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정호 의원 발언
과장님, 방금 대답하실 적에 지금 진주시에서도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부담율이 많으니까 도에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되지 왜 자꾸 이야기를 하십니까?
그렇게 하고, 주민자치센터 있지 않습니까? 지금 안에 보수나 이런 부분이 올라오기 때문에 그래서 질의를 해 봅니다. 그때 단계별로 몇 개, 전체가 26개가 그때 다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시기에 했으면 지금 보강을 한다고 하는 겁니까? 53페이지인데 10개 하는 부분이 있고 뒤에 또 프로그램 운영 장비보강하는 부분 15개도 있고 그러니까 이게 일률적이고 않고 하려면 전체적으로 다 같이 바꿔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밑에 보면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사업 해 가지고 한 개로 목을 묶어 놨거든요.
이런 건 어떤 사업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아직까지 사업이 확정된 건 아니고 어떻게 할 거라고 ……. 57페이지에 소외계층 정보화 지원 부분 안 있습니까?
거기에 보면 올해 예산이 전년도 비해서 상당히 많이 늘어났거든요? 전체적으로 일반운영비에 지급되는 부분은 그대로 갈 건데 크게 이렇게 많이 늘어난 부분은 무엇입니까? 이 분들이 3명 정도 다니면서 교육을 하시는 건 제가 봤어요.
내년에 대상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많이 늘어났다 이 말이지요? 우리 김미영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63페이지입니다. 학교급식 부분입니다.
지금 급식료가 분명히 올라갈 건데 이렇게 줄면 학생들에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까? 7,000만원 줄었거든요? 과장님, 한 개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76페이지 설명하실 적에 민간이전 부분 있지 않습니까?
밑에 종합복지관 민간위탁하는 부분에 금액이 작년 대비 4,000여 만원이 증액되었는데 과장님 설명하실 때 인건비 부분이 올랐다고 이야기 안 했습니까? 결국은 여기에 봉사자, 자원봉사자 이런 분들도 거기에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인원이 증원되었다는 말입니까?
증원된 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이번에 공무원들이 인상될 적에 같이 했다 이 말입니까? 과장님, 우리 능력개발원 예산을 보니까 너무 타이트하게 짜셔서 거의 다 줄여진 게 많아서 다른 질문은 안 하겠습니다. 웰빙센터 있지 않습니까?
어찌 보면 이게 과에서도 의지가 전혀 안 보이는 것 같거든요. 예를 들어서 다른 과에서는 그렇게 하고 싶다 하면 계획서라도 짜면서 예산에 예를 들어서 나중에 그렇게 안 했을 때는 모르지만 원래 예산 확보를 하고 그런 의지를 보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항간에서 이야기하는 게 그것 아닙니까?
왜 저래 놓고 있느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과에서만이라도 어느 정도 뭘 보여드려야 되는데 예산을 예를 들어서 작년에 그대로, 건물관리만 한다는 뜻 아닙니까? 저희들 위원회가 웰빙센터 때문에 뭐 하고 있느냐는 소리를 매일 듣기 때문에 꼭 좀 빠른 시간 안에 결과물을 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