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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민아 의원 발언

155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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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강민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이번 회기 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도

김필도전문위원

전문위원 김필도입니다. 오늘 회기에 대한 사항은 2012년 7월 4일 제1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활동은 7월 9일 오늘 하루만 개의토록 의결되었습니다. 7월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장으로 강민아 위원님이 선출되셨고 김경애 의원, 김두행 의원, 서은애 의원, 심현보 의원, 이인기 의원, 정리주 의원이 기획경제위원으로 선임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기획경제위원회간사 선임의 건이 되겠습니다. 간사는 위원회에서 1인을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 토록 되어 있으며 위원장이 사고가 있을 때는 간사가 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간사 선임에 앞서 진행 순서로는 위원장 인사 위원 소개와 인사 직원 소개 그리고 간사 선임과 선임된 간사 인사 순으로 진행되며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 후 의회운영 위원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말 반갑니다. 제6대 진주시의회 후반기 기획경제위원장을 맡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런 기회를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열린의회 바른 의정 활동실천과 활기차고 원활한 상임위원회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간사를 선임하기 전에 6대 후반기 기획경제위원님들의 새로운 각오와 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편의상 가나다순으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경애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애위원

예, 반갑습니다. 김경애 위원입니다. 상반기 2년 동안 기획경제위원회에서 많은 것들을 했지만 아직 더 잘하고 부족한 것이 많아서 다시 한번 하반기에도 다시 제가 기획경제위원회에 신청했는데 제가 원하는 상임위에 일단은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일단 이번에 당선되신 기획경제 위원장님과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과 같이 더 열심히 더 나은 의정 활동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김두행 위원님은 병원에 검진이 잡혀 계셔서 불가피하게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다음은 서은애 위원님.
은애

서은애위원

반갑습니다. 서은애 위원입니다. 저는 환경도시위원회 있다가 지금 사실은 기획경제위원회로 옮겼습니다. 그때는 제가 보궐 선거로 들어 와서 사실 선택의 여지가 조금 없었습니다. 먼저 계셨던 구자경 위원이 계시던 그 빈자리에 제가 들어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구요. 지금 제가 기획경제위원회를 선택한 이유는 어쨌든 시정 전반에 대해서 초선 의원으로서 처음 발을 들일 때는 그 부분을 먼저 알고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물론 제일 늦게 출발했지만 먼저 와 계셨던 여러분들이, 또 제가 이 위원회 또 처음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도와 주셔야 되구요.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이 이끌어 주십시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다음은 심현보 위원님.

심현보위원

예, 반갑습니다. 저도 환경도시위원회 상반기 활동하다가 후반기에 기획총무위원회에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후반기에 어쨌든 우리 강민아 위원장님을 잘 받들고 위원님들의 뜻을 잘 받들어서 열심히 의정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다음은 이인기 위원님.

이인기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실 저는 삼선 의원을 하면서 10년 동안 복지산업위원회에서 계속 제가 소관 업무를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 자리에 계시는 분들이 아마 저하고 같은 위원회 하기는 아마 우리 심현보 위원님이 지난 4대 때 후반기에 저하고 같이 한 걸로 알고 있고 다른 분들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제가 복지산업위원회만 있다 보니까 기획 부분에는 모르는 부분이 많 습니다. 그래서 배우는 자세로 제가 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 강민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과 함께 제 역할이 있다면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한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끝으로 정리주 위원님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주위원

저는 어제 가족들도 만나고 친구들도 많이 만났는데 제가 어제 백양사 암자에 한 3일 있다가 왔습니다. 친구가 출가한 중이 있어서 그 중이 이르기를 음력 6월까지는 본인의 의도와 다르게 일들이 진행될 것이고 음력 6월이 지나면 본인이 의도하는 바대로 될 테니까 화가 나더라도 울분이 나더라도 참아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제가 욕심을 내어서 그런지 하여튼 왠지 저 의도 와는 다르게 가고 있습니다. 어제와 그제는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중요한 날들이었는데 34살에 요절한 2학년 때 제짝지가 죽은 날이 6년째라서 친구들과 같이 천도제를 지내고 어제는 또 우리 아들 생일이라고, 오늘이 생일인데 놀러도 가고 하면서 마음도 정리를 하고 다잡고 왔는데도 막상 의회에 들어오니까 아직도 중심이 좀 덜 잡힌 것 같애서 개인적으로는 좀 혼란스럽습니다. 그런데 이왕 이렇게 제 숙명이려니 생각하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겠다고 목욕 재개를 하고 왔습니다. 어쨌든 이왕 이렇게 된 것 즐겁게 또 우리전문위원이 바뀌실런 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대로 계신다면 우리 전문위원님하고 강민아 우리 존경하는 우리 누님하고 잘 했으면 좋겠어요. 사석에서 누님이라고 부르니까, 어쨌든 항상 인사도 제가 지읒이다 보니까 제일 뒤에고 오늘도 자리도 제일 끝에 있으니까 또 소외 받는 느낌이고……. 예, 농담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하여튼 하반기에는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강민아 위원장님에게 전반기에 조금 소외되거나 배려 받지 못한 위원님들이 계시거나 그런 분들이 있으면 우리 강민아 위원님이 저와 비슷하게 2년전에 아마 그런 가장 젊은 의원으로서 초선으로서 겪었던 아쉬움이 있으면 제 마음을 잘 알아 주시리라 보고 저한테도 잘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 또 우리 심현보 우리 부의장님, 우리 이인기 3선의원님, 김경애, 서은애 우리 위원님, 그 다음에 김두행 우리 전 의장님 모시고 제가 한 번 잘 운영이 되고 재미있는 위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장황했습니다만 그냥 심기를 재미있게 실어서 표현해 봤습니다.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장내웃음

민아

강민아위원장

제일 좋은 말씀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사무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위원회소관 의안을 검토하고 의사진행을 보좌할 김필도 전문위원님을 소개합니다.
필도

김필도전문위원

반갑습니다. 강민아 위원장님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새롭게 우리 위원회에서 함께 여러분과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다음은 심연수 사무직원과 박정이 속기사를 같이 소개드리겠습니다. (인사) 이상으로 위원과 사무직원에 대한 소개를 마치고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회에서 간사 1명을 두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 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간사는 규정에 따라 호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업무를 앞장서서 수고해 주실 간사 한 분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심현보 부의장님.

심현보위원

예, 심현보 위원입니다. 서은애 위원을 추천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심현보 부의장님께서 서은애 위원을 간사로 추천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을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리주위원

김경애 위원님 간사 시킬려고 저 자리 일부러 앉히신 것 아니예요. 저 자리 원래 간사님 자리인데……. 저는 저를 거기 앉혔으면 간사 나가려고 했는데……. 아, 죄송합니다. 부위원장, 부위원장 하시려고 거기 앉은 것 아닙니까? 저는 김경애 위원님을 추천해 보죠. 제가 보니까 숨은 의도가 있는 것 아닌가 싶어서…….
은애

서은애위원

저는 정리주 위원을 추천합니다.

정리주위원

혹시 옛날 예결위 때문에 그러신 것 같으면…….
민아

강민아위원장

정리주 위원 추천은 제가 받지 않은 걸로……. 그렇죠? 그리고 김경애 위원님하고 정리주 위원님도 뒤에 추천을 받으셨는데 그러면 간단하게 김경애 위원님하고 정리주 위원님 차례로 다 말씀을 들어 볼께요. 김경애 위원님.

김경애위원

예, 정리주 위원님 저는 여기 간사 때문에 앉은 것은 아니고요. 일단은 오늘 처음으로 시작되는 위원회기 때문에 기역니은 순서대로 하기 때문에 제가 앉았습니다. 자리는…….
민아

강민아위원장

지금은 가나다…….

정리주위원

저는 정해진 줄 알고…….

김경애위원

그런 것은 아니고요. 사실 제가 간사까지 생각한 것은 아니고 일단 처음에 심현보 위원님께서 추천하신 서은애 위원님 추천 하셨으니까 저도 거기 동의를 하고 저는 추천해 주신 정리주 위원님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 만은 제가 잘 받고…….

정리주위원

저는 해 주면, 저를 추천하실 줄 알았는데…….

장내웃음

김경애위원

그렇구나……. 예, 저는 일단 마음만, 정리주 위원님 저는 마음만 받아도 되겠습니까?

정리주위원

제 뜻도 받아 주세요.

김경애위원

예, 일단 저는 서은애 위원님 동의 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간사 선임 방법으로는 비밀 투표 거수 기립이 있으나 거수 또는 기립으로 선임을 했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거수와 기립 중에 어떤 방법으로 선임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거수로 하면 되겠죠? (“예”하는 위원 있음) 서은애 위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거수)

정리주위원

저는 김경애 위원님 제가 추천 해 놓고 안 들면 안 되잖아…….
민아

강민아위원장

본인이 사임을 받아들인 걸로 아까, 그죠? 그리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이 서은애 위원을 간사로 선임하였습니다.

정리주위원

과반수가 안 되는데……. 다시 해야 되겠습니다. 과반수가 안 되었습니다.

장내웃음

민아

강민아위원장

다시 묻겠습니다. 서은애 위원을 간사로 선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거수) 예,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 여러분께서 서은애 위원님을 간사로 선임을 하셨습니다. 서은애 위원님을 간사로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의 건은 서은애 위원을 기획경제위원회 간사로 선임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 되신 서은애 위원께서는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인사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애

서은애위원

고맙습니다. 제 의견은 물어보시지도 않고 추천 받고 바로 거수로 결정하시고 그러셨습니다. 어쨌든 제가 처음 여기 들어 왔는데 이렇게 무거운 자리를 맡겨주시니 더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강민아 위원장님과 그리고 우리 전문위원님 그리고 여기 사무실에서 도와주시는 우리 직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어쨌든 소통하는 우리 위원회 그리고 의회 그리고 화합하는 그리고 보다힘있는 그런 의회가 될 수 있게끔 어쨌든 제가 보필도 잘 하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3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