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두행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차주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5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두행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김두행의장
존경하는 34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창희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4월의 봄 향기가 가득하고 온 산천에 푸른 새싹과 꽃들이 만발하여 우리 모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렇게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시기에 우리 의회가 시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시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난 4월 11일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시민들의 바램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개회하는 제153회 임시회는 올해 우리시의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꾸리기 위한 추경예산안을 비롯한 조례안 등 시정 현안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바쁜 일정으로 짜여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은 집행부에서 보고된 안건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들의 안건심의와 의사일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해 있어도 나보다 부족한 이웃과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들도 알고 계시겠지만 4월은 장애인의 달입니다. 그리고 5월은 가정의 달 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기에 장애인에게도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고, 우리 청소년들에게는 큰 관심과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고, 다문화 가정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면 화사한 봄날처럼 우리 삶의 주변 환경도 활기차고 웃음이 넘치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진주는 한국 토지주택공사 등 공공기관과 연관 산업체의 적극적인 유치로 혁신도시는 반드시 성공 할 것이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지난 4월 19일 우리시가 “기업하기 좋은도시” 브랜드 부분 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기업도시로 인정받고 있는 몇 몇 도시를 따돌리고 대상을 수상한 것은 기업도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여 앞으로 유망기업을 유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는 기업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시정을 펼치는 시장님의 확고한 신념과 34만 시민 모두가 화합하여 이룬 성과라고 생각 합니다. 대상 선정으로 공로패를 수상하신 시장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향후 항공 산업 국가 산업단지를 유치하고 서부경남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길 교통기반시설인 경전선 복선화와 고속철도가 완공되고 나면 이전을 꺼리던 기업들도 우리 지역으로 오게 되어 새로운 진주 발전의 중흥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34만 시민이 단결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고 정말 살기 좋은 도시로 정착 되도록 힘을 모아 나갑시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차주성 이상으로 제153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14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