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노병주 의원 발언
과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저는 예산과 관계없이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사실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때 놓쳐버렸어요. 우리가 축제기간이 되면 간이화장실을 많이 설치하잖아요, 그죠?
그런데 아시다시피 남자용 여자용 이게 보통 거의 개수가 같다보니까 작년에도 현장에 같지만 거의 줄을 50m 정도 서 있다가, 또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라고 그러지만 사람들이 많은데 들어가지를 못 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너무너무 불편한 거예요, 그런 것들이. 항상 축제 때가 되면 참 불편하다라고 느끼지만 또 그때가 되면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각종 행사에 화장실 설치부분에 있어 가지고 여자용화장실은 두세 배 정도 늘려 가지고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세요. 남자들은 그냥 혼자 들어갔다 나오면 되지만 여성들은 애기도 보듬어야 되지 가방 들어야 되지, 진짜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여성용화장실 증설하는 것 심도 있게 검토하셔서 불편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