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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우순 의원 발언

15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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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위원장님 우리 여기 다 계시는 분들이 다 각자 지역구가 있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내 지역구에 동이 채택이 되면 그 동장님들 뵐 면목 없습니다. 그것은 하지 맙시다.

강우순 위원입니다. 저는 우리 이현동에 재활용 쓰레기 하치장 안 있습니까? 거기에 제가 아침에, 나는 지금까지 그 소리가 어디서 공사하는 소리인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동네사람들이 저 소리 때문에 내가 못살겠다, 하기에 그래서 왜요, 하니까 공사장에서 공사하는 것이 아니고 쓰레기 움직이는 소리라고 아픈 환자가 있는 집도 있고 애도 있는 집이 있는데 너무 시끄럽다고 저것 좀 어떻게 해 주면 안 되겠느냐 이러는데 다른 계획은 없습니까? 방음벽을 설치를 해 가지고 소리가 소음이라도 낮아질 수 있도록……. 예, 강우순 위원입니다. 245페이지 건설과에 한 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아파트 공장 조성 이것은 아직 부지가 선정이 안 되어서 이렇습니까? 그때 시장님이 공약으로 망경동에 아파트형 공장을 짓는다고 했는데 그 부지를 선정하셨습니까? 아니 그때 망경동이라 했었어요.

자기가 공약으로 망경동에다 아파트형 공장을 짓겠다고 공약을 내세웠거든요. 보선 사무소가 비키려면 철도가 이설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재난관리과에 255페이지입니다.

몰라서 물어 보는 겁니다. 유도선 관리가 무엇입니까? 그러면 건축과에, 266페이지입니다.

지금 이 사업이 어제 우리가 보고 받을 때도 옥상 및 벽화녹화가 있던데 옥상 벽화 녹화는 어디에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신안동 사무소 앞에 다 해 준다는 이야기입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