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리주 의원 발언
그러면 운영경비 외 지금 소통과 새로 만들면서 여기에 필요한 책자나 예산비용은 새로 다 잡은 거다, 그죠? 그러면 이게 그 부서에서 쓰던 물건들을 나누어 가지는 것은 아니고……. 그러면 여기 컬러프린터나 흑백프린터는 어디서 온 겁니까?
컬러프린터기 유지관리비 30만원씩 3대 4종 되어 있는데 그러면 컬러프린터기가 총 12대라는 얘기입니까? 컬러프린터기 유지관리가 거기에 사용되는 토너를 네 가지 색깔을 3대 분량에 구입한다 이 뜻인가요?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이해했을텐데 네 종류 되어 있으니까…….
제가 오해를 했나 봅니다. 그러면 여기 이체부족분이라는 게 뭔 뜻입니까? 여기서는 과가 새로 생길 때 종전에 업무를 보던 계죠?
총무과에서 여비 부분은 따로 안 떼주던가요? 쉽게, 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체부족분이라 썼잖아요.
그러니까 돈을 주기로 했는데 받는 금액이 원래 이만큼…….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느냐는 게 부족분이라 그러니까 종전에……. 그러면 그냥 여비 부족분이 여비에 대한 증액으로 잡아야 되는데 이체부족분이라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주기로 되어 있는 금액이 2,200만원인데 다 안 줬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증액을 한다, 이것은 저희들이 납득하기 좀 어려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받기로 했으면 받아야죠. 2012년 연말에 잡을 때, 2,200만원 잡았을 때 그때는 사업계획상 이 정도 금액이면 된다는 얘기였어요?
그런데 2,200만원에서 1,870만원 밖에 왜 안 줬죠? 이체를 하기로 했으면 받기로 했던 금액일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내용을 국내여비 증액으로 해서 잡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이체부족이라니까 주기로 되어 있던 금액인데 그게 다 안 왔기 때문에 의회에서 더 승인을 해 달라고 요구하는 거냐 이렇게 받아들이는 입장이라면 충분히 설명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제가 좀 복잡하게 이해를 하는 건가요? 그러면 종전에 부서에서 받으셔야지 왜 이걸 증액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