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성위원
최재성위원입니다. 농구연합을 보는데 2016년 5월 4일자 문서번호 강북생2016-288이에요. 대회 참가자에 초등부 감독 1명, 선수가 12명, 중등부는 감독 없이 그냥 9명, 고등부에는 감독 없이 8명, 성인부는 감독 없이 16명, 고등학생 2명 포함해서 16명입니다. 서울특별시장기 국민생활체육 농구대회인데 농구대회에 참가하면 보통 감독이나 코치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분들은 감독이나 코치, 주무 이런 분들이 안 계세요. 그리고 단체 유니폼 식별이 되지 않고, 초등학교만 화계초등학교 유니폼이 빨강SK 유니폼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대회 개요에 참가인원이 80명이라고 해놓았는데, 실제 참가인원 45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9일, 문서번호 강북체2016-359를 보면 상의 유니폼을 2만원에 10명을 구입했습니다. 검수결과 구입 사진을 보면 7장만 사진을 찍어놓았어요. 실질적으로 대회시에 유니폼을 입지 않습니다. 그리고 12월 3일, 4일, 10일, 11일 총 4일간 대회가 이루어지는데 참가 인원의 참가신청서 자체가 없어요. 그리고 2016년 5월 4일, 문서번호 강북생2016-545 제5회 강북구연합회장배 국민생활체육 농구대회에요. 참가인원은 200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격하게 현장사진과 인원수가 다르고요. 그리고 참가팀이 12개 팀이 각 팀당 8명으로 되어 있는데 8명 미만 팀은 연습경기로 대체한다고 써 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참가한 팀이 많지 않아요. 인원도 각 팀당 8명이 충족되지 않은 것이 보이고요. 그리고 심판수당 수령증을 보면 기재란에 보통수령하시는 분들이 싸인을 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동일인이 한 필체로 수령증에 기재를 합니다. 심판 5명 입금은행이 모두 동일한 신한은행이에요. 번동중학교 체육관의 대관비를 25만원씩 이틀을 사용했는데 다른 대회 때는 보통 12만원 이렇게도 사용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25만원에 사용하는데 비싸게 대관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2016년 7월 13일 문서번호, 강동연2016-35을 보면 좀 전에 5회 강북구연합회장배 국민생활체육 농구대회와 같은 중복된 사진을 사용합니다. 또한 심판 수당비 수령증 기재란에도 필체가 동일인입니다. 그리고 보통 문서접수 번호란에 정정하면, 화이트로 지우고 정정하면 직인을 찍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직인도 안 찍었어요. 무엇을 바꿨는지 모르겠어요. 문서번호에. 문서접수 번호란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그리고 2016년 6월 14일, 문서번호 강북생2016-466 보면 제4회 강북구청장배 국민생활체육 농구대회로 되어 있습니다. 심판비가 17명으로 해서 170만원이 지급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심판비가 들어갔나 보았더니 10만원 심판 3명에게 30만원이 지급되었고 20만원 7명으로 140만원이 되었는데, 심판 20만원에는 7명에게는 중복지급을 합니다. 10만원씩 2번, 경기원이 8명씩 10명 80만원이 지급되는데 경기원이 5명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경기원이 2번을 경기를 치러서 2번을 중복지급을 받습니다. 결국은 10명이 아니고 5명에게 2번씩 지급을 한 것이에요. 그리고 대회가 없는 5월 22일날도 지급이 됩니다. 행사는 5월 15일에 진행되었어요. 웰빙체육관과 번동중학교에서. 또한 이날 행사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농구인생이라는 블러그에 들어가 보면 농구인생 블러그의 사진을 첨부해서 도용을 했어요. 대회 경기를. 사진을 도용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되게 중요한 것은 이날 번동중학교 대관을 했는데 가관이 아니에요. 5월 24일날 지급 및 영수하였으나 이체증이 없어요. 그런데 대관비가 얼마냐 하면 무려 165만원이에요. 대관비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지요. 다음 문서번호 2016년 5월 27일, 문서번호 강동연2016-545를 보면 좀 전에 4회 강북구청장배 국민생활체육 농구대회 위에서 이미 중복 지급한 심판비 7명 중에 5명에게, 7명 중에 5명에게 심판비를 또 10만원씩 5번을 5명을 줍니다. 50만원을 줍니다. 결론은 뭐냐 하면 같은 날 5명에게 심판비를 30만원, 총 150만원을 주는 것이에요. 이 또한 심판비 수령증 주요기재란에 필체가 동일인입니다. 사진 또한 동일사진이고 도용된 사진을 사용합니다. 2017년도 9월 22일, 문서번호 강북체815, 제6회 강북구협회장배 농구대회입니다. 2017년 9월 3일날 오전 10시에 개회식을 했고요. 9월 3일날 심판 1명에게 심판비를 수령증을 받습니다. 입금은 9월 6일날 해주어요. 그리고 9월 10일 심판 5명에게 심판비 수령증을 받습니다. 입금은 9월 12일날 해줍니다. 9월 3일날 진행요원 3명에게 수당비를 수령증을 받습니다. 입금은 9월 6일날 입금해 주고요. 9월 10일 진행요원 2명에게 수당비 수령증을 받습니다. 입금은 9월 12일날 해주고요. 여기서 보았을 때 진행요원에게 중복 지급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울러서 수령증 주요기재란 필체도 동일인이 기재되어 있고요. 예산안 지출내역과 지출결과보고서 자체가 다른데 총계는 같아요. 총계. 그리고 팀 조끼를 사요. 에이치네트웍이라는 업체에서 팀 조끼를 단가 6,000원짜리를 20개를 삽니다. 같은 해 7월 19일 같은 조끼에요. 조끼를 또 사는데 이때는 단가가 같은 조끼인데도 1만원이에요. 4,000원 차이가 나요. 사진은 동일한 사진입니다. 그때 찍은 사진과 이때 검수한 사진이 동일한 사진이에요. 단가는 4000원 차이에요. 불과 2개월이라는 시간 안에 단가 차이가 났고요. 2017년도 7월 19일, 접수번호 강북생2016-622 보면 제5회 강북구청장배 농구대회 2017년 6월 18일 웰빙체육관에서 진행합니다. 2018년 심판 및 진행요원 수당 수령증을 받고 19일날 다음 날 이체를 해줍니다. 그리고 6월 25일날 심판 및 진행요원 수당 수령증을 받고 26일날 이체를 해줍니다. 그리고 수령증 주요기재란 필체가 동일인이 기재되어 있고요. 이날 도시락을 시켜서 먹었는데 도시락 5,000원짜리 30개를 샀어요. 15만원이지요. 간이영수증에는 5,000원×30인분해서 15만원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결제는 6월 18일날 10만 2,000원이 우리카드로 결제가 되고요. 6월 25날 4만 8,000원이 우리카드로 결제가 되고. 그러면 일단은 단가가 5,000원이면 결제된 금액하고는 전혀 맞지 않지요. 트로피를 구매를 했는데 트로피 사진과 수량이 다릅니다. 이날은 번동중학교 대관료를 12만원에 사용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금액이거든요. 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요. 165만원에 대관했다는 것, 이것 분명히 확인해야 합니다. 이체증이 없어요. 다음 2017년도 12월 27일, 문서번호 강북체1245 이때 제37회 서울특별시 농구협회장기 남여농구대회를 진행합니다. 전년도에 참가선수 23명의 명단이 똑같아요. 이름 순서부터 끝까지 똑 같아요. 심지어는 강북구민이 아닌 경기도에 사시는 분도 계시도 그렇습니다. 타 구에 사시는 분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참가인원이 23명인데 손목아대를 30개를 구입합니다. 여기서 농구연합에서 쭉 보고 나서 제 느낌은 식당 결제는 주로 체육회 옆에 있는 두부마을에서 주로 사용했어요. 유니폼 등 어떤 물품을 구입할 때는 에이치네트웍이라는 곳에서 주로 사용했고요. 지원금 사용하는데 있어서 동일인에게 중복지급된 내역들이 다수 보였고요. 그리고 주요부분에 필체가 동일인의 필체가 보였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에 제가 요청을 드릴 것인데 농구연합회 문서 추가로 확보할 수 있으면 확보해서 문서번호를 보아주세요. 문서번호 자체가 의심되고요. 그 다음에 강북구 체육회 문서의 관리대장을 열람해서 정확하게 확인해 주셔야 할 필요가 있고, 번동중학교 165만원 대관료 있잖아요. 번동중학교 체육시설 사용 신청서와 체육시설 변경사용을 했다면 변경사용신청서, 체육시설 관리운영일지, 그 다음에 체육시설 사용료 및 수입금 관리대장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줄넘기를 넘어가겠습니다. 줄넘기는 소브린스포츠라는 곳에서 용품을 다 구입합니다. 줄넘기를 구입하는데 소브린스포츠에서 몇 년 동안 계속해서 구입을 하는데 제가 소브린스포츠 웹사이트를 들어가 보겠습니다. 화면에 보일 텐데, 여기는 태권도 용품을 팔지 이 안에서 줄넘기나 이런 것을 팔지 않아요. 판매하는 목록에. 제가 운동용품 다 보았는데, 수련용품, 도장용품 이런 것을 보면 여기에 줄넘기가 없어요. 미트, 쌍절곤, 조립식 기와 이런 정도이거든요. 태권도와 관련된 용품점이에요. 제가 소브린스포츠를 직접 답사했습니다. 보시면 이 건물이에요. 2층에 위치해 있는데 간판 자체가 없는, 찾기가 힘든 곳이에요. 간판이 없습니다. 간판 자체가 그래서 제가 답사를 했어요. 답사를 했는데 안에 마침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있어서 제가 소비자인 척하고 미트를 사고 싶다 견적서를 해줄 수 있느냐 우리가 타 견적서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소브린스포츠에서 저에게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소브린스포츠 이렇게 해서 왔어요. 왔는데 타 스포츠도 같이 해서 보내주셨어요. 보이시지요. 이 사람들이 직접 타 업체 것을 주었다는 것은 이렇게 태연하게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확인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