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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영심 의원 5분자유발언

200회 제4본회의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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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의장직무대행

장동우의원입니다. 오늘 의장 선출을 위한 사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에 의하여 출석의원 중 최다선의원이며 연장자인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정식의원님으로부터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정식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구본승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어떤 발언인가요?) 신상발언입니다. (ㅇ구본승의원 의석에서 - 신상발언을 우선해서 진행합니까?) 예. (ㅇ구본승의원 의석에서 - 저도 신상발언 접수입니다.) 일단 접수순에 따라서 이정식의원님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의원

안녕하십니까? 강북구의회 하반기 부의장에 입후보하였던 이정식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11일, 12일 강북구의회 하반기 원 구성을 위하여 일정이 잡혔던 것에 참석치 못한 것에 대하여 33만 강북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강북구의회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하고 또 소수당의 의원으로서 여러 가지 고민과 논의 끝에 부의장직 입후보하였으나 부의장직을 수행함에 있어서 저보다 연륜이 높으시고 탁월한 리더십을 가지고 계신 한동진의원님께서 더 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사퇴하고자 합니다. 고심 끝에 내린 저의 순수하고 사심 없는 판단에 대하여 여러 동료의원 여러분의 깊으신 이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결정을 하기까지 지혜로운 충고와 고견을 주신 장동우 부의장님과 김명숙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오늘 내일 원만한 원 구성이 이루어져 향후 2년간 강북구의회가 화합과 소통 그리고 복리증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매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 저는 이전보다 더 정밀하고 열정적인 의회활동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회의 후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논의시간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동우의장직무대행

이정식의원님 신상발언에 수고하셨습니다.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구본승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승

구본승의원

구본승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신상발언을 통해서 부의장 사퇴에 대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 전에 앞서서 이정식의원님께서는 속기 중인, 회의진행 중인 본회의장에 나오셔서 지난 3일 동안 우리 의장단 선거 거부 불참석에 대한 사과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나머지 의원님들도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어제 기자회견도 하셨지만 그것은 공식적인 공직자로서의 의사표명이기는 하지만 저는 모든 의원들에, 특히 의회 회기에 관련된 본인의 행동 처사에 대한 아까 말씀하신 사과표명이라든지 이런 등을 포함해서는 공식적으로 회의가 진행되는 속에서 구민들께 밝혀졌으면 좋겠고 그런 자리로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본 안건 이전에 신상발언이 충분히 가능하니까 7명 불참석의원들 중에 이정식의원님은 말씀하셨고 나머지 여섯 분 의원님들께서도 제 발언이 끝나면 이 자리에 나와서 본인이 사과의 표명이라든지 유감의 표명인지 어떤 입장의 표명이라든지 왜 불참석했는지까지도 포함해서 얘기하시는 것이 구민에 대해서 공직자로서 의원들의 자신의 행동과 처사에 관한 책임을 지는 마침표를 찍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신상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나머지 6명으로부터 저 또한 사과의 말씀을 듣고 싶고, 들어야 될 권리가 있고, 저는 나머지 여섯 분들이 말씀하실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상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해주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장동우의장직무대행

구본승의원님 신상발언에 수고하셨습니다. 구본승의원님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충분히 알아듣겠습니다. 본인이 또 여섯 분 중에 한 사람이기 때문에 또 사회를 보는 입장에서 여러 의원님들께 깊은 양해를 부탁드리면서 어제 기자회견장에서도 말씀을 올렸지만 웬만하면 우리가 7대 후반기 원 구성에 있어서 서로가 협력하고 모든 것을 잘 하자는 뜻에서 한 것입니다. 물론 의사당에 안 온 것은 잘못했습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일곱 분의 의원님들께 여섯 분을 대신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넓으신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영심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영심의원입니다. 제가 발언대에 나오지 않으려고 했으나 먼저 부의장 사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의장, 부의장 후보등록제가 시행되면서 많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본 의원의 징계사건 이후 우리 강북구의회가 여러 가지 양상과 서로의 상처와 그런 것들로 인하여 당 간에, 혹은 당 내간에 조율이 어려웠으므로 6시 마감시간을 앞두고 넣어두자는 동료의원님의 권유로 넣어놓았을 뿐 다른 욕심이나 사심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저도 오늘 부의장 후보는 사퇴는 하겠고요. 그리고 저는 기자회견장에서도 징계를 받은 의원으로서 조용히 있고 싶었으나 한 말씀드렸습니다. 모두가 상대쪽 탓이라고 하며 저희 의회는 욕을 먹고 있습니다. 동료의원을 징계한 그 자체부터가 많은 강북구민들이 질타를 하고 있습니다. 잘못이 얼마나 큰지 그 경중을 떠나서 동료의원이 동료의원 간의 일로 질타를 하고 그 무게가 너무 컸다, 또 그 과정 또한 아니었다. 이런 평가를 우리 강북구의회가 받고 있고, 현재 원 구성까지 우리가 강북구의회 의장, 부의장 후보등록을 하는 회의규칙을 개정했음에도 칭찬을 받지 못하고 이런 국면까지 왔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특히 이제 지금 우리가 본회의장에 온 것이 어떤 강북구의회 14명이 조율이 되고 합의가 되어서가 아닌 어떤 한 두 분의 명분이 바뀜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명분도 찾을 수 없는 상황으로 돌입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적어도 이쪽 일곱 분, 이쪽 일곱 분이 왜 본회의장 안에 있었느냐 밖에 있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폐회를 하고 서로 조율을 해서 서로의 명분을 찾고 강북구의회가 대외적으로 시민단체와 구민들에게 욕먹는 이 국면을 타계해 나가는 그런 원 구성을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가 의장이 되고, 부의장이 되고도 중요하지만 강북구의회의 명예회복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일단 폐회를 하고 양쪽 7명, 14명이 또 후보 간에 조율하고 어떤 다른 좋은 대안을 찾고, 현재 또 가장 유력한 후보가 다시 후보가 되시겠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제안을 드립니다. 적어도 오늘 정회라든가 혹은 저는 반드시 산회를 해서 의원님들 간에 상처를 회복하고 대외적으로 우리 모두가 어느 한 쪽만 명분이 살고, 어느 한 쪽은 죽는 그래서 이기고 지는 파워게임이 아닌 우리 강북구의회가 명분을 살리고 대외적으로 일 잘하는 그런, 우리가 좀더 열심히 해왔던 과정이라는 것으로 이 상황을 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를 제안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장동우의장직무대행

이영심의원님 신상발언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심의원님의 신상발언에 대해서 충분히 알겠습니다. 미리 우리가 여러 번 얘기도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참고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의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임기 2년의 제7대 강북구의회 후반기 의장을 선출하는 내용입니다. 선출방법은 지방자치법 제48조제1항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제1항의 규정에 따라 기표에 의한 무기명 투표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부연하여 설명드리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제1항에는 의장과 부의장은 기표에 의한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며, 1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최고득표자가 1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간,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진행하여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합니다.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제3항의 규정에 의거 최다선 의원을 당선자로 하고, 최다선 의원이 2명 이상이면 연장자를 당선자로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선거에서의 후보자 등록은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2 제1항에 따라 지난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2일간 접수를 받은 결과 박문수의원님, 이백균의원님 두 분의 의원님께서 후보자 등록을 하셨습니다. 후보자 기호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의원 성명의 가나다 순으로 하도록 되어 있어 기호 1번에 박문수의원님이, 기호 2번에 이백균의원님이 결정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4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후보자의 정견발표는 10분 이내에 정견을 발표할 수 있으며, 발표순서는 후보자의 기호순으로 발표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견발표는 본인의 소견 이외에 다른 의원을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발언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이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장 후보자의 정견발표가 있겠습니다. 기호 1번 박문수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의장 후보(박문수) 정견발표

ㅇ이영심의원 의석에서 - 정회를 요청합니다.

ㅇ이영심의원 의석에서 - 정회를 요청합니다. 정회를 요청합니다.

박문수의원

안녕하십니까? 기호 1번 박문수 후보입니다. 먼저, 구본승의원님의 대표발의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이 개정되어 강북구의회 최초로 첫 번째로 정견발표를 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왜 의장이 되려 하는지, 의장이 된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님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대한민국 국회 의장을 두 차례 역임하신 고 이만섭 의장님께서는 취임사에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국회는 여당의 국회도, 야당의 국회도 아닌 바로 국민의 국회다. 나는 의사봉을 칠 때 한번은 여당을 보고, 한 번은 야당을 보며 또 마지막 한 번은 국민을 바라보고 ‘양심의 의사봉’을 칠 것”이라는 연설을 하셨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의장 권한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사람이 어떤 지위를 맡게 되면 권한과 책임이 함께 따릅니다.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의장의 권한을 챙기기 이전에 의장의 의무와 책무에 대하여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의장이 되고자 합니다. 의회의 의장은 기업의 회장이나 사장이 아닙니다. 단지,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하기 위한 본회의장 사회와 사무국을 통제하기 위한 사무국을 지휘와 감독 등을 하기 위한 자리 등입니다. 동료의원님, 모두 각각 주민들께서 주민의 대표로 인정된 분들이십니다.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의전에 관련된 비서실을 제외한 사무국이 의장만의 지시에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무국이 아닌 14인 모두를 위한, 열네 분 의원님들을 위한 사무국이 되도록 분위기를 확실히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사무국의 존재 이유를 확실히 각인시키고 열네 분의 보좌를 위하여 더욱 열심히 열네 분을 보좌하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초선 의원님께서는 다선 의원님을 존경하고, 다선 의원님은 초선 의원님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북구의회 외벽에 부착된 “소통하는 의정” 표어가 강북구의회 내부에서부터 진정으로 시작되도록 분위기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주민의 의사가 본회의장에서 제대로 표현될 수 있도록 “구민중심의 강북구의회”가 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급변하는 세상살이 세계가 지구촌화 된 현실에서 주민들의 욕구는 매우 다양합니다. 다양한 주민들의 욕구가 강북구의회에서 살아 숨 쉬는 민의의 전당이 되기를 본 의원은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합심하여 이루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의원님들 간에 또한 집행부와 의원님들 간에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에서 다양한 주민들의 욕구를 주민들을 대표하여 대변하시는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강북구의회 내에서 서로 적대시가 아닌 서로 존중 속에서 활발한 토론과 격렬한 논쟁을 하더라도 끝은 대화와 타협으로 진정으로 살아있는 참다운 민의의 전당을 함께 만들고 싶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주민의 요구사항을 서로를 존중하는 가운데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장이나 특정인 몇 몇 의회가 아닌 주민을 위한 진정한 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박문수에게 귀중한 한 표를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강북구의회가 여당이나 야당의 대변장이 아닌 또한 집행부의 대변장이 아닌 33만 강북구 주민을 대표하시는 14인 전체 의원님들의 진정한 민의의 장이 되도록 앞장 설 박문수에게 소중한 한 표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강북구의회가 살기 좋은 강북 건설을 위하여 내가 아닌 강북구 주민을 위하여 더욱 공부하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의회로 또한 진정으로 주민을 위한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여 전국의 의회 중 강북구의회가 지역주민을 위한 최고의 의회로 우뚝 서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 분위기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후반기 말경에 지역주민들께서 강북구의회는 어느 의회보다도 진정으로 주민을 위한 “제일의 의회”였다. “최고의 의회”였다. “훌륭한 의원”이었다는 평가를 받도록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더욱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열네 분을 위한 의회를 만들기 위하여 정 맞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을 과감하게 맞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현재도 우리 강북구의회가 전국 어느 의회보다 주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시고 또한 의욕적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시는, 활발한 의정활동에 걸 맞는 대우가 될 수 있도록 의원의 권한 등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고민을 하고, 고민이 현실화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알아야 면장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원이 무엇이며, 의회가 무엇인지,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는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잘 아는 4선의 박문수, 열네 분을 위하여 고민하고 연구하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앞에 서고 책임지는 자세로 임하여 의장 및 몇 몇 몇 인의 의회가 아닌 주민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열네 분의 의회를 만드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기호 1번 박문수에게 강북구의회의 더욱 참된 변화, 강북구 주민의 권익과 강북구 의원의 권익을 더욱 높이고 후반기 말 주민들로부터 강북구 의원들 “정말 잘했어”라는 칭송을 듣도록 최선을 다할 박문수, 박문수를 위함이 아닌 강북구 주민과 강북구 의원을 위하여 깨끗한 한 표 저 박문수에게 꼭 부탁을 드리면서 또한 진심으로 호소드리면서 정견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동우의장직무대행

박문수 후보자님 정견발표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기호 2번 이백균의원님 정견발표 차례이나 불출석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않았으므로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ㅇ김동식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제가 입장을 대변할 일은 아니지만 답답해서, 이백균 후보하고 통화를 했는데 사퇴를 하고자 합니다. 잠시 5분이라도 10분 이라도 정회를 요청합니다.) ( 장 내 소 란 ) 됐습니다. 본인이 여러 번, 지금 우리 의회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원만히 진행되지 않고, 또 오늘 10시로 통보도 이미 했고, 회의 전에도 저와 만나서 대화를 했고, 본인 의사가 있으면 들어올 것으로 생각되는데, 전 의장님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받아들이겠는데, 여러 의원님들께서 진행이 계속 되었으면 하니 계속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ㅇ김동식의원 의석에서 - 그러면 무투표로 당선시키세요.) 그럴 수 는 없습니다. 회의규칙상, 제가 진행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ㅇ김동식의원 의석에서 - 후보자도 없는데 뭐.)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장선출을 위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투·개표 상황을 점검 계산하는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선경의원님은 명패 배부석에서, 김명숙의원님은 투표용지 배부석에서, 김영준의원님은 명패함석에서, 유인애의원님께서는 투표함석에서 각각 감표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착석) 감표위원께서는 명패와 투표용지의 매수를 확인하시고 기표소, 명패함, 투표함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내용물 및 시설물 점검 후 이상 없음 확인) 그리고 감표위원님들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의사진행의 효율성을 위하여 단상에서 투표하여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방법에 관하여 설명을 들은 후에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진행하시지요」 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요청합니다」 하는 의원 있음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의사팀장 노희범입니다. 투표방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의원님들 의석에서 의장석을 바라보았을 때 좌측 기표소에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투표하는 순서는 의원님들 의석에서 의장석을 바라보았을 때 앞좌석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투표용지 배부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로 가셔서 기표소 안에 비치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제5항에 지정된 기표용구를 사용해서 투표용지 기표란에 의장으로 선출하고자 후보에게 투표를 하신 후에,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따로따로 넣으신 다음 의석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기표소 내에는 기표용구와 견본을 부착하였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사항은 투표결과 무효로 처리하겠습니다. 정규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아니한 것, 어느 기표란에도 표를 하지 아니 한 것, 둘 이상의 기표란에 표를 한 것, 어느 란에 표를 한 것인지 식별할 수 없는 것, 기표용구를 이용한 기표를 하지 아니하고 문자 또는 물형을 기입한 것, 기표용구 이외에 다른 사항을 기입한 것 등입니다. 기타 식별하기 어려운 사항들은 공직선거법 제179조를 참고하여 감표위원님들께서 최종 판단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동우의장직무대행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팀장은 계속해서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 성명을 호명하겠습니다. (의사팀장 : 의원 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ㅇ강선경, 구본승, 김도연, 김동식, 김명숙, 김영준, 박문수, 유인애, 이용균, 이정식, 장동우, 한동진

10시32분 투표개시

참 조 : 투표 의원

장동우의장직무대행

지금까지 투표를 못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 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 박문수의원 10표, 이백균의원님 0표, 무효투표 2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박문수의원님이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의장으로 당선되신 박문수의원님이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의장(박문수) 인사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35분 투표종료

박문수의장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본 의원은 구본승의원님의 대표발의로 회의규칙 개정으로 인한 정견발표를 강북구의회 역사상 최초로 하였습니다. 총 10분 이내이기 때문에 9페이지로 했는데 사실 할 말은 더 많았습니다. 여러분에게 같이 협조를 구하고 할 말은 많았는데 시간 제약상 제 마음을 다 밝히지 못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 의장의 권한 이전에 의무와 책임이 먼저라고 표현했던 그것을 다시 한 번 읽어보도로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또한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의장 권한 확실히 챙기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료의원님, 사람이 어떤 지위를 맡게 되면 권한과 책임이 함께 따릅니다. 본 의원이 의장이 된다면 의장의 권한을 챙기기 이전에 의장의 의무와 책임에 대하여 먼저 우선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본 의원 오늘 이 순간 이후부터 그것을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장동우의장직무대행

의장으로서 당선되신 박문수의원님 진심으로 의원을 대표해서 축하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강북구의회 7대 후반기 의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아까 후보자 정견발표에도, 당선인사에서도 그랬듯이 열세 분 의원을 잘 모시고 강북구 33만 구민을 위해서 의장으로서 소임을 다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로 당선되신 의장과 임무를 교대하겠습니다. (의장직무대행 장동우, 의장 박문수와 사회교대)

박문수의장

장동우의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하여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부의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금 전에 이영심의원님, 이정식의원님 두 분께서 사퇴선언을 하셨습니다. 사퇴후보에게 투표하실 경우 무효표가 됨으로 의원님들께서는 투표하실 때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부의장 선출도 의장선거와 동일하게 기표에 의한 무기명 투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에서의 후보자 등록은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2 제1항에 따라 지난 7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2일간 후보등록신청을 받은 결과 이영심의원님, 이정식의원님, 한동진의원님 세 분이 후보자 등록을 하셨습니다마는 조금 전의 상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보자 기호는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3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의원성명의 가나다 순으로 하도록 되어 있어 기호 1번에 이영심의원님, 기호 2번에 이정식의원님, 기호 3번에 한동진의원님으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4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후보자의 정견발표는 10분 이내에 정견을 발표할 수 있으며, 발표순서는 후보자의 기호순으로 발표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정견발표는 한 분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진 후보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부의장 후보(한동진) 정견발표

한동진의원

안녕하십니까? 강북구의회 부의장 후보 한동진의원입니다. 정말 이 자리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하며, 제가 부의장에 선출되면 앞서 선출되신 박문수 의장님과 함께 부의장직 임무를 성실하고 충실하게 수행하여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생산적이며 구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강북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며 일하겠습니다. 제가 부의장이 된다면 강북구의회가 조금 더 발전되고 소통을 통해서 서로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어 더 좋은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상임위원님들과 협의를 잘 하고 동료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의 고견을 잘 듣고 잘 받들어서 강북구의회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박문수 의장님을 보좌하여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구민의 눈으로 볼 때 깨끗하고 성실하며 아름다운 의회상이 정립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며,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서 합리적으로 의회를 안정되게 운영할 것입니다. 아울러 강북구청 집행부와는 강북구 발전과 구민복지를 위해서 때로는 협력하고 때로는 우리 의회의 고유기능인 감시와 견제기능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의회의 기능은 상생과 협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나란히 굴러가는 2개의 수레바퀴로 두 바퀴 중 한 바퀴가 틀어지면 절대로 굴러갈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을 갖고 있지만 구민을 위한 일이라면 당리당략을 떠나 적극적으로 상호 이해와 협조 속에서 구정을 운영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의회 내부적으로는 화해와 대화를 통하여 의원님들 간에 서로 존중하고 당파를 떠나 무엇이 구민을 위한 일인지를 상의하고 협력하여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공인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가 부의장직을 수행하도록 맡겨 주신다면 먼저 의원님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잘 섬기면서 의원님들 서로 간에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간담회 등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강북구의회가 강북구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선도하고 중재하며, 강북구민의 민의가 제대로 수렴되는 풀뿌리 지방자치의 기틀을 세우고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 열린 마음과 화합의 가치로 성숙하고 투명한 강북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사람의 가치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 왔으며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큰 갈등없이 원만한 의정활동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백 마디의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이 중요하다”라는 말처럼 말을 앞세우는 강북구의회가 아니라 박문수 의장님을 필두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행동으로 실천하는 강북구의회를 만들겠으며, 33만 강북구민과 동료의원님들의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강북구의회의 역사와 전통을 올바르게 세워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선택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만 정견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수의장

한동진 후보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의장 후보자의 정견발표를 들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후보님의 정견내용을 참고하여 투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시작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제2항의 규정에 의거 투·개표 상황을 점검 계산하는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연의원님은 명패 배부석에서, 이영심의원님은 투표용지 배부석에서. 이영심의원님, 투표용지 배부석입니다. (○이영심의원 의석에서 - 다른 의원님으로 하면 안 될까요?)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동우의원님은 명패함석에서, 이용균의원님은 투표함석에서, 이정식의원님은 투표용지 배부석에서 각각 감표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착석) 감표위원께서는 명패와 투표용지의 매수를 확인하시고 기표소, 명패함, 투표함에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내용물 및 시설물 점검 후 이상 없음 확인) 그리고 감표위원님들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투표해 주시기 바라며, 본인은 의사진행의 효율성을 위하여 단상에서 투표하여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방법과 유의사항은 의장선거와 동일합니다. 그러면 의사팀장은 계속해서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범

노희범의사팀장

부의장선거도 의장선거와 동일하지만 부의장선거는 사퇴한 후보가 있습니다. 사퇴한 후보에게 기표하는 것은 무효가 되니까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 성명을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 : 의원 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ㅇ강선경, 구본승, 김도연, 김동식, 김명숙, 김영준, 박문수, 유인애, 이용균, 이정식, 장동우, 한동진

10시55분 투표개시

참 조 : 투표 의원

박문수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 하신 의원님 계십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므로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다음은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2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2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 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2표 중 한동진 후보 11표, 무효 1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한동진 후보님이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부의장 후보로 당선되신 한동진의원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한동진 후보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당선인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부의장(한동진) 인사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58분 투표종료

11시04분

한동진부의장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방금 부의장으로 당선된 한동진의원입니다. 먼저 부의장에 입후보하여 사퇴의사를 밝히신 이정식의원님 그리고 이영심의원님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신임 박문수 의장님을 잘 받들어 모범적이고 생산적인 의회를 위하여 중간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부의장으로 선택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내용은 겸허히 수용하여 슬기로운 구정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문수의장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한동진의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원님 여러분, 방금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처리하였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과 제4항은 개회식이 끝난 후 곧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개회식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3항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200회 임시회는 2016년 7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5일간으로 하며,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의안번호 429번,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에 대하여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5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20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유인애의원님과 김도연의원님 두 분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동우의원님으로부터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장동우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장동우의원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임시회가 예상됐던 날입니다. 오늘 제7대 후반기 의장이 선출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박문수 의장님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주민을 대변하는 입법기관 의회에 구청장 불출석에 대해서 유감표명을 하는 바입니다. 이미 임시회가 예상되었고 오랜 진통 끝에 오늘 의장을 뽑았습니다. 물론 휴식도 해야 되고 휴가도 가야 되겠지만 예상됐던 임시회에 불출석하고 간단한 의장 멘트로써 양해를 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어디로, 며칟날 휴가를 갔는지 부구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고, 답변이 불성실할 시에는 다시 나와서 질문하겠습니다. 여기에서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문수의장

장동우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부구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철승

하철승부구청장

부구청장 하철승입니다. 방금 장동우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휴가를 가셨습니다. 당초에는 구의회 일정이 11일, 12일로 예정되어 있어서 아마 12일에 구의회가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하고 13일날 떠나게 되셨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의장

하철승 부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과 상임위원장 선출의 건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