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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우순 의원 발언

152회 제1복지산업위원회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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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석위원장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복지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삼라만상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새로운 희망의 기지개를 펴고 있는 3월입니다. 활기찬 봄의 기운과 같이 여러분께서도 건강하게 생활하시기 바라며, 이번 회기 동안에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제152회 임시회 복지산업위원회 상임위원회 활동은 오늘부터 3월 9일까지 3일 간이 되겠으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과 진주시 능력개발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진주성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정확히 받아 효율적인 의정활동에 반영을 하고 집행부에서는 업무추진 미흡으로 지적받은 감사지적 사항에 대하여 철저한 업무협찬으로 또 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라며 우수 경칩이 지났지만 꽃샘 추위로 인하여 아직까지 날씨가 쌀쌀합니다. 여러분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 순서는 복지산업위원회 소관에 대하여 직제 순에 의거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듣고 질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으며 보충 답변은 국소장께서 하셔도 좋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가 되신다면 지금 보고가 아닌 부서에서는 나가셔서 본연의 업무에 임하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보고를 하지 않는 부서에서는 나가셔서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문화국 소관으로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들 퇴장

종섭

노종섭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노종섭입니다. 2011년도 주민생활지원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처리 요구사항 조치결과가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제출 부적정입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과 관련하여 계획 대 실적, 각종 통계자료 수치 부정확으로 자료에 신빙성이 우려되고 그 다음에 집계착오, 오타 등으로 종합적으로 부실하여 신뢰할 수 없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처리결과로는 앞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에 있어 통계자료를 확인하고 오탈자 확인 등을 철저히 하여 정확한 감사자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개인정보관리 철저입니다. 진정민원 접수처리 내역 작성 시 진정인에 대한 주소, 성명 등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작성하는 것은 법률에 위반될 수 있으므로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을 신중히 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처리결과로는 앞으로는 각종 자료 작성 시 개인정보에 관한 사항이 법률에 위반될 소지가 없도록 작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관리미흡입니다. 수급자 자격이 중지되는 경우가 2010년, 2011년도에 변동폭이 심한 이유는 지속적인 관리가 부족하다고 지적되어 있고 정신병원 입원 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보조금 지급현황 및 의료급여 환자관리 실태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타 지역 정신병원 의료급여 입원환자에 대한 꾸준한 관리를 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처리결과로는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한 수급 가구에 대하여 정기적인 확인조사를 하여서 수급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신병원 입원환자에 대해서는 장기 입원사유 파악을 위해서 월 1회 정도 전화하고 보호자 면담을 해 가지고 사후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 주소를 둔 타 지역 정신병원 입원환자가 14개 병원에 142명이 있습니다. 이것도 보호자 상담 시 진주지역 병원을 이용하도록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면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종섭

노종섭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조규석위원장

다음은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양옥순입니다. 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의사항으로는 연간 납골당 이용 수가 700기 정도 초과하고 있어 현 시설로는 4년 후에는 봉안시설 여유가 없고 안락공원을 시민의 공원으로 활용하도록 확장계획을 수립하라는 건의사항입니다. 처리결과로는 2012년도에 지난 번에 3억2,000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3,762기의 봉안당을 설치할 예정이고 또 시민 활용을 위한 확장계획은 우리 시가 필요한 장사시설을 선정해서 타당성조사용역 등을 실시하여 중장기계획을 수립 진행토록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규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우순 위원님.

강우순위원

과장님, 서울에 한 번 다녀오셨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최근에 제가 서울 추모공원에 갔다 왔는데 거기는 옆에 시민공원과 화장장, 장사시설을 공원화 개념, 갤러리, 커피숍 640억원이 들었답니다. 서초구에 있는데 들어 가는 입구에서 터널을 설치했고 장의차가 보이지 않도록 조경시설까지 완료를 하여서 정말 최첨단 화장로 시설과, 그건 아직 검증은 된 바가 없지만 제가 수원 연화장에 가서 확인한 바에 의하면 화재가 한 번 났던 사항입니다. 우리 시 화장로와 기술측면에서 좀 다른 부분이 있었는데 조각품 하나 하나가 몇 천만원씩 하고 정말 우리 시의 장사시설도 그런 환경을 조성하면 좋겠다는 그런 감명깊은 견학을 하고 왔는데 또 내일 모레 세종시가 또 최근에 건립한 시설이라서 거기를 가면 더 좋은 시설을 설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 번 이인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지만 저희 시장님께서도 장사시설, 50만 인구 증가에 대비해서 부지매입 등을 검토하라는 지시사항이 있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저희들이 부지매입을 검토해서 지난 번에 감사 시에 건의하신 사항을 추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하여튼 여러 군데 다녀 오시고 접목해서 우리 진주시민들도 안락한 공원에서 정말 안락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많은 개선 부탁드립니다.

조규석위원장

이인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인기위원

아직 1층에 보니까 안치당을 안 만들었던데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그것을 3월 중에 저희들이 설계를 해서 당초에는 4,000기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정확하게 실사를 해 보니까 3,762, 이것은 저희들이 조달구입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3월에 설치, 조달구입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인기위원

1층에?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지난 번 구내식당 활용하는 것을 안치단을 설치하는 겁니다.

이인기위원

그 쪽에 보면 리모델링을 해 놨던데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아직 안 했습니다.

이인기위원

안치단을 칸칸이, 그건 아직 설치를 안 했더라고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이인기위원

그리고 옆에 것은 휴게실이라고 새로 세워 놓은 것 있지요? 만들어 놓은 것 있지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구내식당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이인기위원

오늘 지적사항이나 건의사항 말고 내가 다른 부분에 대해서, 지역에 경로당에 나가니까 여러 가지 시의원들한테 문의가 들어와서 물어보겠습니다. 경로당에 지원경비가 금년에 좀 줄었어요? 전체적으로…….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전체적으로 줄어든 것은, 전년하고 똑 같은데요, 경로당에.

이인기위원

어제 우리가 상봉 서동경로당에 가니까 작년에 비해서 160만원이 줄었다 자기들이 그렇게, 먼저 산출근거를 어떻게 가져와서 얘기하는지 몰라도 그래서 왜 그랬냐고 묻던데…….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줄어든 것은 없고요. 운영비가 10만원에서 120만원, 난방비가 30만원에서 5개월 150만원, 중식비가 3만원 2회 60만원, 전기요금은 20만원 계상을 해서 20만원, 주로 350만원 정도 전년도와 같이 경로당에 돈이 지급됩니다.

이인기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경로당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잖아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이인기위원

그러면 예산을 편성할 때 경로당 숫자대로 같이 편성을 했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똑같이 편성은 안 하지요. 왜냐 하면 아파트에 경로당 사업비는 공동주택관리비에 포함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 안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인기위원

그런데 경로당이 늘어나는만큼 예산을 더 확보해 가지고 지금까지 편성을 했느냐 그 얘기지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편성했지요.

이인기위원

그렇게 해 왔고 지금 줄은 게 없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줄어든 게 없습니다. 어르신들이 생각하시는 게 예를 들면 운영비를 10만원 쓰라고 하면 회의비라든지 공공요금이라든지 이런 것을 다 쓸 수 있는데 자기들은 캐쉬카드를 써야 되기 때문에 현금결재카드를 써야 되기 때문에 할머니들이 좀 운영비라든지 유도리있게 자기들이 필요한 부분에 충당해서 쓰는 걸 못하기 때문에 그런 뜻에서 그런 말씀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줄어든 내용은 없습니다.

이인기위원

돈을 내려준 게 아니고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자금을 배정하면 자기들이 …….

이인기위원

자기들 통장에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통장에 주지요.

이인기위원

입금을 시켜줌과 동시에 카드를 지급해 준다, 이런 얘기지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카드를 이미 세무서에 신고해 가지고 카드를 거의 다 발급받았습니다.

이인기위원

돈은 일단 경로당 명의로 들어갈 것 아닙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이인기위원

그런데 얼마 정도 줄었느냐 그렇게 물었더니 160만원 정도 올해 줄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전혀 줄어든 것 없습니다. 어느 경로당인지 제가 가서 …….

이인기위원

서동 경로당에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상봉서동에 어느 경로당이던가요?

이인기위원

상봉서동 서동 경로당……. 아, 상봉서동이 아니고 상평동 서동 경로당이라고 있어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아, 상평동 서동 경로당 제가 방문해서 확실하게 인지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

꼭 좀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

그 분들이 자기들이 많이, 경로회장이 어떻게 설명을 하느냐면 경로당이 전에는 사백 몇 개 있다가 안 맞는 산출이지만 그 경로당에 앉아 있는 분들한테 지금 오백 몇 개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돈을 갈라주다 보니까 돈이 줄었다 이런 식으로 설명을, 그래서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 상세하게 알아서 내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왔어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조규석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신정호위원

제가…….

조규석위원장

신정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정호위원

과장님, 작년에 경로당이 늘었어요? 늘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501개소 504개소로 늘었지요.

신정호위원

언제 늘었습니까? 작년에 3개가 늘었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어디입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문산에 덕남경로당 하고 …….

신정호위원

작년에 나갔습니까? 지출이 됐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전에 한번 건의를 했을 겁니다. 경로당에 지붕공사를 하면 방수공사를 안 하고 지붕공사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덧씌우기를 …….

신정호위원

올해부터 그렇게 다 합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그런 부분들이 그것을 안 원하는 경로당이 있더라고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그런 경우도 있어요.

신정호위원

그렇게 설득을 해도 그 분들은 또 이해를 못하시더라고, 그게 좋다고. 그런데 그게 이 삼년 되면 균열이 가게 되어 있거든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갑니다.

신정호위원

아무리 설득해도 안 돼요. 과장님, 설득을 잘 해 보십시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그리고 우리가 작년에 경로당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올해 또 나가 보니까 경로당에 아직까지 운동기구 수리가 다 안 된 곳이 있어요. 분명히 있습니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제가 어디인지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한번 더 챙겨 보십시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

꼭 좀 챙겨 보십시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신정호위원

어디인지 이야기 안 합니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운동기구라는 건 돌아서면 부서집니다.

웃음소리

신정호위원

안 그렇다니까, 지금 오지도 않았대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고쳐 놔도 어르신들이 …….

신정호위원

또 또, 과장님, 또 그런다……. 그렇게 하지 말라 해도 ……. 챙겨 보십시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위원장님.

조규석위원장

예.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감사 건의사항에 안락공원 관계가 나와서요. 위원님들한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협조를 구할 사항입니다만 진주시 안락공원이 현재 진주시민의 적정한 수준의 시설 안락공원으로서 지금 화장 기하고 또 안락공원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적에 혁신도시가 들어 오고 기업유치가 들어 오고 하면 곧 40만, 50만 그렇게 인구가 늘어난다고 보고 그때 사실 안락공원이 어디로 이전하려면 굉장히 기피를 합니다, 주민들이. 아주 타 지역에 보면 곤욕을 치르고 해서 저희들 기본계획은 현재는 안락공원이 옆에 임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할 때 사려면 굉장히 파는 사람이 비싸게 팔려는 그런 문제점 때문에 위원님들에게 대충 이런 계획이 있다 라는 것만 보고드리는 것이 이런 이야기가 밖에 새 나가면 그 지주들이 엉뚱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기본계획만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올해부터 저희들이 계획을 잡아 보려는 게 그때를 대비해서 옆에 산하고 부지를 좀 여유가 있을 때 확보를 하자는 그런 기본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이 확정이 되고 저희들 행정에서 완전히 계획이 성립되었을 때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하겠습니다만 그래서 얼마 전에 우리 담당과장하고 서울 서초구에 한 번 갔다 왔습니다. 거기는 지하시설로 되어 있어요, 화장터가. 그러니까 지하에 되어 가지고 분진, 매연 전혀 안 나오고 밖에서 보니까 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밑으로 쑥 들어가 버리니까. 참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도 벤치마킹을 해서 시장님한테 현재 우리 안락공원 구조 자체가 들어가는 입구에 보면 우리 시에서 땅 사 놓은 게 주차장이 푹 꺼져 있습니다. 거기에 만약에 화장기를 설치하면 5기, 6기 정도는 지하로 할 수도 있는 그런 시설이 있고 그 다음에 현재 계곡으로 되어 있거든요 안락공원이, 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환경적인 차원에서 땅 값이 오르기 전에 사 놨다가 좀 선진적인 그런 화장터를 만드는 게 낫지 않겠나 싶어서 지금 저희들이 시장님한테 보고도 하고 우리 담당과에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보고를 드리느냐면 나중에 부지매입을 위해서 그때 땅값 오르기 전에 매입하려고 하는 계획 때문에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이런 걸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고 상세한 것은 저희들이 확정되고 난 다음에 구체적인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시기 위해서 보고드리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과장님, 국장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실태를 보면 화장문화가 많이 늘어나는 추세 아닙니까, 그죠?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조규석위원장

그런 부분을 일찍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시민에 복지가 가도록 많은 관심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기 위원님.

이인기위원

화장로에 얼마 전에 관계자들하고 대화를 좀 하면서 지금 비용 자체가 화장을 하는데 7만원 정도 경비가 시민들한테는 들어 가고 지금 외지에서 오신 분들한테는 얼마라고 했습니까, 30만원?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33만원 정도…….

이인기위원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너무 싸다는 겁니다. 화장을 하는데 비용이 7만원 시민들한테도 너무 적게 되지만 외지에서는 온 사람들한테도 좀 많이 올려야 된다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100만원, 타지에는 100만원 정도 납골당 …….
길선

강길선위원

외부에서 오는 것은 100만원…….

강우순위원

외부에서 온 건 100만원 …….
길선

강길선위원

많이 비싸다 그래요.

이인기위원

지금은 그렇게 안 받습니다. 지금 조례에 의해서 하는 건 그렇게 안 됩니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조례에 의해서 합니다.

이인기위원

안 되고, 그래서 그 부분을 다른 지역에는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약간 올리는 추세다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유류대가 올라 가기 때문에…….

이인기위원

그래서 그것을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다 …….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한번 확인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한테 너무 부담을 주면 안 될 거고 돈 10만원 정도 하면 될 거고 예를 들면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많이…….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정확한 단가계산 등을 해서 인상할 요인이 있는 것은 인상을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과장님, 서울에는 7만원에 100만원 받더라고요.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합니다.

조규석위원장

그런 것을 많이 참고를 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옥순

양옥순사회복지과장

예.

조규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여성아동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

이정도여성아동과장

여성아동과장 이정도입니다. 여성아동과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2페이지입니다. 지난 감사 시에 문산어린이집 운영에 대해서 시정 처리 요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문산어린이집이 2010년도 중순에 준공을 했는데도 방치를 함으로 인해서 겨울 동파로 인해서 도색이 벗겨지고 벽지도 훼손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이것을 왜 빨리 하지 않느냐, 빨리 하지 않음으로 해서 결국에는 어린이한테 피해가 간다 그래서 빨리 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지난 연말에 하자보수 계획을 수립해서 올 1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1층 복도와 실내를 도색하고 사무실에도 도배를 완료했습니다. 그 외에 어린이 안전을 위해서 실내 계단이라든지 창문틀에 보강공사를 했습니다. 바깥에 있는 실외수조 배수 높낮이도 보강을 완료했습니다. 현장을 제가 방문했었는데 어린이집 원장을 만난 결과 지금은 아무런 이상이 없다 다 잘 되어 있다,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면 보수를 조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3페이지입니다. 이 부분은 정부지원 어린이집과 그 다음에 정부에서 인건비를 지원해 주지 않는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에는 장기근속수당이 차별화가 있다 그래서 민간이나 가정에 정부에서 지원하지 않는 어린이집에 대한 수준으로 정부지원 어린이집에 대한 보육교사의 장기근속수당도 같이 지원해 주면 좋겠다는 시정처리 요구사항이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예산에 우선 3년 이상 근속한 정부지원 어린이집에 대해서 월 3만원으로 예산을 반영해서 올해 약 4,900만원 정도 반영을 해서 지금 올해 1월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이나 가정에는 3년 이상 근무를 하면 월 3만원, 4년 이상 5만원, 5년 이상이면 7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수준으로 장기근속수당을 전부 다 지원할 경우에 향후 약 사 오천만원 정도 추가 소요가 예상이 됩니다. 이 부분도 앞으로 예산사정이 나아지면 같이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4페이지입니다. 지금 보육정보센터에 센터장이 제가 여성아동과장이 겸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육에 비전문가입니다. 그래서 보육전문가를 빨리 임명을 해서 보육서비스를 시민한테 주어야 되는 게 맞다 그래서 빨리 보육정보센터장을 임명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특별하게 변명을 하지 않겠습니다. 빨리 보육전문가를 모셔서 시민이나 어린이집에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먼저 문산어린이집…….
정도

이정도여성아동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것 나름대로 보수를 하셨는데 그때 우리 의원들이 현장확인을 갔을 때 물론 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보수 내용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거기에서 그때 좀 더 시급한 보수를 제가 말씀을 드렸던 게 뭐냐 하면 창문이 홑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면연력이 없기 때문에 지금 창문이 그렇게 홑창으로 되어 있으면 외풍이 너무 심해요. 그러면 애들이 감기라든지 이런 발병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봄이니까 그렇지만 올 겨울 나기 전까지는 그 창문을 이중창으로 하셔야 돼요. 그게 저는 더 급하다고 보거든요. 그 날도 갔을 때 창문 가까이에 홑창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굉장히 중앙에 하고 창문 쪽에 하고 느끼는 체감도가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이들의 건강에 문제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물론 예산상의 문제도 있겠지만 이것은 시급히 올 겨울 되기 전에 보수를 해야 될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또 아이들 안전에 관계된 문제가 뭐냐 하면 지금 2층에 올라가면 화장실이 이쪽 교실에 있다 가 화장실에 가려면 한참 걸어 나와서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면 화장실이 바로 옆에 있든지 화장실이 보육실에 붙어 있으면 교사의 시야 안에 있기 때문에 애들이 안전문제라든지 이런 게 관리가 되는데 애 하나 화장실 간다고 몇 십 미터 애를 저쪽으로 보내 버리면 교사의 시야에서 떨어집니다. 아이들은 교사 시야에 떨어지면 어떤 돌출행동을 할지 알 수가 없는 게 아이들 심리입니다. 바깥으로 나가 버릴 수 있고,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볼 때 이 두 개는 빨리 시정이 되어야 될 문제, 이게 보니까 화장실을 가까이에 설치를 하거나 이러면 이런 비용보다는 예산이 많이 들어 가는 것은 맞는데 그렇지만 이 부분은 아이들 안전과 건강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개선이 빨리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덧붙여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도

이정도여성아동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 다음에 보육정보센터 이 부분도 본 위원이 그때 건의를 한 내용인데 그때 분명히 예산이 올라올 때 5,000만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그때 과장님께서 답변이 보육정보센터장도 임명을 해야 되고 거기에 되는 추가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준비를 해서 빨리 센터장을 준비를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때 사무감사 했을 때 하고 지금 하고 시간이 과장님 얼마나 흘렀으며 그 다음에 지금 신학기입니다. 신학기에 보육정보센터장의 역할이 동시에 들어 가야 어떤 보육시설 관리라든지 교사의 질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예산을 지금 통과를 시켜 놓고도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유는 있겠지요. 그렇지만 이것은 상당히 우수 순위거든요. 교사의 자질이라든지 보육시설 관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게 보육정보센터장의 역할인데 왜 이게 안 됐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한번 과장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도

이정도여성아동과장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여러 가지 변명을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빨리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도 보육정보센터 장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속히 임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빨리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

이정도여성아동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조규석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여성아동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내 소란)

신정호위원

문화관광과 하실 겁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다음은 복지문화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문화관광과장이 해외 출장 중이므로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성자 화백 미술관 건립추진 미흡 부분에 대한 지적사항입니다. 이성자 화백 미술관 건립 문제는 현재 도하고 협의도 하고 있습니다만 문화예술회관 앞에 주차장 부지를 저희들이 건립을 하려고 계획을 해 가지고 도하고 협의를 했는데 도에서는 안 된다, 문화예술회관을 진주시에서 인수를 맡아라 하는 그런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화예술회관은 적자 운영 중이므로 맡을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이 저희들 입장이고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을 만약에 우리가 맡게 되면 대폭적인 도 예산, 도 지원을 달라는 그런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별도로 현재 LH본사 사옥이 혁신도시 내에 곧 기공식을 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20층 건물 안에 진주에 이왕 LH본사가 들어 오니까 LH사옥 안에 이성자 화백 미술관을 포함한 갤러리를 하나 달라, 그 다음에 유등박물관도 한 층 달라, 두 층을 지금 저희들이 LH측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LH에 건물 사업본부장이 진주에 오셔서 저희 문화예술재단 하고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만 긍정적인 답변을 지금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만약에 LH본사 신사옥 안에 이성자 화백 미술관이, 자기들이 해 준다면 이성자 화백 미술관만 할 게 아니고 저희 진주에 미술 갤러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미술갤러리와 포함해서 이성자 화백 미술관 하고 병행해서 안에 넣고 또 한 층은 유등박물관으로 하겠다 라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마 이게 성사가 된다면 LH신사옥이 저희들 생각은 혁신도시 안에 들어오는 전체 건물이 LH신사옥이 진주시의 랜드마크 건물로 신축이 되니까 관광코스로도 해 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도청하고 LH신사옥 하고 2개를 협의 중에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호 위원님.

신정호위원

오늘 또 과장님이 안 계셔 가지고 국장님이 대답을 잘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 봄축제 활성화 때문에 주제 발표를 하고 행사를 한 적이 안 있습니까? 그 과정에 저도 그날 토론자로 나가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주제 발표를 경남 어디입니까? 경남발전연구원이지요? 거기에 주게 된 계기가 무엇입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것은 이성자 화백, 감사지적하고는 관계없는 사항이지요?

신정호위원

이것하고는 끝났습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별개지요?

신정호위원

예.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봄축제 토론회를 했습니다. 했는데 경남발전연구원이 저희들이 보기에는 잘 할 것이다, 또 경남발전연구원이 글자 그대로 경상남도 발전을 위한 연구원 아닙니까? 그래서 용역을 줬습니다, 그 쪽에다가. 준 사항인데 그 이야기를 저도 기자실에 가서 듣고 했습니다만 제가 아는데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봄 축제, 가을에 축제가 편중이 되어 있기 때문에 봄에 시민들에게 같이 공조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으로 했습니다만 논개제를 중심으로 해서 축제를 확대하자 그런 내용으로 된 것 같습니다. 뒤에 신정호 위원님도 기자실에 오셔서 말씀하셨고 일부 기자도 얘기를 해서 현재 비차대회하고 논개제도 논개제향과 논개제를 통합해서 해 보자는 그런 토론내용이 되었습니다만 그래서 아무튼 봄 축제의 추진방향은 논개제를 좀 확대해서 추진하자는 그러한 토론회 내용이 되다 보니까 신정호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그 부분이 대두가 된 것 같습니다.

신정호위원

그런데 그게 축제활성화하고는 전혀 다른 방향이었거든요. 논개제 활성화지 축제 활성화가 나왔습니까? 예를 들어서 분명히 그날 의도를 한 것은 가을축제에 편중되어 있으니까 봄 축제로 옮겨 오면서 양대 축제를 발전시키자 주제가 그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주제가 그 방향으로 갔어야 되는데 …….

신정호위원

주제는 그게 맞습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니, 경남발전연구원에 그 위원들한테 담당 과에서 토론 자료를 연구 자료를 주거든요. 줄 적에 저도 그것을 기자실에서 얘기를 듣고 담당과에 확인을 해 봤습니다만 보니까 봄 축제를 활성화 하자고 하면 신정호 위원님 말씀대로 논개제 말고 다른 종목을 넣어서 대폭적인 활성화 그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왜 안 했느냐고 하니까 지금 5월, 4월, 그 다음에 그 기간 안에 할 수 있는 축제가 논개제가 있기 때문에 다른 걸 덮어 버리면 예산낭비만 되고 할 만한 게 없다…….

신정호위원

아니, 국장님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가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이 용역을 경남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주었지 않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신정호위원

용역비를 얼마를 주었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70만원, 연구비고 …….

신정호위원

전체 금액이 얼마입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70만원 …….

신정호위원

그러면 그게 자료가 언제 나왔나면 발표하기 하루 전날 나왔어요. 일주일 전에 자료가 나온다는, 맞지요 계장님? 3일 이전에도 그 때 온 게 그 자료는 또 틀렸어요. 첫 날 자료나온 것 하고 당일에 발표한 자료가 또 다릅니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게 어떻게 용역입니까? 그런 용역을 왜 줍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용역이 아니고요. 용역이 아니고 발전연구원에다가 연구를 의뢰한 겁니다.

신정호위원

똑같은 말 아닙니까? 그게 그 말이지요. 그 양반도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용역하고는 틀리지요. 용역은 …….

신정호위원

대가가 없는 것은 안 했을 것 아닙니까, 그 분도? 저희들이 볼 적에 자료를 보신 분도 알겠지만 기존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아닙니까? 그때 자료 안 봤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무튼 우리 신정호 위원님 말씀하신 취지를 제가 잘 압니다.

신정호위원

그리고요. 그날 주제 발표자를 선정하게 된 계장님, 그 분들은 누가 선정을 했습니까?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여러 분이 추천해 가지고 했습니다.

신정호위원

누가 추천했습니까?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과장님들이라든가 거기에 시의원이라든가 단체 다 되어 있습니다.

신정호위원

그러면 그날 토론회 결과를 다 아실 것 아닙니까? 그 날이 논개제 활성화 축제지 다른 내용 이야기 나온 게 있습니까? 저 말고 다른 분 한 것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으로 시정할 부분은 시정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

그날 저희들은, 그 분들은 나와서 저희들한테 성토한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1억 주면 1억에 맞춰서 하고 2억 주면 2억에 맞춰하고 3억 주면 3억에 맞춰하는, 행사를 돈에 맞춰서 한다고 제가 분명히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그 분들은 어떻게 이야기했냐면 예산을 깎았기 때문에 우리가 행사를 줄일 수밖에 없다, 행사를 축소할 수밖에 없다, 그래 놓고 그 성토하는 게, 안 들었습니까 그날? 국장님 끝까지 못 들었지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저는 못 들었고요. 기자실에 와서 기자들하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봄 축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에서 방향 자체를 논개제를 활성화하는 중심으로 주제를 토론을 했으면 그런 말이 안 나올 건데 봄 축제 활성화 방안에 논개제만 가지고 토론을 하다 보니까 그런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신정호위원

왜 그렇게 나오느냐 하면요. 거기에 나오신 패널 분들이 전부 다 논개제 제전위원장님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관련된 분들입니다.

신정호위원

싹 다 그 분들입니다. 그런데 그게 어떻게 봄 축제 활성화가 됩니까? 그리고 결국은 나중에 결과는 논개제를 더 부활을 시키자…….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래서 논개제를 중심으로 해서 봄축제를 활성화하자는 그런 주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신정호위원

저는 나갈 때는 양대를 나누어 가지고 가을에 하던 것을 봄 축제로 옮겨서 양대 산맥을 만들어 가지고 발전시키자,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다른 분들은 그와 전혀 다른 주제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 토론회를 왜 합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봄에도 뭔가를 시민들한테 보여주자는 그런 토론을 했는데 논개제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각 종목을 엎어 가지고 확대해서 할 수 있지 않느냐는 그런 토론 같습니다, 그 날 문화과에서 이야기가.

신정호위원

제가 지난 걸 가지고 자꾸 발목잡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는 이런 것 하실 적에 패널 지정하실 때 꼭 그렇게, 그 대표하시는 한 분만 나와야 돼요. 그럼 그에 대해서 반대 ……. 그 날은 방척석에 계신 분들이 오히려 더 많은 좋은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봄 축제가 활성화 되려면 비차대회하고 남강 수영대회를 봄에 해 가지고 양대축제로 발전시켜나가야 된다, 방청석에 계시는 분들이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분들은 주제를 알고 있는데 패널들은 주제를 몰라요, 그날.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하실 것 같으면 논개제 활성화에 관한 토론회를 하든가, 봄축제 활성화 해 놓고 나중에 이야기 나오는 것 보니까 논개제 이야기밖에 안 나와요. 거기 계신 분들 싹 다 논개제 관련된 분들입니다. 저는 제일 먼저 이야기하고 나서 뭐 됩니까, 입장이?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잘 하셨대요.

신정호위원

잘 한 게 아니고 제가 했던 것 하고 방향이 다른데 그게 잘 한 거라?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박수 많이 받고 시민들 여론이 좋으니까 잘 한 것 아닙니까?

신정호위원

앞으로 패널이나 이런 분들 선정을 하실 때는 반드시 그렇게 하십시오. 그에 대해서 옹호하시는 분, 반대되시는 분 그렇게 해야 발전이 되지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잘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

이번 토론회 정말 잘못된 것 같습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토론회 자체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논개제를 중심으로 한 활성화 축제로 하면 아마 토론내용이 맞는 것 같습니다만 패널들 선정 문제라든지 또 봄 축제 활성화라는 이름 자체가 적용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제가 오기 전에 혹시 의회에서 그런 질문이 나오면 어떻게 할래, 담당계장을 불러서 물어 봤습니다만 비차대회, 남강 수영대회 역시 하고 있는 축제를 계속 보여주면 식상합니다, 시민들이. 매년 하는 걸 계속 엎어서 해 버리면, 그것을 탈피하기 위해서 시장님이 봄에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가지고 시민들한테 보여주자는 그런 내용이었거든요. 그래서 기자실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시장님한테 보고를 했습니다. 하니까 논개제를 가지고 토론을 했다 라고 하는 것은 잘못 됐다 해서 봄 축제를 다시 한번 어떤 방향으로 할지 연구를 해 보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경남발전연구원에 저희들이 용역 준 게 아니고 전문기관, 축제를 할 수 있는 전문기관에 비용이 들더라도 정말 진주 시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를 즐기기 위한 봄 축제를 어떤 걸 했으면 좋겠느냐 하는 것을 연구를 하게끔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또 하겠습니다. 그때 다시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봄 축제 토론회는 저희들 생각해도 패널들이 논개와 관련된 분들, 그 분들만 모셔 놓으니까 그 분들 위주로 해서 토론 내용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것은 시정을 하고 다음부터는 바른 봄 축제 토론회를 준비해서 잡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

그럼 올해는 지금 계획 대비 할 수는 없는 부분 아닙니까, 지금은?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지금은 현재 비차대회 하고 남강 수영대회 하고 그것만 엎어 가지고…….

신정호위원

그러면 같이 하실 겁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같이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정호위원

논개제 하고…….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신정호위원

일단 앞으로 토론회나 이런 것 하실 적에는 주제하고 같게, 그리고 패널 선정하는 이런 부분, 아까 이번 같은 경우에 용역을 안 주었다 했지만 주려면 정말 제 값을 주고 제 값에 맞는 걸 해야 되는데 그건 주제발표 내용하고 완전히 달랐습니다. 기존하고 있는 것 그냥 프린트 해서 주는 거지 무슨 그게 주제 발표입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잘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

꼭 좀 챙겨 주시고, 앞으로 이런 토론회가 있을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하실 적에는 우리 이쪽에는 많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나가신다고 자꾸 그렇게 회피하시는 식으로 이야기하지 마시고, 정말입니다. 이것은 진짜 잘못된 겁니다, 이번에는. 정말 잘못 됐습니다.

조규석위원장

강우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우순위원

국장님, 논개제향도 같이 지내신다고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니요. 논개제하고 …….

강우순위원

논개제향은 6월 그믐날입니다. 그럼 거기에 맞추어서 수영대회하고 비차대회하고 다 같이 하십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논개제향이 6월 그믐이고요. 논개제가 5월에 하거든요.

강우순위원

예, 그렇지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2개를 통합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제향하고 논개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2개를 안 하고요.

강우순위원

그러니까 제삿날에 맞춰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제삿날을 맞추게 되면 양력으로 7, 8월이 됩니다. 여름이 됩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제사를 당겨 지낼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닙니다. 제사가 6월 그믐날 논개가 죽었다고 하는 게 확실하게 나온 게 아니거든요. 장수 같은 데는 5월에 논개가 죽었다고 날을 바꿔서 하는데 우리도 추측만 6월 그믐에 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논개제를 봄에 하니까 그때 맞추어서 축제를 논개제를 좀 확대하고 비차대회도 하자 그런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러면 제사를 당겨서 이 행사에 맞추겠다는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렇습니다. 예.

강우순위원

그러면 시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날 토론회도 하고 저희들도 지금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관련되는 시민 단체에서 각종 의견이 많이 들어 옵니다. 의견을 수렴해서 정리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수렴하고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강우순위원

그리고 혹시 이런 토론회가 있다면 우리 위원회는 꼭 통보를 해서 우리 위원들도 같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이상입니다.

조규석위원장

김미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미영위원

이성자 미술관 여쭤 볼게요. 지금 두 가지 방향에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LH 하고는 이미 미술관에 부지를 주겠다는 협약식 이런 것들을 하지 않았습니까, 몇 년 전에?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협약식은 아직 안 했습니다. 저희들이 건의를 해 놓고 지난 번에 …….

김미영위원

아니, 20층 안에 갤러리 하나 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미 2009년도인가 LH 하고 진주시 하고 이성자 미술관 또는 예술관과 관련해서 부지를 제공하겠다 라는 계약을 맺지 않았어요? 협약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직 계약은 안 했습니다. 안 했고 얼마 전에 …….

김미영위원

하지 않았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김미영위원

하지 않았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안 했고 얼마 전에 언론에 보도된 것이 LH 본사 사옥 신축사업 부장이 진주 …….

김미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얼마 전 아니고 그것은 방금 제가 보고를 받았고 한번 더 LH에서 부지를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진주시하고 그런 협약을 한 적이 없다고요? 제가 자료를 갖고 있는데 지금 여기 갖지 오지를 않아서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협약은 아직 없습니다. 없고요 …….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용역을 줘 가지고 …….

김미영위원

예?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2009년 시립예술관 건립 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

김미영위원

몇 년이지요, 그게?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2009년도 6월부터 7월까지입니다.

김미영위원

2006년도요? 당시에, 제가 지금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서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갤러리 한 층이 아니고 부지를 제공하겠다 라는 거였어요.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부지를 제공한 게 아니고요. 공원에 우리가 갈 계획을 세우고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부지를 …….

김미영위원

일단 그것은 다시 나중에 다른 기회를 통해서 확인을 다시 한번 제가 하고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김미영위원

한 가지 더는 예를 들면 지금 진주시가 계획하고 있는 LH본사에 한 층을 미술관으로 사용하겠다 라는 이 계획을 이성자 미술관 추진위원회나 또는 유가족하고도 일정하게 협의가 됐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직……. 그 쪽하고는 아직까지 협의가 안 됐습니다. 안 됐고 …….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유가족하고는 협의가 아직 안 됐고요. 정행길 대표가 …….

김미영위원

이것은 애초에 유가족이 생각하는 또는 추진위원회가 생각하는 것 하고는 방향이 많이 다른 형태의 미술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유가족이나 추진위 쪽하고 협의가 충분히 되어야지만 가능한 이야기…….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지금 LH에서도 준다고 확정지은 게 아니기 때문에 LH에서도 어느 정도 긍정적인 답을 받고 나면 추진위원회 이 쪽하고도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이고 그래서 그날 정행길 대표를 회의할 때 참석을 시켰습니다. 이성자 화백 쪽에서는 벌써 당초 계획대로 하면 건립이 되어 가지고 지금 작품이 전시를 하고 있어야 됩니다 지금, 당초 계획대로 라면. 그게 지금 준비가 안 되고 하다 보니까 이성자 화백 쪽에서도 안달이 나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고. 그래서 시장님 말씀이 도에서 예술회관을 진주에 인수받으라고 하니까 그러면 예술회관 운영비를 달라, 그게 추진이 안 되다 보니까 LH 건물 안에 달라, 그렇게 방향을 이중을, 2개를 놓고 협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김미영위원

일단 설명 잘 들었고요. LH가 부지를 제공하겠다 라는 저는 그 자료를 분명히 봤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다른 기회를 통해서 확인할게요. 오늘은…….

조규석위원장

강길선 위원님.
길선

강길선위원

국장님, 의외로 오늘 답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성자 화백 미술관 내용이 앞에도 보니까 지역 국회의원님 하고 시장님 하고 이성자 추진위원단 팀장하고 많은 애를 쓰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바람직한 현상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고 지금 이렇게 다각도로 나름대로 방법을 모색하다 보면 분명히 좋은 쪽으로 결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가 되는데 본 위원이 지난 번에 질의했던 내용하고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은 그때 우리가 유가족 측하고 계약을 했던 기간이 언제입니까? 만료기간이…….
담당

문화담당

정대규 2014년 말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이게 LH 본사 사옥에 갤러리를 이성자, 같이 함께 갤러리를 한다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이 기간 안에 안 되면 우리가 유가족하고 계약했던 2014년 2월까지가 아마 안 될 것 같거든요. 늦춰질 것 같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했던 게 이 부분을 다각도로 검토하는 것은 하는 거지만 이게 지금 계약기간이, 이게 해 버리면 유가족 측에서 어쩌면 그 부분을 요구를 할 수도 있지 않느냐 환수를 하겠다고, 그럼 이 부분 사정 얘기를 해서 이런 이런 절차를 밟고 있고 가능성을 얘기를 해서 그 기간을 일단 연장을 하는 방법으로, 그 방법도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본 위원이 그렇게 한번 건의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상관이 없는 겁니까, 계약기간 하고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닙니다. 그래서 정행길 대표님하고 같이 계속 이성자 화백 말만 나오면 그 분을 저희들이 모셔다가 같이 의논합니다, 대표니까. 그래서 만약에 LH본사에서 해 주라고 한다면 기일이 연장이 됩니다. 연장이 되면 저기에서 해 준다라고 했으니까 그 쪽에 우리가 양보를 기간연장을 요청을 할 겁니다. 그리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 또, 그것은 이성자 화백 쪽하고 수시로 협의를 하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집행부 쪽에서 굉장히 다각도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좋은 결과 있기 바라고 그런 부분도 조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규석위원장

국장님, 답변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국장님, 현재 저도 논개제 제전위원으로 가 있지만 우리가 논개제를 앞 두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리고 논개제향하고 논개제하고 이 부분에 시민의 아까 강우순 위원님이 이야기를 했듯이 서로 잘 합의해 가지고 하나의 봄 축제가 되려면 하나의 계획 수립에 이것부터 먼저 되어야 되겠다는 위원들의 생각인 것 같고, 아까 신정호 위원님이 이야기했듯이 봄축제가 성황리에 이루어지려면 정말 그동안에 가을 축제보다는 우리 봄 축제가 거시화되어서 정말 시민들에게 예산에 우리가 예산을 편성했을 때 맞게끔 합리적이 되어야 된다는 위원들의 전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국장님, 세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잘 추진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기를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권영환입니다. 55페이지 체육진흥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종합경기장 시설운영 방안 강구에 대한 시정처리 요구사항입니다. 2010년 10월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난 진주종합경기장 수익시설 활용방안에 대하여 업종제안공모를 실시한 후 1년이 지나도 아무 진척이 없다는데 대한 시정처리 요구에 대하여 처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달 2월 20일 우리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한 공청회를 끝으로 우리 시에서는 그동안 여러 과정을 통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각했다고 생각합니다. 업종선정 공고에 앞서 지역 웨딩업체와 그리고 관련 업종 대표자들을 내일 오후 3시 반에 시장님이 그 분들을 초청해 가지고 최종적으로 본인들의 의향도 한번 들어 보고 할 계획입니다. 향후에 추진계획은 행정절차 이행 등 계약을 통해서 업을 시작하려고 하면 아마 칠 팔 개월 정도는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74페이지 체육진흥과 소관 건의사항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애인체육관 건립에 대하여 건의사항은 장애인체육관 미건립에 대하여 장애인 관련단체에 미설치사유를 이해 설득을 시키고 향후 장애인 편의제공에 대한 계획을 세우라고 건의를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처리결과로서는 강민아 의원님께서 시정질문도 하셨습니다만 그동안에 문제점으로는 장애인체육관 건립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또 그에 소요되는 예산에 도비 확보가 어려워서 사실상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다 이래 가지고 사실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진을 못 하게 된 것이고 앞으로 추진계획은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십니다만 관련 대표자들을 초청해서 시장님과 간담회를 통해서 이렇게 된 부분을 충분히 이해를 시키고 앞으로 장애인 편의제공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라는 방향도 제시할 그럴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지적사항 건의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조규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영위원

제가 할게요.

조규석위원장

김미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미영위원

장애인체육관 건립과 관련해서 그죠?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김미영위원

장애인 단체들한테 공식적으로 전후 사정에 대해서 …….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아직 못 드렸습니다.

김미영위원

예? 아직 안 했다고요?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아직 못 드렸고 저희들이 일정을 잡아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아닌가요?
예, 지난 번에…….

김미영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그 어떤 것보다도 제일 우선 순위가 그게 되어야죠. 시작하겠다고 그렇게 언론에 떠들고 장애인들 전부 단체 회원들 모아 놓고 그런 것까지 해 놓고는 일방적으로 아무런 연락도 없고 내용 전달도 없이 취소를 시켜 놓고 그러면 그것을 당연히 장애인 단체들한테 먼저 사과하고 전후사정이 이렇다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 대신 다른 방법을 찾아 보겠다 이런 것들을 설명하는 자리가 우선 시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분명히 시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조만간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규석위원장

강길선 위원님.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종합경기장 활용방안 얼마 전에 토론회도 거쳤고 상당히 다양한 의견과 열띤 토론회가 아니었나 생각을 하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집행부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상황이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결정이 시행이 예상을 하고 있는 시행이 언제부터 될 것 같습니까? 지금 또 단계가 남았습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이제 3월 중에는 업종공고를 할 겁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공고를 해서 시행이 될 수 있다 이 말씀입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잘 알겠습니다.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3월 중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조규석위원장

강우순 위원님.

강우순위원

장애인체육관, 왜 도비를 확보를 못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광역특별회계라 해 가지고 광특을 지원해 주는 사업에 대해서는 도에서 지원을 못 해준다…….

강우순위원

아, 광특에는 못 붙여 준다고요?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비단 진주시 뿐만 아니고 도내 전부 다 전반적으로 다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강우순위원

그럼 이 광특을 반납하고 다시 국비를 받아서 도비, 시비 보태서 …….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비를 지원 안 해 주는만큼 우리가 부담을 해야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강우순위원

아니, 광특예산을 돌려주면 안 됩니까? 돌려주고 다시 국비를 확보해서 도비, 시비 보태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광특예산은 몇 년을 갖고 있어도 상관이 없는 겁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일단은 저희들이 동일사업이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모덕체육관 체육시설 건립과 관련해서 계속사업입니다.

강우순위원

그러면 이것은 정기예금을 시켜 놓고 있습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일단은 예금시키, 현금이 와 있는 게 아니고 사업비를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면 받아서 할 수 있는 겁니다.

강우순위원

도비를, 다른 방향을 생각을 해 보세요. 진짜 장애인들이 제일 불편하게 느끼는 게 자기들 원래 앞에 전임 시장님 계실 때는 사무실하나도 다 주겠다, 뭐도 주겠다, 다 배정해 놨던 부분을 아무 것도 안 해 주니까 장애인들이 제일 불평이 이거거든요. 그리고 자기들 휠체어, 탁구대회를 한다고 해도 어디 빌리려고 하면 너희 나가라 들어가라, 이것은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올해는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추진을 한번 하셔 보세요.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약속했던 부분은 지켜야 될 것 아닙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강우순위원

아까 김미영 위원님 말씀대로 장애인들 전체 모아놓고 해 주겠다고 약속해 놓고 안 해 주는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강우순위원

좀 빨리 추진해 보세요.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조규석위원장

신정호 위원님.

신정호위원

장애인 그 분들은 같이 해 가지고 우리 시장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조만간에 공청회를 하겠다, 그 분들 다 모아 놓고 ……. 그것 하실 것 아닙니까? 계획을 안 하고 있습니까? 3, 4월 중에 한다고 했거든요?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공청회 한다는 말씀은 아니었고…….

신정호위원

아닙니다. 공청회 한다고 했습니다.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담당과장이 답변이 좀 미약한 것 같습니다. 먼저 장애인체육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장애인체육관 시장님이 예산 때문에 지금 그러고 있는 겁니다. 아까 말한 광특이 내려와 가지고 도비가 안 준다고 하니까 문제가 불거진 거고 또 사실 장애인 복지 관계는 누구보다 시장님이 걱정을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보면 장애인 시설 세 군데를 예산을 투입해서 시설 개보수를 해 주고 그래서 지금 김연웅 회장한테 제가 만나 가지고 장애인들이 전용으로 쓸 수 있는 전용체육관이 전국에 없다 그래서 우리 상평동에 있는 실내체육관이라든지 장애인대회 하면 거기에 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확충되는대로 장애인들이 전용으로 쓸 수 있는 장애인 전용관을 그때 지어주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고 또 장애인단체에서도 이해를 했습니다. 이해를 했는데 아까 우리 신정호 위원님 말씀대로 각계각층의 장애인 대표들이 다 있습니다. 그 분들하고 간담회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각계각층. 김연웅 회장은 전체 회장이니까 시청의 입장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됩니다. 그래서 시청의 입장을 지체장애인, 농아장애인 그 분들 전체 모아 가지고 한번 간담회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까 신정호 위원님 말씀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김미영 위원님 말씀대로 전 장애인들한테 이해를 시키고 그 다음에 장애인들 홀대하는 게 아니고 해 드리겠다는 전제 하에서 그래서 기업유치라든지 지금 진주시 재정을 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걸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운동장 문제는 지금 사실 그게 문제입니다. 예식업을 하는 사람이 7군데 그 다음에 예식과 관련한 이벤트하는 회사가 10군데입니다. 전체 17군데 탄원서가 들어오기를 몇 개월 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만나기 전에 제가 대표들하고 한번 만났습니다. 만나가지고 깨 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포시즌 하고 제일예식장 대표자한테 지금 토요일, 일요일 되면 다른 예식장은 큰 문제가 없는데 시민들 제일 원성이 제일하고 포시즌이 제일 문제다, 차가 마비가 되고 혼란스럽다, 그런데 인터넷 설문조사 하고 여론조사를 쭉 해 보니까 80%가 예식업을 운동장에 하자라고 나온다, 그 다음에 아울렛 매장, 그 다음에 식당, 기타 나오는데 그래서 처음에 인터넷 여론조사 해서 저희들이 시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래도 진주에서 근 수 십년을 17개 회사가 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민공청회를 하면서 전체 시민들 여론을 들어 보자, 그 날 당신들도 와서 의견을 내라, 그래서 시민공청회를 한 겁니다. 역시 그 사람들이 와서 보니까 패널들이 몰고 가는 게 아니고 방청객 전체가 예식업 또는 컨벤션 센터 몰고 나가거든요. 그래서 자기들도 그날 발언을 하려다가 발언을 안 했습니다, 자기들이. 대표가 그 날 나올 때 모 의원님한테 그런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저도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그래서 기존 하고 있는 업종을 시에서 생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내 몰라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내일 그 분들하고 시장님하고 한 번 간담회 계획을 세워 놨습니다. 시청 방침은 만약에 그 사람들이 운동장 쪽에 와서 우리가 생각하는 시설대로 예식업을 한다라고 하면 진주 사람들한테 우선권을 줘야 되고 저 사람들은 우리는 안 갈란다 할란다 라고 한다면 그대로 하시라고 해야 되고 그 예식업을 함으로 해서 우리가 상대적으로 못하게 돌아가면 업종 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시에서 도와줄 게 있으면 도와줘서 같이 살아 나갈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지, 운동장 쪽에 예식업 한다 너희는 모르겠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방금 우리 과장이 이야기한대로 당장 하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우리는 지금 시민들 공청회에 나온 결과대로 저쪽에 예식업도 하고 그 다음에 컨벤션 센터가 지금 없습니다. 그래서 울산하고 몇 군데 가 보니까 예식장을 두 개 터 버리니까 약 2,000명 들어갈 수 있는 국제회의장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그 쪽도 예식장하고 계약을 할 때 국제회의장도 할 수 있는 공간도 하나 만들어서 같이 쓰자는 그런 계획도 세워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신대로 시민들에게 공감대가 가는 그러한 준비를 해서 빨리 이것을 수익시설 사업으로 대체할 수 있는 쪽으로 지금 추진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고 할 겁니다. 수시로 위원님들한테 중간 중간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정호위원

아까 장애인체육관 부분은 그렇게 하셔 가지고 그때 시장님이 직접 이야기하신다 했습니다. 그 분들하고 같이 한번 하기로 했고 그렇게 하시면 될 것이고, 운동장 부분도 지금을 보고 하는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날 발표하실 때 보니까 앞으로 혁신도시가 들어왔을 때까지 이후를 생각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컨벤션센터도 필요할 것이고 전체 시민들이 왜 그러겠습니까. 불편하니까 지금 그렇게 하시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 분들한테 기회를 안 주는 건 아니잖아요. 기회를 주신다며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신정호위원

그 분들한테 똑 같은 기회를 주고 그 분들이 하실 의향이 없다 그러면 당연히 시민들이 바라는 쪽으로 해야지 …….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 휩쓸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전체 시민들이 원하는데 왜 안 합니까? 그것 안 하면 행정에서 잘못하고 있는 거지요. 그렇게 하고 나서 예를 들면 그 분들이 안 한다면 외부업체가 올 업체는 있습니까, 지금?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지금 몇 군데에서 의사 타진하고 있습니다.

신정호위원

전에 제가 알기로는 울산 MBC인가 거기에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이것을 그 사람들이 하고 싶다고 해서 선뜻 못 주거든요. 그래서 수준이 높고 질이 좋은 쪽으로 해서 우리가 사양을 만들어서 공개입찰을 할 겁니다.

신정호위원

지금 업종은 웨딩홀, 아울렛 매장 이런 쪽으로 갑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아울렛 매장 안 할 겁니다.

신정호위원

안 하고 그럼 웨딩홀만 하고 컨벤션 센터 …….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웨딩홀과 관련된 뷔페라든지 커피숍이라든지 하고 그 다음에 혁신도시가 머지 않아서 도시 조성이 되거든요. 되면 그 안에 공간활용 안 있습니까, 사무실 활용. 이것도 저희들 생각은 지금 누구를 줘 버리고 나면 환수가 안 됩니다, 인구가 3만, 4만이 들어 왔을 적에. 그래서 그때를 보고 지금 위원님들 예를 든다면 서울 동대문 야구장 같은 데 가 보면 거기 체육과 관련된 업종들이 쭉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서 수익시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우선 생각만 해 가지고 체육단체 사무실 줘 버리자, 나중에 내 놓으라고 하면 안 내 놓습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염두에 두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신정호위원

그 날 토론회 하실 때 보니까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많이 접목을 시켜서 지금 국장님이 이야기하신 그 부분도 맞거든요. 괜히 지금 메우려면 줘 놨다가 나중에는 찾지도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지금 남은 기간 동안 계속 잘 챙겨야 됩니다.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신정호위원

지금 전체 시민들은 80% 이상이지 싶습니다, 전체 여론은. 그럼 토요일, 일요일 나가 보시면 아실 것 아닙니까? 저희들 길에다 주차를 허용하는 게 일부러 하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그 이야기를 했다 인정을 합니다. 하고 6월부터 포시즌 앞에 주차장이 폐쇄가 되거든요.

신정호위원

밑에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예. 반대 편에는 했고 그러니까 포시즌에서 사실 자기 주차장은 30% 밑에 주차장을 70% 활용하고 있는데 그것 폐쇄하지 말라는 건의를 해서 안 된다 그것은, 그래서 잘라놨고 자기들도 예식을 하기 때문에 복잡하다는 것은 인정을 합디다.

신정호위원

일단 많은 시간을 끌어 왔기 때문에 끌어온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기위원

국장님.

조규석위원장

이인기 위원님.

이인기위원

진주시에 웨딩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런 부분에 무시할 수 없다는 그런 내용의 말씀들을 쭉 하시는데, 결국은 이 분들도 자기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이런 업을 하고 있는 것이고 공익사업은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시민들이 대체적으로 불편을 느끼는 게 방금도 이슈가 된 부분이 그겁니다. 교통문제, 지금 예식장 주변에 가면 차 댈 데가 없고 사람들이 정말 불편하거든요. 개인의 이익보다는 시민의 편의를 도모해야 됩니다. 그런 데 우리가 특별히 관심 가질 것 없어요. 자기 개인 이익을 위하는데, 만약에 그 사람들을 배제할 수 없다고 그 사람 우선적으로 뭘 주겠다, 그건 특혜입니다 특혜! 우리 시가 소신있게 끌고 나가야 되지 몇 개 업체에서 되니 안 되니 같은 업종이 이야기한다고 거기 흔들리고 해서 되겠어요?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위원님, 특혜를 준다라고 이야기한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시민이고 만약에 그 사람들을 홀대를 해 가지고 같이, 어울러서 걱정을 해야 될게 우리 공무원이고 의회 아니겠습니까. 그런 뜻으로 이야기한 겁니다.

이인기위원

그래서 너무 비중을 많이 가질 필요는 없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 사람들도 지금까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전부 한 것이지 그 사람들 돈 벌어서 우리 시민한테 돌려준 것 아니지 않습니까.
영수

이영수복지문화국장

참고하겠습니다.

조규석위원장

과장님, 정말 우리 위원님들 생각했던 장애인 복지문제, 체육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많이 거론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위원들에게 많은 문의도 해 오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그런 부분은 이해가 잘 되도록 이야기를 해 주시고, 공설운동장 수익시설 관계는 먼 미래를 보고 하나하나 유종의 미가 되도록, 또 성급하게 해서 차질을 일으키는 것보다도 세부 계획을 세워서 혁신도시하고 융화 관계가 잘 되는 위치가 될 수 있게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환

권영환체육진흥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강우순위원

국장님한테 제가 한 가지만 더 …….

조규석위원장

예, 이야기하세요.

강우순위원

좋은 세상에 대해서 한번 여쭤 볼게요. 하지 말까요? 예.

조규석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복지산업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보건소와 평생교육센터 소관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