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구자경 의원 발언

150회 제2환경도시위원회2011-11-25

구자경 의원 프로필 보기 →

현장 볼 것이 뭐 있어요. 우리가 가 가지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판문동 외 5개 하수관거 정비사업할 때 그때 신안동 일부 안된 부분 묻어서 한번 하자 그렇게 되어지고 했는데 그것이 포함이 되어집니까? 신안동 일부? 일부 있는 것 다해야 되지 일부 있는 것에서 또 일부를 해 놓았어요?

지금 이 부분이 완료가 되어지면 우수 오수 분류화 작업이 마무리가 되어지는 그런 사항 아닙니까? 촌에 조금 그것 한 부분은 놔두고 거의 마무리가 되는데 거기에서 신안동 부분에 일부 안되어지는 그것이……. 그렇게 되어지면 신안동 부분이 다 완료가 되냐고요? 1단계든 2단계든 간에?

과장님, 지금 그것 하시기 위해서 얼추 된다고 하면 안되고 거의 마무리되는 부분에 그것 때문에 옥에 티가 되면 안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진짜 실질적으로. 내 지역구고 그런 문제가 아니고 이 부분은. 거의 완료가 되는데 1차 했던 그 부분에서, 과장님 제가 완전 확신이 안 서는데요. 100% 다 되는 것인가, 그 중에서 또 일부만 어떻게 해준다 말인가…….

아니 그때 할 때 이것도 좀 넣어 가지고 국비도 그것하고 우리 시비도 조금 더 보태고 그렇게 해 가지고 신안동 그 부분도 같이 싹 완료를 짓자, 과장님하고도 저하고 그렇게 다 이야기가 되고……. 이제 남는 것 해봤자 외곽지역에 조금 나머지 전체가 완료되는데 신안동 또 조금 그것 때문에……. 1택지 부분에 안된 부분은 전체 100% 다해 놓았어요?

진짜 임시로 떼어 넘어가는 부분이 아니고 완료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신안동에 주민들도 그 부분 다되는 걸로 그렇게 전부다 알고 계시는데 진짜 기만하는 식으로 그래버리면 안됩니다. 진짜 그 부분 그렇게 하시고 그 다음에 BTL사업 하면서 매번 아까 과장님도 문제점에 대해서 일부 말씀을 하셨지만 교통에 관한 부분이나 보행에 관한 부분이나 이런 문제점들이 있는데 지금 강남동 부분에 육거리에서 역파 쪽에 완전 마무리 포장을 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이 BTL사업의 일환이죠?

그게 절삭해 가지고 하면 바로 그것하고 또 달아서 같이 전체가 포장이 이루어지면서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이번에 절삭해 가지고 며칠간 그렇게 파놔 놓고 또 포장은 안하고 먼지는 먼지대로 그것하고 일부 중앙선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차 1대 정도는 갈 수 있게 안 팠어요, 그 부분은. 양쪽은 다 파고. 그러니까 상향선이나 하향선이고 간에 전부 다 투덜투덜해 가지고 거기에 다 안 들어가려고 하다보니까 싹 온다고요.

그러면 중앙선 개념은 사라져 버렸죠. 그렇게 하다가 또 자기차선이 아니다 싶으면 또 밑으로 내려서고 또 이것이 올라서다가, 지금범벅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새벽으로는 캄캄하고 하니까 이 차가 먼저 올라섰다가 이 차가 먼저 올라서더라고요 낮에는 교통량도 많고 하니까 파면 판대로 불편해도 터덜거리고 그쪽 쪽으로 상향선 하향선이 서로 교차를 하는 상황인데 그것이 그렇게 하면서 같이 포장하고 마무리가 왜 안됩니까?

며칠째 왜 그렇게 해 놓는 겁니까? 임시가설포장해 가지고 다지기 하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완전 절삭해 가지고 딱 마무리 포장만 하면 끝나는 것인데 왜 그런 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먼지는 먼지대로 지금 엉망으로 물고 제가 매번 그쪽으로 통과를 해서 다니다 보니까 무슨 이유가 도대체 있는데 절삭해 가지고 며칠 이런 식으로 마무리 포장을 안하면서 이렇게 하는지 나는 궁금하더라고요. 불편이 없도록 한번 더 독촉도 하시고 확인 좀 해 주세요, 그 부분. 과장님, 가로수 수종관계 말씀이 나와서 그렇는데 뒤벼리 끝나지는 그 지점, SK주유소 있는데부터 뒷길 연암도서관 들어가는 그쪽 쪽에 가로수 활엽수 쭉쭉 커는 것 그것 뭡니까?

다 자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덩치가 굉장히 커지면서 뿌리가 결과적으로 뻗어나가야 되고 그 크기에 따라서 계속 뿌리가 커질 것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되다 보니까 위에는 잘라버리고 더 이상 못 크게 하다보니까 뿌리 이것이 전체 보도블록 위로 뚫고 올라와서 지금 엉망이 되어 버리지요? 그것 확인 한번 해 봤습니까, 이 부분에?

그것은 보완이 달리 될 것이 없어요. 위에는 잘 크는 수종이다 보니까 계속 잘라버리고 뿌리는 계속 번져나가면서 커져 나가 버리니까 보도블록하고 전체를 들고 일으키면서 굉장히 문제가 돼요. 주민들이 이 부분 때문에 어떻게, 아까 말씀하신대로 지역민들의 어떤 수종 이것을 처음에 선택할 때 의견청취라든지 지역특성이라든지 나무의 어떤 성장, 특성이라든지 모든 것을 감안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쪽 거기만 그렇게 해 가지고 지금 그 앞에 사람들이 인도에 거닐지 못하게끔 그 정도로 망가뜨리면서 그런지 모르겠다, 시에서 계속 그것을 그대로 놔두는데 구 의원, 한번 알아보고 대책을 좀 마련해 주십사 하고 그쪽 지역에 계시는 분들이 몇 사람이 저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을 제기해 와요.

그래서 이 부분 반드시 내가 소관 상위에 말씀드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겠다 얼마 전에 답을 해 드린 적이 있는데 이 부분 한번 현장에 직접 가셔 가지고 상황이 어떤 식으로 보도블록을 전체 들고 일으키면서 그 구간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대책을 마련하셔서 다른 수종으로 전체 교체를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뿌리가 뚫고 위로 올라오지 않는 좋은 방법이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인지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그 지역에 살고 계시는 분 몇 사람이 저한테 민원을 제기하던데 그 부분 바로 확인하셔 가지고 조치를 한번 취해 보세요. 그래서 앞으로 가로수 조성되는 이 때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역민들 의견청취라든지 그 지역의 특성이라든지 그 나무 성장되는 그런 어떤 특성이라든지 모든 여건을 잘 감안하셔 가지고 수종 선택을 하셔야 되겠다, 그리고 지금 저기는 현재 문제가 그대로 발생되어있으니까 그 부분은 빨리 진단을 좀 하셔 가지고 조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