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구자경 의원 발언

김두행의장
회의 개의에 앞서 경제통상실 황양규 실장과 평생교육센터 김주수 국장께서 모친상으로 인하여 본회의에 불참하게 됨을 통보하여 왔습니다.
14시08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2012년 3월 2일자 간부 공무원 인사이동 사항을 이창희 시장님께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현병
류현병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류현병입니다. 제15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2012년 2월 20일 김경애 의원 외 6인으로부터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2월 29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15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안 제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폐회기간 중 접수하여 위원회에 회부한 의안은 총 11건으로 조례안 8건, 기타의안 3건이 되겠습니다. 시장으로부터 제출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서는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하고, 진주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 외 3건과 진주시 유통기업 상생발전 및 전통상업 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예고에 제출된 의견은 기획경제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진주시 능력개발원 설치 및 운영조례안외 1건은 복지산업위원회에 회부하였고, 진주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외 1건은 환경도시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진주시의회 의원 사직의 건은 지방자치법 제77조 및 진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의거 본회의에 상정 의결토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분은 환경도시위원회 심현보 의원, 복지산업위원회 조규석 의원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두행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환경도시위원회 심현보 의원, 복지산업위원회 조규석 의원의 발언을 차례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5분 자유발언은 5분 이내로 의견을 발표하는 것으로 5분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허용된 발언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라며 5분 초과 시 자동으로 마이크가 꺼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환경도시위원회 심현보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보의원
존경하는 34만 진주시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 환경도시위원회 심현보 의원입니다. 오늘 본의원은 우리 시민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진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여 주고 있는 진주소식지의 확대 보급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11월 진주소식지의 초안 발행을 앞두고 일부에서는 소식지 발행의 취지와 효과성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제시하기도 하였으며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 속에 발행된 진주소식지는 막상 시민들과 출향인사들에게 배부되자 많은 시민들로부터 진주소식지의 내용이 알차게 편집되어 우리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시정소식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이웃들이 함께 살아가는 훈훈한 이야기도 잘 들을 수 있었다는 여론이 높아져 염려했던 우려는 말끔히 해소 되었으며, 지금은 진주소식지의 발행 부수를 더 늘려 보다 많은 시민들이 진주소식지를 접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진주시의 현재 진주소식지 발행 부수는 5만부로 인구 7명당 1부 정도 배부되고 있으나 출향인사와 진주소식을 필요로 하는 기관이나 단체에 우송하는 분량을 빼면 실제로 시민들에게 배부되는 부수는 턱없이 모자라는 실정이며, 우리시의 경우 인구대비 진주소식지의 발행 부수 비율은 15% 수준인 반면 도내의 사천시 45%, 밀양시 43%, 통영시 36%, 의령군 32%, 양산시 26%, 창원시 21%로 타 지역의 소식지 발행 부수보다 부족한 현실입니다. 요즈음 많은 국민들은 TV, 신문, 인터넷 등을 통하여 중앙 정치권의 동향이나 전국적인 소식은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정작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소식과 일상들에 대하여는 잘 모르고 있는 실정으로서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우리시의 진주소식지는 그 내용이나 편집 방향이 매우 훌륭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으로 그 발행부수를 늘려 더 많은 시민들과 출향인사들에게 우리시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하고, 지적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줌으로써 시민들의 자긍심이 더욱 고취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지난날 우리시에서 진주소식지로 발행했다가 폐간된 “촉석루”는 그 내용이나 편집방향이 올바르지 못하여 시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한점도 있지만, 그 보다는 시민들에게 배부되는 과정이 올바르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마을 별,통별 담당공무원이나 통.리.반장을 통한 배부 방법은 올바른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배부과정에서 여러 가지 오해와, 무더기로 진주소식지가 배부되지 않고 휴지로 변해 버리는 수많은 사례를 지난날 우리는 많이 보아 왔지 않습니까? 아무쪼록 이러한 내용을 참고로 하여 진주시에서는 본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명확한 분석과 시민들의 다각적인 여론을 수렴하여 우리시의 진주소식지가 더욱 시민들로부터 사랑받은 소식지로 거듭 태어 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기대하면서 본 의원의 발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두행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산업위원회 조규석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석의원
존경하는 34만 시민 여러분 ! 김두행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창희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복지산업위원회 조규석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영농폐비닐이 농경지주변에 방치되어 집중호우 시 배수장애로 농작물피해와 가옥침수 등의 수해와 농촌 환경오염으로 발생되는 산업재해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 농업은 선진농업의 산업고도화 발전을 거치면서 환경문제가 세계적인 관심사로 대두되어 부각되기 시작한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의 처리해결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산업재해까지 유발시키는 매우 심각한 상태에 도달한 사항이지만 농업용으로 사용되는 영농폐비닐인 멀칭과 온실용 폐 필름처리를 정부에서는 국토 훼손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 환경 공단에서 민간 위탁하여 수거처리토록하고 있으나 경기 불황과 유가상승으로 일반수집상이 난립하여 A급 영농폐비닐을 Kg당 300원의 높은 가격을 농가에 주고 수거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양질이 아닌 폐비닐일 경우에는 수집상이 차별화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처리해야 하는 현실에 있으며 현재 우리시 분리배출요령을 보면 하우스 및 멀칭을 구분하고 색상(흑색, 백색)별로 구분하여 이물질은 털어낸 후, 운반이 쉽도록 묶어서 마을 공동 집하장에 보관하여 배출하고 있으나 농번기의 일손 부족과 낮은 참여의식은 물론 우리시에 설치되어 있는 72개소의 집하장 또한 지역적으로 설치되어 농민의 접근성이 어려운 실정에 있으므로 그 실태현황을 보면 문산읍-1곳(고철장 위탁), 내동면-1곳, 정촌면-2곳, 금곡면-없으며, 진성-1곳, 일반성-8곳, 이반성-1곳, 사봉면-3곳, 대곡면-18곳, 금산면-4곳, 집현면-6곳, 명석면-2곳, 수곡면-10곳, 초장동-2곳,이현동-2곳에 설치되어 있으나 밭작물과 하우스작물을 많이 재배하는 읍.면에는 집하장이 없을 뿐 아니라 2012예산에는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2곳을 설치하도록 예산편성이 되어 있지만, 늘어나는 영농폐기물 수거현실에는 많은 시설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우리시의 최근 2년간 수거량과 예산을 살펴 볼 때 수거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나 타 시군과의 수거보상금을 살펴보면 인근 하동군이-폐비닐 Kg당 120원, 고성군-80원, 경기도 고양시-100원, 전라남도 신안군 110원, 우리시 Kg당 70원으로써 보상금이 턱없이 낮고 시설이 부족한 우리시는 마을 단위로 집하장을 설치하여 수거율을 높이고자 하는 의지는 현재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시의 농업을 주도하는 신선 농산물 수출 1위의 실적을 거양하고 있는 농촌주변에 심각한 영농폐비닐 처리 문제를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우리시는 또한 늘어나는 영농폐비닐 수거를 위해 마을 단위 집하장을 확충하여 농민의 편익성을 높이고 수거 보상금도 타 시군과 같이 인상하는 등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하여 농가소득을 올리는 일거양득의 성과로 깨끗한 친환경 농촌을 만들어 나갈 것을 촉구 하면서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두행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 관계부서에서는 자유발언 내용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신상발언
(구자경 의원)
14시20분

김두행의장
다음은, 오늘 신상발언을 신청하신 구자경 의원으로부터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구자경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경
구자경의원
예, 구자경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진주시민 여러분 ! 그리고 김두행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창희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 저는 오늘 지난 14년간 몸담았던 진주시의회를 떠나고자 합니다. 진주시의회는 구자경이라는 젊은 정치인에게 있어 삶의 전부였기에 떠나는 발걸음이 더욱 무겁습니다. 좌절을 맛보았던 도전의 시기를 지나 초선의 영광을 안았던 그 때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선과 3선에 이어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던 4선의 기억은 제 정치인생에 있어 황금기였습니다. 지금 이 시간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신 동료의원님과 진주시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일했던 집행부 공무원들의 모습이 생생하며 가슴속에 넣어 두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된 질책과 함께 4선의 영광을 주신 34만 진주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 또한 잊을 수가 없습니다. 가진 것 없이 다만 앞만 보고 열심히 뛰었던 저에게 주신 과분한 사랑이었기에 더욱 값지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오로지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진주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길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열심히, 또 열심히 뛰었습니다. 새벽에 나와 밤이 늦도록 진주시민과 함께 했고, 진주시민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뒤돌아보면 하루하루가 힘겹기도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하루하루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주시민들께서는 저를 ‘맵지만 개운한 사람’이라는 애칭을 붙여 주셨습니다. 열심히 뛰어 다니는데 이골이 난 사람으로 정평이 났지만, 일을 하는데 있어 정확하고 끝맺음이 확실했기 때문에 주신 애칭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진주시의회에서 여러 직책을 맡았고 맡은바 임무를 수행했지만, 진주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이름 덕분에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저는 14년간의 의정활동 기간 내내 무탈하게 열심히 일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진주시민을 위한 새로운 봉사의 길로 떠나고자 합니다. 처음 진주시의회에 도전했던 21년 전의 정치 초년생의 마음가짐으로 중무장하고 진주시민을 위한 더 큰 봉사를 하겠다는 각오도 마음에 새겼습니다. 경남도의회에 대한 저의 새로운 도전은 14년 동안 저에게 보내주신 진주시민의 사랑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진주시민 여러분께서 부족한 저에게 오랜기간동안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심부름꾼 구자경은 진주시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잠시의 흐트러짐도 없이 14년간 열심히 뛰어 왔습니다. 이제 진주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진정으로 보답하는 길은 단지 열심히 일하는 구자경에 그칠 것이 아니라, 보다 큰 일을 해내는 구자경이 되는 일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그래왔듯이 진주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구자경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시간, 진주시의회에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배우며 걸어왔던 지난 시간들은 앞으로 제가 가야 할 길의 굳건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비록 저는 정든 진주시의회를 떠나지만 34만 진주시민과 동료의원들에게는 ‘늘 열심히 일했던 인간 구자경’으로 영원히 기억되기를 감히 바래봅니다. 저의 정치 철학은 ‘시민중심의 정치구현’입니다. 모든 정치의 근본에 시민이 놓여 있지 않다면 그것은 정치라고 말 할 수 없다는 소신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서 있는 곳이 그 어디든지 간에 구자경의 중심에는 늘 진주 시민이 놓여 있을 것이며, 구자경의 의정활동의 중심에는 늘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14년간 저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주신 34만 진주시민 여러분의 과분한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동료의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두행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구자경 의원 사직 허가의 건은 의안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다음은, 오늘 부의된 안건을 심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52회 진주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지난 2월 29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회기를 3월 6일부터 3월 12일까지 7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진주시의회 의원 사직의 건을 상정 합니다 본 안건은 조금 전에 신상발언을 하신 신안, 평거동 선거구 구자경 의원이 오늘 일자로 진주시의회 의원직을 사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77조의 규정에 의하여 그 허가 여부를 본회의에서 의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직의 허가 여부는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6조의 규정에 따라 토론 없이 이의 유무를 물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진주시의회 구자경 의원 사직의 건을 가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1회계연도 진주시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134조, 동법 시행령 제83조, 진주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결산검사 위원은 5명으로서 진주시의회 의원 1명, 민간인 4명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진주시의회 박성도 의원과 민간인은 김계자 전의원, 홍순태 전직 공무원, 이진호 공인회계사, 김유진 세무사를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으로 신정호 의원과 심현보 의원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
휴회의
건(의장제의)
14시31분

김두행의장
다음은 본회의 휴회를 의결하고자 합니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와 조례안 등 의안심사를 위하여 3월 7일부터 3월 11일까지 5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제2차 본회의는 3월 12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등 의안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진주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