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설현수 의원 발언
방금 우리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지역작가 예술품을 구입해가지고 지원하는 데 대해서는 우리 위원들 누구도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저는 추측을 합니다. 그런데 이미 작품을 정해두고 어느 작품을 구입하겠다는 거였고 한 폭에 1000만 원, 그리고 사실상 우리 존경하는 엄수면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까지 우리 의회가 1000만 원짜리 병풍 가지고 사실상 그런 고가의 작품은 이동하면 안 됩니다. 작품에 훼손이 생기기 때문에.
이것은 무언가 내가 볼 때는 시장님이 정해두셨던가 의장님이 정해두셨던가 누군가 윗선에서 정해진 작품을 가지고 구입해 주려고 하는, 이미 정해진 것을 가지고 와서 우리 의회에 예산을 청구한다는 본 위원의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1000만 원짜리 병풍이 과연 우리 의회에 어디에 설치해야 적정한지 또 한번 깊이 우리가 생각을, 정말로 우리가 어려운 작가 1000만 원짜리 작품을 적는 사람이라면 정말 어려운 작가라고 할 수 있는지 그 사람보다 훨씬 더 정말 생계가 어려워가지고, 작가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그런 작가를 도와줘야 한다면 우리 의회에서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적극 찬성하는데 한 사람에게 1000만 원짜리를 그 고가를 어디 비치할 데도 결국 없고 의회에서 과연 일용할 만한 그런 행사도 없습니다. 그런데 1000만 원짜리를 한다는 것은 우리 국장님 어떠한 이유를 대든지 간에 타당성을 대기에는 상당히 미흡할 것 같으니까 이 문제는 한 번 더 심사숙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 발언을 마칩니다.
예, 작년에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결산 추경 앞서서 할 때도 의원들 의정활동비와 관련해서 우리가 지적을 했습니다. 그때 충분히 우리가 활용해서 의원님들의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인데 이런 많은 예산을 우리가 이렇게 또 활용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을 했는데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의원들의 역량개발비 등이 이렇게 많이 잔액이 1645만 원 정도 이렇게 잔액이 남았습니다. 이 부분들은 사실상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하다보면 어디에서 하는지 일일이 모를 때가 많습니다.
국회에서 의원연수가 있다 하면 사전에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에게 알려주고 또 우리가 인터넷 신청하다 보면 일일이 제때 못해가지고 늦어가지고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이런 부분들을 챙겨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역량개발비가 집행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이러한 일이 내년에 또 이렇게 남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예, 추가해서 말씀드리자면 직원이 잘못하고 뭐 이렇게 같이 그런 것을 내가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제가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의원간담회도 가지고 있고 또 의원 단톡방도 있는데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우리 사무국에서 “이번에는 국회에서 이러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의원연수가 있습니다.” 또 제주도에서 아니면 전라도에서, 우리 경상도에 어디 한 곳에서 이런 게 있어서 알려지면 충분히 홍보를 해가지고 “혹시 가실 분 계십니까.”라고 수요를 조사해가지고 신청해 주고 이렇게 한다면 1년에 총 안 하거나 저는 연초에 한 번 한 걸로 내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때 그때 있으면 우리 의회에서 한번 챙겨주시면 정말 우리가 예산 이렇게 이월 없이 의원 역량을 개발할 수 있지 않겠나 해서 내년에는 의사국에서 좀 더 이 부분을 단톡방을 활용하든지 아니면 우리 의원간담회 시간을 활용한다든지 해서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 달라 이런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