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문쌍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8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의 계수조정하기에 앞서 의회사무국 소관의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듣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결위원장님, 문쌍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연일 계속되는 예결특위 위원님들께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2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개괄적으로 제가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18억7,727만원 대비해서 4,660만원, 2.5% 정도가 증액이 된 19억2,387만원이 이번에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사업별로 예산편성 현황을 보고드리면 먼저 정례회, 임시회는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으로서 1억1,305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의정활동 지원 분야에서 3,319만원이 증액이 된 14억4,33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 214페이지에 의회운영비는 전년 대비해서 1,810만원 정도가 감액되어서 1억6,204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216페이지 의회비가 되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국장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간단간단하게 큰 대목만 5분 안으로 설명 마치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17페이지 중간 부분이 되겠습니다. 현안이 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겠습니다. 전년도에 2억8,700만원이 시설비 및 부대비가 되어 있었는데 금년에 5,200만원 정도가 증액이 된 3억3,9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주요 내용은 역대의원 현황판 제작이 1,900만원, 또 본회의장이 만 12년 정도 되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본회의장 음향설비 공사비를 3억2,000만원 편성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전체의원 간담회 석상이라든가 충분히 설명을 드렸는데 필요하다면 제가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가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는 전년 대비 620만원이 감액된 4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 의원교류사업 분야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편성이 되었고 2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력운영비에 대해서도 764만원이 증액이 된 1억2,02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219페이지. 기본경비로서는 576만원이 증액된 1억5,13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여비는 직원 1인당 조금 늘어남으로 인해서 570만원이 증액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지금 따로 문제가 되는 본회의장 음향설비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우리 전체의원 간담회 석상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이번에 한번 더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회의장 음향설비는 앞에 말씀드린 시설부대비에서 3억2,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본회의장 음향시설이 아시다시피 만 12년 되었습니다. 이 건물이 새로 건축해 가지고 발족을 하면서 그 당시에 시설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 경과연수를 칠 것 같으면 만 12년 정도가 경과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시설이 노후되었다 할까, 저는 이렇게 봅니다. 주행거리가, 차로 칠 것 같으면 주행거리가 너무 많이 경과되어서 노후된 것보다도 기간이 한 12년 되다 보니까 장비가 상당히 노후되어서 지금 음향, 음질이 좋지 않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걸 시공을 했을 때도 돔형이라든지 이런 건물구조에 대비해서 충분하게 반영 시공이 되지 못한 부분에서도 조금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이걸 4월까지 한 4개월 정도의 기간을 잡아서 음향설비 1식과 건축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건축, 음향, 흡음재 설치, 이런 부분 1식을 하는 부분으로서 지난 8월에 전문가를 불러서 충분히 보였습니다. 그래서 음향설비에 2억4,000, 흡음재 설비에 8,000, 이래 가지고 3억2,000정도 소요해서 이번에 일제히 한번 바꾸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부분을 충분히 전문가로부터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위원님들께서는 이걸 아직까지 보수를 해서 쓰면 될 수 있을 것인데 많은, 3억2,000이나 들여서 고칠 필요가 있느냐 이런 부분에 의문을 제기하는 위원님들도 계셨습니다. 계셨는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이 문제점이 한 두 가지 있습니다. 12년 경과되어서 노후된 문제점이 한 가지 있고 그 다음에는 우리 건물구조상 돔형이 되어서 그 안에서 나오는 음이 중앙으로 다 집중됨으로 해서 갓 쪽에, 양쪽에서는 잘 안 들린다는 그런 부분이 사실 있습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메인, 또한 서버 이게 상이한 출력이 운영되는 부분에서 음질이 좋지 못하다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울림현상을 막기 위해서 흡음재를 설치하는 부분, 앞에 말씀드린 대로 8,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만 이 부분으로 건축구조문제를 해결하는 부분, 그래서 음향기기라든지 이것도 전면 교체를 해서 앞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차를 칠 것 같으면 주행을 많이 해서 노후되기보다는 기간이 경과함으로 12년, 이 시기에서는 한번 교체해 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것은 이번에 앞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전자회의시스템. 이 부분을 하는 시기가 지금 업자를 정했습니다만 이 공사가 내년 1월부터서 내년 4월까지진행이 되는데 이 공사와 병행해서 이걸 꼭 해야 우리 의회가 시설면에서 좋은 어떤 시설을 가지고 오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저는 꼭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가급적 배려를 해서 예산 절감도 좋습니다만 우리 의회의 어떤 양질의 회의시스템 가추는 것 이런 부분에서 자주 투자를 못하더라도 이번에 과감하게 투자를 해 주실 것 같으면 좋은 시설을 유지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예,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영 위원 질의하세요.

이상영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217페이지 의원 국외연수 수행 이게 180만원 9명, 의원 자매도시방문 수행 180만원 6명, 이것은 어떤 때 쓰는 거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이것은 의원님들 국외여행을 가실 때 180만원해서 반씩 360만원해서 열 분씩 가시는 그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 경우에 수행직원이 따라가는 여행경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이상영위원
공무원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9명이 되었을 때는 4명이나 이 정도로 고려해서 잡아놓은 수치가 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러면 뒤에 218페이지 거기는 의장, 부의장, 일반의원 이렇게 가는 거고 그 다음에 집행부 따라 해외 가는 것, 의원들 한 분씩 가는 것은 어디서 가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1,122만원 그것요?

이상영위원
그것은 어디에 가나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국제자매도시다 해서 우리가 자매도시를 초청을 받아 갈 수도 있고 그런 경우에, 지난번에 김미영 위원님 가셨죠? 한번 다녀오셨죠?

김미영위원
예.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연중 우리 집행부에서 판촉활동을 위해 갈 때 의원님 같이 가시는 부분이라든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자매도시에서 예를 들어 우리 진주로 칠 것 같으면 10월 축제, 시민의 날, 이런 기념되는 날에 우리 의원을 초청하는 경우가 있다 할 것 같으면 이 경비를 사용해서 가려고 세워놓은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게 1,122만원이 책정되어 있잖아요. 이게 앞전에도 논란이 많았습니다만 의원이 한 사람 갔다 왔는데 그 사람을 또 다시 보내려고 하는 이런 것도 해프닝 같은 게 일어났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다른 의원이 가려고 하니까 집행부에서 다른 의원은 안된다, 그래서 논란거리가 많도록 만들고 이런 것도 있었다 말입니다. 이것도 골라 먹고 이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똑 같은 표를 받고 들어온 의원들인데 갔다 온 사람이 또 가고 하는 것은 못마땅하지 않느냐, 이런 것은 추천할 때 집행부에서 그 사람을 추천해 주라 하더라도 의회 국장님께서 딱 잘라서 이런 거는 안된다, 골고루 갈 수 있는 이런 기회를 부여해 주는 이런 게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위원님 좋은 말씀입니다. 제가 있을 때는 그런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런 것도…….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운용상의 문제가 아니겠나 싶은데…….

이상영위원
의장님을 보필하는 것도 되고 하니까 앞으로는 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리고 이런 것은 꼭 필요한 것 아닙니까? 집행부는 몇 번이라도 갔다 오고 우리 의회는 가지 않고 이래서도 안되는 것이고 돈이 책정되어 있는 이상 좀 골고루 그 실부서만 갈 것이 아니라 안 가본 사람도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이상영위원
그리고 음향설치에 대해서, 217페이지 중간 부분에 제가 국회의사당하고 이렇게 돔구조로 되어 있는 이런 의회를 방문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음향시설을 계획적인 측면에서 보면 천정고가 이렇게 굉장히 높은 시설에서는 음이 위로 올라가버리기 때문에 전달이 잘 안돼요. 극장 같은데 가면 지붕 천정형태가 톱니바퀴 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걸 많이 보셨을 겁니다. 국회의사당도 가 보시면 그렇게 높은데도 중간층이 질러져 있습니다, 천장고가 보면. 그래서 음이 전달이 잘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우리 시설 같은 경우에는 뻥 뚫려서 그런 시설이 안 되어 있다 보니까 전달이 좀 잘 안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것도 계획을 하실 때 제가 말씀드린 사항을 참고로 하셔서 그렇게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돔형으로 양사이드에서 어떤 블랙홀이라고 할까 잘 안 들리는 난청지대가 생기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전문가를 불러서 진단을 받았습니다만 이번에 음향시설 예산을 위원님께서 좀 충분히 고려를 해 주신다고 할 것 같으면 공사를 하면서 울림현상을 막는 어떤 흡음시설, 또 음향시설 기기를 전면 교체하는 부분, 이것을 전문가를 불러서 다시 부연해서 설명 드립니다만 일부만 교체를 하는 경우에는 상당히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에 이번에 12년 되었고 한번 교체를 완전히 해야 된다, 하려고 하면. 안 하려고 하면, 일부분 조금 돈을 들여 보수를 해서 좀더 연명을 하는 것은 가능한데 하는 기회에 이번에 싹 교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전문가의 의견도 있습니다. 그 공사를 하는 경우에 예산을 세워주신다고 할 것 같으면 흡음시설을 비롯해서 완벽한 음향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217페이지 제일 밑에, 아까 여쭈어 본건데요 우리 공무원들이 의원수행차원에서 따라가지 않습니까. 그 역시도 저도 가봤습니다만 한번 가신 분이 또 따라오시더라고요. 말 그 자체도, 제목자체가 수행 아닙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러면 진짜로 의원들을 보필하고 수행할 수 있는 이런 공무원들이 따라 오셔야 되는데 뭐라고 할까요, 사회적으로 보면 상전과 같은 공무원들이 따라 오시면 좀 뭐라고 해야 됩니까, 오히려 의원들이 눈치를 봐야 되는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걸 선택하실 때 물론 고위 공직자분들도 따라 가셔야 되겠지만 그래도 좀 수행을 할 만한 분들 돌아가면서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전 같은 경우에는 가신 분이 또 왔어요. 두 번을 따라 왔단 말입니다. 그런 분도 있고 또 영 불만이 많아요. 그런 부분이 없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이상영위원
그리고 그 뒤에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문쌍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김미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영위원
214쪽에 의정활동 광고료 50만원씩 10회 잡혀있네요? 이것 어떤 건지 제가 좀 궁금하네요? 이것 일간지에 하는 거예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의정활동 광고료인데 이 부분은 주로 지역향우회가 서울이라든가 부산이라든가 이런 데 있는데 그 향우회 기념일이라든지 창립일이라든가 이런 때에 향우회지에 조금 우리 시를 알리는 그런 부분을 게재하는 부분도 있고 또 신문도 신문 창간일이 됐을때 창간일 때 우리 의회의 홍보물을, 재정적 지원이라고 할까 이런 의미에서 우리 의회 홍보를 싣고 경비를 주는 그런 부분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촌지 같은 것 가져가는 것도 여기…….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촌지가 아니고 창립기념일, 예를 들어서 신문사가 창립기념일 맞았다, 예를 들어 경남일보가 그렇다고 할 것 같으면 그때에 홍보지를 의회에 한번 실어주고 50만원을 준다든가 이런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네요.

김미영위원
그러면 공보관실에도 보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집행부고…….

김미영위원
예?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집행부 쪽이 있고 우리 의회 쪽의 내용을 홍보하는 부분이 있고 그렇게 봐야지요.

김미영위원
향우회지에 시정홍보해서 300만원씩 편성되어 있는데 이것은 실제로 의정활동 광고료는 제가 보기에는 향우회지 이런 것에 진주시의회 이런 것을 하는 것 보다는 오히려 지역 일간지나 이런 데 적극적으로 의회 입장이나 또는 의회 있었던 일이나 이런 걸 알리는 이런 역할을 하는 게 더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지금 의회에 대한 홍보활동이 굉장히 약하잖아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렇죠.

김미영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은 좀 없는 것 같거든요. 지난번에 본회의나 상임위원회나 생방송도 하고 인터넷방송도 준비하고 이랬는데 어쨌던 의정활동에 대한 광고 이런 것들이 그냥 단순히 향우회지에 홍보하는 것, 창간일에 축하한다는 정도가 아니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광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김미영위원
예산은 변동이 없는데 내용이 좀 바뀌었으면 좋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어떤 신문창간기념일이나 이때 우리 의회를 알릴 수 있는 의회 활동상 이런 부분을 충분히 알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예를 들어서 향우회지에 우리가 싣더라도 우리 의회가 이런 활동…….

김미영위원
5분발언 이런 것 싣나요?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향우회지에 한번씩 5분발언 나오는 것 그런 것에 대한…….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5분발언이라기 보다는 의회가 크게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런 부분에서는…….

김미영위원
의장님 이름으로 하는 거잖아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그런 부분에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실질적인 어떤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미영위원
이상입니다.

문쌍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추가질의 이상영 위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영위원
국장님,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의원들 해외연수에 대해서 참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심사위원인가…….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공무연수심사위원회…….

이상영위원
심사위원회가 있죠?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예.

이상영위원
그 위원회에서 우리 의원들이 어느 나라 좀 가면 좋겠다고 선정이 될만하신 분들한테 먼저 알아보고 나라를 선택하든지, 앞전에 같은 경우에는 5개 국을 선정한다해서 의원들이 100만원 더 내고 갔는데 나중에 3개 국 밖에는 안된다 해 가지고 3개 국만 선정해서 돈 내달라고 하니까 돈도 내어주지 않고 실컷 당하기만 당하고 너무 고생이 많았거든요. 그게 다 우리 국장님 잘못이라고 봐요. 기획을 잘못해서 그러지 않았나, 그런 것도 앞으로 갈 때는 미리 어느 국가면 좋겠는지 먼저 그것부터 정해놔 놓고 예산편성을 해서 여행사를 정하는 그런 것을 역으로 한번 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 가지고도 편하게 좋은 국을 비교견학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와야 될 건데 가서 짜증만 나서 오고 하나도 배울 것도 없고 이래 가지고는 안되지 싶어요. 내년에는 가실 때 충분히 여행사라든가, 경험이 많은 여행사라든가 이런 데를 좀 잘 선별해서, 되지도 않은 여행사는 아예 넣지를 말고 필요한 여행사만 몇 군데 선정을 해서 입찰을 봐서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위원님은 금년에 갔다 오셨습니까?

이상영위원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러면 내년에 우리가 또 가야 되는데 사실은 이게 180만원해서 몰아서 360만원 경비가 많다고 하면 많고 경비가 작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가집니다. 경비가 문제고 좀 품격이 있는 어떤 여행국이라든가 여행기간을 정하고 할 것 같으면 돈도 상당히 문제가 되는데 돈은 작고 기대치는 상당히 높고 이런 부분이 사실은 있습니다. 하여튼 작은 돈으로 알뜰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내년 1월부터 좀 서둘러서, 위원님들도 좋은 의견을 내어주시면 좋겠습니다만 좀 어떤 주제가 있는, 꼭 가볼만 한 곳 이런 곳을 미리 서둘러서 1월부터, 금년에 상당히 좀 논란도 있고 말썽도 많이 있었습니다만 내년에 4월이나 늦어도 5월 중에 우리가 다녀올 수 있도록, 알뜰하게 다녀 올 수 있도록 미리부터 충분한 계획을 잘 세워서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이 걱정 안 하셔도 될 정도로 잘 다녀오실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겠습니다.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영위원
그때 그 유럽여행을 가니까 서울여행사로 일반인들이 오셨는데 그분들은 320만원에 5개 국을 오고 우리는 김치하고 먹을 때 자기네들을 고기 구워 먹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100만원 더 보태도 3개 국 가고 우리는 김치 먹고 오고 이런 것은 조금 못마땅하더라고요.

문쌍수위원장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충분하게 한번 더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도록 해 주세요.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것은 개인적이라기보다는 공론적으로 …….

문쌍수위원장
거기에 대해서는 답변 그만해도 되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이것을…….

문쌍수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이것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잠깐만…….

문쌍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이 위원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 국을 다녀온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고 1개 국 내지 2개 국을 가더라도 알뜰하고 우리가 꼭 봐야 되는 것이 뭐냐, 사실은 돈은 작고 여러 국을 가려고 하면 돈은 많이 들어야 되고 문제가 있죠. 그래서 자비를 또 내어 가는 것도 문제가 있고…….

문쌍수위원장
국장님, 답변되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그 돈을 가지고 우리가 잘 다녀올 수 있는 부분, 이런 부분을 심층적으로 초반부터서 계획을 잡아서 잘 다녀오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조규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석위원
국장님, 저는 다른 게 아니고 우리 의회가 연구실이라든지 시설개선에 대해서 6대 의회에 와서 그런 부분 환경개선을 하고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신다는 것은 첫째는 의회에 온 게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좀 불합리한 부분을 더 시정했으면 싶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방음이 잘 안돼요. 상임위원회 가서 회의를 한번 해 보면, 방음 예산 잡아놓은 것은 어떤 계획을 내세웠는지 모르겠는데 그 근본적인 치료보다 방음이 천장으로 날아가는데 이 부분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주시고 또 두 번째는 뭐냐 하면 운영위원회실에 와 보면 한여름되면 진짜 곰팡이가 와서숨이 턱턱 막힙니다. 위원들이 오래 토론을 못할 것 같은데 정말 여기는 창문 하나 똑 바른 것이 없어요. 공기 유통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벽체를 못 뜯는가도 하지만 창문 얼마든지 낼 수 있습니다, 뒤에. 한여름에 와 보면 앉아있지를 못해요. 오래 앉아 있지를 못해요, 눈이 따가워서. 이런 것을 개선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생각하는데, 본 위원은. 국장님 올해는 추경에 넣든지 운영위원회실 이걸 꼭 좀 고칩시다. 고치고 방음시설을 각 위원회실과 상임위원회실이 방음이 철저하게 되게끔 거기에 대한 개선을, 두 가지를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우리 조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또 재정은 한계가 있다 보니까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최초에 의원 연구실을 한다고 해서 1억 그 당시 많은 시설비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IT 전자회의 딴 데는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전자회의시스템을 못 갖추고 있는 곳이, 외형은 멀쩡한데 안에 내부에 들어가면 구형이다 이런 소리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2억에서 1억 얼마를 더 추경에 해서 1월부터서 4월까지 IT전자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그 다음 과제고 지금 또 논의가 되는 것이 내년도 예산이 3억2,000, 앞에 말씀드린 본회의장 음향시설시스템입니다. 이 부분 위원님들께서 깎으려고 하는데 예산을 절감하는 의미에서 깎으려고 하는 부분은 좋은데 그 부분이 시행이 되고 그 다음해쯤 완벽하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추경에서도 가급적 좋은 방안이 있느냐 궁리는 대어보겠습니다만 사실은 그 다음 단계가 상임위원회실 회의시스템이 음향이 부족하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돈을 좀 들여서라도 해야 되는 것이 우리 의회의 과제입니다. 그 부분은 충분히 제가 공감을 하기 때문에 추경 내지 내년도 예산에서 충분히, 금년도 1,600만원인가 있는 그것도 삭감을 시켰습니다. 어중간하게 공사에 달라들어서는 안 되겠더라고요. 완벽하게 하려고 할 것 같으면 한번 해 가지고 방음도 잡고 이렇게 시설을 해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 그것도 2억 정도 들지 싶습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할 것 같으면. 이런 부분 해서 연차적으로 우리 의회의 안에 내부시설, 시스템을 개선을 하는 부분에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석위원
국장님, 우리가 한꺼번에 미리미리 예산에 책정된 부분은 공사를 시행해 주시면 우리 위원들이 부담을 적게 느낄건데 그나마 예산편성을 해서 이 자리에서 심의하는 쪽이, 의회 예산이 이렇게 산더미같이 시행을 안 하고 쌓이니까 저희들도 시민들한테 부담이 되는 그런 것도 위원들 다 물어보세요. 그렇게 마음을 느낍니다. 느끼는 부분에 의회 집행부서에도 뭔가를 하나 주면 빨리빨리 뭔가를 개선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합니다, 국장님.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 신경을 좀 많이 써 가지고 미루면 안됩니다. 미루고 안 되는 부분은 빨리 정리를 하고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은, 이제 와서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부담을 지게 되는 그런 부분도 있잖아요.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잘 알겠습니다.

조규석위원
이런 부분을 우리 위원들한테 감안을 해서 집행부서에서는 내년도에는 더 잘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를 좀 해 보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조 위원님 말씀 잘 듣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주수
김주수의회사무국장
한번 더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문쌍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과 심사를 하였기 때문에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 이의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2분 회의중지
19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동안에 위원 여러분께서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숙고 하여 계수조정을 하였으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수정안의 심사결과를 총괄하여 강길선 간사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간사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강길선 위원입니다.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총괄해 말씀드리면 2013년도 예산안 규모는 9,709억5,812만7,000원으로 일반회계 6,941억9,429만3,000원, 특별회계 2,767억6,383만4,000원에서 세입은 2억7,752만원 삭감하였으며, 세출 부분에서는 총 30억422만1,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에서는 세출 부분에서 29억3,506만4,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삭감된 예산은 예비비에 계상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부분으로 세입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세출 부분에서는 6,915만7,000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삭감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삭감된 예산은 특별회계별 예비비로 계상토록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총괄해 말씀드리면 세입은 원안대로 의결하였으며, 세출 부분에서도 원안 의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예산안 및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쌍수위원장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그 외의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의결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2013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 이의가 없으므로 201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동안 예산안 심사에 수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1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