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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유계현 의원 발언

153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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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밖에는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대지를 적시는 이 봄비처럼 집행부나 시의회가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시정을 펼쳐 나가길 기원합니다.

10시05분 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경제통상실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투자유치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투자유치담당관 진현철입니다. 투자유치담당관실 소관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6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투자유치담당관실은 기정액보다도 60억4,580만원이 증액된 227억3,031만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내역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65페이지 중간부분에 외국인 투자기업 투자유치설명회 경비 4,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본예산에서 4,000만원 편성해서 지난 2월에 오사카하고 동경에 2회에 걸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했습니다마는 하반기에 한 번 더 개최할 필요성이 있어서 4,000만원 계상했습니다. 아래 부분 사무실 임차료 분담금인데 이건 서울사무소가 되겠습니다. 당초 서울사무소에 분담금을 저희가 일부 부담을 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마는 경남도에서 경남도사무실을 같이 쓰기 때문에 도에서 일괄 지원하기로 하고 12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166페이지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부지매입비 66억인데 국비가 30억, 도비가 15억, 시비 15억 되겠습니다. 이게 사봉산업단지를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하려고 추진하고 있는데 외국인 투자지정이 되면 부지매입비 중에서 66억원은 계약금이 되겠습니다. 계약금은 국비 대 지방비 50 대 50으로 집행하도록 되어있는데 그에 따른 국비 30억, 도비 15억, 시비 15억 그래서 66억 편성했습니다. 아래 부분 투자유치진흥기금 대출 수수료입니다. 700만원을 증액했는데 전체 18억6,600만원을 투자유치진흥기금을 저희가 10억원은 기 지원을 했고 나머지 8억6,600만원은 금년도 입주하는 기업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부족분 700만원 이번 추경에 확보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경애 위원님.

김경애위원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외국인 투자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하반기에는 몇 월쯤 생각하고 계십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10월초 쯤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경애위원

이번에는 어디로 가서?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지금 집중 타켓을 삼아 하는 데가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을 다시 한번 더 갈 계획입니다. 지난번에는 오사카하고 동경에서 개최했는데 지금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서 극심한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지역의 상공회의소하고 연계해서 실질적으로 피해 입은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김경애위원

이번에 2월에 가셔서 성과들이 많이 나왔습니까? 어떻습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저희도 2월에도 개최하고 어제 도하고도 합동으로 했습니다. 했는데 참여하는 기업이 50개 업체 매번할 때마다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마는 일본 기업인들의 속성이랄까 이게 저희가 투자유치설명회를 하고 권유한다고 해서 투자를 금방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빠르면 3년 늦으면 한 4년 5년 걸린답니다, 검토를 하고 최종 투자 결정을 하기까지가. 그래서 지금 진주의 투자환경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질문도 하고 합니다마는 최종적으로 진주에 투자를 하겠다고 확정을 한 기업은 아직 없습니다.

김경애위원

주로 진주 같은 경우 농산물이나 기계 설비 이런 것들 합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주로 기계 설비입니다.

김경애위원

농산물은 아니에요?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농산물은 거의 없고.

김경애위원

예,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유계현 위원님.

유계현위원

수고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기업유치 때문에 고생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김경애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그럼 저번에 행사하고 나서 구체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그런 부분은 아직까지 없다 이 말씀이죠?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저희가 투자유치 설명회를 하고 주로 질문을 많이 하는 게 사봉산단에 입주를 하면 부지를 어떤 조건으로 얼마 정도 줄 수 있느냐 이런 부분하고 교통 인프라가 어떻게 갖추어져 있느냐, 또 인센티브가 어떻냐 진주의 투자환경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설명을 하면서 우리가 말로서 설명하는 것보다는 가능하다면 진주를 방문해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게 어떻겠느냐 이리 제안을 해 가지고 그 당시 참여한 업체들 중에서 한 5개 업체 정도가 조만간 진주를 한번 방문하겠다…….

유계현위원

저번에 한번 다녀가시지 않았습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그분들하고는 또 다릅니다. 그 분들 중에서도 한 번 더 관심가지고 더 오려고 하는 기업도 있지만 이번에 오는 분들은 대부분 다른 분들입니다. 그래서 15개 업체가 5월 중에 진주를 방문하기로 되어있고.

유계현위원

저번에 오신 분들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그 분들도 진주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가지는데 선뜻 바로 투자를 하겠다 이리 결정을 안 짓고 미적미적한다니까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15개 업체가 오는 게 있고 항공기 부품제조업체가 협회로 구성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소속되어있는 기업대표자 한 8명에서 9명 정도로 6월 초에 진주사봉산단도 둘러보고, 우리가 지역에 카이도 있고 항공부품회사도 많이 있기 때문에 차례대로 한번 둘러보고 최종적으로 결정짓겠다 그리 되어있습니다.

유계현위원

그러면 그 기업체에 대해서 우리가 부지는 무상으로 공급하는 겁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그건 들어오는 업종과 투자규모에 따라서 인센티브가 달라집니다. 입주할 수 있는 조건은 5,000만원 이상, 외국기업으로서 5,000만원 이상이면서 외국자본이 30% 이상 되면 입주는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되었는데 그런 업체는 다 부지를 매입하거나 임대를 받아야 되거나 전액 임대료를 지불해야 될 그런 업체들이고, 고도기술산업이라든지 업종이 고급 첨단기술을 사용하는 그런 업종들은 다 100% 무상으로 50년간 임대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유계현위원

그럼 밑에도 토지매입비로 예산이 이리 되어있는데 규모는 어느 정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지금 거기 전체를…….

유계현위원

원래 10만평 우리가…….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전체 다를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전체 산업단지 면적이 245,000평인데 제조시설을 할 수 있는 공장부지가 103,000평입니다. 한 3,000평 정도는 기 분양이 되었고, 나머지 100,000평 전체를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약금은 한 10%에 해당됩니다.

유계현위원

그러니까 100,000평 정도 규모의 계약된 걸 말하는 겁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예.

유계현위원

그럼 이게 올해 계약을 하고 나면 몇 년 간에 걸쳐서 다 지급이 됩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지금 한 2년 동안에 걸쳐 다 입주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계현위원

지금 그 옆에 보면 다른 걸 하나 짓고 있던데요? 저번에 기존에 지은 것 말고?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예, 지금 70필지인데 4필지가 분양이 되었거든요. 분양된 데 짓는 겁니다.

유계현위원

4필지에 총 몇 평 정도 분양되었습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그게 평당 평균이 한 1,500평 정도 되거든요. 한 3,000평 정도 되네요.

유계현위원

한 3,000평?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예.

유계현위원

지금 분양된 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예.

유계현위원

하여튼 진주시로 봐서는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겠나 생각이 되는데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되어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대로 잘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예.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그럼 제가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예산과 관계되는 부분이라서. 지난번에 항공산단 유치 여기에 대한 분위기도 조성을 하고 또 여론형성을 위해서 의회에서 동료의원이 항공부품 박람회를 개최해 보자라는 제안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시죠?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예.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혹시 이번에 계획이 되어서 예산이 편성이 되나 라는 기대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현철

진현철투자유치담당관

전체적으로 저희가 항공기부품박람회에 대해서 검토를 한 게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사항들이, 사천하고 진주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진주가 단독으로 하는 게 좋으냐 그리 안하면 궂으냐 이런 부분들하고, 또 사천하고 같이 했을 때의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 그리고 특히 지금 사천과 진주가 통합 때문에 상당히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항공산단을 사천하고 같이 조성하려고 건의해 놨다손 치더라도 주력회사는 사천에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부품박람회를 했을 때 과연 득이 될 거냐 이런 부분들이 확신이 안 서기 때문에 금년도 사업으로는 넣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 부품박람회를 한다면 갑작스럽게 하는 것보다는 그런 여론이나 분위기를 띄워 가지고 차츰차츰 성숙시킨 이후에 하는 게 적절하다 판단해서 이번에는 안 넣었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예,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진주시가 기업하기 좋은도시 브랜드 대상을 수상을 하고 이런 모든 결과가 시장님을 중심으로 황양규 경제통상실장님 이하 각 부서별 과장님, 담당직원님들의 노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부서 자체가 끊임없이 투자를 해야 되고 관심을 가져야 되고 결과라는 것은 향후 에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좀더 힘을 내어서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애를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투자유치담당관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유치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업통상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주

이순주기업통상담당관

기업통상담당관 이순주입니다. 저희 부서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실크제품 고급화 컨설팅 사업비 도비 1억원이 삭감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실크연구원 건물 유지 등 보수비가 도비 6,0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실크연구원에 보조되는 도비 1억6,000만원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진주환경독성연구센터 배수로 등 정비공사가 되겠습니다. 지금 공식 명칭이 경남환경독성본부로 공식 명칭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경남환경독성본부라는 명칭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독성본부 내 남쪽도보 법면이 여름철 집중호우 시에 토사의 다량 유실로 도로 침수가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사업비 2,500만원 계상해서 보수공사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육성기금 특별회계로서 3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 1억84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2011년도 결산결과 순세계잉여금 총액이 2억5,840만원으로 확정되었기 때문에 당초 예산에서 빠진 부분 1억840만원을 이번에 계상하는 것입니다. 다음 38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1억840만원에 대한 세출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회 추경예산 1차 수정예산이 되겠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공단지조성 특별회계 전출금 생물산업단지 재해위험지 정비 공사비로서 2억2,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지금 보면 단지 동편에 산 절개면이 있습니다. 거기가 해빙기를 맞아 붕괴조짐이 발견되었습니다. 붕괴가 되면 인근 공장 등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우기를 앞두고 재해예방을 위해서 조속한 응급조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예산 2억2,000만원을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17페이지입니다. 17페이지는 금방 편성한 2억2,000만원을 세입을 잡아서 18페이지 지출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계현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실크제품고급화 컨설팅사업비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시로 봐서는 굉장히 필요한 그런 사업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도비가 지원될 걸로 예상을 했다가 결국 지원이 안 된 케이스 아닙니까?
순주

이순주기업통상담당관

예.

유계현위원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순주

이순주기업통상담당관

작년 11월에 도 상임위원회에서 실크연구원에 행정사무감사를 왔습니다. 사무감사하는 과정에 자기들이 여러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실크연구원에서 노력을 안 하고 있다, 자구책을, 노력하는 흔적이 안 보인다 그래 가지고 질타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돌아가셔 가지고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

유계현위원

안타깝네요. 그리고 농공단지 특별회계 2억2,000 부분인데 지금 생물산업단지 뒤에 절개한 그 부분 말이지요?
순주

이순주기업통상담당관

예.

유계현위원

그걸 조성한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런 부분 예상을 못했을까요?
순주

이순주기업통상담당관

그 당시에 물어보니까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다 마무리 깨끗하게 못 지었답니다.
참……, 이건 아니 처음에 농공단지조성 할 때 설계대로 해 가지고 계획을 해서 그렇게 했을 텐데 그건 문제가 안 있나 싶은데. 거기는 흙도 아니고 주로 바위 쪽인데 안 그렇습니까?
예. 그래서 그 당시 처음에는 암반으로 예측을 했답니다. 했는데 실제로는 토사가 나타나가지고.

유계현위원

거기 암반이던데, 보니까.
순주

이순주기업통상담당관

그 부분은 토사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때 그 당시 예산으로서 깨끗하게 마무리 못 지었다 그런…….

유계현위원

재해위험이 있으면 물론 예방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은 설계 상에라든지 공사를 할 때 정리가 되었어야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업통상담당관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통상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 소관 1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69페이지입니다. 물가안정관리 기타보상금 물가종합관리시스템 입력 및 활동수당 지급입니다. 당초예산에 국비 30%, 도비 20%, 시비 50 % 비율로 지자체 주요서민생활물가 조사자 3명분에 대한 보상금이 편성되었으나 행자부에서 공문이 내려와 지자체에서는 조사를 중단하고 행자부에서 통계청과 협의하여 직접 시행키로 함에 따라 감액 편성된 내용입니다. 170페이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환경개선 민간대행사업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비 2년차에 대한 시비 부담분 편성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진주중앙유등시장이 중기청의 심사를 거쳐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2년차 지원대상에 선정됨에 따라서 총 사업비 6억원 지원이 확정되었으며 국비 지방비 각 50% 부담분 중 지방비 부담분 3억원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그 밑에 저소득층 전기시설 개선사업, 전기시설개선사업 안전점검수수료는 2007년부터 도내 저소득층의 에너지복지 지원 방안으로 계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서 당초예산 대비 도비보조금이 감액된 사항입니다. 171페이지 차상위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비는 국비 80% 시비 20%로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연중 LPG 호수의 금속 배관 교체 및 퓨즈 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당초예산 대비 국비가 증액됨에 따라서 시비 부담분도 증액되었으며, 사업비가 증액됨에 따라서 당초 대상가구가 990세대에서 1,036가구로 개선되어 혜택을 입게 되겠습니다. 밑에 신재생 에너지 지방보급사업으로서 동남권 풍력부품 테스드베드 구축 사업 분담금은 경남도에서 공문이 시달되어 본 사업의 성격 상 예산과목을 출자금에서 민간자본이전으로 예산과목을 변경하여 편성하였다고 통보가 옴에 따라 과목을 변경한 사항입니다. 밑에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매칭사업으로서 금년 1월초 국도비 보조금이 최종적으로 확정 통보되고 국비가 대폭 삭감됨에 따라 그에 따른 도비와 시비 부담분을 매칭 비율에 맞게 조정한 사항입니다. 172페이지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지출 내역별 인건비와 사무관리비, 국내여비, 재료비를 국비 50%, 도비 15%, 시비 35% 매칭 비율대로 조정 편성했습니다. 173페이지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민간이전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성립 전 1차와 2차입니다. 일자리창출사업은 국비 80%, 도비 20%로 구성되어 참여근로자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 당초예산 편성 이후 1월 말에 보조금 교부 결정 및 교부 통지가 되고 매월 참여근로자에 대한 인건비를 지급하게 됨에 따라 1회 추경 성립 전 세출예산을 사용 승인받아 지출한 사항입니다. 밑에 취업상담사 인건비는 전년도 말에 2012년도 시군 일자리센터 취업상담사 도비 확정 내시가 내려옴에 따라 도비보조금이 감액된 사항입니다. 174페이지입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민간경상보조 경남IT 엘리트 양성 사업 지원 시비 2,000만원은 경남도에서 대학 졸업생 및 미취업자, 재학생을 대상으로 8개월 과정 40명 인원에 총 2억3,800만원의 사업비로 IT 엘리트를 양성하는 사업에 시비분담금입니다. 경남과학기술대에서 응모를 하였는데 선정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선정이 되면 정촌 등 신산업단지의 산업체 기술 경영 인력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국비 8,000만원 감액입니다. 당초예산 심의 시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이 사업은 국비 85%, 시비 15% 매칭사업이며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여 교육 실시 후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작년 11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에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를 하였으나 지역 내 응모기관이 없어 당초예산 심의할 때 시비부담금 1,500만원을 삭감하였고 이번에 국비 8,000만원을 삭감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아 위원님.
민아

강민아위원

과장님, 방금 IT 엘리트 양성사업 지원은 시비만 이렇게 편성이 되었다고 설명을 하셨나요? 제가 그 부분을 좀 놓쳤는데?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시비 부담분 2,000만원.
민아

강민아위원

아, 이게 과기대에서 응모를 해 가지고 하는 사업 아닌가요? 왜 시비만 투입을 하나요?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총 사업비가 아까 2억2,000 3,800만원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는 도비가 1억7,000이 있고 참여자 등 참여하는 학생들한테 자기부담금이 4,800만원이 있고 시비가 2,000만원 있고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아, 그런데 도비는 왜 여기 표시가 안 되어있죠?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그런데 도비가 1억7,000만원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런데 왜 여기 표시가 안 되어있죠?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우리한테 내려오는 게 아니고 응모기관이 가령…….
민아

강민아위원

기관으로 바로 가기 때문에?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기관으로 바로 가기 때문에.
민아

강민아위원

이 예산서에는 표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시비부담분만 편성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그리고 예산하고는 직접 연관이 없는데 언론에서 계속해서 저희들이 얼마 전에 개정을 한 대형매장 의무휴업일 관련해서 ‘효과가 없다’, ‘소비자만 피해를 본다’ 뭐 이런 기사를 본 것 같아요. 그게 좋다 이런 기사는 별로 보지를 못한 것 같아요. 저희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바는 아니나, 의회도 사실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 의무휴업일 날짜를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정했기 때문에 의회도 그런 노력을 해야 되지만 혹시 지역경제과에서는 이런 효과의 의문을 제시한 여론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바가 없는지? 전통시장 쪽과 어떻게 해 나가야 되겠다는 계획이 서야 될 것 같거든요.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저도 요새 언론을 통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이틀 간 한달에 이틀 간 의무휴업을 한 그 인력이 전통시장으로 몰려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다는 그런 비판적인 언론을 저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주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제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사실상 저희 시에서 전국 다른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대응을 해 가지고 조례까지 개정을 했고 또 실질적으로 4월 8일하고 4월 20일 양일간에 거쳐 가지고 저희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전부 그날 출근해 가지고 의무휴업을 그대로 하고 있는지 실질적으로 조를 편성해 가지고 지역별로 단속을 한 바도 있고 또 심지어 영업시간 제한을 하는지 야간단속까지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럴 정도로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시에서는 조례도 발 빠르게 개정을 했고, 또 단속도 하면 실질적으로 의무 휴업이나 영업시간 제한을 준수를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여태까지 그만큼 자리를 깔아주고 터전을 마련해 줬으면 그 다음에 노력하는 것은 전통시장에서 해야 된다고 그리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체 전통시장 측에서는 그냥 모든 걸 전부 다 행정에서 뒷바라지까지 안해 주느냐 그런 식으로 언론에 기사가 되니까 저도 솔직히 기분이 별로 안 좋고 그런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통시장 관계자들한테는 제가 떳떳하게 이야기합니다. 공은 그리 넘어갔다. 이벤트 행사한다든지 그런 건 거기서 주축이 되어 하고 우리가 도울 일이 있으면 도와줄게 저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과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마트도 타격을 자기들이 최소화하기 위해서 근로자들을 오히려 연장 근무를 시키고 그 계획을 확정했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의도한 바와는 다르게 그분들의 건강권이 오히려 해소되기는커녕 그런 부분으로 가는 게 안타까운 마음이고, 어쨌든 이마트 측에서는 그걸 타개하기 위한 노력이거든요. 그건 제가 인정하는데 취지 자체가 말 그대로 상생입니다. 상생하려면 사실 노력이 필요한 거거든요. 저는 우리시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때 소비자 입장에서도 노력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은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소비자단체랄지 시민단체랄지 중심으로, 우리가 출산장려를 함에 있어서 제도도 시행하지만 시민들 사회의 문화적으로도 확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소비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서도 그런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우리가 노력을 해볼 필요도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지켜보고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오히려 부작용만 극대화를 시키고, 쇼핑몰이나 이런 데가 제외된 부분에 대해서, 사실 이게 법개정이 된 것 자체도 전주시의회가 국회 차원에 촉구를 한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의회도 그렇고 행정도 그렇고 하여튼 포함될 수 있도록 법개정 촉구를 위한 노력도 앞으로 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언론에서는 모순 비판적인 그런 기사를 좀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저희 부서에서 우리가 듣는 바로는 의무휴업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그에 따른 뭐라 그럽니까? 장점 그런 것도 저희들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마트 같은 경우에는 홈플러스 이런 데 보면 작은 빵집 같은 것, 그 안에 있는 그런 데가 자연히 의무휴업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쉬게 되니까 지역에 있는 빵집이 살아난다든지 그리고 거기에 있는 종사자들이 의무적으로 이틀을 쉬게 됨에 따라 가지고 종사자의 사기진작이라든지 그런 장점도 상당히 듣고도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저도 전통시장까지는 아직 아니어도 전주 같은 골목 슈퍼라든지 상권은 즉시 살아나는 효과가 있다고 듣고 있거든요. 그런 일부 성과를 블로그라든지 트위터라든지 전파시킬 필요도 있는 것 같고, 또 소비생활도 요즘에는 건전한 소비 생활 합리적인 소비생활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형매장에 감으로 해 가지고 불필요한 소비, 사실 예를 들면 이런 게 있거든요. 많은 재무설계가라고 합니까, 이런 분들이 상담을 하게 되면 꼭 이런 항목이 들어간다 그래요. 대형매장을 가지마라, 3개월 동안 끊어봐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대형매장이 완전히 그렇게 할 건데, 사실 그걸 왜 권고를 하느냐 그럴 만큼 과소비와 대형매장은 직결되어 있다 이런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소비자 교육이랄까요 문화랄까요 이런 부분으로 전파시킬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홍보도 하고 교육도 하고 이런 부분 연구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

이상입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시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애 위원님.

김경애위원

추경예산서에는 없지만 저도 궁금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번 본회의 때 강길선 의원님께서도 5분 발언을 하셨지만 식자재 유통업체와 관련해 가지고 제가 3월말에 유통연합회 쪽에서 중소기업청에 사업조정신청서를 낸 걸로 알고 있거든요.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김경애위원

그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지금 비공식으로 진주지역에도 식자재유통연합회가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등록된 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그 이유는 중소유통식자재연합회에서 회의할때마다 항상 통지가 오고 긴밀하게 유대가 되어있어 가지고 항상 저희들한테 회의한다고 연락이 오면 저희 직원이 항상 이때까지 계속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업조정 신청하고 난 이후는 아직까지 회의 개최한 바가 없고 그 이후는 특별한 동향은 없습니다.

김경애위원

그럼 사업조정 신청을 하면 그 결과들이 언제쯤 나옵니까? 빠르면 한달 안에 그 결과가 나오나요? 아니면 시일이 좀 걸리는 문제입니까?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일단 중소기업중앙회를 거쳐 가지고 중기청에서 가고 하기 때문에 현지 확인까지 나오고 하면 한 45일 정도 검토하는데 그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경애위원

나오게 되면 이 결과에 따라서 이후에는 어떻게 할 건지 결정이 나겠네요? 아직은 뭐 특별한 그런 게 없고?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그렇죠.

김경애위원

그럼 지금 대상과 관련된 식품사업자님하고 지역에 있는 유통연합회분들하고 서로 간에 만나서 협의를 한다거나 그런 것들이 있습니까?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아직까지 상반 간에 만나가지고 협의한다든지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런 게 있었으면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같이 참여하고 했을 텐데.

김경애위원

서로 간에 입장 표명만 한 정도?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입장 표명한 정도입니다.

김경애위원

예, 알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부의장님.

천효운위원

과장님, 173페이지 민간경상보조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 해 갖고 성립 1차전 60만원 증액, 밑에 또 30만원입니까? 아,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3억 증액된 이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해서 좀 어수선한데 상세히 설명을 해 주세요.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이 사회적기업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세 가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사업, 그 다음 시설장비 구입비, 그 다음에 사업개발비 이래 가지고 세 가지 사업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일자리 창출사업비나 시설장비 구입비 같은 경우에는 국비 80% 도비 20% 해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고 사업개발비 같은 경우는 도비 50%, 시비 50% 해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명시되어있는 일자리창출사업은 말 그대로 인건비적 성격입니다. 인건비적 성격이기 때문에 매월매월 지출이 되는데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가지고, 저희 시에 현재 사회적기업은 세 군데 예비사회적기업은 네 군데가 있습니다. 이 7개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이 매월 5명에서 최대 30명까지 국도비 지원을 받아 가지고 인원을 채용해 가지고 쓸 수가 있는데 거기에 따른 매월 지출분을 저희들이 추경에 방망이 두드리기 전까지 보류를 할 수 없어 가지고 성립 전 사용 승인을 얻어가지고 추경 성립 전에 사용을 하고 추경 때 승인을 얻는 그런 사항입니다.

천효운위원

성립 1차전 증액이 6,000만원이고 성립 2차전이 3억인데 좀 이해가 안 가는데 새로 설명을 더 해 보세요.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위에 보면 3억6,000만원인데 국비기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시설 장비 일자리 창출사업은 국비 80% 도비 20% 사업입니다. 그래 가지고 국비가 2억8,800 도비가 7,200 해 가지고 이 비율에 맞게 집행이 되었다는 건 보고를 드리고, 이 사업비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인건비적 성격이기 때문에 매월매월 지출이 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추경에까지 매월 지출되는 인건비를 지급을 보류시킬 수 없기 때문에 추경 성립 전에 미리 자체적으로 사용 승인을 받아 가지고 지출을 하고 추경 때 차후 승인을 받는 그런 사항입니다.

천효운위원

수고 했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유계현 위원님.

유계현위원

174페이지에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이 대상업체가 없어서 결국 예산 삭감했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다른 지자체 혹시 사례를 본적이 있습니까?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이게 작년 11월 7일부터 12월까지 공모를 할 때 그 전에 사전에 수요조사를 했었습니다, 8월경에. 8월경에 수요조사를 할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한 군데 수요조사할 때까지만 해도 경남산업기술법인 진주지부라 해 가지고 여기서 수요 조사할 때 자기들이 응모를 하겠다 그렇게까지 파악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공고기간 중에 이 경남산업기술법인이 사업 신청을 안 했습니다. 그리하다보니까 결론적으로 2012년도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은 국비 시비 이래 가지고 85% 15% 결국 신청을 안 하는 바람에 삭감이 되고 당초예산에 시비 15%인 1,500만원 삭감되고 이번에 국비 8,000만원 삭감시킨 그런 사항입니다.

유계현위원

그래, 이런 부분을 보면 매년 이렇게 지역경제과 같은 경우에는 이런 사례들이 나오고 있는데 물론 나름대로 노력은 하겠습니다마는 우리가 볼 때는 이 국비를 받아 가지고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반납을 하게 되고 이런 경우들을 보고할 때는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우리들이 좀 더 노력이 필요하지 않는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고. 혹시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것도 비교분석도 해 보고, 또 우리가 취할 점이 있다 그러면 그걸 받아서 우리가 한번 응용도 해 보고 할 그럴 필요도 안 있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재욱

안재욱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내년에 사업할 때는 저희들이 각 방면으로 노력해 가지고 미신청하는 기관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지만 지역경제과 부서 자체가 서민경제하고 바로 직결되는 부서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의 관심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제가 가끔식 코사마트연합 이쪽에 전화를 드려가지고 애로사항이 없느냐 여쭤보면 관계부서에서 과장님 이하 굉장히 적극적으로 많이 도와주신다, 교육 갈 때도 같이 가고. 이런 부분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도와주신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약자들입니다, 이 분들이. 그래서 과에서도 잘 하고 계시지만 최소한의 피해, 정말 이 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과장님 이하 좀더 애를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철

신진철세무과장

세무과장 신진철입니다. 세무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무과 예산은 기정예산에서 1,278만4,000원 감 편성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일부 증액된 부분은 표준지방세시스템 운영비가 21만6,000원이 증액되고 감된 부분은 세외수입 전산프로그램 유지관리비에서 고도화사업이 종료됨으로 인해 가지고 1,300만원 감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노병주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부서별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마는 추가질의가 필요한 부서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추가 질의할 부서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심사한 결과를 가지고 계수조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 정회 시간에 위원 여러분께서 심사숙고하여 계수조정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획경제위원회 소관 2012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정예산도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