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동식 의원 5분자유발언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9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김동식의장
사랑하는 34만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여러분, 박겸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풍성하고 알찬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지난주에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조상의 산소에 성묘하고 오랜만에 가족 친지와 따뜻한 정담을 나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누런 황금빛으로 짙어가는 고향 들녘의 풍경은 우리에게 풍성한 수확의 계절임을 알려줍니다. 이러한 풍성함과 여유로운 기운이 강북구민 모두에게 전해져 구민의 마음도 풍성해지길 기대해 봅니다. 우리 구에서는 10월 중에 각종 문화·체육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지난 주말에는 이웃사랑 축제로 자리매김한 ‘난치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 바자회’와 ‘한마음 체육대회’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이 더 많은 구민들이 참여하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료의원님 여러분, 제7대 강북구의회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소통하는 의정, 구민중심의 강북구의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쉼없이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였습니다. 이러한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일하는 강북구의회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지나온 길을 잠시 돌아보며 ‘소통하는 의정, 구민중심의 강북구의회’라는 슬로건을 되새겨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이번 제193회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등 16건, 구청장 제출안건 9건 등 25건과 현장활동 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른 회기에 비해 많은 안건을 다루는 만큼 내실있는 심의가 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 모두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지난번 임시회에서 승인된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면밀히 살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34만 강북구민 여러분,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강북의정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방청객과 지역 언론사 여러분, 최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국내 치킨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3만 6,000곳으로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보다 많다는 보도를 접하였을 것입니다. 메르스 사태 여파 등 여러 가지 대외적 여건으로 우리 경제가 침체되어 서민들의 삶이 어려움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추석을 전후하여 소비 등 일부 경제지표들이 개선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정부발표도 있으니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끝으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여러분 모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9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1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