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김상득 의원 발언
상득
김상득의장
회의에 앞서 의원 여러분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김봉태 부시장님은 여성회관 제2기 수료식 및 작품 발표회 참석 관계로 오늘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10시 03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오늘 회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7월 25일에 제2차 본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나 원활한 의사 운영을 위하여 의원 여러분과 사전 협의한 대로 오늘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시정에 대한 질문의 건( 허홍 의원)
10시 04분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질문에 앞서 먼저 질문․답변 진행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본 질문과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발언대에서 질문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시는 박일호 시장님께서는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은 답변대에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시정질문을 하신 의원에게 먼저 발언권을 드리고 답변을 듣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밀양시의회 회의규칙」제37조에 의하면 발언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고 보충질문 시간은 10분을 초과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발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발언시간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허홍 의원 나오셔서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잠깐만요. 질문에 앞서 오늘 방청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의정활동 취재를 위하여 우리 시의회를 찾아주신 밀양신문 박영배 기자님, 아시아투데이 오성환 기자님, KNS 안철이 기자님, 신아일보 박재영 기자님, 그 외 백영태님을 포함한 본회의에 참석한 분들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정 운영과 시정 발전에 계속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허홍 의원님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의원
존경하는 11만 밀양시민 여러분! 김상득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일호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허홍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밀양시의 현안인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시정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쟁점이 되고 있는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에 따른 시유재산의 매각과 공공사업을 위해 조성된 부지를 매입하는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의 건이 심의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통해 집행기관의 설명과 논의가 있었지만 최종적인 의결을 앞두고 아직도 우리 시민들이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보다 명확한 답변을 듣고 정책 결정에 신중을 기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앞서 본 의원이 이 사업이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밀양의 미래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전체 시민들에게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개하고 의견을 모으는 공청회 개최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나 시간적 제약이나 사업의 추진과정의 어려움 등으로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시민들을 대신해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다는 점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밀양시가 지난 2004년 단장면 미촌리 일원 약 40만㎡의 시유재산을 취득한 이후 지역 발전에 활용 가치가 높은 재산으로 인식되어 왔고 여러 차례 개발 시도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실행되지 못하다 지난 2014년 민선6기 들어와 지역의 취약한 숙박시설 문제를 해소하고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을 목적으로 휴양형 테마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게 되었습니다. 2014년 11월 미촌시유지 개발 기본계획 용역이 착수되어 2015년 4월 개발계획안이 마련되었습니다. 당시 계획에는 힐링과 휴양 체류형 관광단지로 친환경골프장 10홀, 스포츠파크, 특급호텔 200실, 콘도미니엄 300실, 단독형 고급호텔 100실, 워터파크, 한류문화테마파크, 농촌유통센터, 가공센터, 판매타운, 김치랜드 등 그리고 동물가족테마파크, 생태식물원, 등산아카데미 등 약 5536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매우 규모가 크고 다양한 사업들로 계획이 마련되었습니다. 2015년 10월에는 이 사업을 위해 특수목적법인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시유지를 제외한 사업대상지역이 농림지역으로 관광단지 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2016년부터 일반관광단지에서 농어촌휴양관광단지로 사업을 전면 수정하여 농림지역 해제 등 어려운 과정을 거쳐 사업 승인을 받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시민들은 이 사업이 과연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를 가져올지 아니면 다른 많은 지자체의 경우처럼 막대한 예산만 투입하고 유지․관리에 예산만 낭비하는 결과만 초래할지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당초 구상했던 사업계획과 현재 실제 추진 중인 사업 내용이 많이 다릅니다. 항간에서는 당초 거창했던 계획이 “용두사미”가 되었다는 말도 들립니다. 당초 계획과 현재 사업 내용이 달라진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우리 시가 시유재산을 매각하는 가격이 평당 36만 원 수준이고 향후 공공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기반 정비된 부지를 매입할 때는 평균가 77만 원에 분양받게 되면서 부지매각 수입금보다 67억 원을 추가 부담해야 되는 상황인 반면 전체 단지면적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골프장과 호텔에 투자를 계획하는 민간사업부지는 평균 35만 원 수준에서 분양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 시 소유 재산이 지나치게 저평가된 반면 투자유치를 위해 과도한 부담을 안게 되면서 특혜성 논란까지 지적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현재 밀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사업의 경우 기본계획이나 관리운영 용역에 따른 사업성 분석이 지나치게 부풀려져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사업 내용과 총 투자사업비, 향후 유지․관리 운영에 따른 수지분석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고 시설별 직영 또는 위탁이나 민간이양 등 구체적 운영 방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단지 내 추진하는 공공사업의 경우 부지 조성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성급하게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등을 확보함으로써 예산의 집행시기에 쫓겨 무리하게 사업을 서두르고 있다는 지적이 있고 그게 아니라면 충분한 사업 검토와 불합리하게 생각되는 매각하는 토지에 대한 재감정을 실시할 수 없는지 답변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박일호 시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허홍 의원님 보충질의하시겠습니까?
허홍의원
예.
상득
김상득의장
예, 그러면 허홍 의원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보충질문을 하여 주시면 박일호 시장님께서는 답변대로 이동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의원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얼마나 고민이 많겠습니까. 그러나 조금 전시장님 보충질의하기 전에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페이지수대로 짚어서 말씀드리고 보충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상했던 사업 내용이 많이 달라졌던 부분에 있어서 말씀하셨는데 왜 달라졌는가에 대해서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당초 투자키로 했던 업체가 사업성이 없어 포기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어서 4페이지 저평가되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농지의 경우는 공시지가의 50%가 증가된 감정가로 했는데 우리 시유지는 관리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정가가 너무 낮다는 게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지금 단장면 일원의 관리지역인 경우에는 7∼80만 원대, 심지어 평지인 경우에는 100만 원대를 부동산에서도 추정하고 있는 현실가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 우리 밀양시의 시유지는 광토지라고 하지만 너무 낮게 책정되었다 이렇게 저는 생각합니다. 공공사업의 분석이 지나치게 부풀려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수치상에는 조금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먼 방향성을 보고 믿어달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시의회는 수치를 보고, 자료를 보고 심의를 하고 평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 공익적인 사업이라면 공익성 있게 손실이 나더라도 해야 될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밀양시에. 예를 들어서 수영장이라든지 아트센터 이런 부분들이 수많은 돈이 예산이 투입되어도 공익적인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익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런 데는 그대로 자료를 내놓고 우리 시의회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가균특예산 부분에 있어서 정말 부지정리도 부지 승인이 나기도 전에 이렇게 국비를 공모를 하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열악한 우리 재정여건사항을 감안하면 일견 이해되는 면도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의 경중을 따져서 이 사업이 예를 들면 무리하게 되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의 그 책임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부분들도 곰곰이 생각하고 추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이러한 부분들은 정말 세심하게 계획을 수립해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다는 반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상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좀 띄워주세요. 시장님, 이 자료를 한번 보십시오. 우리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변경되었던 내용들입니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당초의 목적은 숙박업도 부족하고 해서 체류형 관광단지 개발을 위해서 호텔, 컨벤션, 또 문화공원, 케이팝공원 등 워터파크, 여러 가지 종합적인 정말 밀양의 미래를 위해서 큰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나 그 변경이 되고 또 농어촌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시작하는 2018년도 9월 달 자료를 보면 정말 어떻게 보면 민간사업자들은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전부 포기하고 골프장만을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있는 콜핑사에서도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할 수 있느냐고 의향을 물었을 때 사업하기가 곤란하다는 답변이 있었다는 걸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밀양시 공공사업과 골프장을 하는 SC홀딩스사의 골프장 사업만이 남아 있습니다. 이게 과연 사업성이 있는 사업인지 왜 이렇게 변경됐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전 시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본 의원이 여러 자료를 살펴봐도 당초 목적이 많이 변질된 업체의 이익보장을 위한, 골프장을 위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다 보니 2년 동안 관광단지 조성사업이농지라서 승인받기 곤란하여 농어촌관광휴양단지로 변경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조금 전 시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2년 동안 추진했던 부분들이 상당 부분 부담으로 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미래전략과에서 많은 준비와 고생을 해왔습니다. 용을 그리다가 용꼬리만 남은 격이 되고 말았습니다.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 장밋빛 환상을 말씀하셨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과연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만약 어려움에 부닥쳐서 난항을 겪는다면 시장님 그 대안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좀 짧게 해주십시오. 그 부분도 차후에 질문이 있습니다.
예, 시장님께서 애초에 변경된 게 없다고 하셨는데 이 자료들은 제가 만든 게 아니고 아마 집행부
아니 그러니까요, 이 자료는 집행에서 집행기관에서 제출했는데 이 자료에 없는 2015년 4월 달에 의회에 보고된 자료에 의하면 5536억 원의 총 사업비에 공공사업이 1146억, 민자사업이 4089억의 예산이 투입되는 용역보고서가 있습니다. 있는데 거기에는 레지던스호텔 등 콘도 200실 등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우리 의회에서 이야기하기로는, 보고되기로는 태광산업에서 아마 고향 밀양에 큰 투자를 할 수 있다고 해서 큰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 태광산업에서 발을 뺐습니다. 그런 사실들을 제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제가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시의회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들이 근본적으로는 지금 세 가지입니다. 당초 협의한 내용대로 SC홀딩스에서 300억의 사유지를 우선 구매하고 또 우리 밀양시의 시유지가 너무 낮게 평가되었다, 그리고 타당성 없는 사업들이 많다는 게 주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시의회에서 밀양 시유지를 시 공공사업 6만 평은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을 매각할 경우에는 아마 평가보고서에서도 아마 손익이 나는, 사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우리 밀양시가 전혀 손해 보지 않는 사업도 가능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용역보고서에 의회보고서에 보면 업체 측에서 그렇게 하면 조성원가가 상승되어서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어렵다고 해서 협의가 불가하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시유지를 6만 평을 제외한 사업을 할 의향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장님 조금 전에, 조금 전에,
상득
김상득의장
예, 잠깐만요. 우리 허홍 의원님.
허홍의원
간단하게 질의할게요.
상득
김상득의장
예, 허홍 의원님. 그 보충질문 시간이 사실 10분이 지금 초과되었습니다. 그래서 1분 이내에 정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허홍의원
아니 제가, 의장님. 본 질의 20분 중에서 내가 쓴 게 6분밖에 안 썼으니까 그 14분을 보충질의에서 할애해 주세요. 그래주면 안 되겠습니까? 전체적으로 본질의 20분, 보충질의 10분이라 그러니까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상득
김상득의장
지금 본질문은 20분으로 한정되어 있고 보충질문은 1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허홍의원
그런데 여태껏 우리 밀양시가 시정질문 하면서 20분 넘긴 적이 수차례 있습니다. 관례적으로 그렇게 해왔는데 시간도 있고 하니까 아니 또 밀양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을 가지고 심의를 하니까 충분히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의원님 말씀은 이해가 되지만 그래도 1분만 이렇게 정리를, 이내에 정리를 해주시고 또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보충질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고,
허홍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문을 드리고 다른 분 보충질문을 하고 제가 마무리하도록 전체적인 시간을 좀 주십시오.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그렇게 해왔는데 왜 그렇게 지금, 지난번에는 시정질문 하면서 우리 거의 1시간 넘게 했지 않습니까. ( 박영일 의원 의석에서 - 예, 의장님. 박영일 의원입니다. )
상득
김상득의장
예.
영일
박영일의원
정회 요청 드리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의원 여러분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시정질문이 우리 당초에는 보통 보충질의를 할 때는 의원님께서 자리에 앉아서 보충질의를, 질문을 하셨는데 지금 모든 시스템이 이제 이렇게 답변석과 발언대가 구축되다 보니까 다소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시간을 지켜 주셔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허홍 의원님께서는 좀 간략하게 질의를 하시고 마무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 질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허홍의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도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 사업 주체자인 SC홀딩스 부분에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SC홀딩스가 사업능력이 충분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근거로써 그렇게 판단하셨는지 자금 조달 능력과 또는 재무제표라든지 그런 부분들 다 검토해 보셨는지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
그, 시장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자금에 여력이 있다고 하면서도 지금 돈이 없어서 자기들이 사유지를 먼저 시의회에 말씀할 때는 “60%까지는 사유지를 먼저 매입을 하고 그 이후에 우리 시유지를 매각하겠다” 이렇게 이야기가 되었는데도 지금까지 돈이 없다 보니까 추진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을 시장님은 인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콜핑, 아니 SC홀딩스가 2019년 올 5월 21일 미촌 지역의 주민간담회 할
60% 이야기는 우리 의회에서 담당과장과 이야기할 때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참고를 해주시기, 추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SC홀딩스 회사 부분들은 아마 특수관계인들이 전부 다 주주인 아마 그런 법인이지만 사실상 가족의 법인회사기 때문에 본 의원이 질의를 드렸고요, 이어서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에 주식회사 강서산단과 MOU를 체결하고 2016년도에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될 때 SC홀딩스라는 회사로 바뀌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까 2016년 6월 9일 밀양시의회에서 출자 동의안을 제출할 때는 강서산단 주식회사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9월 1일 주주협약을 할 때는 SC홀딩스라는 회사가 등장을 합니다. 의회에서 승인을 받을 때는 강서산단이고 주주협약을 할 때는 SC홀딩스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의회의 승인 사항과 다른 회사가 주주협약을 할 수 있는지 그 점에 대해서 시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에 본 의원이 2014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의회에 제출된 자료들을 집행기관으로부터 다 받았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내용들이 없었습니다. 시장님에게 보고하는 것하고 의회에 제출된 자료가 다른 점이 무엇인지는 이해할 수는 없으나 우리 의회에 보고된 자료에는 그런 게 없었다는 것을 제가 이야기를 드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추후에 제가 다시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시장님 큰일 날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의회의 동의안을 받을 때는, 의회의 동의안을 받을 때는 강서산단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암만 더 좋은 회사고 어떻고 간에 의회에서 동의안을 받은 회사가 출자 동의안을 받았는데 주주협약할 때는 다른 법인체가 하는 게 그게 맞습니까?
아니 시장님 그 회사든 간에, 그 이후든 간에 법인체가 다릅니다. 회사가 다릅니다. 대표자만 같을 뿐이지 SC홀딩스가 모회사고 강서산단이 자회사고 해서 강서산단이 공단을 갖다가 산업단지로 성공해서 회사가 규모가 커졌다고는 하나 큰 회사에서 모회사로 바뀌었다고 해서 예를 들면 승인받았던 부분들하고 다르다고 하는 것은 의회의 동의, 의결권을 갖다가 무력화하는 처사입니다. 이것은 어떤 이유로도 잘 되었다고 시장님께서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인정을 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어서 한 가지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공공사업의 사업성 및 운영 방안 타당성조사서를 보면 정말 수치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 답변서에서도 “수치의 오류들은 충분히 조금은 인정을 한다, 그러나 사업의 방향을 보고 해 달라”이렇게 했는데 본 의원이 이렇게 세부내용들을 다 점검해 보니까 147억에 수입액 110억에 그 32억이 수익이 나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그 내면들을 들여다볼 때 보면 정말 우습고 또 이 자료들을 갖다가 우리 일반 밀양시민들이 봤을 때 정말 한심하다고 할 정도로 수익구조가, 수지분석표가 되어 있습니다. 아마 시장님께서 보셨겠지만 제가 회의록에 기재하기 위해서 한번 간단하게 읽어드리겠습니다. 인근 창녕군에는 7면에 스포츠파크 축구장이 있습니다. 연간 대회 유치가 한 4만 5000명에서 5만 명이 연인원이 찾습니다. 수입은 460만 원에서, 2017년도 460만 원에서 2018년도 500만 원 안쪽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연매출 16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근 창녕에는 7면이 5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야구장 2면을 1일 사용횟수 3회, 연간 365일을 하면 2190회가 나옵니다. 이게 가동률 45% 했을 때 임대료를 계산하니까 2억 4600이 나온다는 겁니다. 이런 타 인근과 비교하더라도 정말 터무니없는 수치입니다. 또 밀양시가 비교한 양산 드림볼파크에도 제가 어저께 전화해 봤습니다. 비교할 때를 비교를 해야 되는 것이지 터무니없는 자료를 가지고 의회에 제출해 놓고 이것을 가지고 보고 승인해 달라고 하는 그것은 의원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세부내역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반려견도 그렇습니다. 경남의 반려견수가 41만 마리 중 15%가, 15%인 6만 1500마리가 4000원의 입장료를 주고 매년 들어오는 걸로 추산했습니다. 부산․대구의 57만 마리의 반려견의 5%인 2만 8500마리가 4000원을 주고 동행하는 인원은 1.5명으로 계산해서 11억 9141만 6000원을 수입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터무니없이 계상해서 사업이 타당하다, 수익이 나는 구조도 지금 자료에 나타나 있습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자료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게 과연 타당한 것인지 이 자료를 갖다가 시장님 보셨을 것 아닙니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예, 사업이 정말 타당성이 없는 사업만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어서 한 가지 간단하게, 웰니스타운 운영 전에 요가자격증을 당초 인도정부가 공인자격증을 지급한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센터 수료증 발급으로 변경된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미촌시유지의 골재 부분이 예를 들면 226만㎥가 적재되어 있습니다. 그거 매각은 할 의향이 있으신지.
예, 당초에는 이 매각 부분들이 빠져있어서 본 의원이 수차례 질의를 드린 부분들입니다. 이 골재의 야적 부분과 관련해서 아마 시민들로부터 고발된 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이것으로 인해서 자체적으로 감사에서 징계된 사항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미촌시유지에 골재 야적을 하면서 밀양시가 개발행위 허가를 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흡해서 아마 이의 제기가 있은 걸로 알고 있고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체감사를 통해서 아마 담당 직원이 훈계를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챙겨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마무리
허홍의원
예.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 중에 이렇게 사업을 중단하다가, 여기까지 와서 중단하면 큰 문제점이 발생이 된다, 지역주민의 상실감과 경제적 피해 발생 여러 가지 국가의 국․도비 반납, 재정신뢰도 패널티 예상 등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부분도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밀양시의 손실도, 사업을 함으로써 손실도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유지 매각 건과 관련해서 현 시가대로 감정을 한다면 한 100억 원 이상 감정가가 더 나올 것이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골재 부분에 제방 하단 부분에 있어서도 본 의원이 매각을 주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 이렇게 판매를 하겠다고 하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가 손해 보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시장님 생각해 보셨습니까?
예, 그동안에 우리 시 공무원과 시장님이 노력하신 부분들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그 업체 아니면 할 수 없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공모를 통해서 사업성이 없다면 자기들이 포기할 의사가 있다면 다른 업체를 공모를 통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업체에 포커스를 맞춰놓고 그 업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주기 위한 사업을 위한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한 가지 있습니다. 의회에 통과되고 나서 시유지를 매각하고 또 공공사업부지를 매입하여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우리 시민들께서 왜 그렇게 헐값에 매각하고 사업을 추진하느냐고 이야기했을 때 본 의원은 할 말이 없습니다. 집행부에는 답이 뻔합니다. 시의회에서 그 헐값에 매각하라고 승인해 줬기 때문에, 또 그 가격에 매입하라고 승인하였기 때문에 매입했다고 할 것입니다. 시 집행기관과 시장의 책임은 없고 전부 잘못된 부분들은 시의회에서 책임을 짊어져야 하는 구조입니다.
아니 시장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왜 그 가격에 팔았냐라고 이야기했을 때,
아닙니다. 그거는 아니죠.
예, 알겠습니다. 본 의원이,
상득
김상득의장
자. 예, 허홍 의원님. 잠깐만요.
허홍의원
잠깐. 이제 마무리할게요. 마무리하겠습니다. 본 의원이 이렇게 왜 결정을 했냐고 시민들께서 질문을 할 때는 시장의 답변은, 집행기관의 답변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시의회에서 승인했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 지난번에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시의회에서 이렇게 승인해 주니까 이렇게 사업을 뭘 사업을 할 수 있다고요. 그렇게 본다면, 그렇게 본다면 이 헐값에 매각을 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게 승인을 하면 전적으로 우리 의회의 책임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시민 여러분들께 이런 계기로 해서 이 내용을 좀 더 알리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시장에게 공청회를 요청을 했습니다. 이 내용을 정말 소상하게 지역 주민, 이해당사자가 있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이건 밀양의 시유지입니다. 밀양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청회를 통해서 중지를 모으고 또 우리 시의회도 의견을 모아서 시의회와 더불어서 사업을 추진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공청회를 요청했는데 시장님께서는 공청회의 요청을 거부하셨습니다. 왜 거부했는지는 알 수는 없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어서인지 시민들의 따가운 소리를 듣기 싫어서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자, 허홍 의원님. 보충질문을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의원
예.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허홍의원
아니 보충질의를 다른 분 하고 제가 마무리 발언해도 되지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다음 또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설현수 의원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설현수의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보충질의를 하게 된 설현수 의원입니다. 시장님 참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함께 시를 위해서 고생하는 그 부분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 의회에서 밀양농촌관광휴양단지 조성과 관련해서 염려하는 부분은 허홍 의원님의 질의와 같이 공공사업 부문의 사업성, 시유지 매각과 매입가격, 민자사업시행자의 재정능력입니다. 사전에 질문서를 드렸기에 시간관계상 한꺼번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민자사업자의 자본금이 그리 많지 않은 것으로 각종 재무제표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200억 원 이상의 사업을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을까에 대한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사천 흥사산단, 하동 갈사만단지 등 공사가 중단되어서 시․군에 엄청난 재정 부담을 지우고 환경 파괴까지 심각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서는 민간사업자가 먼저 자기자본으로 토지를 구입한 후에 시유지 매각 심의를 요청하도록 수차례 요구하였습니다. 이 300억 원 아까도 말씀 나왔는데 300억 원 자체 자금은 먼저 작년에 강서산단 직원이 본 의원실에 와서 설명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해서 시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리고 두 번째, 이 사업 중 공공사업은 6개 부분에 국․도비가 324억 원, 시비가 약 708억 원 무려 총 1032억 원이 투자되는 대형사업입니다. 사실 가장 염려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공공사업의 사업성 문제입니다. 김해-부산경전철은 전문기관에서 개통 5개년 동안 하루 21만 명으로 예측했던 승객이 실제로는 5만 명에 불과해서 약 1800억 원의 세금을 쏟아 부었다고 합니다. 우리 시에서도 밀양 농촌관광휴양단지 조성과 관련해서 수요 예측을 잘못하지는 않았을까하는 염려가 됩니다. 시에서 작성한 연간 수지전망분석을 보면 수입 약 연간 118억 원, 지출 약 87억 원, 순익 31억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전문기관의 예측보다 인근 사례를 참고해서 수지 전망을 다시 분석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가 세부적으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파크의 경우 경제성 분석 결과 0.77로 1보다 작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창녕군의 스포츠파크의 경우 작년 2018년 이용자수 5만 5437명, 수입액 476만 3000원, 적자가 약 6억 원인데 비해 우리 시는 연간 매출액을 약 16억 원, 순익 11억 원으로 예상을 하였습니다. 농촌테마공원의 타당성 분석을 보면 대부분 체험시설인데도 불구하고 1일 평균 입장객을 초년도에 약 700명, 10년 후에는 약 1400명, 20년 후에는 약 2900여 명으로 추정을 하였습니다. 사실 이 규모의 방문객이 체험할 공간도 확보가 안 되었습니다. 다음 농축임산물종합판매타운에서 매일 평균 약 1700만 원의 매출액에 연간 약 11억 원 순이익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농협에 근무하였기 때문에 많은 사례를 살펴보았는데 대도시에 있는 농산물백화점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방금 우리 시장님께서 골프 친 12만 명이 농산물을 구입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본 의원 생각으로는 밀양시민이 골프를 치고 이곳의 농산물을 구매하는 경우는 극히 이례적일 것이며 타지는 보통 차 한 대에 골프채와 가방 실으면 농산물 실을 공간도 없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 피곤해서 골프장 내 식당이나 인근 식당으로 바로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역시 지금 리더스골프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농산물판매 코너의 일매출액을 참고로 하면 대충은 짐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밀양농촌관광휴양단지는 종합타운이기 때문에 자체에서 운동을 하고 체험을 하고 먹고 자고 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낙수효과가 타 시설보다 즉, 말해서 창녕에 하고 있는 스포츠파크만큼의 그러한 효과가 적을 것이며 오히려 펜션사업과는 경쟁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농촌관광휴양단지의 지출이 연 87억 원 상당 부분이 고정비로 지출될 수밖에 없는데 수입이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매년 수십억 원씩 손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 시의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마지막, 지금은 인구 감소에 따라 수축사회로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 우리 시의 행정은 성장사회 때의 시책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노산단의 미분양 사업용지를 시에서 50% 구입해야 하며 입지보조금을 더하면 약 1000억 원 이상 재정을 투입해야 할 사항이 올 수도 있는데 지금은 미래를 내실 있게 시에서 대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주장하건대 지금 추진하고 신규사업이 10개 이상 곳곳에 산재하고 있습니다. 미르피아 오토캠핑장에서 연간 약 3억 원 정도 적자를 보고 있는데 또한 인근 창녕군의 스포츠파크가 연간 6억 원 정도 적자를 보고 있는 것을 참고하면 향후 신규사업에 약 50억 원 정도 운영․유지비용이 들어가고 나노산단 재정투자금 채권이자를 감안할 때에 세금 유출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합니다. 참고로 50억 원이면 매년 어려운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을 30개를 신축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우리 시의원 중 밀양시의 발전을 바라지 않는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다만 사업이 대형사업이고 사업성에 대해 확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의회에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을 깊이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이 사업을 중단했을 때 야기되는 문제점과 본 의원의 질문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하면, 처음부터 이 일을 논의한다면 정말 우리가 시민 공청회를 통해서 이거는 시간 체크하면 안 됩니다. 진지하게 공청회를 통해서 결정해야 한다는 말씀, 제가 중단하기를 바란다는 말씀은 전혀 아닙니다.
예. 처음부터 관계 공무원이나 시 행정에서 사실 이렇게 손실이 예상된다고 접근했으면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매년 30억 이상 흑자 냅니다.”라고 우리에게 사업 동의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배드민턴 사업장은 도시 인근에 있어가지고 충분히 그 효과를, 경제유발 효과를 우리가 기대할 수 있지만 이 농촌휴양단지는 그 안에서 종합시설이다 보니까 과연 얼마나 그 효과가 우리 시내까지 올 것인가, 그리고 당초에는 밀양에 호텔이 없었지만 지금 삼문동에 호텔을 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축사회를 제가 지향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앞으로 우리 밀양시의 재정계획을 짤 때에 내실 있게 정말 지금도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나노산단이 아까 제가 언급했지만 분양이 됐으면 좋겠지요. 우리 모두가 바라지만 그러나 지금 한국은행 발표 자료에 의하면 BSI가 보통은 100원 되어야 되는데 70원 정도 중소기업이, 그러면 대부분의 중소기업에서는 사업을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 시점에서 과연 저 나노산단이 100% 분양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이러한 저러한 지금 곳곳에 정말 사실은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좀 한 번 더 내실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는 저의 의견입니다.
예, 아직 시간이 좀 남아있는 것 같아서 제가 맨 먼저 지금 공공사업의 사업성, 또 시유지 매각과 매입가격 적어도 민간사업시행자의 재정능력을 우리가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도록 우리가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작년에 강서산단 직원이 제 의원실에 와서 약속한 사항인데 자체 자금으로 먼저 토지를 매입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왜 그것이 지금 이행되고 있지 않은지 왜 시에서 그것을 요구하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말씀해 주십시오.
예, 참 존경하는 우리 지역구 시민 분께서 참 이렇게 많이 와 계십니다. 농사를 지으셔야 될 분들이 이렇게 많이 와 계신데 왜 그렇습니까? 우리 시에서 올해 영농을, 어떻게 할 정확한 영농시기를 제시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또 사실상 이 사업자가, 민간사업자가 분명히 자기 자본으로 하겠다 했으면, 했으면 저렇게 오셔서 이렇게 답답하게 방청을 안 하셔도 된다 이렇게 아까운 시간에 안 오셔도 된다는 말씀 드리는데 이 부분들, 영농계획을 철저히 좀 알려 주시면 맞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설현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보충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이선영 의원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영
이선영의원
예, 이선영 의원입니다. 앞에서 허홍 의원님이랑 설현수 의원님이 너무나 자세하게 질문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하게 질문하고자 합니다. 이 사업 자체가 앞에서 다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리스크가 적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리스크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의회에 가져오는 수입․지출 분석 자료를 보면 너무나 부실하다 못해 엉터리에 가깝습니다. 앞에서 두 의원님들이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리스크가 작다고 하시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엄청난 사업비를 투자하고 있고 그리고 매년 수십 억의 경상지출이 예상됩니다. 그런데 수입․지출 분석 보고서를 보면 30억이 난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거의 동률이 되면 좋겠지만 수익이 전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우리 농어촌관광휴양단지가 우리시의 재정을 갉아먹는 싱크홀이 되어서 정말 애물단지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심히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데 지금 집행부에서는 균특의 시기를 말을 하면서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이 사업을 추진해야 된다, 안 그러면 우리 시가 이 균특 때문에 패널티를 받고 반납해야 된다고 무언의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생각하다 보니까 우리 시의회가 너무나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2015년부터 이렇게 사업이 큰 틀에서는 바뀌지 않았지만 변경되다 보니까 이 사업 자체가 너무 부실합니다. 철두철미해서, 해도 분명히 사업을 하다 보면 차질이 오기 마련인데 너무나 부실하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그래서 과연 이 사업을 이렇게 시간에 쫓겨서 해야 되나, 정말 철두철미하게 해도 차질이 오는 게 사업인데 2021년까지 안 하면 다 국비, 도비를 반납해야 된다고 하니까 우리는 분석자료만 보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그 분석자료 자체가 너무나 부실하다 보니까 우리는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너무나 이걸 과연 집행부 요구하는 대로 과연 이게 따라가는 게 맞나, 결국엔 나중에는 우리시가 안게 되는 재정적 부담을 우리 시민들이 그대로 안게 됩니다. 시장님께서는 책임을 진다고 하시지만 결국은 그게 모두 다 시민의 몫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 자체가 정말 철두철미해도 모자랄 판에 시간에 쫓겨서 이렇게 무조건 승인을 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과연 의회가 이게 부실한 걸 뻔히 알고 있는데 과연 승인을 해줘야 되는지, 따라가야만 되는지 정말 여기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고 회의가 듭니다. 그래서 이 사업 자체를, 아니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철두철미하게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시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예. 저도 농어촌관광휴양단지가 애물단지가 아닌 보물단지가 되기를 바라는 시민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분석자료라든지 우리 의회에 보고하는 여러 가지 자료가 부실하다기보다 엉터리에 가깝다고 일부 지금 시장님께서 인정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엉터리에 가깝다고 생각 듭니다. 그런 자료를 보고 과연 이 사업을 우리도 쫓겨서 승인을 해줘야 되나 여기에 회의를 가지는 겁니다. 농어촌관광휴양단지가 정말 잘 돼서 우리 시에 큰 보탬이, 아니 대등하게만, 수입, 지출이 대등하게만 가도 그것은 성공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의 손해라도 손실이 있어도 거기에 고용 창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감안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나 엉터리 자료를 들이대면서 승인해 달라, 여기에는 당연히 우리 의회가 지적하고 이게 과연 시간에 쫓겨서 이렇게 승인을 해야 되나 거기에 대해서 지금 시장님께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시민을 대표하는 우리 의회를 설득있게, 설득시키려면 정말 타당한 분석 자료를 가지고 와서 정말 우리가 설득당할 수 있도록, 우리가 시민들한테 설명할 수 있도록 그런 자료를 가지고 와서 승인을 해 달라고 하는 게 바른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밀양시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직자 여러분들도 시장님도 다 열심히 노력한다는 건 압니다. 다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장님께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뭐 하여튼 제 질문은 여기까지입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이선영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예, 정정규 의원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정정규의원
예,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정정규 의원입니다. 아마 시가 발전하고 시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아마 여러 가지 기반시설이 있어야 되는 것은 의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들이 공감하실 겁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하고 시를 어떻게 변화시킬까 고민하고 이런 연수를 많이 갔다 오고 합니다. 제가 기억이 남는 것은 정선의 아라리촌입니까, 거기하고 김제 벽골제 저희가 기반시설들을 보고 와서 우리 밀양은 왜 변하지 않나, 정말 기반시설을 하고 난 이후에 밀양의 인구가 줄어들고 관광객이 오지 않고 이런 부분을 저는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우리 농어촌휴양관광단지가 많은 논란이 되고 명확하게 100% 이해할 수 없는 준비성, 이걸 의회에서 고민하고 시민이 고민하는 건 당연한 일들입니다. 아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의원님들께서도 아마 기반시설이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농어촌휴양관광단지도 기반시설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는 반드시 본 의원은 해야 된다고 보아집니다. 그리고 아마 시기상의 문제가 있는데 조금 전에 이선영 의원님께서도 아마 시기에 대한 그런 지적을 하신 것 같습니다만 여러 가지 리스크가 생긴다고 본 의원이 생각을 합니다. 이 시기가 늦어졌을 때 시와 시민과 우리 전체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 리스크는 분명히 있다고 판단을 합니다. 앞서 말씀 중에 많은 지적들을 해 주셨고 고쳐야 될 부분들도 말씀을 주셨는데 다 공감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만 이 사업에 지역주민들의 찬반이 있는 건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만 이 사업이 더 늦어질 경우에는 시가 안아야 될 문제 이런 것도 충분히 검토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시장님께 질의를 조금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관광단지가 조속히 시행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보고 이게 늦어졌을 때의 시가 안아야 될 리스크가 어떤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 그리고 저는 다시 한 번 중복해서 말씀드립니다만 기반시설은 반드시 해야 된다, 시가 그런 투자 없이, 노력 없이 관광객을 유치하고 시가 시민이 행복함을 위한다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민들의 모든 자신들이 되돌아봐야 된다, 우리 밀양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기반시설을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이 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빠른 시일 내에 저는 사업이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예,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게 시에서나 나라에서나 사업을 하다보면 공공의 성격을 띤 사업이 있고 정말 수익을 창출해야 될 사업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공공복지에 대한 성격도 많이 띠고 있다고 이런 생각을 본 의원은 하고 있습니다. 아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면 정말로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해서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지, 역으로 생각할 때 공공복지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할 것인 이런 부분도 깊이 생각하셔서 이 사업은 추진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의원은 이 사업은 조속히 시행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정정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의원 여러분들. 장시간 동안에 많은 질문과 시장님의 답변이 있었는데 이 보충질문을 마쳐도 되겠습니까, 여러분들? 더 하실 의원 계시면
「예」하는 의원 있음

정무권의원
더 있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그러면 정무권 의원 보충질문을 계속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잠깐 정회를 할까요?
예, 답변하실 때에 그러면 나오시기 바랍니다.

정무권의원
예, 존경하는 11만 시민 여러분. 정무권 의원입니다. 지금 쭉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 필요하지 않은 사업인지 정말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2015년도 제7대 밀양시의회가 개원되었을 때 이 사업을 설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제 이야기를 다 하지 않고 중간 중간에 질문을 드리고 답변을 받도록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우선 방금 앞에 우리 존경하는 정정규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이 “기반시설이다”, “농어촌관광단지가 기반시설이다” 여기에는 제가 일단 동의를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기반시설이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박일호 시장님. 이 사업의 최고의 목적이, 최초의 목적이 어떤 사업이었는지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제가 듣기로는 우리 밀양의 배드민턴 같은 이 메카의 운동을 만들어놨습니다. 이 배드민턴을 하러 온 청소년 아니면 학생, 일반인들이 숙소가 없어서 밀양에서 잠을 자지 못하고 부곡으로 잠을 자러가고 모텔에 재우기 싫어서 학생들을 호텔이 있는, 콘도가 있는 부곡으로 가고 이런 식으로 해서 지금 단장 미촌이라는 이 지역에 숙소를 만들어서, 콘도를 만들어서 이 목적으로 처음에 기획이 되었다, 이 목적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이 목적이 하나의 최초 목적 중의 하나라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박일호 시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시장님 답변석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되게 불편하시면 좀 정회를 해서 계속 진행하는 게

정무권의원
시장님. 짧게 답변해 주십시오.
예, 시장님 자리에 앉으십시오. 또 계속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목적이 숙식에 있었다고 이렇게 제가 질문을 드렸었는데 당초에 우리 농어촌관광휴양단지, 그때는 당초는 미촌휴양단지였지요. 그때 우리가 숙박시설을 몇 실을 기획하고 있었으며 지금 현재 숙박시설은 몇 실인지 알고 계시면 시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님 그 숫자를 한번, 알고 계시면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시장님. 당초에는 우리 밀양시가 미촌유원지를 준비를 할 때는 600실이었습니다, 600실. 지금 현재 100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끼리 한 방을 쓸 수는 없습니다. 이 목적이 정말 밀양에서 관광객들이라든지 이, 시장님께서도 방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밀양에 관광인프라가 없다” 관광인프라 많습니다. 시장님이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부분들도 많이 있고 영남루만 있는 것도 아니고 어제 또 와서 집회를 하고 갔지만 의열기념공원도 있고 그리고 표충사, 얼음골, 우리 무안 사명대사 생가지 거기도 지금 또 다시 사업비를 들여서 하고 사업을 하고 있고 이걸 다 인프라를 구축한다면 인프라가 없는 그런 섬? 아닙니다. 다시 본 질문으로 돌아와서 우리 미촌유원지가 농어촌관광휴양단지로 바뀌면서 정말 그때는 물놀이 시설도 있었고 5000억 공사가 지금 3000억 공사로 줄어들었습니다. 당시에 2015년도, 제가 의회에는 없었지만 그 자료를 봤을 때 “정말 대단하다”, “이런 식으로 시행을 하고 공사를 하느냐”, “밀양 정말 좋겠다” 이런 공사가 들어왔을 때 그때 당시에 우리 밀양시에서 접촉하였던 회사들, 기업들, 태광실업도 있었고 그다음에 콜핑도 있었고 또 다른 모든 회사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정말 노력을 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해보고자 노력을 해서 그 자료를 만들어서 7대 의회에 보고를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확보를 할 수 있다는 이런 의지도 없이 그냥 의원들한테 던지지는 않았다 생각이 듭니다. 분명하게 “할 수 있다”, “이런 사업을 밀양이 해야 된다” 이런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자료를 만들어서 의회에 제출하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놀이공원도 있었고 방금 말씀드린 숙박시설 600실이 있었고 스포츠파크도 지금보다 더 많은, 골프장도 18홀이 아닌 10홀, 골프를 좀 치는 사람들이 생각할 때 “10홀 골프장” 좀 우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0홀 골프장, 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 선배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결국 골프장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다 죽을 것이다” 선배의원님들 말씀하셨습니다.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정말 사업의 본연을, 처음에 그 기획대로 가야 된다면 지금 너무나 변질되어 버렸고 그 숙박시설도 100실 밖에 되지 않고 우리 공공사업, 6개 공공사업? 좋습니다. 이 공공사업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우리 시민들이 이 공공사업으로 인해서 수익을 발생을 시킬 수가 있다면 창녕의 부곡에 있는 스포츠파크, 돈을 받지 않습니다. 숙식을 하게 되면 돈을 안 받습니다. 연간 500만 원밖에 수익이 나지 않지만 그 주민들이, 창녕의 군민들이 그 스포츠파크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숙식을 함으로써 먹는 밥과 또 관광상품을 사가는 이런 걸로 해서 그 이상의 수익을 올리기 때문에 우리 밀양시도 공공사업에서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공공사업 외에 지금 남는 게 뭐가 있습니까. 지금 골프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때는 다 떠났습니다. 태광실업도 떠났습니다. 콜핑도 우리 의회가, 8대 의회가 들어와서 콜핑 부지가 제일 비쌌습니다. 평당 180만 원이 넘어갔습니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시장님. 제 의견이 맞는지 틀린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시장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7대 시의회 보고 하는 그 보고자료는 문제가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변을 하지 않으셔서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SC홀딩스 대표가 2016년도에 이 골프장 사업, 너무 비쌉니다, 사실. 우리가 시유지, 우리가 소유한 시유지는 36만 원에, 평당 36만 원에 매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사들이는 가격은 스포츠파크를 포함해서 비싼 땅은 140만 원 평균으로 따지고 77만 원에 재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골프장 부지는 우리가 34만 원 정도에 매입을 합니다. 그리고 종후자산 가격으로 물론 골프장 부지를 조성을 하는 데는 돈이 작게 들어갑니다. 하지만 30억 원 이상의 돈이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종후자산감정 결과 골프장은 34만 원의 보상을 하고 매입을 했지만 우리가 분양을 할 때는 29만 원입니다, 평당. 일반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조금 어이가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골프장 이외의 다른 자산의 활용을 할 수 없는 그런 부지기 때문에 그 정도 가격이 생성되었다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우리 일반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경우입니다. 2016년도에 SC홀딩스 대표가 “이 사업을 포기하고 싶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시장님께서 들은 적이 있으신지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 골프장 사업도 사실 그 29만 원의, 평당 29만 원의 돈을 주고 1만 8000명, 18만 평 정도를 사가지고 이 사업을 했을 때 900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하고 이 사업을, 사업의 수익성을 내기 위해서는 5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것은 집행부에 의해서 제가 들은 내용입니다. 사업성이 있습니까, 여러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포기할 수, 포기하고 싶은데 포기할 그게 없다 우리 시도 먼저 포기해서는 이게 법적으로 법적인 의무를 질 수밖에 없다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사업을 포기한다고 한번 가정을 하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밀양시도 법적 의무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포기를 하지 못하고 SC홀딩스도 법적인 의무를 지어야 되기 때문에 포기를 하지 못한다, 그러면 이거는 과연 누구를 위한 사업인지. 시장님. 시장님께 묻는 건 아니지만 우리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예, 우리 시장님을 포함하여 집행부와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과 다시 한 번 심도 있는 그런 대화를 가지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정무권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또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장시간 보충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예, 허홍 의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의원
의장님 제가 마무리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제가 그 허홍 의원님께는 본질문과 또 보충질문을 충분하게 드렸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해가 되시면 양해를 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허홍의원
의장님. 우리 보충질문자들이 보충질문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안 했던 부분도 있고 조금 전 시장님, 제가 주 질문자니까 시장님께서 답변사항, 시장님께서 지금 답변하신 내용들을 듣고 마무리 발언을 신청합니다. 3분만 주십시오.
상득
김상득의장
오늘 그 허홍 의원님께서 사실 보충질문 시간이 10분인데 한 30분 이상 이렇게 보충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모든 시스템이 처음 구축되다 보니까 그래서 진행을 했는데, ( 정무권 의원 의석에서 - 3분 주시지요.) 허홍 의원님께서 이해를 하셔가지고 우리가 서면 질문이라든지 자료를 통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허홍의원
아니, 시장님. 아니, 의장님! ( 정무권 의원 의석에서 - 소통을 위해서 3분 주십시오!) 제가 시정질문 했으니까 마무리 발언을 하면서 질문하는 걸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3분만 주십시오.
상득
김상득의장
지금 또 마무리 발언을 하게 되면 또 시장님 답변도 계실 거고 또 동료의원도 보충질문도 있을 거고 이러한데 양해를 오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의원들께서 장시간 동안에 시정질문을 또 하고, ( 정무권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3분 정도 주시는 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 박필호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저 신상발언 있습니다.)
예.
필호
박필호의원
오늘 시정질문을 시작하기 전에 의장님께서 시정질문 운영에 관한 규칙을 분명히 고지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잘못된 규칙이라고 하더라도 규칙은, 규정은 지켜야 되는 게 맞습니다. 특히 우리 의원으로서 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규정이 무시된 그런 질문은 제재해 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보충질문,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허홍 의원님께서 더 하실 질문도 있겠지만 넓은 마음으로 이해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허홍 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 신청 있습니다! 의사 진행입니다.) 예, 허홍 의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의원
예. 충분히 동료의원 분의 지적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여태껏 우리 밀양시의회가 시정질문을 하면서 관례적으로 20분, 10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는 토의와 또 밀양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서 양해를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시스템이 바뀌고 해서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여태껏 관례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묵시적으로 해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본회의장에서 마무리, 보충질의도 동료의원들이 다 해 주실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조금 빠졌던 부분들하고 또 시장님께서 제 질문에 있어서, 또 보충질의자에 대한 답변에 있어서 잘못된 답변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서 주질문자로서 마무리 발언을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관례적으로 관례를 인정해서라도 3분이라도 발언권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시간이 장시간 지금 시간을 보면 한 세 시간 가깝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당초에 우리가 회의 진행할 때 분명히 공지사항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시스템이 새롭게 구축되고 해서 보충질문을 허홍 의원님이 원하시는 만큼 충분하게 드렸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허홍 의원님의 배려를 통해서 이해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의사,
허홍의원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의장님! 신상발언 다시 신청하겠습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의원 여러분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5분 동안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 동안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36분 회의중지
12시 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예, 정회 시간 동안에 허홍 의원님이 마무리 발언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의원들이 동의를 하셔가지고 마무리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허홍 의원님 나오셔서 마무리 발언을 3분 이내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허홍의원
예, 장시간 동안 시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 모두가 밀양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상세한 설명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료의원들께서 저는 보충질의에 지적 내용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빠진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마무리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공유재산 매각 계획 변경안이 의회에 제출되어 있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왜 이 시기에 꼭 이렇게 승인을 요청하셨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앞서 우리 설현수 의원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사유지 보상 부분들은 SC홀딩스에서 충분히 자금여력이 있어서 보상을 할 수 있고 또 보상하는 중간에 저희들 시의회는 8월 달, 9월 달이든 언제든지 우리 임시회를 또 열 수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성이 왜 꼭 지금이 필요하냐고 말씀하실 때 시장님께서는 절차상의 문제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많은 의원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은 정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지금에 돌이켜 보면 SC홀딩스에서는 자금여력이 그렇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유지를 매각을 결정해 주고 나면 정말 PF자금을 일으켜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질의를 하니까 집행부서에서 하는 이야기가 미촌시유지 매각 후 SPC에서는 PF자금을 차입하면서도 우리 시유지만은 담보 제공을 하지 않고 조건부 매각하고 만약에 원활한 사업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시유지를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특약을,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시장은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면 금융권에서 바라보는 시각들은 또 좀 달리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까 시유지를 갖다가 부동산신탁회사에서 투자신탁되고 신탁증서를 발행하면 PF자금을 대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재산 중에 우리 밀양 시유지가 개별담보로 이렇게 예를 들면 담보 설정을 하지 않으나 SPC사에서 또 SC홀딩스에서 PF자금을 일으킬 때는 포괄적으로 담보가 된다고 금융권에 계시는 분들은 한결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원들이 걱정하는 부분들은 과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그리고 또 시유지를 제외하고 나면 16만 평의 사유지를 가지고 PF자금을 일으켜서 사업자금을 전체적으로 마련하기 곤란하지 않느냐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는 가능하다고 하시니까 금융권에 다시 한 번 세밀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예, 마무리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문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님께서 밀양의 백년대계를 위해서 밀양 발전을 염원하는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을 위해서 밀양농어촌휴양관광단지 사업을 추진을 열정적으로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그 사업 내용에 있어서 정말 타당성 없는 사업들을 추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원들이 시민들로부터 질책을 받지 않을 수 있도록 충분히 공감하고 그 사업에 대해서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자료라든지 모든 것을 제출할 때 토론을 통해서 우리가 시의원들이 이해가 되고 해야 우리 시민들한테 설명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우리의 의문을 해소하고 의회와 함께 추진할 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 시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실패하면 책임질 것이다”
시장님 어떻게, 그러면 만약에 실패한다면 시장님 어떻게 책임지실 것입니까?
예, 시장님을 믿고 맡겨달라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만약의 경우 어떻게 예를 들면 담보를 갖다가 예를 들면 할 것인가, 정말 이건 이렇기 때문에 사업을 다시 재조정해서라도 하겠다는 저는 이런 구체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거지 그냥 막연한 책임을, “믿고 맡겨 달라” 예를 들면 “사업성이 없는 사업을 믿고 맡겨서 추후에 잘못되었을 때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라고 했을 때 답변들은 공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장님께서는 의회에,
제가, 시장님께서는 의회에 책임을 전가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얼마 전에 시장님께서 이 본 내용과는 관련이 없지만 시민 분께서 아마 전화를 드려서 사업 지원에 대해서 전화를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시의원이 반대해서 지원사업을 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녹취를 뜨려고 했는데 제가 다음에 시정질문 시 내가 그 사실을 내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통과를, 아니요, 그래서 통과를 하고 나면 시의원들이 시의회에서 승인해 줬으니까,
상득
김상득의장
잠깐만. 예.
허홍의원
예, 알겠습니다. ( 황걸연 의원 의석에서 - 의장님!)
상득
김상득의장
예, 황걸연 의원님.

황걸연의원
앞서 정회 후에 속개하면서 허홍 의원님한테 간단하게 마무리 질문, 못 다한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그 질문 시간 이후에 마무리 말씀 하시는 것까지 3분 의장님 기회를 주셨습니다. 자꾸만 이렇게 하면 의회의 신뢰뿐만 아니라 의회의 회의 전체 운영이 루즈해지는 이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빨리 정리해 주시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잘 알겠습니다.
허홍의원
예, 마무리 발언 하겠습니다. 그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듣고 싶은 이야기도 많았습니다. 밀양에서 어떻게 보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큰 대형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밀양을 변화시킬 수 있고 밀양 발전을 견인할 수도 있고 또 조금 전 동료의원께서 지적했다시피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더 할 말이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문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제가 마지막으로 요구했던 지역주민들과의 설명회 꼭 요구합니다. 그리고 시의회와 함께 소통하고 이해를 구하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상득
김상득의장
예, 허홍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호 시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대한 질문의 건을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들 오늘 의사일정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장시간 동안에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질문과 시장님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이런 우려의 목소리를 우리 행정에서 잘 경청 오늘 하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가 더 발전되고 또 휴양단지가 재점검을 해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집행부에서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차 본회의는 7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