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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길선 의원 발언

172회 제2복지산업위원회201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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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전수임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15년 세출결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5회계연도 결산서 359페이지입니다. 보건행정과 예산현액은 96억2,600만원으로 94억4,000만원을 집행하고 1억8,60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먼저 첫 번째 단위사업으로 보건행정 예산현액은 21억6,500만원으로 21억6,200만원을 집행하고 317만원의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세부사업별로 설명드리면 보건소 운영비는 3억6,7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에서 제세공과금 및 차량유지비, 그 아래 시책업무추진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등 3억6,630만원을 집행하고 6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하단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입니다. 총 6억7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11개 보건지소와 13개 보건진료소의 운영에 필요한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의료 및 구료비, 시설비, 자산취득비 등을 집행하고 10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360페이지 중간 지역사회 건강조사사업은 일반운영비, 여비, 일반보상금, 민간이전으로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다음 농어촌보건소 등 이전신축사업입니다. 총 8억2,500만원의 예산현액 중 정동보건진료소와 외율보건진료소 이전신축사업과 의료장비구입 등으로 8억2,400만원을 집행하고 14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하단 의료취약지 보건기관 기능보강사업은 시설비 및 부대비, 자산취득비로 3억1,700만원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다음은 361페이지 두 번째 단위사업인 방역활동대책 및 지원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47억4,600만원의 예산현액에서 1억3,9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방역소독사업은 11억9,2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방역소독원 인건비, 연막기 등 방역장비구입, 방역재료비 등으로 집행하고 8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아래 예방접종약품 및 재료구입은 2억3,5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대부분 집행하였습니다. 하단의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은 33억1,7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1억3,87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주요 집행잔액 요인은 예방접종 등록센터 기간제근로자 중도 포기로 인한 기간제근로자 보수 집행잔액 500만원과 피내용 BCG 백신제조사의 공급중단 및 노인폐렴 공급부족에 의한 의료 및구료비 집행잔액 3,300만원, 그리고 회계마감이 12월로 당겨지면서 15년 12월분 의료기관 예방접종 비용상환이 16년으로 이월된 민간위탁금 9,930만원이 집행잔액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은 362페이지 중간 세 번째 단위사업으로 감염병 중점관리 체계구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13억6,500만원의 예산현액 중 3,5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세부사업으로 감염병 관리사업은 1억9,8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감염병 홍보물, 감염병 신고 전용전화료, 모의훈련 등에 사용하고 5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아래 급성감염병관리는 6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1군 감염병환자 격리치료비 등으로 집행하고 15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아래 한센환자 관리지원은 2억5,6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한센의 날 행사운영비와 사회보장적수혜금 및 행사실비보상금으로 집행하고 85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아래 한센인 피해사건 피해자 생활지원금 지원사업은 1억4,4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70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으며, 그 다음 생물테러감시의료기관 운영비는 260만원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그 아래 주요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운영비는 의료기관 간담회 등으로 328만원 전액 집행하였고, 364페이지 상단의 인플루엔자 감시체계 운영비 30만원과 의료 관련 감염 표본감시비도 1,950만원도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아래 성매개 감염병 및 에이즈교육 홍보사업은 1,4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1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고 그 아래 올바른 손씻기 홍보사업은 5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손씻기아동극 등 일반운영비 집행 등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그 아래 결핵관리사업은 1,5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기간제근로자보수와 일반운영비, 여비, 일반보상금 등으로 집행하고 100만원의 잔액이 남았으며 365페이지 상단 중학생 결핵조기발견 검진사업은 1,5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2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아래 국가결핵예방사업은 2억2,4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민간공공협력 국비 지원사업의 병의원 환자 관리를 위한 간호사 인건비, 사무관리비, 민간위탁금 등으로 집행하고 1,30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366페이지,, 에이즈관리 지원사업은 에이즈환자 등록관리 진료비 및 진단시약 구입을 위한 일반보상금, 의료 및 구료비 등으로 2,100만원 전액 집행하였습니다. 366페이지 중간 검진 및 각종 검사사업은 3억7,6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사무관리비, 의료 및 구료비 등으로 집행하고 14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아래 감염병관리시설, 장비지원은 각종 검사사업은 6,0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3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으며, 그 아래 메르스환자 진료비 지원사업은 200만원의 예산현액으로 9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다음은 367페이지 네 번째 단위사업으로 의약무관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2억7,800만원의 예산현액 중 365 안심병동사업과 재난의료 지원사업으로 집행하고 3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운영경비는 예산현액 10억7,000만원 중 770만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그 중 인력운영비는 7억3,300만원 중 초과근무수당과 공보의 진료활동 장려금 집행잔액이 390만원이며, 그 아래 기본경비 3억3,600만원 중 국내여비에서 370만원의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 2015회계연도 세출결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2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복지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평생교육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으로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전수임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2014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일반현황으로 보건소 직제는 2개 과와 16실이며 보건지소 11개소와 보건진료소 13개소입니다. 다음 4페이지, 인력현황은 직원 57명과 공중보건의 23명입니다. 의약업소는 의료기관 468개소와 약업소 710개소가 소재해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 주요업무 계획으로 농촌지역 보건의료서비스 제고입니다. 농촌지역 주민에 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11개 보건지소와 13개 진료소는 오전에는 내소환자 진료와 오후에는 방문보건 및 보건교육 등 현지출장하여 주민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상반기 실적은 내소환자 및 방문보건사업 등으로 32만명의 진료 및 보건사업을 하였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 의과. 치과. 한의과 진료와 방문보건사업, 보건교육, 예방접종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6페이지, 제6기 진주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입니다. 지역보건법에 근거하여 4년마다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으며 금번 계획은 2015년도부터 2018년까지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합니다. 사업개요 중 주요내용은 보건의료 수요측정, 보건의료에 관한 장단기 공급대책, 보건의료 자원의 관리와 전달체계 구축 및 활성화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5월에 기획팀을 구성하여 자료수집과 분석을 하였고 추진사업 우선순위 선정을 위해 전문가 집단의 주민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은 9월 중에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에 의회에 안건을 상정할 계획입니다. 다음 7페이지, 내동면 정동 보건진료소 이전 신축입니다. 87년도 건립된 정동보건진료소는 시설이 노후하여 이용에 불편하고 또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에 경사로에 진입해 있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내동면 유수리에 사업비 2억6,600만원을 들여 건축면적 116㎡로 이전 신축할 계획입니다. 부지는 2009년도에 이미 매입을 하였고 9월 중에 착공하여 연내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8페이지, 방역소독 사업입니다. 금년도 방역사업 소독비는 12억5,000만원으로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 해빙기 및 동절기 유충구제, 명절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하절기 방역소독과 소독을 해야 하는 시설 515개소에 대한 확인과 일본뇌염유행 예측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10월 축제 대비 축제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과 동절기 유충구제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총 사업비 20억5,400만원으로 그동안 추진상황은 국가예방접종, 시책접종, 일반 유료접종 등을 통하여 86,000명을 접종하였습니다. 다가오는 10월 6일부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과 10월 20일부터 유료 인플루엔자 계획이 수립되어 있으며 영유아, 성인, 노인 폐렴구균 등도 병행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하겠습니다. 적기 예방접종으로 개인 면역기능 강화와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의약업소 지도관리입니다. 우리 시에는 1,178개소의 의.약무관리업소가 소재해 있습니다. 이들 업소에 대해 부당 의료행위와 부정불량 의약품 유통, 약화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해 나가고 있으며 365안심병동 사업과 자동제세동기 설치 지원으로 시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의약무 670개소를 점검하였고 위반업소 105개소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또한 365 안심병동 사업 지도점검과 자동제세동기에 대한 점검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의약무 지도점검을 통하여 적법한 의료행위와 약화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감염병관리 및 예방대책입니다. 각종 감염병의 사전 예방과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하여 확산 방지 목적으로 사업비 7억100만원을 들여 감염병 관리와 결핵, 에이즈, 한센 등을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 감염병관리를 위해 표본감시기관 12개소를 지원하였고 집단급식소 등에 대한 장티푸스 보균검사와 손씻기 보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27개 시설에 대한 에어컨 냉각탑의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결핵관리 사업으로 25,000명에 대한 결핵검진, 접촉자조사와 환자등록, 추구검사, 주민이동검진을 실시하였고 16,000명에 대한 성매개감염병과 에이즈 관리를 위한 교육 홍보를 하였습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한센환자 127명에 대하여 환자 진료 및 진료비와 운영비를 지원하였으며 한센인 피해사건 피해자 82명에 대하여 생활지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환자관리와 감염병 질환 방지를 위하여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 기생충 퇴치관리사업입니다. 우리시는 진양호 및 남강유역을 끼고 있어 민물고기 생식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간디스토마 퇴치를 위한 검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와 재감염을 막기 위하여 사업비 1,000만원으로 수변지역 등 주민 2,780명에 대하여 기생충 검사 및 식생활 개선 등 주민 홍보와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체계적이고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신종감염병에 대한 즉시대응시스템 및 인프라 확충입니다. 현재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세계적으로 대응태세에 들어가 있고 사망자 수가 2,300명으로 늘어나는 추세입니다만 이러한 신종 감염병이 지역사회로 유입될 경우를 대비하여 즉시 대응해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신종 감염병에 대한 감시체계 강화 및 예방교육 홍보와 대량 환자 발생 대비 의약품 수급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사업비 7,000만원으로 경상대학교 외 2개소를 치료 거점병원으로 지정하였으며 유행 시 4개 병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거점약국 9개소도 지정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 감시체계 강화 및 모니터링과 오염지역 입국자 추적조사 및 검사를 실시하고 대량 환자 발생 및 식중독 사고 대비 모의훈련을 4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에볼라바이러스 발생국과 입국자 2명에 대하여 모니터링을 실시하였으나 의심징후는 없었습니다. 향후 감염병 발생 대비 감시체계 강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건행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길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길선

강길선위원

반갑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 내용은 이 안에 보고내용에는 없는 것이지만 본 위원이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거기에 대한 나름대로의 칼럼에 의견을 내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여쭈어 보겠습니다. 소장님이 답변을 해 주셔도 됩니다. 지금 우리 보건소 이전문제가 이 앞에도 간담회에서 한 번 보고가 되었고 했는데 혹시 지금 이전상황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또 나름대로 보건소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진행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6월에 도지사님께서 이미 아시다시피 간부회의 석상에서 서부청사 내에 보건소 이전을 언급한 바 있고 또 저희들이 지금 도청이나 어디에도 관련공문을 받은 바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도 보건과에서 보건소 이전에 따른 사전정비작업으로 보건소 인력현황이나 예산, 그리고 보건소 있는 그 면적 등 이러한 자료는 제출 받은 바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것은 제출한 바 있고 현재까지는 아무것도 진행된 것이 없는 상태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지금 그러면 전혀 진행된 상황은 없는 겁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어차피 지금 구 진주의료원이 서부청사로 이전하는 걸 아마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다 가결이 되었고 추진을 내년 7월에 개청을 하는 걸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부수적으로 같이 연계된 것이 보건복지부 권고사항이 그 부분을 전체 청사로 활용하기보다는 부분적으로 보건의료에 대해서 같이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권고사항이 있었던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아마 도에서도 처음에는 서부청사만 계획을 했다가 보건소도 이전을 같이 해서 같이 공공의료에도 충실하도록 아마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그렇다면 지금 서부청사가 거의 본격화 이전 준비가 된다면 거기에 같이 검토를 하고 있는 보건소 부분도 어느 정도 지금 검토가 어느 쪽으로 되던 간에 방향을 잡아야 될 것 아닌가. 왜냐하면 이 부분을 사실은 시민들께서 굉장히 많이 걱정도 하고 염려도 하고 궁금해 하고 본 위원이 구 도심 쪽에 그쪽으로 지역주민을 만나면 열 분을 만나면 다섯 분 정도가, 특히나 어르신들이 보건소 이전 어떻게 되냐고, 이렇게 물어보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래서 지역의원 입장에서 그냥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기에는 너무 무관심한 것 같고 이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검토는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그 자료 제공 이후에는 지금 현재 진행된 바는 없고 사실 이게 가시화된다면 제일 중요한 것이 시민들 여론수렴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될 것이고 또 저희들이 이전을 한다면 제일 먼저 중요한 것이 그 안에 들어가는 리모델링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이라든지 이런 작업이 반드시 따라야 되는데 현재까지 도에서도 더 이상 요구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또 관련공문이 온 적도 없고 하기 때문에 지금 그냥 이렇게 있는 상태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렇습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길선

강길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자경

구자경위원

과장님, 보건소 관계가 나오니까 제가 한 말씀 안 드릴 수가 없네요. 7월 23일 우리 의회에 보고를 하고 간담회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2개월 가까이 경과되어 졌는데 제가 그때 간담회 상에서 발언을 좀 하게 되고 그런 부분이 또 언론에서 저에게 인터뷰를 하게 되고 MBC TV에서 이틀에 걸쳐서 뉴스를 했었고 또 그 바로 며칠 이후에 2, 3일 이후에 MBC라디오에 제가 생방송에 15분간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때 제가 주장했던 부분이 지금 우리 시의 입장은 현 보건소를 구 진주의료원 쪽으로 완전 이전해 가는 어떤 그런 방안이고 또 복안 아닙니까, 현재 상황은. 그때 제가 주장했던 부분이 현 보건소는 그대로 두고 구 진주의료원 부분 1층에 하나 더 만들어질 그 부분도 보건소로서, 어떤 쪽으로 이름을 붙이든지 간에 그렇게 이원화해서 양쪽 다 활용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그것을 제기를 했었고 그게 타당성이 있고 일리가 있다 그렇게 되어서 언론에서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을 제가 단순히 제 생각에 의해서 주장한 것이 아니고 과장님이나 소장님 잘 아시다시피 도내 같이 있는, 김해 같은 경우에 장유면이 읍으로 되어 졌고 지금 20만 인구가 넘어 될 정도로 굉장히 번창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해시 보건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기존 보건소 그대로 두고 장유에 건강지원센터라고 하는 그런 부분을 하나 더 하게 되었는데 기능은 내나 보건소 기능하고 같은 그런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체 제가 김해 보건소에 자료를 전부 다 받아서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2개월 가량,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아무런 진척상황도 없고 별다른 생각하는 바도 없이 그대로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조금 전에 우리 동료 강길선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민들, 또 그 중에서 조금 연령대가 높으신 분, 또 서민층, 솔직히 이야기하면 의료에 사각지대 계시면서 소외되어 있는 이런 분들은 서부청사가 진주에 오는 부분, 그 다음에 어느 위치에 어떻게 가는 부분, 이런 것보다는 진주시 보건소가 현재 그대로 있을 것인지, 이전할 것인지 없어질 것인지, 어디 하나 더 생길 것인지, 여기에 관심도가 굉장히 더 많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역구를 서부 쪽에 두고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동부든 서부든 할 것 없이 우리 시민들 입장에 있어서는 보건소 부분이 관심이 지대한데 지금 우리 시에서는 일방적으로 현 보건소 이런 저런 장단점을 말씀하시면서 이전하는 것으로 그렇게 갈 것이 아니고 제일 중요한 것은 그 시설을 이용하시는 우리 시민들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고 하면 저번에도 보고하는 부분에 언급은 해 놓았습니다만 주민 공청회를 거쳐서 거기에서 합의 도출된 것을 토대로 해서 우리 시 행정은 이끌어 나가야 되는 것이지 우리 시 행정에서 먼저 특정안을 잡아 가지고 시민들 너희는 따라오라는 식으로 그렇게 해서는 절대로 요즘 행정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 공청회를 언제쯤 하실 계획입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방향을 잡아 주도할 것도 아니고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돈이라든지 이런 걸 전액 도비로 지원을 받지 우리 예산을 가지고 쓸 수 없다라고 말씀을 드린 바가 있기 때문에 도비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 관련해 가지고 저희들이 일정을 잡아 어떻게 들어가고 이런 계획을 잡을 수는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하고 반드시 조율이 되어야 되는 상황이라서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김해 같은 경우에 지금 도시형 보건지소로 하나 더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주 요지를 보면 진료행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김해 장유 같은 경우는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데 개정되는 법에 따르면 진료행위와 예방접종을 할 수 없는 사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물론 이쪽 저쪽 보건소와 도시형 보건지소가 양립하면 시민들 만족도도 좋고 좋을 것인데 그런 사업내용에 들어가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도 그런 장단점을 분석을 해야 되고 또 주민 공청회를 통해서 주민의사도 존중이 되어야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섣불리 주도적으로 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우리 시는 우리 시 실정에, 실태에 맞게끔 그렇게 하면 될 것 아닙니까. 김해는 자기들 실태와 실정에 맞게끔 그렇게 짠 것이고, 그래서 저번에 간담회 때도 보고하시는 부분이 보면 동부에는 장애인 부분을 많이 거론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게 어떤 식으로 되든지 간에 제가 이런 식으로 합시다, 저런 식으로 합시다, 못을 박지는 않는다라고 말씀을 했어요. 우리 실정에 맞게끔 시에서 계획하고 계시는 대로 동부 쪽에 장애, 여러 가지 시설 부족한 부분에 있어서 전문재활센터라든지 장애우들에 관한 그런 특색 있는 쪽으로 하시든지 어떤 쪽으로 하든지 간에. 그 다음에 혁신도시, 인구가 얼마나 유입되면서 크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 년 후에 지켜볼 상황입니다만 혁신도시 부분하고, 그 다음에 지금 구 의료원이 위치하고 있는 초장지구에 대규모 택지개발 부분하고 맞물여 본다라고 하는 것 같으면 우리도 행정을 조금 앞서서 내다본다고 하면 본 위원이 주장하는 대로 지금 의료원 건물 쪽에 어떤 형태의 도심형 보건지소가 되든 장애전문치료를 하든 재활하든 그런 쪽이 되던 간에 거기에도 동부 쪽을 커버하는 보건소 개념의 그것이 하나 더 있고 기존 이용하시는 분들 그대로 이용하면서 또 서부 쪽을 커버하는 현 보건소는 그대로 유지하고 그렇게 이원화해서 하는 방안이 우리가 앞을 내다보는 어떤 그런 입장에 있어서도 가장 합리적인 방안이 아닌가,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주장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또 우리 보건소 소장님이나 담당하고 계시는 입장에 있어서는 인력이라든지 장비라든지 양쪽이 이원화되었을 경우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이 없잖아 있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들은 우리 소장님이 더더욱 전문가이시니까 현재 인력을 어떻게 재배치를 해서 그렇게 양쪽을 운영하면 되겠다하는 어떤 복안이 또 나올 것 아니냐, 그렇게 하는 것 같으면 우리 시민들 입장에 있어서도 제가 주장을 한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현재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고 그런 부분을 가지고 우리 시민들에게 이원화, 양 쪽 두 개를 우리가 하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공청회를 했을 경우에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거의 100%에 가까울 정도로 다 찬성을 할 것이다, 본 위원은 그렇게 주장을 합니다. 그래서 보건소에서 빨리 구체적인 안을 잡으시고 그걸 토대로 해서 시민공청회, 설명회를 빨리 개최를 하셔서 빨리 빨리 진척해 나갔으면 좋겠다. 간담회 때 보고하시고 지금 2개월 동안에 거의 손을 놓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그것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월만 흘러갔다가 내년 상반기 접어들어 이것은 없애버리고 저기 가버리고 그때 그렇게 해 가지고 서로 시민사회에 분란이 일어나지고 갈등이 유발시켜지고 이렇게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이만한 갈등이라도, 불씨라도 없게끔 사전에 우리가 더 완벽하고 치밀하게 준비하고 공청회 거치고 그렇게 해서 시민들과 우리 행정이 신뢰하면서 함께 갈 수 있도록 대안을 빨리 빨리 마련해 주십사, 그렇게 하면서 본 위원이 주장하는 대로 양쪽을 다 활용할 수 있는 이원화 방안이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하는 쪽으로 우리 보건소에서는 가닥을 좀 잡아 주십사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 정도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도에서는 어떤 관련공문도 도지사가 언급을 했을 뿐이지 진행을 안 하고 있다, 그죠, 도에서?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 부서와 연계가 되는 쪽은 도에 보건행정과입니다. 자기들이 예산을 줘도 보건행정과에서 줄 것이고 서부청사, 서부본부하고는 저희들하고는 별개거든요. 그래서 그쪽하고 연계가 되어야 되고 또 예산도 그쪽에서 받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쪽의 입장을 전달받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자기들도 아마 계속적인 서부청사 이전과 관련해서 물론 계획은 있을 것인데 현재까지는 어떠한 공문도 오지를 않고 있으니까 저희들이 주도적으로 이걸 진행할 수는 없는 입장이거든요.
민아

강민아위원장

왜 안 올까요? 혹시 전혀 모르십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진행이 안 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저희들이 감으로 갖고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이니까…….
민아

강민아위원장

질의를 해 보신 적도 없고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지금 답보상태인 것 같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이유도 전혀 모르시고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러면 우리 시는 아까 말씀하신 도비 지원 문제가 협의가 되고 또 도에서 관련 공문이 오고 그렇다면 진행을 할 것이다라는 입장이십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주도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닌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민아

강민아위원장

주도를 하라는 얘기가 아니라, 그래서 관련공문이 오고, 아까는 관련공문도 안 와서 진행을 못하고 있다 이런 답변이셨는데 관련공문도 오고 도비 문제도 해결이 되면 보건소 이전 하겠다 라는 입장이십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저 개인 입장을 묻는 겁니까?
민아

강민아위원장

과장님으로서의 입장을 묻는 거죠.
병성

김병성보건소장

위원장님, 제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추가로?
민아

강민아위원장

왜 과장님은 답변 안되실까요?
병성

김병성보건소장

우리 보건소 이전과 관련해서 구 위원님하고 좋은 말씀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보건소가 어떤 단정적으로 서부청사 자리에 가겠다고 확정을 지어 움직인 것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제일 중요한 것은 보건행정 자체에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민사회에서의 여론이라든가 그런 게 사실상 제일 중요하다 생각을 하고 있고 그렇게 했을 때에 여러 가지 안도 아마 나올 수 있을 겁니다. 저쪽으로 가지 아니하고 현 보건소를 유지한다든가, 안 그러면 구 위원님 말씀대로 두 가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현 보건소에 어떤 시스템을 놔두고 가는 방안, 안 그러면 현 보건소를 그대로 두고 저쪽에 장애인이라든가 노인치매 관련 부분, 여러 가지 크게 서너 가지 정도의 안이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안은 거기에 대해서 일차적으로 도에서 우리 보건소에 구체적으로 서부청사 이전과 관련되어 있는 확정적인 그런 문서상의 내용이 통제가 되고 나면 거기에 대해서 충분한 토론과정을 거쳐야 될 걸로 판단이 되고 있고 또 그것이 확정적으로 간다는 그런 부분이 시민사회에서 여론적으로 어떤 식으로 정해진다고 할 경우에는 만약에 예측대로 우리는 실무적으로 그렇게 인력이라든지 예산이라든가 그런 자료를 제출했습니다만 실제 설계용역을 하게 되면 실제 있는 단가는 어느 정도 나올지는 추정금액이기 때문에 확정금액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당초에 도에서 구두 상으로 약속한 전액 지원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도 이게 확정적으로 문서상으로 아마 되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무상임대에 관련되어 있는 것도 구두 상으로 정해지는 게 아니라 MOU체결해 가지고 확정적으로 되어야만 우리가 이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공청회 과정 중에서 그런 사항이 시민사회에서 공감대를 얻어 가지고 했을 그럴 경우에 우리가 거기에 맞추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 보건소가 가겠다, 말겠다 그런 사항은 우리 내부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제 질문의 핵심은 그건 거죠. 무상임대가 확실하고 시설비 지원되고 그렇다면 가능하다는 것인가, 아니라는 얘기인가 그것을 지금 묻습니다.
병성

김병성보건소장

아니죠. 시민사회에서 공감대를 먼저, 선 하고 난 뒤에, 그런 부분에 시민사회에 여론이 안 있겠습니까. 우리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이나 구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다르게 아니다, 현재 앞으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는 현재의 접근성이 용이하거나 현재 하는 그것보다는 큰 안목으로 볼 때는 저쪽으로 가는 안이 제1안이 좋다라고 공청회 나올 수도 있고 또 다른 안이 나올 수도 안 있겠습니까. 거기에 맞추어 한다는 것이지, 단지 예산을 주고 한다 하면 그 조건에 의해서 우리가 간다 그런 것 아닙니까. 제일 우선적인 것은 시민사회에서 공감대 형성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지금 소장님 답변이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도에서 무상임대를 해 주고 시설비 지원을 해 준다 하더라도 그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다 하더라도 우리 시는 우리 시의 독자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거든요.
병성

김병성보건소장

독자적인 판단보다는 어차피 시민 공청회 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우리 시에서 행정 자체가 우리 행정이 아무리 가고 싶다 해서 시민사회에서 절대적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을 때는 그런 것은 재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맞습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아까 과장님 답변에서 도시형 보건지소, 김해에 관련된 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요. 개정되는 법에 따르면 진료행위가 금지가 된다, 이름도 도시형 보건지소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바뀌게 되고 제가 두 세 달 전에 확인할 때는 법 개정이 될 예정이라고만 확인을 했는데 지금 법 개정이 완료가 됐나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아니요. 아직……. 지금 국회에서 아무런 법 제정작업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면 개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계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러면 혹시 거기에 대한 전망은 알고 계십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아니요, 모르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러면 만약에 법 개정이 완료가 된다면 그 일부 진료행위를 하고 있던 타 지자체 도시형 보건지소도 그 시점부터 전면적으로 의료행위가, 진료행위가 중단이 되게 되는 건가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법이 개정이 되어 봐야 알겠지만 지금은 예방접종 업무나 진료행위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 법이 진행이 된다면 부칙규정에 법 개정과 동시에 이러한 행위를 못하게 한다든지, 그런 부칙조항에 들어갈 수도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 진료행위라는 것에 예방접종도 포함이 되나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방접종 업무도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반드시 의사선생님이 진료를 하고 난 후에 아이들 예방접종, 어르신이나 하기 때문에 진료행위로 볼 수 있죠.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리고 또 한 가지, 건강생활실천센터라고 해서 지금 일부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하고 있고 홍보도 많이 하고 있는데 여기 주요사업에서는 빠져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혹시…….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위원장님, 업무가 건강증진과 업무고 좀 이따가 우리 황 과장님께서 말씀드릴 것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한 가지 더, 8페이지에 방역소독사업에 보면 분무소독이 있고 연막소독이 있거든요.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 연막소독이라는 것이 효과에 비해서 부작용이 크다, 이런 이유로 해서 선진국에서는 사용을 하지 않고 있고 요즘에 타 지자체에서도 분무소독으로, 여기 표현하신 분무소독이 그 분무소독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이렇게 전환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제가 접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는 여전히 분무소독을 더 많이 하고 있지만 연막소독도 여전히 하고 있는 보고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이게 보면 연막소독에 경유성분이 좀 들어가서 휘산시킬 때 식물이나 이런 데 막을 형성하면 아무래도 호흡에, 광합성 활동에도 불편이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말들이 나오고 있고 저희들도 옛날에는 연막소독을 아침 일찍 하고 저녁 일몰 후에 하고 두 번씩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여론도 있고 살충 살균효과는 확실히 분무소독에 있기 때문에 분무소독 분야로 저희들도 주로 하고 있는데 연막소독을 하는 이유는 워낙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광범위한 이 범위를 분무소독만으로는 시민들이 절대 만족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독효과는 떨어지지만 광범위한 면적을 할 때는 차량연막을 이용해서 저희들이 연막소독을 겸하고 있습니다. 전에 비해서는 50% 줄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혹시 기사에 나온 것처럼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도 있지 않나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그것도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것이 크죠? 실제 효과보다는 그런 걸 해야 방역을 한 것 같고 그렇게 느끼는 시민들이…….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그런 것도 일부 있겠지만 주 광범위한 면적을 소독할 때는 분무소독 가지고는 감당이 안 되거든요.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러면 연막식 방역이 인체에 과다하게 노출이 될 경우에 구토와 설사, 이런 심한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런 우려가 지나친 건가요?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저희들 방역하는 방법을 보면 차량연막도 그렇고 연막기의 입구에서 약이 나오는 방향이 45도 각도 이하로 지면을 향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에게 바로 싸서 약을 사람이 받는 그런 경우는 거의 많지를 않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런가요? 옛날에 저희 어린시절에는 따라다니고…….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저희도 그랬죠.
민아

강민아위원장

요즘도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그런 게 전혀 없다고는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우리 어릴 때 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구자경 위원님.
자경

구자경위원

10페이지에 자동심장충격기 이게 요즘 돌발상황, 돌연사 이런 것도 많이 일어나고 해서 이런 걸 설치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설치를 40개소 해 놓았는데 어디에 설치를 합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이것은 향후 추진계획에 40대 더 설치를 하겠다는 얘기고 지금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저희들이 공공보건기관하고 교도소, 그 다음에 5,000석 이상 종합운동장, 공공의료기관, 소방서, 500세대 이상 아파트를 위주로 의무대상시설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설을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면 현재 기 설치되어 있는 것은?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기 설치되어 있는 것이…….
자경

구자경위원

114대 이겁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걸 작동이 잘 되는지 안 되는지 두 차례 걸쳐서 점검을 했다, 위에는 그런 말씀이고 지금 추가로 40개소를 더 설치를 하시겠다 이 말씀인데 이걸 설치하는 것도 물론 중요한데 설치하고 나면 작동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합니까?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의약계 직원들이 한 달 전까지 전체 점검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한테 가슴에 붙이는 패치하고 베터리가 수명이 2년 정도로, 한 번 쓴 것은 패치를 못 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하고 1회 추경에도 예산 반영을 요구를 해 놓았긴 한데 그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점검이 필요한 겁니다, 작동을 하나 안 하나.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 작동은 당연히 하셔 가지고 그렇게 다 해 놓아야 되는데 그걸 사용을 하는데 어떤 분이, 사용을 다할 줄 아느냐 하는 거지요. 그런 돌발상황이 발생되었을 경우에.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자동제세동기 기계가 보면 멘트가 나옵니다. 아무 것도, 저 같이 모르는 사람도 그 멘트 따라 저도 연습을 한 번 해 봤거든요. 스위치 누르고 작동, 멘트 따라 쭉쭉 하면 되는데 저희들이 설치해 놓은 관리자에게 전체 교육을 시킵니다, 저희 의약계 직원이 나가서.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본 위원이 말씀드린 부분이 그렇게 관리를, 응급상황이 발생되었을 경우에 작동시켜 주면서 관리를 할 수 있는 분이 있는지, 안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도, 지금 이렇게 생생한 사람이 갑자기 어떤 돌발상황이 일어났는데 환자 상황이 되어져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걸 할 수가 있겠냐 하는 겁니다. 옆에 누가 사람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래서…….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관리자 교육도 시키기도 하고 구 위원님, 보건소 오시면 예행연습을 같이 한 번 해 보면 좋겠는데 멘트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하면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요.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정상인 상태에서는 멘트가 나오는 대로, 나오든 안 나오든 글을 아는 사람 같으면 글만 봐도 안다손 치더라도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는데 누가 관리하거나 이런 걸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없고 할 때는 이 시스템 자체가 무용지물이 아니냐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설치해 놓은 부분에 그걸 관리하면서 누가 작동을 시켜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까지도 같이 되어 있느냐…….
수임

전수임보건행정과장

예, 관리자 지정이 다 되어 있습니다.
병성

김병성보건소장

기계마다 다 관리자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일단 다음에 한번 시범적으로 설치해 놓은데 몇 군데를 우리가 가서 현장점검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할게요. 말씀만 들어 가지고는 저도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점검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황혜경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9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으로 직원현황, 그리고 위원회 현황으로는 정신보건심의위원회로 정신의료기관에 계속 입원 치료 청구, 그리고 환자의 퇴원 및 처우개선 및 입원 연장에 대한 심사를 월 1회 운영되는 정신보건심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57억 정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부터 주요업무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은 유병률과 사망률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심뇌혈관질환에 통합교육 및 조기 발견을 통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고혈압, 당뇨환자 등록 관리로 치료율을 높여서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고 자아를 통한 기능 회복으로 삶의 질 향상 및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저희들 중점 테마로는 심뇌혈관질환에 관해서 식생활 줄이기, 식생활 개선, 삼백 줄이기로 당류, 나트륨, 트랜스지방 줄이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및 조기 발견, 그리고 아래 심뇌혈관질환 환자 등록 관리사업, 그리고 21페이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및 재활사업으로 크게 나누어지고 그 외 금연 관련 사업 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및 조기발견은 생애주기별 건강형태의 통합적 접근으로서 어린이, 청소년, 성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나 사업들을 열거하였습니다. 그리고 심뇌혈관질환 환자 등록 관리로는 보건소 내에 건강생활실천지원실을 두고 있으며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지원 사업과 노인 허약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만성질환관리로는 상설교실 및 민간의료기관 연계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매관리사업으로는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1페이지,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 및 재활사업으로는 경상대학교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연계를 해서 퇴원환자를 등록 관리하고 방문이라든지 재활운동 등을 지속 실시하고 뇌졸중 환자 자조교실 등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 금연사업으로는 국민건강증진법,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지도점검으로서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금연구역으로는 4,209개소를 점검 중에 있고 진주시 조례로 전년에 제정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으로는 진주시에는 도시공원, 버스정류소, 택시승차대, 학교절대정화구역 668개소를 지정하여서 금연구역 지정, 금연구역 단속 및 과태료 부과, 금연환경 지도원 10명을 활용해서 점검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민간기관 금연치료비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진료실에서의 금연가이드북 개발로 환자를 직접 대하는 진료실에서의 금연 확산 시범사업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앞서 추진상황에서 말씀드린 대로 향후에도 지속 연계 추진계획으로 있고 하반기에는 심뇌혈관질환 환자 등록 관리를 주민센터에 설치된 건강생활실천센터를 통한 등록 관리를 좀더 중점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어린이건강키움 프로젝트입니다. 추진방침을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간담회에서 요구, 제시되어서 2013년에 개발된 어린이 교육용 건강생활실천 매뉴얼의 체계적 보급을 통해서 유아교육 현장에서 건강교육에 손쉬운 적용을 통해 유아시기부터 조기에 건강생활실천의 확산을 위해서 노력하고자 합니다. 사업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및 보육기관 원아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3년 기 개발된 건강교육매뉴얼 책자 및 DVD를 상반기에 저희들 배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건강키움매뉴얼 관리 운영을 한국국제대학 유아교육과 연계하여 지속 운영하고 있고 매뉴얼개발팀과 매뉴얼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서 질적인 개선을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뉴얼활용 건강생활실천 교육모니터링을 5월과 6월에 실시하여서 현재 111개 기관이 활용 중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생활실천 어린이 인형극을 유치원 및 어린이집 연합회를 통해서 참여 신청에 따른 공연을 4회에 4,055명에 대해서 제공하였습니다. 23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매뉴얼 자문위원회와 매뉴얼개발팀을 통해서 지속적인 건강생활실천 교육이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을 하고 참여하는 기관에 대한 우수인증 지표를 정해서 하반기에 저희들 보육기관을 지정해서 우수기관 인증을 주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대상 건강생활실천 사례 공모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디어 및 활동안을 제시 받고 키즈대회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 내에서 건강수준이 낮은 4개 지역을 선발하여서 건강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위해요인을 파악하여서 지역사회 건강역량 강화를 통해서 건강문제 해결 노력 및 서비스 집중 제공을 통해서 취약지 주민들의 건강형평성 완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사업대상은 표준화 사망비가 높은 문산읍, 일반성면, 사봉면, 중앙동의 4개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도비보조사업으로 2010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사업팀 구성을 통해서 건강위원회 실무팀 경상대학교 의과대학, 또 읍면동 직원, 보건소, 코디네이터로 구성된 사업팀을 먼저 구성하여서 지역내 건강관련 문제의 안건을 제시하고 건강위원회 개최 전에 업무지원 및 촉진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팀에서 구성된 여러 가지 사항들을 기본으로 해서 매달 건강위원회를 구성하여 건강위원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건강위원회는 각 지역마다 도출된 지역의 건강위해요인을 지역주민의 차원에서 계획을 하고 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4개 지역에 건강위원회의 대표와 임원진으로 모여진 건강위원회 협의회를 올해 구성하여서 4개 지역에 건강위원회에 각 지역의 사업경험이라든지 정보공유를 통해서 위원회 활동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고 사업의 바람직한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4년 협의회 공동사업으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5페이지, 사업지역 코디네이터 운영 및 간담회입니다. 앞에 말씀드린 4개 지역에 의과대학과 읍면동, 보건소, 위원회 간에 그런 사업에 코디역할을 하는 코디네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팀과 건강위원회 간사역할과 지역사회 읍면동, 보건소 및 가교역할과 위원회 활동운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디네이터에 대한 교육과 그런 회의들을 매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 보건소 자원에 직접 투입을 통해서 건강형평성이 떨어지는 이런 지역에 대한 보건소 관련에 집중 투입을 통해서 건강위원 역량 강화라든지 건강증진프로그램을 먼저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사업팀, 건강위원회, 건강위원회 협의회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보건소 자원 우선 투입 등을 통해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12월에는 지역별로 건강토론회를 개최하여서 각 지역의 건강문제에 관련기관들과 주민들이 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공동의 노력을 통해서 향후 다음에 사업을 이렇게 해결해 나가는 여러 가지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진주시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발전대회를 개최 예정으로서 4개 지역의 건강위원회들이 같이 모여서 경험을 공유하고 사업을 평가하는 그런 자리를 마련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 건강생활실천센터 운영입니다. 추진방침은 주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거주지 주민센터 내에 건강생활실천센터를 설치하여서 공공보건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보건소 간호사를 배치하여서 건강위험요인 발견과 개선으로 만성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관리를 통해서 의료비를 절감하고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하여서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건강수준 향상에 기하고자 함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15개 행정동 주민센터 내 건강생활실천센터 설치로 각 주민센터의 담당 간호사 1명을 배치하는 계획입니다. 지난 4월에 하대2동을 우선 운영센터 1개소를 시범 운영하였고 6월에 15개동 건강생활실천센터 설치공사를 준공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 23일경에 10개동 인력 각 1명을 배치하여서 10개동 건강생활실천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로는 만성질환 조기 발견, 그리고 치매선별 검사 및 환자 의뢰, 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결과지 상담과 취약가구 가정방문 및 건강생활실천센터 내소 인원 등을 통해서 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10개동 외에 오늘부터 미 운영 중인 5개동에 추진센터를 운영합니다. 그리고 11월에는 추진 동에 따른 우수지역에 대한 시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암관리 사업입니다. 추진방침으로는 지역주민의 암 조기검진을 통한 조기치료 유도와 치료율 증대, 그리고 저소득층 암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서 암환자와 그 가족의 부담 감소 및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합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사업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그리고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재가암 및 호스피스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크게 국가암 조기검진 홍보 및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과 아래에 국가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연계체계 구축, 그리고 암 조기검진 수검률 향상 및 사후관리 연계, 그리고 암환자 및 호스피스 환자 관리 및 지원 등으로 나누어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기검진 홍보 및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은 안내문 발송과 문자메시지, 전화 홍보 등을 통해서 지속 실시하고 있고 국가암 연계 체계 구축으로는 국가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 36개소를 분기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매월 1회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 검진율 향상을 위한 사후관리 연계를 위해서는 5대암 국가암 조기 검진을 위해서 앞에 말씀드린 홍보를 통해서 노력을 하고 검진 추적자 및 확진자 사후관리를 보건소 내 건강생활실천지원센터를 통해서 관리 중입니다. 그리고 암 환자 및 호스피스 환자 관리 및 지원으로는 저소득층 암 환자 의료비 지원, 그리고 재가암 환자 등록, 호스피스 등록관리, 유방암 및 장루환자, 사별가족 자조모임, 호스피스자원봉사자 양성과 심화교육을 운영하고 있고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도 앞에 말씀드린 그런 네 가지 사항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건강검진사업입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건강위험요인과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 및 치료 등 사후관리를 통해서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을 하고자 합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사업대상은 국가 암검진 대상자, 그리고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 또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의료급여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등 4개 건강검진으로 크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앞에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건강검진사업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서 간담회와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검진 독려 및 홍보로 교육 및 홍보물 배부, 그리고 전화 홍보라든지 대중매체 홍보를 지속 실시하고 있고 건강검진 후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암유증상자 및 확진자 사후관리를 625명에 대해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 30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사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31페이지, 장애인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추진방침은 증가된 만성질환 및 사고에 따른 장애인구의 지역사회 재활의료와 재활운동에 대한 수요에 부응한 지역사회 장애 관리 부분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한 물리치료실 및 재활운동실을 보건소 내에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중증 재가 장애인에 대해서는 방문 재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뇌졸중자조교실을 2기를 1년에 2회 운영하고 있고 경상대학교병원 연계를 통해서 뇌졸중자조교실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동 가능한 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프로그램과 또 거동불편자 및 장애인을 위한 재활기구 무료대여 및 장애인 및 가족 자조모임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 재활사업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구강보건사업에 대한 장애인 사업으로는 구강보건센터 장애인사업으로 장애인시설을 찾아가서 하는 이동서비스 사업과 특수학교 장애아동사업, 중증 장애인 치과진료 지원사업, 맞춤형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 등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도 추진상황에 맞추어서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특히 권역심뇌혈관센터와 연계를 해서 장애가 생기고 난 후 조기에 구축이 오기 전에 이런 장애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33페이지, 정신건강증진 사업입니다. 추진방침은 정신질환 및 자살, 알코올중독, 치매에 대한 사회 인식개선을 통해서 환자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로 장애를 최소화하고 지역네트워크를 통한 통합적 환자 관리체계를 구축해서 환자의 치료․재활 및 사회 복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추진상황은 먼저 지역사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으로는 주민 교육․홍보와 자살 예방 교육, 그리고 정신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 사정평가를 실시하여서 연계하고 있습니다. 24시간 무료 정신건강 전화 운영 안내를 하고 있고 주 2회 정신건강 상설상담소를 운영하여서 경상대 전문의가 나와서 상담소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정신건강증진센터 운영으로는 문산 구 여성회관 자리에 주 4일 정신질환자 주간재활 및 직업재활 프로그램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는 봉사단체 자원봉사자들과 연계를 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가능하게 하고 있고 그 외에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정신보건심의위원회, 또 정신질환자 가족교육 및 자조모임, 또 그리고 정신질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으로는 학생 정서․행동 심층사정 평가를 실시하여서 학생, 학부모 개별 건강상담으로 연결하고 또 학교마다 맞춤형 집단프로그램을 신청을 받아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층에게는 아동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알코올상담센터 운영입니다. 34페이지입니다. 알콜상담센터는 경상대학교 병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고 알코올 오남용 및 의존자 등록관리를 실시하고 주 3회 주간재활 및 직업재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코올중독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치매예방관리사업은 치매환자 등록 및 사례관리사업과 치매조기검진 실시로 해서 6,269명에 대해서 검진을 실시하였고 1차로 간이정신상태의 선별검사를 통해서 2차 거점병원과 연계하고 치매진단검사를 실시해서 치매로 확정된 환자분들에게는 치매치 료관리비 지원사업을 연결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매가족 지원 프로그램으로 가족모임과 치매관리 물품들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치매 인지재활 프로그램 및 인식개선 교육․홍보사업 등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응급위기대응 네트워크 구축을 고위험군 관련기관 및 관련기관 등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36페이지입니다. 구강건강관리사업입니다. 구강건강관리사업은 취약계층, 장애인, 노인을 대상으로 해서 구강보건에 포괄적인 예방중심의 조기치료 관리체계를 구축해서 지속적인 서비스를 통한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추진상황으로는 먼저 장애인시설, 장애어린이집, 복지시설 구강진료 및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특수학교구강보건실을 진주혜광학교에 월 2회 방문하여서 지역치과의사와 진료 협조를 통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노인 불소겔도포 스케일링사업은 65세 이상 내소자 및 경로당 활성화 사업 담당자와 연계를 해서 구강검진 후 스케일링 시술 및 불소도포로 시린이를 예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료 의치보철사업으로는 도비보조사업으로서 어르신 틀니보급 사업으로 188명을 실시하였고 국비보조사업으로 노인의치보철 사업으로는 92명, 또 도비보조사업으로 중증장애인 치과진료비 사업은 21명에 대해서 시술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은 37페이지,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은 1998년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진행 중으로서 불소농도에 대한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 주 1회 불소농도 측정을 지역별로 실시를 하고 있고 월 1회 경상남도 보고를 통해서 복지부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돗물불소 농도조정사업기술지원단 측정 농도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대학교 예방치의학 기술용역을 의뢰해서 수불지역과 비수불지역 우식경험영구치수 비교 분석 등을 실시 중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추진상황에 따른 지속 추진계획입니다. 다음은 38페이지, 모자건강지원 사업입니다. 가임기 여성의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임신부터 영유아기까지 사전예방관리 및 지원 등으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먼저 임산부 등록 및 건강관리로는 임산부 등록 및 임신 초기검사, 그리고 철분제· 엽산제 지원 사업, 기형아 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자보건 상담, 모유수유실 운영,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 영양상담, 또 그 외에 빈혈, 저체중, 영양불량을 가진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영양교육과 식품 제공으로 영양문제 해소 및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영양플러스 사업, 의료지원 등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습니다. 다음 여성건강 증진사업으로는 신혼부부 건강검진사업, 풍진 예방접종과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이주여성 건강증진사업으로 결혼이주여성 건강상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그 외에 모자보건 관련 건강정보 제공 및 교육. 홍보 실시로 임산부 체조 및 모유수유교실을 정기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추진상황에 따른 지속 사업을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위원님, 질의를 마치고 쉬는 게 낫겠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준비하시는 동안 간단하게 두 개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저소득층 암 환자 의료비 지원 경우에 국가암 검진결과 암으로 확진된 경우라야 지원이 되지 않습니까?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러면 진주 같은 경우에는 국가 암검진을 어느 정도,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느 정도 검진을 받고 계세요, 시민들이?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저희들 암 검진율은 올해 실시하는 명수는 15,106건을 실시를 해서 암검진 추적자로 나온 사후관리를 하고 있는 명수는 656명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암 환자로 확정된 사람은 38명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러면 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원래 대상이 되는데 대상 대비해서 몇 퍼센트가 검진을 받고 계신건가요?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대상 대비해서 저희들 실제적으로는 의료급여수급권자 7,054명, 그리고 건강보험 하위 50%가 72,087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거의 8만명 수준인데 실제 검사한 것은 15,000명 정도, 명으로 치기는 그렇고 건수로 칩니다, 저희들은. 15,000건 정도로 해서 656명이 그 다음 2차검진으로 연계되었고 지금까지는 38명 정도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퍼센테이지는 확실히…….
민아

강민아위원장

이 건수가 타 지자체하고 비교하면 비슷한가요? 아니면 낮은 건가요?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거의 비슷한 수준 정도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홍보를 하는데도 그렇게 잘 안 받으시나요?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의료급요수급권자들은 사실 생계가 힘들기 때문에 국가암 검진으로 되신 분들은 소득이 낮은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검진을 독려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루하루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검진율을 저희들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 않는 상태인데 진주시는 나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고 저희들이 검진을 독려하려고 상품권도 드려보고 했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고 지금은 저희들이 전화홍보나 1대1 상담을 통해서 하실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는 중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건강보험료 하위 50%는 금액으로 따지면 얼마인가요?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지역 가입자는 월 건강보험료가 8만4,000원, 직장 가입자는 8만5,000원으로 되어 있는데 해마다 조금씩 조정이 되어서 공단에서 이렇게 나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잘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자경

구자경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요즘 우리 국민들 건강에 관심이 너 내 할 것 없이 전부 지대하게 높다 보니까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해서 중앙정부나 우리 지자체나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여러 가지 제재방안도 강구하고 그런 차원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 부분은 다 뜨거운 감자인데 요즘 담배값 인상 부분하고 금연 효과 부분하고 이게 얼마나 있을 것인가, 이게 요즘 굉장히 뜨거운 논란거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생각하시기에 담배값 대폭 인상을 하면 금연에 많은 효과가 있을까요?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제가 정확한 퍼센테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예방학 학회나 전문가그룹에서 제시된 걸 보면 금연율 예방에 관계된 것이나 낮추는데에는 담배값 인상만큼 효과가 있는 게 없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게 제일 효과가 있다고 되어 있어서,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싱가포르, 영국이라든지 이렇게 금연 정책을 많이 하시는 데는 한 갑에 1만원씩 넘게 해서 오히려 그런 것들을 사가면, 그쪽에서 그런 것들을 비공식적으로 사갈 정도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라서, 실제적으로 저소득층한테 여러 가지 부담이 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사실 저소득층이 건강위해요인이라든지 사망률이나 발병률에 가장 높은 퍼센테이지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계속 피우시는 분들한테는 생활에 불편함이 있을지 모르지만 실제적으로는 금연을 할 수 있게 하는 계기로는 전문가 그룹에서 조사된 바로는 제일 효과가 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담배값 인상하고 금연율을 낮추는 부분하고 상당히 효과가 있다?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실제적으로 4,500원 하지만 4,500원 수준보다 더 증가되어야 되는 걸로는 전문가그룹에서 말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외국 사례를 보니까, 가까운 일본 사례를 보니까 현재 우리나라 담배값을 얼마 정도로 인상하겠다 확정된 것은 아닌데 현재 대충 나와 있는 이 금액보다 도 이웃 일본 같은 경우에 우리보다도 배 정도 더 가격을 인상시켰더니, 인상시키고 나서 담배 피우시는 분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니까 담배값이 굉장히 부담이 되지 않느냐, 당신 담배를 끊겠느냐 하니까 그 당시는 30% 정도가 부담이 된다, 담배를 끊겠다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답을 했는데 1년간 지켜보고 1년 이후에 다시 설문조사를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담배값이 부담이 되어서 금연을 한 사람이 4%, 그러니까 100명 중에 네 사람만 실제 그렇게 했다, 그런 통계를 제가 얼마 전에 봤습니다. 그런 결과를 이웃 일본 사례입니다만 그렇게 놓고 보면 담배값 인상하는 부분하고 금연되는 률 이게 저하되는 부분하고 그렇게 큰 연관성이 없는 것 아니냐. 우리 국민들도 일본하고 같은 어떤 그런 사례가 될지 그렇게 안 될지,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높은 확률이 나와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본 위원은 일본 사례를 견주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부분은 담배값 인상하는 그런 부분도 어느 일정 부분은 도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어릴 때부터,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보건소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서, 우리 시민들 건강을 위해서 여러 가지 좋은 정책들을 많이 하는데 조기에 금연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굉장히 해야 될 필요성, 그 다음에 지금 흡연하고 계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금연을 하는데 좋은 어떤 방법. 방안, 실질적으로 금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정책들, 그런 시책들, 그런 것이 오히려 더 우리 피부에 현실적으로 와 닿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어릴 때부터 야, 담배 피우면 굉장히 해로운 것이구나, 담배는 절대로 나는 어른이 되고 성장을 하더라도 피워서는 안 되겠다하는 조기교육 그 부분, 그 다음에 어느 일정 이상 흡연을 하고 있는 분들한테는 금연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우리 보건소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려 가지고 그 흡연자가 금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책, 시책, 그게 담배값, 중앙정부에서 물론 하는 일입니다만 그것보다도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어떤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21페이지 쭉 열거를 해 놓았습니다만 여러 가지 금연 이 부분에 있어서 해 놓은 것에 더 곁들여서 그런 시책들 많이 발굴하셔 가지고 실질적으로 흡연율이 완전 저하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히 신경을 써주십사 한 말씀 드렸습니다.
혜경

황혜경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이 지원해 주십시오.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1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다음은 평생교육센터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학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평생학습과장 최창섭입니다.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전체 직원현황으로서는 일반직 직원 정원 27명에 현재 25명이며 계약직 및 기간제 등 현황은 직원은 12명으로 현재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사 현황은 현재 청소년수련관 건물 1, 2, 3층과 3, 4층과 다목적강당, 실내 암벽 등반장으로 운영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주민자치센터는 면적이 8개 센터, 동 지역이 15개 센터로 해서 총 23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작은도서관은 새마을문고 산하에 28개소, 그 외 작은도서관이 29개소에서 총 57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민정보화 교육장은 시청교육장, 시니어교육장, 시니어IT지도자 교육장, 여성 정보화지도자 교육장해서 토털 303석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진주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현황입니다. 현재 영어회화 분야, 자기주도 분야, 그 다음 진로 진학분야, 학부모 분야해서 총 4개 분야에서 23개 프로그램이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책사업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서 평생교육센터 기구 설치가 2011년 1월 3일 설치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 평생학습과에서는 진주시민 교양강좌 운영을 년 6회에 걸쳐서 실시를 하고 있으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및 사이버학습원 운영, 그리고 제6회 평생학습축제 개최, 평생학습기관 프로그램 공모사업 실시, 노인대학 운영, 시민건강교실 운영, 대학 평생교육원 학습비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아카데미 운영 사항입니다. 현재 진주아카데미는 연중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 수료인원은 2만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교육대상은 어린이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그 다음에 중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영어회화 프로그램은 년 4기에 걸쳐서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은 년 4기에 걸쳐서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진로. 진학 프로그램은 년 4기에 6개 프로그램, 학부모 프로그램은 현재 학부모 리더십과 학부모 코칭스쿨, 명사특강으로 3개 프로그램 해서 총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운영입니다.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보면 주민자치역량 강화 워크숍을 올 6월 26일부터 6월 27일 양일간에 걸쳐서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하대2동과 초장동이 제13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공모 신청을 해서 올 11월 중에 참여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 추진은 전체 23개 센터에서 각 센터별로 특성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총 23개 센터에서 운영되고 있는 특성화사업은 35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 여가 프로그램은 23개 센터에서 총 177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추진은 향후 9월부터 11월까지 YMCA에 위탁되어 있는 안전마을 일꾼 아카데미 사업을 실시해서 나머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앞에 말씀드린 대로 37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나머지 부분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국 주민자치박람회 11월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는 올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현재 추진을 하도록 계획을 세워 놓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교육경비 보조사업 지원 분야가 되겠습니다. 지원근거로서는 진주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에 근거를 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지원현황을 보면 2011년도에 시세의 3%로서 31억500만원, 2012년도에 시세의 3.5%를 지원해서 39억2,600만원, 2013년도에는 시세의 3.4%를 지원해서 39억2,6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여기 연도별 지원은 시세의 5% 이내에서 재정자립도가 20% 이상되는 시군에 한해서는 5%범위 내에서 지원을 하도록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지원된 사항에 대해서 수시로 활용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지도 감독을 통해서 정산에 차질 없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학교 급식 지원사업 분야입니다. 학교 급식 지원사업은 2011년도에 37억8,900만원, 2012년도에 57억1,100만원, 2013년도 60억6,100만원, 2014년도에 84억7,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86개교 지원을 하고 있다가 2014년도에는 89개교 3개교가 늘었는데 여기는 갈전초등학교, 그 다음에 서진초등학교, 꿈키움중학교가 신설됨으로 인해서 추가 지원됨으로 인해서 3개교가 늘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지원된 급식 지원비에 대해서 이 분야도 제대로 운영여부를 수시로 확인을 해서 보조금 관리 및 정산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 정보화 교육 운영사항입니다. 시민 정보화는 시청 정보화교육장을 비롯해서 시니어 1, 2 정보센터, 시니어IT지도자회,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장 등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연중 8,000여명이 정보화교육을 이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고령자 정보화 교육보조를 연간 3,000만원, 정보화 교육장 운영은 전체 25개소, 시니어 정보화 교육장 컴퓨터 교체 올해 39대 5,100만원은 이미 교체 완료했습니다. 다음 정보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예산지원 분야는 시민 정보화 교육 분야 1개소 5,800만원, 시니어 정보화 교육장, 위에 것은 시청에 시민 정보화 교육장 1개소 5,800만원, 밑에는 시니어 정보화 교육장 운영은 1, 2센터 2개가 있습니다, 거기에 3,000만원. 다음은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장은 총 12개소가 있습니다.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장 IT 12개소를 포함해서 총 22개소가 있는데 여기에는 3억6,600만원이 지원이 되겠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 분야가 되겠습니다. 작은 도서관은 현재 앞서 보고드린 대로 새마을문고 산하에 28개소, 그 외 작은 도서관이 29개소 해서 총 57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1일 이용자 수는 1,000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각 작은 도서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체 프로그램이 137개 지금 현재 운영이 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은 작은 도서관 및 새마을문고 도서관 자료 구입비를 전체 31개소에 8,000만원,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는 21개소에 2,900만원, 농어촌 도서관 구입비 이것은 진양도서관 1개소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보충해서 앞에서 도서관 자료 구입비나 프로그램 운영비는 각자 작은도서관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겠다고 해서 사업을 제출하면 저희들이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하는 것이 되고 여기에서 사업을 안 하겠다 하면 지원비는 없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운영 내실화 분야입니다. 현재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은 전체 16개 사업에 2만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2층에는 초등학교 학생 20명, 중등학교 학생 20명으로 해서 저소득자녀 40명에 대해서 방과 후 아카데미를 지금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청소년 동아리 프로그램은 지금 28개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동아리 발표회 외 4개 사업에 4,400만원, 그 다음에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 7개 사업에 3,200만원, 청소년 체육활동 프로그램 여기 어제 시장배 실내 암벽등반대회를 개최했습니다만 11월에 있을 3:3 길거리 농구대회 등 총 3개 사업에 2,100만원,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2층에 운영하고 있는 40명에 대한 지원이 강사비를 포함해서 총 1억7,700만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위원님, 청 외 근무를 하셔서 빨리 마치고 보내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의를 할 건 하시되 축약해서 간략해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강길선 위원님.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8페이지에 교육경비보조사업, 본 위원이 심의위원으로 있다 보니까, 몇 년간 심의에 참석을 해 봤는데 몇 번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 아직 시정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참고로 한 번 더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보통 심의를 하면 학교 별로 내역이 나오면 거의 일관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큰 학교든 작은 학교든, 열악하든 열악하지 않든 그냥 1,500에서 2,000만원선 이렇게 해서 균등하게 100개 이상 학교를 하는데, 물론 집행부에서 이 부분을 조절하는 취지도 잘 압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해당이 안 되거나 탈락되는 학교는 왜 형평성 있게 안 해 주느냐, 이렇게 해서 불만이 쌓일 수도 있고, 형평성의 기준에 넣다 보니까 고루고루 많은 학교가 이렇게 한다는 취지도 본 위원이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교현장에 다녀 보면 도심지역에 보면, 신도심이나 이런 데는 학교 인원 수가 워낙 많다 보니까 교육지원청에서 인원 수 많은 데를 효율성을 따져 가지고 지원을 우선적으로 해 주고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지금 변두리지역, 이 지역의 학생 수가 감소되고 이런 데는 학생 수가 얼마 안 되니까 지원청에 요청을 해도 사실은 지원이 잘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1,000명이 있는 학교와 100명이 있는 학교의 아이들이 똑같은 아동복지를 받아야 될 권한은 같다는 겁니다. 자기가 원해서 작은 학교에 있는 것도 아니고, 열악한 학교에 있는 것도 아닌데 이 아이들에 있어서 주어져야 될 복지가 많은 학교로 쏠리다 보면 그런 어떤 효율성에 집중해서 쌓이다 보면 정말 이 아이들도 제대로 받아야 될 어떤 그런 혜택을 놓칠 수가 있고, 그러면 어릴 때 다양한 경험을 놓치다 보면 커서 아무래도 사회활동을 하는데 스케일이 작아질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연계가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참고가 되신다면 물론 집행은, 편성도 집행부에서 하지만 제가 드리는 것은 건의 밖에는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열악한 학교, 학생 수가 적은 학교에는 교육경비보조를 많이 해 줘야 됩니다. 너무 열악합니다. 열악하니까, 더 열악하니까 엄마들이 피합니다. 집은 열악한 지역에 살면서도 애들 주소지만 도심지로 해서 학교를 엄마들이 차 태워주면서 도심지 중앙으로 보냅니다.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시설도 낙후되고 뭔가 후지다 싶으니까 내 아이를 좀더 내가 고생하더라도 중앙에 보낸다, 이것은 제가 볼 때는 형평성 있는 교육정책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집행부에서 할 때 주변에 학교 학생 수가 감소되거나 열악한 지역은 웬만하면 올라오면 감안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도심지 지역은 학교 운영회나 이런 데서도 지원되는 것도 많고 우선으로 국고라든지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많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번에는 심의하기 전에 정상 참작하셔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이상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예, 구자경 위원님.
자경

구자경위원

과장님, 고생합니다. 우리 청소년수련관이 개관된 지가 얼마 되었습니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2003년도.
자경

구자경위원

10년이 조금 더 경과된 그런 상황이지요?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거기에 쭉 기재해 놓은 대로 각종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것은 잘되고 있고, 활용이 잘 됩니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사실 저도 가서 보니까 공휴일이 일이 더 많고 주야간으로 해서 아카데미하고 동아리방하고 그 다음에 강당운영, 아마 쉬지 않고 돌아가는 데가 청소년수련관 시설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다른 부분 조금 짚어볼 게 있는데 일단 그 부분은 놔두고 시장배 쟁탈 암벽등반대회 어제 했습니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어제 다른 일정 때문에 제가 참여는 못해 봤습니다만 대회가 있다는 것은 기 알고 있었고 그런데 실내 암벽장이 크렉이 많이 가고 해서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야 되거나 보수를 해야 될 그런 상황에 처해 있습니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맞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 다음에 연습장으로서 단순히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되어 질는지 모르겠는데 어떤 규격을 놓고 보는 것 같으면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암벽장은 아니지요?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좀 작다고 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동아리 차원에서 하든 아니면 전문적으로 암벽을 타는 그런 청소년들이든 간에 도내 선수도 있습니까, 진주 출신으로서?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도내 선수라고 할 수 있나요, 그 사람들. 어제 참여한 중학생들…….
자경

구자경위원

고등학교 학생 중에서…….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일부 선수가 있습니다.
담당

담당청소년수련관

백숙자 도체할 때도 시범경기를 하고 있는데 도체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도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우리 진주 출신이 몇 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몇 명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래서 이런 친구들 제가 대화를 할 기회가 있고 또 만날 기회가 있고 또 그런 친구들이 본 위원한테 카톡으로 문자도 오고 제가 체육회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그렇게 와요. 그래서 내용을 주고 받고 해 보니까 굉장히 지금 크렉도 많이 가고 해서 위험하다, 대대적으로 리모델링도 필요하고 또 자기는 나름대로 그런 기량을 가지고 있고 우리 진주 출신으로서 도내 대표선수 정도의 어떤 그런 자격을 가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전국 무대로 나가려고 해 보니까 우리 진주 암벽장에서는 도저히 자기 연습을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다른 시에 가서 연습을 해야 되거나 다른 타 도에 가야 되거나 하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 어차피 청소년수련관에 실내 암벽장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리모델링을 대대적으로 해 주면서 공인인증도 받을 수 있는, 이번에 어차피 하게 되면 진주에서 암벽에 관심이 있고 청소년들이 국가대표로도 성장하고 클 수 있도록 시에서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을 제가 카톡을 좀 많이 받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내용은 다 인지를 하고 계시네요.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 다음에 본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리모델링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라고 하는 필요성도 지금 공감을 하고 계시고요.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단지 예산 부분이 좀 부딪혀 집니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산이나 부지면적이라든가, 부지를 좀 높이려고 그러면 현재 있는 부지 가지고는 좀 작은 문제가 있고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밖에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 부분, 길거리 농구대 설치되어 있는 부분, 나머지 잔여부지 속에서 적당한 부분을 선정하면 부지가 안 나와집니까?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향후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청소년수련관에 그렇게 되어 있는 부분을 실내 암벽장만 어디로 툭 떼가면 좋은데 그렇게 갈 수 있는 여건이 안 되어진다 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그 부지 속에서 잘 구상을 하셔 가지고 이 부분을 국장님 나와 계시고 한데 면밀하게 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어요.
창섭

최창섭평생학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이상입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중식을 위해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종합사회복지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욱

안재욱종합사회복지관장

종합사회복지관장 안재욱입니다. 책자 15페이지입니다. 먼저 기본현황으로서 직원현황은 15명 정원에 현원은 13명입니다. 시설현황으로서 저희 복지관은 인사로터리에 있는 본관을 비롯해 상평 생활체육관 옆에 상평분관, 판문동 소싸움경기장 안쪽에 상락원, 연암도서관 안쪽 모덕구장 옆에 청락원 등 4개 관이 있습니다. 위치와 규모 주요시설 등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고 다음은 자원봉사자 현황으로서 본관을 위시한 4개 관 모두 어르신을 위한 구내식당이 있으며, 본관은 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상평분관은 공무원 가족과 일반 단체원들이, 상락원은 읍면동 여성자원봉사대원들이, 청락원은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식당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4개 관마다 서예, 노래교실 등 프로그램을 가르치는 자원봉사강사님이 88분이 계십니다. 다음 16페이지입니다. 시설운영 현황으로서 상평분관은 시에서 직영을 하고 있으나 본관은 진주시새마을회에, 상락원은 여성자원봉사대에, 청락원은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 일부 위탁 운영시키고 있으며 위탁기간은 2년으로서 해마다 예산편성, 민간위탁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 위원회는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회가 있으며 당연직 위원은 위원장에 부시장, 부위원장에 평생교육센터소장, 간사에 종합사회복지관장이 있습니다. 위촉직 위원으로는 의회의 추천을 받아 강민아 위원장님이 계십니다. 예산규모는 2013년도에 15억4,700만원, 2014년도에 16억3,000만원입니다. 다음 17페이지, 주요업무 계획 시책사업, 취미교실 발표로 노인문화 나눔행사 실천입니다. 복지관 4개 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자원봉사 강사님으로부터 연중 배우고 익힌 재능을 발표하고 전시하는 사업입니다. 해마다 12월 중순경에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위탁사회단체장과 자원봉사자,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모신 가운데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등 공식행사와 서예, 사군자, 전시행사, 하모니카, 국악, 민요, 노래, 댄스 등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8페이지, 특수시책사업으로서 재능 나눔 공연봉사단 운영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상락원 취미교실 수강 어르신들이 고전무용, 사물놀이, 기타 교실, 하모니카 등 배우고 익힌 재능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재능기부를 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성취감도 고취시키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추진하였는데 올 2월에 14명으로 상록수봉사단을 구성하여 현재 매월 2 내지 3회씩 총 19회에 걸쳐 노인복지시설 및 교도소를 방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19페이지, 어르신 상담 사랑방 운영입니다.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매주 화요일, 첫째 주는 건강상담, 둘째 주는 법률상담, 셋째 주는 세무상담, 넷째 주는 정서상담을 의사, 변호사, 세무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8월 말 현재 14회에 58명의 상담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어르신 무료 영화관람입니다. 문화생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 받는 어르신들께 월 1회 정도 무료로 영화관람을 시켜드림으로써 조금이나마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좋은 세상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여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추진개요로는 작년 1월 진주시와 롯데시네마 진주관과 무료 영화관람 협약을 체결한 이후 극장측 성수기인 12월, 1월, 2월, 6월, 7월, 8월을 제외한 년 6개월간 영화관람을 실시하여 작년 3월부터 올해 현재까지 2,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을 시켜드린 바가 있습니다. 다음 21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실버갤러리 운영입니다. 복지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평소 작품을 활용 실버갤러리를 상시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의 계기를 마련하고 프로그램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작년부터 추진하였는데 현재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간은 연중, 장소는 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지하강당에서 3층까지 계단 벽면을 서예, 문인화, 미술 작품을 분기 별로 관 별로 50여점 정도 교체 게첨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안 계시면 종합사회복지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능력개발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환

권영환능력개발원장

능력개발원장 권영환입니다.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입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직원은 모두 12명이고 현재 10명입니다. 예산규모는 작년 대비 3,500만원 감액된 11억4,3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자원봉사자 현황은 우리 능력개발원 자원봉사자는 수료생 중심으로 자원봉사자가 구성이 되었습니다. 345명입니다. 시설 현황은 본관이 현재 무지개동산이 내동면 삼계리에 있고 동부센터는 구 여성회관 자리에 소재해 있습니다. 현재 사무실 운영은 양쪽에 2개 동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26페이지입니다. 시책사업으로서 먼저 시민능력 개발교육입니다. 우리 능력개발원은 시민능력 개발교육과 지역특성화 교육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과정 별로 보면 1년에 상반기, 하반기 각 5개월 과정입니다. 그리고 단기과정에 3개월 과정으로 역시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모두 년 3,000여명을 수강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27페이지입니다. 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입니다. 여성발전기본법 제33조에 의해서 능력개발원 부설기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목적은 진주시 여성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여성의 취.창업 상담과 알선에 따른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7월까지 운영실적은 모두 취.창업 구인 구직 알선, 300여명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입니다. 능력개발원 수료생 사회 참여입니다. 진주시 능력개발원을 수료한 수강생들이 사회 참여로 인하여 재능을 기부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데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금년도 계획은 앞으로 남은 계획은 연말 수강생 작품전시회 및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때는 위원회 소속 위원님들 모두를 초청해서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그때 초청하시거든 많은 위원님들 참석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마지막으로 기술창업과정 수강생 창업 스쿨입니다. 우리 능력개발원을 수료한 과정을 보면 일반과정이 있고 기술창업과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양식, 네일아트, 한식, 미용. 제과제빵, 이런 기술을 배워주는 과정, 이 출신들이 사회에 나가서 실질적인 취.창업을 할 때 정보제공을 위해서 작년부터 창업스쿨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금년 11월에 개발원에서 20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스쿨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능력개발원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과장님, 우리 능력개발원은 주로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하는 그런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지요?
영환

권영환능력개발원장

예, 그렇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우리 시민들 중에서 수강하시는 분들하고 강사분들도 상당히 큰 중요한 몫을 차지를 하는데 강사분들 부분에 무슨 혹시 잡음이나 그런 것이 그동안에 좀 있었습니까?
영환

권영환능력개발원장

그 잡음은 완전히 해소되었습니다. 그 잡음이라는 것은 전년도와 같이 교육을 계속해 오다가 금년 하반기부터는 개선을 좀 다르게 해야 되겠다 해서 개선방법을 마련해서 그 기준을 가지고 개선한 주 내용을 보면 과목이 한 강사가 두 과목 이상을 수강하는 강사를 한 과목으로 줄이고 남은 한 과목은 공개 모집을 해서 대체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내용을 가지고 개선을 하다 보니까 기존 강사들이 그 두 과목을 못하는 강사 중에서 다소 불만을 가지고 언론에 보도도 되고 하는 등 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모두 다 이해를 하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운영하는데 차질이 없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런 부분이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어느 부분 분란이 좀 있고 갈등이 유발되었다가 현재는 그런 부분이 다 해소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런 갈등이나 그런 분란이 사전에 일어나지 않게끔 우리 원에서도 그렇고 그런 강사분도 그렇고 서로 소통이 되어지고 서로 이해가 되어지면 전혀 그런 일이 애당초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았지 않느냐 하는 겁니다.
영환

권영환능력개발원장

그런 부분도 사전에, 미연에 주지를 해 가지고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들한테도 저희들 사과를 했고 지금 다 이해를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본 위원한테 두 분 강사가 전화가 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자기들 나름대로 굉장히 불만을 제기를 해요. 나는 과장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전화를 드린 바도 없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바도 없습니다. 그 강사분들 전화를 받고 충분히 듣고 내 나름대로 그분한테 이해도 시키고 설득을 구할 부분은 구하고 그런 식으로 했는데 그때 그분들 말씀은 쉽게 말해서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까 해촉되어 버리고 강사 그만두라 하는 식으로 되어서, 그래서 아무리 우리 행정에서 그것하지만 일방적으로 강사분들이 하루 이틀 우리 원에 강사 일을 본 것도 아니고 그럴텐데 어떻게 그렇게 소통이 안 이루어지면서 감정을 유발시킬 수 있나 싶어요. 그래서 지금은 다 일단락되어지고 전체 정상화되어졌다라고 하니까 그렇는데 차후에도 그런 부분들이 단 한 사람이라도 그런 갈등이나 불만이 야기되지 않도록 충분하게, 강사분들 불만이 없고 좋은 강사들이 해야 우리 수강생들이나 시민들한테도 그만큼 좋은 혜택이 돌아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언론에 활자화되는 것도 굉장히 우리 진주시로 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단 1건도 있어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한 말씀 특별히 주지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환

권영환능력개발원장

구자경 위원님의 말씀을 충분히 귀담아 들어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능력개발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정주섭입니다. 시립도서관 2014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으로서는 직원들은 정원 30명에 현원 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금년에 18억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시설규모 및 수용능력은 저희들이 5개 도서관이 있습니다. 5개 도서관 중에서 상단에 있는 2개 도서관은 일반인과 어린이들이 같이 사용하는 도서관이고 밑에 3개 도서관은 어린이들만 사용하는 도서관이 됩니다. 5개 도서관에서 일시적으로 한꺼번에 열람을 할 수 있는 인원은 1,513명이고 이 도서관의 건물들은 제일 먼저 지은 것이 연암도서관으로서 1985년도에 건축이 되었고 2009년도에 비봉도서관과 도동 어린이도서관이 건립되었습니다. 다음 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5개 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서 보유 수는 467,000여건으로서 거의 꾸준하게 이 숫자가 계속 보유되고 있습니다. 현재 7월 31까지 금년도 자료 이용 숫자는 752,000여권이고 연간으로 따지면 약 130여권을 우리 시민들이 활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디지털 자료실은 연암도서관, 서부도서관, 어린이도서관 3개 도서관에 디지털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이동도서관은 현재 1대 운영하고 1일 25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건수는 약 42건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35페이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양질의 정보자료 확충입니다. 이것은 좋은 책 또는 CD를 구입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매년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저희들이 구입하고 있는데 예산도 비슷한 수준에서 금년 같은 경우는 2억6,700만원 예산을 가지고 24,000여건을 구입할 것으로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예산 2억6,700만원 중에서 2억3,000만원은 우리 시비고 나머지 3억3,700여만원은 분권교부세를 받아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다음 36페이지입니다.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상반기, 방학기간, 하반기, 방학기간은 여름방학, 겨울방학 별도로 하고 이렇게 네 시기를 맞추어서 하는 것이 연간 25개 프로그램 정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이나 향후 추진계획은 거의 전년과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향후 추진계획에 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은 금년도 특별하게 중앙도서관 쪽으로 별도로 중앙에 이런 사업을 하겠다 해서 중앙예산을 가지고 얻고 지리산 문화권을 찾아서 라는 제목으로서 금년에 특색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거의 비슷하게 매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연암도서관 무선도서관리 시스템 구축입니다. 37페이지입니다. 기존에는 도서의 반납이나 대출 시 바코드 인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한 권 한 권 다 찍어서 대출 또는 반납을 했습니다. 이걸 무선 주파수 인식시스템으로 전환함으로 해서 대출하거나 반납할 때 한 권 한 권 안 하고 한꺼번에 여러 건을 동시에 처리함으로써 대기하는 인원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만족도를 높이고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이 사업은 지난 4, 5년 동안 계속 연차적으로 사업을 해 오다가 금년도 연암도서관으로 해서 우리 시립도서관 5군데는 완료가 된 사업입니다. 연암도서관의 사업내용은 지난 5월에 도서는 약 10만권으로써 예산은 2억1,000만원이 소요되었습니다. 다음 38페이지입니다. 연암도서관 보존서고 설치입니다. 앞에도 나왔습니다만 연암도서관이 1985년도에 신축하고 그 이후에 지속적으로 장서를 구입하다 보니까 장서보관 장소가 협소해 가지고 옥탑방 같은 데도 재고 여하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응급대처를 해 오다가 금년에 지하에 있는 기계실을 철거를 하고 거기 이동서가 12대를 설치해서 약 3만권을 보관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가진 서고를 설치했습니다. 현재는 약 4,000여권이 이관되어 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관할 예정입니다. 이상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길선 위원님.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4페이지에 보면 도서관 별로 장서 보유현황이 있고 자료 이용현황이 있는데 그러면 연암도서관에는 직원이 몇 명입니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현재 연암도서관은 관리부서하고 실제 사서부서하고 2개 계가 있는데 현재 14명.
길선

강길선위원

그러면 서부도서관은 몇 명입니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서부도서관은 자료 관리만 하기 때문에 거기는 8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어린이 전문도서관은요?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거기는 4명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 다음 비봉은요?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비봉은 1명이 있고 기간제가 1명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도동은요?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본 직원하고 무기계약직 있고 또 주말만 출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무기계약직하고 3명?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평일에는 2명이 근무하고 주말이면 3명이 근무하는 겁니다. 주말에 실제 3명이 하는 게 아닌데 2명 중에 1명, 계속 저희들은 근무를 못하니까 돌아가면서 절반은 휴식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나 하고 주말 근무자 하나 하고 2명이 근무합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비봉하고 도동하고 장서를 보면 비슷합니다. 그리고 근무하는 인원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과장님, 여기 대출자료 이용실적을 보면 약 3배 이상이 차이가 납니다. 본 위원이 일부러 확인하기 위해서 간 것은 그 지역으로 갈 일이 있어서, 이렇게 보면 정말 비봉도서관은 죽어 있는 것 같아요. 전혀 사람들의 왕래나 활성화된 어떤 이런 분위기, 이런 것은 사실은 찾아볼 수가 없고 이것도 하나의 어떻게 보면 공공시설인데 이런 공공시설이 지역에 있으면 뭔가 아이들한테 홍보가 되어서 주민들이 활용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본 위원은 이 자료를 보기 전에는 아, 내가 주관적인 생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가 보다, 그래서 다음에 필요하면 내가 자료를 한 번 보고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 했는데 본 위원의 어떤 판단이 틀리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행사를 북페스티벌, 북스타트 행사라든지 행사가 있으면 플래카드만 하나 입구에 걸어 가지고 참여가 안됩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있는데 찾아가는 서비스로 아이들이, 아동이 있거나 이런 데는 전화를 해서 호기심을 유발하고 아이들한테 이러 이런 요즘 너희들 좋아하는 비디오라든지 동화책이 있는데 와서 한 번 안 볼래, 그러면 아이들이 한 번 적을 두게 되면 거기에 흥미를 느끼고 해서 가게 되는데 그게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냥 직원 둘이 앉아 가지고 이때까지 대출열람이 이 정도 실적이라면, 지금 도동 어린이도서관은 내나 2명에 주말에 1명 임시로 하면 직원이 비슷한 거예요. 그런데 실적을 보면 3분의 1입니다.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을 설립한 취지가 뭡니까? 어떤 열악한, 소외된 지역에 있어서 아이들의 학습욕구 동기를 유발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하기 위해서 기본취지에 설치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효과가 없으면 인건비들이고 그 다음에 안에 설치비들이고 이것은 행정의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고 이 취지에 맞게끔 어떤 수단과 방법을 쓰더라도 활성화시켜야 되겠다, 오히려 앞에 조그만 지역아동센터에는 애들이 더 많이 들끓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얼마만큼 거기에 관리책임자의 의지, 그 다음에 그 지역에 대한 애착, 여기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이것도 결국에는 서비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안타까워서 이걸 사무감사 때 지적을 할 수도 있지만 사무감사에 지적하는 것이나 다름없이 과장님한테 참고로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 지역에 자잘한 아파트도 있고 애들이 그렇게 적은 게 아닙니다. 그리고 엄마하고 같이 자체 프로그램을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엄마하고 아이들이 오게끔 습관화 시킨다든지 해서 회원 수를 늘리고 활성화를 시켜야지, 문 꼭 닫아놓고 아이들 없고 이것은 의미 없다고 봅니다. 참고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비봉도서관이 원래 2009년도 설치하고 나서 어느 정도 오다가 갑자기 줄어든 것은 봉래초등학교 도서관이 최근에 들어서 정비를 해서 확대를 많이 했던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좀 많이 줄은 것을 금년도부터는 저희들이 책을 빌려 주던 권수를 좀 늘림으로 해서, 작년보다는 좀 늘었거든요. 특히나 우리가 일시적으로 점검을 갔을 때 비봉지역아동센터는 상시 와서 애들이 노는 시간들이 있고 도서관은 거의 무덕무덕 오더라고요. 애들 학교 마칠 때 와서 초등학교 애들은 빌려가고 한동안 떠요. 사람이 와서 보면 한심할 정도로 떴다가 또 학원 마치고 나서 몇이 와서 빌려 가고 이러니까 시기적으로 점검하는 그 시기에 따라서 좀 틀린 점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요즘은 공공시설이든 어떤 공공행정서비스 등 지역연계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즘은 행정과 산학협력에 MOU체결을 왜 하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예를 들어서 그 주위에 지역아동센터가 여러 군데 있다, 그 다음에 유아교육기관이 여러 군데 있다, 그러면 찾아가서 어느 일정 요일과 시간을 정해서, 지역아동센터 안에 자체 자금이 안 돌아가기 때문에 좋은 도서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좋은 도서를 구비를 해놔 놓고 활용을 하는 방법을 찾는다면 과장님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제가 거기에 책임자라면 이렇게 안 놔놓습니다. 거기 있는 지역아동센터 애들 50명 오면 일주일에 한 두 번만 우리 이 시간에 독서하면 좋은 습관도 길러주고 집중력도 길러주고, 거기 지역아동센터가 몇 군데입니까, 그 반경에. 이렇게 지역연계를 위해서 활용을 하라는 거지 찾아오는 사람만 해 가지고 의미가 없다는 이 말씀입니다, 과장님.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학교가 생겼다고 해서 경쟁에서 뒤떨어지면 이것은 없애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인원을 줄이는 것도 아니고 책도 줄이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줄었다가 지금 늘고 있는 그런 추세입니다.
길선

강길선위원

그래서 본 위원 그것 하나만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여러 가지 지역 연계를 해서 지역의 아동들이라든지 이런 데 있는 시설과 같이 연계를 해서 활용을 해라. 이렇게 좋은 도서를 놔두고만 있지 말고 활용을 하는 방법을 찾아야 되겠다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북스타트 꾸러미 사업, 이게 호응도가 어떤가요?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1년에 200꾸러미가 나가는데 연말쯤 되면 거의 소진될 정도로 그 정도 되어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호응이 매우 좋습니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우리가 계획했던 그런 것 만큼은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이게 계획했던 만큼, 그러니까 원래 수요자 대비해서 몇 프로 충족되게 예산을 세워서 사업을 하고 있죠?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정확하게 저희들이 다 따지면 많겠지만 몇 프로를 계산 대어 그렇게 한 것은 아니고 연중 저희들이 소진될 때까지 한다고 한 당초계획은 800꾸러미를, 년간 진주시에 출생인원이 2,800명인데 400명에 대해서 지급할 계획을 하고 있고 연중 상반기 200꾸러미 나가고 하반기 200꾸러미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그래요? 그런데 이 자료에는 200꾸러미 배부된 걸로 되어 있네요?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상반기 실적에 200꾸러미가 나가고 하반기도 같은 계속…….
민아

강민아위원장

지금 아직 1년이 다 안 갔으니까 상반기 실적이다, 그죠?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예.
민아

강민아위원장

이게 미리 신청을 받아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400꾸러미로 정해 놓고 그것이 소진될 때까지 하는 거다, 그죠?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선착순인 개념이다, 그죠?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선착순 개념 해도 이게 모자라고, 지난해 보니까 모자라고 그런 일은 없고 거의 대충 맞아 떨어졌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후속 프로그램으로 하는 이것은 어떻습니까, 호응도가?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사람들이 한정을 해서 엄마하고 애들하고 같이 36쌍에 대해서 상반기에는 신청을 받아서 하는, 물론 이걸 더 늘리려고 그러면 또 신청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이걸 저희들이 했을 때 사람을 더 늘려달라는 권유는 없었고 그냥 신청을 받으면 받는 대로 저희들이 공간이나 이런 걸 생각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저도 후속 프로그램하는 것을 직접 보지도 못했고 실제 어떻게 어느 정도, 꾸러미를 아직 본 적이 없어요. 꾸러미 안에는 무엇 무엇이 들어갑니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가방 안에 책 2권씩 넣어 가지고…….
민아

강민아위원장

책 2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예, 그걸 넣어주고 후속 프로그램은 애들하고 엄마하고 같이 강사가 와서 책도 읽어주고 각종 놀이하는 것 이런 것도 같이 한 번 진행을 하고 그런 겁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아무튼 다른 지역에서도 북스타트 꾸러미 사업을 많이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다른 데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다른 곳의 실정은 한 번 살펴보신 적은 있으십니까?
주섭

정주섭시립도서관장

그것은 지금 제가 살펴보지 못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한번 볼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 모르겠습니다, 호응도가 언론에 그렇게 나온 것인지, 호응도가 꽤 있는 것으로, 그러니까 꾸러미도 여러 가지, 우리는 책 2권이라고 했는데 좀 다양하게 이렇게, 그냥 아이한테 책을 읽어라도 아니고 부모를 위한 가이드, 그리고 안에 손수건, 가방부터 해서 조금이라도 예쁘게 하려는 이런 노력들이 있는 지자체가 있는 것 같거든요. 그리고 그게 1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예를 들면 생후 3개월부터 18개월까지는 이 꾸러미 1단계를 주고 그 이후에는 또 2단계 꾸러미라고 해서 이런 내용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이 사업이 다른 지역에 모범사례가 있다면 그런 걸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은 일일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옥

강진옥진주성관리과장

진주성관리과장 강진옥입니다. 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에 진주성은 고려시대 촉석성으로 축조되어 가지고 2002년도에 공북문 복원으로 내성 복원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직원현황은 저를 비롯해서 15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규모는 일반회계가 14억, 특별회계가 8억, 22억이 되겠습니다. 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재 및 시설물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문화재는 진주성 외 13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기타 시설물은 공북문 외 11점이 되겠습니다. 청동기문화박물관은 120억원의 사업비로 건립하여 2009년도 11월에 개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다음 제향봉행, 43페이지 말씀드리면 올해 제421주년 창렬사 제향은 음력으로 3월 초정일 양력으로 치면 4월 6일 제향을 올렸습니다. 음악분수대는 29억원의 사업비로 2006년 4월에 건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다음 관람객 현황을 말씀드리면 진주성은 금년도 7월 말 현재 2억9,400여만원 관람료를 올렸고 청동기박물관은 730만원 정도 관람료를 올렸습니다. 참고적으로 금년도 세월호 사건이 있어서도 작년과 거의 비슷하게 관람료 실적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4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계획으로 시책사업으로는 진주성 관광 활성화입니다. 관광객 유치목표를 200만에서 205만명으로 계획을 하고 진주성 수성중군영, 영웅열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활성화에 힘을 쓰고 있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성 역사체험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운영기간은 금년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참여대상은 진주시민, 학생, 각종 단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진주시민, 진주 공무원으로서 진주성 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진주성 관광 홍보 요원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청동기시대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기간은 금년도 5월부터 10월에 운영은 매주 토요일 10시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는 2시반부터 3시까지 1일 2회로 하고 있습니다. 참가대상은 박물관 관람객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상설 전시장 및 야외 전시장을 학예사가 직접 해설하여 보다 쉽고 재미있게 진주의 역사와 청동기시대 대평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이를 통해 박물관 기능 내실화 및 홍보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4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사업으로 진주성 탐방로 포장공사입니다. 위치는 국립진주박물관 남측 탐방로 244m의 노면이 불량하여 사업비 1억8,900만원으로 금년도 8월 5일 완공하였습니다. 4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성 야외공연장 정비공사입니다. 국립박물관 앞 야외공연장이 잔디가 나무그늘로 보식을 하여도 잘 자라지 않고 현재 대부분이 흙바닥으로 우천 및 각종 행사 시 이용에 불편하여 반영구적인 박석깔기로 정비하여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는 그런 공사였습니다. 사업비는 8,600만원으로 금년도 6월 13일 완공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은 지금 실시하고 있다, 그죠?
진옥

강진옥진주성관리과장

대평 청동기에 보면 학예사가 근무를 한 사람하고 있거든요. 청동기 관람객이 오면 우리 학예사가 오는 분들한테 설명을 하는 프로그램인데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민아

강민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진주성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센터 소관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3차 복지산업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복지문화국, 보건소, 평생교육센터에 대한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