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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상영 의원 발언

154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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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것을 많이 해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셨습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이것을 자료를 보자고 한 것은 이런 것을 하지 말라는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자주 계획성 있게 자주 가서 벤치마킹도 할 것은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방법을 충분하게 검토를 하고 그 해외, 무엇을 어떻게 계획성 있게 하자는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물론 이런 것을 많이 하시겠지만 조금 전에 말씀처럼 계획성 있게 해서 우리 진주 발전에 많이 이바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많이 다녀 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제가 한 가지 부탁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느 부서에나 할 것 없이 해외 개척을 한다든가 사절단 파견을 한다든가 할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는데, 의원이 지금 20명입니다. 오늘 보시다시피 이런 특위에 들어오는데도 각 부서별로 이렇게 3개 분야에서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똑 같은 의원들이니까 의원들이 골고루 좀 갈 수 있도록 같이 따라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영 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이 설명을 해야 되지 싶은데 여기 보면 134페이지 두 번째 줄에요. 부랑인 보호 및 지원 이래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노숙자는 포함 되어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제가 여쭈어 보는 것은 여기에 부랑인만 되어 있고 노숙자라는 말이 안 쓰여져 있어서 그리 물어본 겁니다. 노숙자는 길이나 공원등지 나 한대에서 잠을 자는 사람이고 부랑자는 일정하게 사는 곳과 하는 일이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인데 이렇게 포함이 될 것이다 그죠? 141페이지 세 번 째 줄에 경로당 신축 및 보강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억6,200만원이 남았습니다.

신축하면서 남은 돈입니까? 아니면 각 동에 이렇게 경로당 수리비용을 해야 되는데 할 데가 없어서 남은 돈입니까? 왜 제가 이것을 물어 보느냐 하면 우리 지역구에 가면 경로당에 수리를 해주라 하는 이런 곳이 많거든요.

그래서 많이 남았는데 수리 해주라 하는데 해 주지도 않고 남겼는가 싶어서…….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