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우순 의원 발언
체육과장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우순 위원입니다. 지금 장애인체육관 건립을 용역까지 설계까지 했는데 왜 중단하셨습니까?
현재 다른 체육시설은 많잖아요? 일반인이 할 수 있는 시설들은 많잖아요? 그런데 유독 장애인체육관은 왜 이렇게 자꾸, 광특까지 내려온 돈이 있는데 왜 안 짓고 남가람체육공원이나 상평체육관이나 문산체육관이나 여러 가지 체육관을 많이 건립을 하면서 굳이 장애인들한테 혜택주는 것은 왜 이렇게 자꾸 보류를 시켜야 될, 아무리 진주시 예산이 그렇다고 해도, 그러면 이 광특예산은 반납을 했습니까?
그럼 이걸 다른 것으로 전환할 수는 없습니까? 광특으로 안 받고……. 아니, 예를 들어서 광특을 받지 말고 다른 용도로 받을 수는 없습니까?
그러면 도비가 보태질 것 아닙니까? 그럼 일단 이것은 놔 뒀다가 내년에도 시도는 해 보실 거네요? 그러니까 장애인들이 불만이 뭐냐 하면 장애인체육관을 지어 가지고 사무실 임대를 해 준다고 다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번에 보면 장애인계에서 사무실 용도로 돈이 5,000만원씩 다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그것도 사실 낭비 아닙니까? 이것을 지어 가지고 그 안에 장애인들을 한 칸씩 주면 이 돈 낭비를 안 해도 될 부분인데 지금 뇌병변도 그렇고 신장장애도 그렇고 시각장애인도 그렇고 모든 사람이 지금 5,0000만원 다 예산이 올라와 있거든요, 예산서를 보면.
그것도 사실은 체육관만 하나 지어 가지고 사무실 하나씩 주면, 원래 전임 시장님은 그렇게 하실 거라고 약속을 하셨다고 하대요. 과장님, 저는 틈새작목 육성 해 가지고, 연을 올해는 왜 안 하려고 생각합니까? 지금 연이 얼마나 소득으로 많이 보급되고 하는데, 연을 안 하시려는 이유는 뭡니까?
이번에 농업박람회 할 때도 연밥하고 연뿌리장아찌 하고 내 놨지 않습니까? 그것도 이상하네요. 수확이 소득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것도 하면서 오디나 앵두나, 앵두는 무슨 고소득이됩니까, 양앵두 같은 경우는?
지금 연은 연잎도 차를 만들고 뿌리도 만들고 열매도 만들어 쓰고 하는데 여러 종류로 연을 쓰던데 양앵두는 소득이 얼마나 올라 옵니까? 이건 정말로 아닌 것 같네요, 보니까. 그리고 수경재배하고 양액재배하고 차이가 뭐가 있습니까?
같은 말 아닙니까? 수경재배나 양액재배라고 하나, 양액재배. 같은 말 아닙니까?
틀립니까? 그러면 표기할 때 수경재배로 표기해 놓은 것도 있고 양액재배로 표기해 놓은 것도 있고 비슷한데 한 이름으로 묶어서 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