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전문
전문위원
보고
회녀
심회녀전문위원
전문위원 심회녀입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제172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2014년 9월 19일부터 9월 26일까지 8일간에 걸쳐서 2013년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오늘은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서 의사일정에 의거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주시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을 준용하여 위원 중 최연장이신 강갑중 위원의 사회로 위원장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갑중위원장직무대행
예, 강갑중 위원입니다. 제가 연장자로서 이렇게 직무대행을 맡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제가 절차상 진행을 하겠습니다.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해서 최 연장자 위원으로서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사회를 맡게 되었습니다.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05분 개의
지금부터 제172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의 규정에 따라서 위원장은 1인을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서 보고토록 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선임 방법은 구두 추천에 의해서 선임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구두 추천 방법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 선임하실 위원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규
김홍규위원
강길선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강갑중위원장직무대행
예, 박미경 위원.

박미경위원
임시 위원장직을 맡고 계시는 강갑중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여러 가지, 물론 연배를 떠나서 경험도 있으시고 하니까 아마, 저는 적극 추천 드립니다.

강갑중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분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제가 신상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우리 박미경 위원께서 저를 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셨는데 저는 위원으로서 충실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를 추천하셨던 우리 박미경 위원을 저는 추천할까요? 우리 여성 두 분이 계시는데 여성분들이, 저는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오히려 초선으로서 여성분들이 이렇게 나서서 해 주는 것도 괜찮지 않겠는가 꼭 다른 것보다는 새롭게 변화해 가는 과정에서 여기 또 류재수 위원도 계시고 강길선 위원도 계시고 나머지 세 분은 초선 의원인데 또 초선의원 한 분 중에서 이렇게 간사를 맡아서 초선 위원들이 이렇게 활동을 활발히 해 주시면 우리 의회 경험이 있는 재선 위원들이 뒷받침을 해주고 그런 어떤 변화된 모습 종전의 어떤 관례에 따라서만 하는 것보다는 변화된 그런 의회, 모습해서 했으면 어떻겠는가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초선의원 4명이서 합의를 해서 네 사람 중에 있으면 한 사람은 위원장 한 사람은 간사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저의 의견을 드립니다. 제가 여기서 직무대리 아니면 발언을 해서 제시를 하겠는데 저를 했기 때문에 저는 사임을 하고 제가 발언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안건이 두 개 나오는 거죠. 우리 강길선 위원 추천된 것 하고, 그러니까 네 분 중에서 한분이 이렇게 합의가 되면 그런 방법이 있다는 것을 제가 의견으로 내세우는 겁니다.

류재수위원
위원장님, 그리해 버리면 일이 복잡해지고, 위원장님께서 박미경 위원을 추천하셨으니까 강길선 위원님하고 박미경 위원님하고 추천되신 분 두 분 중에 한 분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갑중위원장직무대행
그러니까 조금 전에 다시 수정했던 것이, 뭐냐 하면 저를 했는데 그렇게 네 분 중에서 했으면 하는 그런 안건을 수정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사실 이런 것은 사전에 우리가 저쪽에 앉아서 충분한 토론을 거쳐서 했더라면 참 좋았었는데 여기에 와서 이렇게 하면 공식, 비공식적이 아니어서 조금 그렇습니다. 그죠?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여기서 어쨌든, 우리는 회의 절차를 떠나서 허심탄회하게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걸로 이렇게, 우리 심광영 위원하고 김홍규 위원 발언 좀 해 주시죠.

이성환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성환 위원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우리가 초선이 네 분 계시고 그 다음에 재선 또 도 의원을 하신분이 계신데 이번 추경 예산 같은 경우 에는 우리 좀 관록이 있는 분들이 경험이 있는 분들이 위원장하고 간사를 맡아가지고 그렇게 좀 이끌어 주시고 앞으로 4년 동안을 해야 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초선이 뭐 위원장하고 간사를 해서 또 입방아에 오르내리면 안 되니까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위원장으로 우리 강갑중 위원님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류재수 위원님이나 여기 다 보면 위원장도하시고 간사를 하시고 계시는데 간사를 안 하신 분이 우리 강길선 위원님이 계십니다. 그래서 다른 분은 전부 간사하고 계시고 위원장하고 계시니까 위원장님은 우리 강갑중 위원님이 수고를 해 주시고 간사는 우리 강길선 위원님이 위원회에서 맡아 계시는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 좀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강갑중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잠깐 정회를 해서 같이 이야기를 좀 하고 할까요?

박미경위원
추천이 들어 왔으니까 우리 강 위원님 소견도 들어 보시는 게…….

강갑중위원장직무대행
일단은 정회해서 우리 같이 이야기를 좀하고 그렇게 해서 할까요? 어떻습니까? (“그렇게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시간에 우리 여섯 분의 위원님들과 여러 가지 토론을 거쳐서 강길선 위원을 이번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이렇게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회의 절차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이의가 없음으로 해서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1항의 규정에 의해서 강길선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제, 저의 임무가 끝났습니다. 위원장으로 선임되신 강길선 위원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직무대행 강갑중, 강길선 위원장과 사회교대)
길선
강길선위원장
예, 반갑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이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일단, 항상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던 우리 의회의 기능은 견제와 균형이라는 그 원칙 하에 예산의 어떤 효율성이라든지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하게 읽어낼 수 있는 그런,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는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있습니다. 선임 방법은 위원장 선임과 같이 구두 추천에 의하여 선임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간사로 선임할 위원을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위원
강갑중 위원입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서 박미경 위원을 추천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장
예, 강갑중 위원님으로부터 박미경 위원을 추천하였습니다. 혹시 다른 추천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박미경 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진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박미경 위원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미경 위원 인사해 주십시오.

박미경위원
예,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들어오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또 우리 강길선 위원님 위원장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장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선임되신 위원장과 간사의 선임 결과를 의장에게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회 전체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