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숙 의원 발언
백균
이백균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진행상황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회의는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진행상황과 관련하여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님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계획과장 윤은석입니다.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이백균 위원장님, 이정식 부위원장님, 김명숙위원님, 김영준위원님을 모시고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완화 및 용도지역 변경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윤은석 도시계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
김영준위원입니다. 도시계획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용도변경을 하는데 있어서 서울시와 접촉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런데 작년 7월 31일까지 서울시하고 의견 검토하신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는데 이 용도변경을 그 후에 서울시와 한 번도 협의를 안하신 것입니까?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윤은석입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용도변경 자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별적으로 자주 본다고 해서 그분들하고 일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은 사실 행정적인 것보다 정치적으로나 정책적으로 풀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서울시 정책방향이 용도변경 상향을 거의 안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찾아가서 말씀드리는 자체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이 가면 민원인들보다 취급을 더 안합니다. 알면서 왜 이런 일을 하느냐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같은 일을 하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공문 보낼 때도 사실 그분들한테 먼저 양해를 구하고 보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찾아가서 협의되어서 풀 수 있는 그런 것보다는 사실 서울시 정책이 변화되거나 정책에 이런 부분이 가미되어야 가능하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찾아가서 얘기를 하는 것보다는 그런 루트로 접촉을 하고 재개발이나 재건축 이런 계획으로 용도가 상향되면 모를까 그냥 일반적인 용도상향은 상당히 어렵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김영준위원
지금이 2016년이지요? 내년부터 이것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언론에서 보도한 것을 본 것 같은데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윤은석입니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공문이나 이런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김영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김영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이정식위원입니다. 지금 고도제한 때문에 피해를 본다고 할까요. 재산상 피해를 보는 구가 우리 구를 포함해서 서울시에 몇 개구가 있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몇 개구인지는 확인이 안되고 약 10곳 정도가 있습니다. 남산을 비롯해서 저희 북한산 이렇게 10곳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 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강북구 과장님이 “용도제한을 변경해 주십시오, 고도제한을 풀어주십시오” 한다고 해서 거기에서 움직이기야 하겠습니까. 잘 쳐다보지도 않을 텐데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식위원
제 생각에는 각 구의 국장님, 10개구라고 하면 각 구의 국장님들 또는 의장님들끼리 힘을 모으셔서, 따로 따로 목소리를 낼 것이 아니라 국장님들, 의장님들이 힘을 모으셔서, 구청장님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런 활동을 하신 적이 혹시 있나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7월 31일 구청장협의회를 통해서 저희가 직접 했고, 25개구 구청장협의회 회의가 분기별로 1회 정도 있습니다. 그 회의를 통해서 전체 25개구 구청장협의회에서 서울시에 건의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런데도 마찬가지로 답변이 불허하다 이렇게 나온 것이란 말씀이시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이정식위원
그런데 과장님이 생각하실 때 우리가 딱히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정책적으로 서울시에서 풀어줘야 될 문제이지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해서 될 것 같지는 않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인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사실 일정부분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서울시 정책적인 방향을 가지고 일을 해나가는데 저희구 한 군데에서 해달라고 해서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저희구뿐만 아니라 다른 구 사례도 많고 사실 손대기 어려운 부분이라는 생각 때문에, 본인들도 애로사항이 있고 일하는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정식위원
본인이 재산권 행사를 못하는 것이거든요. 너무 불합리하다, 산 밑에 살아서 나만 맑은 공기 마시는 것이 아닌데 그 피해를 왜 나만 봐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어떤 대책을 내놓으면 서울시에서 움직일 수 있을까, 혹시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신 적 없으세요? 어떤 방법을 이용하면 말이 될 것 같다. 여기에서 어떤 정책을 만들어서 올리면 움직이거나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혹시 생각해 보신 적 있으세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도시계획분야에 전문적인 식견도 없고, 사실 이 부분은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과 연계가 된 것도 꽤 많고 복잡한 것이 있는데, 제가 도시계획과장을 1년 가까이 했다고 해서 정책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은 아니고 전문가들도 이것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못내놓는데, 제가 그런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면 좋은데 그 정도의 능력이 안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정식위원
그런데 각 구의 과장님들 미팅같은 것이 혹시 있습니까?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그런 부분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국장님들도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제가 알기로는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미팅한 기억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만약 한다고 하면 관련 있는 해당 구는 관심을 가질 수 있고 해당이 안되는 구는 전혀 무관하게.

이정식위원
당연히 우리도 해당이 없는 것은 참석을 안 하겠지요.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과장님은 전문성이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국장님들은 기술분야라 전문가라고 볼 수 있지요. 그러면 아까 25개구가 10개구 정도가 된다고 하셨는데 10개구 국장님들만이라도, 나름대로 전문가들이시니까 미팅을 하고 협의를 해서 좋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도 전문가가 아니잖아요. 얼마나 알겠어요. 너무 답답하니까 말씀드리는 것이지 저희가 말씀드리고 어떤 개선책을 내놓는다고 반영이 되는 것은 당연히 아니겠지요. 그렇지만 국장님들은 전문성이 있으시니까 적어도 해당되는 구의 국장님들은 만나서 상의하시고 좋은 방향을 내놓았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국장님이 오시면 그런 부분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검토해 보든지 아니면 그런 방향으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렇게 말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명숙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김명숙위원입니다. 최초로 지정된 적이 언제에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김명숙위원
고도지구라든가 자연경관이라든가 종세분화한 것 나와 있는 5군데가 최초로 지정된 것이 2003년인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고고도지구는 1990년 12월 14일이고 용도지구같은 경우 종세분화 된 것이 2003년 10월입니다.

김명숙위원
용도지역 변경한 내용을 보니까 2003년 1월 4일날 해서 종세분안 공람을 서울시에서 강북구의회에서 ‘의견없음’으로 내보냈고 7월달에는 서울시의회 의견청취를 했는데 성원아파트, 극동아파트는 제2종 일반주거로 조정이 됐어요. 그렇지요? 그때 당시에 이런 문제점을 강북구에서 인지를 못했나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벌써 13년 됐고요, 제가 그 전 것까지 자료를 검토하기도 어려웠고 저희 집행부나 의회에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몰라서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김명숙위원
이때 당시만 해도 의견이 있다고 내놓으니까 1종이 2종으로 바뀌었네요? 성원아파트, 극동아파트는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물론 의견을 낸 데도 있고, 그 외에 다른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둘만 수용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런데 그때 당시만 해도 건의를 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하면 변경을 해주는데 요즘은 타당성이 있어도 안 해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타당성의 기준이 저희하고 일반 큰 틀에서 하고 있는 서울시 담당자와는 정책적인 부분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생각하는 타당성하고 실제 업무를 하고 있는 서울시 정책라인에 계시는 분들이 보는 시선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는 당연히 정책적으로 타당치 않다고 해서 건의를 해도 그쪽에서는 일정부분 인정을 한다고 해도 그것을 조정한다거나 다른 여파 때문에 꺼리고 자기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만 타당하다고 해서 우선 해달라 이렇게는.

김명숙위원
서울시 심의위원들도 현장에 나오셨을 것 아니에요. 그런데 전체적인 그림으로 봐서 고도지구나 자연경관지구가 일정부분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3종을 다 묶어버렸단 말이에요. 그것은 그 사람들을 너무 과도하게 묶어놓은 것이 아닌가. 지구단위계획 같은 것은 몇 년마다 수정할 수 있는 것이에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용도지역 같은 경우 일정부분 겹친 부분에 대해서는, 경계로 잇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위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계획 측면 이런 입장 때문에 상당히 제한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과도하느냐, 안하느냐에 대한 판단은 큰 틀에서 주거환경보고라든가 이런 것을 따졌을 때 이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고 있고, 그 다음에 지구단위계획같은 경우 저희가 5년에서 10년 사이에 하고 있는데요.

김명숙위원
정확하게 5년이에요, 10년이에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보통 10년 기준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그 전에는 5년으로 하다가 10년으로 바뀌었나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바뀐 것은 아니고 그 안에서 보통, 계획이라는 것이 도시계획 전체적으로 봤을 때 주기가 보통 5년에서 10년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 여건상 정비를 하고 있어서 순차적으로 가고 있는데 사실 10년 정도로 가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런데 저희가 세 가지 묶인 것을 다 풀어달라고 하는 것이 무리가 있으면 종 3종 중 하나만 빼서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안들어 주는 것인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유·번동지구단위계획 같은 것은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고요, 사실 제가 오기 전부터 민원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런데 예산 확보가 안되어서 순차적으로 하다보니까 4·19사거리와 우이초를 먼저 하고 있고 그 이후에 저희가 나머지는 삼양사거리하고 화계사거리, 그 다음에 수유·번동지구단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군데는 먼저 서울시 타당성 검사를 받았고요.

김명숙위원
그것은 원래 구에서 신청한 것이지요? 본인들이 한 것이 아니고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그렇지요.

김명숙위원
그런데 문제가 생기면 구에서 해결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지금 다 주민들한테 떠넘겨서 주민들 재산권 행사도 못하게 하고 지금에 와서 어쩔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 너무 무책임한 것이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시계획이라는 자체가, 지구단위계획이 사실 일정부분 주민들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제한함으로 인해서 인센티브를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키면 용적율 상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수하고 지원하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주택경기가 전혀 안되다 보니까, 사실 특별구획같은 경우는 도시계획정비사업 이런 것을 추진했어야 되는데 경기가 어려우니까 나서는 사람도 없고 주민들도 호응을 안하다 보니까 그냥 묶여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저희가 시 타당성 검사를 하든지 해서 최대한 빨리 알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것은 별도로 제가 다시 물어보도록 하고요. 정말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이나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또 주민들한테 민원도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 이것을 대승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청장님을 동원하시든지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듯이 이것을 해줘야 돼요. 가득이나 강북구 살기 힘든데 재산권 행사도 못하고 임자가 나타나도 열람해 보면 그런 것이 걸리니까 취소를 해서 너무 억울하다고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정말 심도있게 고민을 많이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김명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위원장이 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아까 답변 중에 “시 눈치를 보면서 해야 된다, 아무리 얘기해 봐야 소용이 없다. 그래서 할 필요성을 못느낀다” 이 정도까지 말씀하셨는데 계속 두드려야만 열리지 그렇지 않고서는 안됩니다. 해봐야 소용 있느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절대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2014년도에 그나마 층수가 삭제된 것이지 그동안 노력을 안했으면 층수 삭제해 줬겠어요. 그대로 5층, 20m 꾸준히 가는 것이지요. 그냥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얘기에요.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다라는 답변을 해야지 무슨 정책적으로, 눈치 보면서 해봐야 소용없다. 그러면 무엇하러 그 자리에 앉아 있습니까? 이 용도지역 변경 요청에 대한 건은 2003년도 10월달에 종세분 고시를 한 다음에 한 10년 가까이 요구를 안했어요. 보니까 2013년 3월 22일날 변경요청을 우리 구에서 서울시에 했단 말이에요. 이 자료들을 보면 10년동안 거의 노력을 안했단 말이에요. 과장님, 그렇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10년동안 했는지, 안했는지는 저희들이 10년 전의 일을 저희가 일일이 확인해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확인된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던 것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했다, 안했다라고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자료를 보면 그렇다는 말이에요. 물론 최고고도지구 완화에 대해서는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용도지역 1종에서 2종, 또 자연경관지구에서 1종으로 변경요청, 상향조정 해달라 이것은 이 자료에 안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과장님도 아시듯이 1종하고 2종, 또 자연경관지구하고는 용적율이나 건폐율이 많이 차이가 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도 같이 최고고도지구와 맞물려서 계속적으로 해야 된다. 오늘 우리가 특위를 한 것도 이 시간 이후에 행정부시장을 만나서 이 요구를 우리가 계속 해야 됩니다. 물론 구에서도 하겠지만 우리 특위에서도 이것을 하기 위해서 오늘 연 것입니다. 2015년 4월 9일날 서울시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전문위원을 포함해서 위원들을 만나서 우리의 현실이 어떤가 우리 지역에 와서 봐라. 그래서 그분들이 우리 구청에 와서 업무보고를 듣고 현장방문을 했단 말이에요. 되기 힘들더라도 계속적으로 우리가 이것을 요구해야 되는 것이에요. 물론 행정부시장을 만나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겠지만 이 건에 있어서 우리 주민들이 재산상에 불이익을 받고 고통을 겪고 있다 이것을 전달해 줘야 돼요. 언제 만날지 그것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다음주라도 아니면 한 달내라도, 이렇게 우리가 위원회를 계속적으로 할 수 없잖아요.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만나서 단판을 지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 우리 구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시고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알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명숙위원
위원장님, 우리가 계속 서울시와 약속을 하셔서, 구청쪽에서 너무 미온적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같이 계속 제기를 해야 나중에 생각해 주는 것이지 여기에서만 너무 떠들면 안될 것 같아요. 한번 미팅약속을 잡으셔서 가서 한번 얘기를 하지요.
백균
이백균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진행상황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건 심의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최고고도지구 및 용도지역 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