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흥쾌산림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산림녹지과 소관 산림휴양 복지시설 사업추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총괄보고입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밑에 금액도표를 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수목원, 등산학교 사업은 산림청에서 당초부터 사업규모를 50억 원으로 명시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여건에 따른 사업규모 확장 및 증감액에 대하여는 자치단체가 추가로 부담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의 자연휴양림의 경우는 20년 이상 산림청에서 진행된 사업으로 그간 물가상승에 따른 사업비증가로 준공 후에 안전 및 부대시설에 대해서는 10년간 추가로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도래재자연휴양림의 경우는 당초부터 우리시가 80억 규모로 사업을 하겠다고 신청을 하였고 막상 시행하는 과정에서 캠핑문화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숲속을 찾는 인구의 증가로 숙박시설 부족을 염두로 하여 휴양관 12실 1동을 더 건립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총괄예산은 도래재자연휴양림이 100억, 치유의 숲이 50억, 천황산 등산로 연결사업이 20억, 아리랑수목원에 57억, 국립등산학교 순수 산림청 부담액 50억 외에 산림청과 등산학교건립 MOU체결시 약속한 진입로 확포장, 오수, 전기, 통신 그리고 도립공원구역 내 등산학교 시설이 가능하도록 하는 도립공원 행위허가 변경에 따른 용역비 7700만 원을 포함한 6억6400만 원입니다. 다음 페이지 도래재자연휴양림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래재자연휴양림의 경우는 전체 52㏊에 현재 원활하게 진행 중에 있으며, 산림휴양관에 당초 산림휴양관 1동에 10실, 숲속의 집 3실 이랬는데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산림문화에 대한 캠핑문화 증가, 그다음 코로나19로 인한 숲속에서 숙박을 하겠다는 그런 인구의 증가추세에 따라서 추가로 휴양시설 12실 1개동을 하여 총 그래 되면 저희들 25실 곱하기 4명으로 잡았을 때 하루 100명이 가능해야만 최소 운영이 가능하다 이래가지고 휴양관 하나를 지금 추가로 발주한 상태입니다. 발주해서 입찰된 업체는 전라도 여수에 있는 해동건설에서 입찰되었고 지금 현재 사실 착공에 들어가야 하나 위원님들 다들 알다시피 지금 현재 철근의 수급이 불안정하여 공사가 좀 지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 철근 관급업체하고 협의한 결과 12월이 되어야 납품이 가능하다는 공문회신에 따라서 불가피하게 휴양관의 전체 진행이 약 5개월 정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 이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거에 대해서는 기 발주한 산림휴양림에 대해서는 12월 안에 준공을 하고 추가로 1동이건립이 아무래도 5월 달 정도 되어서 준공이 가능함에 따라서 내년 6월에 시범운영을 1∼2월 거쳐서 7월 또는 8월에 저희들 개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우리 자연휴양림에서 천황재를 연결하는 등산로에 내년도 산림청 예산 20억을 추가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받아서 현재 협의 중에 있고 또한 어드벤처 시설, 어른이 오면 아이들이 와서 뭔가 즐길 게 있어야 된다 이래서 특교세 20억을 어드벤처 시설로써 지금 기재부에 협의하고 있는 그런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다음 페이지에 보면 저희들 휴양관 1개에 대한 조감도가 있고 지금 현재 신설 중인 것은 현장사진이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밀양 치유의 숲 조성입니다. 다음 페이지. 밀양 치유의 숲은 아시다시피 휴양림 바로 옆에 53㏊규모로 현재 산림청으로부터 지정고시를 받아서 실시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용역업체는 두레라는 용역업체에서 7월 달에 계약해서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고 그 실시설계가 나오면 12월중에 경상남도로부터 사업신청을 받을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로 이 현장에는 사업추진이 별 문제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번에 천황산 등산로 연결사업은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자연휴양림에서 천황산으로 연결되는 사업입니다. 그다음 밀양아리랑 수목원 조성사업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밀양아리랑 수목원 조성사업은 현재 모든 설계용역 실시설계라든지 경상남도의 사업승인을 다 거쳐서 지금 사업시공에 대한 계약을 지난 8월 달에 해서 창원소재 대아건설에서 입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적격심사 모두 마쳤고 10월 중에 간단하게 저희들 내부적으로 착공식을 하여 일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크게 토목과 전기, 통신, 조경시설물, 조경, 수목식재 이런 식으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현재 이 현장 역시 큰 무리없이 하고 있고, 수목원 주변에 순환도로를 우리 임도예산으로 작년과 올해 약 8억을 투자해서 순환도로도 거의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계곡부분에도 2년에 걸쳐서 사방댐 2개, 계류보전사업 이래서 약 10억의 예산이 투입되어서 수목원 조성사업과 별개로 수목원의 어떤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기반조성사업이 임도, 그다음에 사방사업은 다 완료되었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5번 국립등산학교 조성사업입니다. 국립등산학교도 남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현재 진행이 원활하게 되고 있습니다. 기본계획용역이 다 끝났고 현재 실시설계단계에 있습니다. 지난주에 남부지방청에서 공모형식으로 실시설계에 들어가서 1등 업체가 선정되어 서울에 있는 주식회사 송곳이라는 용역업체에서 입찰이 되어 현재 전체 세부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들 밑에서 보면 공원계획변경에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7200만 원 정도 소요될 계획이 있고 진입로 확포장에 5억, 진입로 확포장은 현재 주차장에 들어가는 진입로가 개인부지입니다. 개인부지인데 그 일대 땅을 다 사 들이려고 저희들 당초 계획을 했지만 지금 산주께서 그 부분을 지금 자기들이 언젠가는 저희들한테 매각을 하더라도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매각이 좀 곤란하고 자기들도 저기에서 일부, 국립등산학교 추진사항에 따라서 자기들도 계획이 좀 있고 해서 일단은 진입로 확포장공사 하는데 까지는 동의를 해주겠다 이래가지고 저희 팀에서 동의서 다 받아서 진입로 확포장을 버스 2대가 교행할 수 있도록, 거기에 조그만 교량도 있습니다. 교량도 다시 놓는 걸로 해가지고 지금 설계를 완료했습니다. 저희들 이게 왜 급하냐하면 올 연말에 경상남도 공원심의위원회에서 현장에 와서 여기에 국립등산학교 부지가 도립공원 내에서 과연 행위가 가능한지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저희들 현재 노후화 되어 있는 이 길보다는 좀 주작대로로 좀 반듯하게 되어 있으면 아마 그분들도 이미 국립등산학교 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밀양시에서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지 않나 싶어서 저희들이 조금 앞당기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다음 전기, 통신, 오수시설은 내년에 저희들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거는 저희들 국립등산학교하고 유치하는 과정에서 저희 밀양시와 남부지방산림청 MOU체결로 등산학교에 따른 전기, 통신, 오수시설 정도는 밀양에서 해주면 좋겠다 하여 저희들과 MOU체결한 사항으로써 내년도에 예산 편성할 그런 계획입니다. 이상 저희들 산림녹지과 주관 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