치구과장 함명수 박문수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아1배수분구는 다 끝났고 현재 여기 표기된 미아동은 복합청사 주변의 미아동입니다.

박문수위원

지난 번 했던 것 남측으로요?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그렇습니다.

박문수위원

그러면 16쪽이 흑백이니까 모르겠어요. 컬러로 해서 위원님들한테 나눠 주십시오.
명수

함명수안전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배수분구에 대한 위치도를 컬러로 만들어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님, 10쪽입니다. 제설대책에 대해서 아파트와 빌라, 다세대 부지 안의 염화칼슘에 대한 부분은 하나의 선례가 되기 때문에 명쾌하게 답변하셔야 될 것 같아요. 배분은 하지 않지만 가져가는 것은 관계없다고 답변하시면 만약에 가져가겠다고 요구했을 때 안주시면 민원이 발생하지요.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 위원님들이 좀 전에 하신 답변을 듣고 지역에 가서 “가져갈 수는 있습니다.”라고 했을 때 안 주시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또 하나 강서구 같은 경우 영구임대아파트가 밀집돼 있습니다. 노원구와 마찬가지로 우리 강북구에도 번3동, 번2동 일부분에 영구임대아파트가 밀집돼 있지요. 이 분들은 실제 관리비인 전기·수도요금도 구비로 충당해 주고 있어요. 그런 쪽은 예외적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지역을 가져갈 수 있다라고 하시면 이것은 문제가 크게 야기될 수 있다, 그래서 명쾌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도로관리과장 김기용입니다. 박문수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영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아파트지역도 염화칼슘 지원이 되느냐고 말씀하셨을 때 명쾌하게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파트 지역은 저희들이 염화칼슘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문수위원

다시 말씀드리면 도로관리과는 도로입니다. 그렇지요?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예.

박문수위원

사유지 내를 관리할 의무도 없고, 단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강서구와 노원구 또한 강북구의 특색있는 지역인 영구임대아파트는 다시 부언한다면 전기료도 지원을 해주고 수도료도 지원을 해줍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 즉답하시기는 좀 그럴 것이고 좀 고민해 봐주십시오.
기용

김기용도로관리과장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문수위원

건설관리과장님, 7쪽에 ‘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 이 건은 이렇게 해석하면 되지요?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면 2013년도나 2014년도나 2012년도나 해 왔듯이 2015년도도 그대로 한다, 달라진 것은 없다. 다시 말씀드리면 기존에 있는 것들은 보전하고 대신 신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 이외에는 없는 것이지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유영채입니다. 박문수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별다른,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한동진위원님께서도 질문을 하셨지만 또 위원장님께서도 정비선 얘기를 하시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런 지침이 없습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질문할 때 답변을 드렸어야 하는데 지금에서 말씀드리는데 서울시와 노점상연합회하고 협상은 하고 있는데 거기에도 별다른 대안이 아직 안 나오고 있고, 이것이 제가 또 일을 해 보니까 대안이 나올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박문수위원

됐고요. 지난 행감때 지적했듯이 본 위원이 이런 제안을 했어요. 서울시에 25개구가 있는데 한 구에서 강력히 대응을 하면, 그분들의 모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구 노점상 분들만 모이시는 것이 아니라 심지어는 지방에서까지 올라오신다고요. 합세를 한다 말이에요. 그래서 결국 힘의 논리에 의해서 물러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힘을 분산시키자, 서울시에서 25개구가 일사분란하게 한날한시에 해 버리자는 겁니다. 그러면 그분들 자기 지역부터 방어를 해야 되니까 못 모이지요. 그러면 어느 정도,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각 구청장님과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인데요.

박문수위원

각 구청장 말고 서울시에 주무과들 모임이 있을 것 아닙니까? 대책회의도 하고 그럴 것 아닙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제가 작년 7월달에 왔는데 아직 회의를 한 번도 해본 일이 없습니다.

박문수위원

그러면 건의를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어때요? 이거 해가 갈수록 못합니다. 초장에 하지 않으면, 선거 다시 또 일어나고 선거 일어나면 또 표를 의식해서 못할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맞습니다.

박문수위원

그러면 쇳불도 당김에 빼랬다고 초장에 해야지요. 그러니까 서울시에 건의하실 의견은 있어요, 없어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그것은 검토를 해 보겠지만 실용성이 있을지 여부에 대해서는 좀.

박문수위원

일시에 해 버리면 실용성이 없을 것 같습니까? 서울시 25개구 일시에 해 버리면 그분들 못 모이잖아요. 자기 지역 방어일도 못하는데 어느 한쪽으로 모이겠습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노원구가 지금 수락산 계곡에 있는 것을 다 내려야 했거든요. 내리고 보니까 거기도 데모가 나고 또.

박문수위원

안타깝더라고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몰려놓은 장소를 없애라고 또 데모를 하고 있어요. 제가 보니까 현수막이 엄청나게 걸려있더라고요. 그런 상황인데, 신촌에 가봤더니 연대 앞은 정말 깨끗하게 잘 해 놨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구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 공간도 없고 지금 현재 우리가 248개인데 이 248개를 어디에다가 집합할 장소도 없고 제가 봐서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 같습니다.

박문수위원

본 위원의 견해는 그래요. 240개 전체를 일시에 하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단계별로 해야지요. 방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미아사거리역 인근, 방금 한동진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산 쓰고 못가요. 아시지 않습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알고 있습니다.

박문수위원

그런 지역 말씀드린 것 240개 전체를 말씀드린 것은 아니잖아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제가 작년 보고때도 말씀드린 대로 그 건너편은 정말 더 심하거든요. 그래서 그때 갔더니 저보고 “너 이 새끼야. 뭔데 네가 와가지고” 그 얘기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박문수위원

과장님, 지금.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괜찮습니다. 속기록 되면 어떻습니까? 사실인 것을요.

박문수위원

알았어요. 넘어갑시다. 5쪽이요. 세입 3억 변동사항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 없을 것 같습니까?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최대한 해 봐야지요.

박문수위원

구민에 대한 권리를 제한하거나 새로운 의무를 부과하려면 법규의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견해 좀 밝혀 주십시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당연하지요. 구민들한테 부담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한 법규와 규정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문수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이 변상금이 이 액수보다 대폭 낮아질 것이다, 이 금액을 목표로 하면 지역주민과 마찰이 일어납니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현 사무실에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박문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애매모호한 법규 때문에, 그러나 의원의 입장에서는 집행부 입장이 아니고 주민의 입장에서 법규를 해석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작년 7월 25일날 도로법이 일부 개정된 사항에 대해서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요, 여기에 보면 점용자의 고의과실을 어떻게 판단할 것이냐 이것이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지침 이런 것이 없어서 저희가 애매한 부분이 있는데 작년 연말에 혹시 위원님들이 성동구 보도에 많이 나간 것을 보셨을 겁니다. 저희가 거기를 보고 벤치마킹을 한 것은 아니고 제가 와서 작년에 차량 진출입로를 한번 해 보니까 43건에 3,000만원 정도 저희가 걷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착안을 두어서 이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했던 부분인데, 일단은 법령문제가 박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명확하지 않아서 저희도 판단하기가 어려운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검토해서 시행을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다시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지금 즉답은 미묘한 건이라서 힘드실 것이고요. 그러나 본 위원의 견해는 그렇습니다. 본 위원은 주민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지금 있는 것이거든요. 다시 말씀드려서 본 위원은 지역주민의 편입니다. 강북구 주민의 편이에요. 그래서 변상금의 부과는 전에 생각하셨던 것처럼 그 뜻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결국은 세수를 거둬들이면 과장님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 강북구 주민을 위해서 쓰는 것이지만 변상금 부과에 대해서 본 위원은 주민의 입장이다. 그래서 법에 있는 해석을 저는 주민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것이고, 그래서 변상금 부과의 건은 신중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원래 이 예산을 잡을 때 사고로서 부과를 하겠다고 할 경우는 저한테 미리 언지를 주시고 저한테 확답을 받으시고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은 좀 답변해 주시지요.
영채

유영채건설관리과장

저희가 타구 운영사례를 한번 보고요, 고의과실의 판단기준을 위원님이 생각하는 주민의 입장에서 판단하는 것하고 또 저희 관에서 생각하는 판단이 약간 해석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어디 명확하게 나온 것이 없어서 작년에 위원님이 얘기했을 때부터 저도 계속 고민하고 있었던 것이고, 그래서 오늘 위원님 질문이 나올 것 같아서 제가 사전에 준비해서 왔고 성동구도 물어봤는데 성동구도 변상금 부과에 대해서는 계속 밀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여기에서 답변은 확실하게 드리기는 그렇고요, 제가 세밀하고 심도있게 검토해서 위원님하고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박문수위원

이상입니다.

김도연위원장

박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2015년도 구정업무 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구청 행정부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제안하신 고견과 대안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시어 구정에 적극 반영토록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 제4차 회의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여성가족과 소관 서울특별시 강북구 출산양육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7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