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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문쌍수 의원 발언

15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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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녀

심회녀전문위원

전문위원 심회녀입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제158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2012년도 12월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8일간에 걸쳐서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서 의사일정에 의거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토록 되어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4조의 규정을 준용하여 위원 중 최연장 위원이신 문쌍수 위원의 사회로 위원장을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5시35분 개의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지금부터 제158회 진주시의회 제2차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문쌍수 위원입니다. 최연장 위원으로서 위원장 직무대행 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에 위원장은 1인을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의장에게 서면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선임 방법은 구두추천에 의하여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구두추천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 선임하실 위원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영 위원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영위원

예산결산위원회는 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연륜도 있어야 될 것 같고 또 경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쌍수 위원을 추천합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우리 이상영 위원께서 문쌍수 위원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다음 추천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리주위원

본인이 본인 추천할 수 있습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본인 추천이 아니고 본인이 하고 싶다는 발언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리주위원

가능하다고 그러셨으니까 저는 제 스스로 한번 이번에 예산결산위원장을 맡고 싶어서 제 스스로 저를 한번 추천하고자 합니다. 추천이 아니고 방식이 어떻게 됩니까? 본인이 출마의견으로, 이렇게 됩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예,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정리주위원

그렇게 접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정리주 위원이 본인이 추천보다는 하고 싶다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다음 추천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 추천이 없으므로 두 분에 대하여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간단히 거수표결을 했으면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어떻습니까?

정리주위원

그래도 정견발표할 시간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표결방법에 앞서서 우리…….

김미영위원

제가…….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예, 김미영 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김미영위원

정리주 위원님도 말씀을 하시고 문쌍수 위원님도 추천을 받으셨는데, 어떻게 선출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냥 기립으로 하자고 하셨습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아닙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하는 방법을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만 위원 여러분들이 택하면 제안을 보류하고 위원들의 찬성에 제가 동의를 해서 그 방법을 표결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영위원

그래서 두 분 다 짧게라도 이야기를, 출마의 변을 이야기하시고 위원들 몇 명 안되니까 무기명비밀투표로 진행하는 게 제일 깔끔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지금 두 분이 있기 때문에 두 분의 출마의 변을 듣고 무기명투표하자는 안이 나왔습니다. 다른 위원 하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규석 위원님.

조규석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 입장으로서는 그동안에 위원장이 전반기에 했던 분이 세 분이 오늘 오셨네요. 그래서 역대 안 해 본 분들도 우리 위원들이 전체 공동으로 정말 할 기회를 주는 것도 저는 좋겠다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투표를 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는. 연장자로 계신 문쌍수 위원님, 정리주 위원에게 기회를 한번 주는 것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의정활동하는데 지역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기회를 한번 주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위원님, 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무기명투표를 하는 것보다는?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일단 2명의 추천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 추천 방법만 말씀해 주시고 제가 아직까지 사퇴를 한다든지 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참고를 해 주시고 지금 김미영 위원님께서 출마의 변을 듣고 무기명으로 하자는 안과 다른 안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영 위원입니다. 저도 문쌍수 위원을 추천했습니다만 저는 방법을 기립으로 한다든가 이런 것은 좀 모순이 있고 또 김미영 위원님 말씀과 같이 무기명투표로 하는 방법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저도 이상영 위원님 안에 동의를 하는데 일단 이 정도 되었으면 출마의 변을 이야기를 안 하더라도 다 나름대로 알고 있는 사항이고 그래서 일단 생각이 나름대로, 안 해 본 분도 중요하지만 위원장의 자리라는 것은 아우를 줄 알고 그 다음에 나름대로의 전반적인 상황을 잘 조절을 할 수 있는 포용력도 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저는 일단 무기명투표로 제안합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정리주 위원 말씀하세요.

정리주위원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최근에 회의장에 기립이나 본인의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최근의 추세인 것 같더라고요. 제가 보기는 그렇습니다. 최근에 우리가 동의안 할 때도 회의장에 있었는데 의원님들이 판단하시고, 요즘 무기명으로 안 하는 것이 대세고 한데 아까처럼 출마의 변은 조금 할 수 있는 기회는 보장해 주시면 어떨까, 왜냐 하면 본인 스스로 출마하겠다고 한 사람이 있으면 본인이 왜 나오고 싶은지, 그리고 하면 어떤 걸 하고 싶은지 그 정도는 할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 그래야만 위원님들의 판단을 객관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은 듭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강길선 위원님께서 무기명으로 투표를 바로 하자, 출마의 변은 안 들어도 좋다는 안이 들어 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출마의 변을 안 들어도 된다는 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

정리주위원

안건으로 상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안건으로 상정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가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서 지금 토론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제가 굳이 출마의 변을 들어야 될 필요가 있겠느냐고 말씀을 드린 사항은 사실 우리가 지금 예결위라든지 이런 내용이 6대 의회의 초기라든지 아직 의원의 면면을 모르고 성향을 모르고 그런 상황 같으면 나름대로 뜻이 어떻게 담겨져 있는지, 또 어떤 나름대로의 포부를 가지고 있는지 들어 봐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사실 우리는 이제 좀 있으면 임기 4년에서 3년을 접어두고 다 가고 있는데 그 성향이라든지 출마하시는 분의 나름대로의 성향, 정치성 충분히 알만큼 알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굳이 그 과정을 거칠 필요가 있느냐, 간단하게 그냥 결과만 의사를, 또 그걸 듣는다고 해서 이렇게 생각을 했던 사람이 저쪽으로 굳혀지는 예는 별로 못 봤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봐서.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좋습니다. 강길선 위원에 혹시 이의 발언 있습니까?

정리주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도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전반기에 의장님을 뽑고 의원들의 성향을 몰라서 하반기에 의장을 뽑을 때 정견발표를 들은 것도 아니고 정견발표를 한다는 이유가 본인은 정치 성향보다는 어떻게 아우르겠다, 자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위원님들에게 동감을 얻는 부분이고 또 그렇게 할 것 같으면 구태여 비밀투표보다는 오히려 정견발표를 안하고 할 것 같으면 거수 내지는 기립으로 표기해 주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본인의 성향이나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 파악이 되고 그걸로 판단을 하게 된다면, 저는 예결위라는 것이 제가 볼 때 글자 그대로 특별위원회고 매년, 오늘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이나 2013년 시정보고 기타 등등 본회의장에서 많은 내용을 들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행정에서 차기에 2013년도 예산편성 내지 집행, 각종 사업계획을 어떻게 하겠다고 발표를 하고 그것을 본회의장에서 들었고 거기에 대해서 예결위 구성이 됨으로 해서 의원들 거기에 대한 자기의 의사와 방향을 제시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예결위는 우리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매 분기, 매 상황마다 위원장을 뽑고 위원들을 편성한다고 합니다. 제가 볼 때 다른 도시에는 가면 예결위를 상시 구성하는 사례도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주는 매번 바꾸자하는 것은 정치적 성향이나 어떻게 정해진 틀보다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행정부와 의회 간에 합의 도출 내지는 거기에 대해서 상충되기도 하지만 결국은 좋은 결과 도출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한 복지증진과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다이나믹하게 탄력적으로 운영이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거기에 대해서 정견발표라는 것은 본인 스스로, 특히 저같은 경우는 한번 출마해 보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제 포부를 한번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그런 것은 기회를 주시면 그래야만 깨끗한 승복도 되고 결과에 대해서도 본인이 수긍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출마하기 전에…….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정리주 위원님 감사합니다.

정리주위원

말이 길었습니까?

이상영위원

저도 한 말씀…….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이상영 위원장님 잠깐만요. 지금 정견발표에 대해서 찬성을 하느냐, 반대를 하느냐 거수로 해 주세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안되니까 정견발표를 듣는 것이 좋다 하는 사람 거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그러면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위원장님이 결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정견발표를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사실은 특별위원회가 이번만 있는 게 아닙니다. 1년에 몇 번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 중요하다고 봅니다, 2013년도. 제가 기획총무위원장을 한번 했고 또 올해는 위원장 하나도 안 맡았습니다. 이번에 심도있게 철저하게 예산이라든지 결산 모든 부분에서 하는 것이 맞다 싶어서, 실제 이상영 위원장이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상영 위원장이 할 것 같으면 경험 있는 세 분 중에 연장자가 하는 게 안 맞겠느냐 하는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이상영 위원장이 저를 추천을 했습니다만 추천한데 감사를 드리고 그리고 혹시나 정리주 위원님한테는 다음 기회에 또 결산위원회가 많이 있으니까 기회를 드리는 것이 좋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위원님들이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다음 정리주 위원님.

정리주위원

앞에 나가서 해도 괜찮겠습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예, 좋습니다.

정리주위원

반갑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 정리주 위원입니다. 정견발표를 위해서 특별히 준비한 발언은 없습니다. 특별히 준비한 바는 없고 제가 상임위에서 사실은 예결위에 들어가야 될지 말아야 될지 개인적으로 고민을 했습니다만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특히 저희 기획경제위원회는 전직 의장님, 부의장님, 위원장님 출신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서은애 위원님이나 제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계속 들어온 사례가 좀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연말에 좀 바빠서 안 하려고 했습니다만 위원장을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한번 도전하게 되었고 저도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예결위 위원장에 한번 도전할 기회를 준다면 예결위에 들어가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예산결산위원회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보다는 제가 의원으로서 처음 예결위에 방청을 들어가서 방청객으로 앉아 가지고 예산결산위원회를 본 사례가 있습니다. 그때 이인기 위원님이 위원장을 하셨고 박성도 위원님이 간사를 맡으셨습니다. 제가 방청객으로 앉아 있음에도 불구 잠시 의원님 나가주세요라고 해서 저는 의원 자격이 아닌 방청객 자격으로 듣겠노라고 제가 앉아서 들었던 사례가 있었는데요. 그때 제가 스스로 생각했을 때 고민거리 중에 하나가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된 부분들이 예산 결산위원회에서 뒤집히는 사례들을 봤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았었고 그때 예결위에 계신 위원님들께 제가 개인적으로 일일이 항의를 했던 바가 있었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정해진 바들에 대해서 뒤집어진 부분에 대해서. 저는 상임위원회에서 결정된 바를 존중해야 될 이유는 있다, 그리고 그것이 부득이하게 바뀌어야 될 사유가 된다면 저는 반드시 상임위원회에 있는 위원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그들에 대한 배려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비전으로 한번 제시하고 실천해 보고자 하는 바이고요. 내년 2013년도에는 사실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가 동의안에 대해서 반대한 사례도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행정에서 하는 부분을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어시스트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고 그래서 저는 한번 젊은 의원으로서 결산위원회 도전을 해서 포용하고 아우른다고 하는데 그것은 성격적인 문제나 본인의 심성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는 우리 예산결산위원님들을 아우르고 이끌기보다는 제가 어시스트하고 밀어주고 오히려 위원장 자리에서 조력자가 되는 위치에서 한번 새로운 패턴으로 바라볼까 합니다. 이게 제 출마의 변이고 괜찮으시다면 젊은 의원에게도 한번 출마할 기회, 그리고 물론 문쌍수, 이상영, 조규석 그 다음에 김미영 위원님도 예산결산위원장 하셨고 개인적으로 제가 조금 미안하다면 사실은 강길선 위원님에 대해서는 위원장을 둘 다 안 겪었고 물론 서은애 위원님은 죄송하지만 우리 기획경제위원회 간사님으로 모시고 있는데 조금 양해해 주시리라 개인적인 믿음이 있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보다는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개인적으로 미안하다면 강길선 위원님한테 같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도전하게 되었는데 제가 먼저 선수를 치는 바람에 기회를 못 가진 것 같아서 죄송하긴 합니다. 하여튼 제가 변은 그렇고 길게 장황해서 죄송하고 한번 기회를 주시면 아까 다시 말씀드린 것처럼 이끌고 리더십보다는 어시스트하고 조력자가 되는 그런 자세에서 한번 예결위원장을 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정리주 위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투표방법에 있어서 무기명투표방법을 아까 제안설명을 했기 때문에 그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님께서는 배부된 용지에 선임하고자 하는 분의 성명을…….

정리주위원

죄송합니다. 무기명으로 결정이 났습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예, 아까 났고 그 다음에 정견발표를 하기로 했고 거기에 이의가 없기 때문에…….

정리주위원

그렇게 났었습니까?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예. 그러면 무기명투표 방법에 찬성, 반대에…….

정리주위원

아닙니다. 제가 무기명투표방식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러면 문제 없겠네요?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예.

정리주위원

그러면 받아들이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선임하고자 하는 분의 성명을 기재하여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기명투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적위원 7명 중 문쌍수 위원 4표, 정리주 위원 3표, 기권 제로입니다. 진주시의회위원회조제 18조1항 규정에 의하여 문쌍수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사합니다.

문쌍수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년도 당초예산과 올해 결산추경예산안을 알차게 심사할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의사일정을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선임방법은 위원장 선임과 같이 구두추천에 의하여 선임하고자 합니다.
은애

서은애위원

정리주 위원 추천합니다.

이상영위원

저도 정리주 위원 재청합니다.

문쌍수위원장

이의 없습니까?

정리주위원

이의 있습니다.

문쌍수위원장

이의 없으므로 정리주 위원이 …….

정리주위원

잠깐, 이의 있습니다. 저는 말씀드렸지만 원래 예결위를 안 들어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결위원장을 출마하는 조건으로, 시켜준다는 개인적으로 믿음이 있어서 왔는데 간사는 제가, 그래도 명색이 위원장을 출마한 사람이 어떻게 간사를 맡겠습니까. 저번에 보니까 이인기 3선 위원님 같은 경우는 위원장 자리를 비어주시면서 간사에게 진행 기회를 주시는데 우리 문쌍수 위원장님은 제가 위원장으로 모셨는데 단 한 차례도, 그때 개인적인 부상에 의한 청가 때 이후에는 한번도 자리를 양보해 주신 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그걸 기억을 하고 있고 구태여 간사, 저는 지금 운영위원회 간사도 힘듭니다. 힘이 들고 하기 때문에 구태여 간사를, 부위원장안도 부결이 되었었고, 간사에서 부위원장으로 이름 바꾸는 것도 그때 위원님들이 반대하시고 해서, 그래서 저는 정중히 사양을 하고 저는 오히려 강길선 위원님을 제가 추천해 드립니다. 사실은 제가 도전할 기회를 뺏은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위원님들 동의해 주시면 강길선 위원님을 추천하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것도 필요하면 무기명투표 해도 좋습니다.

이상영위원

강길선 위원님 또 다시 재청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그러면 우리 정리주 위원께서 추천이 있었습니다만 본인의 의견에 의해서 추천에 사임을 하고 강길선 위원이 추천되었습니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추천이 없으므로 강길선 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진주시의회위원회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강길선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강길선 위원 잠깐 간단하게, 예쁘게, 아름답게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간사로 추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간사는 안 한다고 했는데 그것마저도 안 하면 제가 너무 다음에 후회가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우리 위원장님 잘 보좌해서, 받들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쌍수위원장

그러면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선임된 위원장과 간사의 선임결과를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배부해 드린 전체 의사일정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참고하시고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2월 13일 화요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8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