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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상영 의원 발언

159회 제2환경도시위원회2013-01-29

이상영 의원 프로필 보기 →

류재수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은 계속해서 건설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를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반갑습니다. 건설도시국장 양동성입니다. 재난관리과장 발령으로 제가 재난안전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9페이지부터 41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 재해위험지구 현황입니다. 저희 관내에는 재해위험지구가 상평, 하대, 가방 3개 지구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상평, 하대 지구 공정 50%로 올해 다 마치면 내년도에는 해제할 계획으로 있고 가방 지구는 올해부터 사업비 10억원을 투자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사업비는 국비와 도비로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착공하면 3~4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총 사업비는 170억 정도가 소요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다음은 43페이지 급경사지 현황입니다. 저희 관내에는 비봉 지구에 급경사지로 지정이 되어 가지고 총 사업비 30억원으로 올해부터 약 3년 정도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6억원을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민방위 체험식 교육훈련 및 자원관리는 현재 저희들이 민방위 자원으로 관리하고 있는 인원이 21,742명입니다. 이 중에서 저희들이 교육을 실시하는 교육대상자는 약 7,700여 명이 되겠습니다. 올해도 이 교육을 체험위주 실기교육으로 실시를 해서 안보 및 안전의식 고취와 재난예방 대처능력 함양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3년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안전지도 점검은 도로교량 시설물이 65개소, 공공청사 등 건축물이 717개소로서 총 782개소를 저희들이 특정관리대상시설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소관 부서별로 자체 안전계획을 실시해서 점검결과에 따라서 조치 및 재난대비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평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 현황입니다. 앞서서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상평 지구 재해위험지구는 총 사업비 63억9,000만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13년 올해까지 3개년으로 마무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22억9,000만원을 들여서 사업이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방지구 현지천 재해위험지구 정비공사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곳으로서 이 사업은 경상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만 저희 시가 위탁을 받아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170억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10억을 예산을 들여서 우선 보상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비봉지구 붕괴위험지 정비공사입니다. 총 사업비 30억원으로 올해부터 2015년까지 3년으로 실시하면 올해는 6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비봉산 일원 재해위험지 정비공사로서 이 사업은 지난 해 12월 28일에 특별교부세가 교부되어서 아마 이 사항은 지난 해 업무보고에 빠진 사항입니다. 총 사업비 13억원으로 올해 비봉지구 위험주택 약 20동을 철거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전체 사업을 다 마무리하는 것으로 해서 이것은 저희들이 올해도 예산 조기집행이 있기 때문에 추경성립 전 예산을 집행해서 사업에 차질없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좌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242억이 소요되는 사업으로서 사업기간은 2011년도부터 2015년까지 5년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해까지 일부 보상을 주고 올해도 예산 25억원 중에서 약 20억 정도는 보상을 주고 5억원은 사업을 착공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하천정비계획 수립용역은 소하천정비법에 매 10년마다 용역을 수립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 관내 소하천은 약 182개소에 215㎞가 되겠습니다. 올 사업비는 8억원으로 용역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하천정비사업은 이 사업은 소방방재천에서 재해예방 차원에서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약 1,399억이 되며 올해 예산은 44억1,000만원으로 문산 이곡천, 내동 대동천, 일반성 가곡소하천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규모하천 즉 우리가 말하는 세천 정비사업은 읍면동에 있는 소규모하천에 대한 사업으로서 특히 민원해소라든지 재해 사전예방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21억원의 예산으로 41개소를 정비해서 우수기 전에 마무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대평 생태하천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73억7,000만원으로서 사업기간은 2012년도부터 14년까지 3개년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기 시행한 용역 등 기초조사에 약 14억원이 투자가 되었고 올해는 9억6,800만원을 투입해서 사업에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효운위원

박해봉 과장님은 업무파악 중이니까 국장님이 답변하시네요. 52페이지 소하천정비에 대동천 소하천 내동면 신율리 길이가 1.5㎞, 사업비가 28억인데 2013년 2월 대동소하천 착공이라고 되어 있네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천효운위원

사업자가 선정되어 가지고 2월에 사업을 시행할 것입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지금 사업자선정은 아직 입찰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그런데 착공을 2월에 한다 되어 있네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착공예정이다 그 말입니다. 설계해서 입찰을 봐야 되기 때문에…….

천효운위원

본 위원이 우려해서 질문을 드리는게요. 지금 논이거든요. 논에 보면 4월말쯤 되면 못자리, 모를 가두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논에 물을 잡습니다. 물을 잡으면 5월말경 되면 모를 심는데 지금 이게 길이가 1.5㎞고 사업비가 28억이면 큰 사업입니다. 모심기 안에 사업을 해야 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려운데, 지금쯤 사업이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3개월 동안에 사업을 할 수 있는데……. 그에 대해서 국장님, 이 사업을 꼭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저희들이 사업을 할 때는 농번기를 피하고 농사를 꼭 지으려면 우리가 말하는 논가닥을 탄다고 합니까, 물꼬를 탄다고 하지요. 농사를 못짓게 그걸 사전에 경계측량해서 분할측량 해 가지고 그걸 저희들이 올해 사업할 것을 미리 안내를 하고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는 트렉터가 들어가서 경지를 굴착하든지 하지 말고 농사를 안 짓게, 그렇게 해서 안내를 하기 때문에 농사짓는데는 장애 없도록 하고 있고, 만약에 그게 늦어서 농사를 못짓게 되면 저희들이 가을 추수가 끝나면 착공합니다. 왜냐 하면 하천공사는 여름에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걸 피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하천공사는 사업을 하다가 중지를 하면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걸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천효운위원

태풍이나 홍수가 터지면 그 부분이 위험한 지구거든요. 물이 넘으면 양달이 동네가 침수되는 지역이라 아주 위험해서 작년부터 이 사업을 해야 되는데, 국장님이 의지를 가지고 추진을 해 가지고 되게 해 주세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저희들이 농사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기간도 피하고 또 여름 우수기도 피하고 공사시기는 조절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체적으로 공사를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천공사는.

천효운위원

토지보상 때문에 민원들하고 애를 먹는 부분이 그것도 안 되면 그 부분만 놔 두더라도 국장님…….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지금 협의 안 되는 분 한 분, 그 분 안 되면 그 부분 놔 두더라도 공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다른 부분은 국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땅 매입을 했기 때문에 그걸 쳐 가지고 하면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내동 시도 1호선 말입니다. 지금 부지확장만 하고 있거든요. 부지확장공사를 하는데 지금 대동마을회관에 조금 내려가면 율곡마을에 들어가는 진입로가 있습니다. 거기 구거라고, 구거에 옛날 블록담이 있어요. 담이 있어서 차가 진입 시나 진출 시에 접촉사고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걸 동네 사람이 민원을 올렸어요. 그 보고 받았습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회시했고요. 조치하려고 건물주한테 통보하고 해 가지고 꼭 안 되면 우리가 행정대집행을 해서라도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자꾸 미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재난안전과는 안전과대로 건설과는 건설과대로 자꾸 사업을 미뤄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미루는 게 아니고요. 그런 것은 어쨌든 개인 사유재산에 대해서는 옛날처럼 관에서 탁 솥뚜껑 잡고 그런 시대는 지났기 때문에 최대한 행정에서도 행정절차를 갖춰야 되고 안내할 건 안내를 해야 되고 사유재산에 대해서는 저희들 같으면 거기 파 보면 별 것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절차를 안 갖추고 했을 때는 후속조치를 안 하고 했을 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조금만 기다리시면 조치를 할 겁니다.

천효운위원

사유재산이 아니고 구거에…….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토지는 국가거지만 위에 지장물 자체가…….

천효운위원

지장물이 없지 않습니까? 블록담만 있어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것도 시비를 걸은 겁니다, 그 분이요. 위원님께서는 간단하게 생각하시는데 건물주는 일단 관에서 그 당시에 불법으로 썼든 합법으로 썼든 자기가 무단으로 점유했든 그 위에 있는 물건에 대해서 소유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행정절차를 거쳐서 해야 되기 때문에 늦고 있는 사항입니다.

천효운위원

그 분한테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그걸 하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안 하면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철거하겠다, 그렇게 절차를 갖추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절차를 하고 있네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천효운위원

그러면 오늘 우리 위원들이 다 들었습니다. 어쩌든지 올해 두 군데 다 해결해 주세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효운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문쌍수 위원님.

문쌍수위원

문쌍수 위원입니다. 국장님이 설명하니까 알기 쉽고 더 상세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50페이지 보면 내 고향 강 조성사업에 25억원 중에 20억원을 보상할 예정이다, 5억원 사업비에 추가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올해 5억원에 대한 부분은 착공하게 됩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업체선정 할 계획입니다. 이 공사 역시 지금 보상이 다 안 되기 때문에 우수기는 못하고 가을로 넘어가야 되고 보상이 100% 안 됐습니다. 기 시행 40억500만원은 지금 보상을 주고 있는 중이고요. 보상 다 안 된 잔여구간 25억 중에서 20억 정도 보상이 더 지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보상을 주고, 그것 하면 보상금이 다 나갑니다. 나머지 5억원 정도 남기 때문에 그걸 업체 선정해서 공사발주를 하려고 그런 계획입니다. 공사착공은 우수기가 지난 가을 쯤에 공사착공 될 겁니다.

문쌍수위원

국장님 설명이 25억원 올해 예산에서 20억원은 보상으로 하고 5억원은 사업비에 투자를 한다 이렇게 했기 때문에 5억에 대한 투자는 올해 가을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문쌍수위원

그럼 위치는 어디부터 시작이 됩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내나 공사위치는 가좌천에서 대동마을 들어가는 안에 경상대 앞으로 올라가는, 공사는 총괄입찰로 전체 다 공사를 발주를 합니다.

문쌍수위원

공사 발주하는데 착공지점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냐고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실제 착공은 경상대 위쪽부터 하려고 합니다.

문쌍수위원

저 위에 옛날에 차고지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그 주변에…….

문쌍수위원

시내버스 차고지 그 주변부터 시작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이 밑에는 어느 정도 정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윗부분부터 하려고 그럽니다.

문쌍수위원

설명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44페이지 민방위체험교육훈련 및 자원관리에 대해서 보면 민방위가 만 20세부터 만40세 이하까지 민방위교육을 철저하게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20세부터 40세 전체 다를 교육하는 게 아니고요. 민방위에 편성된 1년차부터 4년차까지 교육받고 나머지는 자원으로 관리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전체 21,700명 정도 민방위 자원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1년부터 4년차는 약 7,700명 그 부분에 대해서만 교육을 하고 나머지 분은 자원으로서 관리를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민방위라든지 재난사태가 터졌을 때 동원이라든지 이런 걸 하기 때문에……. 교육은 2만명 중에서 7,700명만 시킵니다.

문쌍수위원

20세부터 40세까지를 민방위편성을 해 놓고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이 중에서 …….

문쌍수위원

민방위교육은 언제부터 언제…….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민방위 나이로 따지는 게 아니고 민방위에 편입되는 연차 1년부터 4년까지, 민방위 나이가 스무살도 들어올 수도 있고 스물 일곱 살 되는 사람도 들어올 수 있고 서른 살 되는 사람도 민방위에 들어올 수 있지 않습니까. 나이로 하는 게 아니고 민방위에 편입되는 4년까지 대상자만 교육을 시킨다는 이야기입니다. 내나 우리 예비군도 동원예비군에 들어 가면 4년차 동원예비군 되고 나머지 일반예비군 하듯이 21,000명 전체 다를 교육시키는 건 아닙니다.

문쌍수위원

민방위에 편성되는 날로부터 4년만 교육받고 그 다음에는 교육을 안 받습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일반 자원으로 관리만 합니다.

문쌍수위원

교육을 안 받는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문쌍수위원

그게 중요하니까……. 민방위 편성되는 순간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4년까지…….

문쌍수위원

4년차까지만 받고 그 외에는 민방위에 편성되지만 교육은 안 받는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자원으로 관리하고 비상사태라든지 민방위동원령 내리면 그때는 동원 같은 것 하는데 교육은 안 받는다 그 말입니다.

문쌍수위원

안 받는다 ……. 민방위대상 교육자가 의용소방대라든지 자율방범대에 포함되어 있는 분들은 면제할 수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일부 면제하는 조항이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일부 면제입니까, 전액 면제입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시간 별로 해 줍니다, 다 해 주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민방위 동원령이 내렸다든지 법적으로 하는 소방대 이런 사람들은 민방위지만 법적으로 하고요. 일반 민방위 교육대상자 중에서 비상소집을 해 가지고 인력동원이 됐다든지 여름에 홍수나서 동원이 됐다든지 이런 것은 교육을 면제해 줄 수 있는 조항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산불진화에 동원이 됐다든지 이런 것요.

문쌍수위원

의용소방대에 산불진화를 하고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에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 분들은 면제…….

문쌍수위원

면제 된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문쌍수위원

그 다음에 자율방범대 있잖아요? 거기도 소속되면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거기도 면제되고요.

문쌍수위원

면제되고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 왜냐 하면 1년 4시간이거든요. 그 분들은 그 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하기 때문에 면제를 시켜주는 겁니다.

문쌍수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고향의 강이 총 보상비가 60억입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55억원 정도…….

류재수위원장

작년 40억 보상해 줬다면서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작년에는 용역비도 있고 여러 가지 포함되기 때문에 다는 보상비는 아니고 …….

류재수위원장

55억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올해 20억 주면 보상금은 다 책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밑에 하류부에 땅 비싼 거 산 거 안 있습니까, 교회 있는 데. 그것은 땅값이 너무 비싸서 일단 제외시켜 놓고, 거기는 할 그게 없기 때문에, 거기는 평당 600만원, 700만원 합니다.

류재수위원장

농협 밑에까지는 보상은 다 해 주고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지금 학교 밑에 되어 있는 데 안 있습니까?

류재수위원장

학교 밑에 가건물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낮은 데 거기 보면 저류조 같이 되어 있는 데 거기는 너무 땅값이 비싸서 일단 유보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류재수위원장

그것은 따로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 …….

문쌍수위원

문쌍수 위원입니다. 지금 하천에 법면이 있고 또는 녹지가 있고 그 다음에 자동차 법면이 있고 세 가지 지금 칠암동 같은 경우에 그렇습니다. 보면 관리 부서가 서로 달라요. 예를 들어서 물 내려가는 돌 쌓아 놓은 그 부분은 재난안전관리과, 그 다음에 녹지는 또 녹지과, 그 다음에 법면은 환경보호과, 여러 가지 부서가 있어서 하나의 건의를 하려고 해도 서로 아니다 하고 그 다음에 또 야외무대는 문화관광과 여러 가지가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건의라든지 관리하는데 보니까 일관성이 없는데 그것을 일괄로 관리하는 부서를 지정해 주면 안 됩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법령상으로요, 예를 들어서 문화관광과나 녹지과에서 하천에 유수지장이 된다든지 하천구역을 점용한다든지 되면 재난관리과에 점용허가를 받아야 됩니다. 같은 과 시장 산하라도 업무가 다 영역이 틀리기 때문에, 하천 전체의 총괄 개념은 재난안전과에서 하지만 그 시설 하나 하나 하고 관리하는 것은 재난안전과에서 다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각 부서 파트별로 하고 있습니다. 그게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력이라든지 모든 게 재난안전과로 다 발령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좀 부담이 있고 또 업무역량도 안 맞기 때문에 그렇게 세분해서, 자체적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여기 칠암고수부지에서 저쪽에 산림연구소까지 가는데 부서가 서로 달라요. 건의하려고 하면 여기는 아니다 서로 아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맞습니다.

문쌍수위원

또 풀을 베야되는데 우리 것 아니다, 여기까지 베 놓고 남겨놓고 찔끔찔끔 하니까 시민들은 혼돈이 옵니다. 그래서 어느 부서에 이야기하면 모든 게 일괄적으로 되어져야 되는데 녹지과도 아니고 서로 아니라고 하면 주민 불편은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기회 때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어디에서 하든 간에 나중에 사후관리는 한 부서에서 해야 하는 게 맞지 않나,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아까 말씀대로 하천을 관리하는 업무영역이 유수에 지장이 있느냐 아니면 하천점용에 법적인 문제가 있느냐 아니면 순수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게 있느냐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그걸 하천 하면 총괄적으로 재난안전과에서 통제하고 관리합니다만 그 하나 하나의 시설에 대해서는 재난안전과에 전부 다 인허가 또는 협의, 합의를 받아서 시행을 하고 있고 관리를 하고 있고 그것은 내부적으로 완전히 정립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국에서도 하천 관리는 사실상 재난안전과에서 하지만 자전거도로는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도로 하려면 하천관리과에 승인을 받아서 점용허가를 받아서 관리를 해야 되고, 거기 보면 자연석 놔 둔 거기는 환경보호과, 고수부지는 재난안전과, 고수부지의 체육시설이나 문화시설 한 것은 문화관광과, 자전거도로는 건설과, 어느 정도의 체육시설도 보면 일부는 체육시설 놀이시설 같은 것 체력단련시설은 녹지과, 그 위에 법면에 보면 조경해 놓은 것은 녹지과, 이렇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하천 전체를 봐서 재난과에서 다 관리하기는 업무영역이 너무 많다 그리고 또 어느 완충녹지를 어느 부분은 하천에 있다고 해서 완충녹지를 재난안전과에서 하고 도로변에 있는 완충녹지는 녹지과에서 하고 이렇게 안 되기 때문에 다 유형별로 관리하는 게 맞다 해서 현재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고, 만약에 그런 게 의심이 있고 한다면 저한테 연락하시면 제가 가르마를 타 주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시민들의 생각은 한 부서에서 문화관광과 하든지 녹지과에서 하든지 그런 식으로 하나만 해야 되는데, 여름에 분수가 막 올라옵니다. 지저분하고 깨끗하게 해야 되겠다, 하지만 서로가 아니래요. 어린이들이 거기에서 물도 마시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질병에 우려가 되어 있고 노상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누구한테 이야기도 하지도 못하고 서로 미루고 수도과다 어쩌고 하면서, 어디에 가서 이야기해야 될지 진짜 혼돈이 많이 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부서에서 관리를 해 줘야만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위원님도 말씀하신 게 지당한 말씀입니다만 그렇게 우리 조직이 시설별로 관리할 거냐 업무별로 관리할 거냐 여러 가지 있었는제 지금 관리하는 게 제일 맞다고 보고 있고 사실상 그 안에 있는 공중화장실은 하수과에서 관리합니다. 여러 가지 업무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그런 애매모호한 사항이 있으면 저한테 이야기를 하든지 아니면 하천 총괄과에 이야기하면 하천과에서 가르마를 타 가지고 이건 어느 부서 거다 지정을 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혹시 잘못된 게 있다면 이야기를 해 주시면 저희들이 가르마를 타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위원님이 했는데도 몇 군데 핑퐁이 되 버리면 시민들이 볼 때는 오죽 불편하겠습니까? 방금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어떤 민원이 들어오면 자기 부서 자기 소관이 아니더라도 공무원된 입장에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려는 노력들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저한테 직접 이야기하십시오.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동에 가면 서로 안 하려고 그래요. 동에 담당자가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혹시 핑퐁치는 게 있으면 저한테 얘기해 주세요.

문쌍수위원

부서 7개 부서가 있는데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될지 몰라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실제 좀 그것 한 말씀입니다만 진정서 같은 게 들어 오면 애매모호한 진정서 같은 게 있습니다. 이게 A과 거냐 B과냐 C과냐 이렇게 되면 그 국에 속한 건 국장이 가르마를 타 주고 국과 국과 가르마를 못 탄 건 부시장님이 타 주고 합니다. 그런 유사한 게 몇 개씩 있기는 있어요.

문쌍수위원

지난 번에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뭘 물어 봤느냐면 답변도 안 주는데, 서로가 아니라고 그래요. 예를 들어서 길가에 의류수거함을 수 십개 갖다 놓고 그 관리는 누가 하느냐, 허가를 내 주든지 신고제를 하든지 해 가지고 그 관리하는 대장을 달라고 했는데 아무 것도 지금, 나한테 지금 자료 요청해도 오지도 않아요. 어떤 부서 하는지도 몰라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것도 제가 알기로는 3개의 부서가 관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소과에서 하는 재활용부서, 장애인단체라든지 하는 복지부서, 여러 가지 나눠져 있거든요, 파트가. 한 개로 통할할 수 있는 게 안 되는 겁니다.

문쌍수위원

어느 한 개라도 자료도 주지도 않고 있잖아요, 서로 부서가 아니라고. 이런 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얼마나 숨통이 막히겠습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런 것은 주시면 저희들이 간부회의도 들어가고 하니까 그런 데서 토론도 하고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안 되면 저한테 주세요. 제가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국장님도 지난 번에 부탁했지 않습니까? 의류수거함 때문에 그 부분은 여름 되면 곰팡이도 많이 피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 관리를 신고해 준다든지 어떻게 해 가지고 대안을 주라고 했는데 대안도 주지도 않지 않습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저는 오늘 처음 듣는데요.

문쌍수위원

앞으로 그렇게 참고로 해 주세요.

류재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건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건축과장 김복태입니다. 건축과 소관 2013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7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58페이지 무장애도시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번 간담회 때 사전에 내용은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생략을 하고 현재 오늘 입법예고 의뢰를 했습니다, 공보관실에서. 오늘부터 입법예고해서 마쳐지면 정례의회 때 저희들이 조례를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공동주택 건설 공급입니다. 현재 19개 단지에 11,313세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에 7개 단지, 평거택지에 2개 단지, 초장택지에 3개 단지, 그 외에 소규모 7개소 해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금후 사업계획 승인 예정된 공공택지 현황을 보면 13개 단지에 9,952세대가 되겠습니다. 혁신도시에서 7개 단지, 평거택지 1개, 초장 2개소, 정촌일반산업단지에 3개소 해서 13개 단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입니다. 매년 해 오던 사업인데 현재 사업량을 보면 농촌주택개량사업은 60동, 농촌 빈집정비사업은 20동,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50동, 현재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아직 도에서 물량 확정을 아직 못했습니다. 그래서 2월 초에 물량 확정을 해서 시달이 되면 배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입니다. 2010년부터 해 오는 사업인데 그 내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예정된 단지가 65개 단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고가 되고 있고 2월 14일까지 공고를 마치면 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접수를 받아 가지고 3월에 지원 대상사업을 건축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결정해서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아래 두 분 위원님께서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전체 세대 수에 관한 그런 경우라든지 주민공동이용시설 중에 새로운 신규 CCTV라든지 이런 게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달라고 해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보니까 가능할 것 같아서, 또 이 외에도 새로운 사항들이 있을 수 있어서 위원님들하고 의논을 하고 자문을 받아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건물 옥상녹화사업입니다. 현재 MBC 경남사옥을 예정하고 있는데 당초에 저희들이 8,600 예산을 요구했는데 도에서 예산이 줄어져 가지고 5,000만원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MBC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금 자기들이 혼란이 오는 것 같아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협의를 마쳐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배철현 위원.

배철현위원

수고 많습니다. 제가 저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 심의할 때도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동주택지원조례에서 원래 매년 5억원씩 지원을 했었는데 이게 아마 2012년에 2억5,000이 지원이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2012년에 2억5,000이 지원된 것은 2011년도에 5억 플러스 2억5,000이 7억5,000이 예산이 추경에서 2억5,000이 추경예산에서 추경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보면 2012년 예산을 소급했다고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2013년 예산은 5억원이 되어야 정상적인 예산인데 지금 2억5,000으로 편성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가 심의할 때도 추경으로 2억5,000 올렸으면 어떻겠느냐 그런 의견을 제시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검토한 바가 있습니까?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아직까지 정확하게 그 부분은 거론은 못해 봤는데 어떤 물량이 늘어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그러면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그렇게 의논을 하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어쨌든 이때까지 몇 년 동안 5억원을 지원했기 때문에 2013년 올해도 2억5,000을 추경에서 증액하여 5억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알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월 되면 디자인과장으로 가시겠네요. 오늘이 마지막이다, 건축과 업무보고는 그죠?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영위원

다음에 또 오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58페이지요. 무장애도시 조성사업 이래 가지고 먼저 번에 저희들환테 보고한 내용을 훑어 보니까 너무 강제한 조항들이 있지 않나 이렇게 싶어서 제가 몇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근린생활시설 같은 경우에는 50㎡ 이상이면 주출입구 부분에 장애인 경사로를 설치해야 된다 이런 내용이 있지요?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게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그 부분을 저희들이 경사로를 의미하는 것도 있지만 단 차이를 없애는 것, 현재 평거택지라든지 일부 가 보면 기본적으로 도로 면하고 건물 들어가는 면이 같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보빌딩이라든지 대형건물에 가 보면 인식의 차이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체로 건물을 높게 지어야 된다는 의식을 갖고 있다 보니까 도로 면하고 같이 안 지으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실제적으로 그런 인식을 바꾸면 이런 대형건물들은 가 보면 전부 다 도로 면하고 노면하고 같습니다. 실제 경사로를 두는 게 아니고 거의 노면하고 건물바닥하고 같은데 일본 같은 데는 아주 잘 되어 있고 스위스 같은 데는 말할 것도 없고 창원에도 일부 가 보면 딱 두 가지입니다. 건물을 높이 지어야겠다는 생각하고 두 번째는 비가 오면 물어 들어오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물끊는 작업은 대형건물은 가 보면 현관 앞에 물끊기가 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그런 것은 가능하면 경사로를 만드는 것보다는 건물 자체를 낮춰서 지으면 어차피 공사비도 더 줄여질 수 있고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는데 경사로를 한다 그러면 없는 경사로를 만드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서 가능하면 저희들은, 불가피하게 경사로가 아니면 안 되는 경우를 빼고는 단 차이를 없애는 쪽으로 건축사들하고도 의논해 보니까 단 차이를 없애는 게 오히려 공사비도 줄일 수 있고 이중 일을 안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지금 설계단계부터 의논을 하고 이미 작년도에 일부 시행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니까 일단 행정에서 하니까 이 시책 외에도 옛날에 경사지붕한다, 아름다운 건축물 가꾸기 사업을 하다보니까, 자꾸 이걸 제약이라고 머리 속에 가두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굉장히 그것 가지고 전 시군이 들썩들썩했습니다. 실제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면 지금은 평슬라브로 집을 지으라고 해도 안 지으려고 그럽니다. 촌에 가면 그 사람들이 자기들 변명이 뭐냐 하면 촌에 가면 고추도 널어야 되고 뭐도 해야 된다는데 실제 지금은 옥상을 가지고 집을 짓는 게 없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건 강제하는 것보다 저희들이 얼마만큼 그 부분을 이해설득시키느냐 누가 건물을 지을지 모르니까 그걸 할 수 있는 것은 관내 건축사가 80분 정도 되는데 그 분들한테 사전에 소통을 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이해를 시키는 쪽에 무게를 두고 내일 모레 간담회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이해를 해야 되지 강제한다 라고 생각해 버리면 시책 자체가 주저앉을 수 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판단할 때는 추가공사비가 안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인식만 의식만 좀 바꾸어 주면 제가 볼 때 충분히 이해가 되고 일부 건축주들도 그런 걸 모르니까 건축사분들이 하는 얘기가 이런 제도라도 만들어 주면 지침을 주면 일반 건축주하고도 소통이 되면서 이런 이런 것 제도적으로 마련해서 한다고 설명도 되고 자기들이 취지도 이해가 되니까 그냥 개별적으로 해라 그러는 것보다는 이런 장치를 좀 마련해 달라는 뜻에서 조례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느낌을 그렇게 가질 수도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초기에는 아마 조금은 어려움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데 쉽게 포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을 적극 도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답변하면 좋겠는데 포괄적으로 얘기하시니까……. 제가 여쭈어 본 사항은 50㎡면 평수로는 15평 소규모의 1층에는 소규모 근생이 15평이라도 들어가고 2층에는 또 10평 정도 올라가고 이런 소규모를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 경우에 인도가 없단 말입니다. 인도가 없어요.. 그러면 8m 도로에 접해 있는 것도 있고 6m 도로에 접해 있는 것도 있다 이 말이지요. 그런데 구멍가게 식으로 하는데 거기에다 무장애시설 이래 가지고 조례에 보면 2㎝ 손마디만큼 되는 2㎝만큼만 높여라 이렇게 얘기했단 말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도로 포장함에 있어서 도로 포장을 한단 말입니다. 도로 덧씌우기도 해요, 건설과에서. 그러다 보면 2㎝만 하느냐,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불룩하게 배가 불러지면 물은 어디로 들어 갑니까? 점포 안으로 쑥 들어 가겠지요?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렇겠지요?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조금 그 부분은 …….

이상영위원

그런 시설도 있을 것이고 또 인도가 있는 경우에는 또 달라요. 인도가 2.5m나 3m나 있는 경우에는 도로가 불룩하게 덧씌우기 하더라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보도블록과 20㎝의 높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경우에도 턱을 낮추라고 어느 정도 권고를 하고 해야 되지 법으로 2㎝ 이래 놓으면 어떻게 보면 담당자가 “안 돼” 이러고 어떤 건 “돼” 하고 분란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런 거지요.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그 부분도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인데 이 전제는 실제 보도가 확보된 데를 저희들은 갖고 있고 현재 이걸 1단계는 택지조성하는데 하고 혁신도시하고 우선해서 하고 일반 구 시가지에도 보도가 있는 경우에 가능하지 보도가 없는 경우에는 소규모택지는 불가능합니다, 사실은. 방금 말씀대로 8m 도로에 보도도 없이 차도 바로 붙어 있는데 땅이 좁은 경우에는 못할 수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그 부분까지 강제를 안 하는 거지요. 우리가 현실 하나하나를 봐 가면서 대안이 나오는 건데 전체 일방적인 것은 아니니까 …….

이상영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는 건 알겠지요?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압니다.

이상영위원

지금 조례를 만드는 중이니까 이런 이야기들을 참고로 하셔서 뒤에 분쟁의 소지도 없어야 된다는 거지요.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영위원

불신을 가지고 이래서도 안 되거든요, 집행부에. 왜 다른 시 단체는 안 하는데 대한민국에 진주시만 유독 2㎝라는 걸 정해 가지고 난리를 하느냐 이러면 안 된단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것도 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에서 주출입구를 낸다든지 아니면 꼭 인도에서 들어가야 되면 그러면 도로에서부터 들어가는 인도 폭까지 경사를 줘서 그러면 좀 높이 지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어떻게 모색을 해서 문을 터주라 이 말입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충분히 감안을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쌍수 위원님.

문쌍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쌍수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건축민원 때문에 불철주야 고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건축심의위원회에 일원으로서 느낀 점은 과장님께서 참고하시라 싶어서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내일 모레부터 담당할 백철현 과장님 더 신중하게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개의 건축심의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한 건도 제대로 건축심의에 합격되는 걸 나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건축심의위원들이 교수들 또 담당이 있기 때문에 자기의 법과 관계된 자기에 만족이 되어야만이 합격을 시켜주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입장을 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조그마한 반주깨미도 아닌 큰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이 건축심의위원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기준이 없어요. 무조건하고 부결이더라고요. 그러나 그 사업주들은 평생을 이것을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 큰 구상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음에 조건부, 이렇게 시정해 오면 해 주겠다는 조건부승인도 아닙니다. 그러면 다음에 심의할 때 또 다르게 생각하면 또 건축심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실제 거제도에 거제시청의 돈 뿌리는 사건과 똑 같다, 이번에 느꼈습니다, 건축심의위원으로서 보니까. 그래서 이건 건축심의도 할 필요도 없는 거고 평생 자기들한테 맞도록 1년 동안 도면을 줘 갖고 이렇게 바뀔 때는 어떻게 또 구상해 가지고 더 좋은 방안이 있는가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할 방법이 없더라고요, 내가 봐도. 그래서 그런 부분은 병폐를 다시 생각해야 되겠다 건축주들의 생각을 사전에 이야기해 가지고 일괄적으로 한 몫에 모든 것이 보완이 되었어야 되는데 보완이 한 번에 되지도 않고 두 번 세 번 와서도 안 된다 하는 것을 절실히 제가 느끼는 바입니다. 왜냐 하면 건축심의위원회에 들어가기 전에는 제가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면 될 수 있으면 건축심의를 쉽게 빨리 빨리 해서 건설경기가 살아나도록 그 분들의 특혜를 줄 수 있으면 해 달라고 여러 번 부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 제가 건축심의위원회 가서 보니까 그렇더라는 것을 여기 계신 분들한테 말씀을 드립니다. 공무원이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봉사자입니다. 건축주가 또는 건축사가 생각하지 않은 건 사전에 이것을 어떤 식으로 해라, 그러면 충분하게 건축심의하는데 편안할 것이다 하는 제안도 줄 수도 있는 것이고, 지난 번에 소방서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소방서는 그랬습니다. 무조건하고 부결 내지는 조건부 합격 했는데 현장까지 직접 나옵니다. 직접 나와서 잘못된 부분은 이야기를 해서 바로 한 몫에 고치는 그런 법으로서 소방서에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건축심의위원회 대표가 교수님이 간사 생각이 어떻냐, 간사 생각이 나쁘다고 하면 무조건 다 따라 갑니다, 보니까. 마지막에 묻는 말이 간사 생각이 어떻네, 간사가 노 하니까 무조건 노더라고요. 이런 병폐적인 건축심의하는 현장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없도록 내가 간곡히 위원으로서 부탁을 합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그 부분에 저도 의견을, 물론 잠시 후면 백철현 과장님이 업무를 보겠지만 건축이라는 게 실제 보면 굉장히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종 법이 기본법만 마흔 몇 가지가 걸려 있습니다. 걸려 있고 건축 내부에서도 전체적으로 문항이 팔 구십 문항 되는데 심의회의 어떤 기본이, 법은 기본입니다. 기준을 세워 놓고 그 기준은 최소고 소규모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지만 대규모 건물을 짓다 보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교통문제라든지 소방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기본의 법을 기준은 깔고 그 나머지를 합리적으로 그 지역 여건에 맞게끔 그걸 부합시켜 주려니까 그런 문제가 있고 제가 보기는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라든지 대형건물을 가지고 오면 풀로 해 가지고 옵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만큼은 최대한 법을 이용해서 다 찾아 가려고 하니까 실제 현장 오면 그 여건하고는 괴리를 느끼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다 잡아 주기 위해서 하는 거지, 그런 부분을 외부에서 오는 사람들은 우리 지역실정에 대해서는 감안을 안 합니다. 예를 들어서 뷔페 같은 것 보면 진주 지역에는 없던 게 갑자기 생겨서 그걸 모르고 허가를 내 줬는데 진짜 그것으로 인해서 교통행정과하고 저희들이 1년 가까이 얼마나, 지금도 교통행정과는 시달릴 겁니다, 아마. 토, 일요일 되면 싸움을 하고 정말 그렇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감안이 안 되면 어려움이 참 많습니다. 물론 한 건축주로 봐서는 그렇게 하는 게 좋을지 몰라도 전체 시민을 위해서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도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문쌍수위원

과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과장님 입장은 공무원인데 봉사자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점이 될 것은 사전에 그 분들에게 인식을 해서 그림을 그릴 때 설계를 할 때 이 부분은 충분하게 조언이 되고 가르쳐 주어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건축심의를 세 번까지, 현재 두 번 이상 빠꾸를 먹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러면 처음에 이야기해 온대로 그대로 보완이 안 되어 있을 때는 문제가 달라 집니다. 처음에 지적했던 부분을 두 번째 보완해 왔는데 또 다른 걸 지적합니다. 또 지금 안 되고 있는 걸 봤습니다. 그렇다면 처음에 지적한 부분이 있었고 그 다음에 지적할 것까지 이렇게 해야 된다 저렇게 해야 된다 한 몫에 건축심의위원들이 이야기를 하면 한 번에 다 모든 걸 지적해 주세요 해야 되는데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자기 지적만 이야기하고 또 갔다 오면 또 다른 게 발생됩니다. 발생되면 또 불합격입니다. 그런 부분을 없애 달라 하는 것이지 처음부터 잘못된 점이 많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건축심의위원회 필요가 없는 거지요. 심의위원회를 하기 위해서 잘못된 부분을 충분히 고쳐 온다면 그 다음부터 조건부로 해서 아 이것도 지적이 있는데 다음에는 조건부로 이것 이것만 해 오면 건축허가를 내 주겠다 이런 부분의 아량도 조금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찾지도 못하고,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아직까지 부적절하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그 부분은 왜냐 하면 이미 그 부분에 이전에 심의를 할 때 기준을 제시를 해 놓은 부분이 있는데 그때도 그랬습니다. 건축사가 와서 혼이 나고 간 이유가 얘기를 하니까 건축주가 사업성이 없어서 나는 거기 맞춰주는 겁니다, 이렇게 답변이 나온다고요, 실제로 보면. 원한만큼을 안 해 오니까 결국 그렇게 답변이 되니까 그럴 것 같으면 심의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그게 필요해서 요구를 했는데 사업주 입장에서는 내가 보니까 경제성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해 주라는대로 해 주라, 100사람 오면 전부 다 왜 풀로 맞춰느냐 하면 나는 이만큼 해야 사업성이 생기니까 그렇게 해 달라고 하니까 설계자가 거기에 맞춰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많이 심의하는 과정에도 물어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1차심의를 할 때 심사위원들이 교수님이나 각 전문분야의 교수께서 지적을 다 합니다. 그 지적사항을 보완하지도 않는 상태에서 2차 심의를 할 수가 있습니까? 심의위원 올릴 수가 있습니까?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그게 애매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오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그것까지 막아 버리면 심의 자체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저희들도 마음적으로는 심의를 안 올리고 싶어요. 그렇게 할 수가 없거든요.

문쌍수위원

글쎄 담당자들이 충분하게 보완사항을 이야기해서 보완사항 가져 온다면 그 다음에는 보완사항에 더한 부분까지 표시를 해서 다시 올리라고 이야기를 했을 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을 가지고 이렇게 진주시에서 어렵게 건축주든지 또는 건축사한테 어렵게 이렇게 심사하는 것은 참 모순이다, 그래서 내가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으로 들어오자마자 그 이야기를 제가 건축심의 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좀 편안하게 설계해 오면 허가를 해 주기를 바란다 몇 번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를 불렀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 가 보니까 동떨어지더라 하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그것은 진주시장님의 고유 권한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 참고로 해서 심의를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만 그치겠습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이상영위원

제가 덧붙여서 한 말씀드리면 심의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도로변이 문화재구역 주변이라든가 대도로변 간선도로변이라든가 이런 데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엄격하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것은 얼렁뚱땅 해 줘서 될 사항은 아니고 엄격하게 하되 가이드라인을 어느 정도 정해 가지고 계획단계에서부터 아 이 구역은 이러이러한 10가지면 10가지 가이드라인을 정해줘서 사전에 제시를 해 주는 거예요. 우리 지역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 가이드라인을 정해 주면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설계를 해 오면 우리 문쌍수 위원님 말씀하는 것처럼 그렇게 여러 번 반복되는 거는 없을텐데 그런 가이드라인이 제시가 안 되다 보니까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걸 참고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예.

류재수위원장

박성도 위원님.

박성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서 저번에 제가 한 번 여쭤봤는데 옥상방수가 해당이 안 됩니까?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그래서 그 부분은 아래 위원님 말씀이 계셔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이상영 위원님은 CCTV관계를 말씀하셨고 위원님께서는 옥상방수가 어떻게 안 되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볼 때 개인이 어떤 수혜를 받는 것 외에 아파트 공동으로 예를 들어서 옥상 전체를 방수를 한다든지 이런 것은 저희들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런 방안 외에도 다른 것도 새롭게 하다 보면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실무파트에서도 그런 사항들을 검토를 해서 어떤 사항들이 있는지 그런 내용도 들어 보고 위원님들 자문받아 보고 해서 전체적인 방안을 더 할 수 있는 게 뭔지 그걸 한 번 찾아보도록 얘기가 되어 있습니다. 찾아서 그렇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알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도시디자인과장 백철현입니다. 도시디자인과 2013년도 시정주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5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6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인 시책사업입니다. 진주시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 창단입니다. 자율봉사단 창단은 우리 디자인과 특수시책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 창단 목적은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로 문화와 개성이 넘치는 진주시의 미관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상지는 관내 옹벽이라든가 가설울타리, 자투리공간이 되겠습니다. 구성원은 대학이나 대학원 재학생이나 일반시민으로 구성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다음 달까지 참여자 모집홍보를 해서 3월에 봉사단원을 선발해서 4월에 발대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11월중으로는 소정의 성과가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페이지 예산사업인 아름다운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입니다. 간판거리 조성사업은 2008년도부터 연차적으로 계속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 추진현황을 말씀드리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동진로 1차에서 진주역에서 구 교육청까지 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에는 대신로 공단광장에서 한일병원까지 간판시범거리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추진계획으로는 동진로 5차 진양서점에서 GS25까지 간판정비 130개를 64개로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로등 도로 안전시설물설치 및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올 1월 중으로 해 가지고 설치 및 정비대상자 조사 선정을 해서 1, 2월에 설계를 작성해서 3, 4월 착공해서 연중으로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먼저 건축과장님으로 오시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66페이지요. 공공디자인 자율봉사단 창단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중간에 보면 대상지가 관내옹벽, 공사 가설울타리, 자투리 땅 공간 등 아주 좋은 공간인데 지금 대상지에 보면 쓰레기가 제일 많이 투기가 되는 곳이 이 지역이거든요, 지금 이야기하고자 하는 데. 이런 곳을 학생들을 봉사단원으로 해서 그림을 그린다든가 하고자 하는 그런 거겠죠?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영위원

참 좋은 취지라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조금 더 하면 쓰레기를 계속 버리니까 쓰레기를 거기다 버릴 수 없도록 할 수 있는 방법, 이것도 먼저 좀 강구를 해야 되지 않나 …….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나름대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영위원

예쁘게 잘 칠해 놨는데 쓰레기 갖다 놓고 이렇게 하면 안 좋으니까 그걸 검토를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 다음에 67페이지에 아름다운 간판시범거리 조성사업 진주역에서 공단광장까지 지금 하겠다 이 말이지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이상영위원

먼저 번에 이야기하던 대형건물에 간판 하나 붙이는 것 작은 소형건물에 10개 붙이는 것, 이 문제 형평성에 대한 것은 아직까지 별 그게 없습니까?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나름대로 검토해 본 결과 대형건물이라고 한 건물을 뺄 수는 없습니다. 기 특정구역 지정고시 한 걸 만약 잘못하면, 앞번에도 이야기했지만 건물 빼면 특혜준다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렇습니까? 그래도 검토를 한 번 더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68페이지요. 가로등 관계가 참 민원이 굉장히 많은데 그 많은 중에서도 우리 담당계장님이 이남민 계장님인가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영위원

아주 여유롭게 잘해 나가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민원이 있는 데는 즉각 즉각 해 주고 하니까 참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민원에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잘 알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문쌍수 위원님.

문쌍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쌍수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사업을 위해서 주요 설명한 자료를 충분하게 잘 해 오셔서 감사를 드리고 68페이지 가로등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에 있어서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정비가 어떤 부분인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도로 안전시설물이라 하면 5가지가 있습니다. 5가지가 있는데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가드레일, 낙석방지망 등이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가드레일 하면 도로에 옆에…….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다시 말해서 차가 가다가 노선을 이탈할까 싶어 가지고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설치합니다.

문쌍수위원

만약에 차가 지나 가다가 파손을 시켰을 때 보수는 어디에서 합니까?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보수는 원칙적으로는 파손된 사람이 원칙적으로 합니다.

문쌍수위원

시에서는 어떤 과에서 합니까?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저희들이 합니다.

문쌍수위원

지금 진양호에 가드레일 보수 분야가 상당히 오래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우리 중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금 안전휀스라고 비닐 가지고 해 놨는데 흉물이, 정말 보기 싫어요. 시에는 일하는 사람이 없나 할 정도로 몇 주가 지났는데도 그대로 현재 방치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양교는 많은 사고가 나더라고요. 거기에 가드레일 설치했는데 지난 번에 지적을 몇 번 했습니다. 가좌동에도 가드레일 떨어지고 없는데도 불구하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휀스만 쳐 놓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그걸 그때 그때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나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진주시민 모두가 그 이야기에 대해서 동감을 하고 있더라고요. 특히 상평동에 지나오자마자 커브 있는 우회전 도로인데 거기에 휀스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데 그 부서진 지가 오래 됐는데 그건 고칠 생각도 안 하고 시멘트 발라서 넘어진 자리에 땜방만 하고 있다 그런 이야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봤을 때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우리 디자인과에서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 주시면 더더욱 좋은 시가지가 안 되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부서진 것을 보수를 하기 바라고 지난 번에 제가 전기담당, 가로등담당 그거죠?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쌍수위원

그래서 우리 진주시내에 가로등이 총 몇 개고 그 다음에 보안등이 몇 개고 가로등 총 용량이 얼마인지 그것 좀 가르쳐 달라고 했는데 혹시 알 수 있으면 한 번 불러 주시면 안 될까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제가 가로등 보안등이 23,000개는 알겠는데 용량 같은 건 기억이 잘 안납니다.

문쌍수위원

그것을 지난 번에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내가 물었습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문 위원님, 제출했을 건데요? 안 했습니까?

문쌍수위원

자료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문쌍수위원

가로등을 가지고 절전을 시켰을 때 진주시청 안에 용량보다 더 많기 때문에 그걸 절전을 더 중요시해라, 그런 부분까지 내가 아마 언질을 한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제가 진주시내 가로등 설치용량을 알지를 못해요. 여기에 많이 해 봤자 피크치가 천 키로 안 올라 갑니다. 진주시청 많이 올라가면 500키로도 안 올라가요. 그러면 아까 이만 얼마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23,000여 등 수가 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23,000개 …….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24,764등입니다. 그리고 가로등이 15,003등이고 보안등이 11,000등이고 기타가 …….

문쌍수위원

24,764 그것만 곱하기 한 개 400와트 보고요. 얼마냐 하면 9,950키로 정도가 가로등이에요, 불러준 것만. 그러면 진주시청 다 해 봤자 500키로 피크치 안 올라갑니다. 500키로밖에 안 돼요. 시설은 1,000키로 해 놓을망정 올라가는 건 500키로 안 돼요. 그러면 여기에 절전하는 것과 진주시청 전체 해 주는 것 천지 차이 납니다. 그래서 내가 용량을 계산해 오라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계산이 안 되는 것은 관리를 미비하고 있다 이런 걸 볼 수 있는데 지금 보안등 용량, 가로등 용량, 그 다음에 점멸기 용량 이런 시설물을 저희들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그래 갖고 이 부분을 얼마만큼 절전을 했느냐 한 시간 절전할 때 몇 십만 키로와트아워(㎾h)를 절전했다 이게 나옵니다. 그런 부분을 조사를 해 주십시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하겠는데 저희들의 전기 절전방식은 그렇게 안 하고요. 위치별로 구간별로 합니다. 한 마디로 남강변 같은 데는 강변 고수부지 둔치에는 밤에 심야 시에는 소등을 하고 외곽지역 안 있습니까, 대평 같은 이런 데는 편측소등도 하고 또 어떨 때는 격등소등 이렇게 해서 절전을 하지, 문 위원님처럼 총 와트를 해서 전부 절전을 해 버리면 평상 시에 불이 온 걸 끄면 잘못하면 …….

문쌍수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그런 방식으로 절전 안 합니다.

문쌍수위원

절전시간을 한 시간 정도만 절전해 보자 이거지…….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그건 …….

문쌍수위원

한 시간 정도 …….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만약에 잘못해 가지고 안전사고가 났다든가 범죄가 일어났다 하면 큰 …….

문쌍수위원

한 시간을 절전하면 9,900㎾h가 절전이 되는 거예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구간별로 위치별로 해야지 전체적으로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아니, 우리가 에너지절약하기 위해서 한 시간 정도 절전한다 이런 홍보를 해 보는 거예요. 왜 캄캄하냐, 한 시간 정도 절전하기 위해서 그렇다, 그러면 아까 가로등 하나만 해도 9,900㎾h, 1시간 쓸 때는 아워라고 하는 거고 1초 동안 쓸 때는 세커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설치용량이 9,900㎾s 달렸을 때 1시간 쓰면 아워고 10시간 쓰면 9,900 곱하기 10하면 되는 거고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 정확히 계산해서 얼마만큼 우리가 절전하고 있다는 부분을 계산을 해 가면서 절전에 신경써야 되고, 그 다음에 가로등 시설물에 보면 아까 교통행정과에서 하는데 그 위에다가 설치해 놓고 불이 오도록 한다든지 하면 과속방지턱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요. 보안등 얹어 놓은 그 위에 삼각형으로 해 가지고 “천천히” 야간에 불이 오도록 하면 천천히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굳이 돈들여 가지고 방지턱 설치하는 부분이나 그것 설치하는 부분이나 얼추 비슷하다, 오히려 차의 흐름은 위에 불을 켜서 하는 게 낫다, 제가 일본에서 사진찍어 온 걸 봤는데 일본은 다 그렇게 해 놨더라고요. 과속방지턱이 없더라니까요, 일본은.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그런데 요즘 공공시설물 설치추세가 경관과 미관을 아주 많이 섬깁니다. 유럽쪽으로는 심플하게 나옵니다. 유일하게 딱 가로등만 나오지 그 외에 첨부물 붙임으로 해서 풍압이라든가 안전에 미 장애 되고, 나름대로 가능하면 심플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현재 LED등을 가지고 간판 자체에 불이 오도록 만들어 놓은 것 봤지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문쌍수위원

그게 좀 비쌉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싼데 가로등 밑에 불 켜 놓은 데 위에 네온을 넣게 되면 천천히 가라고 해 놓으면 뭔지 모르게 자기도 천천히 갈 수가 있다, 그건 과속방지턱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착안을 해 주는 게 어떻겠느냐 제안합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문쌍수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전체적으로 절전을 해 보는 것은 발상 자체가 상당히 괜찮을 것 같은데요?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지난 번에 한 번 시에서 지역경제과에서 에너지차원에서 절전연습을 했는데 저희들은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저희들은 차량 소통하는 사람들이 불편이 없어야 되고 보행자, 보안등 그런 사람 위주로 하는 거지 주 목적이 그런 거지, 만약에 절전을 꼭 한다면 지역경제과에서 에너지차원에서 비상절전을 해야 되는 거지 저희들로서는 좀 어렵습니다.

류재수위원장

그건 부서를 떠나서 발상 자체가 괜찮다 생각합니다.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실제 저희들이 가로등 설치되어 있는 것 50%밖에 운영 안 합니다.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작년에 약 9,000만원 절전됐고 연 7% 절전했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진주성에 불 켜는 것하고 다리에 불 켜는 것 다 디자인과죠?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그건 경관조명으로 특별히 다루는데 경관조명이라고 성곽하고 다리 4군데하고는 특별히 다루는데 평상 시에 끄고 금요일 11시까지 켭니다. 금, 토요일, 일요일만 켭니다. 그때 관광객들을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서.

류재수위원장

경관조명은 아까 가로등 개수에 안 들어가는 거죠?
철현

백철현도시디자인과장

예, 안 들어갑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도시디자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단조성지원단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반갑습니다. 산단조성지원단장 하현찬입니다. 산단정조성지원단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1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 진주 사봉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총 부지 808,000㎡ 중에 2011년도 12월에 1단계 527,000㎡를 준공을 했고 현재 산업단지 용지 70필지 중에 4필지가 분양이 되어서 공장을 가동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외투지역 지정 장기화로 인해서 분양이 미루어져 금년에 일반분양 및 임대분양을 전환해서 1월 17일부터 분양공고를 시작하고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분양을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조기 분양을 위해서 투자유치와 병행해서 다각적인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또한 2단계 280,000㎡는 금년 2월부터 이월예산 35억원을 포함해서 182억을 투입해서 문화재 시발굴과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서 2015년 12월 이전에 2단계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3페이지 정촌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해 12월에 산업단지 조성과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준공이 되었습니다. 2013년 계획은 뿌리산업 기술혁신센터 건립으로 당초 폐기물처리장과 위치가 변경된 일부분은 금년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분양사항은 산업물류 시설용지 전체 76필지 중에 72필지가 분양이 되어 현재 95%이고 앞으로 잔여필지 분양과 중복인가 입지업체의 불편해소 등 행정업무 지원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입니다. 현재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 지정 여부는 금년 1, 2월에 인수위 업무보고에 국가정책과제로 채택되어야 할 사항으로 아직 결정은 되지 않았으나 국토부와 지경부에서 조성규모 등 종합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부의 항공산업 육성정책 의지가 필요한 그런 시점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의 대응전략은 지역정치권 협조 당부와 경남도와 사천시가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해서 경남항공산업 국가산단이 차질없이 조기에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75페이지 뿌리산업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정촌면 예하리 932,000㎡ 부지에 1,414억원을 투입해서 금형, 소성가공, 열처리 기초 기술산업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뿌리산업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서는 2012년 12월에 산업단지 대상지 지정과 소요면적 932,000㎡를 국토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금년 예산 35억원으로 산업단지 계획수립 용역을 2월 중에 착수할 예정이고 용역수행과정에서 사업시행자 선정 및 공모를 해서 2013년에 사업을 착공, 2016년에 준공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76페이지 아파트형공장 조성사업입니다. 아파트형 공장은 열악한 구 도심과 영세한 중소기업의 조업해소와 벤처 창업지원을 통해서 대학생, 주부들의 일자리 창출 등 우리 시로서는 꼭 추진해야 할 그런 사업입니다. 그동안 계획부지에 대해서 한국철도시설공단과 부지매입 협의타결 등 행정절차를 착실히 추진해 왔지만 사업비에 대한 시 재정상 부담 등의 사유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의회의 승인이 부결되어서 현재는 사업추진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아파트형 공장 추진계획은 지난 12월에 발주한 지구단위계획을 토대로 해서 국비지원 등 여건변화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예산사업이면 예산이 국비인지 시비인지 도비인지 표기가 되어야 되는데 다른 과는 다 했는데 여기는 왜 그게 안 되어 있어요? 다 시비입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밑에 다 되어 있어요. 표기가 다 되어 있는…….

류재수위원장

국가산업단지 조성…….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국가산업단지조성 관련되는 사항은 현재 사업시행자 부담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표기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천효운위원

단장님, 수고 많습니다. 뿌리금형산업단지 조성 사업개요에 보면 정촌면 예하리 일원 되어 있는데요. 사실은 예상리입니다. 예상리고 예하리는 일부 3분의 1이 면적이 편입되었습니다. 그것 좀 조정해 주셔야 되고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천효운위원

향후 추진계획에 2013년 12월 산업단지계획인가, 2013년 12월 용역 준공, 2016년 12월 준공 되어 있는데 사업추진계획에요. 사천시 환경단체에서 뿌리금형산업단지를 하면 안 된다 반대를 하는데 그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알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말씀해 보세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환경 관련되어 가지고 폐수처리관계 때문에 중선포천에서 사천 쪽으로 내려가는 물 자체가 오염이 되어서 산업단지를 시행하면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인데 우리 국가산업단지도 현재 그 부분에 다 걸쳐져 있고 물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데 그걸 자기 동네 쪽으로 안 되기 때문에 안 된다 라는 그런 개념으로 간다면 개발이나 이런 부분에서 있을 수 없는 사항이고, 현재 폐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인처리까지 할 수 있는 고도정수처리를 다 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물 같은 경우는 우리가 수질 관련되는 규정보다 훨씬 더 낮게 그렇게 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걸 안 된다고 이야기한다면 더 할 이야기는 없겠죠.

천효운위원

구체적으로 대책을 세워서 물이 수질에 큰 그게 없다 알려드려야 돼요. 모르고 그러는 건지 모르지만 만약에 산업단지 조성하는데 시민들이 요즘은 민주 자치화되어서 자꾸 반대를 하면 지연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책을 세워서 환경단체에서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맞춰줘야 됩니다.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알겠습니다.

천효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배철현 위원.

배철현위원

수고 많습니다. 일반산업단지에서 지금 총 70필지 중에서 4필지만 분양이 됐다 그랬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럼 4필지는 언제 분양을 했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4필지는 2011년 6월에 …….

배철현위원

2011년 6월에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배철현위원

그럼 이때까지 분양 안 한 게 외국인투자단지 조성한다고 안 했다는 이야기입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아무 성과도 없이 지금 6개월 동안 그냥 넘어갔네요, 아무 진행도 안 되고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외국인투자지역 관계는 여러 가지 전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당초에는 외국인투자지역을 해 가지고 지원 관련되는…….

배철현위원

어쨌든 그런 점이 있고 그 다음에 지금 빨리 분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어떻습니까? 17일부터 공고를 했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에 대해서 문의는 있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문의는 많이 들어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분양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까지는, 2월 1일 되어 봐야 알겠습니다.

배철현위원

단순하게 분양 공고만 합니까? 아니면 분양을 하기 위해서 다른 홍보도 하고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맞습니다. 서안문도 다 내고 현재 관내에 있는 업체에 전부 다 내고 서안문도 내고 우리 재부산에 있는 업체 관련되는 그 쪽에도 다 보내고 했습니다.

배철현위원

올해 내로 분양은 다 될 것 같네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해야 되지요, 어떤 사항이 있어도.

배철현위원

지금 문화재 발굴됐다는 부분이 2단계 사업에서 …….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2단계 사업입니다.

배철현위원

문화재 발굴이 된 겁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배철현위원

부분 완료, 자료에 되어 있는데 문화재 발굴은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현재는 반 정도의, 29,000㎡ 정도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는데 그부분은 현재 북쪽에 했고 아직 남쪽에 남아 있거든요. 공사가 발주가 되면 함께 나무 같은 경우에 다 처내고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같이 추진해 봐야 되고 안에 매립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발굴해 봐야 그렇게 …….

배철현위원

2015년 준공 해 놨는데 아직까지 불투명한 거네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준공은요?

배철현위원

예, 2단계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2단계 준공은 사업비 관련되는 부분하고 이렇게 추진하면 보상이 다 되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런데 문화재 발굴 때문에 …….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문화재 발굴은 …….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문화재발굴은 원래는 전부 다를 하려고 했는데 반만 지금 해 가지고 있거든요. 공사가 들어가면 나무 같은 것하고 같이 해 나가야 될 사항이 있기 때문에 위에 있는 나무를 다 베 가지고 해야 될 사항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같이 추진을 해 나가야 …….

배철현위원

그런데 2015년에는 준공은 큰 어려움은 없다…….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현재 상태는 문제가 없는데 문화재가 아직까지 발굴 관련되는 사항이 안에 있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 현재 상태는 추진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리고 뿌리산업단지조성에 관련해 가지고요. 작년 12월에 국토해양부에 지정승인을 받았다는 말씀입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수요조사 관련되는 부분이 뭐냐 하면 전국에 보면 산업단지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면적을 하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배분을 해 줘 가지고 경상남도는 얼마, 그 중에서 진주시가 930,000㎡를 받았습니다. 물론 거기는 신청을 해서 못 받은 사람도 많이 있었지요. 그래서 실무자들이 서울에 살다시피 해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추진을 했습니다.

배철현위원

12월에는 지정계획은 승인 되었고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배철현위원

그 다음에 이걸 민간사업시행자를 선정해 가지고 할 계획 아닙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배철현위원

그런데 보니까 당장 올해 3월에 민간사업자를 공모를 할 계획인데 이렇게 큰 공사에 민간사업자들이 참여를 할 것 같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현재 경남개발공사도 바로 앞에 정촌산업단지를 했고 정촌산업단지 관련되는 사항이 추진이 잘 되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공기업이나 그런 부분을 우리가 용역을 하면서 공고를 계속적으로 해 가지고 그 분들이 할 수 있도록 그런 분들이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해 나갈 겁니다.

배철현위원

진주시에서는 직접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됩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조금 부담이 많기 때문에…….

배철현위원

대략적으로 아직 공모 중이지만, 공모를 안 했지만 서로 논의되고 그런 사항들이 있습니까, 시행자 관련해 가지고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아직까지 구체적인 협의는 하지 않았습니다.

배철현위원

문의도 있고 가능성도 있고 그런 겁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배철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이게 그러면 진주시 예산사업이 아니라는 얘깁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어떤 것 말입니까?

류재수위원장

뿌리산업단지가 …….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추진은 우리 진주시가 하는데 사업비 자체가 1,400억이 들어 가기 때문에 거기는 개발하는 방법들이 민간으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이 안 있습니까. 예를 들면 정촌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기반시설이나 이런 것은 우리가 할 수 있지만 국비를 하고 이런 부분이 있지만 그 외 부분은 그렇게 해 가지고 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저희들 실무자의 생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경남개발공사가 사업시행하면서 자기들이 보상을 해 주고 자기들이 분양가를 받아가고 이런 방식…….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류재수위원장

올해 같은, 시 예산이 7억 이월예산하고 28억하고 35억이 왜 필요한 거죠? 일단 시행하고 나중에 받는 …….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그렇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시행자가 정해지면 그쪽에서 투자하면 된다 이 말입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류재수위원장

일단 시행자가 정해지지 않으면 시 예산을 일단 집행한다는 말씀이지요, 올해 예산을 이렇게 잡은 거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 부분에 제가 좀…….

류재수위원장

예.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저희들이 국가항공산단이나 뿌리산업단지나 이 부분은 우리 시가 행정절차를 이행을 하되 우리 시의 재정능력으로는 부담이 되어서 안 되기 때문에 시 재정능력만 된다면 시에서 일괄적으로 하면 좋지만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일정 기간의 행정절차는 저희들이 이행을 해 줘야 되고 그게 또 하나의 민간기업이나 공공기업이 들어오는 유인책이 될 수 있고 용역까지는 저희들이 해 주고 그 나머지부터는 예를 들어서 LH가 되든 경남개발공사가 되든 아니면 제3의 사업체가 되든 또 이런 사업을 하려 하는 민간업체가 되든, 주로 보면 LH내지는 경남개발공사에서 하는데 그것까지는 우리가 해 주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선투자된 것은 다시 우리가 받아내는 그런 절차를 갖춰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질문한 김에 뿌리산업입니까, 기술혁신센터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지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것 때문에 정촌산업단지 여기에 사업연장이 변경이 되어 가지고 당초에 쓰레기매립장으로 되어 있던 구역을 안 하고 옆으로 옮겨서 단지를 별도로 만들기 때문에 사업기간이 연장이 되는 사업…….

류재수위원장

예산은 내려올 겁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예산은 현재 장비하고 부지하고 일부 내려 와서 집행을 하고 있고 얼마 전에…….

류재수위원장

도의회에서 예산 삭감을 해 버렸잖아요?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도에서 모자이크 사업 전체를 다 삭감을 했는데 얼마 전에 재심사, 새로 온 지사님이 재심사를 해서 저희 시가 높은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계속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류재수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배철현위원

용역비용이 35억입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맞습니다. 용역비가 35억이 되는 이유는 요즘에는 산업단지 관련되는 부분을 간소화 특례법에 의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한 몫에, 잘라 잘라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한 몫에 쭉 다 하다 보니까 전체적인 용역관계를 한 몫에 같이 해야 협의 관계나 이런 게 빠르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간단축을 위해서 정부에서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배철현위원

지금 용역공고도 하고 착수도 한 겁니까? 용역업체 공고를…….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아직 ……. 할 겁니다, 지금.

류재수위원장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72페이지요. 사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이 잘 되고 있지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이상영위원

본 위원회에서 현장을 한 번 볼 수 있겠습니까? 여기하고 …….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이상영위원

또 정촌일반산업단지 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데 현장을 한 번 안내를 해 줄 수 있겠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위원장님. 언제 우리 위원회 전체가 현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

류재수위원장

사봉하고 정촌일반산업단지 한 번씩 둘러봤지 않습니까?

이상영위원

지금 계속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류재수위원장

예.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참고적으로 사봉산업단지는 문화재 한다고 3만평 정도가 아직 착공이 안 되었기 때문에 4월에 따뜻할 때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가면 허허벌판입니다.

이상영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현장사무실도 짓고…….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그때 가서 보고를 별도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리고 보고 내용 책자에는 없습니다만 과장님 소관이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얼마 전에 제가 5분자유발언을 해서 우리 홍준표 도지사가 도청사 2청사를 진주시에 해 주겠다 하는 이런 데 대해서 건설도시국에서는 부서가 없나요? 그런 걸 관장할만한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이번에 인사에 보면 담당계를 하나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번에 담당계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하지 않아도 우리 국에서는 행정적인 지원, 도시계획결정을 한다든지 이런 것 …….

류재수위원장

도에서는 담당이 정해졌던데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거기에는 과가 하나 생기고 우리는 과는 아니고 담당계…….

류재수위원장

어디, 산단조성지원단에 있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아닙니다.

류재수위원장

어디서요?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투자유치단에 김근식 계장이라고 …….

이상영위원

투자유치단에 되어 있습니까?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이상영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게 투자유치단에는 솔직히 건설에 대한 건설도시국에 대한 이런 잘 모르는 분야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지역적인거라든가 위치, 아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먼 미래지향적으로 건설도시국에서 조언을 많이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찬

하현찬산단조성지원단장

예, 참고로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산단조성지원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문쌍수위원

추가로 질문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지금 정촌산업단지에 공장허가를 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공장허가에 보면 조건부가 뭐냐면 에너지절약형 모든 것을 설치하도록 의무화시켜 놨더라고요, 공장짓는데 보니까. 등이라든지 기타 다른 제품들 보면 그걸 우리가 검사하는 과정에, 건축과장님도 계시는가 모르겠는데 검사하는 과정에서 그걸 철저하게 확인을 하는지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 조항은 지역경제과에서 그 조항이, 건축과에서 열 몇 개과의 의견을 모아서 건축허가가 나가는데 에너지관리는 …….

문쌍수위원

건축허가, 마지막에 허가사항은 우리가 하는 것이지 건축완료 허가를 누가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건축과에서 해 주는데 각 분야별로 준공할 때는 다 들어와야 건축과에서 준공해 줍니다. 만약에 안 된다고 의견이 오면 준공을 안 해 줍니다.

문쌍수위원

그 사항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그것은 일반적으로 건축과에서…….

문쌍수위원

건축과장님 계시는데 …….
동성

양동성건설도시국장

협의사항이 다 들어오면…….

문쌍수위원

그 부분 자료를 다 넘겨줄 수 있습니까?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건축부분에 대해서 사하고 그것하고 현장확인해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복태

김복태건축과장

예.

문쌍수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이상으로 건설도시국 소관 시정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교통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받기 전에 새로 오신 국장님께서 인사이동에 관련해서 소개를 좀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환경교통국장

환경교통국장 이병인입니다. 평소 바른 의정으로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류재수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금번 우리 시 인사이동으로 보직을 옮기시는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교통국으로 전입해 오시는 간부공무원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망경동장을 하시다가 교통행정과로 자리를 옮긴 강호인 교통행정과장이십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을 하시다가 차량등록사업소로 자리를 옮긴 강한석 차량등록사업소장입니다. 다음은 청소과에서 환경보호과로 자리를 옮기신 하오식 환경관리담당입니다. 다음은 회계과에서 청소과로 자리를 옮기시는 정내식 청소관리담당입니다. 녹지공원과에는 신설 담당이 하나 생겼습니다. 허현철 산림토목담당입니다. 다음은 여성아동과에서 교통행정과로 자리를 옮긴 정삼규 대중교통담당입니다. 다음 하수과에 계시다가 교통행정과로 자리를 옮기신 김갑철 교통시설담당입니다. 다음은 타 부서로 전출 간부공무원에 대한 소개입니다. 교통행정과에서 공보관실로 자리를 옮기신 김용기 공보관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에서 시립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정주섭 시립도서관장입니다. 이번에 가장 경사스러운 부분입니다. 환경보호과에서 사무관 승진되셔 가지고 일반성으로 자리를 옮기시는 남상태 일반성면장입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서 투자유치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긴 김영규 기업유치담당입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서 정수과로 자리를 옮기시는 안성인 정수담당입니다. (간부 소개) 이상 간부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재수위원장

영전하신 분들과 승진 인사하신 분들 특히 축하를 드립니다. 더욱더 시정발전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럼 먼저 환경보호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노종섭입니다. 환경보호과 소관 2013년도 시정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3페이지 기본현황 4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유인물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이 되겠습니다. 예산사업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 관련해서는 예년과 동일합니다. 동일하고 한 가지 올해 시행할 것은 저번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대로 진주에 순환수렵장 운영이 올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시행되는 것 하고 그 다음에 배하고 단감연구회에서 까치피해가 상당히 많다 해 가지고 조류포획 틀을 만드는데 오 육십 만원 든답니다. 시범적으로 단감하고 배연구회에 3개 정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래서 300만원 해 놨는데 다음에 지금 틀을 제주도에서 하면 1년에 틀 1개에 까치를 100마리 정도를 포획을 한답니다. 그럼 상당히 효과가 있다 이래 가지고 다음에 시행이 되면 다음 의회할 때 보고를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양호 자연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이것은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3월에 실시설계가 나오는데 나오기 전에 의회 간담회할 때 제가 보고를 드리고 어떤 형태로 하겠다는 보고를 드리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석면사용 건축물 실태조사는 올해 처음 시행하는 건데 실태조사용역비하고 1억2,500만원을 위원님들이 주셨는데 올해 용역을 입찰해 가지고 시행을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수질관리가 되겠습니다. 이는 매년 시행하는 사업으로 수질오염총량관리제 시행에 차질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남강 D지구 단위유역 목표수질이 BOD 2.5㏙인데 이것도 차질없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올해 94억1,300만원을 받아 가지고 환경기초시설 하수과에 62억2,600만원을 전출해 주고 주민지원사업비 27억4,400만원, 진양호상수도보호구역관리 3억2,400만원, 기타 주민지원사업 기초자료조사 해 가지고 1억1,900만원, 총 94억1,300만원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서부 시민 자전거 안전교육장 설치가 되겠습니다. 이 앞에 업무보고할 때 논란이 있었는데 지금 남강댐 밑에 국도부 소관 땅이 960평 있는데 지금 협의 중에 있고 이 앞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접근성 문제 때문에 공설운동장 매각부지 말고 자투리 땅이 있는 걸 지금 보고 왔고요. 보고 왔는데 관계 재산관리부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배철현 위원님께서 신안동, 평거동 동사무소 옆에 부지 하나, 노유자시설이 되어서 그건 할 수가 없답니다, 경로당 관계도 해 가지고. 거기 제가 직접 가 봤는데 거기는 실내교육장은 지을 수 있고 실외교육장이라고 하면 저쪽 고수부지까지 가야 되는……. 그리고 그 관련 부지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배제를 하고 있고요. 두 군데 정도 하고 또 지금 통영 대전고속도로 밑에 부지 있는 것 그것은 야외교육장은 우리가 협의를 하면 할 수 있는데 실내교육장 짓기가 마땅치 않고 해서 서너 군데를 찾아보고 계속 있는데 이것도 나중에 선정되면 별도로 보고를 드려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 11페이지 자전거이용 활성화방안은 어린이 세발자전거대회하고 주부자전거대회 그 다음에 진양호 자전거 둘레길대행진 위원님들께서 어렵게 예산을 주셨는데 사업 행사추진이 잘 되도록 차질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11페이지요. 자전거이용 활성화방안 해 가지고 좀 전에 과장님께서 예산을 어렵게 확보를 해서 잘 해 보겠다 하셨는데 자전거도로가 지금 이현동 웰가 있는 데서 명석면 쪽으로 가는 자전거도로 지금 한창, 마무리되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자전거도로는…….

이상영위원

환경, 여기는 아닙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아직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완공이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상영위원

이상하게 자전거도로에 주차장이 되어 있더라고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주차장요?

이상영위원

승용차를 대 놓고 또 명석 프로방스 앞에는 완전 관광버스를 포장을 해 놓으니까 거기 대 놨더라고요. 자전거도로에 관광버스가 대어져 있는가 희한하다, 자전거도로면 자전거도로답게 관리를 해야 될 건데 관광버스를 대 놓고 또 승용차를 대 놓고 그래 놨더라고요. 그럼 자전거는 어디로 가란 말인지 모르겠어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제가 현지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런 걸 조금 도로, 자전거도로를 닦는 부서는 건설과고 거기에 대해서 붐을 조성을 하고 어떻게 타고 다니라고 홍보를 하는 것은 환경보호과에서 하는가 봐요? 그런 것을 좀 우리가 시민들이 볼 때 홍보를 잘 하셔 가지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지장이 없도록 잘 관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박성도 위원님.

박성도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5페이지에 수렵장 운영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수렵장 운영요?

박성도위원

예.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경상남도 18개 시군에 4개 권역으로 묶어 가지고 4년 주기로 한 번씩 돌아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2억3,500만원 되어 있는데 이는 총기관리보관소 그 다음에 각 읍면동에 면 지역 위주인데 면에 관리하는 인원, 그 다음에 수렵장 운영하면 전국에 엽사들이 천 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텍이라 해 가지고 한 마리 잡는데 텍을 하나씩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 텍을 판매하고 관리하는 총 해 가지고 사업비가 2억3,500만원 드는데 텍 팔면 수익금이 2억3,000만원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에 진주시에 한 번 했는데 그때 2억2,000인가 수입이 들어왔는데 그러니까 우리 수렵장 운영하는 경비하고 수익금하고 쌤쌤이 되고 도비가 4,500만원 내려오는데 이것 정도는 우리가 시 수입으로 잡을 수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박성도위원

그러면 수렵한 동물들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공구들을 지구대가, 지금 면에 지구대가 있습니다. 지구대에다가 간이보관소를 설치하고요. 보관소에 CCTV를 설치합니다. 설치하고 거기에는 관리하는 인원은 기간제 계약직 해 가지고 한 명씩 쓰고요. 그 관리는 총기관리는 경찰에서 해 주고 그런 형태로 해 가지고 관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안전사고 때문에 전체 보험 넣어야 되고 그런 ……. 작년에 산청에 했는데 산청에 하다 보니까 산청에 멧돼지를 잡으니까 진주에 많이 넘어와 가지고 진주에 지금 멧돼지가 많은데 이걸 한 번 잡으면 이 삼 년간은 멧돼지 개체 수가 확 줄어진다는 보고도 있고 해서 …….

박성도위원

멧돼지나 이런 포획을 하면 잡으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엽사들이 자기들이 가져 갑니다. 법에는 엽사들이 가져가서 판매행위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갈라 먹는 건 괜찮은데 엽사들이 가져가서 그것은 자기들이 잡는 것은 자기들이, 텍을 수렵할 때는 돼지를 몇 마리 잡겠다 신고를 합니다. 텍을 사 가지고 가거든요, 한 개당 10만원씩. 작년에 10만원 했는데 아직 우리는 결정이 안 됐습니다, 얼마 할 건지. 그건 환경부하고 도하고 협의해서 나올 건데 한 마리에 10만원 주고 사 가면 자기들이 고기는 임의대로 처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판매행위는 안 된다…….

박성도위원

판매를 할 수도 있겠다, 그죠?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밀거래하는 것으로 듣긴 들었는데 아직 신고도 안 들어왔고 조사해 본적도 없고 그렇습니다.

박성도위원

야생동물에 관계없이 텍 하나에 10만원입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작년에 10만원씩 …….

박성도위원

돼지도 10만원 …….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고라니는 8만원인가 그 다음에 새는 얼마, 고시가 되어 내려오는데 우리가 순환수렵장 하면 전국에 고시를 합니다. 고시를 하면 얼마 얼마 얼마, 고시 안에 내용에, 우리가 시에서 임의대로 할 수 없고 환경부하고 도하고 협의되어 가지고 내려오면 그때 고시를 하면 그에 따라서 수입이 들어 오는 그런 형태입니다.

박성도위원

포획한 야생동물이 밀거래되는 경우가 있다고 가정할 수도 있겠지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측은 할 수 안 있겠습니까.

박성도위원

그런 추적까지는 …….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우리가 신고도 안 들어오고 하니까, 예측은 할 수 안 있겠습니까.

박성도위원

11페이지에 전국 규모의 자전거행사를 추진해서 진주를 알리는 계기가 되어서 2,000, 2,000, 3,000 해서 이런 행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진주를 알리는 계기가 된다, 이런 건 조금 과다한 것 같고, 전국 규모의 행사라고 볼 수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자전거 붐 조성하려면 지금 아직 행사를 계획 단계에 있는데 이 아이템이 나오게 된 동기가 자전거축제 때 전국걷기대회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아이템을 얻은 건데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와 가지고 우리 개천예술제, 유등축제도 보고 하니까 자전거 각 전국동호회에 하고 지금은 또 전국 단위로 자전거 21도 있고 자전거 둘레길 관련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 협조를 하면 상당히 오지 않겠느냐 그러면 진주를 알리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이걸 구상을 하게 됐습니다.

박성도위원

참가비가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참가자 1,000명을 한계를 뒀는데 이것은 전국 마라톤대회 하면 번호를 부여하지 않습니까.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1,000명 정도 제한을 두고 하자 그런 식으로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이, 서면은 다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배철현 위원.

배철현위원

수고 많습니다. 자전거이용 기반시설 현황에 보면 산악자전거도로 8.2㎞ 되어 있는데 진주시 관내에 지정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산악자전거도로 명석 광제산 거기 산악자전거도로…….

배철현위원

거기에 일반 등산객들하고 산악자전거도로하고 분리가 되어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분리는 안 되어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러면 그냥 지정만 해 놓은 겁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배철현위원

아니면 거기에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게끔 안전시설이라든지 표지판이라든지 그런 시설을 해 놨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대회할 때 산악자전거는 시설을 하고 그런 거는 아닙니다. 등산로 형태되어 있는대로 해 가지고 산악자전거를 탈 수 있는 구간을 지정을 하는 거지, 몇 년전부터 MTB 해 가지고 대회도 했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산악자전거도로로 지정을 해서 관리하자, 그런 형태입니다.

배철현위원

그럼 특별하게 시설한 것은 없고…….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시설은 하면…….

배철현위원

지정만 지금 되어 있는 겁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간혹 보면 일반 등산객들하고 산악자전거 타시는 분들하고 서로 실랑이도 있고 안전적인 문제도 있더라고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저도 등산가면서 산악자전거 타고 가는 것 보니까 좀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자전거대회 하고 하면 안전요원들을 배치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없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월아산이라든지 일반 등산로에서 타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맞습니다.

배철현위원

이런 분들은 …….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자기 오락으로 타는 걸 우리가 거기 안 된다 소리를 못하는 것 아닙니까.

배철현위원

어쨌든 일반 등산객들하고 충돌이 많이 있더라고요. 시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네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지금 공용자전거 무료대여소가 2군데 있지 않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이걸 지금 우리 시에서 직영하고 있다 그랬습니까? 위탁을 줬다 그랬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직영하고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러면 일용직 직원들을 채용을 해 가지고…….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자활센터에 10명을 요청을 해 가지고 5명씩 지정을 해 가지고 5명씩 요청해서 쓰고 있고, 전에 예산심의 할 때 150만원 예산 올린 것 안 있습니까. 150만원은 그 운영비에 50%를 줘야, 작년까지는 그냥 우리가 쓸 수 있었는데 자활센터에 운영지침이 바뀌어 가지고 운영비에 50%를 줘야 된다 해 가지고 150만원 예산 올린 게 있습니다. 그래서 150만원 주면 10명을 1년 내 우리가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5명씩 10명을 쓰고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직영으로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배철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월 150?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아닙니다. 1년에…….

류재수위원장

연?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연 150만원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연 150만원인데 10명을 1년 내내 쓸 수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자기들 운영비, 인건비 빼고요. 자기 사무운영비 300만원 소요되는데 150만원 우리가 지원해 줘야 되는 겁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분? 문쌍수 위원.

문쌍수위원

문쌍수 위원입니다. 시정보고 한다고 자료를 충분히 인쇄를 해서 저희들한테 준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환경장비 보유현황 3페이지에 선박이 진양호에 몇 대 정도 있는지 저희들이 파악을 해 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지난 번에 사무감사와 업무보고 때 달라고 했는데 주지를 않고 있어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문쌍수위원

선박이 진양호 안에 총 몇 대 보유하고 있는지 지난 번에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자료를 안 주고 있어요.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26대……. 자료를 제가 바로 올라가서 만들어 가지고 …….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있으니까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자료를 다시 주시고, 지난 번에 전광판이 우리 시내 중앙에 있는데 그 이용을 좀 잘 해 달라는 부탁을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시행이 되고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지금 위원님 지적대로 우리가 어떤 형태로 해야 되는가, 자료가 아직 나와 있는 게 없어서 올해부터 시행하려고 녹색성장계에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저게 지금 무용지물이라는 말이 있거든요. 그게 너무 시내 안에 있으니까 요즘 쳐다보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그런 형태로 되어 있는데 그래서 지금 저걸 어떤 방법으로 다시 설치를 해야 되느냐 아니면 철거를 해야 되느냐, 그 다음 저걸 활성화시켜야 되느냐 지금 구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 방안에 대해서는 다음 의회 때 간담회 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왜냐 하면 환경장비라고 해서 꼭 환경에만 관계되는 게 아니고 진주시에서 설치한 것이기 때문에 진주에 새로운 소식들이라든지 발전되어 가는 모습이라든지 LH기공식을 했다든지 기타 등등 좋은 내용이면 어느 것도 나는 좋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꼭 환경보호과에서 설치했기 때문에 환경에 대한 오염측정치가 영점 일 이런 거 잘 알아 듣지를 않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 전광판을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다리를 지나 가는 사람은 잠깐 봄으로 해서 진주시가 이렇게 달라지고 있구나 하는 부분을 문화공보실하고 다른 부분에 서로 접목을 해서 이용을 함께 해 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예.

문쌍수위원

그리고 자전거이용 기반시설 현황에 보니까 여러 가지 되어 있다 소리만 하지 우리 피부에 와 닿는 것은 크게 감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효과를 내기 위해서 자전거대회를 열겠다 일회성에 불과한 부분에 돈이 지난 번 예산을 통과했지만 7,000만원이라는 돈을 가지고 홍보만 내려고 그러지, 실제 생활에 필요한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 않고 있다 왜 타고 다니지 않고 있느냐 문제점을 먼저 제시를 해야 됩니다. 왜, 교통사고 위험 속에 있기 때문에 잘 타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자전거도로라는 부분을 누구든지 인식할 수 있도록, 건널목에 가면 자전거도로 다니는 내나 흰 실로 해 놨어요. 인도인가 자전거가 직접 다녀야 되는가 자전거 표시를 해 놨지만 눈에 감지가 안 들어 옵니다. 일본에 가 보면 내가 여기 찍어 온 게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들어보이며) 과장님, 보십시오. 여기 보면 새파란 것으로 선을 그어 놨다고 자전거만 전용으로 다닐 수 있도록, 인도가 없는데 길바닥에도 그래 놨다니까요. 아스팔트에도 보면 새파란 선으로 자전거만 다닐 수 있도록 새파란 구역 안에 자전거밖에 안 다닌다, 자전거도로라는 걸 표시해 줘야 되는데 인도인가 자전거도로인가 건널목인가 아무 표시가 없다니까요. 자전거색깔이라도 표시를 해야 된다, 그러니까 일본 선진국에 가니까 새파란 걸 적어 가지고 자전거만 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걸 찍어 왔습니다. 그런 부분에도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야지, 그래야만이 자전거를 진주시민 누구든지 타고 다니면서 안심하게 타고 다닐 수 있다, 보험 그것 필요 없습니다, 사고 나면. 돈 타려고 다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편리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6페이지에 진양호 자연생태문화 탐방로 조성사업이 있습니다. 거기 보니까 올해 3월까지 마무리짓도록 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 지금 진척이 어느 정도 되어 갑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지금 용역, 3월 용역 중에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몇 분 와서 검토를 했는데 자연생태문화탐방로니까 관리하는 시설은 작게 하고 그대로 순수하게 탐방하는 형태로 하자 그 다음에 전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접근성 때문에, 시장님께서는 생태문화탐방로기 때문에 접근성은 차를 멀리 놔 두고 등산하는 형태로 걷는 형태로 하자 그래가지고 여러 가지 방안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용역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보고드린다고 말씀 안 드렸습니까. 그때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면 그에 따라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에 간담회 하시면 제가 별도로 보고를 한 번 드리겠습니다, 용역업체하고 같이.

문쌍수위원

6억을 들여서 좋은 부분을 개발 연구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그 돈이 투자한 것만큼 접근성이 용이해야 되지만 이용율이 많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을 바로 우리 피부에 와 닿도록, 배를 타고 들어 가서 자연생태문화탐방로를 다닌다, 배가 자주 가는 것도 아니에요. 한 번 가면 하루예요. 배가 하루에 세 번 다니더라고요, 거기 다니는 배가.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귀곡다니는 배가요?

문쌍수위원

예, 하루에 3번이에요. 3번 가지고 누가 시간을 맞춰서 다닐 것이며 누가 홍보를, 알겠느냐 인터넷 찾아봐도 배 다니는 건 시간이 없더라고요. 도선장에 가서 보니까 A4용지에 작게 적어 놨더라고요. 긴급상황 시 선장에게 연락하도록 되어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정확하게 생태탐방로를 만들어 놨는데 누구든 시민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야 된다 그런 부분 말씀을 드립니다. 서부 시민자전거교육장 설치 관계에 대해서 아까 설명을 좀 들었습니다만 꼭 신안동이나 평거동이나 그 쪽으로 꼭 가야 되겠느냐 하는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천전지구에 부지가 너무 많습니다, 사실은. 철도부지도 있지만 그 부분에 한 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혹시나 그 부분도 될 수만 있다면 폐부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 주는 것도 어떻겠느냐 의견을 제시하는 부분이니까 굳이 하라는 건 아니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철도부지에 대해서도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는데 철도부지가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이 안 나와 있어서 제 생각은요. 제가 계속 환경보호과장 한다면 신안동 평거동 쪽에 하나 하고 칠암동 쪽에 한 개 더 있어도 안 좋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인력문제도 있고 해서 다시 구체적으로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철도부지는 천수교하고 경상대쪽으로 계속해서 자전거도로를 만드는 그런 형태로 안이 나오기 때문에 차후에 계획이 들어서고 나면 검토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박성도 위원님.

박성도위원

과장님, 광제산 MTB대회 매년 하고 있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MTB대회 체육진흥과에서 소관하고 있었습니다. 그건 체육 관련이라 해 가지고…….

박성도위원

물론 행사는 거기에서 하는데 과장님 그 도로에 가 보셨습니까?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제가 광제산 등산을 몇 번 가 봤는데 제가 자전거 산악이 실제로 산악자전거대회는 제가 오기 전에는 산에 자전거 타고 다니는구나, 저게 산악자전거구나 이 생각만 했지 오고 나서 MTB자전거산악대회가 있구나 그걸 구체적으로 좀 느꼈습니다. 산을 보니까 자전거 타기는 괜찮은 것 같이 보이던데요, 제가 판단하기로는.

박성도위원

어차피 자전거타기 활성화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신다면 MTB대회를 매년 하고 가끔씩 광제산을 찾는 자전거동호인들이 있습니다. 단체에 자료를 한 번 받아 가지고 보완해야 될 시설들이 있는지 검토를 해 주시면 …….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참고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환경보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종섭

노종섭환경보호과장

감사합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위생과장 오정태입니다. 위생과 소관 2013년도 시정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입니다. 15페이지에서 16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 주요업무 계획으로서 먼저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입니다. 추진상황은 일반음식점 외 6개 업종 6,188개 업소 중에 5,326개소를 지도점검을 했습니다. 지도 점검 결과 위반업소는 323개소로서 식품위생법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서 적법하게 조치를 하였고 지도점검 시 인체유해와 관련이 적은 경미한 위반사항이거나 즉시 시정이 가능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였음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추진계획은 사전에 예방을 위해서 영업자나 종사자 교육을 내실있게 실시를 하고 현장지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도 점검은 전 업소를 대상으로 한 획일적인 점검에서 탈피를 해서 사전정보를 통한 점검대상과 점검지역을 선정을 해서 중점으로 하고 점검 대상 업소에 따라서 자체 점검과 관련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해서 단속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입니다. 추진상황은 숙박업 외 8개 업종 17,036개 업소 중에 1,350개소를 지도점검을 했고 지도점검 결과 위반 업소 수는 32개소로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서 적법하게 조치했습니다. 추진계획은 단속 사전예고제를 시행해서 영업자가 미비점을 스스로 찾아서 자율적으로 개선토록 하는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평가제를 실시해서 영업자의 서비스수준을 향상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공중위생업소는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만큼 지도 계몽과 점검을 병행해서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여 가지고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식품안전 지도관리입니다. 관리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 외 14개 업종 1,965개소 외에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품과 농수산물로서 그 관리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1,672개소를 지도점검을 실시했고 위반업소는 100개소로서 식품위생법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적법하게 조치를 했고 계절별로 성수식품 수거를 109건을 수거검사를 했습니다. 부적합 6개소를 적발해서 적이하게 조치를 했고 부정불량식품 민원 접수처리 94건을 접수해서 확인 결과 위반업소 205개소는 적법한 조치를 했습니다. 2013년도 추진계획은 식품의 제조 가공단계에서부터 유통단계에 이르기까지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자체 단속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의 합동단속, 그리고 도나 식약청과의 합동점검을 병행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에서 정부조직개편안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처로 조직기능이 확대가 될 가능성이 많고 대통령 당선인께서 사회악 척결에 부정불량식품을 포함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새정부가 출범되면 부정불량식품 척결을 위한 업무추진에 많은 행정력이 투입이 될 것으로 보이고 위생업무 무게중심도 이러한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지난 158회 임시회 때 배철현 위원님께서 관광객유치를 위한 진주향토음식 육성계획 보고를 요구하신 바 있으십니다. 저희들은 관광객유치를 위한 향토음식 육성은 관광사업과 연계를 해서 전체 시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되고 계획되어야 할 그런 사안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토음식 전문취급업소의 의지나 의중, 그리고 전통 먹거리에 포함된 우리 시의 관광개발 계획 그리고 그동안 우리 위생과에서 향토음식 육성을 위한 그간의 추진실적 등을 최종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17페이지요.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또 18페이지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식품안전 지도관리 전부 이런 건데 수 차 본 위원이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만 요즘 서울 같은 데는 음식점이나 미장원이나 이렇게 들어갈 때 문밖에다 예를 들어서 비빔밥 한 그릇 얼마, 또 갈비탕 얼마, 가격을 적어 놔 가지고 이용객들이 들어가서 바가지요금을 쓰지 않는 이런 걸 도입한다고 들어보셨지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렇듯이 음식 업소도 그것도 중요한 것 같고 또 미·이용실도 바깥에 입구에 파마 얼마, 스포츠머리 얼마 이래 가지고 해 놨는데 염색 얼마 이렇게 써 놨는데 그 분들은 염색약을 비싼 걸 쓰니 안 쓰니 이래 가지고 실효성이 없다 이런 이야기도 좀 하고,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여관, 동방호텔에서 옆으로 쭉 보면 거기에 참 호텔 옆에 여관들이 많습니다. 거기에다가 가격표시제 써서 하루에 숙박요금이 얼마다, 10월 축제현장 때 가격이 여기는 3만5,000원이구나 숙박이 4만5,000원이구나 적어 놔 가지고 그걸 시행을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바가지요금을 씌울래야 씌울 수 없을 것 아닙니까, 그죠?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런 걸 도입을 해 봤으면, 항상 10월축제 때 보면 평상 시에 3만5,000원 하던 숙박시설이 그때만 되면 왜 10만원으로 껑충 뛰어버리는지 이해가 안 돼요. 3만5,000원짜리 써 놓고 가 보면 방 없습니다 해 버리고, 없기는 뭐가 없어 텅텅 비워놓고 많이 주는 걸 넣고, 그걸 잡을 수 있는 방법 연구를 좀 해 보십시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를 테면 업소 외 옥외가격표시제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같은 경우는 1월 3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을 하게 됩니다. 3개월간의 지도계몽기간을 두고 시행을 하고 이를 테면 일반음식점 같은 경우는 대상이 150㎡ 약 45평 정도 되지요. 자기가 업소에서 취급하고 있는 대표음식 5가지 이상을 옥외에 외부인들이 잘 보이는 장소에 그렇게 게시하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에 공중위생업소 같은 경우는 이·미용업소는 취급하는 품목 중에 대표적인 품목 3개 내지 5개 품목을 옥외에 개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지도 계몽을 하고 현지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행 상태가 50% 이상 그렇게 게시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 1월 말 아니면 2월 중순 쯤 되면 거의 다 게시가 될 겁니다. 이렇게 되면 업소를 이용하고자 하는 알 권리와 건전가격도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이점이 있지 않겠느냐, 방금 위원님 말씀처럼 대상 업소가 가격표시제가 잘 이행이 되어 가지고 손님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어떻게 해서 그런 걸 추진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공설운동장 안에 내부시설 일부는 웨딩홀을 한다 뭐한다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래서 그 공간에도 일부분을 우리가 진주에서 내세울 수 있는 대형식당가 비빔밥이면 비빔밥, 진주시에서 장어면 장어 이런 것을 특별하게 좀 유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연구를 해 봐야 안 되겠는가, 맨날 손실만 보고 앉아 있는 것보다 그 넓은 공간을 그런 활용성이 있도록 그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볼 필요성이 안 있나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고 촉석루 앞에 보면 장어집 골목들 있지 않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이상영위원

진주성 외성 복원을 해서 장차 자꾸 이전을 시키지 않습니까? 그 역시도 그 분들의 이전을 생각한다면 우리 진주시가 그 사람들 어디로 나가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붐을 자전거 붐을 조성하듯이 진주에 여기는 장어타운이다 이런 식으로 될 수 있는 장소를 우선 청소년문화회관 앞이라든가 아니면 중앙시장과 연계한 그 뒤에 골목 뒤에라든가 그런 데를 좀 진주시에서 붐을 약간 심어주고 음식문화거리라든가 이런 식으로 밤에 그 주변은 가로등을 밝게 해 가지고 밤에 지금은 학생들이 전부 대학가로 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우리 전통먹거리타운이다 그 주변이 이런 식으로 좀 대대적인 홍보를 해서 진주에 전통먹거리시장은 거기다 이런 식으로 홍보를 해 줄 필요성도 안 있겠는가, 그런 것도 한 번 연구를 해 볼 필요성이 안 있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이 향토음식 육성을 하기 위해서 향토음식 육성이라 함은 어차피 저희들 관광객유치의 목적도 다분히 포함되어 있고 2003년도부터 그 업무를 추진해 왔습니다만 제일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 제가 외람되게 말씀드리기가 곤란합니다만 이게 관광객유치를 위한 사업이란 것은 관광사업과 우리 시 전체적으로 검토되어야 될 부분인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일정한 장소에 전통음식거리를 지정하면 그게 제일 이상적입니다. 이상적이고 그와 더불어 가지고 기존 영업주가 향토음식에 대한 애착이나 또는 계승 발전시키겠다는 의지 같은 게 많이 포함되어야 될 부분이고 저희들이 어차피 조만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도 그동안 추진해 왔던 사항도 있고 또 문화관광과에서 해 왔던 사항들이 있고 영업주들의 생각들을 총망라한 그런 사항들을 그동안 히스토리도 있고 하니까 별도 공간을 마련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에서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지 않고서는 자생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절대 안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음식점에 그런 가이드라인을 우리 시에서 잡아줄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저도 공감합니다.

이상영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박성도 위원님.

박성도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공중위생단체 12개소 대다수가 외식업 종사자가 많은데 나머지 숙박, 제과, 단란, 유흥 이런 데도 손길이 미칩니까? 지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우리 위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중위생업소를 다 합치면 만 개가 조금 모자랍니다. 9,900개소 가까이 되는데 그 외에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업소들을 유통되고 있는 식품이나 농수산물까지도 관리하다 보니까 관리하는 범위는 굉장히 넓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인원을 가지고 전 업소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관리하기가 쉽지는 않고 사실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다 못하니까 어떤 사전, 그동안 위반 이력업소나 문제업소를 파악해 가지고 중점적으로 지도 관리를 하고 있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전 업소 관리가 사실 불가능합니다.

박성도위원

단체 별로 위임을 하고 있는 사항들도 많지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자율적으로 각 협회에서 산하 회원 업소에 자율 지도는 하고 있습니다.

박성도위원

제가 잘 몰라서 질의를 합니다. 이용사와 미용사, 이발소와 미용실의 구분에 대해서 남자가 미용실에 가서 이발을 할 수 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가능합니다.

박성도위원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무방합니다.

박성도위원

그 다음에 미용실에 남자가 가도 되고 쉽게 말해서 이발소에 여자가 와도 되고…….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그건 무방합니다.

박성도위원

성 구분은 없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성별 구분 없습니다.

박성도위원

성별 구분 없습니까? 제가 들은 바로는 미용실에는 남자가 출입해서 이발을 할 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확실히 맞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선택권은 이용자한테 있는 거니까 성별에 관계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박성도위원

제가 한 번 더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제가 이런 질의를 하냐면 이발소가 지금 죽겠다고 아우성을 쳐서 그런 규정이 있다면 위반한 사항에 대해서 지도 단속이 필요하지 않나…….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이발업계에서 지금 우려하는 부분이 앞으로 5년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이발소가 없어지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들을 하시는데 남자가 미장원에 가면 아무래도 이발소보다 저렴한 것 같아요. 저렴한 것 같고 또 현대감각에 맞춰서 머리를 자르고 하니까 이발소 운영하시는 분들이 비교적 연세 많은 분들이 되다 보니까 젊은 사람들 감각을 못 따라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박성도위원

미용실에 남자가 가서 이발하고 면도하고 미용실에서 해도 규정에는 벗어나지 않는다 이 말씀이지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머리 커트하는 거나 그건 무방합니다.

박성도위원

미용실에서 면도를 하면…….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면도는 지금 안 하는데 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발소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분은 옛날 거슬러 가면 부모들이 자녀들을 데리고 이발소에 가서 기다렸다가 데리고 나오고 하는 나이 드신 분들은 향수를 느끼시는 부분인데, 자업자득 아니겠습니까. 그동안 그렇게 운영해 왔기 때문에 손님이 떨어지는 것이고 저희들은 그렇게 판단합니다. 좀 더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면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박성도위원

이용사협회에서 최근에 민원 접수한 게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미용사하고의 갈등관계에서 …….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일전에 공중위생하고 식품위생협회 단체장들 간담회를 가졌었거든요. 한 시간 반에 걸쳐 가지고 협의도 하고 했는데 그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론된 바가 없었고 그에 따른 민원도 사실 없었습니다. 제가 파악 못한 부분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 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그리고 명절이 다가오면 여러 가지 식품안전에 대해서 걱정 많이 하고 계시죠?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박성도위원

지금 조를 편성해서 점검하러 다니시고 합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 2주간에 걸쳐 도는 도대로 시군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가지고 활동을 했고 저희들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단속을 했습니다. 지금 또 이제는 경찰은 경철서대로 먹거리 안전관리를 위해 가지고 활동을 하는 것 같고 또 조만간에 경찰하고 합동으로 또 할 계획으로 있고 사실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너무 경제가 어렵고 하니까 중복 저희들이 업소 방문하는 건 가능하면 피하려고 그럽니다. 피하려고 그러는데 성수식품취급업소, 판매업소, 제조업소는 2주간에 걸쳐 가지고 합동 지도점검을 마쳤습니다.

박성도위원

쉽게 말해서 수입농산물이 국산으로 둔갑돼서 판매되는 것, 원산지 표시위반하는 식품들 있지 않습니까, 농산물들. 이런 것은 위생과에서 관리 감독을 합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농산물 자체는…….

박성도위원

식별할 수 있는 인력이 없지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은 아니고요.

박성도위원

기술이라든지 장비가 없지 않습니까? 위생과에서 할 업무는 아니지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농수산물이 형질이 변경되고 거기에 첨가물이 가해진다든지 그럴 경우는 식품으로 볼 수 있지만 그 전까지는 농산물이고 수산물이니까 저희들 관리 범주는 아닙니다.

박성도위원

그런 것들이 고발이 들어오면 어떻게 합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농산물관리원 그 쪽에 안내를 해 드리고 …….

박성도위원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은 인수 인계 잘 받으시고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국장님,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들, 이번에 담당계장님들 인사이동이 있으신데 그동안 업무 6개월 보셨든 1년을 보셨든 업무가 위원들이 질의한 내용이라든지 궁금해 하는 내용, 개선사항 이런 것들이 인수인계가 잘 되어서 지속적으로 업무가 연계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환경교통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가격표시제가 모텔에도 적용이 됩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숙박업소는 제외됩니다. 그런데 다만 숙박업소는 업소 입구에 손님이 잘 보이는 곳에 가격을 표시하도록 규정되어 있고 지금 업소마다 다 그렇게 게시되어 있습니다. 게시되어 있는데 지난 10월 진주시 축제 때 저희들이 두 번 세 번 걸쳐 가지고 숙박업소를 방문하면서 그런 부분을 지도를 했고 가격을 자기가 표시해 놓고 그 표시한 금액만 받으면 관계 없는 거거든요. 비교적 가끔씩 그런 경우가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행은 잘 하고 있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문쌍수 위원님.

문쌍수위원

문쌍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업무보고 할 거라고 많은 부분을 연구를 해서 제출해 주신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맨 뒤쪽에 비빔밥 나눔행사 20페이지에 비빔밥나눔행사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 궁극적인 목적은 진주비빔밥 우수성을 진주 시민을 비롯한 외래관광객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목적도 있고요. 또 10월 축제 때 제향 후에 비빔밥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퍼포먼스를 해 가지고 볼거리나 먹을거리를 충분히 제공하는 목적에서 시작된 겁니다.

문쌍수위원

지금 비빔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한다, 목적이 거기에 둔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문쌍수위원

그렇다면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 우수한 업소가 어디인지 그날 하루만 우수성이 있고 그 외에는 없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이 일회성 행사로 보지 않는 게 …….

문쌍수위원

그럼 여기 연계되어 하고 있는 비빔밥의 식당이라든지 업소는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 관내에 비빔밥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는 업소가 11개소가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그 단체에서 그 부분의 업주들이 참여한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 참여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그 업소는, 그러니까 비빔밥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소는 참여치 않습니다.

문쌍수위원

그러니까 일회성에 불과한 것밖에 되지 않지 않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은요,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충분히 제가 이해를 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사실 노력을 해 왔는데 제일 이상적인 게 저희들하고 비빔밥 전문업소가 참여해 가지고 같이 행사를 하면 더 없이 이상적인데 그렇게 하려면 여러 가지 음식의 위험성, 이를 테면 사고의 우려도 있고 일시에 다량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업소에서 참여하는 건 부담스럽다, 그래서 이제는 전문학원에 위탁을 하고 있는 …….

문쌍수위원

과장님이 보고하는, 본 위원회에 보고하는 목적과 다르다 그죠? 지금 설명하는 거 보니까 다르잖아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제일 이상적인 게 진주비빔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는 행정하고 전문취급업소하고 같이 이러한 제품을 만들고 행사를 추진하는 게 제일 이상적인데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많은 분야가 참여하는 것은 부담스럽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것이고 저희들이 이 행사를 함으로 해 가지고 사실 홍보물도 배부도 하고 사실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알려져 있고 우리 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비빔밥에 대해서는 그다지 부작용은 없고 많은 긍지를 가지고 있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시민들도 다수 있습니다. 저희들 그렇게 판단합니다.

문쌍수위원

유일하게 우리가 가을, 10월 축제가 모여있는 기간에 하고는 있습니다만 이에 부합하도록 진주비빔밥축제 퍼포먼스를 통해서 여러 가지 알리는데 정작 비빔밥 먹으러 갈 데는 한 군데도 없어요. 그렇게 장려해 준 곳이 있냐 이 말이지요, 시에서?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 비빔밥, 관내 향토음식에 대해서 여러 매체를 통해서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홍보는 하고 있는데 …….

문쌍수위원

홍보는 하고 있다 말은 이야기로서는 어느 누구라도 할 수 있어요. 실제적으로 가면 한 군데도 없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중앙시장에 있는 제일식당을 모범업소라고 하겠느냐 이 말이지……. 그럼 거기에 모범업소라는 우리 시에서 하나의 메달을 달아 준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냐 이거지요. 그러면 2,500만원이 작은 돈이냐고, 1년에 2,500만원 돈을 들이면서 꼭 그 행사를 해야 되냐…….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저희들 시 홈페이지에 이러한 내용이 안내가 되어 있고 또 …….

문쌍수위원

이번에 예산은 저희들이 하라고 예산을 통과시켜 주었지만 문제가 있는 건 있다 …….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산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삭감된 게 아니고 빠졌습니다.

문쌍수위원

2,500만원 되어 있네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아, 이것은 포함되고, 홍보 관련되는 것은 빠졌다는 이야기지요.

문쌍수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 3,000명이 그 행사장에, 다 세 봐도 1,000명도 안 되더라고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아닙니다. 위원님, 이번에요. 진주성 내에 유등축제로 인해 가지고 많은 시민이나 외래인들이 참가해서 약 3,500명분이 제공이 됐었습니다.

문쌍수위원

어쨌든 거기에 대한 부합될 수 있어야, 지금 비빔밥 우수성을 남한테 알리기 위해서 한다 그러면 비빔밥 사 먹을 데가 있어야 되고 비빔밥이 어디가 좋다는 안내도 되어야 되고 그런 부분이 홈페이지에라도 그런 게 있습니까? 진주시청 홈페이지에 비빔밥 어디에서 어떻게 한다는 게 있습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있고, 저희들이 홍보물을 만들어 가지고 고속도로 IC나 공군교육사령부, 성지입구 매표소 등등에 배부를 했는데 금년도에는 그 예산이 삭감이 됐습니다.

문쌍수위원

진주비빔밥이라는 부분에 업소를 추천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과장님 아는대로만 이야기해 주십시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인근에 설야도 전통비빔밥 중에 하나고요. 천황식당도 있고 갑을도 취급을 하고 본토비빔밥 등등이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식당마다 안 하는 데는 없지만 사람들이 여기 와서 참여도 하지 않았는데 그 비빔밥인가 이 비빔밥인가 어떻게 알아요? 2,500만원을 하는데 2,500만원이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지부에서 주관을 합니까? 시청에서 직접 합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직접 하고 있어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문쌍수위원

직접 노임을 대서 재료를 사서 …….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사실 제일 이상적인 게 말이지요. 제일 이상적인 게 우리 시에서 예산 없이 진주비빔밥을 알리기 위해서는 기존 전문취급업소 업주들이 자기 스스로 행사에 참여해 가지고 우리와 맞는 비빔밥을 우리가 알리겠다, 자기들이 하는 게 제일 이상적이지요.

문쌍수위원

그렇다면 경진대회를 붙여야 돼요. A라는 비빔밥 회사 나와라, B나와라 나와 가지고 어떤 비빔밥이 더 좋고 나쁘다 그걸 판가름할 수 있는 행사가 되어져야 정확한 부합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회사에서 똑같은 재료 똑같이 주고 한 그릇 먹어본다, 똑같은 것 어떻게 맛을 알아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지난 향토음식 행사를 하면서 경진대회도 두 차례 정도 했었는데 그때 일회성 행사에, 그다지 실효를 못 거뒀습니다. 못 거둔 부분이고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 충분히 알겠습니다. 알겠고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도 이번 10월 행사에는 충분히 세세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최대한 효과가 거양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준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모 국회의원은 진주비빔밥이 좋은 거다, 그러면서도 거기에 뭐가 들어 갔기 때문에 좋다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천 번 만 번 이야기해 본들 전주비빔밥 따라 가지 못하고 있어요. 전주비빔밥은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데 진주비빔밥은 말이 한마디 안 나옵니다. 이런 큰 행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만 과장님께서 한번 더 연구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지금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한 부분이 17페이지에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모범업소에 지도를 나갔을 때 모범업소에 인센티브가 혹시나 있는지 점검해 가지고 과징금만 매기고 영업정지만 매기고 고발하고 시정개선명령만 하는지 그렇지 않으면 이 부분에 해 나가면서 정말 모범업소는 어떤 것이다, 시민이 볼 수 있도록 한 부분이 있느냐고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모범업소 지정은요. 209개소가 지금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전체 업소의 5% 정도에 해당이 되지요. 해당이 되는데 모범음식점이라 함은 대도시의 모범음식점 개념하고 우리 지역하고는 좀 다를 수는 있습니다. 모범음식점은 우리 지침에 보면 지정되어 있는 동안 특별한 경우 없으면 지도 점검을 지양하라고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업소를 방문해서 업소운영 사항을 저희들이 파악하기도 합니다. 또 모범음식점에 지원하는 것은 남은 음식물 싸 가기 포장대 설치라든지 그런 것은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제가 왜 이걸 물어보느냐면 저희들이 모르는 시도에 갔어요. 가다 보니까 정말 시에서 인정하는 모범업소예요. 내가 진짜 잘 들어 왔다 이런 소리라도 마음의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진주시에서도 그렇게 해야 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점검만 할 게 아니고 잘 하면 잘 한다고 인센티브를 할 수 있도록 진짜 모범업소다 인정만 해 주면 내가 밥을 먹어도 이 집에 와도 편안하게 진짜 잘 우리 시가 관리를 하고 있구나 하는 식으로 안 속이고 먹고 있구나 이런 부분을 긍지를 가질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라는 그런 뜻입니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위원님, 우리 지역 관내에 모범업소 209개소인데 업소 입구에 모범음식점 표시판이 게시가 되어 있고요. 업소 입구에 인증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 모범음식점 같은 경우는 타 업소와 구분되게 자부심을 갖고 손님을 접대하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제가 그런 곳을 못 찾아 가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잘 운영해 주시고 다른 외지에 손님들이 왔을 때 그런 부분에 긍지를 가지고 있는 부분 해 줌으로 해서 우리 시가 진짜 관리를 잘 하고 있다 이런 것도 알 수 있도록 …….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어떤 곳에는 자체적으로 우리는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붙여 놓은 데가 있더라고, 예쁘게. 그런 부분도 권장을 좀 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지도를 하면서 그냥 법에 아무 관련 없기 때문에 쓱 갔다 나오지 말고 여러 가지 좋은 방법 아이디어를 제출해 주고 와야 되지 시에서, 나쁜 것만 자꾸 지적하더라 이런 소리는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지요.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예.

문쌍수위원

좋은 아이디어를 하나 주고 오면서 이렇게 하니까 다른 업소는 참 잘 되더라, 너희도 한 번 따라 봐라, 이런 아이디어를 창출해 주고 나와야 된다 그 이야기입니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업소가 신명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세세한 것까지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마지막으로 숙박업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진주시가 다른 지역보다는 숙박업 즉 여관을 허가를 잘 안 해 줍니다, 그죠?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아니요. 우리가 규제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쌍수위원

많이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안 해 주고 있는데 지금 숙박업소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까? 풀로 넣으면 많다고 생각합니까?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평상 시 숙박 실은 부족하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안 하고 다만 아쉬운 점은 외지인들이 숙박할 수 있는 이를 테면 중저가 이상의 호텔이나 콘도미니엄 같은 경우는 부족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기존 숙박업소 같은 경우는 부족하지가 않지요.

문쌍수위원

어쨌든 하류 같은 것은 부족하지 않지만 상류 같은 여관이 제대로 없어서 못 자고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여기서 벗어나서 충무 가서 잔다든지 거제 가서 잔다든지 다른 곳에서 자고 하루를 떠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진주에 유일하게 동방호텔밖에 없습니다. 그런 부분 이상 갈 수 있는 호텔을 진주에도 계속 지어 나가야 되는데 지금 오목내단지에 누가 호텔을 짓는다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그 분은 언제 지을지 모르는 거고 그 분도 내가 측근 이야기를 들으니까 거기 내가 뭐하러 짓겠나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대한 …….

류재수위원장

위원님, 마무리를 좀 해 주십시오. 마무리를 빨리 하시라고요.

문쌍수위원

예. 거기에 대한 대책도 시에서 준비를 해야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에 대한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태

오정태위생과장

중저가 이상의 호텔이나 유스호스텔 같은 경우 저희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혹시라도 개인적으로 주변에 그런 이야기들을 곧잘 하고 하는데 그동안 진주 관내에 우리가 사실 권장할, 가능하되 특정한 업체에 강요할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이 들고요. 어차피 몇 차례 진주를 방문해 가지고 타당성을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기업이라는 것은 수익창출인데 그게 조금 부족해서 시도를 안 하는 것 같아요. 저뿐만 아니고 우리 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꾸준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3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09분 회의중지

15시2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청소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청소과장 이양재입니다. 청소과 201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있어서 청소대행업 업무의 효율적 관리체계 확립입니다. 추진방침으로 현재 독립채산제와 지역도급제로 이원화되어 있는 것을 일원화하여 청소행정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동 지역과 일부 읍면 지역에서 시 전역으로 청소구역을 확대하여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을 할 계획입니다. 전체 대행금액은 99억4,400만원이고 그 중에 대행방법 개선은 독립채산제에서 지역도급제로전환하고 행안부, 환경부의 생활폐기물 민원대행 관리매뉴얼이 2013년도 상반기에 개정 예정으로 있어 이 시행을 한 번 보고 효율적인 체계 개선을 하고자 합니다. 민간대행 구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6페이지 청소대행업체 평가입니다. 2012년도에는 1회 했던 것을 금년도에는 상반기, 하반기 2회를 실시해서 보다 더 평가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가 주요내용은 주민만족도 설문조사 시민평가단 현장평가 설적 서류 및 민원발생 빈도 평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깨끗한 시가지 조성으로 쾌적한 진주건설입니다. 이 건은 매년 하는 건으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8페이지 클린 진주 가꾸기사업입니다.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서 주민 자율단속반을 구성 활동을 비롯해서 홍보동영상을 제작하여 조직 단체 및 경로당을 통해서 홍보를 함으로 해서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토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동영상도 제작하고 클린진주 가꾸기 발대식도 개최를 해서 클린진주 가꾸기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9페이지 사업장 폐기물 관리강화입니다. 저희 관리사업장이 전체 1,324개소로 사업장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와 같이 민관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해서 사업장 폐기물에서 위반업소가 안 생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입니다. 자원순환운동 확산 및 재활용 활성화입니다. 2013년도 추진계획으로 재활용품 수집 운반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서 나눔장터 운영을 하도록 하고 금년 2월 중에 또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농촌에 많이 발생되는 영농폐비닐 집하장 설치 및 수거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입니다. 쓰레기매립장 주변지역 관리입니다. 매립장에서는 주민지원협의체도 있고 내동면 또 사천시 환경대책위원회 등이 있습니다. 이 분들과 지속적으로 대화를 통해서 민원이 발생치 않도록 최대한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그리고 태양에너지주택 지원사업과 내동면에 산재된 혐오시설에 대한 지역발전 종합계획용역이 잘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입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확충사업입니다. 이 확충사업은 1월 31일에 준공이 됩니다. 현재 공정율은 99.9% 거의 100%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1일처리를 84톤을 하고 있는데 기존 처리량에서 24톤 하고 현재 신설처리장에서 6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퇴비도 현재 7톤에서 11톤 정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준공을 하기 위해서 처리공정이 6단계가 있습니다. 6개가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가지고 지금 경상남도에 사용 신고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은 33페이지 되겠습니다.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RFID 기반 세대별 종량제 확대 추진입니다. 진주시 전체 대상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57개소 38,631세대인데 전체를 다 할 경우 예산이 약 9억6,600만원이 소요됩니다. 금년도 사업이 2,400세대를 시범사업으로 실시예정으로 있고 현재 금산 진흥더루벤스 404세대에서 금년 1월 1일부터 현재 종량기기 8대를 설치해 가지고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6개월까지 운영을 해 봐 가지고 시행결과 평가결과를 점검을 해서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시행을 하다 보면 감량이 30% 정도 음식물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300세대 다 했을 경우 예산이 약 2억2,700만원 정도 예산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 매립장 배수로 정비입니다. 현재 사업량은 전체 3㎞인데 금년도 1.3㎞를 예산 3억원에 배수로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배수로 정비계획은 현재 우수기에 산에서 물 내려 온 걸 옛날에는 중앙배수로로 우수를 배출했던 것을 산 능선에 따라서 우수를 배출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해서 중앙배수로에 생기는 침출수를 강으로 안 내 보내고 다시 펌핑을 해 가지고 침출수를 정화해서 버리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상 청소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효운 위원님.

천효운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1페이지 쓰레기매립장 주변지역 관리 보면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법률 2㎞ 이내 7개 마을 131세대 태양광에너지 작년에 5억이 들어 가고 올해 5억원, 10억원의 예산으로 지금 올해 태양광을 설치를 협의체가 어떻게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이 관계 때문에 작년에 5억원, 금년도 5억원, 내년에 2014년도에 5억 되면 전체 15억 됩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협의체에서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를 개최한 결과 작년까지만 해도 전체 돈을 모아 가지고 일시적으로 하자는 그런 의견이 지금 대두가 되었습니다. 대두가 되었는데 그 사항은 협의체에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때 마다 조금 조금 약간 변동사항이 있습니다.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 협의체 의논하는데 따라서 태양광을 설치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천효운위원

협의체 주민들 제가 만나서 이야기를 했거든요. 하는데 작년에 5억 하고 올해 5억 하고 마을이 보면 131세대 7개 마을이거든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천효운위원

가호마을만 놔 두고 10억을 가지고 태양광을 설치하자 그런 의견이 돌았어요. 돌았는데 다음에 내년에 5억이 집행되면 그것은 가호마을에서 일단 사업을 하기로 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과장님이 시에서 직접 안 나서면, 주민협의체 맡겨 가지고는 일을 못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지금 농어촌에는 다 옛날 주택이거든요. 태양광은 새로 지은 데 아니면 설치를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쓰레기매립장 주변에 보면 아주 높은 데 공지에 좋은 땅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그린빌지라고 집단으로 태양광을 설치하면 30% 정도의 절감효과도 있고 땅이 있기 때문에 협의체에 과장님이 한 번 가셔서 같이 논의를 해 가지고 사천하고 정동마을하고 7개 마을인데 올해는 시장님이 사업을 하라고 예산을 내렸는데 올해는 해야 됩니다. 해야 되는데 협의체에서 아무 것도 몰라요, 돌아가는 걸. 그래서 과장님이 사업자 선정도 해 가지고 시장님이 지금 태양광을 설치하라고 예산 내려온 걸 다음에 일 안 하고 내년에 또 예산 5억 더 주라고 하면 우리 위원님들도 사업을 안하고 예산을 내린다 이래 가지고 또 안 좋게 생각할 건데 저도 같이 가든지 해 가지고 올해 상반기에 사업을 하게 힘을 써 봅시다, 과장님.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일단 협의체에서, 저희 행정에서도 행정적으로 많이 지원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겠고 지금 이야기에 건물도 상당히 오래 된 건물도 많이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광 설치도 하고 건물보수도 하는 그런 방향으로 주민협의체가 요구하면 그런 방향으로 해도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저희도 관심을 써 가지고 협의체하고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천효운위원

협의체 주민만 해 가지고는, 사람이 많으면 하나도 되는 게 없어요. 과장님이 리드해서 직접, 이것은 그러니까 옛날에 슬레이트 이런 지붕에는 설치를 못하니까 어차피, 그린빌지라고 집단으로 하면 비용도 적게 들고 사업이 쉽다고 하대요. 나도 전에 미국까지 가서 태양광 설치도 견학도 했는데 태양광 설치장소가 참 좋더라고요, 제가 나름대로 보니까. 전기시설하고 안 있습니까. 양달이 되어 가지고 높은 지역인데 거기서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을 저하고 언제 협의체 주민들 모아 가지고 사업을 해야지 사업 안 하고 저것만 해 놓고 한다는 자체가 모순이 많습니다. 작년까지는 돈 5억원을 저금해 놨다가 올해 5억원을 플러스 시켜서 10억을 가지고 6개 마을을 하자 이 정도로 논의가 되었는데 그 분들이, 사업자도 신뢰가 있어야 되거든요. 돈이 10억 넘는 업체를 모르고 하니까 과장님이 더 공부를 하셔 가지고 저하고 같이 가서 빨리 사업을 하게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같이 협조를 해서 청소과에서도 관심을 많이 쓰겠습니다.

천효운위원

예,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분? 배철현 위원님.

배철현위원

깨끗한 시가지 조성 진주건설 보시면 작년에 불법투기 감시카메라가 실질적으로 판독도 잘 안 되고 그 다음에 단속을 하려고 하면 불법비디오를 계속 봐야 되고 문제점이 많이 발생한다 그랬죠?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맞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런데 그때 뭡니까, 환경지킴이라고 예산을 편성했다가 갑자기 없어졌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시스템을 잘 아시겠지만 그런 것들이 실효성이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진주 말고 다른 지역에는 그것을 설치를 많이 해서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지금 쓰레기불법투기 감시카메라 영상카메라 실질적으로 버릴 때 24시간 단속을 안 하면 사실상 CCTV는 실질적으로 효과가 없고 또 직원이 출근해 가지고 그것을 CCTV를 돌리려면 그 정도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실질적으로 홍보, 그게 단속효과는 조금 있을지 몰라도 그걸 잡는데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환경지킴이 관계, 이것도 지금 그렇습니다. 강남동에 시범적으로 환경지킴이를 한 곳에 설치는 했습니다. 했는데 그건 CCTV가 아니고 쓰레기를 버릴 경우에 사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이 곳에 쓰레기를 비우지 마세요 하는 멘트가 있으므로 해서 일반 시민들이 안 버리는 그런 효과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읍면동에 보면 집단적으로 원칙으로 하면 문전수거, 자기 집 앞에 종량제봉투라든지 음식물 쓰레기 내 놔야 되는데 그걸 일정한 곳에 계속 한 군데 모으다 보니까 저런 현상이 생기는데 문제는 한 군데만 하면 또 괜찮은데 그게 효과가 있다고 하면 이곳 해 주라 저곳에 해 주라 그럴 경우에 1개 동에도 20개 될 수 있고 30개 될 수 있고 이 물량이 엄청나게 늘어날 소지가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안 비워야 될 걸 그런 물질적인 효과를 가지고 하는 것은 잘못 하면 저희 시 전역에 단속 환경지킴이 그게 완전 남발될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사실상 설치를 좀 하기 어려운 그런 판단을 하고 시민들이 안 비우는 방향으로 그런 식으로 …….

배철현위원

제가 볼 때 그것은 타당한 이유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불법투기 감시카메라는 한 대 설치비용이 얼마 정도 됩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약 1,000만원에서 1,000만원 이하가 들어 갑니다. 900에서 1,000만원 정도 …….

배철현위원

32대 있는 게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별 실효성도 없는 걸 1,000만원이나 주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그래서 청소과에서는 민원이 굉장히 많이 발생하는 데 그런 데 집중적으로 요구를 하면 할 수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올해는 설치하는데 좀 되도록이면 안 하려는 방향으로 지금 업무를 추진하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배철현위원

그리고 환경지킴이가 350에서 400정도 하지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예산은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이 부분도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별 실효성이 없는 감시카메라를 1,000만원 주고 하는 것보다 예를 들어서 과장님 말씀대로 여러 곳에서 요구하면 그게 안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감시카메라도 마찬가지라고 보거든요. 진주시 예산에 맞춰서 하면 되는 거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일단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예, 그리고 공동주택 음식물 종량제 관련해 가지고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2012년도 작년 예산이 우리가 시범사업에 4,000만원이었지요? 작년 시범사업 예산에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종량제봉투요?

배철현위원

아니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RFID 말씀입니까?

배철현위원

예, 작년에 진흥더루벤스 1,600만원 해 가지고 8대 설치하셨네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배철현위원

올해 예산 6,000만원하고 나머지 …….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그 예산은 작년에 쓰다 남아서 우리가 결산할 때 그 금액을 …….

배철현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시면 우리가 처음에 시범사업 아닙니까? 시범사업인데 다른 지역에 데이터를 보면 30% 정도 감량이 되었다고 했는데 지금 금산에 진흥더루벤스 이 아파트는 신규 아파트 아닙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좀 깨끗한, 지은 지 얼마 안 된 아파트입니다.

배철현위원

그런데 6개월 동안 시범사업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음식물 나오는 양이 있어야 데이터를 가지고 얼만큼 줄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데 신규 아파트에 예를 들어서 설치하면 얼만큼 줄었는지 데이터가 안 나오지 않습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아파트 완전 신규가 아니고요. 4년, 5년 정도 된 아파트입니다. 작년 실적도 다 나오고 다 나옵니다.

배철현위원

그러면 이게 작년에 월 별로 …….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데이터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다 가지고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올해 지금 4군데 설치할 거라고 계획을 세웠는데 이것은 대충 어떤 아파트를 선정할 것인지는 …….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일단은 아파트 대상 지역을 우리가 추천을 받아 가지고 선정을 해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또 너무 대단위 아파트는 하기가 곤란하고 소형 규모를 많이 해 가지고 시범이 잘 된다는 것을 이웃 아파트라든지 대형 쪽으로 홍보가 되면 신청이 많이 들어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배철현위원

제가 생각할 때 30% 감량된다 한 것은 주로 기계 업체들이고 실제 우리 진주시에서 시범적으로 해 보시고 정확한 데이터를 한 번 내 보시기 바랍니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30%는 기존에 김천이라든지 대구에 하고 있는 데 우리가 가서 견학을 했을 경우 그 정도 감량효과가 있다는 그 내용을 가지고 30% 해 놓은 겁니다.

배철현위원

그러면 올해 6월 30일 되면 금산에 이 아파트는 데이터가 나오겠네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분?

이상영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이상영 위원입니다. 27페이지 하고 28페이지요. 깨끗한 시가지 조성으로 쾌적한 진주건설, 또 클린진주가꾸기 사업 참 좋은 사업들인데 생활쓰레기들이 동 같은 데 보면 소공원 조그만 자투리 땅을 활용해서 소공원으로 만들어 놓은 데가 있고 또 정자 설치 해 놓은 데라든가 할머니들이 쉴 수 있는 이런 공공장소에 보면 집중적으로 쓰레기투기를 하거든요, 거기에. 그래서 어떻게 보면 쉴 수 있는 공간에 상습적으로 갖다 버린다 이 말이지요. 그런데 이런 것을 우리가 하면서 홍보보다도 그런 데를 갖다 놓으면 집중적으로 동에서 들고 나가서 버리든지 시에서 관리를 하시든지 해 가지고 소공원 같은 데 정자설치 이런 데는 깔끔하게, 교육을 시켜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요. 할머니들이 자기들이 놀면서도 거기 갖다 버리고 어떤 방법으로도 좀 깨끗하게 관리를 해 줬으면 하는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지금 직영 청소환경미화원이 몇 분입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현재 34명이 되어 있습니다.

류재수위원장

33명?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4명요.

류재수위원장

연말에 그만두신 분이 두 명입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연말에 그만두신 분이 두 분입니다.

류재수위원장

올해는 그만 둘 분이 몇 명입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금년도에 상반기에 그만 둘 분이 4분인가 그렇습니다.

류재수위원장

6명 결원이 생기네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그렇습니다.

류재수위원장

6명 언제 뽑으실 생각입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지금 환경미화원 관계 이 건은 우리가 청소구역을 확대하는 방법하고 현행대로 그대로 했을 경우 청소 인구가 약간 숫자가 좀 틀립니다. 확대를 했을 경우는 약 최소한 우리가 30여 명이 필요하고 현행대로 했을 경우에는 적어도 36명 정도 필요한데 저희들도 미화원 관계 때문에 상당히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류재수위원장

확대하면 30명만 하면 된다, 6명 줄일 수 있는 요인이 생긴단 말입니까?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현재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이 앞에 36명 정원은 지키겠다 이렇게 답변하셨잖아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그 경우에는 지금 현행대로 체제가 그대로 있을 경우에는 …….

류재수위원장

아니, 앞에 과장님 답변하실 때는 구역 확대하더라도 현재 남는 인원을대행건축폐기물로 이동을 시켜서 유지하겠다, 이렇게 답변하셨어요. 속기록에도 다 나올 겁니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그것은 우리가 현재 상대1동, 하대1, 2동, 초장동 가로청소를 청소인부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맡아 하고 있는 그 부분에 그게 대형쪽으로 넘어갈 경우에 그쪽 인력이 대형폐기물 쪽으로 좀 넘어가고 읍면동 쪽으로 넘어가고 했을 경우가 그렇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어쨌든 36명 정원 줄일 수 없습니다. 그건 지켜야 됩니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일단 이 관계는 …….

류재수위원장

36명을 계속 축소해 나가는 것은 직영을 용역으로 주는 거예요. 직영 부분을 자꾸 용역으로 이관을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진주시 사무를 외부용역으로 줄 때는 의회 동의도 필요하고 이런 절차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해마다 6명씩 5명씩 줄여간다면 몇 년간에 걸쳐서는 결국 다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의회의 동의권이 발동이 되어야 되는 문제를 슬그머니 몇 회에 걸쳐서 살살 줄여가다가 결국은 없어질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과장님이 확대한다고 해서 인원을 6명 줄이겠다, 이건 그렇게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해서도 안 되고요.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그 관계는 그럴 경우가 있으면 의회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의회에서는 6명 줄이는 건 안 되니까요. 6명 결원이 생겼으면 상반기 중에 인원을 채용해서 준비를 하십시오.
양재

이양재청소과장

예, 충분히 협의를 해 가지고 …….

류재수위원장

갑자기 그만둬 버리면 결원생겨서 늦게 뽑고 이러면 안 되니까 꼭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병인

이병인환경교통국장

예.

류재수위원장

염두해 주십시오.
병인

이병인환경교통국장

예, 제가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녹지공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녹지공원과장 김영도입니다. 2013년도 녹지공원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1페이지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류재수위원장

간략하게 보고해 주십시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주로 예산사업입니다. 기 작년에 보고드린 것에 대해서 추진사항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림사업입니다.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숲가꾸기사업도 대상지를 선정해 가지고 현재 설계 중에 있고요. 43페이지 임도사업도 지금 대상지 선정되어 가지고 설계 중에 있습니다. 44페이지 비봉, 봉래, 선학산 가꾸기 말티고개 보행교 놓는 사업입니다. 현재 설계는 문제가 아니고 중에 있고 토지매입에 최선을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45페이지 선학산 정상 전망대 설치 및 부지매입입니다. 여기도 공동묘지는 어차피 설을 쇠어야 소유주 파악이 되지 싶습니다. 여기도 최선을 다 해서 토지를 지금 매입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46페이지 월아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진양호 농어촌테마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올해 사업으로는 4억원이 얹혀 있고 공사는 2년 계획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사업내용으로는 일단 전국에 잘 되어 있는 데 벤치마킹을 해 가지고 현실에 맞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48페이지입니다. 도시공원 내 부적합기준 어린이놀이시설 정비사업입니다. 이것은 법이 바뀌는 바람에 대상이 44개소에서 합격이 23개 되고 불합격이 20개소인데 올해 14개소를 정비를 하고 내년에 6개소를 해 가지고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49페이지 공원구역 내 재해피해우려지역 부지매입입니다. 저희들이 옥봉동 838필지 외 3필지입니다. 면적은 3,960㎡인데 이것도 지금 소유자하고 매수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50페이지입니다. 태풍피해 및 산림재해 위험목제거입니다. 지목이 임야에, 임야 밑에 있는 가옥에 태풍이나 이런 게 와서 인명피해나 주택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제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작년 연말까지 읍면동에 대상지를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 올 태풍 이전에 읍면에 전도를 해 가지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51페이지입니다. 진양호 귀곡동 농촌체험마을 정비사업입니다. 당초 저희들이 임야라서 임도처럼 산주 동의만 받아서 할 계획으로 하다가 그게 안 되어서 작년에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 가지고 지금 땅을 매수, 예산을 확보해서 4,000만원 지금 매수 중에 있습니다. 매수만 되면 바로 즉시 사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52페이지입니다. 산림병해충 방제사업입니다. 저희들이 선제적 방제, 항공방제, 피해목 제거, 시기가 있습니다. 이 시기를 일실 안 하도록 해 가지고 방제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53페이지 산불방지입니다. 산불방지는 우리가 읍면은 1명씩, 산림있는 농촌동 1명, 본청에는 4명씩, 평시에는 그렇게 해 가지고 5월 15일까지 상황운영과 산불감시요원을 철저히 관리하여 산불이 났을 때 산림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44페이지요. 45페이지 말티고개 보행교 설치 및 부지매입 또 선학산 전망대 설치 및 부지매입 여기 묘지를 가지고 있는 분들한테 지금 보상을 받아 가시오 하고 통지서가 나갔지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지금 소유주가 파악된 데는 나갔고 지금 안 간 데는 묘지 앞에 패찰을붙여 놓고 묘지 소유자가 보면 저희 사무실에 연락해 가지고 매수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주변에 있는 분들이 통지서를 받고 “아이고 이 의원 무슨 묘가 우리 부모님 묘소인데 그 전망 좋은 데 있는데 천 만원 나왔더라, 이래 가지고 내가 옮겨야 되겠나” 하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고 많이 나왔네요, 그 정도로 안 되겠습니까, 퍼뜩 받아 가이소.” 이렇게 했더니 하는 소리가 “야 이 사람아 우리 부모님 묘소가 그 좋은 데서 천 만원 가지고 어디 가란 말이고” 하면서 화를 왈칵 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토지매입하는데 다 알아 가지고 그렇게 한 건데 대충한 거는 아니다 이렇게 하고 말았습니다만 감정은 어디에서, 감정원에서 합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감정평가원에 2개소에 감정을 의뢰해 가지고 토지감정 또 지장물감정 묘지감정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n분의 1을 합해서 나눈 가격을 가지고 저희들이 매수를 하고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영위원

그 분들은 화장을 해서 합니까? 다른 산소로 이전을 합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것은 개인, 절에도 하는 데도 있을 거고 화장 시에 운영하는 데도 갈 수 있고 자기 선산에 갈 수도 있고 일단 저희들이 해 본 게 그 가격 가지고는 어느 정도 충족되는 것으로 그렇게 …….

이상영위원

그리고 공사시행을 4월부터 시작을 해서 올 12월까지 마치겠다는 이런 계획으로 지금 하고 계신다, 그죠?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런데 하나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말티고개 보행교를 설치하면 산악인들이 선학산에서 말티고개를 통해서 봉래산으로 해서 비봉산까지를 가거든요. 좋은 거리인데 봄이 되면 말티고개 보행교에서 봉래산 뒤로 가는데 벚꽃입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벚나무.

이상영위원

봄 되면 벚꽃이 활짝 피어요. 그런데 일부 구간이 좀 빠져 있습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영위원

일부 구간을 같이 올봄에 좀 충족을 시켜서 큰나무로, 그래 가지고 내년 봄에 혹시 개통식을 한다든가 할 때 되면 활짝 핀 거리를 걸을 수 있으면 안 좋을까, 저 혼자 이야기가 아니고 주민들이 많은 이야기를 그렇게 합니다, 건의를. 그래서 그런 것을 그 주변으로 미리, 아까 숲가꾸기 할 때 이때 조금 그런 데도 투자를 했으면 안 좋을까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그 관계를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박성도 위원님.

박성도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52페이지에 산림병해충 방제사업 관련해서요.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를 매년하고 있지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렇습니다.

박성도위원

몇 년도부터 실시된 겁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98년…….

박성도위원

98년도부터 시작된 거네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거기할 때 남부산림연구원에서 3년 자기들이 방제를 하다가 책임방제를 한다고 자기들이 하다가 안 되어 가지고 저희 시에 이관하고 자기들은 빠지고 …….

박성도위원

98년부터 우리 시로 이관된 사업이네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피해목 재선충병에 오염된 피해목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대충 제가 알고 있는데 상세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위원님이 아시는 바와 같이 소나무재선충은 일종의 사람으로 따지면 에이즈와 같은…….

박성도위원

소나무 에이즈지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그래서 한번 걸리고 나면 회생이 안 되어 집니다. 그래서 그게 전파가 안 되도록 집재를 해서 보통 2입방 정도 집재를 해서 안에 훈증약재를 넣어서 타포린을 덮어서 훈증을 시킵니다. 시키고 나면 보통 나오는 건 1주일 정도만 훈증하면 어느 정도 안에 들어 있는 예를 들어서 재선충이 들어 있을 때는 그게 고사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게 다른 데로 유출이 안 되도록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고 또 지금 피해입은 지역 내에서는 그걸 즉시 촌에서 떼고 있는데 그렇게 떼는 것은 확산되고 그렇게는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성도위원

균 확산방지를 위해서 그 장소에서 바로 모아서 약품처리를 하고 균을 죽일 수 있는, 거기에 비닐을 덮고 갑바를 덮고 이런 절차가 있지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우리가 국도변에 다니다 보면 새파란 천 같은 데 싸서 군데 군데 해 놓은 것 그거지 않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그럼 98년부터 했으면 지금 10년이 넘었다 그죠?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오래 됐습니다.

박성도위원

오래 됐지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그러면 약 효과가 균을 죽일 수 있는 기간이 얼마라고 규정에 나와 있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정확하게는 안 나와도 보통 1주일까지는 …….

박성도위원

1주일 정도 되면 이 균이 약에 의해서 다 없어진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안에 훈증되고 훈증해서 가스를 생기도록 만들어 가지고 소나무재선충이라는 균을 죽이는 것입니다.

박성도위원

그러면 10년이 넘었는데 그 이후로 그 균이 다 소멸되는데는 6개월이나 1년 안에 다 처리가 된다 칩시다. 그러면 십 몇 년 됐는데 그대로 지금 방치되어 있지요? 이후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1년 이상 되는 것은 위에 타포린을 벗겨서 자연, 저절로 썩어서 거름이 되도록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도위원

1년 이상된 것은 쉽게 말해서 위에 덮어놓은 타포린이라는 천 그겁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그걸 벗겨서 예를 들어서 썩혀서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한다는 말씀입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1년 이상 방치해 놓은 것 없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일단 보이는 건 다 그렇게 …….

박성도위원

그건 누가 합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우리 작업단이 합니다.

박성도위원

우리 작업단이 합니까, 안 그러면 산림조합에서 이 사업을 위탁받아서 했다면 산림조합에서 하는 건지 사업자가 하는 건지 우리 시에서 하는 건지…….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우리 시에서 합니다. 훈증할 때는 입찰해 가지고 토막 내 가지고 훈증하는 작업을 마치고 나서 뒤에 관리하는 것은 우리 시에서 하고 또 그런 인원을 저희들이 사역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성도위원

그럼 1년 후 되면 비닐하고 벗기고 다시 이렇게 합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박성도위원

왜 제가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 몇 년 동안 방치를 해 놓고 위에 씌우는 재료들이 썩어서 2차 오염원이 발생한다 그런 일들이 …….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전 42,000㏊가 넘는 산에 그것을 일일이 번지처럼 파악이 좀 어렵고 하다 보면 눈에 색깔이 산에 들어 가면 다 표시가 나 집니다. 혹시 개 중에 한 두 개 빠질 수가 있습니다.

박성도위원

자연환경도 훼손할 수가 있고 2차오염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없애려면 빨리 약 효과가 예를 들어서 균이 다 죽었다면 1년 후까지 방치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것을 빨리 처리해서 회수해서 태우든지 해야 되는데 …….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일단 저희들이 그런데 대해서는 파쇄도 시키고 그런 처리를…….

박성도위원

즉시 파쇄가 아니고 균을 다 죽이고 나서 파쇄해서 산에 다시 돌려보낸다 이 말씀이지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톱밥을 만들어 가지고 …….

박성도위원

제가 그걸 그대로 방치하지 말고 그런 비닐들이 …….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알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산에 날린다든지 하면 2차 자연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 이후에는 다시 수거를 한다든지 처리를 하는 게 2차 발생,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방법이다, 지속적인 관리를 해 주시고, 상당히 보기가 안 좋습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래서 …….

박성도위원

비가 온다든지 하면 개울을 타고 2차오염발생, 진양호로 들어 오고 그렇지 않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도위원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색깔을 해마다 틀린 색으로 합니다. 연도를 파악하기 위해서…….

박성도위원

올해 얼마만큼 사업하고 어느 지구에 그게 다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파악을 하셔 가지고 없앨 건 빨리 없애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배철현 위원.

배철현위원

진양호 귀곡동 탐방로 정비 관련해 가지고 하나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사업예산이 3억이었는데 아까 4억을 들여서 토지매입을 하신다 그랬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토지, 예. 4,000만원 …….

배철현위원

예?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당초 사업비는 3억이고요. 토지 탐방로 들어가는 산을 매입하는데 4,000만원…….

배철현위원

아, 4,000만원이라고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배철현위원

4,000만원을 들여서 한다고 했고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배철현위원

그 다음에 여기에 저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지도를 보니까 귀곡동에 보면 일주도로가 농로가 있거든요. 농로가 있고 지금 탐방로 오기 전에 농로가 있거든요. 그래서 탐방로를 연결만 되면 차가 들어올 수 있는 사항인데 지금 여기에서는 차가 못 들어오게끔 공사를 하는 것 아닙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배철현위원

차가 못 들어오고 세워 놓고 걸어오게끔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배철현위원

그런데 과연 이 지역 주민들도 그렇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도선 문제도 있고 한데 예를 들어서 이것을 차가 들어오게끔 해야 되지 차를 안 들어오게끔 공사를 탐방로를 한다 하면 얼마 안 가서 다시 다 뜯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뜯는 것은 지금 어차피 우리가 산에 구배를 얼추 맞춰서 하기 때문에 뒤에 할 때는 더 확장만 하면 됩니다, 꼭 그게 필요했을 때. 그렇지만 이것은 차량이 들어가기 위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 아니고 그냥 순수한 사람이 걸어서 탐방 역할을 하기 위한 국도비기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2m 폭으로 해서 차가 못 들어가는 그런…….

배철현위원

제가 드린 말씀은 예를 들어서 차가 들어오게끔 하면 공원녹지과가 아니고 건설과에서 해야 되겠죠. 그런데 어차피 녹지과에서 이 사업을 맡다보면 차가 못 들어오게끔 탐방로를 만들어야 되지 않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배철현위원

결국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농로가 다 되어 있는데 이 구간만 연결되면 차가 들어올 수도 있는데 굳이 이것을 녹지과에서 탐방로로 한다 해 가지고 차를 못들어 오게끔 하는 것은 나중에 예산낭비가 되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고, 혹시 이 사업 관련해 가지고 그 지역 사용하는 주민들하고 간담회 같은 건 해 보셨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지금 그 관계는 제가 오기 전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도 간담회 할 때 그런 이야기가 되어 있었고 거기 주민들은 일단 차가 들어오는 걸 원하고 있습니다. 그게 차가 들어와 버리면 안에 건물도 지을 수 있고 안에 개발행위가 이루어져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그건 최대한 저희들이 막아야 되고 또 방침 예산 내려온 자체도 탐방로로 왔지 차량을 운행하기 위한 도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

배철현위원

그래서 제가 앞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차량을 도로로 하려고 하면 건설과에서 해야 되는데 이 부분도 지역주민들하고 간담회를 한 번 하고 올해 4월부터 사업이 시작되는데 한 번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지역주민들하고 이야기를 하면 일단은 탐방로 했다가 조금만 손을 보면 다음에는 차가 들어올 수 있게끔 한다든지…….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뒤에 여건이 그런 게 되어 있을 때 …….

배철현위원

그런 사항들을 한 번 사용하는 사람들하고 충분하게 논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도 갖고 있고 오해된 부분도 상당히 많더라고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이상영위원

제가 한 가지만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 장 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영 위원입니다. 43페이지요. 소형임도가 1㎞입니까? 위에 두 번째 사업 …….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1㎞입니다.

이상영위원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임도 폭을 보통 몇 미터로 합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임도, 보통 3m입니다.

이상영위원

3m요?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3m …….

이상영위원

억수로 넓은데……. 3m 안 될 건데…….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폭이요?

이상영위원

예.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3m 되어집니다. (장내 소란)

이상영위원

이게 임도가 굉장히 중요한 게 설 명절되면 가족들과 차를 몰고 산소에 들여다보지 않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이상영위원

이때보면 임도를 이용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면 임도를 해서 가는데 너무 경사가 진다든가 임도로 해서 너무 경사도를 높이 해서 이렇게 해 놓은 거라든가 거리를 단축하기 위해서 조금 에스자로 틀어서 가면 될 건데 직선으로 해 놨다든가 계곡이 심한데다가 임도를 설치해서 태풍 한 번 오면 싹 쓸려 내려간다든가 이런 것을 아주 중요시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런 당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어느 구석에서는 또 교차가 될 수 있도록 ……. 우리나라 사람들이 설계를 해올 때 보면 설계에 3m면 3m 이것밖에 없으니까 이것만 딱 포장하고 가는 습성이 있거든요. 이런 것도 약간 설계를 할 당시에 어느 구석에서는 피해서 교차를 할 수 있도록 교차되는 데는 폭을 6m 정도로 넓혀 주고 군데 군데 이런 식으로 임도개설을 해 주십사 하고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예, 그런 게 대피소하고 지침에 구배도 어느 일정 구배를 15% 안 넘긴다는 그런 지침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포장을 하도록 되어 있고, 개인이 내 놓은 데는 혹시 그런 게 있는데 저희들이 국비 들여서 한 데는 어느 정도 100m 이내는 대피소가 있고 그런 시설을 어느 정도 해 놨습니다. 해 놓고 노견까지 합하면 얼추 4m 정도 되어집니다.

이상영위원

과거에 해 놨던 것을 보고 내가 이런 말씀드리는 거니까 요즘 새로 하는 것은 신설하는 것은 철저하게 지켜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산불감시원들 근로조건 향상을 그때 이야기했었는데 계획이 있습니까?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또 주변에 시군에도 자료를 수집해 봤더니 보통 올해 인건비가 어떤 시군에는 3만4,000원에서 3만9,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 걸 저희들은 4만원 우리시가 최고로 많이 주는 것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류재수위원장

근로조건이 변화된 내용하고 변화되기 전하고 자료를 정리를 해서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그러면 녹지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영도

김영도녹지공원과장

감사합니다.

류재수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마치고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2개가 많습니다. 내용이 하면 또 한 시간 정도 걸려요. 10분 정도 쉬었다 합시다.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서 3시 25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6시14분 회의중지

16시2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김용기입니다. 주요업무 보고서 5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8페이지 시책사업으로서 콜택시운영비 지원입니다. 택시의 서비스를 개선함으로써 택시이용 수요와 운영수입을 증대시키고 택시운송사업자의 경영상태를 개선하는 등 택시산업의 선 구조로 전환하기 위하여 콜택시 운영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것으로써 이것은 콜택시 통신료 및 안심귀가 문자서비스 발신료 지원을 6개사 콜택시 회사에 1억8,300만원을 지원해서 우리 시민이 질높은 서비스를 통한 이용객이 증대되고 운전자의 생활안전과 업계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차가 배회식 운행에서 호출식으로 전환하여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자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9페이지 되겠습니다. 택시 운수종사자 쉼터 조성입니다. 택시기사들이 보통 보면 하루 10시간 이상 운전을 하는 운전기사들의 재충전과 컨디션을 조절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하여 1단계로 택시쉼터 부지선정을 위한 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택시회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동부, 서부로 해 가지고 2개 정도로 하고 있는데 지금 마땅한 시유지가 없어서 1차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이현아파트 웰가 북편에 변전소 옆에 공터가 있습니다. 주차장 공영주차장하고 이 시설을 검토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한 곳은 나불천 복개도로 상에 배수펌프장 옆에도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다음 60페이지 되겠습니다. 어린이교통공원 및 청소년 모험공원 운영입니다. 교통공원을 민간위탁 체제로 2년간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약 인건비 1억 정도씩 2억원을 절감하는 그런 효과를 거뒀습니다. 지금 위탁을 작년 12월에 공고를 해서 12월 말에 계약해서 올해부터 2년간을 사단법인 전국모범자운전연합회 경남 진주지회에 위탁계약을 했습니다. 연 1억9,7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 특별교통수단 휠체어 콜택시 운영입니다. 장애인하고 노약자 등 대중교통수단 접근이 어려운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동진택시에 11대, 세화택시에 11대 이것도 작년 연말 계약만료로 해 가지고 12월에 공고가 되어서 올 1월부터 해 가지고 내년 2014년 12월까지 해 가지고 2년간 계약을 완료해서 투입된 예산은 7억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실제 이용자의 범위가 넓고 요금이 저렴한 관계로 수요자가 폭증해서 대기수요 사태가 있었습니다만 우리가 그 전에는 대당 2,700만원을 계약했는데 올해는 용역을 해 가지고 3,200만원 하면서 차량가동율을 54%에서 80%로 조정해서 지금은 대기자가 없이 서비스가 풀가동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62페이지입니다. 시내버스 승강장설치 및 유지보수입니다. 신설된 노선 및 시내버스의 이용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버스승강장을 설치하여 노후 퇴색된 승강장을 정비하여 쾌적한 선진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서 승강장이 538개소와 정류장 표지판이 811개 총 1,349개소를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투입된 사업비가 4억6,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밑에 도표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63페이지입니다. 동부지역 순환버스 보조금 지원사업입니다. 동부지역에는 5개면 5개 노선에 5대의 시내버스를 투입하여 운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요예산은 6억7,500만원으로서 여기에 지금 65세 이상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실제 업계에서는 유류대하고 인건비 상승 이런 걸로 인해서 버스업체 표준원가 현실화를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올해 예산된 것은 전년도와 같이 표준원가 43만3,000원 해 가지고 6억7,5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다음 페이지 벽지노선을 좀 더 조정을 해서 아마 조금 지원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특히 운수업체와 향후 협의를 해서 중형버스를 투입하여 지도를 해 가지고 원가절감을 해 나가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6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벽지노선손실보상금 지원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올해 계획을 한 게 60개 노선에 158㎞로 읍면 벽지 지역 시내버스 노선을 계획하고 있으며 투입될 예산은 4억3,200만원으로서 5월 중에 교통량 조사를 실시해 가지고 지원조건에 부합되도록 해서 우리가 도비 시비를 충분히 확보는 되어 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계획대로 수행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5페이지 시내버스 무료환승지원입니다. 시내버스 무료환승으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대중교통 이용과 교통카드 사용을 활성화하여 교통편의 증진과 투명한 경영을 유도해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시내버스 122개 노선에 환승방법이 하차 후 동일노선이 아닌 30분 이내 1회에 한하여 무료환승을 하는데 여기 소요예산이 올해 편성된 게 41억4,400만원입니다. 지난 1월 12일자로 시내버스 요금이 아래 도표와 같이 인상이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앞으로 추가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부족분은 다음 추경 때 확보해서 교통카드사용 활성화로 시민교통편의 증진 및 업계의 투명 경영에 적극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차등 지급을 통한 시민위주의 선진교통체계 확립입니다. 여기는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지금 대상 업체가 4개 업체 122개 노선에 지금 올해 계획되어 있는 게 20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중점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게 도심과다노선 대중교통 열악 지역으로 전환하는가, 그리고 적자하는 노선 계통에 손실보상, 그 다음에 진주시 대중교통정책에 대한 노선개편은 물론 불친절, 불법 행위를 근절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대중교통서비스의 지역별 불균형을 해소하고 불법, 불친절, 난폭운전 행위 근절로 시민의 편리한 선진대중교통 체계를 확립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67페이지 되겠습니다. 사업용 자동차 유가보조금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02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되어오는 것으로 우리 시는 4,537대의 사업용자동차에 대하여 218억원 정도 예산을 편성하여 운영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해마다 유가 상승 등으로 계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이것은 유가 이게 주행세 안분액이 되어 오기 때문에 예산이 오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드리고 이와 관련해서 우리가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서 운수업체 및 주유소 점검 단속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서 부정수급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 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8페이지 되겠습니다. 공영주차장관리 및 확충사업 추진입니다. 우리 시는 노상, 노외, 부설주차장 등 해 가지고 8,481개소의 주차장이 있습니다. 작년 연말 기준해서 차량등록 대수가 133,272대로 주차장 확보율은 81.8% 정도 됩니다. 앞으로 이와 관련해 추진상황과 계획으로라는 공영유료주차장 사용료수입이 50개소에 1,402면에 연 8억8,000만원 정도 계획을 하고 있고 그리고 주차장설치 및 관리를 위해서 소규모 공영주차장 설치와 공영유료주차장 정비, 그리고 주차구획선 재도색 등 설치 및 관리에 3억400만원이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에 20가구에 5,000만원을 투입하여 시민의 주차난 해소에 최선을 다 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9페이지입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및 주차질서 확립입니다. 단속인원 13명과 CCTV 11대를 가동하여 주요 간선도로 위주로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주차장 주차 집중단속을 통해서 특히 간선도로 위주로 하고 이면도로는 민원이 제기되어 들어올 때 투입하는 방법으로 운영을 해서 교통소통에 원활을 기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영 위원님.

이상영위원

과장님,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좀 있으면 공보관으로 가시지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이상영위원

오늘이 우리 위원회 보고 마지막이다 그죠?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이상영위원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2페이지요. 올해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및 유지보수 이래 놨는데 저 밑에 하단부에 보면 승강장 유지보수에 표지판, 노선안내도 이런 것 있잖아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이상영위원

이게 지금 보수를 해 놓은 것도 있고 안 한 것도 있을 겁니다만 이렇게 보니까 글씨 자체가 너무 작아서 젊은 사람들도 안경을 써도 잘 안 보이고 그렇던데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저 글을 읽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너무 작아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잘 보이게끔, 뒤에 국장님도 계시고 계장님들 계시지만 그런 것을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각에서 보는 시각으로 잘 정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그것은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그 다음에 69페이지요. 불법주정차단속 주차질서 확립 이 관계가 꾸준히 민원이 많이 일어날 거라 봅니다만 엊그제 옥봉성당에서 쭉 내려 오면 일방통행으로 시장으로 가는데 서울 카서비스센터 라고 있어요. 그 길로 해서 이 쪽은 수정동이 되고 이 쪽 도로는 옥봉동으로 되는데 거기에 그 분이 울면서 찾아 왔어요. “아이고 의원님” 하면서 작은 카센터를 하고 있는데 ‘왜 나는 이번 달에 3건이나 단속이 됐느냐’ 하면서 울면서 쫓아와서 화를 내면서 울다가 화내다가, 내가 참 아쉽던데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옆에 장의사가 있는데 장의사 앞에는 차를 대 놓고 그쪽에서 고발을 한다 이거죠, 고발을 해서 와서 단속을 하고 가고 또 고발해서 단속하고 가고, 이웃이 왜 그런지 모르겠다면서 울고 장사를 못하겠다고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단속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생계형 이런 것은 조금 유도리를 발휘해서 단속을 해 줬으면 하는 이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을, 간선도로 위주는 우리가 정확하게 해야 되겠지만 이면 도로 정도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남 옆에 상대방이 있어서 고발 들어온 것에 대해서 직원들이 나가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서로가 좀 이해를 해 주시고 해야 되는데 나가는 그 분은 상대적으로 어떻게 하겠습니까? 오만데 다 합니다. 도 감사실부터 중앙에 감사부부터 이런 식으로 억지로 나가 버립니다. 환장할 입장인데 이런 것은 서로가 나가거든 주차지도 계장도 있습니다만 단속원들한테 그런 애로사항을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영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박성도 위원님.

박성도위원

과장님, 먼저 영전을 축하드리고 그동안 지역에 각종 민원들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해결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번에 1월초쯤인가 명석 남성마을 주민들이 한 번 방문하신 적 있지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박성도위원

어떤 민원사항이었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차가 2회인가 3회인가 들어가는데 오지가 되어서 아침 시장보러 가는 첫차를 일찍 넣어주라는 거였습니다, 핵심은. 차를 넣을 거라는 것은 그것하고 이후에 관련 업체하고 협의를 두 차례 하고 지금도 조정 중에는 있습니다만 방법이 그때 열악지노선 해 가지고 초전에서 예를 들어서 운행하는 방법을 아침에 차가 올라갈 때는 마을을 거치지 말고 다이렉트로 바로 들어가서 시간을 맞춰 내려오는 방법을 검토하는 것, 지금 다각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쉽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성도위원

남성마을이라는 곳이 명석에 제일 오지고 그동안 시내버스가 들어 가지 못하는 그런 여러 가지 도로 여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도로가 확포장됨으로 해서 시내버스가 들어가게 됐는데 지금 집현에서 넘어가지 않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박성도위원

명석에 사시는 분들이 명석우체국을 이용하고 명석면사무소를 이용하고 또 명석농협을 이용하고 정서적으로 서부시장, 중앙시장이 주로 노인들 생활권입니다, 시장에 나오시면. 그런데 차가 집현에서 넘어 와서 집현으로 가 버립니다. 처음엔 그 노선으로 집현 노선으로 해서 갈 때는 도로 사정이 마땅치 못해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당연히 명석면 소재지를 거쳐서 시내버스가 왔다 갔다 해야 된다, 누가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집현으로 가서 농산물공판장에 가서 뭐 하시겠다는 말입니까. 시내버스가 명석면 소재지를 경유해서 진주 서부시장, 중앙시장으로 나올 수 있도록 이건 절대적으로 조정을 해서 노선을 변경하는 게 맞다, 이렇게 저는 봐 집니다.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사항들이 있겠지만 속히 해결해 주시는 게 지역민들께 도움을 드리는 방향이 아닌가 싶습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일단 접수해서 계속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그렇게 좀, 과장님 가시지만 일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지금 검토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몇 번 만났고 …….

박성도위원

예, 그걸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제가 아까 쉬는 시간에 주정차위반에 대해서 잠깐 말씀 드렸는데 제가 물론 스티커를 받았다고 해서 드리는 말씀이 절대 아닙니다. 지금 이현아파트 그 쪽 주변에 촉석초등학교 뒤에 편도 3차, 6차선도로입니다. 그런데 이현아파트에 외부 차 못 대 놓습니다. 또 이면 골목에 주차할 데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가게에 물건을 잠깐 사러 왔다, 물건만 사고 갑니까, 또 아는 분 집에 찾아 왔으니까 커피도 한 잔하고, 10분 만에 찍히지요, 카메라에?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7분…….

박성도위원

7분입니까, 10분이 안 넘어 가지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박성도위원

그럼 차 마시고 물건 사고 몇 마디 하면 10분이 훨씬 넘어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아까 민원이 많이 들어 온다, 주로 버스를 운행하는 분들 거기가 고개만 넘어서면 차고지가 있기 때문에 거기는 80㎞씩 놓고 달립니다. 그러니까 기사님들의 민원사항만 중요한 게 아니고 차를 댈 곳이 없는데 자꾸 카메라만 들이대서 과태료만 물린다, 이것도 저는 합리적인 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봐지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오후 3시, 4시에, 무슨 거기 6차선 도로에 교통장애가 발생합니까? 절대 발생하지 않습니다. 3차선 차 대 놓으면 한 대만 대 놔도 시내버스 안 들어 갑니다. 그렇다고 볼 때 이런 부분을 그 지역만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다른 지역에도 이런 유사한 일들이 많을 텐데 얼마든지 주차단속을 할 지역은 진짜 번잡한 데가 많습니다. 물론 차가 다니기가 좀 복잡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편하다고 거기 와서 자꾸 들이대는 것 같아요. 아까 담당자님 말씀에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는 부분에 대해서 민원도 들어 오겠죠. 그러나 시내버스 일부 운전자들 개인 욕심이 있어서 그렇다, 거기 실제 와 보시면 제가 말하는 게 맞다고 판단이 되어질 겁니다. 그 점을 참고로 하셔 가지고 그렇게 좀 대처를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경찰서하고도 협의를 안 한 것도 아니고, 다 아시지 않습니까. 해 왔고 그래서 그 지역을 주차금지구역에서 일부 해지하는 방법도 연구도 대 보고 또 우리가 실제 단속을 아침 직원들이 7시에 나와서 7시 반부터 저녁 8시까지 합니다. 하기는 그건 전 노선은 아닙니다. 일부 특수한 분야만 하는데 특히 시민편의를 위해서 점심시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일체 안 합니다. 직원들 제가 못 나가게 아예 통제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점도 있습니다. 이 분야는 한번 더 제가 교육을 해 가지고 특별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그리고 거기에 3차선을 필요한 시간대에 출퇴근시간 외에 주차공간을 확보해 달라는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심의위원 하시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교통하고 관계되는 그런 회장님들이 심의위원으로 위촉이 될 것 아닙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 사항은 민원이 있어서 경찰서에 의견을 해 가지고 다 붙여 가지고 1차 회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성도위원

그럼 거기 심의위원 하시는 분들이 모범운전자 회장님이라든지 택시 관계되는 버스에 관계되는 그 분들이 심의위원으로 들어오는데 차를 직접 생업으로 하는 분들이 심의위원으로 들어오는데 주변 상인이라든지 주민들 생각하겠습니까? 안 된다 그러지요. 그런 입장들도 행정에서 너희가 알아서 해라 이런 식이 아니고 그런 소리도 심의위원회 열릴 때 말씀을 해 주시든지, 그러면 자기들 위주로 생각한다면 될 곳이 한 군데도 없지요. 너희 하면 다른 데도 해 달라고 할 건데 안 된다, 그런 행정도 저는 적절치 못하다고 봅니다. 지역마다 다 다르겠지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좀 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성도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배철현 위원.

배철현위원

과장님, 교통행정과에 6개월 동안 오셔 가지고 고생 많았습니다. 제가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게 시내버스 승강장 설치 유지보수사업이 있지요, 올해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배철현위원

있는데 여기에 승강장 설치라든지 이런 것들은 경관조례에 심의 대상인 거 알고 계시죠?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배철현위원

이게 심의대상입니다. 그리고 지금 진주시에서 4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여러 가지 경관 기본계획이라든지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이런 걸 만들고 있거든요.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도 그런 조례에 준해 가지고 사업을 실시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위원님, 앞에도 지적하고 그래서 올해부터는 직원들하고 계장님들한테 이렇게 했습니다. 도시디자인과에 이 관계를 계획이 수립되면 합의를 받아서 일을 추진하라고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배철현위원

예,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쌍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쌍수 위원입니다. 몇 가지 제가 몰라서 물어보겠습니다. 시내버스 운행하는데 벽지노선이나 이런 데 빠진다든지 지연이 된다든지 하면 벌칙 같은 그런 건 없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게 위법사항은 과징금이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위법사항이 어느 정도 되면 위법사항이 되는지 그것 좀…….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중도 회차를 1회 하면 100만원인가 그렇고…….

문쌍수위원

빠질 경우에는 1회에 한 번 빠지면 고발이 되면 20만원…….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문쌍수위원

그게 규정이나 내규에 되어 있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100만원이 …….

문쌍수위원

한 번 들어 와야 되는데 안 들어 오면 100만원이고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벌과금 과징금이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만약에 10시에 와야 된다든지 할 때 10시 반에 왔다든지 10시 10분에 왔다든지 지연될 경우에는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20만원…….

문쌍수위원

몇 분 정도 지나야 20만원이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건 우리가 체크를 해 가지고 실제 지금 차가 출발지하고 종착지하고 이것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이것은 시간이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문쌍수위원

나와 있지 않기 때문에 출발점이나 종착지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해당이 된다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정해져 있습니다.

문쌍수위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가좌동에 있는 경상대학교 부설 중·고등학교는 종착지입니까? 어떻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거기는 경유지지요.

문쌍수위원

거기 들어갔다 딴 데 가니까 경유지입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그건 경유하는 데입니다.

문쌍수위원

경유하기 때문에 거기야 늦게 들어오든 말든 다른 데 가서 세게 달리든 아무 관련이 없네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가좌 그런 데는 병합노선이 많아서 차가 워낙 많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문쌍수위원

아니, 지금 부설 중·고등학교가 어디 있는지 알아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문쌍수위원

경상대학교 부설 중·고등학교가 어디 있는지 알아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안에 골짜기 경상대학 …….

문쌍수위원

골짜기에 차가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아, 그 쪽은 많이는 안 들어 가지요.

문쌍수위원

그 안에 골짜기 거기가 종착지냐…….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거기는 돌아 나오는 경유지 아닙니까.

문쌍수위원

경유지에서는 지연해도 관계 없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우리가 몇 시에 딱 들어가라는 그것은 어렵지 않습니까? 왜냐 하면 우리가 …….

문쌍수위원

아니, 잠깐만. 거기에 들어 오는 시간표가 딱 정해져 있어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어느 정도까지는 되어 있습니다. 거기 들어 오는 학생들은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 차가 어느 시점되면 온다 몇 시에 온다 몇 분 타임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문쌍수위원

아는 사람들이 만약에, 지금 저한테 고발이 몇 번 들어 왔어요. 학생들이 지각을 하는 거예요, 그 차 때문에. 빠지기 때문에……. 그래서 몇 번 시에 와서 건의를 했는데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내가 질문하는 겁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건 내가 오늘 처음 듣는 소린데 챙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담당자, 이것 들은 적 없습니까?
처음이라고요?
내가 가좌동 회의에 가니까 학부모 두 분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근거 있는 사진을 찍고 그때 채증을 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 사람들이 시내버스 때문에 지각을 하고 결근도 했다는 이야기를 내가 생생히 듣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그럴 경우에 어떤 조치가 있는지 학생에게는 큰 불이익이지만 시니버스는 태연하게 왜 늦었냐고 기사에게 그렇게 하니까 기름넣는다고 늦었다 또는 길이 막히는데 있다 이런 변명을 대는데 얼토당토 않은 변명을 대더라는 이야기를 합디다. 그래서 그 채증을 해서 그때 그때 이야기를 해 주라, 내가 아무 것도 모르고 말로 어떻게 시에서 조치를 할 수 있겠느냐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런 것은 바로 들어오면 즉각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벌칙을 어떻게 줘요? 벌칙 안 주고 하면 하나마나잖아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우리가 거기를 차가 늦게 들어온다 소리는 차가 한 대 빠진다 이런 소리하고 똑 같거든요, 어찌 보면요. 안 그렇습니까.

문쌍수위원

그렇지요. 결국은 그렇지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걸 우리가 감시를 정확히 해 보겠다 이 말입니다. 지연이 아니고 그게 보면 …….

문쌍수위원

벌칙이 없는 상태에서 해 본들 헛일이고 그래서 애들이 울고 불고 난리가 났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좋은 말씀입니다.

문쌍수위원

그래서 내가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아야 그 사람들 그렇게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내를 할 수가 있어요. 마음놓고 학교 등굣길을 다닐 수 있는 것인데, 그런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더라고요. 몇 분 정도 늦어야 벌칙이 된다든지 그런 게 없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건 없습니다.

문쌍수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배 위원님.

배철현위원

한 개만 더 추가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언론에 이런 방송이 나오던데요. 진주시에 BIMS입니까. 그게 작년에 27억이 이월되어서 올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늘 여기 주요사업에는 표시가 안 됐네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게 명시이월사업이 되어서 아직 계획이 안 되어서 못 넣었습니다. 그때 우리…….

배철현위원

대략적으로 지금 그 사업은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 사업은 실제 BIS기능은 시간 도착되는 것밖에 없거든요.

배철현위원

작년에는 하려고 했었는데 혁신도시하고 지방산업단지 때문에 안 했다 했는데 올해 계획은 어떠냐고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올해 계획을 지금 우리가 준비를 하고 있는 게 혁신도시에 U-city 사업 해 가지고 41개 정류소인가 설치되는데 5억6,000인가 예산 잡혀 있더라고요. 그 사업이 계획이 수립 완전된 것 하고 그 다음에 각 시군에 지금 우리가 RF 라디오주파방식, 무선통신이 되어 놓으니까 옛날 10년 전에 쓴 게 되어 놓으니까 큰 건물이 섰다든지 차가 막힌다든지 그러니까 시간 타임이 안 맞거든요. 그래서 각 지자체에 CDMA방식이라 해 가지고 핸드폰 방식을 거의 전환이 다 되었더라고요. 그걸 벤치마킹을 직원들 하고 하고 그 다음에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를 용역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에 있습니다.

배철현위원

그럼 그런 단계기 때문에 올해도 안 될 수도 있는 거네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올해는 어떻게 해도 해야 될 …….

배철현위원

혁신도시에서도 그런 시스템하고 연계를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연계 호환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배철현위원

안 될 수도 있는 거네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명시이월이 안 되면 또 사고이월 해야 될 그런 입장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최대한 빨리 검토를 해서 우리가 시 방침을 받아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어쨌든 올해는 될 수 있게끔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배철현위원

예.

문쌍수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 …….

류재수위원장

예.

문쌍수위원

과장님, 문쌍수 위원입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벌칙조항 있지요?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예.

문쌍수위원

관련 법규 또는 조례가 있으면 제출 부탁드립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바로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쌍수위원

이상입니다.

류재수위원장

과장님, 2심에서도 소송에 졌는데 항소를 예정하고 계십니까?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지금 아직 판결문이 도착을 안 했습니다. 판결문은 보통 선고를 하고 나면 10일에서 14일 정도, 도착이 되면 그것을 검토를 해 가지고 그때 감사 시에도 말씀드렸지만 행정소송은 검사 지휘를 받아서 하는 소송입니다. 그래서 그때 가서 판단을 해야 될 것으로…….

류재수위원장

지금으로서는 …….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지금 판결문을 안 받고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는 그런 사항입니다.

류재수위원장

교통행정과 인수인계를 해 주시고요. 만약에 항소를 하게 되면 항소를 해야 되는 이유를 정리하셔서 위원회에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용기

김용기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행정의 필요에 의해서 물론 항소를 하긴 하겠지만 결국 1심소송, 2심, 3심까지 해 가지고 변호사비용, 그것 다 시민의 혈세 쓴 거거든요. 결국은 진주시가 행정처리를 잘못해서 소송이 이루어지고 그 소송비용까지 다 물게 되면 누가 책임을 지겠습니까? 그만큼 항소를 하는데는 신중함을 기해야 되고 꼭 해야 되는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에 대해서 정리하셔서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도 이 부분 좀 챙겨 주십시오.
병인

이병인환경교통국장

알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십시오.
주섭

정주섭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사업소장 정주섭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에 온 지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의 특별한 배려로 마음 편하게 생활했다는 걸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3년도 차량등록사업소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 등록된 차량은 133,000여 대로서 연간 약 3,000대씩 계속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승용차가 99,000대, 화물차가 27,000여 대가 포함되고 나머지 기타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건설기계, 이륜자동차 등 합해서 총 149,000여 대를 차량등록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연간 민원은 448,000여 건으로서 1일 1,780여 건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취득에 따른 취득세, 등록 면허세 등은 연간 200억 정도를 부과 징수하고 있습니다. 다음 7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속 친절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은 매년 되풀이되는 내용입니다만 친절은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교육을 통해서 민원인들이 차량등록사업소에 오셔서 만족하게끔 업무를 민원을 처리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75페이지 차량 관련 과태료 징수실적을 제고하는 내용입니다. 저희들이 지금 차량등록사업소에서 취급하는 과태료는 실제 굉장히 악성적인 과태료입니다. 극단적으로 좀 어려운 사람들이 부담하는 그런 과태료기 때문에 실제 실적이 쉽게 올라가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희들은 고액체납자에 대해서 추징담당제 2개반을 편성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하고 또 좀 고액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도 하고 또 차량을 가진 분들한테는 지금도 현재 가지고 계신 분들이 운영하는데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등을 통해서 일단 최대한 징수실적을 높이고 아예 재산이 없거나 시효소멸된 체납자에 대해서는 결손처분 등을 통해서 절대적인 과태료 금액이 올라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류재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교통국 소관 2013년도 시정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5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