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조규석 의원 발언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현장교육장 건립, 체험의 기준하고 선도농업을 할 수 있는 교육장 건립이다, 그죠? 그래서 이 부분을 몇 군데 저도 가보았는데 정말 이 적은 예산가지고 농가에 한다는 게 시설비라든지 거기 집중해 가지고 사업비 받아 가지고 고충을 많이 느끼더라고요, 하시는 분들이.
돈 오륙천 만원, 자기 자부담하고 보태면 3,500만원 4,000만원 받아 가지고 약 2억 정도 들어야 체험장을 하나 만든다는 신뢰성이 있던데, 이걸 앞으로 농가에 줄 때 현실성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과장님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실성 있게 하나 해도 지역에 정말 모체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이 가도록. 정말 의료폐기물 관계 안 있습니까?
이걸 진료소 아니고 보건소 관계는 주로 어떻게 처리를 하고, 방법을 합니까? 과장님, 이 부분에 어떻게 모아 가지고, 중간처리업체인데 결과적으로 중간처리업자가 그것까지 보건소까지를 추적을 안 해보지요? 포대는 보건소라든지 정해진 용기 안에서 1년에 얼마 나올 것이다 하는 함량에 따라서 입찰을 본다 이 말입니까?
밑에 보건지소에 주민진료부분에 정말 보건진료소에 한 3년 간 대비를 해보면 진료소의 이용률이 과장님 그 부분에 대비를 해 볼 적에 어떻습니까? 작년하고 올해하고 대비를 해 볼 적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몇 년 안에 심각한 문제로 갈 위기에 직면할 건데 정말 농촌도 가보면 이용률이 많이 낮아지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할머니들한테 물어봐요. “여기 있는데 진료 하지, 왜 이렇게 차를 추운데 뭔 데까지 오십니까?” 이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에 편성한 약 구입이라든지 이런 게 해마다 이용률을 감안해서 활용이 좀 적으니까 줄여가야 되는 그런 입장이지요?
이 부분을 아무래도 민간부분에 하지 말고 진료소의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가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할머니들이. 그런 부분을 좀 더 과장님이 생각을 하셔가지고 내년도에는 홍보를 많이 하셔 가지고 먼 거리까지 왔다 갔다 안 하게끔, 근본적인 치료를 가지고 할 적에는 진료소를 많이 이용하게끔 그렇게 대책을 세우든지 홍보를 좀 많이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