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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201회 제2행정보건위원회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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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날이 갈수록 개선이 많이 되어서 말씀드릴 것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아쉬운 것을 말씀드리면 9쪽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서 아쿠아 쪽에 대기자가 많은 것 같은데 프로그램을 늘릴 수는 없는 것인지요? 그러면 다행입니다. 한여름에 수영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요구하는 사항 중에 인원이 너무 많고 풀로 돌아가다 보니까 수온이 너무 높아 물이 미지근하다는 거예요.

어디는 물속에 넣어서 시원하게 하는 장치가 있다는데 그런 것이 우리는 없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시지요? 그렇게 준비하셨으니까 생각이 있으셨나 보네요.

하여튼 내년에는 그런 불만이 적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3쪽 골프장입니다. 시에서 민간한테 주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우리가 수익이 나는 쪽이니까 버티고 있는 입장인데 언제까지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알겠습니다. 유일하게 수익이 생기는 곳이니까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식위원입니다.

보건위생과장님, 8쪽을 보면 올해 유난히 날씨가 더웠는데 급식 관리를 잘 해주셔서 아무 사고없이 보낸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몇 번 말씀드린 것인데 100인 미만 어린이집은 그런 교육을 시키지만 100인 이상인 곳의 영양사는 교육을 얼마에 한 번씩 시키는지요? 제 생각은 받고 싶으면 언제든지 신청을 하라고 공문을 보내서 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기회를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 ‘학교주변 유해업소 근절 추진’은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 때문에 작년에 비예산이었는데, 저도 유해업소에 나가면 많은 분들이 덥거나 추워도 물도 제대로 보급이 안되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때그때 참석하는 인원이 다르기는 하지만 평균 몇 분 정도라고 보시고 2,600만원이라고 뽑으신 것이지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장님, 18쪽을 보시면 심폐소생술 교육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에 사실 보건소에서 요구하기 전에 저희가 늘려드린 것입니다.

응급조치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초동조치를 잘하면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한 것이고, 저도 몇 번 받아봤는데 자꾸 잊어 버려요. 그래서 적어도 공무원분들은, 지금 공무원분들은 교육주기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1년에 한 번으로 실전이 될까요?

저는 1년에 2번쯤 받는 것 같은데 잘 안 되던데요. 딱딱 하려면 한 번은 적은 것 같은데 혹시 횟수를 늘릴 계획은 없으세요? 그것을 몸에 익혀야 바로 할 수 있지, 저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번으로는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기회가 되면 횟수를 늘렸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20쪽 ‘방역취약지역’을 보시면 저도 지역에서 방역을 하고 있는데 혹시 방역하시는 분들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작년에 기억나실 거예요.

일출 전과 일몰 후에 해야 하고, 새벽이나 저녁 늦게는 주민에게 피해가 가니까 여러 가지로 조심스럽고 힘든데 방역하는 분들이 기준이 없더라고요. 7시 넘어서 해야 효과가 있다는 분, 일출 전에 해야 한다는 분도 계신데, 제가 도와주러 간 사람이 교육할 수는 없고 언제 한번 말씀을 드려서 방역하시는 분들이 적어도 정확한 것은 알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지요. 너무 일찍 하기 힘들어서 시간대를 조정하더라도 원칙은 알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다음에 혹시 교육하실 기회가 있으시면 언제 해야 효과적인데 소음이나 이런 것 때문에 자제를 하니까 가능한 그 시간에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교육 도중에 말씀을 해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장님, 23쪽입니다. 안 그래도 바쁘신데 올해부터 통장님들 독감예방도 하셔야 하는데 그분들은 비용을 줄이려고 병원이 아니라 거의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고생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각오가 어떠십니까? 반장님들은 아닙니다. 통·반장이 아니라 통장님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식위원입니다. 보건위생과장님, 8쪽을 보면 올해 유난히 날씨가 더웠는데 급식 관리를 잘 해주셔서 아무 사고없이 보낸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몇 번 말씀드린 것인데 100인 미만 어린이집은 그런 교육을 시키지만 100인 이상인 곳의 영양사는 교육을 얼마에 한 번씩 시키는지요? 제 생각은 받고 싶으면 언제든지 신청을 하라고 공문을 보내서 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기회를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 ‘학교주변 유해업소 근절 추진’은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 때문에 작년에 비예산이었는데, 저도 유해업소에 나가면 많은 분들이 덥거나 추워도 물도 제대로 보급이 안되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때그때 참석하는 인원이 다르기는 하지만 평균 몇 분 정도라고 보시고 2,600만원이라고 뽑으신 것이지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약과장님, 18쪽을 보시면 심폐소생술 교육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됐기 때문에 사실 보건소에서 요구하기 전에 저희가 늘려드린 것입니다. 응급조치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초동조치를 잘하면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한 것이고, 저도 몇 번 받아봤는데 자꾸 잊어 버려요.

그래서 적어도 공무원분들은, 지금 공무원분들은 교육주기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1년에 한 번으로 실전이 될까요? 저는 1년에 2번쯤 받는 것 같은데 잘 안 되던데요.

딱딱 하려면 한 번은 적은 것 같은데 혹시 횟수를 늘릴 계획은 없으세요? 그것을 몸에 익혀야 바로 할 수 있지, 저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번으로는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말씀드리니까 기회가 되면 횟수를 늘렸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20쪽 ‘방역취약지역’을 보시면 저도 지역에서 방역을 하고 있는데 혹시 방역하시는 분들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작년에 기억나실 거예요. 일출 전과 일몰 후에 해야 하고, 새벽이나 저녁 늦게는 주민에게 피해가 가니까 여러 가지로 조심스럽고 힘든데 방역하는 분들이 기준이 없더라고요. 7시 넘어서 해야 효과가 있다는 분, 일출 전에 해야 한다는 분도 계신데, 제가 도와주러 간 사람이 교육할 수는 없고 언제 한번 말씀을 드려서 방역하시는 분들이 적어도 정확한 것은 알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지요.

너무 일찍 하기 힘들어서 시간대를 조정하더라도 원칙은 알고 있어야 된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다음에 혹시 교육하실 기회가 있으시면 언제 해야 효과적인데 소음이나 이런 것 때문에 자제를 하니까 가능한 그 시간에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교육 도중에 말씀을 해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역보건과장님, 23쪽입니다.

안 그래도 바쁘신데 올해부터 통장님들 독감예방도 하셔야 하는데 그분들은 비용을 줄이려고 병원이 아니라 거의 보건소를 이용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고생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각오가 어떠십니까? 반장님들은 아닙니다.

통·반장이 아니라 통장님들입니다.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