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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204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17-02-06

이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선경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제1차 행정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유년 새해 첫 임기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 한 해도 위원 여러분들이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담당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우리 위원회에서는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 순서는 소관 담당관 및 이사장님으로부터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들은 후 질문·답변하는 시간을 진행하며, 회의진행은 담당관별로 분리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도시관리공단 업무보고를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깊은 이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김영춘입니다. 존경하는 행정보건위원회 강선경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바쁘신 중에도 감사담당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7년도 새해를 맞아 위원님들께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선 감사담당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간부소개 및 인사) 이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김영춘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 성함을 말씀하신 후 간단하고 명료하게 질문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다음 간결하고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안녕하세요? 이정식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님, 6쪽을 봐주세요. 자치구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추진인데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2배 이상 증액됐습니다. 그런데 세부내역은 없어요. 어디에서 증액이 됐는지, 갑자기 2배 이상 증액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영춘입니다. 이정식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년에 시행하지 않았던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을 도입하는데 드는 예산이 600만원 정도 됩니다. 이 예산은 작년에 도입했습니다만 도입 당시에는 2016년도 예산에 잡히지 않아서 일단 포괄비로 도입을 했었고, 이번에는 정식 예산편성을 해서 도입하게 되어 예산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정식위원

그것이 600만원이 증액됐다고 하더라도 그 외에.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외부전문가 청렴특강할 때 기준금액이 35만원이었는데 15만원을 올려서 50만원으로 책정되면서 그 액수가 늘어난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강사료가 2시간에 35만원 하던 것을 50만원으로 했다 이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기준금액이 원래 35만원이었는데 15만원을 증액한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왜 갑자기 2시간에 15만원씩이나 증액됐어요? 2시간에 50만원이면 시간당 25만원으로 굉장히 센 것인데.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35만원은 외부강사를 초빙할 때는 조금 낮은 수준이라고 그럴까요, 저희가 기대하는 수준에 부응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고, 타 부서에서도 강사섭외하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50만원 정도 해야 우리가 기대하는 수준의 강사분들을 초빙할 수 있어서 증액한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그러면 그 전에는 수준이 낮은 분한테 부탁해서 강의를 들었던 것입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완전히 낮다기보다는 낮은 금액으로는 강사 섭외가 잘 안 됩니다. 강사들 사이에 요즘 인상된 분위기가 있는지 어떤지는 몰라도 웬만해서는 응하지 않기 때문에 약간 올려서.

이정식위원

아까 600만원 증액된 것이 무엇이라고 그랬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공직비리 익명신고시스템을 도입한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세부내역이 거의 없어요. 타 부서들은 소요예산 밑에 세부내역을 거의 넣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여쭤볼 필요가 없어요. 그것을 비교해 보면 여기에서 증액이 됐구나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2배 이상 갑자기 뛰었는데 세부내역이 없어서, 앞으로 세심하게 세부내역을.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앞으로 반영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맨 뒷장 20쪽을 보시면 야간 환경순찰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17p 앞서 가는 꼼꼼한 기획순찰 운영,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 구민과 함께 하는 환경순찰 체험 운영, 환경순찰을 네 파트로 나누어서 없던 것을 신설하면서까지 만들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거기에 소요예산이 비예산이라고 되어 있는데 야간에 순찰하겠다는 것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런데 어떻게 소요예산이 없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공무원들이 야간에도 근무하고 시간외수당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정식위원

시간외수당 있으면 그것이 소요예산이지 왜 아니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어쨌든 야간에 근무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순찰을 안 나가더라도 공무원들이 퇴근시간 이후에 근무하게 되면 시간외수당이 나오지 않습니까? 수당으로 해결이 되기 때문에 별도로 예산을 책정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환경순찰을 많이 하는 것은 좋은데 감사담당관실에서 이런 것까지 해야 될 이유가 있나 해서 그래요. 방범순찰대도 있고 경찰서 유관기관하고 같이 하는 것도 많은데, 1,100명 공무원을 다루려면 감사담당관실이 할 일이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1년에 다 하지 못하고 몇 개 파트로 나눠서 하지 않습니까? 굳이 왜 이런 것까지 감사담당관실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신 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에는 4개팀이 있습니다. 환경순찰이나 구민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확인하고 시정요구하는 역할을 하는 팀이 따로 있기 때문에 이 팀에서 하는 역할이고, 이 팀이 따로 감사를 나가는 것과는 업무가 다르기 때문에 이 팀이 할 수 있는 역량, 인원도 크게 많지 않습니다. 이 인원들이 하는 역량 중에 구민들의 생활불편이라든가 위험요소라든가 이런 것들을.

이정식위원

그런 것은 알겠어요. 나가는 것이 안 좋다는 것이 아니고, 감사담당관실은 본연의 업무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것을 하고 있는 부서가 잘하고 있나 잘못하고 있나 체크하고 지적해서 그분들이 원활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 감사담당관실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굳이 이것까지 필드에 나가서, 이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그 역할을 하는 부서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제대로 프로그램에 의해서 하고 있나 체크해 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봐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은 어차피 2차적으로 해당부서들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미흡한 것이 있으면 지적해서 보완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환경순찰도 낮에 돌아다녀서 보이는 것과 야간에 가서 보고 확인해서 나타나는 것들을 바로 보완하도록 제시해서 서로 유기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안 해도 그만일 수 있겠지만 일부러 야간에 찾아서 쓰레기를 무단투기한다거나 방범등이 꺼지거나 그런 것들을 동이라든가.

이정식위원

아니, 담당관님.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죄송합니다.

이정식위원

그런 뜻이 아니고, 그런 것은 이미 동에서 많이 해요. 그리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는 말이지요. 보안등이 나갔습니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있습니다 동에 민원을 많이 제기해요. 청소 같은 것은 청소과에도 하고. 그러면 그 민원사항 처리를 잘 했는지 이런 것을 체크해 주는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것은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말씀 안 하셔도요.

이정식위원

각 동 어디에 보안등이 많은지 어떻게 다 알고, 감사담당관에서 이 업무를 몇 분이 하시는 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의 팀장을 포함해서 4명이 합니다.

이정식위원

그 네 분이 이 업무만 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그렇지요? 지역특성을 제일 잘 아는 것은 그 동의 동장님이잖아요. 그러면 차라리 그분들을 한 바퀴 더 돌게 만들어주는 것이 효과적이지, 사단장이 총 잘 쏜다고 사단장입니까? 그것 아니잖아요. 제 말씀은 그것이에요. 요새는 인지가 많이 되셔서 어디 보안등 나갔습니다, 무단투기 많이 되어 있는데 왜 안 치워줍니까 하고 민원신고들을 많이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민원처리를 불만이 없게 제때 제때, 빨리 빨리 했나 그런 것을 체크해 주고 그것이 잘 안 됐을 때 힘들더라도 빨리 빨리 조치를 해줘라 이런 것을 교육시키는 것이 감사담당관실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사단장이 총 아무리 잘 쏜다고 나가서 적군 빵빵 쏘는 것이 맞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런데 이정식위원님께서 양해를 해야 될 부분이, 무슨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 같으면 쓸 데 없는 예산을 들이냐 하겠지만 저희가 열심히 하겠다는데 이것 가지고 뭐라고 하시면, 하지 말라고 그러면 안 해도 됩니다. 안 할 수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러면 감사담당관실에서는 민원 들어온 것을 어떻게 처리했는지에 대해 100% 체크가 되고 있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다 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불만이 없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2차 민원, 3차 민원이 있으면 저희들이 나가서 확인하고, 이것이 크로스가 많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고 서울시에서도 한 달에 한 번씩 나와서 점검하고 그럽니다. 이중, 삼중으로 하기 때문에 이것은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일인데.

이정식위원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요. 감사담당관님, 밑에 보면 인원도 부족하잖아요. 부족한데 거기까지 쏟을 이유가 있냐 이런 이야기예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이 일을 담당하는 팀은 이것까지 해도 충분합니다. 다른 일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정식위원

이렇게 많은 일을 하는데 충분해요? 감사담당관님 생각이지, 필드에 나가서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리고 야간순찰이 날마다 하는 것이 아니고 동별로 돌아가면서 한 달에 한 번씩 하기 때문에 자주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동안 동장님도 돌아다니고 동 직원들도 돌아다니면서 확인해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또 발견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렇게 해서 시정되고 보완됩니다. 그런 역할이지, 그렇다고 감사를 하거나 지적해서 대단히 야단을 치는 일도 아닙니다. 서로 크로스하는 일이기 때문에요.

이정식위원

실효성이 적다는 이야기예요. 여기 직원분들이 그 동네를 얼마나 아시냐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보안등이 나가는 데가 자주 나가요. 그런 것을 동에 계신 분들은 다 인지한다는 말이에요. 몇 통 옆에 등이 잘 나가더라 그런 것을 동에 계신 분들은 자기 지역이기 때문에 더 잘 아세요. 직접 하는 것보다도 간접적으로 그분들을 지원해 주고 민원 들어온 것 처리상태를 체크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없는 시간 쪼개서 해주신다는데 좋지요. 하지만 일의 한계가 있잖아요. 자기가 하는 일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꼭 안 해도 되는 것을 만들어서 할 필요는 없고, 쉴 수 있는 시간도 줘야 되잖아요. 저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밤새서 늦게까지 하신다는데 왜 말리겠어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유인애위원입니다. 2017년 공무원들의 감시를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동료위원께서는 업무가 비예산으로 많이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형식적이지 않나 이런 말씀을 하신 것 같고요. 감사담당관, 저도 마찬가지예요. 감사담당관 본질의 역할에 충실하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16p 볼게요. 응답소 현장민원 상시 모니터 관리, 지난번에 강북구에서 120번 예산을 해드렸지요? 우리 강북구에서 구축된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영춘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축한 것은 익명신고시스템이고 120은 서울시에서 전 구청을 한 라인으로 해서.
인애

유인애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120번으로 인해서 민원처리가 신속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많이 됩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응답소나 120번을 널리 홍보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환경순찰, 기획순찰 그런 부분은 사실 업무에 과다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시면 좋지요. 강북구를 위해서 해주신다는데, 공무원들이 열정 가지고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열심히 해주신 것에 대해서 고맙고 감사한데요. 거기 바로 밑에 볼게요. 응답소 현장민원살피미 위촉장, 현장민원살피미는 어떤 사람을 어떻게 위촉을 하지요? 26쪽 하단. 감사담당관에서 위촉을 하시는 것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구청장님 명의로 위촉장을.
인애

유인애위원

구청장 명의로 위촉을 하는데 각 동에서 어떤 사람, 추천해서?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각 동의 동장님들이 5명 이상씩 추천하게 됩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래서 감사담당관 소관으로.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저희가 관리를 하지요.
인애

유인애위원

관리하는 것입니까? 20명인데, 위촉이 됐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매년 5명 이상이기 때문에 활동이 저조하거나 사정이 있어서 다른 데로 전출하거나 인원이 부족하면 보충을 하게 됩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이분들 수당은?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수당은 없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없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봉사직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봉사로 해서 5명.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동별로 5명씩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올해는 위촉이 됐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작년에 했던 위원들이 그대로 있고 빠져나가거나 그런 경우만 보충합니다. 필요하신 분이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더 추가해도 상관없습니다. 동네를 잘 아시는 분들이 봉사해 주시는 일이니까요.
인애

유인애위원

11쪽이요. 인터넷 및 진정 민원 관리, 주로 인터넷으로 민원을 넣는 분들인데 인터넷 할 수 있는 분들은 사실 젊은 사람들이에요. 11쪽이에요. 방문민원처리 만족도 평가는 인터넷으로 설문조사를 해서 나왔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여름방학, 겨울방학 기간이 되면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2명 또는 3명을 받아서 20일 이상 직접 동사무소라든가 구청, 보건소 또는 공단 각 시설을 방문해서 민원 마치고 나오는 민원인들을 상대로 직접 설문을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인터넷민원이 들어가면 답은 평균적으로 며칠 만에 주시는 것인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인터넷민원 말씀이신가요?
인애

유인애위원

예.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인터넷민원은 정해진 것이 있습니다. 일의 성격에 따라서 즉답을 해야 될 경우는 24시간 내에 한다든가 3일 만에 한다든가 일주일 내에 한다든가 그것이 있습니다. 만일 더 확인을 해야 되거나 법령적으로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어서 시간이 필요하면 중간답변을 드려서 이러이러해서 기간을 연장합니다 하는 안내를 드립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이것은 신속함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5쪽에 이용자 시설공사 사전점검제, 준공 전 두 번을 방문한다고 했어요. 15쪽 중간이요. 기준은 어떤 건물들을 하나요?
주민참여감독대상사업은 해당부서들이 일정금액이 이상 되면 거기에서 하거든요. 거기에서 벗어난 말하자면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중에서도 여기 사업대상으로 있듯이 토목건축공사나 이런 경우에는 1억원 이상, 조경공사는 3,000만원 이상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기준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아무거나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사전 준공 전에 두 번 가신다는 말씀이시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제가 드릴 말씀은 감사담당관에서 준공 전에 가서 그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공이 되고 난 후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 감사담당관께서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시설공사 사전점검 위원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이냐 하면 아주 세세하게 무엇을 보는 것이 아니고 그 지역에서 하는 주민으로서 앞으로 그 시설을 이용할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용자의 입장에서 이용자의 눈높이로 계단을 완화해달라거나 안전을 위해 펜스를 높여달라든가 손잡이의 방향이 불편하다든가 등등 큰 설계도상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까지 보는 것이 아니고, 그야말로 이용자로서 이용하는 데에 불편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지적을 받으면 바로 보완할 수 있도록 완공되기 전에 손을 봐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시키겠다는 이런 취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수고 많이 해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앞서가는 꼼꼼한 기획순찰 운영하시는 것 참 좋아요. 그러면 사실은 말씀처럼 앞서가야 되거든요. 민원 오기 전에 감사담당관 직원들이 조금더 세부적으로 신경을 써야 되는 데에도 불구하고 민원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형식적이지 않게 이왕 시작한 사업이라면 조금더 꼼꼼하게 순찰을 해서 민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민원은 항상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생긴 민원을 얼마나 빠르게 대응해서 민원인으로 하여금 만족감을 갖게 할 것인가, 저희 자랑 같습니다마는 저희가 그동안에 수년동안 서울시에서 응답소 신속처리 이 부분에서 최우수구로 한 4년째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최우수구로 인센티브도 받고 서울시에서는 상위권 중에 3개 구가 있습니다. 서대문구도 있고 그런데 그중에 우리가 탑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불편민원은 항상 생기게 되어 있으니 빨리 쫓아가서 주민들로 하여금 화가 빨리 풀이지게 하는 데에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예, 환경순찰팀이 그만큼 업무부담이 많은 것 같은데 최선을 다해서 1년도 애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칩니다.

강선경위원장

유인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

과장님께서는 올 한해 감사목적을 예방감사에 중점을 두신다고 했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영춘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한동진위원

감사라는 것은 지적보다 예방을 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4쪽 한번 봐주시면 특정감사에서 사회단체보조금 민간위탁사업 세외수입 처리 세 가지 중에서 사회단체보조금 기금 사용내역에 대해서 파악해 본 일이 있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 2, 3년 전에 민간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를 했습니다. 한 60여개 단체 중에 그것을 다 하지 못하고 500만원 이상 지원받는 단체들을 감사했더니 여러 가지로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회단체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 공무원들만큼 회계처리라든가 이런 것이.

한동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거기에서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자율방범대 처리결과에 대해서 들어본 것이 있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자율방범대 건은 제가 자세하게 알고 있는 바가 없습니다.

한동진위원

지난번에 사회단체 보조금에 여러 가지 말썽이 났는데 감사담당관님이 모른다면 말씀이 안 되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해당부서에서 처리하고 그런 것을 감사담당관이 물론 다 알면 좋겠지만 해당부서에서 적정처리가 되면 저희한테까지 안 오는 수가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감사를 해도 그 부분에 대해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내용은 차후에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한동진위원

파악을 해서 한번 보고를 주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관리, 감독하는 부서에 그것이 보고가 안 됐다는 것은 하나의 신고누락이거든요.

강선경위원장

담당관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가 먼저 말씀드린 것 같은데 과에서 처리가 안 되어서 담당관실로 투서를 했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담당관님이 자세히는 몰라도 들어본 적이 있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르신다고 하면 말씀이 아니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이 건은 우리한테 직접 들어온 것이 아니고 교육지원과로 들어온 민원인데 교육지원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한 것으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강선경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그 민원인이 저한테 얘기했을 때에는 감사담당관실로 했다고 했거든요. 말이 지금 안 맞습니다. 지금 3자대면을 해야 되는 것입니까? 민원인이 저한테는 그랬습니다. 감사담당관실에 접수를 했다고 했거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 민원접수가 되면 민원 접수하는 부서인 민원여권과가 있지 않습니까? 접수가 되면 배당을 할 때에 교육지원과로 배당이 되어서 거기에서 답변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강선경위원장

말씀이 지금 안 맞는 것이 교육지원과에 했는데 안 되기 때문에 감사담당관실에서 다시 한번 해달라고 넣었다는데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것은 조금더 파악해 보겠습니다. 지금 민원조사팀에서 보고가 그렇게 안 됐다고 그러면 제가 파악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정확하게 파악해서 다시 한번 알려주십시오.

한동진위원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웬만한 정도는 접수가 되어서 오게 되면 제가 모를 리가 없는데 보통 배당하거나 그런 정도는 제가 일일이 다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동진위원

왜 말씀을 드렸냐 하면 우리가 예산을 전부다 삭감해서 전혀 주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그 단체에 이것을 어느 정도 해명이 되어야 추경이라도 해주기 때문에 그래서 혹시 알고 있는가 물어본 것입니다.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조금 따져 보겠습니다.

한동진위원

5쪽에 올해 아까 감사담당관이 말씀하셨지만 행정자치부 수상 전국 2위, 서울시 1위 그 노고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려 했더니 먼저 말씀 주셨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욱더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0쪽에 보면 옴부즈만에 대해서 청렴계약 평가대상 사업에서 2억원 이상 공사, 3,000만원 이상 용역·물품 구매할 적에 선정을 하거든요. 현장평가 활동에서 평가시 활동실적이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모두 작년 1년동안 8개 사업에 고충민원은 별도로 하고 14건의 권유라든가 의견표명 지적사항이 있습니다.

한동진위원

8개에 대해서 평가가 나와 있는데 자료를 현재 각 위원님들한테 주십시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한동진위원

아까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민원의 472건이 인터넷 민원으로 들어온다고 했잖아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한동진위원

그 중에서 제일 많은 민원은 어떤 품목입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민원건수가 가장 많은 쪽을 말씀하십니까?

한동진위원

예.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청소분야하고 불법단속 교통분야입니다.

한동진위원

감사담당관의 자체판단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실제로 접수가 되는 건수로 보면 그렇습니다.

한동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4쪽에 보면 8개 공사에 32건 의견 반영한 것이 똑같은 맥락인데, 그것도 똑같이 서류제출 해주실 수 있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15쪽 보면 30회 점검을 했어요. 그것도 서류로 제출해 주세요. 왜 그러냐 하면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지만 실적을 가지고 파악해서 검토를 해 볼 사항이 있거든요. 업무량이 많을 것인데 서류제출을 해 주십시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그 다음에 17쪽을 보면 이번에 번3동의 신년회 인사를 갔거든요. 그런데 번동 사무실 옆에 우체국이 있어요. 거기에 차량판매대가 상시 주차해서 민원을 몇 번 넣어도 해결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 구청장님도 말씀해 주셨고, 관계국장도 말씀해 주셨는데, 단속을 나오면 10분 있다가 가면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랬다가 제품 파는 사람들이 30분 있으면 제자리에 다시 온다는 것이에요. 그것을 수차례 민원을 넣어도 안됐는데 이런 것을 감사담당관님께서 확인을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날 답변도 못해 주고 그 사람들은 기껏해야 과태료밖에 부과가 안 된다고 합니다. 과태료를 10만원씩 5번 물렸다는데 그것이 지금 해결이 안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문제를 감사담당관님께서 확인을 한번 해 주세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악용을 하는 것이지요. 파리 쫓기하고 똑같아서 해봤자 과태료 조금 물더라도 또 와서 장사를 해서 조금 더 벌면 되지 이런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공무원들도 피곤한 일일 것 같습니다. 하여튼 확인해 보겠습니다.

한동진위원

유흥업소가 있는 미아사거리 얘기를 말씀드리는데 아까 야간순찰한다고 했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한동진위원

그런데 그곳은 보통 7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상시주차가 1년 12달이 아니라 2년째 계속하고 있는데 그것은 주위에서 봐줘서 그런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야간주차 불법주차에 대해서도 신고가 들어가면 야간 불법주차를 처리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운영을 합니다. 그러면 가서 경고도 하고 과태료도 부과를 하고 그러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늘 반복되다 보면 이제 그런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닐 텐데 도로를 따라서 어떤 쪽은 상시로 그런 데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동진위원

현재 롯데백화점에서 월곡로 그 길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상시주차장이 아니라 밤에 개인주차장입니다. 그런데 야간순찰 할 적에 한 번도 단속하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결국 야간순찰의 입장에서는 교통단속까지 하려면 굉장히 무리가 따르고 실제로는 무단투기라든가 방범등이라든가 안전상태라든가 이런 것을 주로 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손이 미치지 않습니다. 대신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두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도 말이 많습니다. 단속 당하면 당한다고 민원 넣고 한쪽에서는 왜 거기에 세우냐고 민원을 넣고 양쪽민원이 되다보니 사실은 굉장히 어려운 부분입니다마는 해결방법이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동진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정식 위원님이 말씀한 것처럼 직접 단속하는 것도 좋지만 직원들 부서를 단속하라는 것이에요. 전부 유착이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쪽도 한번 보겠습니다. 봐서 제대로 하는지 안하는지 업무 해태하면 주의도 주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제가 처음 예방에 중점을 두지 않냐는 것이 그 부분이기 때문에 만약에 예방단속을 하지 않고 단속만 한다면 이런 이야기를 말씀드릴 일이 없지요.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한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

김영준위원입니다. 8쪽 중간쯤에 보시면 직원 비리 발생 개연성이 있는 사전 (음주, 직무유기) 공판과정을 방청하는 것인데 직무유기가 어떻게 분류가 되나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영춘입니다. 김영준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 처리를 제대로 안하거나 미흡했을 때에 따져보는 부분인데 그것이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주의의무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게을리 했을 때에 그때부터는 직무유기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게 됩니다. 고의까지 있으면 형사로 갑니다.

김영준위원

지금까지 공무원들 중에 직무유기로 처벌받은 예가 있나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제가 근무하면서는 자주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직무유기를 가지고 직접적으로 조사를 해서 처리한 바는 없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김영준위원

우리 강북구청 공무원들이 직무유기로 인해 처벌받은 경우는 없고 음주는 있나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음주는 1년에 한 2, 3건씩 있습니다.

김영준위원

이런 것을 지도예방하려면 교육도 해야 되는데 그 계획은 나와 있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앞으로 계획을 세워서 3월달부터 하려고 합니다.

김영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김영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위원

안녕하세요? 김도연위원입니다. 우리 감사담당관이 구청에서 정말 핵심적인 역할을 하셔야 청렴도뿐만 아니라 일적으로 긴장하고 일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암행어사의 역할이 맞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영춘입니다. 김도연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필요할 때에는 암행도 합니다. 말하자면 공직기강 감찰할 때에는 노출, 비노출로 해서 노출해서 하기도 하고 비노출도 합니다. 왜냐하면 노출을 함으로 해서 경각심을 줘서 예방도 하고 또 어떨 때에는 비노출을 통해서 실제 현장을 제대로 파악하고 잘못된 것을 확실하게 해서 다른 직원들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앞서 동료위원께서 말씀드린 부분이 그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본연의 역할에 시간을 많이 할애했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야간환경순찰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상 그런 적이 있어요. 동장님이 출근도장만 찍어놓고 집에 가셨어요. 그리고 제가 발견한 것이지요. 우연치 않게 발견을 했는데 그런 것을 감시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서 야간환경순찰 하듯이 아침에 기습적으로 가서 동장님이 출근도장만 찍고 일을 정말 실제적으로, 출근하고 공원을 도는 것으로 조례에 나와 있어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동장님이 많다는 것이지요. 심지어 출근도장만 찍어놓고 집에 가셨어요. 이런 것을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조금더 깊숙하게 실제적으로 해야 되지 않나. 야간환경순찰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하지 않느냐 하는 부분에 저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순찰업무는 별도의 팀이 하고 있고 감찰활동을 하는 팀은 감사팀하고 조사팀이 합동으로 하기도 하고 독립적으로 하기도 하고 또는 시·구 합동으로 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도연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도 하고 있나요? 예를 들어 출근도장만 찍어놓는 것이라든가.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하는데 출근과 퇴근은 주로 행정지원과가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원업무로 합동으로 같이 합니다. 왜냐하면 행정지원과만 하게 되면 힘에 모자를 수도 있기 때문에 합동으로 하는데 날마다 하기보다는 특정한 계기 때에 합니다. 날마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김도연위원

그 분은 지금은 퇴직하셨지만 공무원 사회에서 유명한 분이었거든요. 공무원 사회에서도 굉장히 유명했던 분이었어요. 그런데 단 한 번도 감사를 받은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조금더 변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4쪽, 민간위탁사업 올해 특정감사에 들어가셨지요? 정말 중요한 부분이에요. 민원들이 가장 많은 부분들이 바로 민간위탁사업이거든요. 이것 자료 좀 주세요. 우리 강북구에 어떤 사업에 어떤 단체가 민간위탁사업을 하고 있고 사업내용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해서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8쪽,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은데 직원이 각 부서에서 3명에서 5명, 200명만 선정이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것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이제 앞으로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일단 공판 참여하는 것만 화두로 던져놓고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게 되면 여기에 해당되는 직원들을 어떤 사람들로 할 것인가, 이것은 정해서 할 것입니다. 또 물리적으로 200명 이상으로 하기도 벅찰 것 같고 매년 지속하면 직원들이 한 번씩 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도연위원

생각하시기에 과장급 이상으로 하는 것인지 주임급 이상으로 하는 것인지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것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아직 계획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면 기술직 같은 경우에는 담당주임들도 같이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참고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15쪽 이용자 시설공사 사전점검제 굉장히 좋은 제도이거든요. 정말 이것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은 제도예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방법인데 이분들이 현장에 가셔서 주변의 주민들한테 여쭤봤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살지 않는 동네는 전혀 모르잖아요. 실상을 보고 사용해 보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적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주민들에게도 물어봐서 공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시고 다시 지어야 되는 상황이 오는데 특히 우이동 쪽의 여러 가지 문제가 앞으로 발생할 요지가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한테 방법을 제시해 주세요. 물론 전문가들이니까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리스트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체계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리고 16쪽 응답소 현장민원 살핌이 제가 처음 봤는데 응답소에서 발생되는 민원, 제가 갑자기 생긴 노점이 있어서 민원을 받아서 공무원분들한테 부탁을 했더니 처리가 안 됐어요. 그런데 응답소에 민원을 넣었더니 바로 처리가 되더라고요. 그 정도로 응답소의 영향력은 크다고 생각이 드는데 중요한 것은 그 응답소에서 공무원들이 바로 와서 처리를 했는데 그리고 6개월 후에 또 거기에 노점상이 발생을 해서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현장 민원 살핌이가 만약에 그 역할을 한다고 하면 응답소에서 민원이 있고 그 민원이 정말 제대로 처리가 되었는지 이분들이 현장에서 본다면 정말 너무 완벽한 시스템이 아닌가 싶은데 중요한 것은 예산을 안 주니 이분들이 열심히 할 수가 있는지, 일을 시키는데 이 일에 대한 비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스템이 좋은데 이것을 발전시킬 생각은 없으신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 자체사업이기보다는 서울시 전 구가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일이고 서울시의 지침과 방향에 따라서 운영을 합니다. 사실은 살핌이 제도를 서울시가 각 구청별로, 각 동별로 5명 이상씩 정해서 하는데 이것도 기본점수에 들어갑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신속민원 처리한 것에 대한 인센티브, 배정할 때에도 여러 가지 지표항목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중에 하나 각 동별로 5명 이상 제대로 운영하느냐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이 실제로 제대로 봉사활동을 하느냐 이것을 체크해서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예산 부분은 저희가 개별적으로 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17쪽 여기에 순찰내용을 보면 설 연휴 전·후 생활쓰레기 처리실태 점검이 있는데 공휴일은 안 하십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휴일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도연위원

설 전·후만 하나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설 전에 합니다. 말하자면 미리 쌓여있는 것이 있으면 빨리 치우게 하고 그렇게 해서 쾌적한 가운데 설을 지난 다음에 지나자마자 바로 또 와서 쌓여있는 것을 바로 치웠는지 점검을 합니다.

김도연위원

어떻게 처리하는지 묻는 것이 아니고 공휴일은 누가 하나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공휴일은 없습니다. 공휴일은 안하고 대신 민원이 들어오면 당직실에서 접수를 해서 바로 해당부서로 이첩이 되면 월요일, 근무일에 바로 접수한 것을 받아서 현장에 나와서 처리하고 처리했는지 여부를 봅니다.

김도연위원

방법을 물어본 것이 아니라 제가 묻는 말만 답하시면 됩니다. 막 설명을 하다보면 제가 질문을 뭘 했는지 잊어버려요. 그 말씀만 해 주시면 돼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공휴일에 점검할 생각은 없나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게 안 하더라도 지금까지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김도연위원

공휴일에 구청 주변을 가보셨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게 많이 가보지 않았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렇지요. 끔찍합니다. 아주 끔찍해요. 끔찍한 정도가 아니고 강북구에 오기 싫을 정도로 지저분해요. 설 전·후, 연휴뿐만 아니라 공휴일도 굉장히 끔찍한데 물론 청소행정과에서 하는 것이 맞지요. 그런데 여기는 2차적으로 점검을 하는 것인데 가끔 한 번씩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3개월 단위, 4개월 단위, 휴일 하루는 나가서 점검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시스템 아닙니까? 결국은 우리가 아무리 지적을 해도, 실제 나가서 치워주고 하는 용역업체라든가 청소미화원들이 나와서 할 수 있는 인력이 공휴일도 쉬고 명절도 쉬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근무일이 시작되면 그때 비로소.

김도연위원

공휴일은 쉬지 않습니다. 공휴일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런데 대다수가 쉬고 특별한 인원 정도만 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커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아직까지 그것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 사이에 공휴일이 됐든 명절이 됐든.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이야기가 너무 길면 너무 길어지잖아요. 우리 빨리 하고 끝내야 되니까요. 설 연휴 전후 쓰레기처리 실태 점검은 1년에 한 번이잖아요. 설 연휴면 1년에 한 번이니까, 직원들이 1년에 한 번은 부담 없이 나오실 수 있으니까 하시겠지만 공휴일이 없단 말이에요. 일단 추석 때도 없고 공휴일도 없는데 이 부분의 점검을 1년에 한 번 설 전후만 하는 것이 아니고 1년에 4번은 늘리면 어떻냐 이것이지요. 추석 때하고 공휴일 때 이렇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석 때도 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여기 빠졌잖아요. 없잖아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추석 전후. 하여튼 명절 전후라고 하는 이야기가 그것이 포함되어 있는 이야기입니다.

김도연위원

정확히 해주셨어야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김도연위원

그러면 공휴일을.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공휴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석연휴는 길기 때문에 그 전에 미리 보고 끝나자마자 근무일에 가서 보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공휴일, 토요일, 일요일 이럴 때는 금요일까지 저희들이 점검한 것을 다 처리하고 월요일 되자마자 또 하기 때문에 따로 계획하거나 그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김도연위원

그런데 그렇게 지저분해요? 안 가보셨다고 그랬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지저분한 것은 그 기간 동안 어차피 전체적인 시스템이 함께 굴러가면서.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것은 어떻게 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공휴일은 불가능하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아니.

김도연위원

이것은 말씀 정확히 해주셔야 돼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릴게요. 설 전후라는 것이 저희가 설 중간에도 나와서 현장점검을 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똑같습니다.

강선경위원장

담당관님.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설 전에도 하고 끝나고.

강선경위원장

담당관님, 지금 여기 싸우자는 분위기 아니지요? 목소리 낮춰주십시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죄송합니다. 제가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강선경위원장

위원님이 그런 민원을 받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이에요. 그러면 거기에서 방향을 찾아야지 담당관님께서 계속 안 하신다는 입장을 주장하시면 안 되는 것이지요.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연휴 때 3~4일 되지요? 요즘 토요일, 일요일 쉬다보니까 금, 토, 일, 월까지 쉬는 공휴일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쓰레기장입니다. 그러면 한 번쯤은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담당관님 계속 답변하시는 내용이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그렇습니다. 이정식위원님 말씀하실 때부터 그렇거든요. 너무 공격적이세요. 위원들 말 한 마디 하겠습니까? 다시 답변해 주십시오.

김도연위원

담당관님, 이것이 심각해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만약에 여기에서 안 하겠다고 그러면 저는 다른 방도로 또 민원을 넣을 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이해합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린 것하고.

김도연위원

저는 그 거리가 깨끗해질 수 있도록 계속 질문과 5분발언과 구정질문을 할 것이에요. 그런데 여기에서 안 한다고 하더라 그러면 너네들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질문을 다른 용도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감사담당관에서 안 한다더라, 딱 설 연휴만 하고 안 한다더라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질문할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답을 주셔야 돼요.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그런데 계속 방법만 이야기하시면 뭐하자는, 누가 방법을 물어봤냐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말씀해 주시라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위원님,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하고 위원님하고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이해.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한 것을 말씀하시라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러니까 이제 그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일요일, 토요일 또는 공휴일 날 나와서 신고접수 돌아다녀서 해본들 결국 그것이 바로 처리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설 연휴, 명절 이때도 저희가 전에 하잖아요. 명절 시작되기 직전까지 점검하고 거기에서 나타나는 것들 빨리 정리해라 하고 명절이 끝난 다음에 월요일 또는 근무일에 나와서 바로 돌아다니면서 빨리 치워라 이것이거든요. 명절기간 동안에는 나와서 점검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김도연위원

담당관님, 제가 바로 처리해달라고 부탁한 적은 없습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결국 공휴일 또는 명절 동안 저희가 나와서 체킹이 됐다고 합시다. 바로 처리될 일이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 나와서 해야 될 일인가 그 점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문제가 없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도연위원

문제가 왜 없어요? 민원처리를 봐요. 민원. 확실해요? 그 동네? 그 동네 민원 안 들어온 것이 확실해요? 감사담당관님, 확실해요? 내가 민원 다 뒤져봐요? 확실해요? 민원 없어?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공휴일 같은 경우는 당직실로 민원접수가 됩니다. 당직실로 접수가 되면 당직실에서.

김도연위원

그러면 담당관님이 안 하겠다고 제가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까? 안 하겠다? 그것으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현재로서는 필요한 일인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안 하겠다고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꼭 그것은 아니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것이 필요한 일인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검토해서 이번 주까지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또 검토하겠다는 말은 받지 않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김도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동료 위원님이 질문하셨을 때 감사담당관님이 휴일에 안 한 것이 큰 문제가 없었다고 답변하셨는데 그러면 야간 환경순찰은 무슨 큰 문제가 있어서 신설로 만든 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제가 야간 순찰은 포기하겠습니다. 사업을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으세요. 업무분장에서 아까 자율방범 같은 것 이야기할 때 잘 모르신다고 그랬잖아요. 그것은 강북구 주민이 거의 다 아는 일이에요. 의회에서도 굉장히 논란이 많아서 예산을 전액 삭감시킨 일인데 그것을 주무부서인 감사담당관실의 담당관님이 모르신다? 업무가 많으니까 그런 것인데, 여유가 있으면 감사팀으로 환경순찰팀 업무분장을 더 하세요. 여기는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하고 여기는 시간이 있어서 새로운 것을 만들고, 인원 얼마 되지도 않으면서 효율적으로 쓰셔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꾸준히 말씀하시면 혼자 의견만 내지 마시고 문제가 있나 보다 그렇게 생각하셔야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예, 참고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직무유기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강북구청 세무과 같은 경우는 불법주차 과태료 미납차량에 대한 징수율이 거의 탑 수준이에요. 아시지요? 그래서 인센티브를 많이 받아오는데 반면 주차관리과 실적은 서울시에서 거의 꼴찌예요. 그것도 구 수입과 연관 있는 것인데 그런 것이 바닥에서 맨날 기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직무유기라고 생각 안 하세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저희가 감사를 해보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아니, 그것을 모르세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거기까지는 아직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작년에도 동료 위원께서 자료를 받았어요. 주차관리과 불법주차 건수가 25개구에서 24위예요. 24위, 25위인데 이것도 다른 데처럼 1~2등하고 3~4등 하면 그만큼 세수가 늘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은 꼴찌에 가깝게 해도, 그런 것을 체크하시라는 이야기예요. 다른 구는 적발차량이 많아서 세수에도 도움이 되고 원활한 교통환경도 유지되는데 왜 우리구는 꼴찌냐 그런 것을 체크하시라는 이야기예요. 없는 야간 순찰제 이런 것 만들지 마시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한번 체킹해 보겠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리고 10쪽에 청렴계약 평가대상 사업에서 2,000만원 이상 수의계약,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의회에서 노트북을 구매하려고 그러는데 그것이 한 2,000만원 정도 돼요. 그런데 조달청과 관내업체 구매 단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요. 질문하기도 전에 뭘 그렇게 쓰느냐고.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분들이 무엇을 걱정하나 봤더니 감사 때 지적이 될까봐 걱정하더라고요. 제가 이것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똑같은 사양의 노트북인데 조달청 금액이 대당 100만원이라고 치자는 말이에요. 아시다시피 조달청 것은 A/S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관내업체는 같은 사양인데 90만원이고 거기에 USB도 몇 개 넣어주고 프로그램도 깔아주고 그런다고 그래요. 특정업체를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굉장히 유명한 업체, 삼성 무슨 사양이에요. 똑같아요. 금액도 훨씬 싸요. 그리고 주는 것도 많아요. 가까이 있으니까 A/S도 훨씬 빠르고. 이런 것 할 때도 그런 눈치를 봐야 되고, 감사 때 이것이 문제가 될 것 같다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이정식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감사라는 것이 말하자면.

이정식위원

양날의 칼이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강하게 하면 위축돼서 창의성이나 적극성이 없어지고 느슨하면 문제가 생기고, 적절히 조화를 잘 이뤄야 되는데 저희가 감사한다고 억지로 무엇을 잡아서 하는 것이 아니고 기왕이면 관내업체에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같은 조건일 때 관내업체로 하는 것이지 조건이 나쁜데도 관내업체로 한다 그것은 또 안 맞기 때문에 그런 것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더 싸다면 더더군다나 관내업체로 해야 되겠지요.

이정식위원

꼭 조달청 구매가 아니더라도 비교견적이 들어가서 월등히 싸고 같은 제품이라면 감사 대상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지요? 그런 것은 눈치 안 봐도 된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런데 이것이 기준이 있습니다. 얼마 이상 하게 되면 그것은 당연히 사전에 계약심사를 받게 되고.

이정식위원

이것이 딱 걸려요. 비슷하게 2,000만원 살짝 넘을 것 같은데 조달청 가격으로 이 천 몇 십만원이에요. 관내에서 사면 1,700만원~1,800만원 될 것 같은데 이것은 수의계약해도 문제가 없지요? 견적 붙이고 조달청에서 하려고 그랬더니 뭐 2,100만원이야. 물론 똑같은 사양입니다. 그런데 관내업체에서는 1,700만원이다 비교견적 붙여서 가지고 있으면 감사 때 이런 것은 대상이 안 되지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기준에 맞으면, 굳이.

이정식위원

기준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똑같은 사양이고.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러니까요.

이정식위원

그런 경우에는 해당 안 되냐 이것이에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런 경우는 해당이 안 되는 것이지요.

이정식위원

괜찮습니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지요. 그런데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제가, 이런 노트북뿐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도 무엇을 구입하려고 그럴 때, 요새는 옛날 같지 않아서 정말 투명하지 않습니까? 투명한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겁내는 것이에요. 내 돈 나가는 것 아니니까 비싸든 말든 조달청 구매 딱 하면 문제가 없는데 내가 신경 쓰고 알아봐서 저렴한 가격에 샀는데도 감사 때 괜히 오라가라 하면 불편해서 안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것도 교육하실 때 관내업체를 이용할 때 똑같은 것이면 감사 대상에서 제외시킬 테니 소신 갖고 신경 써서 관내업체를 이용하고 저렴한 것을 채택해도 좋다고 교육해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세요.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감사담당관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새해 첫 시작하는 의회입니다. 서로 좋자고 하는 일에 오늘 정말 다들 얼굴이 빨개지셔서 이것은 무슨 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오늘 답변하시는 자세가 상당히 도전적이셨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제가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제가 몇 번을 참다 참다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위원님들이 지금 감사담당관님한테 따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일을 해보자는 입장에서 좋은 의견을, 물론 그 의견이 감사담당관님 마음에 안 드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예,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그렇게는 못하실지언정 지금 위원님들을 지적하시는 것입니까? 그러면 무서워서 저희가 감사담당관님께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 주십시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시정하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그리고 오늘 서면답변도 많지요. 확실히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김도연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 부분은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그리고 아까 이정식위원님 말씀하셨던 것, 야간 순찰 도는 것. “저희 일 안 하겠습니다.”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기분 나빠서 “저 일 안 하겠습니다. 안 하면 편하지요.” 그것이 답변입니까? 이것은 싸우자는 것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다시는 그런 답변 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춘

김영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존경하는 강선경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안승길입니다. 희망차게 시작된 2017년 새해에도 강북구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금년도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구정 홍보로 신뢰받는 구정을 구현하고 구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다양한 구정소식을 전달하며 다변하는 미디어환경에 부응하는 고품격 영상을 제공하여 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홍보담당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간부소개 및 인사) 이어서 홍보담당관 주요 업무를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강선경위원장

안승길 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 성함을 말씀하신 후 간단하고 명료하게 질문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다음 간결하고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홍보담당관님 수고 많으세요. 먼저 우이교 홍보물 조형물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은 오며 가며 다 보셨을 텐데 일단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눈에 잘 안 들어와요. 설치했다고 그러니까 설치했나 보다 그러고 찾아봐야 보이는데 더 중요한 것은 소요예산이 2,000만원이다. 도대체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 내역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것 말고, 뒤에 팀장님들, 사용내역에 대한 세부내역서 있지요? 혹시 그것 갖고 오셨어요? 담당관님.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안승길입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세부내역서는 아직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이정식위원

제가 세부내역서를 말씀드렸잖아요. 사실 얼마가 들어갔는지 궁금했는데 소문이 이렇게 났어요. 거기 하는데 2,000만원이 들어갔단다 그랬더니, 전임 의원님들 모임이 있는데 거기에서 그 이야기가 나왔는데 “에이, 아무리 그래도 400~500만원이나 들었을까?” 이 정도 했는데 지금 보니까 2,000만원이 넘게 들어갔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지금 사무실에 누구 있으면 팩스로라도 받아서 주세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이정식위원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시는 동안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잠시 후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안녕하세요? 유인애위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소식지, 7쪽 봐주세요. 작년보다 소요예산이 950만원 올랐더라고요. 발행부수가 13만 9,000부인데, 요즘 각 동에 빌라세대가 많이 들어서잖아요. 그래서 부수를 더 늘려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안승길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것을 꼼꼼히 챙겨보세요. 자치행정과하고 반 늘어난 것, 통 늘어난 것 해서 챙겨서 부족하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9쪽 인터넷방송 운영, 지난번에 11명이었어요. 총 13명인데 1명이 늘었는데, 무엇이 늘어나는 것이지요? 13명, 아나운서 11명, 구민 비디오저널리스트 그것이 1명이고, 객원 비디오저널리스트 2명이, 1명이 늘어난 것이에요? 어디에서 늘어난 것이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계속해서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객원 아나운서가 2명이었다가 8명으로.
인애

유인애위원

8명으로 줄이고.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늘어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늘어나서 14명이 된 것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래요. 그런데 아나운서를 늘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홍보동영상이나 뉴스를 진행하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데 저희가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나운서들의 시간이라든지 이런 것을 맞춰서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있어야 그것이 가능합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내가 보기에는 객원 비디오저널리스트가 2명이 늘었다. 지난번에는 없었거든요. 작년에는 아나운서 11명하고 구민 비디오카메라 2명하고 있었는데 객원 비디오카메라 2명이 늘었는데 나는 지금 그것을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아나운서 1명이 늘었다고 하시네?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아나운서는 2명이었다가 8명이 된 것이고, 객원 VJ도 2명이 늘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글쎄, 이것이 활동이 많아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많습니다. 객원 아나운서 같은 경우는 뉴스도 진행하지만 보이는 소식지라든지 저희가 운영하는 그런 것을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열심히 해주시고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4쪽에 역사·문화·관광자원 홍보, 어디로 할 것인가, 프로그램 제작을 3월 말에 한다고 그랬는데 제작할 장소는 선정이 됐어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아직 선정은 안 됐고요.
인애

유인애위원

아직 선정 안 됐어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3월 말쯤 KBS하고 어떤 내용으로 어디를 제작할 것인지 협의하고 촬영을 1박 2일로 할 예정입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강북구 홍보이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강북구를 알리려면 어디를 촬영해야 할 것인가 구청에서 선정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협의과정에서 무엇을 해야 전국에 강북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것인지.
인애

유인애위원

최대한 효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수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유인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

김영준위원입니다. 5p 유튜브를 활용한 구정 홍보, 이것이 새로운 사업인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안승길입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신규사업입니다.

김영준위원

예산은 필요 없고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산은 필요 없습니다.

김영준위원

유튜브 영상을 다른 자치구에서도 하고 있는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저희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영준위원

사업내용을 보면 구정 뉴스, 테마기획, 우리동네 VJ 이런 것을 동영상으로 올려서 하겠다는 것이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이트는 개설했고 이번 주 중으로 동영상을 올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영준위원

이번 주 중으로?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김영준위원

다음 주 중에는 저희.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다음 주부터는 가능하리라고 생각됩니다.

김영준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6p 맨 밑에 온라인구독서비스 50만원× 2개사 12개월 1,200만원, 이것은 어떤 내용이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인터넷뉴스 전문매체로서 뉴시스하고 뉴스1이라고 저희가 구정 뉴스를 주면 실어주는 업체입니다. 인터넷매체로는 전국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업체입니다.

김영준위원

어느 회사예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뉴시스하고 뉴스1입니다.

김영준위원

두 회사? 뉴시스하고 뉴스1 이 2개사에 구독서비스를 한다는 것이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저희가 자료를 주면 여기에서는 다른 매체로 다시 자료를 배포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김영준위원

이 두 회사에서?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김영준위원

10쪽, 강북구 사이버 사진 공모전, 여기 보면 구정 홍보 그 다음에 역사문화관광 축제 행사, 사이버 사진 동호회를 주축으로 해서 사이버 사진전을 하지요? 일반 주민들이.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일반 우리 주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영준위원

회원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강북구 구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우리 강북구에 대한 관련 사진을 올리는 것입니다.

김영준위원

우리 강북구입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강북구에 관한 사항에서 대해서 합니다.

김영준위원

그러면 개인시상은 회원이 아니고 전부 개인들, 일반 주민들이 다 시상하는 것이겠네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회원활동 하신 분에서 있을 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개인적으로 올리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준위원

그렇게 해서 시상도 한다는 말씀이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영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김영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

한동진위원입니다. 우리 강북구의 홍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안과장님 그리고 각 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6쪽에 보면 요새 민감한 사항인데 최근 우리 북부신문으로 인한 민원사항이 혹시 접수된 것이 있습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안승길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민들로부터 들어온 민원은 없습니다.

한동진위원

그러면 다른 곳에서도 들어온 적이 없습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없습니다.

한동진위원

알겠습니다. 말씀을 하시려는데 과장님이 말씀을 안 하시니까 있기는 있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선경위원장

한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조형물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예산 수립할 때에 디자인에 대해서도 위원님들 간에 말씀이 많았어요. 세로로 세우자든지 아치형으로 세우자든지 그래서 그것을 일단 예산을 수립해 놓고 그때에 가서 결정하기로 하자고 했는데 적어도 설치방법에 대해서 그렇게 이견이 있었던 것이라면 이쪽 우리 상임위에 와서 이런 말씀도 있었고 저런 말씀도 있었는데 어떤 것이 더 좋을 것 같은지 한번쯤 물어보셨으면 오늘 같이 질문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디자인이 2,000만원이 넘으니까 공모한 것입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홍보담당관 안승길입니다. 이정식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의계약으로 한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2,000만원이 넘으면 수의계약이 안 되잖아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이 부가세를 포함해서 2,200만원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지금 어떤 문제가 있냐 하면 우리 노트북을 지금 구매하려고 하는데 이런 것은 지금 일정 가격이 없지 않습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정식위원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구입하려는 것은 삼성 무슨 모델의 노트북이에요. 그런데 2,000만원이 넘는다는 이유로 조달청 구매를 하려고 해요. 그런데 그 값이 일반 대리점에서 사는 것과 차이가 많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2,000만원이 넘기 때문에 조달청 구매를 해야 된다고 원칙을 세워서 아까 감사담당관 시간에 이 이야기를 해서 수정하기로 했는데, 이런 것은 부가세 빼고 2천만원이 안 된다고 해서 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했다는데 비교견적 들어온 것은 있어요? 제가 아까 보충적으로 쪽지를 드렸는데 타 견적서 들어온 것 있어요? 한 군데 것 수의계약한 거예요? 아니면 공모는 굳이 안 했지만 여러 군데에서 들어왔는데 그중에서 이것이 제일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하고, 재질도 좋아서 선택했다는 그런 근거가 있느냐는 이런 이야기예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그것은 자료를 가지러 갔으니까 가지고 오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갖고 오면 자세한 것을 얘기하는데, 몇 개 업체가 들어왔느냐 이것이에요. 그것은 아실 것 아니에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제가 기억이 안 나서 죄송합니다.

이정식위원

하루에 몇 개 하는 것도 아니고 몇 개 업체가 들어왔는지 이것이 기억이 안 나면 어떡해요? 이것이 2,000만원 들어갔다는데 도대체 누가 납득을 하겠냐고요. 이것 신문에 나요. 3m, 1.25m 지지대 세워서 처지지 말라고 위에 와이어로 하나 당긴 것밖에 없는데, 이것이 2,000만원이라면 이해가 갑니까? 금으로 했는지 제가 직접 못 봤는데 이것을 구민이 누가 이해하겠어요? (견본사진을 들고) 이것 복사해드리세요. 컬러복사해 주세요. 그러면 이것이 지금 세 군데에서 들어온 것이에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정식위원

값을 조금 깎으셨나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계약하는 단계에서 조금 깎게 되어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정당하면 다 줘야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재무과에서 계약할 때에 예가라고 해서 예가를 정하면 거기에 의해서 조금씩 깎이게 됩니다.

이정식위원

이 업체를 재무과에서 결정한 것입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저희가 서류를 넘기면 재무과에서 예가를 정한 다음에 예가를 기준으로 해서 얼마를 할 것인지 본인이 와서 써내면 그 금액으로 결정이 됩니다. 예가는 예정가격입니다.

이정식위원

예정가를 2,000만원으로 잡아서 그것에 예산을 맞춘 것이잖아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2,150만원, 2,300만원, 2,420만원 조금 이상하지 않아요? 왜 이렇게 비슷할까요? 이중에서 제일 싸서 이렇게 결정한 것입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싸서 한 것 같습니다.

이정식위원

강북구에는 이렇게 아주 간단하고 이런 조형물 할 만한 곳이 없어요? 아까 공모는 안 하셨다고 했는데 이 3개 업체는 어떻게 알고 견적을 세운 것입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일단 저희가 처음 한 개 업체는 계속해서 처음부터 저희하고 협의를 해서 했던 업체이고 나머지 두 군데는 별도로 견적을 받은 것입니다.

이정식위원

그러면 두 개 업체에서 어떻게 알고 견적서를 낸 것입니까? 강북구에서 이런 조형물을 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고 견적서를 냈습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저희가 이런 것이 있는데 견적을 달라고 합니다.

이정식위원

담당관님 이런 것 공모할 만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 구정신문 같은 데에 조형물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관심있는 관내업체들 디자인 예쁘게 해서 공모를 해라, 예산은 이 정도다, 그런 것을 신문에 한번 실을 만한 것 아닌가요? 지역경제 살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인건비가 보니까 3개 다 550만원에서 600만원 사이인데 견적서 내역도 너무 일률적이네요. 이것 담당관님이 보실 때에 너무 비싸다고 생각 안 드세요? 설치해 놓은 것 딱 보고 얼마나 들어갔을지 물어본다면 2,000만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요? 우리 주민 중에서 이것 하는 데에 2,000만원이 들어갔다고 그러면 이해하실 만한 분이 계실 것 같아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을 계약심사도 받고 해서 진행한 사항입니다.

이정식위원

계약심사는 어디에서 했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감사담당관실에서 무슨 전문지식이 있다고 이것을 합니까?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거기에 기술직이 있어서 일정 금액 이상에 대해서는 계약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이것은 누가 봐도 2,000만원이 소요되었다, 그런데 부가세 포함해서 2,000만원이 넘지 않았기 때문에 수의계약을 했다, 이해가 안 가는데요. 그리고 해놓고 보니까 너무 작지 않아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그런데 그것이 어려운 점이 있는데 그 앞에 보면 “강북구 어서 오십시오.” 라는 팻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게 도로 쪽에서 많이 나오면 교통에 방해가 되어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시설물 설치하는 데에 위치가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정식위원

세로로 할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그렇게 솔샘터널 위는 눈에 굉장히 확 띄거든요. 거기에는 지형적인 위치가 언덕이라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도 운전하고 가면서 무조건 다 봐야 돼요. 그것은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보는데 그때 지적을 했더니 시계탑에 조그만 조명 하나 달았는데 글자가 보이잖아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셔서 저희가 보완을 했습니다.

이정식위원

바로 해주셨는데 비용도 얼마 안 들고 굉장히 효과적이더라고요. 바로 해주셔 가지고 감사하고 너무 효과적이라 만족스러운데 이것은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거기는 그 위에 할 수밖에 없으니까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상의를 한번 했으면 지금 이런 일이 없었을 거예요. 그렇지요?
승길

안승길홍보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때 세로형, 아치형 여러 가지 이야기가가 나왔는데 이것을 해놓고 지금 2,000만원이라고 한다면 구민들한테 천 분 샘플로 ‘이것 얼마나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하고 제가 예상가를 물어볼까 생각을 해봅니다. 예상가 안 알려주고 ‘이것 하는데 설치비용이 얼마나 들었을까요?’ 자유롭게 쓰라고 하면 제가 볼 때에 500만원 넘으시는 분 없을 것 같아요. 제가 이것 좀 생각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업무소관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52분 회의중지

11시5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은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조도시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강북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조입니다. 34만 강북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계시는 강선경 위원장님과 여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님들께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공단을 이끌어주시고 계신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업무보고에 앞서 공단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간부소개 및 인사) 이어서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공단의 정책방향 및 목표, 일반현황, 2017년도 중요업무계획순서입니다.

강선경위원장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 성함을 말씀하신 후 간단하게 명료하고 질문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다음 간결하고 성실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우리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관리공단 특히 웰빙 이쪽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상임이사님께 여쭤볼게요. 5쪽의 주차사업, 노상공영주차장도 5면이 감소되었고 거주자우선주차지역도 109면이 감소되었는데 지금 주차난이 심각해서 오히려 늘려야 된다는 생각을 주민들이 많이 하시는데 줄은 이유가 있을까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각 동에서는 거주자우선주차선은 골목길에서 신축 중인 건물이 생기는 경우에 원래 있던 것이 삭선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런 것이에요? 그런데 밑에 수입은 예상 목표이지만 증액이 시켰어요. 더 열심히 하셔야 달성하실 것 같네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7쪽에 보며 강북문화예술회관 주요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성인 수영, 어린이 수영, 아쿠아 등 프로그램수가 줄었어요. 작년에는 40개가 넘었는데 5개 정도가 프로그램이 줄었거든요. 이용실적이 저조해서 줄은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것이 활성화 되어서 그것을 늘리려고 그런 것입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관계는 큰 줄기로 명칭을 다 나열을 못했습니다. 실제로는 대기 중인 아쿠아로빅이라든가 연세 높으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해서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제가 그래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아쿠아로빅을 많이 선호하시기 때문에 다른 것을 별로 찾지 않는 분야가 있으면 감소시키고 아쿠아로빅을 어르신들이 많이 선호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수익을 떠나서 그것을 늘렸으면 하는 방향으로, 많은 분들이 대기를 덜 하시고 할 수 있게 늘려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위원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15쪽 오동골프클럽, 도봉구에 있는 나인버디연습장이 없어지면서 저는 여기가 굉장히 활성화 될 줄 알았거든요. 늘기는 늘었어요. 분명히 늘기는 늘었는데 기대치보다는 좀. 그리고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낮시간에, 휴일이나 저녁 퇴근 후에는 거의 꽉 차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낮시간에 학생들 프로그램 같은 것이 지금도 물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을 활성화 시켜서 타석 그냥 두어봤자 그렇지 않아요? 그런 전략을 구사하셔서 요새 학생들 골프에 관심이 많으니까 학교와 협의를 하셔서 활성화 시키고 쉬지 않고 이용을 계속 할 수 있는 쪽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뒤의 친선골프대회 각종 행사 홍보 현수막은 비용은 들어가지만 너무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골프연습장에서도 고객들 유치하려고 이벤트행사를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예산은 많이 투여되지만 굉장히 잘하셨다, 들어간 것 대비 효과가 더 많으면 얼마든지 해야지요. 이런 것은 위축되지 마시고 더 활성화해도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안녕하세요? 유인애위원입니다. 2016년에도 도시관리공단의 수고와 노력 때문에 전국에서 최우수 수상하셨지요? 그에 대해서 직원 여러분들과 이사장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축하드립니다. 2쪽 보면 인력이 많이 부족해요. 과부족이 11명이나 되는데 이것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는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원은 정규직 직원들만입니다. 정규직 정원이 170명이고 현원이 159명인데 이 관계는 약간 차이는 항상 두고 있습니다. 대신 오른쪽에 있는 무기계약이라든가 기간제로 해서 충원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12명으로 괜찮은 것입니까? 충원할 수 있습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애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5쪽 ‘주차사업’입니다. 강북구는 사실 주차문제가 가장 큰 이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사업에 수고하시는데 신축빌라들이 많아서 삭감된 삭선된 것이 많거든요. 그런데 2017년도에 수입을 2,800만원이나 올린다고 내셨는데 어떤 식으로 올리실 것인가요? 그렇다고 해서 주차구획이 어디서 나는 것도 아닌데 계획을 어떻게 잡으셨습니까? 수송초등학교 때문에 수송초등학교 수입으로 잡으신 것입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것도 포함됩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것도 포합됩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래서 증액을 하셨군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그것으로 한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인애

유인애위원

알겠습니다. 15쪽 ‘오동골프클럽’을 여쭤보겠습니다. 골프하시는 분들이 사실 점점 늘어납니다. 여성분들도 많이 하시고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 제가 민원을 받다보니까 강북구민들 요금인하를 시켜달다는 민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조례로 만들어서 강북구민에게 조금이나마 혜택을 주자고 생각을 해서 시작은 했는데 아직 상정은 안했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유인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른 체육시설에서는 감면조례가 많이 있는데 골프에 대해서는 전부터 국가유공자 외에는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요금이 다른 곳과 비교해서는 쌉니다만 그래도 20만원 대가 되기 때문에 이 조례는 명분에서 조금 미치지 못할 것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골프가 어느 정도 여유있는 분들이 시작하는 운동이지만 민원을 받은 사항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여쭤봤습니다. 대중화를 시킨다고 한다면 이것도 체육부분의 한 부분인데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가하고 일각에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언젠가는 한번 올라와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관계는 위원님들이라든가 또는 구민들의 의견이 앞으로 어느 쪽으로 모아질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의견을 수렴해서 방향을 그때 가서 결정해야지 지금 현재로서는 감면조례가 꼭 필요하다는 것은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 의견수렴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인애

유인애위원

알겠습니다. 올1년도 수고 많이 해 주시고, 좋은 성적 거두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적이 결국은 강북구민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마칩니다.

강선경위원장

유인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준위원

김영준위원입니다. 5쪽 ‘주차사업’에 보면 우이동 견인보관소에 세면실이 없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김영준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곳은 가건물이어서 그렇습니다.

김영준위원

그러면 만남의 광장 쪽에 모든 일이 정리가 되면 세면실, 화장실을 다 새로 보강해 주시는 것입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사실 간편한 시설은 되어 있겠습니다마는 앞으로 도로공사가 완료되면 그때는 규모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현재 가건물로 되어 있어서 간단한 세면실은 있는데 앞으로 그 관계는 더 검토를 해서 직원들 불편이 없도록 하고 우리 구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화장실은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김영준위원

그 밑에 보면 관리위탁 9개소 중에서 다른 주차장은 어떨지 모르지만 번동햇살에서 명절 때 비상벨이 밤 12시 다 돼서 울렸습니다. 혹시 보고 받으셨습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설 때는 못 받았습니다.

김영준위원

비상벨을 누군가 누르고 나갔든지 어떻게 되었든지 여기는 위탁으로 노인지회에서 나와서 8시까지 근무하잖아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습니다.

김영준위원

그런데 그런 일이 있다 보니까 주민들이 다 놀라서 나온 거예요. 밤에 신고가 들어갔으니까 소방서, 경찰서, 지구대에서 왔지요. 그러고 나서 견인보관소 쪽에서 담당이 오셔서 해결은 다 되었는데, 어르신들이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근무를 하다보니까 기계운영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지금 번동, 미아동 이런 곳은 시설이 잘 되어 있잖아요. 이런 곳은 노인지회로 위탁을 줄 것이 아니고 앞서 했던 곳으로 그냥 그렇게 하시는 것이 어떨까 해서 질문을 해보는 것입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번동 햇살은 최근에 관리위탁을 했습니다. 아직 노인 분들이 익숙하지 못해서 그런 경우가 생긴 것 같습니다. 일단 노인회에 1년간 위탁계약을 했기 때문에 교육을 별도로 드려서 관리를 하는데 이상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김영준위원

보니까 지역이 커서 100대가 넘는 곳은 입출고하는 데도 어르신들이 상당히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그러한 문제점들을 한번 파악하셔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문제점을 파악해서 그렇게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김영준위원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김영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진위원

한동진위원입니다. 이사장님 그리고 상임이사님, 각 팀장님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질문하겠습니다. 5쪽을 보면 주차장사업이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송중동 4-1구역 롯데캐슬에서 기부채납한 주차장이 있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한동진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부채납은 주차관리과에서 아직 인수는 못 받았습니다만 현장답사를 했습니다.

한동진위원

답사를 했으면 몇 면 이용이 가능합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면인데 아직 소방서하고 협의가 덜 이루어져서 인수를 못 받고 있는데 인수를 받게 되면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43면은 아직 인수를 못 받았지만 우리 관리공단에서 앞으로 계속 관리를 하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벌써 주위의 주민들이 아침, 저녁에 가면 언제부터 하냐고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연락을 주십시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진위원

다음 7쪽 ‘강북문화예술회관’입니다. 3층의 강북문화원 소송이 걸려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주십시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원을 공단에서 직접 그 사무실을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요, 문화체육과에서 문화운영기획팀에서 직접하는데 저희들이 그 내용에 대해서 소상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동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선경위원장

한동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도연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도연위원

안녕하세요? 김도연위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p ‘주차사업’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서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어르신들이 관리하다보니까 문제점이 여기저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주차관리위탁은 관리위탁과 민간위탁 두 가지로 되어 있는데, 노외의 경우 관리위탁이 100% 대한노인지회로 가고 있는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김도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가 다 가는 것은 아니고 노외 24개소에서 9개소만 노인회에 관리위탁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관리위탁이 9개소로 되어 있잖아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9개소입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니까 9개가 다 노인지회로 가고 있습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면 노인지회에서 주차관리에 관한 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공단 주차관리팀에서 노인 분들을 모셔서 교육을 수시로 하고 노인회에도 운영하는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팀하고도 유기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런데 수유2동, 수유1동, 번동도 그렇고 문제점이 계속 튀어나오고 있거든요. 불친절뿐만 아니라, 그것은 기본이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오래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인데 시정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교육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격기준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런 고민이 되는데, 이 분들의 기준이 어떤 것인가요? 나이제한도 있는 것이고 시험을 본다든지 아니면 기준을 어떤 식으로 해서 채용하는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교육을 같이 하다보면 가끔 교체를 많이 합니다. 노인회에서 각 동 노인회에서 추천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그분들 교육을 해놨는데 바뀌어서 조금 서투른 면도 있는데 연세는 80세가 훨씬 넘으신 분도 많고요, 대개 70세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김도연위원

나이제한이 없는 것이네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노인회에서는 나이를 제한하지는 않고 건강상 할 수 있으면.

김도연위원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교육을 해도 잊어버리시잖아요. 교육을 수시로 해도 잊어버리고.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런 면이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이대로 되면 피해가 누구한테 갑니까? 바로 구민들한테 직접적으로 가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정신적,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으시고 바로바로 조치가 가능한 어르신들이 해야 되지 않나, 중요한 것은 위기상황으로 불이 나거나 사고가 났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어르신들이 교육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융통성을 다 교육해야 하는 상황인 거예요. 제가 자료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관리위탁계약서를 쓰실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작성하고 있습니다.
노인지회와 위탁계약서를 다른 위원님께도 다 나눠주시고 그에 대한 문제점을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기회에 고치지 않으면 답습이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공단에서 직영하고 있는 주차장의 경우에는 그분들은 기본적으로 친절하세요. 그리고 다 알고 계세요. 물어봐도 이것은 얼마이고 야간에는 얼마고 이런저런 혜택과 감면사항은 다 외우고 계시더라고요. 그분들의 인력비용과 관리위탁해서 위탁한 어신들의 인력비용도 자료로 제출해주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리고 민간위탁도 마치가지에요. 민간위탁의 경우 단체가 다 다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간위탁은 3년, 5년 정도 하다보면 다시 또 감정하고 입찰을 해서 들어옵니다마는 그분들 본인이 계속해서 하기 때문에 다 교육이 잘 되어 있고 민간위탁에서는 큰 문제점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민간위탁도 마찬가지로 친절하지는 않으세요. 그러니까 교육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관리는 도시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은 맞고 똑같은 혜택을 받아야 하는데 공단에서 직영한 곳만 잘 움직이고 나머지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친절도에 신경을 쓰셔야 하는데 주민이 가서 설명을 요구했을 때 제대로 알고 설명을 할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정도도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못 했을 시에 대한 민간위탁이나 위탁계약서에 어떤 제재조치가 있는지 보려고 하는 것이니까 민간위탁도 마찬가지로 위탁계약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리고 민간위탁도 3개 조면 3개 조, 2개 조면 2개 조, 정확하게 인력운영과 비용을 다 비교해서 자료 부탁드립니다. 여기 보면 무인운영으로 번2동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번동햇살은 아니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황치선입니다. 김도연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번동햇살은 아니고 무인이라고 해서 주로 삼양동 높은 지역에 가서 면수가 아주 적은 노외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주로 월차를 받기 때문에 일차는 거의 없습니다. 말하자면 시간당이라든가 오늘 하루 들어온다든가 하는 주차는 없고 월차만 있기 때문에 리모컨으로 본인들이 직접 출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별 이상없이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무인운영은 리모컨으로 운영을 한다는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무인운영은 거의 다 그런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무인운영은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면 구민운동장 옆에는 반은 청소차량이 주차를 하고 계시고 반은 일반 주민한테 개방을 하고 계시는데 작년에 제가 청소과와 공단 분들과 상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을 공단에서 관리하면 어떻겠느냐 하고 했는데, 혹시 청소과하고 오패산 가기 전 입구 구민운동장 옆의 주차장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여기에 계획이 안 나와 있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관계는 푸른도시과에서 처음에는 공원을 조성한 다음에 공단으로 위탁을 하려고 계획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면이 얼마 안 되니까 구청 차가 주로 많이 주차하고 원래 밑에 있던 야구단이라든가 유소년야구단에서 주차해서 실제 운영할 면이 별로 없어서 저희 공단에서 그때 인수는 안했습니다. 푸른도시과와 청소과가 관련해서 주차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들은 지금 운영은.

김도연위원

그 주변의 몇몇 단체가 고정적으로 그곳에 주차하고 계세요. 그래서 일반주민은 주차를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거기는 내 자리다. 나가라.”하고 일반주민보고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주민이 저한테 전화가 온 것이 뭐냐면 “고정자리 맞느냐? 나도 하나 할당해 달라.” 그런데 사실 제가 말을 못하고 “알아보겠습니다.” 그랬는데 사실상 그곳은 그 사람들의 고정자리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유소년뿐만 아니라 몇 개의 단체가 있거든요. 그러면 일반주민은 평등하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어쨌든 관리는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리는 하셔야 하는데 그것을 푸른도시과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안 맞는 것 같고 또 주차관리과에서 관리하는 것도 안 맞고 저는 도시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조금 상의를 해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구청하고 협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래서 일반주민도 주차할 수 있게끔, 몇몇 단체가 “내 자리다. 나가라.”이런데요. 거기다 “여기는 내 자리다.”하고 팻말까지 세운데요. 그래서 “여기는 내 자리니까 대지 말아라.” 그렇게까지 와서 고정자리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몇 개의 단체가 다 그런데요. 그래서 자리가 없는 거예요. 일반주민은 당연히 돈 내고 주차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데요. 그래서 그렇게 정비가 안 되어 있으니 정비를 하고.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구청 푸른도시과와 주차관리과하고, 원래 절차가 푸른도시과에서 주차관리과로 넘기면 주차관리과에서 공단으로 위탁을 주는 것이거든요.

김도연위원

그렇지요. 무인으로.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래서 같이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제가 그래서 무인을 보니까 무인은 리모컨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구청에도 당연히 차를 주차하지만 그들도 리모컨으로 열고 닫고 하시면 무인운영이 가능하네요. 작은 데는 무인운영이 가능하니까 그렇게 협의를 하십시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협의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노상 공영주차장에서 민간위탁도 마찬가지지요? 나눔터길, 수유벽산, 큰마을길도 각기 다른 민간에 위탁되는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민간에 입찰하고 위탁하고 그렇습니다.

김도연위원

거의 그 업체가 계속 연장되는 것 아닌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3년하고 5년까지는 할 수 있는데 지나면 입찰을 다시 해야 합니다.

김도연위원

다시 입찰을 해도 경력이 그 전에 있던 업체이기 때문에 또 다시 되는 것 아닌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아니지요. 금액차이가 나기 때문에, 말하자면 감정가에서 최고가가 나온 사람한테 낙찰되기 때문에요.

김도연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 사람들 교육이 다 됩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이 사람들은 교육을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정기교육도 시키고 수시교육도 시키고 그렇습니다.

김도연위원

이것도 업체에 대한 자료 부탁드립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6p ‘수송초등학교 주차장 신규 수탁 운영’입니다. 올 9월 달에 공영주차장이 정상운영이 되는 것인데 생각보다 대기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학교주변으로 차를 주차한 분들을 우순순위로 줘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녁에는 학교주변이 거의 주차장이에요. 저녁에 아이들이 나올 수도 있는데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학교 주변에 주차장이 없는 곳으로 되기 위해서는 그분들한테 꼭 챙겨서 주시면 좋겠고요. 제가 궁금한 것은 학교의 수익 배분,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공사할 때 학교에서 “우리는 땅만 내주냐? 우리한테도 뭔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고 해서 수익 배분을 하기로 했거든요. 혹시 그 사항을 알고 계십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송초등학교 주차장은 아직 위탁 관계도 안 나오고 또 급지도 지금 결정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수입이나 배분 관계는 주차관리과에서 학교와 별도로 협의를 해서 결정이 된 다은에 공단으로 위탁을 하는 것입니다.

김도연위원

아직 안 나왔다는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현재까지는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김도연위원

학교에서는 5대 5로 요구하고 있고, 그 다음 어디에만 쓰라고 품목을 정해서 준 것에 대한 학교 측의 불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 우리가 수입을 주면 알아서 쓰십시오, 그렇게 해서 주고 그 다음 중요한 것은 그만큼 우리의 수익이 적어지잖아요. 그러면 공단에서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수익이 적어지는데 학교에 50% 수익 배분을 주면 우리 공단에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마련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왜냐하면 그곳이 학교 주변이라서 아이들이, 지금 인건비를 보니까 3명하고 경비 1명으로 4명이거든요. 그러면 들어오고 나오고 입구가 2개인데 중요한 것이 아이들이 밤이고 낮이고 바로 학교 밑이라 쉽게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학교하고 주차장하고 연결통로는 없어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연결통로는 없지만 밖에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초등학교 아이들이 숨어있는 것을 좋아한다고요. 그러면 숨어버렸다가 잠들어 버리고 차가 출발해 버리는 위험한 상황이 오면 아마 우리 도시관리공단에서는 책임을 물어야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고, 물론 보험은 들겠지만 그것을 떠나서 주민의 정서에 맞지 않을 수 있고 문 폐쇄가 될 수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엄마들의 가장 고민은 여기에 주차장이 들어왔을 때 아이들의 안전은 어떻게 할 것이냐는 거예요. 그것을 주차관리과에서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관리책임이 있는 도시관리공단의 책임이 더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책 마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리고 혹시 수익 배분 관계 자료가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께도 주십시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10p ‘수영장 등기구 교체’입니다. 공단의 LED 교체를 다 하신 것인가요, 아니면 수영장만 우선 하시고 차례로 하시는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영장 등기구는 웰빙스포츠 관련해서 수영장만 있는데 사실 문화예술회관에도 조도를 높이기 위해서 등기구를 LED로 예산이 반영된 만큼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28개 중에서 14개만 이번에 교체하는 것인데요.

김도연위원

그러면 수영장도 다 교체가 안 되는 것이네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100% 교체는 다 안 되지만 조도 밝기는 현재 440lux인데 14개만 해도 506lux가 된다는 의견이 나와서 14개만 달아도 28개보다 훨씬 밝다는 내용입니다.

김도연위원

웰빙스포츠 수영만 그런 것인가요, 여기 구민회관 수영장에도 되어 있습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문화예술회관도 다 할 것입니다.

김도연위원

할 예정이 있으신 거예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김도연위원

그러면 올해 예산은 없으니까 추경에 반영을 하시겠다는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지금 예술회관도 예산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점차적으로 계속 하신다는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김도연위원

그러면 지금 공단 안에 LED등 한 곳이 수영장 밖에 없네요? 문화센터라든지 다 안 되어 있는 것이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수영장도 그렇게 하지만 조도를 높일 곳이 있으면 일반사무실도 높이기 위해서 일반운영비가 있기 때문에 100% 다 하지는 못하지만 순차적으로, 일반사무실은 아직 LED는 다 못했습니다.

김도연위원

계속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강북문화정보도서관입니다. 앞으로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이 신규 수탁이 될 예정인데 만약 그것까지 하면 그곳과, 경전철 개통에 따른 두 곳이 삼양동하고 우이동인가?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관계는 역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고객들이 어느 역에 많이 출입을 하는지 별도로 조사를 해서.

김도연위원

그렇게 하면 참 좋은 것이 삼각산, 청소년, 솔샘, 송중은 수유 빼놓고 저쪽에 있어요. 강북구청 기준으로 왼쪽에는 있는데 오른쪽에는 도서관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그와 관련해서 가오리사거리나 4·19사거리 쪽에 생기면 좋은데 중요한 것은 경전철 측에서 도서관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두 곳 밖에 없대요. 그래서 내부적으로 이미 정해졌거든요. 알아보시고 가급적이면 문화체육과와 같이 협의를 하셔서 정말 그 두 곳밖에 없는지 봤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이 들어갈 곳이 딱 두 곳밖에 없대요. 그런데 하나는 또 그쪽이에요. 그런데 거기는 정말 도서관이 많거든요. 삼각산 들어오지요 그 옆에 구세군도서관이 있고 그 앞에 솔샘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또 도서관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 편중되어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한번 문화체육과와 같이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도서관의 공간이 정말 그곳밖에 없는 것인지, 내부적으로는 이미 정해졌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확인하시고 변경할 수 있으며 좋겠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협의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리고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이것이 청소년이지요? 주제가 청소년이잖아요. 그리고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가 주 포커스, 전문 도서관이 되는 것이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도서관 제목 자체가 그런데. 그런데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보시면 일반도서가 58%, 아동도서가 41%예요.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에 일반도서가 58%로 아동도서보다 더 많은데 이것이 어떻게 청소년 전문 도서관이지요? 수서에 문제가 있다. 그 다음 페이지에 삼각산어린이도서관, 보세요. 삼각산어린이도서관 3층에 유아자료실, 4층이 고학년자료실이에요. 그러면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은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커버하겠다는 것으로 느껴지는데요.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장서 100권에서 만약에 반 이상이 일반도서로 들어간다? 이것은 수서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고 계신 것은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으로, 아마 도서도 그렇게 준비가 될 것입니다. 명칭이 청소년도서관이지만 일반도서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년기본법에 보면 9살 이상이면 그 안에 걸쳐서 포함되기도 합니다마는 일단 청소년도서관도 일반도서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그러면 제목을 바꿔야지요. 청소년이라는 말을 하면 안 되지요. 청소년 아이들은 이것을 보고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에 갔다가 책이 없어서 실망하고 돌아온다는 말이에요. 청소년 주제에 맞게끔 도서를 구비하든지 일반도서관이라고 생각하시면 청소년을 빼고 문화정보도서관으로 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를 바꾸세요. 삼각산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예요. 어린이도서관이기 때문에 어린이 책이 50%를 넘어야 되는 것이 당연하거나, 보육정보센터 있지요? 거기는 영아·유아 전문센터예요. 그래서 보육정보센터 도서관에 들어가면 100%예요. 100% 영유아 아이들 도서예요. 일반도서가 단 한 권도 없어요.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에요.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봅시다. 이것은 일반도서관이기 때문에 일반도서가 12만권 그 정도의 반이 아동도서, 이것 딱 적당한 것이에요. 굉장히 잘 된 수서를 했다고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도서관이니까 그런데,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은 최소 청소년 관련된 책이 더 많아야지요. 다른 것은 다 일반도서로 판단되어지고요. 삼각산어린이도서관이 들어왔다. 어린이 포커스에 맞추세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어린이 전문 도서관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어린이 빼야 돼요. 삼각산도서관 이렇게 가셔야 되는 것이 맞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경전철 개통에 따른 도서관, 문화체육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하면 영아도서관으로 만든다는 것이에요. 많이 들어가지도 않는데 작은 도서관이기 때문에 여러 개의 책을 구비 못한다고 하면 전문 도서로 가야지요. 영아도서관으로 간다든지 영유아도서관 100% 구비를 하신다든지 이렇게 전문 도서관으로 해야지요. 왜냐 하면 우리 강북구가 도서관이 적은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다 일반도서야. 전문 도서관이 없단 말이에요. 어린이 전문 도서관 좋지요. 그리고 영유아 전문 도서관 좋은 것이에요. 일반도서관이 너무 많아요. 지금 1번부터 6번까지는 다 일반도서관이에요. 너무 많아요. 이제부터는 전문 도서관을 해도 무방하다. 그래서 거기 수서를 잘 하시라 이것이에요. 어린이도서관이면 100% 어린이책으로 구비하세요. 영유아도서관이면 100% 영아·유아 전문 도서로 만드시라는 것이에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구청하고 잘 협의하겠습니다.

김도연위원

수서는 여기에서 하시잖아요. 뭘 구청하고 협의해요? 여기에서 수서하잖아. 구청에서 수서하는 것 아니잖아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명칭 그런 내용을.

김도연위원

예, 명칭.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은 명칭을 정리하십시오. 그리고 지난번에 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이 불이 났잖아요. 그것에 대한 예방책, 보험은 다 들어놓으신 것인가요? 여기 삼각산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로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이 보험이거든요. 여기에서 드는 것 아니지요? 문화체육과에서 드는 것이지요?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서 드는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들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여기에서 들어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김도연위원

1번부터 삼각산어린이도서관까지 보험을 다 들어놨나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김도연위원

소방시설도 다 구비되어 있는 것인가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동주민센터하고 같이 있는 곳은 동주민센터에서 소방업무를 하고, 별도로 도서관만 되어 있는 데는 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공단에서 다 하고 있어요? 점검이 되고 있나요?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도연위원

얼마나.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소방 관련 다 하고 있습니다.

김도연위원

강제적으로 점검해서 제출해야 되는 것인가요? 아무튼 소방 관련해서 잘 체크해서 불에 안 타도록 대비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선

황치선도시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김도연위원

이상입니다.

강선경위원장

김도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정업무 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행정관리국 소관 구정업무 보고 건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49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