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백균 의원 발언

201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6-08-30

이백균 의원 프로필 보기 →

백균

이백균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하반기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구정업무 보고는 도시관리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도시관리국장으로부터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문·답변을 받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관리국장은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국장 이동일입니다. 먼저 강북구민의 살기 좋은 주거환경과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백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관리국 각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도시관리국 간부소개 및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16년도 도시관리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이동일 도시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오늘 회의진행 방법과 관련하여 위원님들께 잠시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원활하고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도시관리국 전체 소관부서를 과 구분 없이 통합하여 질문·답변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도시관리국 전체 소관부서를 과 구분 없이 통합하여 질문·답변하기로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구정업무보고 자료를 참고하셔서 해당 쪽수를 밝혀 주시고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승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구본승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4년 동안 행정보건위원회에 있다 이번에 복지건설위원회를 다시 맡게 되었습니다. 개별사업이 많이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제가 좀 더 자세한 사업내용을 파악을 해나가면서 앞으로 차츰차츰 의견제시와 함께 정책제안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출된 업무보고 자료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1쪽에 국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정책방향 및 목표를 쭉 읽어봤는데 고품격이라는 단어가 두 군데 쓰였습니다. '고품격 뉴타운 건설추진' 그 밑에 밑에 보면 '고품격 공공건축물 건립추진' 여기서 얘기하는 고품격이 어떤 의미이고, 사업에 맞게 고품격이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에 대한 생각으로 이런 고품격이라는 단어를 썼는지 심히 궁금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일반적인 개발사업이나 건축물에 비해서 좀 더 잘 해보고자 공공성이 있는 그런 차원의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런데 제가 이런 단어를, 모르겠어요. 제가 행정보건위원회를 주로 맡다보니까 세부사업에 대해서 못 봤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단어를 이렇게 쓰는 경우가 많이 있나요? 고품격이라는 단어 의미가 광범위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 도시뉴타운 건설 이런 측면에서 이용이 편리한 아니면 좀 더 주요한 중심적인 것을 맞춰서 제기할 수도 있는 것인데, 고품격은 말 그대로 말은 좋지만 의미가 추상적이고 광범위하니까 이런 정책방향과 특히 목표설정에 있어서 그런 의미가 세부사업에 제대로 녹여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거든요. 이번 말고도 이런 용어를 쓴 적이 있나요? 용어보다 목표설정을 함에 있어서 이런 단어를 썼는지.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이전 정책목표에서도 계속 써 오던 용어로 알고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래요?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예.
본승

구본승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고품격이란 말의 의미, 말 그대로 단어 이해정도만 되지 공공건축물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세부적인 것들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질문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푸른도시과 과장님께 21쪽에 보시면 오동근린공원 내에 족구장 조성을 한다고 하고 있고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족구장이 조성이 되면 어떤 분들이 이용을 하는 것이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구본승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로 현재 강북구에 족구동호회 협회에서 그쪽 회원들이 많이 이용을 할 것이고요. 그 외에 일반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방이 될 예정입니다. 문을 잠그거나 그러는 것이 아니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본승

구본승위원

거기에 문이 있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출입문이 있는데 잠그는 것이 아니라 낮에는 주민들이 산책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개방이 될 예정입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것이 오동근린공원이나 이런 데 보면 처음에는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배드민턴구장이나 이런 운동시설이 오래 됐으니까 지금으로 보면 자생적으로 생겼다 이렇게 보여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하는 클럽, 배드민턴이나 족구 등등의 클럽이 그것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나름대로의 권리라는 것이 있어요. 일반 주민들이나 다른 모임들이 그것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조금 이런 것이 있거든요. 기존에 이용했던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부분은 구에서 족구장을 새롭게 신설을 하는 것이니까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족구를 좋아하시는 연합회 분들이 이용을 하더라도 다른 분들도 이용하는데 있어서 다른 어떤 껄끄러운 것이 있거나 이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신경을 더 써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조성이 다 되면 그 운영에 대해서는 좀 더 신경을 써서 마찰 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존 이용하던 분들하고는 조성할 적에 거기 노인분들하고 배드민턴장을 이용하다가 지금은 체력이 달려서 배드민턴을 안 하고 주로 운동시설을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서 또 한쪽으로 그 시설도 이전을 해서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러면 저 위에 있는 배드민턴.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 위에 있는 게이트볼장은 그냥 그대로.
본승

구본승위원

놔두고?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본승

구본승위원

아니, 배드민턴이 아니라 족구장 하나 또 있잖아요.
것은

그것은푸른도시과장

또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별도로 동호회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그것을 그냥 이용할 것이고요. 이쪽은 또 다른. 동호회 회원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본승

구본승위원

다른 클럽이 이용을 하는 것이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러면 클럽 결정도 족구연합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족구연합회에서 아마 같이 결정을 해서 이용을 하고 또 일반인도 이용을 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5쪽에 보시면 게이트볼장 조성사업 이 사업은 계획에 따라 잘 진행해 주셨으면 하고요. 제가 여기 자료에는 없지만 같은 게이트볼장이기 때문에 오동근린공원, 송중동 지금 3번지 9-1구역 재건축공사 들어가는데 바로 위에 보면 학구회라는 헬스장이 있고 그 위에 보면 재작년인가 게이트볼장을 하나 조성을 했어요. 지대가 좀 높은데.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제가 개장식 할 때도 갔었고 그 이후에 민원을 들었던 것이 게이트볼장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이용도 못하고 있고 이용하는 사람도 없고 규격도 안 맞는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제가 담당직원하고 확인했더니 규격도 안 맞는다 이런 말씀을 하신 바 있고,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실제 게이트볼장을 그런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만들어 놓는다고 했을 때는 그냥 만들어 놓고 알아서 이용하시라 이것이 아니라 실제 게이트볼 치시는 분들하고 안내를 한다든지 해서 시설을 이용하게끔 해도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용률이 어떻게 담보될지 모르는 것인데 지금은 만들어놓고 이용률이 거의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산책하고 이용하시는 분들이 이용도 안 하는데 만들어 놓으면 뭐하냐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지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난감한 상황이거든요. 어떠신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게이트볼장을 조성할 당시에는 지금 인수동에 있는 게이트볼장이 한 면뿐이 없었지요. 그것도 국립공원에서 철거를 하니 없애니 해서 이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우리구에서도 게이트볼장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많이 물색했지만 마땅한 장소가 없었고 그 후에 삼양체육관 게이트볼장을 조성을 했지요. 거기는 정규 규격으로 됐고 지금 현재 학구회 위에 게이트볼장이 조성이 된 것은 당초 수도 부지였지요. 수도 부지를 시에서 폐쇄하는 것을 우리가 운동시설을 이용하게 하려고 사용승인을 받아서 하는데 면적은 작지만 그 당시에 게이트볼을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미니게이트볼장이라도 그냥 해주면 좋겠다 그랬어요. 저희한테. 그러면 이용하실 것처럼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막상 해놓고 보니까 규격이 작은 건 이미 하기 전에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넓힐 수 있는 면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또 삼양체육관 공원에 생기고 또 인수동에 게이트볼장을 그대로 이용하게 하고 하니까 그분들이 거기까지 교통여건도 안 좋은데 와서 이용하는 그런 것이 없어진 것이지요. 그런데다가 이제 또 우리가 게이트볼장을 더 하려고 찾고 있고.
본승

구본승위원

예, 일단 그런 상황이고.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래서 이것은 이용 추세를 봐서 우리가 일반 체력단련장이나 그런 것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알겠습니다. 상황은 그 이후에 생기기도 하고, 어쨌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더 확보돼서 게이트볼 치시는 분들이 이용을, 접근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안 되는 상황인 것이고, 그런 것처럼 게이트볼장으로 안 맞는다는 판단이 든다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체력단련장이나 다른 시설로 같이 협의해서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마지막 질문인데요. 29쪽에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이 기존부터 있었던 사업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이것은 시비를 지원 받아서 버스중앙차로라든가 가로변에 거리화분을 주로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도봉로는 있었던 것 같은데 솔샘로와 삼양로가 확대된다는 것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쪽에 거리화분이 다 설치되어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 전부터 하고 있는 사업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봉로는 중앙차로를 중심으로 해놓으니까 눈에 확 들어오는데, 일반적으로는 가로 옆에 가로등주를 이용해서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매년 대상지도, 최근년에는 대상지도 같고 금액도 8,000만원 준하게 시비를 받아서 하고 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러면 어쨌든 계속 진행되는 사업이라는 것이네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알겠습니다. 이것과 비슷한 것이, 지난번 예산심의 때 가로수 아래 향토정원사업 있잖아요. 오고 가면서 유심히 봅니다. 일단 제가 그때 이야기했던 것이 한 번 설치되면 계속 투입될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는 것이었고 그래서 사계절로 한다고 하는데 특히 겨울에 다른 식물들은 다 죽어있는데 거기만 하는 것이 의미가 있겠냐는 판단이 드는 것이고, 그래서 꽃식물에 대해서 잘 선정을 해서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냐는 의견제시를 했었는데 어떻게 검토되고 계획을 갖고 있는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향토정원 사업비 8,000만원을 잡아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재료비로 쓰는 것은 절반인 4,000만원입니다. 그곳을 관리하기 위해서 인부를 하나 채용해서 쓰고 있고요. 그 외에 일반 지주라든가 구매하는 비용으로 나눠서 하고 있는데요. 꽃이라는 것이 그렇습니다. 이 예산은 2억원을 가지고도 할 수 있고 4,000만원을 가지고도 할 수 있고 1억원을 가지고도 할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꽃의 수준을 어떤 것으로 할 것이냐. 1,000원짜리 심을 것이냐 2,000원짜리 심을 것이냐. 우리가 8,000만원을 잡았기 때문에 8,000만원에 맞는 수준의 꽃을 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2,000만원의 예산을 줄인다면 6,000만원에 맞춰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잡혀 있는 것을 꼭 절감한다기보다 8,000만원에 맞는 수준의 정원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사계절로 심을 것이고 예산 한도 내에 맞춰서 하겠다 이런 것이네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인건비라든지 나머지 지주 등의 비용이야 고정적으로 지출되는 것이고, 줄일 수 있는 것은 모종에 대한 개수나 단가라든지 질에 대한 것인데 금액에 맞춰서 하겠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그러면 지금이 9월이고 지금 심어져 있는 것이 여름을 거쳐 왔고, 앞으로는 무엇을 심을 거예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국화 계통의 가을에 맞는 꽃들을.
본승

구본승위원

그런 꽃을 심으면 겨울에는 죽을 것 아니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한겨울에는 가로변에 저희가 꽃양배추를 심는데, 눈이 내리는 한겨울에는 얼기 때문에 그대로 보존되지는 않지요. 그래서 한겨울에는 꽃이 걷어지고 거기에 토사 유출이 안 되도록 짚으로 덮는다든가 아니면 다시 보호판을 덮는다든가 그렇게 되지요.
본승

구본승위원

지금 계획이, 여름 거친 것이 하나 있어요. 그러면 가을용으로 해서 9월 달에 심으면 11월까지 갈 것이고, 한겨울인 12월부터 하여튼 겨울용을 하나 더 심겠다고 그래서.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겨울은 보통 11월부터.
본승

구본승위원

그러면 앞으로 2개를 더 심겠다는 것이네요? 가을용하고 겨울용하고.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일단 저의 문제의식은, 모르겠어요. 가을이야 최대한 심어놓으면 얼어 죽기 전까지 살 텐데, 겨울시기에 동물도 겨울잠을 자고 식물들은 다 죽는데 그 용도로 다 죽은 밑동에 그것을 심는 것이 맞냐, 저는 그것이 인위적이라는 것이에요. 자연적인 것이 나은 것이지. 미관상이라는 것도 주변하고 조화하면서 나무는 푸르고 밑동에도 무엇이 나면 그것까지는 인정할 수 있는데 한겨울에 어쨌든 겨울이기 때문에 이파리 다 죽어있는데 그 밑동에다가 그렇게 심는 것이 자연적인 것이냐.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래서 화분 같은 경우는 겨울에 보통 10월 말에서 11월에 꽃양배추를 심어서 한 달 보름 정도 갈 수 있게 만드는데 가로수 밑에 심는 것은 가을꽃인 국화나 구절초를 심는데 과연 꽃양배추를 나중에 심을 것이냐 아니면 꽃양배추는 그냥 거두고 할 것이냐는 저희도 직원들하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겨울 상품을 심는 것은 배제할 계획도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알겠습니다. 저의 의견이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수도 있지만 다수의 의견이 아마, 하여튼 이것을 한번 접수해 주시고.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논의를 해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이상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구본승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와 관련해서 저도 얼마 전에 봤는데 사각으로 해서 보도를 많이 침범해 있더라고요. 굳이 그렇게 해야 되는가. 꽃도 많이 죽어있고 시들시들해졌어요. 그렇게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어요. 나무형태로 둥그렇게 한다든가 그래야지, 사각으로 해서 보도를 많이 침범해 있더라 이것이지요. 그것을 참고하셔서 색다르게 한다든가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알겠습니다. 금년에 처음 시도하다 보니까 약간의 미스가 있었는데 하여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다음은 이용균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균위원

이용균위원입니다. 기존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이든 계속 다뤘던 사항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6쪽에 주택정비사업 중 미아9-2구역이 작년에 창립총회를 진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합설립이 안 되고 있어요. 이유가 있나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주택과장 임종배입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립총회가 끝나고 저희한테 조합설립인가가 들어왔는데, 검토 중에는 있습니다. 전에 조합설립에 동의를 하셨던 100여 분 정도가 철회를 했어요. 추진위 측하고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결정을 해서 조합설립인가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이용균위원

창립총회 당시 찬성 비율 그 이후에 철회 비율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해서 찬성 철회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조합설립의 요건은 75%의 동의를 받아야 조합설립인가가 나는데 지금 법에는 조합설립인가 신청 전에 철회를 인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추진위 측에서 그것을 인정해 주지 말아달라는 것이 들어와서 조합설립을 신청했는데 저희가 신중하게 검토 중에 있고 여러 가지.

이용균위원

그러면 접수가 언제 된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6월 14일 날.

이용균위원

6월 14일. 2달 넘었잖아요. 그렇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한 번 연장을 했습니다. 추진위 측에서 어떤 자료를 주고 하기 때문에.

이용균위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창립총회를 한 지 한참 됐어요. 그렇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이용균위원

한참 됐는데 한참 이따가 접수를 했어요. 서류검토를 담당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철회한 분들을 또 철회하게 하는 그런 사항들이 있나 봐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늦게 접수가 된 것일까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추진위 측에서 소송자료에 대해 검토도 하고 저희하고 계속적으로 철회자에 대한 의견이 서로 달라서 의논을 하다가 늦어졌습니다. 일단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해야만 검토가 되는데 그 전에 구두로 이야기하고 서류로 민원 내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하다 보니까 늦어졌습니다.

이용균위원

서류접수된 상황에서 대략적으로 언제쯤?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9월 초순이면 결정 나겠지요.

이용균위원

9월에 결과가 나올 것이다 이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반려를 하든 조합설립인가를 하든.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미아7구역 자력재개발인데, 사실 삼양동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그 지역의 주민들은 재산권 침해다, 나름대로 경제적인 제약을 받고 있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제가 전에도 질문을 드렸었는데 현재 진행된 것이 163가구에서 83가구 약 50% 정도 진행됐고, 그러나 이것이 45년 정도 진행된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45년 동안 절반 정도의 개발이 된 것이고 절반은 남아있는 상황,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까 문제라는 말이에요. 45년 됐으면 45년 전에 개발하신 분은 다시 또 개발을 해야 될 상황이잖아요. 대책이 없을까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저희도 그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봤는데 현재는 경제사정이 어려운 분들이 많아서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독려한다든가 파악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용균위원

그와 관련해서 종종 민원이 발생하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사실 큰 민원은 없습니다.

이용균위원

큰 민원은 없으시고, 종종 주택이 거래된다든가 그럴 경우 문의사항들은 있잖아요. 왜냐, 일반물건하고 다르잖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일반물건은 그냥 조회하면 나오는 사항인데 이것은 주택과에 문의해야 되고 부동산정보과에 문의해서 서류를 받아봐야 되잖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많은 분들이 이 이야기를 하면 못 알아들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자력재개발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해주십시오. 모르는 분들이 알아야 되는 상황이라서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자력재개발이라는 것은 구청장이 사업시행자가 되어서 불규칙하게 되어 있는 토지를 반듯하게 도로를 내고 구획을 지정해서, 환지방식으로 구역된 안에 집을 새로 건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재개발 모델입니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폐지가 안 되고, 현재 공사가 진행되는 부분도 있으니까 지금 안 돼서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떼어보면 환지계획지구라고 되어 있어서 일반지역처럼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검토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주민들을 모아놓고 설명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좀 짧더라고요. 보강해서 설명회를 할지, 안내문을 보낼지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결정해서 곧 위원님 말씀대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용균위원

한 번쯤은 주민들에게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이용균위원

보통 주택을 사든 땅을 거래하든 간에 그냥 일반적인 거래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다르다는 말이에요. 보통 주민들의 생각이 일반적이지 않으면 특별한 것이잖아요. 사실 거기가 특별하고. 그렇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러다 보니까 외부 사람이 거래하려고 그러면 “이것 왜 이렇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이용균위원

함께 상의하시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이용균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푸른도시과, 북한산 도시자연공원에 유아숲 체험장 조성사업 자료에 의하면 2016년 4월 6일 주민 및 이용협의체 설명회를 진행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주민설명회라는 것은 그 당시에 선거가 끼어있어서 현수막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그때 했고,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협의체는 주변에 유치원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유아숲은 주로 유치원생들이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님들을 모셔서 저희가 설명회하고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용균위원

제가 북한산 도시자연공원을 운동 삼아 자주 돌아다니는데 전혀 인지를 못했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유치원 선생님들 하는 것이라서요.

이용균위원

그래서 이런 일이 있었구나. 지금 와서 자료를 보니까 이래서.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주민을 모신 것이 아니고요. 주민들한테는 현수막을 이용해서 홍보를 했고, 왜냐 하면 이것은 유치원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아니까 유치원 선생님들을 모셔놓고 어느 시설이 필요한지 의견을 듣고 설명을 했습니다.

이용균위원

이렇게 진행하셨고, 생태연못 있잖아요. 최근 거기에 울타리를 쳤더라고요. 한 달 전 정도 된 것 같아요. 그 공사와 유아숲 체험장은 관련이 없는 것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은 별도 공사입니다.

이용균위원

별도이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유아숲 체험장은 길 건너에서 진행되는 것이고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리고 북한산 도시자연공원에 진행되는 것이 많잖아요. 유아숲 체험장, 가로수와 산책로도 정비하고 되게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어요. 그렇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용균위원

현재 완료된 것은 무엇이고 아직 진행중인 것은 어떻게 되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서경대학교로 올라가는 계단정비사업 있잖아요. 특교사업. 그것은 완료가 됐지요. 그 다음에 시공원 보수정비사업이 있습니다. 산책로와 유아숲 체험장 가는데 화장실 설치하는 것이 진행 중에 있고, 유아숲 체험장 이 사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제가 질문한 이유는 '8월 30일까지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라고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장비만 갖다 놓고 공사가 착공이 안 된 것 같아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완료가 됐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안 된 경우들 있잖아요. 현수막을 그렇게 게첨을 해놓고 있다는 말이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은 날짜를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하는 과정에서 민원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서 설계변경이 들어가서 공사기간이 늘어났거든요. 그것을 수정해야 되는데 수정이 안 됐습니다.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균위원

아무튼 주민들에게 알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정확도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들은 바꿔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향토정원 관련해서 지금 삼양로변에도 진행하고 계시고 토마토, 고추, 오이 여러 가지 꽃들도 심어져 있는데 작년에 예산심의할 때 상가에서 점포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최대한 협조를 받아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관리가 잘 되고 있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사실 나무마다 100% 관리가 지정되어 있지는 않고, 한천로 같은 경우 나무는 120그루인데 65명이 관리를 하고 있고, 지나가다가 괜찮게 되어 있다 생각하시는 데가 관리인이 지정되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 외에 수송초등학교나 초등학교 학생들이 꽃묘 심을 때 와서 같이 심고 물도 주고, 그 외에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사실 물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잖아요. 저번에 구청 앞에 광산사거리 도로상에 보니까 물차를 이용해서 물을 주고 있더라고요. 일대일로 관리가 되는 상황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하는 것이거든요. 사실 주민들이 좋다고 하면, 일 대 일 관리가 되면 너무 좋잖아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자기 집 뜰 앞에 정원처럼 애착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누가 열매를 따 가면 누가 몇 개 따서 갔다고 따간 것까지 저희한테 보고를 해요. 그런 분들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지역도 많이 있어서 이런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향토정원은 아닌데 가로수로 소나무를 심어놓은 경우들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관리자 누구, 홍길동 이렇게 표착이 되어 있어요. 지금도 그것이 관리가 되고 있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은 그분들하고 저희가 협약을 맺은 것이어서 관리푯말이 있는 것은 그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관심 갖고 있는 것 맞아요? 그분 이름이 있기에 제가 물어봤거든요. 그분은 모르고 있더라고요. 왜냐 하면 오래 전 일이라. 주기적인 관계가 되지 않으면 5~6년 전 표찰해 놓은 것 기억하겠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 말씀도 맞습니다.

이용균위원

거기에 이사 가는 분도 계시고 하니까. 제가 보기에는 관리가 안 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표찰 관계는 저희가 다시 한 번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균위원

마지막으로 푸른도시과에서 자투리땅을 관리하고 있잖아요. 전에 행정감사 때 자료를 받아봤더니 열 몇 개가 되는데 자투리땅 관리에 대한 예산이 따로 없는 것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과거에는 시에서 자투리땅 녹지조성사업을 해서 저희한테 자투리땅을 찾아서 녹지로 조성하라는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사업이 없어졌습니다. 하게 되면 우리구 예산으로 관리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사실 녹지조성을 하고 나무와 꽃을 심는 것은 좋은데 관리가 안 되면 숲으로 우거져버리잖아요. 그리고 대부분 주택가의 자투리땅이다 보니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한번 정리를 하고 나서 6개월 후에 가보면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다시 원위치예요. 그런 부분은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거든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잘 되는 곳도 있지만 미진한 곳도 많이 있습니다. 사실 관리 인부를 많이 확보해야 되는데 인부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는데 최대한 계획을 세워서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균위원

어찌됐든 예산 부분이잖아요. 예산 부분을 확보해서, 제가 일요일 날 노원구 쪽에 걸어봤더니, 가로수에 풀이 많이 자라는데 그것까지 뽑아서 깨끗하더라고요. 뽑은 자세가 다 나와요. 노원구라고 해서 우리보다 예산이 훨씬 많고, 어찌됐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더 썼다는 이야기인데 우리 강북구에는 사실 가로수변에 수풀처럼 우거지는 경우도 있고 엉뚱하게 방치된 경우도 많고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녹지조성은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기 위한 것인데 오히려 더 안 좋은 쪽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이 되니까 마이너스 측면이 크거든요. 예산 부분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해서 관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하여튼 관리 인부 확보하는데 예산을 많이 편성하도록 노력하겠고요. 가로수 밑에 잡초 나고 하는 것은 보는 관점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이 방치됐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어떤 분들은 자연스럽다고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과거에는 가로수 밑에 풀이 날 수 있게 일부러 잡초씨를 뿌렸습니다. 그렇게 한 적이 있거든요.

이용균위원

과장님, 그 부분이 그래요. 예를 들어서 강북구청 앞에 잡초가 자라면 아름다움일 수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 잡초가 자라는 곳은 통행하는 사람이 적어서 관리가 안 된다는 것이 딱 보여요. 그것이 비교가 돼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돼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위치하고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이용균위원

그렇게 시도를 많이 했는데 잔디는 없어지고 잡초만 자라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튼 그런 부분도 신경 써서.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잘 알았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렇게 진행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이용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휴식 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고생들 많으십니다. 도시관리국 소관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또 뒤에 있는 관계자 분들 고생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주택과에 대해서 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5p에 주거환경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우리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거환경관리사업 또 주거환경개선사업, 주택정비사업 종류가 다양한데 어떻게 다른가요? 사업명이 다 다르겠지요?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주택과장 임종배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종류별로 다릅니다.

장동우위원

이런 사업을 하고자 할 때는 우리 자치구에서 서울시에 요구를 하나요? 어떻게 진행되는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주거환경관리사업 같은 경우 5번, 6번을 보면 이것은 주민들이 스스로 신청해서 서울시에 공모사업을 합니다. 서울시에서 공모사업하면 신청해서 거기에서 선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최근에 수유1동 주거환경개선사업 같은 것도 그렇게 진행이 되나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최근에 하는 희망지사업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장동우위원

예.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것도.

장동우위원

이 밑에 쪽, 수유1동 희망지.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5번사업.

장동우위원

그것도 그런 절차에 의해서, 지금 확정된 것이 아니라 준비 중에 있는 것 아니에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까지 주민들이 앞으로 이 사업을 잘 끌고 갈 수 있나 보고 서울시에서 내년 초에 대상지로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서울시에 이런 곳이 몇 군데나 되는 거예요? 몇 군데 선정하는 거예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15개소인데요. 수유1동.

장동우위원

거기에서 몇 개를.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거기에서 15개가 다 될 수도 있고,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는데 주민역량이 안 되는 부분은 탈락시키고.

장동우위원

그것은 어떻게 평가하는 거예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주민들하고 시민단체하고 사업을 같이 하는데 사업결과를 서울시에 제출하면 심사위원회.

장동우위원

그것을 주책과에서 평가를 하는 거예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로 직접 전달이 됩니다.

장동우위원

가보니까 매주 몇 요일날 모인다고, 가보니까 매일 몇 사람 그 친구들만 모여서 그렇게 하고 마는 것이지요. 그것이 내가 보기에는 전혀 현실하고 와 닿지 않아요. 국장님도 나와 봤지만 개소식할 때 그것이 나는 의아해요. 그래서 그런 평가를 어떤 기준에서 어떻게, 서울시에서 어느 직원이 나오는지 몰라도 매일 몇몇 직원들 나와서 모임한다고 매주 모여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래서 그것이 되겠냐고, 100억원을 받는다는데 또 우리 지방비도 10% 들어가야 되는 그런 절차가 여러 가지 있는데, 하여튼 제가 볼 적에는 그런 절차가 마땅한지 의심스러워요. 과장님도 현황을 알잖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래서.

장동우위원

내가 파악을 해봤더니 전혀 주민들도 아니고 말이야 그런 사람들이 평가를 받아서 만약에 그 지역이 됐다 이것이에요. 돈이 적은 돈도 아니고 100억원이면 우리도 10억원을 투자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온다고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물론 그 사업이 성공만 한다면 질은 좋아요. 그런데 준비를 그렇게 해서 될까 싶고 또 항간에는 여기에 나오지 않았는데 정확한 명칭이 희망지사업이에요, 주거환경개선사업이에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지금 희망지 사업은 지금 명칭이 조금 다를 뿐이지 다 주거환경관리사업입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혼동이 된다고요. 주택정비사업은 또 다르지만 개선사업, 관리사업, 재생사업 종류가, 우리 같이 거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 사람도 잘 모르고, 주택과 직원들도 잘 몰라요. 국장님과 준비를 해서 한 번 별도로 보고를 하세요. 우리들한테 찾아오는 것은 동네 구의원을 찾아오는데 알아야 답변을 해주지요. 그리고 특히나 국장님 내가 질문하는데 푸른도시과가 사업부서를 많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어떤 사업을 시비든 국비든 우리 자치사업이든 예산할 때 체감은 하지만 시.국비 같은 것 사업을 할 때는 지역의원들한테 사실상 언질해서 보고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푸른도시과에서 둘레길사업하고 있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자락길사업.

장동우위원

자락길사업인데 전혀 지금 지역 구의원들도 모르잖아요. 물론 시비를 받아서 하는 것 같은데 내가 오늘 아침에 가봤더니 본원정사 위쪽으로 정비사업을 하는 것은 좋은데 지역의원들은 알고나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우리 예산이라 해도 모르라는 법은 없으니까 그래도 시비더라도 그런 부분은 우리가 전체 의원은 아니더라도 지역구 의원들은 알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야.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저희가 사실은 이런 큰 사업은 지역의원님들하고 동사무소까지 다 통보를 해드리거든요. 해드렸는데.

장동우위원

전에는 하더니 안 왔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아마 본원정사 같은 경우는 간단한 사업이다 보니까.

장동우위원

그것은 단일사업 그것 하나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조그만 것. 그러니까 할 수도 있는데,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장동우위원

내가 배드민턴회에서 주문을 받고 내가 모르고 있으니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저희가 하여간 사업하면 의원님들한테 알려 드리는데.

장동우위원

사업해서 좋기는 한데 그런 것을 지역의원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동장도 몰라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저희는 동에는 다 통보를 해줍니다.

장동우위원

동에 하면 우리한테도 해줘야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런데 그것을 혹시 보시고서도 잊어먹거나 그럴 수도 있는데 하여튼 잘 알았습니다.

장동우위원

하여튼 그것은 주문사항이 금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진행사업이라도 알고는 있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동우위원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는데, 그러면 주택 재생사업과 관련해서도 한 번 시간되면 거기에, 그럼 확정은 언제 됩니까? 과장님.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이것은 내년 상반기에 저희가 이제.

장동우위원

그러면 아직 멀었네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지금 주민역량사업을 해서 서울시에서 이 사업을 주민들이 계속 끌고 갈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서 그것이 정 안 된다 그러면 선정을 안 하게 되는 그러니까.

장동우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지금 예산을 1억 2,000만원을 받아왔다는데 그러면 그냥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나중에 가다가 중간에 무슨 일이 있어서 스톱되거나 하면 더 문제점이 발생하니까 일단은 신청해서 해보고 이분들의 역량을 한 번 보는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역량을 볼 게 없다니까, 아까도 얘기했잖아. 그분들이 무슨 주민들도 아닌데 역량이 있겠어, 답답해 죽겠어.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 주민들이 자기들 동네에 어떤 시설사업이나 이런 것을 정확히 파악해서 부흥을 일으켜서 투자하는 것으로.

장동우위원

그동안에 우리구에도 그런 흡사한 사업들 몇 개 했어요. 우이동에 깨끗한 마을사업도 돈을 갖다가 했는데, 취지는 좋다 이거에요. 그런데 준비과정에서 그렇게 혈세 낭비를 하고 있으니 눈 뜨고 우리가 당하는 것이지, 과장님도 보기 그렇지 않아요? 하여튼 그 사업은 내가 볼 때 한심하고, 준비를 그렇게 내년 상반기면 아직도 1년이 남았는데 돈을 1억 2,000만원 그냥 물 쓰듯 쓰는 것 아니에요. 뭘 보는 거예요? 보는 것이 하나도 없던데.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잠깐만 답변드리면 환경정비하고 하기 때문에 마을은 훨씬 좋아지기는 합니다. 그것을 주민들이 스스로 끌고 갈 수 있게 그렇게 하는 사업이니까.

장동우위원

하여튼 관심 좀 가져주세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리고 시에 올리기 입장도 곤란하잖아요. 그런 사업이 중단되고 그러면 안 되니까 좋은 면만 보여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안 좋은 것이 있는데. 디자인건축과장님 여기 업무보고 자료에는 없는데 최근에 간판인가 플랜카드 없애고 하는 것 그 과에서 하신 거예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디자인건축과장 유형우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장동우위원

나는 이 업무를 처음 접하기 때문에 전에 위원회에서 보고를 했는지 몰라도 그것이 어떻게 계약이 되어 있는 거예요? 업자하고. 여기 업무보고에는 없어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지금 계약이 저희들이 따로 신개념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특허를 받은 사람이 구청에 제안을 해서 각 구청별로 25개 구청 중에서 아마 지금 한 7~8개 구청이 다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제안을 했기 때문에 기존에 현수막은 이제 천막으로 되어서 바람에 날려서 훼손이 되고 문제가 생겨서 안전사고 문제가 있고 그 다음에 이제 기존 지정게시대가 노후되고 그래서 신개념 지지대로 해서 새로 교체할 목적으로 제안이 들어와서 기부채납을 한 것입니다. 우리구 예산이 전혀 없이 그 사람이 기부채납을 해서.

장동우위원

뭘 기부체납을?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시설물을 기부채납을 해서.

장동우위원

자료는 받아봤는데 그런 내용은 없었고 일단은 몇 개 크기가 다르고, 그것은 내가 자료를 받아서 짐작이 가는데 몇 년 계약을 해놓은 상태에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지금 5년 계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5년 후에는 자동적으로 삭아서 없어질 텐데.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지정게시대가 제품이 옛날에 감광같은 것이 아니고 따로 녹슬지 않는 제품으로 설치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계속 유지관리하고 그것이 만약에 훼손이 된다고 하면 그 업체에서 저희들한테 유지보수를 다시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5년 후에는 우리구에서.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기부를 받아서 이제 저희가.

장동우위원

그러면 그것이 조례도 위반되고 지금 그 친구들이 광고비를 전액 다 받잖아요. 거기에 게첨하려면. 사업주들이 게첨하려면 그분한테 소정의 요금을 내잖아요. 그런 자체가 전부 조례나 이런 것에 위반되지 않아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전혀 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거기 맞춰서?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맞춰서 한 것입니다. 구청에 이제 도로점용료하고 수수료를 납부를 하고 그 사람들이 제작하는 현재 현수막이라든가 철거비용이라든가 이 비용을 그 사람들이 전체를 다 가져가는 거예요.

장동우위원

광고소유자가 거기에 해당하는 돈을 내는 것이 아니에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러니까 광고를 하고자 하는 소유자가 현수막을 제작하려하면 어차피 인쇄비 같은 것이 들어가잖아요. 그것을 이제 그 업체에 주문을 해서 설치를 하면 그 기간이 15일이거든요. 15일 동안이 지나고 나면 그쪽에서 철거까지 해줘요. 그것을 철거까지 해주는 비용이 들어가는 거예요.

장동우위원

그 비용부담은 사용자가 하겠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은 당연합니다. 기존의 현수막도 마찬가지로.

장동우위원

그럼 지금 건설관리과에 도로사용료를 내고 있어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도로점용료.

장동우위원

도로점용을 건설관리과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은 이제 따로, 도료점용료라는 것은 일반도로를 점용하는 것이고 광고물 게시대에 대해서.

장동우위원

그것은 얼마나 돼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지금 현재 도로점용료가 5단이 2만 3,100원이지요.

장동우위원

전체적으로 1년 예상 하는 것이 얼마나 돼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아직 지금 현재 파악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장동우위원

지금 게첨대가 몇 군데가 지정되어 있잖아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은 이제 설치할 때.

장동우위원

그러면 수시로 언제든지 확장을 해가는 거예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이 아니고요.

장동우위원

그러면 계약이 아니지.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현수막을 게첨을 할 때 그때마다 도료점용료이고 수수료를.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지정게시대가 시설물이 다 있잖아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렇지요.

장동우위원

거기에 있는 것으로 나오던데.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러니까 있는 것에 대해서 무조건 도로점용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고.

장동우위원

아, 붙어 있을 때만?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붙일 때만.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이 잘못된 것이지요. 아니 그러니까 지금 강북구 간판협회하고도 상의 안 된 것이네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아니, 협회하고 같이 상의가 돼서 지금.

장동우위원

그러면 그 친구는 의정부에 있는 사람인데 왜?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아닙니다. 의정부에 있는 사람이 아니고 지금 현재 우리 강북구 옥외광고물협회 회원입니다.

장동우위원

그 분이?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장동우위원

그런데 왜 일부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민원이 들어와 있어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잘못 알고 계신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다행인데 하여튼 그러면 그것으로 인해서 플랜카드, 그동안에 우후죽순 한 것은 다 없어지겠네?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지금 현재 지난번에 서울시에서도 마찬가지로 7월에 불법현수막 제로 선포식도 했고요. 그래서 25개 구청하고 시장하고 같이 선포식을 하면서 기존에 있던 불법현수막을 완전히 제거하고 현재 게시대쪽에만 해서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길거리에 보시면 가로변에 불법현수막이 많이 제거된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봤어요. 아주 깨끗하고 좋은데 그 사업을 정상적으로 조례위반이나 그런 사실은 없고 그냥 앞으로 5년 동안은 진행이 계속 되겠네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환경과에게 물어볼게요. 지난번 폭염때 우이천에 고기가 다 죽었다는데 사실상 우리가 무단 방류 같은 것을 환경과에서 하시나요? 안전치수과에서 하나 아니면 환경과에서 하나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환경과장 김동일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이천 물고기 폐사가 어떻게 일어났냐 하면 금요일날 저녁 5시 정도에 소나기가 집중적으로 내렸어요. 그러면서 우이천에 수량을 유지하는 중랑물재생센터에서 펌핑해서 올라와서 항상 유지를 해주잖아요. 그런데 그것이 6월부터 고장이 난 상태예요. 수량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다 보니까 물은 뜨거워져 있는 상태였고요. 그러다 보니까 침전물이 많이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소나기가 오니까 그 바닥에 침전물이 뒤짚어지면서 산소량이 거의 없어진 것이지요. 그러면서 큰물고기는 지장이 없었는데 치어들, 조그마한 손가락 정도 되는 물고기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장동우위원

몇 마리나 죽었어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150kg 정도, 저희하고 도봉구청하고 그것을 전부 다 수거를 했어요.

장동우위원

글쎄요. 그 얘기를 들어서 ㎏로 따졌다. 지금 환경과에서는 우리가 업무 중에 주변이나 이런 하수관리를 하시나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저희가 수질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장동우위원

최근에 관리현황이 나온 것이 있어요? 무단방류나 폐수 같은 것이 지금 몇 건이나 돼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저희가 관내에 폐수배출업체가 있잖아요. 이렇게 하수도로 배출할 수 있는 업체는 없고요. 주차장 그 다음에 병원, 귀금속 처리하는 이런 데가 쉰 일곱 군데가 있어요.

장동우위원

쉰 일곱 군데?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장동우위원

수질관리를 한다?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수질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런 데서 무단방류가 이루어진다면 이루어질 수 있는데, 주차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매번 체크를 해서 수질검사 의뢰를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장동우위원

지금 몇 급수 나와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지금 본래 수량 유지가 됐을 때는 상류나 중류는 1급수가 나와요. 그리고 하류쪽은 한 2급수 정도 나오고요.

장동우위원

하류는 저 쪽 밑에.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그렇지요. 저쪽에 성북구 경계 그쪽.

장동우위원

경계 그 다리쪽으로.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맞습니다.

장동우위원

상류, 중류, 중류쪽은 보건소 앞쪽 되겠네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강북중학교 있는 곳.

장동우위원

거기는 얼마.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거기는 1등급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현 상태라면 수량이 없어서 안 나오고요.

장동우위원

지금은 가물었으니까 그렇지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가물고 그 다음에 물재생센터에서 계속 수량유지를 해주면 좋은데 못 해 주다보니까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장동우위원

하여튼 염려가 돼서요. 그러면 쉰 일곱 군데를 수시로 관리한다?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장동우위원

그러면 거기에 다른 법적조치가 취해지겠네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저희가 수질검사를 해서 수질이 이제 기준치에 초과한다든가 하면 바로 시정조치하고요. 그 다음에 과태료 부과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그 실적 좀 한번 가져와보라니까요. 지금 뒤에 없어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위원님들한테 그것 좀 깔아주시고 여기 환경과 두 건밖에 없는데 나는 여기하고 자료에 없는 것만 진행해서 좀 그런데 지금 우리가 소음공해, 환경과에서 지금 데시벨 체크하지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최근에 신종 전산기기가 있어요. 환경과에서 현장에 몇 번 나갔었는데 KT나 이런 통신회사 있지요. 옥상에 최근에는 과거에 10년 전에는 상가 이런 높은 곳만 했는데 이제 보면 가정주택으로 계속 들어오거든요. 옥상으로. 문제는 이제 옥상에 안테나 달은 얘기하는데 그것이 현장에 가서 보니까 소음이 만만치 않아요. 특히 비올 때는 소리가 크고 야간에 크고 그래서 우리가 데시벨로 환경과에서 재봤더니 기준치 좀 안 나오더라도 어떤 때는 나오고 어느 집은 안 나오고 그래요. 그런데 법적기준이 있어서 단속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야 지금 자체적으로.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현재는 법규정이 없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래서 그것을 과장님께서 위 부서에 좀, 우리도 조례를 마련하려고 봤더니 현재 조례가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어 있냐면 공사장 소음이나 이런 정도, 주택가나, 그런 정도이고 전혀 거기에는 기술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환경과에서도 상위법이 마련될 수 있도록 앞으로 공문이라도 보내든가 해야 할 것 같아요. 요새 심각해요. 왜냐하면 그것이 회사가 여러 군데 있는데 심지어는 여러 가지 출산도 지장이 있고 정신적인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법적으로 되어 있어야 하는데 단속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저기서 얘기 듣고 있지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저희가 상위법에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장동우위원

한 번 건의해서 뭔가 개선될 수 있도록 체크해 주시고, 알고 계시는구나, 나는 청소업무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마지막으로 푸른도시과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질문했는데 우리가 사계절 꽃길조성 사업, 도로가 4㎞얼마뿐이 안 되는데 그것이 우리 서울시 예산 8,000만원 외에는 우리 예산은 없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꽃길조성사업은 시비만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8,000만원 시비만 갖고 하는 거예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런데 공교롭게도 큰길 삼양동 주변하고 도봉로쪽만 되어 있는데 내년도 같은 경우에 전철도 개통되고 이쪽도 삼양로 우이동 끝자락까지 이것이 ㎞를 내가 보기에는 8,000만원에서 지금 더블 1억 6,000만원이라도 해서 이쪽까지 연장해야 될 것 같은데, 이것이 지금 몇㎞에요, 4㎞?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4.5㎞.

장동우위원

4.5㎞면 얼마되지 않잖아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래서 저희도 가급적이면 시비를 많이 확보하려고 하고 있는데.

장동우위원

다른 데도 그 정도 가져가나? 다른 구는 어떻게.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전체 노선에 비례해서 시에서 그것을 전체 예산에서 각 구로 배부를 하고 있거든요. 하여튼 저희가 최대한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우리 구비라도 투자해서 환경조성사업을 해야지요. 이것 거의 동절기 빼놓고는 7개월이나 8개월 되는데 미관도 좋고 정서적으로도 좋고 주민들이 얼마나 좋아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알겠습니다. 경전철이 이제 내년에 개통이 되니까요. 거기에 맞춰서 그것도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도로과에서 시비 20억원 받아서 지금 공사 중인데 경계석하고 전주 밑에 전부 다 측구랑 다시 해요. 삼양로변 우이동 끝까지 시비 특별교부금 받아서고 하니까 거기 맞춰서 내년 봄에는 시에서는 동일하게 같은 자치구를 똑같이 주는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좀 한번 해서 안 되면 구비라도 출연해서 더 확대해야 될 것 같은데 4.5㎞면 이것 지금 보니까 솔샘로 구간하고 솔샘로 시작해서.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삼양사거리, 솔샘로 일부.

장동우위원

도봉세무소 앞에서 수유3동 우체국까지 그렇잖아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장동우위원

그러면 이쪽 주민들은 소외받는 주민들뿐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전철도 개통되니까 내년도 그것 좀 참고해서 본예산에도 올릴 수 있도록 우리 자체 예산에서 좀 신경써 주세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리고 삼양동 족구장 그것 공사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왜 시비 1억 6,000만원 갖다 한 거예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거기 지금 족구장이 아니라 족구장 밑에 게이트볼장인데요.

장동우위원

게이트볼?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거기가 주택하고 가까이 인접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일찍 게이트볼 치는 소리가 들리니까 민원이.

장동우위원

내 얘기는 지금 오픈한 지가 3년도 안 됐는데 게이트볼장이 밑에 있고 위에는 족구장이 있고 족구장도 지금 기형아에요. 뒤쪽에 끝에 담 때문에 안 돼서 돈도 못 가져온다고 해서 알다시피 공사를 못하고 있잖아. 그런데 여기는 왜 하냐 이것이에요. 게이트볼장을. 그러고 보니까 한 지도 얼마 안 됐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설계도 잘못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처음부터 예상을 해서 소음방지막도 하고 그랬어야지.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 당시에 다 예상은 했는데 예산의 범위가 우선은 게이트볼장을 조성하는 것이 더 중요했기 때문에 방음벽 세우고 하는 것은 추후 민원이 예상이 됐지만 그 당시에 예산이 많았다고 하면 방음벽까지 다 했겠지요.

장동우위원

생각을 했었는데 예산 때문에 못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그 위에 족구장.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족구장은 거기가 공원이다 보니까 시에서 사실은 저희가 처음에는 그곳을 다 밀어서 평탄하게 해서.

장동우위원

그렇지, 그렇게 해야지.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렇게 배치를 해서 시에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시에서 공원을 그렇게 하는 것은 무리이고 자연지형이 생긴 대로 그 상태에서 그냥 운동시설을 조성을 하라 그것이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심의가 그렇게 되어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거기에 워낙에 당초에는 저희가 포장도 해주고 그렇게 해서 하는 것으로 다 했는데 그것이 다 승인이 안 되고 현재의 그런 상황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장동우위원

현실적으로 포장은 몰라도 기형이지 족구장이 스페이스가 있어서 한 3, 4m 떨어져야 받고 넣고를 하는데.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이것이 공원이다 보니까 도시공원위원회에서는.

장동우위원

잘못하면 이마 다치잖아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자연을 훼손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는 쪽에서 하니까 말 그대로 일반 동네 족구 정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했는데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그것은 추후 별도로 예산을 저희가, 이미 시에서는 그렇게 확정을 해줬기 때문에 안 되고 그것을 조성을 하려면 구비를 확보를 해서 이제 하자기간도 지나고 했으니까 아마 내년쯤에 손을 봐서 잡을 필요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동우위원

여기에 1억 6,000만원인데 같이 조성을 하면 안 되나? 발주를 할 때 아직 수정을.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지금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미 시에서 그것을 그렇게 조성하라고 했는데 시비를 가지고 그것을 하면 시에서 승인을 안 해 줍니다.

장동우위원

같은 아래위 공원인데 무슨 상관이 있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우리가 시비사업은 그냥 집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설계를 하면 설계도를 다 가지고 가서 시에서 심의를 받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현장 확인까지 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시비를 받는데 제재를 받아요. 돈을 받아올 수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장동우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가 오패산하고 강북구 지형이 북한산 자락에 그러니까 삼각산동에서부터 우이동까지 산자락이 쭉 있잖아요. 관리공단에 속해있는 것도 있고 개인소유도 있고 나름대로 있는데 지금 실제로 내가 오동근린공원도 가보면 족구장도 다시 한다 그러고 여러 가지 투자를 많이 하는데 혹시 너무 자연훼손 되는 것이 아닌가 염려하는 사람도 있고 또 너무 강북구의 집중투자를 오동공원에 많이 한다. 인구비례를 볼 적에도 번동 주민들 일부지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수유동 주민이나 미아동 주민이 가지 않거든요.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총체적으로 어떤 진단을 해 본적이 있나, 그것을 어떻게 서울 시비를 끌어올 때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몰라도 제가 볼 때는 의정생활 20년 하다 보니까 과거에는 젖소 키우고 했거든요. 그때하고 많이 형태가 바뀌었지만 너무 집중투자가 아닌가 그리고 이쪽은 사업하기가 힘들어요. 관리공단에서 까다롭게 하지 개발을 제한하는 것이 많지 그런데 실제로 강북구 주민의 70%가 이쪽에 주민이 거주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용도 많이 하고. 그런데 투자를 봤을 때는 오히려 70%가 오동근린공원으로 투자가 되고 이쪽은 30%도 안 돼요. 투자비율로 볼 때. 그런 기이한 현상이 나는데 주민을 위해서 행정이 돼야지 어떻게 그렇게.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북한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되어서 국립공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서울시에서 전체적으로 일인당 녹지면적은 우리가 손가락 안에 들어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도 어려움이 있는 것이 뭐냐면 우리가 직접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곳은 오동근린공원하고 북한산도 북한산국립공원을 뺀 밑에 하단 일부지역 거기입니다. 그리고 솔밭은 워낙에 면적이 작기 때문에 구청장이 관리를 해야 하는 그런 근린공원이고요. 그러다 보니까 북한산은 저희가 크게 개발을 할 데가 없습니다. 밑에 하단만 길쭉하게 그래서 서경대학교 있는데 그쪽에 이미 산책로가 다 조성이 되어 있지요. 그래서 더 손 댈 곳이 사실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나마 저희가 시비를 갖다가 사업을 할 수 있는 곳이 오동근린공원입니다. 오동하고 북한산인데 북한산은 이미 그 하단에 삼양체육공원까지 했기 때문에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외부에서 볼 적에는 오동에 집중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사실은 저희 강북에서는 손을 크게 댈 곳이 없어서 그렇고요. 국립공원지역을 북한산을 서울시에서 달라고 했었습니다. 했는데 국립공원에서 절대적으로 안 주지요.

장동우위원

당연히 안 주려고 하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노원구 같은 데는 수락산, 불암산 거기는 일반 자연공원이거든요. 그러니까 구청장이 시비를 가져다 마음대로 개발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거기는 사업도 크고 주민들 위해서 많이 하는데 북한산은 국립공원이라는 데가 존재하고 있는 이유가 훼손을 막고 보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보니까 거기 약수터에 물 받는 시설 하나도 저희가 마음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돈 가지고 하려고 해도 못하게 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업무가 그렇게 명백하게 구분이 되어 있다 보니까 저희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민원은 저희가 다 껴안고 있는데 국립공원에서는 안 됩니다, 돈 없습니다 그러면 끝이에요. 그런데 주민들이 저희한테 와서는 그렇게 돌아가지 않아요. 있는 하소연 없는 하소연 다 하니까요.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오동근린공원 소유가 누구 앞으로 개인 소유도 있고 일부.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거의 개인 사유인데 지금 시에서, 그러니까 저희가 시설이 들어가고 있는 곳은 시유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시에서 땅을 사들이면서 시설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거기는 소유주가 이의가 없나요? 어떻게 체육시설 할 때.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래서 지금 과거에는 사실은 저희가 그냥 했습니다. 그냥 하고 했는데 지금은 법원에서도 사유권 존중을 해주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임의대로 시설을 하면 부당이득금을 내야 됩니다. 그래서 소송을 걸면 저희가 다 지고 있거든요.

장동우위원

낸 적 있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지금도 학구회 같은데 소송이 걸려서 저희가 지금 지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1심에서 졌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언제 얼마를, 쉽게 얘기하면 전체 면적을 부당이득금을 물릴 것이냐 아니면 이런 산책로하고 시설 들어간 곳만 물릴 것이냐 그런 것을 법원에서 지금 심의를 하고 있는 것이지 저희가 이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이쪽에 화성산장 부근도 최근에 대우주식회사에게 공문받은 적 있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거기도 역시 대우에서 거기 정자나 우리가 시설한 시설을 전부 철거를 하라고 저희한테 공문이 왔지요.

장동우위원

가장 최근에 언제 왔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재작년에 왔지요.

장동우위원

정자하고 또?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2014년도에.

장동우위원

체육시설이 있는 데?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저희가 해놓은 것 다 철거하라고.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한 것이 체육시설하고 정자밖에 없지, 무엇이 한 것이 있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산책로 같은 것 손대지 말라는 이야기이지요. 하여튼 우리구에서 해놓은 시설을 다 철거하라고 와서 저희가 대우에 사정을 했습니다. 대우에서 그 땅을 다른 용도로 쓴다고 사전에 통보해 주면 우리가 그때 이전을 하거나 철거를 하겠다고 그렇게 저희가 문서로 해주고 나서 현재까지 존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그렇지 않다니까.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시설물에 대해서는 그런데, 기타 사고지라든가 주변에 체육시설들 있잖아요. 탁구장이라든가.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은 개인들이 해놓은 것.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거기는 이미 재판까지 가서 1심에서 각서를 쓰고 왔단 말이야.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러니까요. 그것은 개인이 한 것이니까 그렇고, 저희가 한 것도 대우에서 다른 용도로 쓰거나 하면 자진 이전을 해주겠다고 해놓은 상태입니다.

장동우위원

그렇다면 업무 중에 구청시설만 그럴 것이 아니고 주민이 쓰는 맨바닥인데 다른 것도 없고 시설물도 없는데 그것을 우리가 필요할 때 내주기로 하고 쓰도록 해야지. 지금 못하게 해서 에어로빅장 같은 데는 동사무소 들어가서 하거든요. 탁구장이나 바둑교실 같은 것도 압박이 와서 이미 못하고 있다고요.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은 저희도 사실 대책이 없습니다.

장동우위원

무슨 대책이 없어요? 구청 시설물은 했다고.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우리가 한 것이니까 사인 간에 협의해 준 것이지.

장동우위원

관이라는 것이 우리가, 주민이 이용하는 공간도 우리가 돈 들여서 못할망정 그 정도는 우리가.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왜냐 하면 개인이 해놓은 시설을 그렇게.

장동우위원

개인이라고 해서 구민이 운동하는데.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은 우리가 이것도 저기하면 그렇게 하자고 그런 협의가 될 수 있는.

장동우위원

공문 하나만 띄워주세요. 공문 하나만 띄워주면 돼. 박겸수 청장 매일 와서 거기에서 찐빠 먹고 있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하여튼 그 문제는 신중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신중히 검토만 하지 말고 대우에 공문 하나 띄우라니까요. 그런 것 하는 것이지. 녹지과에 돈만 투자하지 말고 시설물하고 하라니까 .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구청장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없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신중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신중히 검토하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님께서는 장동우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던 신개념 현수막 게시대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드리세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다음은 김명숙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숙위원

김명숙위원입니다. 오랜만에 뵈니까 다들 반갑고 좋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여쭤보셨으니까 디자인건축과,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이번에 신개념 게시대 설치 면수가 총 몇 면이나 되나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디자인건축과장 유형우입니다.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97개소 187면입니다.

김명숙위원

이것이 있기 이전에 게시대는 몇 면이 있었어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기존에 현수막 게시대가 17기가 있었습니다.

김명숙위원

17기에 몇 면? 55면?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총 55면 정도 됩니다.

김명숙위원

그 정도 있었지요? 지금 게시대 이용률이 어느 정도 되나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60% 정도 됩니다.

김명숙위원

보니까 빈 데도 많더라고요. 기존 55면에서 187면이면 4배 정도 되는데 그렇게 많은 게시대를 그 사람들한테 줄 필요가 있었나. 앞으로 이용률은 올라가겠지만, 제가 한 바퀴 빙 돌아보니까 한 업체가 10개 정도를 건 업체도 있더라고요. 이것은 그 사람들한테 과다하게 특혜를 준 것이 아닌가. 187면이라는 근거가 있나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빈자리가 있으면 강북구청 홈페이지에 일반광고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신청을 하게 되어 있어요. 어떤 업체에 특혜를 줘서 10개를 주고 그런 것은 전혀 없고, 선착순으로 신청하시면 거기에 배정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도 말씀드렸듯이 불법현수막이 난립하고 있어서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5단형이라든가 6단형 그 다음에 공공현수막이 부족해서 각 동별로 2단형, 세로형 게시대도 설치해서 어느 정도 찼는데 그 외에 일반광고주들이 아무 데나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은 저단형인 1단형입니다. 그것은 가로 미관에 저해가 되는 것보다는 가로변에 차단하는 것, 그런 쪽에 설치를 해놨기 때문에 아무나 이용을 할 수 있어서 설치한 것이지 어떤 비율을 정해서 한 것은 아닙니다. 좋은 장소를 선정해서 심사위원회에서 같이 검토해서 적정하다고 판단해서 선정하게 된 것입니다.

김명숙위원

저도 이것의 장점은 다분히 알고 있어요. 많이 깨끗해지고 좋은데 너무 숫자가 많다 보니까 또 다른 공해가 발생하거든요. 시야 확보도 하기 어렵고 지저분한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신청을 하면 한 업체가 10개든 20개든 원하는 대로 한다는 것은 그만큼 이용률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나 똑같거든요. 개인당 개수 제한은 없나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현재까지는 개수를 제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명숙위원

강북구의 게시대에 타구의 광고물도 게시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도 허용이 되는 것인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명숙위원

우리 강북구를 알리기 위한 것이라면 강북구를 줘야지 타 구를 줄 필요가 있나 하는 의아심이 드네요. 제가 보니까 타 구도 들어와 있더라고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은 어떻게 제한을 둘 수 있는 사안이 아니고요. 광고를 하고 싶은데 강북구라고 해서 강북구 주민들이 이용하는 광고만 제한을 둘 경우에는 또 그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지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현수막 게시대 이용률이 60% 되고 현재 설치를 해놨기 때문에 향후에 그런 것을 계속 검토해 보면서 불필요한 장소는 제거한다든가 저희들도 더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래서 제가 더 부탁드리는 것은 그 사람들이 앞으로 개수를 더 늘리자고 요구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고, 게시료도 굉장히 비싸다는 민원도 들어오고 그 다음에 타 구 것을 보니까 캐피탈이에요. 그래서 광고물도 심사하셔서 이왕이면 주민들 공익을 선전할 수 있는 것을 해야지, 캐피탈은 일단 급하니까 시킬 수는 있어도 그것으로 인해서 돌아오는 피해는 많잖아요. 그래서 광고물도 심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것도 신경 써주실 수 있으시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리고 아까 5년이라고 그러셨는데 추가로 아무 이상이 없으면 3년 연장계약하신다고 그랬잖아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때 가서 따로 검토를 해야 될 향후 문제이지요.

김명숙위원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을 알고 계시지요? 5년 후에 그것이 고철이 돼서 폐기물이 될 수도 있는데 또 3년 연장하고 기부채납 받았을 때 과연 그것이 우리한테 효용성이 있을까 그것을 다 걱정하세요. 그래서 그 관계에 대해서 조금 더 깊은 관심을 갖고 컨트롤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존의 것은 강철판 같은 재질이기 때문에 부식이 됐는데 신개념은 압출 알루미늄으로 해서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부식에 대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김명숙위원

내구연한이 영구인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준영구적이기 때문에 그것이 망실된다든가 훼손된다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유지보수를 계속하면 준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명숙위원

과장님이 5년 후에, 10년 후에 그 재질이 변하는지 안 변하는지 확답하실 수는 없으시잖아요. 보지는 못하고 그쪽에서 하는 이야기지요. 그렇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유지보수를 그쪽에서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시듯이 5년 이후에 재계약을 할 때 기부채납을 받는 것인데 망실된 것을 기부채납 받을 것은 아니고 새로 설치해서 깨끗한 상태에서 기부채납을 받아야지요.

김명숙위원

앞으로도 저희들이 신경 쓰는 것 이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수고하셨고요. 푸른도시과장님한테 여쭤보도록 할게요. 19p 오패산 자락길 조성사업 이것이 당초 코스하고 많이 변경이 됐지요? 몇 번 정도 변경이 된 것이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김명숙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는 약 1.57㎞의 자락길을 조성하고자 실내 배드민턴장 있는 데부터 구민운동장까지 연결하는 것으로 했는데, 중간에 현대아파트하고 금호아파트 주민들이 본인들 아파트하고 자락길이 가까이 있어서 생활에 침해를 받는다는 민원이 계속 있어서 저희가 부득이하게 조정하게 됐습니다. 금호아파트와 현대아파트에 있는 구간을 작업 중지시켜서 끊어내고 대신 실내 배드민턴장 있는 쪽으로 순환할 수 있는 코스 한 코스 그 다음에 구민운동장 쪽에서 돌 수 있는 코스 한 코스 그렇게 양분해서 두 코스가 조성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총 길이는 양쪽 합해서 1.9㎞ 정도가 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금호아파트에서 현대아파트까지 그 구간은 몇 ㎞나 되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 구간이 740m 정도.

김명숙위원

그런데 지금 그 구간을 빼다 보니까 1.57㎞에서 740m정도 빼면, 지금 여기 규모에는 1.3㎞로 나와 있거든요. 푸른도시과 직원들이 거기에서 살고 계신 것 알아요. 여름 뙤약볕에 정말 고생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진짜 수고하신다고 말씀을 드리지만, 그로 인해서 주민 민원이 엄청 많아요. 과장님도 구민운동장도 가보셨었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김명숙위원

원래는 자락길이라고 해서 순조롭게 가는 길인데 웰빙에서, 구민운동장에 보면 그 옆으로 정자 있지요? 그쪽에 라인 가보셨어요? 지그재그가 아예 서로 붙어있어요. 그렇게 해야 될 이유가 있었나. 연장에 몇 ㎞를 규정했기 때문에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했는지, 또 배드민턴장까지 가기로 했는데 사실 유아숲하고 또 넘어가셨단 말이에요. 그것을 주민들한테 이야기도 안 하셨지요? 그래서 왜 여기까지 훼손을 시키느냐. 집중적으로 오동공원을 관리할 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계속 여기에 투자를 하시는지 몰라도 주민들은 과연 그것을 원할까. 자연공원의 순수함을 원하거든요. 이미 손을 댔으니 거기까지만 마무리를 했으면 좋겠는데 계속 훼손을 하고 나가신단 말이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지금 그 민원으로 인해서 중간코스를 끊어내고요. 이 문제가 시비사업이고 시 관리공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서울시에 보고해서 서울시에서 직접 담당 과장, 팀장 이하 관계되는 사람들이 다 나와서 현장을 다 체크하고, 그 다음에 자락길의 개념이 유모차나 이런 것도 지나가야 되기 때문에 경사도를 맞추는 것까지 검토해서 하다 보니까 현재 하고 있는 사업, 어차피 거기가 끊어졌으니까 이렇게 하자, 토목이나 전문가들 모시고 여러 번 몇 회에 걸쳐서 검토한 결과 시에서도 그렇게 하기로 결정을 해줘서 사업을 그렇게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실내 배드민턴장 쪽에서 유모차가 한 바퀴 돌 수 있는 코스를 만든 것이고요. 또 구민운동장 쪽에서도 웰빙타운이나 아무 데서나 접근해서 한 번 돌 수 있고, 또 구민운동장의 위에 산책로를 돌 수 있고 그렇게 전부 연결해서 만들도록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것입니다.

김명숙위원

하여튼 어렵게 사업을 하고 계신 것은 알아요. 저도 민원인들하고 같이 가서 이야기하다가 서로 싸우는 것도 보고 그랬는데 자락길의 취지는 완전히 훼손됐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것을 설명하실 때 무장애 자락길 이렇게 나가니까 주민들이 장애라는 말만 딱 귀에 꽂혀서 장애인들이 다니기 위한 길이다 이렇게 인식해서 반대가 더 심했던 것 같거든요. 앞으로 무슨 사업이든 간에 설명회하실 때는 용어선택을 신중하게 해서 충분히 이야기해 주셔야, 진짜 하고 나면 예뻐지고 멋있어질 수도 있어요. 그런데 오해가 있어서 취지가 벗어났는데, 앞으로 10월 말일이 준공인데 맞춰주실 수 있는 것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거기에 맞추도록 시공업체에 계속 우리가 감독을 하면서,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에서 감리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명숙위원

웰빙 옆에 아까 이야기했지만 지그재그 붙어서 내려가는 데는 그대로 할 것인가요? 한두 칸은 철거를 할 것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렇게 맞춰야 유모차가 경사 없이 갈 수 있어서 그렇게 경사를 맞춘 것입니다.

김명숙위원

완전히 붙어있던데.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것을 해놓으시고 아마.

김명숙위원

없어도 약간 커브 돌게 해야지 사람들이 거기에 쓸데없이 돈 투자한다고 난리들을 치시더라고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이 사업은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무장애라는 용어는 강북구에서 쓴 것이 아니라 시에서 이것을 하나의 정책사업으로 만들 때 무장애라는 용어의 사업을 만든 것입니다. 이미 타 구에 하면서 성공적으로 돼서 무장애사업이라는 것이 공식화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에도 무장애라는 용어를 쓰게 된 것이지요.

김명숙위원

그러니까 설명할 때 장애가 없이 다니는 길 이렇게 됐어야 되는데.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런데 외부에서 볼 때는 무장애라고 하니까 홍보효과도 있고 기사거리도 되고 정책을 알리는데는 크게 이미지 전달이 됐거든요. 저희는 사실 가까이에 있는 주민들 입장에서 볼 때는 그것이 약간 그렇기는 한데, 하여튼 앞으로 신중을 기해서 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그것부터가 잘못됐더라고요. 장애가 없이 다니는 길인데, 장애인들이 다니는 길을 왜 이렇게 높은 데다가 설치해서 어떤 장애인이 여기까지 올라오느냐고. 하여튼 앞으로는 주민설명회를 충분히 하셔서 민원이 적게 발생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그것이 완성되면 구민운동장 뒤에 계단으로 올라가서 거기가 굉장히 이용도가 높을 거예요. 그렇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명숙위원

그런데 거기가 굉장히 취약해요. 가파르고 좁고 올라가는 길도 많이 훼손돼서 흙도 많이 유실되고, 거기 해놓으면 사람들이 아마 많이 이용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입구 부분을 조금 더 완벽하게 공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숙위원

현대하고 금호 뒤는 복구가 어느 정도 됐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거기는 다 철거했지요. 이분들이 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흙 판 것도 다 메우고.

김명숙위원

메우고 나무도 많이 심어주시고. 주로 민원이 508동, 현대, 금호 세 군데서 들어오거든요. 마무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명숙위원

푸른도시과,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이천 뚝방길 정비사업 이것이 진짜 오래 됐어요. 물도 빠지지도 않고 고이는데, 마사토를 포장하시면 깊이는 어느 정도로 하실 것인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이미 돌이 다 올라와서 현재 있는 마사토 20~30㎝는 걷어내서 흙 자체는 사용처를 파악해서 다른 데 쓸 것이고요. 한 30㎝ 걷어내고 자갈을 보강하고 그 위에 10~15㎝ 정도 마사토가 다시 덮어질 것입니다.

김명숙위원

뚝방길의 폭은 어느 정도 돼요? 거기가 넓지 않거든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는데 2.5m정도 됩니다. 충분히 사람들이 왕래가 될 수 있는 폭입니다.

김명숙위원

경계석도 새로 깔 것인가요? 이것을 재활용하시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경계석은 그대로 재활용하려고 합니다. 훼손이 심한 데는 다시 놓는데 그대로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김명숙위원

여기가 약간 좁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하실 때 조금 여유가 있는 데를 넓게 폭을 해주실 수 있으면 해주시면 좋겠고요. 마사토할 때 사실 안 보인다고 조금 파다가 말 수도 있으니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김명숙위원

폭은 조금 여유가 있는 대로.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우리가 경계석을 손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폭을 넓히려면 경계석을 다 뜯어내고 해야 되는데, 경계석에 손을 대는 데는 넓힐 수 있으면 넓히겠지만 기존대로 하신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명숙위원

제가 주민들 회의 있을 때마다 이 이야기를 하면 굉장히 기대들이 커요. 공사할 때 여러 번 나가보기는 할 것인데, 관심 많이 써주시고요. 우리 도시관리국 직원들 모두 수고 많으신데 하여간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김명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심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심위원

안녕하세요? 이영심위원입니다. 저는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질문이 있었으니까 간단히 묻겠습니다. 주택과장님, 지원사업 내용 중에, 행감 때 자료가 있었는데 한 가지 물을게요. 삼양동 래미안아파트에 금액이 얼마가 지원이 됐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주택과장 임종배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830만원 결정됐습니다.

이영심위원

사업내용이 뭐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LED 교체공사입니다.

이영심위원

교체라고 하셨나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이영심위원

등을 교체하시는 것?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이영심위원

그러면 이 금액 가지고 입대위에서 자기들 예산으로 하되 이 금액을 우리가 도움을 주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일부 보조는 해줍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임대아파트만 한다든가 분양 쪽도 한다든가 이것은 본인들 마음대로 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공동시설만 하는 것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거기에 대한 기준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지요. 견적 받아서 거기에 대해서 공사를 하겠다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심의해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이영심위원

우리가 그쪽에 대해서 지도감독을 한다거나 어느 시설 많이 해라 이런 식으로 아무런 의미.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것은 계획에 따라서 계획서가 들어옵니다. 그 계획에 의해서.

이영심위원

아직 계획서가 안 들어왔나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지금 공사가 끝났을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니까. 예산도 줬고 공사도 끝났잖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것은 서류를 봐야.

이영심위원

서류를 지금 보셔야 된다고요? 신청서류를?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신청서류를 봐야지요.

이영심위원

그 신청서대로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를 들어 2017년에 공사에 대한 어떤 핸디캡을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하게 되어 있고,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는 검토를 해봐야 됩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돌아가셔서 신청서를 보시고 담당자에게 전화를 넣어달라고 해주세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어제 휴가 가셨더라고요. 주택정비사업 중에 재개발 관련해서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3구역 진행이 잘 돼서 관리처분인가를 추진 중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현재 사업시행 변경을 인가하신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아직까지 변경이 안 되어 있고 현재 3구역도 변경에 관해서 여러 가지 검토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끝나면.

이영심위원

아직 인가는 안 됐다? 변경을 요하는 서류가 들어와서 구청으로 신청이 들어온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아직까지는 안 들어왔습니다.

이영심위원

안 들어왔어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이영심위원

그러면 사업시행변경인가를 요청할 때 기존에 비례율이라든가 이런 것이 바뀌었을 것 아니에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그것이 바뀌어서 들어오나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어느 부분이 바뀌는지는 신청서류를 보고 검토를 해봐야 알거든요. 아직까지도 안 들어왔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 바뀌었는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됐습니다.

이영심위원

서울시에서 조합 관리차원에서 20억원 정도가 들어가 있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서울시에서 말씀.

이영심위원

시예산이 아닌가요? 구예산인가요? 공공관리제도 새로운 모델로 해서. 구 예산인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공공관리라는 것은 일단 예산투입은 아니고.

이영심위원

빌려주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융자 이야기하시는 것이지요?

이영심위원

예?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융자.

이영심위원

모든 재개발이 다 보통 한.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융자 이야기하시는 것은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구에서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아니고 융자를 시에서 신청하면 시에.

이영심위원

여기는 투입이 됐잖아요. 관리처분이 끝나고 조합 측에서 다시 갚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면 이런 것을 감독하는 기관이, 주체가 서울시인가요, 우리구인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우리구가 관리감독을 하고, 관리구역 지정은 서울시에서 지정 권한이 있기 때문에 서울시하고 저희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어쨌든 사유재산을 가지고 본인들의 의견들을 조율해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지켜볼 수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수많은 입장들이 얽혀서 이해관계가 들어 있잖아요. 공정한 지도감독을 해주시고 특히 사업시행 변경이 자꾸 되는데 이럴 때마다 원칙은 지키고 있는지 또 반대하는 사람들의 입장도 잘 귀담아 들어주시기 바라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심위원

비례율의 변화가 와야 되는데, 사업시행계획이 바뀌면 무엇이 투입되고 수치가 무엇 무엇이 결산이 돼서 나오는 것인지 그 부분은 점검해 주세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서울시 조례가 바뀐 것에 대한 부분은 오늘 시간도 많이 됐고 하니까 나중에 질문을 할게요. 그 다음에 미아동 햇빛마을 같은 경우는 영역으로 봤을 때 7구역 자력재개발구역 내에 있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이영심위원

다른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 옆입니다.

이영심위원

옆인가요? 791로 들어가서. 다음에 도시계획과장님, 한 분씩 다 질문을 해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경전철 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수립 관련해서 소요예산이 5억원인데, 삼양사거리 같은 경우는 우이초교가 1단계이고 예산 확보 시 2017년 상반기에 용역발주라고 되어 있는데, 경전철 개통이 늦어질 것 같은데 이 예산은 그대로 소요되고 진행이 되나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윤은석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단계 사업은 아직 사업예산이 확보 안 되어 있고 올해 확보된 것은 1단계 사업.

이영심위원

5억원에 대한 것은?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이 부분이고요. 그래서 2단계 사업은 올 하반기에 내년도 예산을 확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

경전철 개통만 지연될 뿐이지 도로에는 다 복구가 되기 때문에 이 예산을 가지고 용역이라든가 사업을 그대로 진행하신다는 것이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5억원이 불용이나 이런 것이 안 되고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심위원

사고이월, 명시이월. 그 다음에 13p 미아재정비촉진지구개발 사업을 보시면 미아2촉진, 4촉진이 올해 조합설립인가가 다 됐는데 여기에서 보면 촉진계획 변경해서 임대주택 제외, 소형평형 확대가 있는데 임대주택을 아예 드리지 않고 사업을 하신다고는 것인가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기존 같이 임대주택을 의무적으로 반영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이영심위원

법이 바뀌었나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예. 법이 바뀌면서 임대주택도 빠질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지금 트렌드 자체가 큰 평수보다 소형평수를 위주로 하기 때문에 소형평수를 늘려서 계획을 변경하는 것으로.

이영심위원

요즘 1가구나 적은 세대가 많기 때문에 그것은 바람직한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디자인건축과장님, 16p 보시면 서울시에서 수거보상제 추진 계획으로 서울시 도시빛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일 같은데요. 19명에 옥외광고협의회 6명을 뽑으셔서 진행중인데 월 300만원 이내면 이분들은 월급제인가요, 아니면 출장 횟수당 지급하는 것인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디자인건축과장 유형우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당입니다.

이영심위원

건당인데 300만원 이내로 보상을 한다? 옥외광고협의회원이라는 말은 광고물협회 가입하고 영업하시는 분들?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심위원

영업주님들 여섯 분이 들어가 계시고 그분들도 똑같이 보상은 하나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심위원

그분들은 무료봉사이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분들이 선정된 것은 실질적으로 높은 데 설치된 불법현수막 끈을 끊으려고 하면 일반 사람들이 끊을 수가 없습니다.

이영심위원

기술적으로 부족하니까.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일반 사람들이 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울시에서 돈 내려줄 때도 마찬가지로 그런 장비를 갖고 있는 옥외광고물협회 회원들하고 같이 해서 철거를 할 수 있도록 해줬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참여를 한 것입니다.

이영심위원

그러니까요. 문외한들한테 맡길 수가 없어서 기술적인 차원에서 몇 분을 넣으신 것으로는 보이고요. 옥외광고협회 회원이란 말이 영업하시는 광고업 종사하시는 여섯 분 그분들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심위원

6명 명단 주시고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심위원

가게명하고요. 그다음에 이것이 내년에도 또 진행이 될까요, 일회성일까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지금 서울시에서는 계속해서 정착이 될 때까지 불법현수막 제로선포식을 지난 번 7월달에도 했듯이 그것이 아마 될 때까지 계속 지원을 할 예정으로 되어 있는데 내년에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영심위원

장담은 못하시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이영심위원

출근하다 보면 오토바이를 타고 명함을 투척을 하거든요. 오늘도 2대가 지나가던데 그런 경우에 저희가 사진을 찍어서 그 번호를 제시를 해야 되는 것인지 그렇게 해서 재빠르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지요? 인수로에서 수시로 보거든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명함형 전단지 같은 것을 뿌리고 다니는데 저희들이 옆에 자료에도 있듯이 11개 동 주민들 19명을 뽑아서 각 동에 2명 정도 되는데, 이것이 일자리지원과에서 돈을 줘서 주 2만원이내에 보상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주민들이 그것을 계속 돌아다니면서 수거를 해오면 저희 직원한테 그것을 장수를 세서 동사무소에서 우리 구청으로 얼마를 수거했다고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줍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갖고 유해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경찰서에 고발조치를 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 인적사항이 안 나오면 저희도 또 이제 사실 처벌을 할 수가 없거든요. 과태료 같은 것을.

이영심위원

그것이 어렵잖아요. 번호가 또 제대로 된 번호인지 그것도 알 수가 없고.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러니까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제 조회를.

이영심위원

동네 CCTV에 찍히겠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조회를 해봐야지 알고 저희들이 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동네 CCTV를 확인하시든지 해서 인수로 저기 국립재활원 못 가서 그 부분에서 수시로 눈에 띄어요. 한번 찾아보시고요, 수고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과장님, 미아5동에 공사가 진행 중에 소음, 진동 그리고 교통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민원이 들어왔거든요. 위치가 미아5동 일방통행길이 있어요. 솔샘로에서 영훈초 쪽으로 못가서 일방통행길이 있는데 금수탕 주변 금성마트 앞골목, 제가 민원인 전화번호를 알려드릴 테니까 가셔서 주민들 피해가 적도록, 환경과 업무가 맞나요?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심위원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김동일환경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영심위원

푸른도시과장님, 삼양과학공원 게이트볼장 저희 지역에 있지만 동료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는데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았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이영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공사 거의 마무리 됐고요. 그 위에 배드민턴장에 파고라 거기가 이제 밑에 게이트볼장처럼 이렇게 햇빛 차단이 더 될 수 있게 해달라 해서 그것 마무리 작업하고 있어서.

이영심위원

위로 올라갔다고 하던데요. 삼양 그쪽.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삼양 배드민턴장도 소음에 대한 민원이 있어서 한 단을 좀 더 올리고 거기도 파고라를 역시 게이트볼장처럼 편의성 있게 해줬습니다.

이영심위원

게이트볼장, 제가 며칠 둘레길을 못가서 완전히 마무리가 됐을 것 같아서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거의 됐습니다.

이영심위원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볕더위에 고생 많으셨는데 이제 시원해졌으니까 더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금방 이영심위원이 질문한 디자인건축과 불법광고물 이 건에 대해서 이것이 왜 이렇게 불법현수막, 벽보전단지 참여자격이 나이 차이가 이렇게 많은 거예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디자인건축과장 유형우입니다.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법현수막이라는 것이 높은 곳에 설치한 것이잖아요. 그래서 나이 많으신 분들은 실질적인 철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격이.
백균

이백균위원장

요즘 60세가 나이가 많습니까?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은 이제 왜 그러냐면 일반인들을 선정하는데 나이에 제한을 두는 것은 아닌데, 그것은 말고 벽보전단지의 경우에는 일자리지원과에서 저소득층을 상대로 해서 그 사람들한테 지원해 주기 위해서 예산을 별도로 책정을 한 것이거든요.
백균

이백균위원장

자격요건이 서울시에서 내려온 거예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보니까 기본적으로 시정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서울시에 건의를 해서 이런 부분은 시정토록 해야 될 것 같아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옆에 벽보전단지는 일자리지원과에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해서 선정한 것이고요. 서울시에서 불법현수막을 지원해 주는 것은 20대 이상이기 때문에 아무나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이영심위원

60대 이상도 돼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그것이 다른 내용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그리고 또 현수막은 모든 현수막이 다 해당되는 거예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정당이고 어디고 다.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그러면 현수막 게시대에 걸지 않고 이렇게 도로변에 걸었을 때는 모든 것이 다 철거대상이네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구청에서 한 것도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보니까 구청에서도 많이 걸어놨던데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그래서 전부 다 철거를 하고 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왜 철거할 것을 걸어놓으세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지금은 구청에서도 많이 설치를 안 하고.
백균

이백균위원장

명단 다시 파악해서 위원님들한테 다 드리세요. 참여인원 명단 있지요?
형우

유형우디자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이용균위원 질문해 주세요.

이용균위원

이용균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주택과장님, 미아3구역과 관련해서 답변하셨는데 미아3구역이 서울시에서 융자를 받아서 사용을 했고 시공사 선정을 하면서 상환하지 않았나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주택과장 임종배입니다. 이용균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융자한 것은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지금 정확히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시공사 선정을 하면 시공사에서 받아서 상환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요? 제가 알기로 상환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용균위원

그리고 도시계획과장님, 촉진2구역에서 빠진 부분 있잖아요. 삼각형 부분에 아마 올해 예산에 용역발주가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발주해서 결과가 나왔나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윤은석입니다. 이용균위원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용역이 진행 중에 있고요. 10월쯤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용균위원

10월쯤에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이용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도시계획과도 되고 주택과도 되고, 아마 업무가 분산업무가 될 것 같은데 최근에 수유1동 삼흥연립 서울시 완화된 것이 어디 주택과인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삼흥연립.

장동우위원

삼흥연립과 관련해서 거기 진행이 서울시 법이 바뀌어서 건축시작이 단계에 서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것이에요? 삼흥연립 같은 경우에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주택과장 임종배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것은 아니고요. 삼흥연립에서 완화시켜달라고 계속 도시계획위원회에 신청을 해서.

장동우위원

완화가 됐잖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완화가 됐습니다.

장동우위원

몇 층, 얼마 높이?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높이는 25m에서 27.2m까지 사이고 층수는 9층으로 완화가 됐습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현재는 몇m였었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20m였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5m가 늘은 것이네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사업추진은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세부추진 현황 보니까 여기에는 구체적으로 안 나와 있는데 그러면 9층 높이로 25m가 5m가 늘어서, 건축을 주민들이 알아서 하겠네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지금 규모가 좀 작고 해서 시공사를 구하기가 어렵다고 일단은 면담했는데 아직 그런 상태고요. 지금 현재 그래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사업추진 관계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 것이고, 우리 관에서는 그러니까 허가 신청같은 것이 들어오면 당연히 허가해 주고 그래야겠네요. 업자가 알아서 할 일이네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여기에 우이동에 해성빌라 같은 데는 거기에 저촉은 안 받잖아. 지금 기존에 20m에.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대로 하는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7층 이하로 돼 있는 것 아니야. 그러면 삼흥연립만 그렇게 심의에서 통과된 거예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삼흥연립 위치 자체가 구릉식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장동우위원

구릉지이고 그런데 지대는 높잖아요. 기존보다 표고차가 7, 8층 높이 된다는데 한 20m.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그래서 여러 가지로 서울시에서 수년간 지금.

장동우위원

아니 문제는 지금 바로 여기 100세대 가지고 있는 보광주택도 지금 지대가 그쪽하고는 보더라도 거의 20m 7층 높이 표고차가 날 수 있거든요. 지형적으로 볼 적에 우리가 정확한 집계는 아니고요. 그런데 보광주택도 그렇게 조합설립 해놓고 그런 상태인데 그것이 모델이 된다면 계속 서울시에 만약 우리가 삼흥연립처럼 한다면 그것이 가능한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지금 보광연립도 그런 삼흥연립에 준한 그런 것으로 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얘기를.

장동우위원

수년간 이것이 벌써 내가 알기로 한 20년이 됐는데 바뀐 것이 없어요. 이것이 강북구가 안고 있는 큰 문제점인데. 삼흥을 시발로 해서 보광이나 이웃들 해성도 마찬가지고, 해성뿐만 아니라 여기 나열되지 않았지만 몇 군데, 왜냐하면 저희들이 볼 적에도 벌써 저도 강북구에 산 지가 40년이 넘었는데 그 당시에 신축했던 건물들이 지금 다시 바뀌어야 될 때가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행법상 사업성이 안 나오니까 지금 추진을 못하는 것이지, 사실상 다 그대로 있거든요. 지금 보광빌라만 해도 60, 70세대 되는데 주택들이 낡은데 제한되어서 건축을 못하는 것 아니에요. 국장님, 이런 조짐이 향후에 어떻게 서울시에서 근무하다가 오셨으니까 도시계획쪽에 전망이 있는 것입니까?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장동우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국장 이동일입니다. 삼흥연립하고 보광연립은 절대 높이 해발로부터 높이는 보광이 낮은 위치에 있고 삼흥이 높은 위치에 있는 건 맞습니다. 삼흥은 전체적인 경사지형 속에서 움푹 들어가 있는 위치여서 이번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높이완화를 긍정적으로 해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제 전체적인 지역위치는 낮지만 보광연립은 평지, 보광연립이 있는 대지 자체가 주변하고 비슷한 높이로 형성되어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조건상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기준이 있거든요. 서울시 심의기준상으로 완화받기가 쉽지 않은 여건입니다.

장동우위원

보광이?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예.

장동우위원

아니, 그런 논리로 본다면 아주 가까이 있는 극동아파트가 표고차도 반비례하지요, 15층인데 엄청 높잖아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극동은 이제 아마 여기 최고도 지구가 지정되기 이전에.

장동우위원

이전이라 할지라도 그런 논리로 본다면 구릉지도 완화해 주는데, 표고차도 많이 차이나고 그러는데 이쪽 평지를 안 해준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난 그래서 서울시에서 근무하다 오셨잖아요. 도시계획심의 위원들이, 심의를 올리잖아요. 자치구에 다들 올려서 저도 최근데 국회의원님하고 같이 도시국장을 만나봤어요. 가서 만났는데 강북구의 비전을 내놔라, 지금 강북구에 해당하는 것만 우리 의원들도 알다시피 전체적으로 다 해당되거든요. 국립공원이 있는 6, 7개 구, 그렇지 않은 곳도 있겠지만 우리 비전을 좀 달라고 했더니 특별한 것이 없어요. 그런데 삼흥만 그런 논리로 됐다면 당연히 보광도 하고, 인근에 있는 구릉지에 참고될만한 자리는 다 해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전제가 된다면. 그런 논리 아니에요? 삼흥이 구릉지여서 완화했다고 하면.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삼흥이 있는 대지 자체는 주변하고 상황을 비교해봤을 때 주변보다 푹 꺼져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자기 대지에서 좀 높아져도 전체적인 스카이라인 높이는 그 지형하고 순응이 되기 때문에 완화를 받은 것이고요. 보광은 주변하고 같은 높이에 있기 때문에 완화받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국장님 전문가이시니까 서울시에서 도시 미관을 봅니까? 아니면 조망을 봅니까? 어떤 기준에서?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복합적으로 다 봅니다. 북한산 주변이기 때문에 최고고도 지정 목적 자체가 북한산 때문에 지정이 된 것이기 때문에, 북한산이라는 관점에서 조망도 볼 것이고 주로 북한산과 관계된 조망이 주가 될 것이고요. 미관이나 이런 부분은 이제 큰 도로에 접한 데는 미관도 봐야 될 것이고요.

장동우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오랫동안 주민 숙원사업인데 빨리 해결됐으면, 삼흥의 그런 것은 우리 구로서는 희소식이네요. 기존보다는 많이 완화됐으니까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알겠습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이동일도시관리국장

알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승

구본승위원

저 한 개 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구본승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구본승위원입니다. 푸른도시과 27쪽에 우이천 뚝방길 정비사업 이것이 언제부터 공사 들어간 것이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구본승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이제 설계가 거의 완료가 되어서 계약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것을 하면 9월 중에 공사발주가 될 것입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9월 중?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본승

구본승위원

아까 김명숙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에 관심도 많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쪽 지역에 우리 여기 상임위원회 위원분들이 세 분이니까 같이 알맞은 시기에 현장활동 같이 해서 브리핑도 해주시고 현장도 한번 같이 둘러봤으면 좋겠거든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알겠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추진해 주시고요. 뚝방길에 조명등이 있잖아요. 벚꽃 필 때 켜는 것 같은데, 깨진 것도 있고 훔쳐간 것도 있는 것 같고, 분실된 것도 있고 켜지긴 켜지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고장난 것은 안 켜지고 그렇지 않은 것은 켜집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몇% 정도 켜지나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그 관리는 저희가 하지 않고.
본승

구본승위원

그건 또 다른 데에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도로관리과에서 전기전문가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조명관리는 도로관리과?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본승

구본승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푸른도시과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거기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본승

구본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구본승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5쪽을 보시면 주택과에 수유1동 희망지 사업이 있어요. 그것이 이제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우이동 4.19사거리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후보지가 선정이 됐는데 여기 빠졌어요. 이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주택과장 임종배입니다.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저희 것이 아니고 도시계획과 것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희망지하고 후보지하고 그러면 도시계획과와 주택과 차이가 있다는 것이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두 가지입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아니, 여기에 그러면 나와 있어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저희 과에서는 자료는 여기 들어있지 않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왜 뺐어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뺐다기보다 지금 진행 중에 있어서 확정적이지 않아서 고민을 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아니, 확정이 됐지요. 수유1동 희망지는 됐고 또 4.19사거리 일대도 됐잖아요. 선정이 됐잖아 확정이.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후보지로 되어 있고요. 실질적으로 도시재정비사업으로 확정되는 것은 내년 1월이기 때문에 이것이 좀 고민이 됐습니다. 전체적으로 이것이 됐다고 얘기하기가 뭐하고요. 저희가 선정이 확정되기 위해 지금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어정쩡한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료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선정이 됐다고 발표가 났는데, 안 된다는 얘기가 뭐예요?
은석

윤은석도시계획과장

위원장님 질문에 다시 답변을 드리겠는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도시활성화사업은 2월에 공모를 해서 저희가 응모를 했고요. 그 중에 12개 응모돼서 그 중에 8개가 후보지로 되어 있는데, 그 8개 중에 5개가 내년 1월쯤에 확정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5개 안에 들어갈 수 있을지 없을지 그것은 이제 내년 1월이 되어야 확정이 되기 때문에, 저희도 고민해가면서 이것을 보고를 드려야 되나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 부분도 있고요. 또 주민들하고 연계되어 있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자료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알았습니다. 하나 더 질문할게요. 주택과 7쪽에 우이동 해성연립 있지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거기 입주민들이 다 이주한 상태인데 비어 있잖아요. 이것을 지금 비고란에 보면 사업시행인가 신청준비 중이라 나와 있어요. 이것이 몇 년 됐는데도 이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무슨 해결방안이 나와야 되거든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이 부분에 해성연립이 너무 잘 안 돼 가지고 추진하는 분한테 지속적으로 어느 방향이라도 빨리 추진을 하든지 말든지 얘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데 현재 그분들은 준비 중이다, 사업승인인가 하겠다, 곧 하겠다 또 여러 가지 방안을 다 강구 중이다 이렇게 되니까 저희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이것이 잘 아시겠지만 완전히 비어있어서 주변에 주민들도 아주 불안해 하고 있고, 거기가 오래도록 비어있어서 공포지역이다 이런 얘기까지 있는데, 이것은 우리 구청 주택과에서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돼요.
종배

임종배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시간도 없는데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푸른도시과장님, 21쪽에요. 오동근린공원 내에 족구장 조성사업 이것이 보니까 공정이 60% 정도 되었어요. 이것이 구민운동장 바로 뒤쪽인데 예전에는 무슨 공간이었어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푸른도시과장 김운식입니다. 이백균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가 배드민턴장 한 면이 있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한 면을 족구장으로 조성한다 이 말씀이지요?
운식

김운식푸른도시과장

예. 그 한 면을 저희가 과거에 조성을 해주어서 일부, 한 때는 이용을 했었는데요. 그것을 이용하시던 분이 나이가 드시고 하니까 배드민턴을 치기가 어려워졌다 그러더라고요. 그분들이 지금도 거기서 산책하면서 체육시설, 운동기구 해놓은 그것들을 이용하면서 정자 밑에서 지금도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백균

이백균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관리국 소관 2016년도 하반기 구정업무 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정업무 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소관부서에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제안하신 내용들을 충분히 취합 검토하시어 구정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2016년도 하반기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1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