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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미경 의원 5분자유발언

172회 제2본회의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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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보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2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강길선 의원, 간사에 박미경 의원이 선출되어 지난 9월 19일부터 9월26일까지 예결위에서 결산안과 추경안을 심사하였음을 보고하여 왔습니다. 지난 2014년9월23일 진주시장으로부터 2014년 제1회 추경예산 1차 수정예산안이 제출되어 예결위원회에 회부하고 전 의원에게 배부하였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기획경제위원회 박미경 의원, 환경도시위원회 이성환 의원, 기획경제위원회 서은애 의원의 발언을 차례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위원회 박미경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의원

존경하는 35만 진주시민 여러분! 천전동, 성북동, 가호동 출신 박미경의원입니다. 열린 의회 바른 의정을 구현하시는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꿈과 희망의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노력하시는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수고에 먼저 감사 인사 드립니다. 본 의원의 지역구 가호동 관내에 추진 중인 신 진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에 대하여 발언 하고자 합니다. 경전선 철길이 1925년도에 개설되어 90여년이 지난 2012년 10월 진주역이 가호동 현 역사로 이전이 됨에 따라, 신진주역 주변의 새로운 시가지 조성을 위하여, 도시적 용도로 계획적 개발을 통한 토지 이용의 효율화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약 3만여평 가량의 다목적 복합 용도의 택지 조성을 목적으로, 2009년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의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사업 발주와 동시에 공사비 일부를 대물로 지급하는 환지 방식으로 4,300억 규모의 막대한 사업비를 투입하는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2012년부터 보상이 이루어지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는 걸로 시민들은 알고 있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편입지 주민들과 협의가 순조롭지 못해 사업추진이 장기화되어 짐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물류 기반시설 확충과 원활한 산업물류 수송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로변, 주택가 공터, 이면도로 등지에 공차 상태의 불법 주·정차를 일삼는 화물자동차의 주차문제의 근본적 해소는 물론이고 도시 미관 향상과 환경 오염 방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총 사업비 305억원의 예산 90%가 국비로 추진 중인 화물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타당성조사와 실시설계 용역 완료로 2016년 준공 목표 1단계인 동편지역에 대한 보상을 추진하면서 공사가 착공되어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언론에 홍보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더디게 추진되고 있어 이로 인해 편입되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사유 재산인 건축물 및 토지를 타 용도로 활용 하지 못해 재산상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당면한 현안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 진주시 행정기구 조직개편을 통한 전담 부서의 신설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의욕이 추진성과의 미흡으로 행정에 대한 신뢰가 실추되는 등 조속한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민원이 증폭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정촌면 일원에 추진 중인 뿌리 산업 단지는 2011년도에 타당성 조사와 설계 기본 구상용역에 착수하여 산업단지계획이 승인 인가됨으로서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실정과는 너무 대조적인 상황에 비유하면 가호동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성과는 아주 미미하여 상대적 박탈감과 함께 행정에 대한 불신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집행부에서는 부족한 예산과 여러 가지 애로 사항이 많겠지만 좀 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하여 차후에 진행될 남부 내륙 철도 개설시까지 염두에 둔 역세권 도시 개발 사업을 하루속히 완료하여 가호동 주민들과 진주 시민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박미경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도시위원회 이성환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환의원

존경하는 35만 진주시민 여러분! 신안, 평거동 지역구 출신 이성환 의원입니다. 열린의회, 바른의정을 구현하시는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좋은도시, 편한진주 건설에 매진하고 계시는 시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 7대 의원에 등원하여 전화나 방문으로 많은 민원을 접하고 있는 등산로와 녹지공원등에 설치되어 있는 야외운동 기구 시설과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발언하고자 합니다. 우리시에는 근교 7대산과 녹지공원 남강 둔치 등의 공간을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야외 운동기구를 설치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시민들과 여가와 휴식을 위해 찾는 시민들에 부담없이 야외 운동을 이용하는 운동을 즐김으로서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시에 설치되어 있는 야외 운동기구를 살펴보면 근대 7산과 허리 돌리기 외 14종, 370여개가 설치되어 있고 녹지공원 및 남강둔치 그 외 지역에 1,300여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녹지 공원 등 여유 공간에 설치된 야외운동 기구의 유지관리는 그나마 행정의 손길이 미치고 있지만 시민이 많이 찾는 석갑산 외 6대산, 관내 등산로 주변에 설치된 야외운동기구는 너무 난립되어 있어 재정비가 필요하고, 일부는 너무 외진 곳에 설치되어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민들의 이용률이 낮아 사실상 방치된 실정이며 안전도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제는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민원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지난 해 10월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야외운동 기구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일선자치단체에 권고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국민 권익위원회의 권고 사항과 같이 많은 시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야외 운동 기구 설치와 그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이제는 시급한 해결책이 필요할 때입니다. 이러한 사항과 관련하여 금번 정례회 안에서 2013년 결산승인안과 2014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분석 해본 결과 2014년 당초 예산에 편성되었던 제1회 추경 예산에 전액 삭감되는 부분이 발견되었는데 이 삭감 부분은 내용에 사업의 타당성과 계획의 실행 가능성 등에 면밀한 분석이 있었는지 의문이며 야외 운동 기구와 관련된 유지 관리 예산 또한 2013년 3회 추경 시 전액 삭감되었고 매년 공원 등산로 남강 둔치 야외 운동 기구들의 설치 및 유지 관리에 예산이 편성되지만 시민들의 불만 사항이나 민원은 개선되지 않은 채 예산이 사장 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예산 계상으로 당초 추징하도록 되어 있는 사업이 사장되지 않도록 예산 운용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 관련하여 진주시에 여러 개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야외 운동 기구를 1개 부서에서 전담하여 적재적소에 필요한 야외 운동 기구와 제품 선정과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설치후 그 관리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야외 운동 기구를 무분별하게 신설하는 것 보다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기존에 있는 야외 운동 기구를 리모델링하여 불 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좀 더 체계적인 관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제안하면서 이상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이성환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경제위원회 서은애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애

서은애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35만 진주시민 여러분!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쓰시는 심현보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진주 발전을 위하여 애쓰시는 이창희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 자리를 빌어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신안, 평거를 지역구로 하고 있는 서은애 의원입니다. 2013년 12월2일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는 ‘재생가능 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이라는 보고서를 내고 한국은 땅에 닿는 햇볕 양이 많고 국토 전체에 태양광 설비 설치가 가능해 독일보다 태양광 발전 조건이 월등하다며 태양광 발전에 적극 나서라고 권고했습니다. 세계 국가들은 에너지 고갈을 해결하고 온실 가스 배출 문제 등 각종 환경 문제의 대안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며 신재생 에너지를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태양, 바람, 물, 지열, 바이오매스 등의 자연 자원을 활용해 고갈 위험이 없고, 자연 재해를 일으키는 온실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적인 에너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자급률이 고작 3%대에 불과한 자원 빈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산업구조로 온실 가스 배출량도 세계 10위이며 특히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의존가 매우 높은 나라입니다. 2008년 정부가 세운 ‘국가에너지 기본계획’과 ‘기후변화 종합대책’을 살펴보면 2022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12기를 더 추가할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쓰고 있는 전기의 30%가 원자력인데 2030년까지 59%까지 올린다는 것입니다. 즉, 원자력 비중을 확대해 석유의존도를 줄이고 기후 변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었고 그 정책은 지금 정부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국민들이 핵에너지에 대한 불안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정부는 원전 중심의 에너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지난 8월 진주시는 전기 절약 차원에서 진주시 소관 체육시설 야간조명을 전면금지해서 많은 생활체육인들의 공분을 산 일이 있었습니다. 에너지를 절약하고자 하는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자들의 깊은 마음을 모른 바는 아니나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에너지 절약 시스템을 먼저 마련하는 것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진주시의 에너지 정책 및 신재생 에너지 설치 현황을 살펴보면 신재생 에너지 지방 보급 사업으로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2억원 동남권 풍력부품 테스트베드구축사업 분담금으로 2억1,300만원, 총 4억1,000만원 정도의 예산만 편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정부 사업을 실행하는 예산으로 진주시의 독자적인 신재생 에너지 정책 및 예산 편성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기세만 절약한다고 에너지가 절약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구조적 개선이나 신 재생 에너지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의지가 실질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더 많은 시민들에게 공분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타 지자체를 한 번 살펴보면 경기도 안산시의 경우 경로당 태양광(3kw)보급 사업으로 전기료를 절감, 1년 동안 44만5038kw의 전기를 절감해서 전기료가 총 4,600여 만원이 절감되었다고 합니다. 경로당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해서 에어컨을 가동해도 매월 전기료가 고작1~2만원 고지됩니다. 또한 서울, 인천시도 소형 태양광 발전 설비 지원을 세대당 60~80만원 단가의 50%내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례가 있습니다. 타 지자체 사례를 통해서 우리 진주시에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경로당, 마을회관, 주민센터, 시청사, 주차장 등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우선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둘째, 소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셋째, 협동 조합 형태의 햇빛발전소 건설 등의 주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생산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마지막으로 진주시 에너지기본 조례를 제정해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를 확립하고 에너지 이용의 효율화와 합리화로 에너지 절약을 유도해야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서은애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집행 기관에서는 5분 자유발언 내용을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 부의된 안건을 심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길선 위원장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길선 의원입니다.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서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안설명 요지의 주요 골자로 세입.세출 결산 총괄 중 세입 결산액이 1조2,011억4,470만9,000원이며, 세출 결산액은 8,980억1,299만2,000원으로, 잉여금 잔액 3,031억3,171만7,000원 중 다음연도 이월액 1,402억7,046만2,000원과 보조금 잔액 68억2,685만원을 공제한 순세계 잉여금은 1,560억3,440만5,000원입니다. 회계별 세입.세출 결산 내역과 전문위원 검토 보고 요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보고서 14페이지입니다. 토론 요지의 건의 사항으로 편성목이 바뀌어 집행하게 되는 예산은 반드시 과목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결산서에 부기하여 결산을 받아야 하며, 형평성에 맞지 않게 특정 사업 또는 단체에 과도한 혜택을 주게 되는 예산 집행은 지양하여야 하며, 민간단체보조금 집행 후 반드시 결과 보고를 받아 사용 내역을 확인한 후 정산하여 예산의 정확한 집행을 확인한 후 정산완료 하도록 하자는 내용의 의견이 제시되어 심사보고서에 반영하도록 동의하였습니다. 위원회 심사결과로는 건의사항을 포함하여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원안 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2014년 9월23일부터 9월26일까지 심사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서 16페이지의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규모는 1조650억318만5,000원으로 일반회계 8,222억9,022만7,000원, 특별회계 2,427억1,295만8,000원입니다. 세부 내역 및 전문위원 검토보고 요지와 질의 답변 요지는 보고서 17페이지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 요지로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은 원안에 대하여 이의 없음을 의결하였고 세출은 원안에 대하여 수정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출 예산은 원안에 대하여 수정하기로 의결하였고 수질개선 외 16개 특별회계는 원안에 대하여 이의 없음으로 의결하였습니다. 세부 수정 내역은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고심사결과는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수정 의결하였습니다.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심사기간 동안 심도 있게 심사를 하였고, 특히 마지막 계수 조정을 위하여 열띤 토론을 하였을 뿐만 아니라, 위원들 상호간에 이견이 있는 것은 위원 개개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여 결정하였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동안 심사를 하여 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본 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와 토론을 거쳤으므로 위원회에서 심사한 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길선 위원장의 심사보고와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질의와 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를 거쳤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진주시 공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진주시청 및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 센터 소재지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진주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6항 제14회 진주시민상 수상대상자 동의안, 의사일정 제7항 2014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사일정 제8항 금형 산업 단지 조성 특수 목적 법인 진주시 출자 및 미분양 산업 용지 매입확약 변경 동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조현신기획경제위원장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조현신 의원입니다. 제172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에 대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보고서 21페이지입니다. 진주시 공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입니다. 본 조례는 개인 정보 보호법 시행으로 주민등록번호 수집 행위가 금지됨에 따라 진주시 공인조례 별지 제2호 서식의 주민등록번호를 생년월일로 변경하고 사무관리 규정이 행정업무의 효율적 운영 규정으로 전부 개정되어 시행됨에 따라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 규정에 따른 용어를 정비하려는 것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23페이지, 진주시청 및 읍·면 사무소와 동주민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충무공동 주민센터 신축에 따른 동주민 센터 소재지를 동진로 415에서 충의로 145로 변경하는 것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25페이지, 진주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도 조직 개편에 따른 재난관리 부서와의 연계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관 국 및 국 명칭을 변경하고 부서업무 성격상 불합리한 국소관 부서를 재편하는 것으로, 부시장 직속으로 한시 기구 규제 개혁 추진단을 두고, 안전행정국 소속 안전총괄과를 건설도시국으로 이관하고 건설도시국 소속 토지정보과를 안전행정국으로 이관함에 따라 안전행정국을 기획행정국으로 건설도시국을 안전건설국으로 국 명칭 변경 및 분장사무를 변경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27페이지, 제14회 진주시민상 수상대상자 동의안입니다. 진주시민상 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장생도라지 연구원장인 이성호씨를 제14회 진주시민상 수상대상자로 의회에 동의를 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29페이지, 2014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입니다. 옥봉동 산16-1번지 외 4필지를 선학산 전망대 주변 도시 숲 조성사업 예정지로 토지 매입을 하는 것으로 전망대의 조망경관과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하여 필요한 사업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심사보고서 31페이지, 금형 뿌리 산업단지 조성 특수목적 법인 진주시 출자 및 미분양 산업용지 매입확약 변경 동의안입니다. 지방재정 중앙 투·융자 심사 결과 진주시의 출자 지분 확대를 통해 원활하고 안정적인 특수목적법인 설립과 진주시 책임의 재원조달 규모 등을 조정하는 것으로 검토됨에 따라 금형뿌리산업단지 특수목적 법인 설립 관련 진주시 출자율을 20%에서 40%로 상향 조정하고 미분양 산업용지 매입 확약율을 100%에서 40%로 하향 조정하는 변경 동의안으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심사보고서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질의와 토론을 거쳐 의결한 조례안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원안 가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심사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 조현신 위원장의 심사보고와 같이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질의와 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를 거쳤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진주시 공인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진주시청 및 읍면 사무소와 동주민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진주시 행정기구 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제14회 진주시민상 수상 대상자 동의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2014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8항 금형 뿌리 산업 단지 조성 특수 목적 법인 진주시 출자 및 미분양 산업용지 매입확약 변경 동의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9항 진주시 형평 문학상 운영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복지산업위원회 강민아 위원장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아

강민아복지산업위원장

복지산업위원회 강민아 위원장입니다. 복지산업위원회 조례안 1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서 33페이지입니다. 진주시 형평 문학상 운영조례안에 대한 심사보고입니다. 이 조례안은 우리나라 역사상 대표적인 인권 운동인 진주 형평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 문학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역량있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진주시형평학상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하려는 것으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 보면 안 제3조에서 시상 부문으로 형평 문학상 1인, 형평 지역 문학상 1인을 정하였고 안 제4조 제1항 형평 문학상 수상자는 대한민국 국민 중 창작 경력 10년 이상의 작가로서 추천일 기준 2년이내 발표한 작품이며 형평 지역 문학상으로는 제1항에 해당되는 작가중 경상남도에 주소가 있거나 있었던 사람으로 정하였습니다. 안 제6조에서 운영위원회 구성은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하여 15명 이내로 하되 특정성이 60%를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며 연임할 수 있다고 정하였습니다. 안 제9조 심사위원회 구성은 운영위원회에서 각 부문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며 위원회 수는 5명에서 10명 이하로 하되 특정성이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임기는 해당연도 심사에 한하며 3년 연속 심사위원회 위촉될 수 없도록 규정하여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였습니다. 시상금으로 형평문학상 수상자 1인에게는 2,000만원 지역 형평문학상 수상자 1인에게는 700만원을 시상하여 문학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 하려는 것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와 토론을 거쳤으므로 위원회 심사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복지산업위원회 소관 심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산업위원회 강민아 위원장의 심사보고와 같이 복지산업위원회에서 질의와 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를 거쳤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9항 진주시 형평 문학상 운영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0항 진주시 야생동물피해 예방 시설 설치 비용 지원 및 피해 보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의사일정제11항 진주시 지하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환경도시위원회 류재수 위원장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수환경도시위원장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류재수 의원입니다. 환경도시위원회 소관 의안 2건에 대한 심사 결과를 일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서 35페이지부터입니다. 먼저, 진주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 지원 및 피해보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상위법에서 세부 규정을 개정 고시함에 따라 상위법령과의 법령 체계를 맞추고자 현행 조례의 관련 규정을 정비하는 사안으로서 야생동물에 의한 인명피해 보상근거 규정을 신설하고, 인명피해의 보상기준과 신체상해 피해 보상액의 기준을 환경부고시와 같이 동일하게 개정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진주시 지하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지하수 개발.이용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할 때 예치하는 원상회복 이행보증금 산정을 상위법인 지하수법 시행 규칙에서 국토교통부 고시로 정하도록 되어 있어, 관련 조항을 삭제하고 지하수 이용 부담금 감면 및 환급과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권고한 사항 반영과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자구의 일부를 수정하고자 개정하는 내용으로서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환경도시위원회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현보의장

수고하셨습니다. 환경도시위원회 류재수 위원장의 심사보고와 같이 환경도시위원회에서 질의와 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를 거쳤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10항 진주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비용 지원 및 피해 보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1항 진주시 지하수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심사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가 되신다면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3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5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2항 시정에 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 질문은 환경도시위원회 류재수 의원, 기획경제위원회 강갑중 의원 두 분이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 질문에 앞서 질문 답변 방법 및 질문 시간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중앙 발언대는 의원께서 사용하시고 집행부 발언대는 시장 및 국소장의 답변석이 되겠습니다. 의원의 질문시간은 진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73조의 2제 3항의 규정에 의거 본 질문 15분 보충질문 10분을 초과할 수 없으며 다만 추가 보충 질문은 의장의 허가를 받아 5분의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질문 종료 5분 전에 예고하겠습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문시간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환경도시위원회 류재수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수 의원 잠깐 중단하여 주십시오. 시장님께서 자리에 안 계시는데, 관계공무원들이 자리에 안 계시네요.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하실 때까지……. (1분 시간 경과) 경제통상실장께서는 시장님과 관계공무원이 자리에 와 주시기를 통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분 시간 경과) 환경교통국장께서는 관계공무원과 시장이 자리에 앉기를 통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분 시간 경과) (시장님 자리에 참석) 류재수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수의원

회의 시작 시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 심히 유감임을 말씀드리면서 시정 질문을 하겠습니다. (○ 시장 이창희 자리에서 - 아, 가르켜 줘야 알죠. 쉬어라 해서 쉬었고, 이야기를 해 줘야지……. 이야기도 안 해 주고…….) 이번 정례회 중 예결특위위원의 역할을 맡았던 환경도시위원회 류재수 의원입니다. 이번 정례회 중 복지문화국, 문화관광과 지출 예산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 참가 민간 행사 보조 사업에 의문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우리 진주시 남강 유등 축제와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매년 2월에 열리는 겨울 축제인 윈터루드 축제는 협약서를 맺었습니다. 여러 가지 협약 내용 중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측이 우리에게 제공키로 한 협약서 5항과 12항의 내용을 보면 5명의 진주 남강 유등축제 기술자들에게 오타와에 머무는 6일 동안 숙식을 제공한다. 라는 내용과 축제 기간 동안 한국으로부터 오는 약 10명의 공식대표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위해 4일간 오타와 공항간의 이동 및 숙식을 책임진다. 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진들에게 수도 항공 여행사가 청구한 내용을 보면 자료에서와 같이 숙박비인 호텔료와 식사비 등이 빠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단에게 여행사가 청구한 내용을 보면 자료와 같이 호텔료, 차량료, 식사료, 입장료, 가이드 등의 비용이 함께 청구되어 있습니다. 도합 223만8,500원입니다. 즉, 캐나다 축제 측이 부담하겠다고 약속한 금액으로서 우리가 지불하지 않아야할 금액 일인당 223만8,500원해서 대표단이 10명이니까 총 2,238만5,000원이 부당 지급된 것으로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심현보의장

류재수 의원의 질문에 대해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진현철입니다. 류재수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 앞서서 진주 남강 유등 축제는 3년 연속 대한 민국 대표 축제에 이어서 올해는 명예대표 축제로 선정된 한국 최고의 축제이자 대한민국축제 사상 최초로 캐나다와 미국 등 외국에 수출한 우리 진주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이자 글로벌 축제임을 말씀드리면서 류재수 의원께서 질문하신 지난해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참가와 관련하여 진주 남강 유등 축제와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 간의 협약서 상에 대표단의 체제비를 윈터루드 축제 측에서 부담키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부담했다고 의문을 제기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난 해 2월 진주 남강 유등 축제가 5천년 역사상 최초로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개최된 윈터루드 축제에 진출한 바가 있습니다. 남강 유등 축제가 캐나다에 진출하게 되기 까지는 많은 노력과 여러 과정을 거쳤습니다만 최종적으로 2012년 10월에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를 주관하는 NCC라고 있습니다. 즉, 국립 수도권 위원회와 진주 남강 유등축제간의 협약서를 체결하면서 성사가 되었습니다. 협약서의 내용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중의 하나가 캐나다에서는 우리 진주의 기술진 5명과 대표단 10명이 수도 오타와시에서 체류하는 각각 6일과 4일간의 숙박료 등 체제비를 지원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협약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측에서 실제 부담한 체제비는 기술진은 10일, 대표단은 5일의 비용을 부담함으로서 협약내용보다도 기술진은 4일, 대표단은 1일분의 체제비를 추가 부담했습니다. 따라서 당시 남강 유등 축제의 캐나다 진출과 관련해서 우리시가 진주 문화 예술 재단에 7,0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을 했는데 이중에 81%인 5,700만원이 항공료나 유등 운송비로 지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머지 1,300만원으로 캐나다 측에서 부담키로 한 기간 외의 현지 체제비로 충당할 수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여행사에서 기술진과 대표단에 청구한 여행 경비 내용이 다르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행사에서 기술진과 대표단에게 청구한 내용이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우선 말씀을 드립니다. 왜 그러냐 하면 유등 기술진은 오타와 시에서 유등을 제작하고 또 전시하는 일정 외에 다른 업무 없이 바로 귀국을 했기 때문에 항공료만 지출되었고 대표단은 윈터루드 축제 참가 외에 나이아가라폴스시에서 개최되는 빛 축제에 남강유등축제 진출 가능성 여부를 타진하는 등의 추가 일정을 수행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현지 체류 사업이 포함되었기 때문입니다. 의원님께서 부당 지급이 의심된다고 하는 그 부분 그 금액만큼이 바로 윈터루드 축제에 참가외 추가 일정을 수행한 기간의 현지숙박비 등 체제비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류재수 의원님의 캐나다 윈터루드 축제참가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심현보의장

류재수 의원 보충 질문있습니까?

류재수의원

예.

심현보의장

예, 보충 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류재수의원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폴스에서 일정이 있었다고 했죠? 공식 일정이?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그렇습니다.

류재수의원

그런데 그 주신 자료들에 보면 여정표에 보면 오타와 일정만 공식일정이 나와 있지 나이아가라폴스 일정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당초 갈 때 나이아가라폴스시도 방문을 한다. 라고 계획을 수립을 해서 갔습니다.

류재수의원

그러니까 공식 일정이 있었냐고요?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그렇습니다.

류재수의원

그것은 자료를 보면 나중에 다 나올거고요. 나이아가라폴스의 공식 일정은 그해 2013년 12월달에 다 나와 있구요. 그것은 제가 볼 때 지금 국장님은 거짓 답변을 하고 계신 겁니다.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왜, 거짓 답변이라고 합니까? 거기 가서 사전에 현지답사를 하고 조율이 되었기 때문에 2013년도 작년 12월달에 우리 유등 축제가 나이아가라폴스시의 빛축제에도 참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류재수의원

그 나이아가라폴스의 공식일정은 누가 수행한 겁니까?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예?

류재수의원

누가 수행한 겁니까?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우리 대표단이 수행한 겁니다.

류재수의원

본 의원이 자료를 다 검토해 본 결과로는 여정표에 토론토에서의 공식일정은 나와 있지 않구요. 이 청구서가 1월22일 청구된 것 보면 사전에 청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입장료에 보면 CN 타워, (정면 스크린으로 CN타워 보여줌) 이것이 캐나다 CN 타워입니다. 그리고 씨닉터널이고, 토론토에서는 실제로 3박을 하면서 공식 일정을 수행한 것이 아니라 관광을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호텔료를 보면 1박에 220달러가 일인당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US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1,100원이니까 1인이 숙박료로 하루에 24만2,000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차량료가 85만8,000원, 이것은 일인당 85만8,000원이 청구되어 있습니다. 10명이니까 곱하면 858만원되는 거죠. 그 협약서에 보면 공식 초청 기간 동안 이동 및 숙식을 책임진다고 했으니까 오타와에서의 일정은 차량료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러면 사흘 동안 차량료만 이렇게 들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항공료가 터무니 없이 비싼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아침에, 오늘 아침에 대한항공에 직접 전화를 해서 2015년 1월 29일부터 2015년 2월 6일까지 오타와를 인천 공항에서 갔다올 건데 항공료가 얼마나 드는지 직접물었습니다. 답변이 253만3,500원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항공료가 374만5,300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보십시오. 항공료와 숙박료가 이렇게 비싸진 이유가 무엇인지?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일단 여러 가지를 질문을 하셨는데 이게 시민들에게 중계 방송도 되고 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토론토에서는 관광만 했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오타와에서 2박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지금 인천 공항에서 오타와 까지 직항로가 없습니다. 토론토에 가는데 그것도 주에 4회 있습니다. 화, 목, 토, 일 4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윈터루드 축제 개막이 2월1일날, 그러니까 금요일날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화요일날 출발하지 않으면 거기에 참석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 참여를 하다보니까 하루 정도 여유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그 여유 기간을 통해서 인근에 있는 나이아가라폴스시 빛축제 참가하는 부분도 논의를 할 수 있었고 다만 토론토에 가서 일단 저희가 빛축제라든가 윈터루드 축제 여기에 참여를 하고 하면 캐나다의 문화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관광 여건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정확한 이해가 필요했기 때문에 CN 타워인가 거기에는 가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갔고, 그 외에 숙박비가 비싸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게 어떻게 해서 비싸다는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말씀을 하실 려면 우리가 방문하는 나라나 도시의 경제 사회적 수준이라든가 물가를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한 이후에 말씀을 하셔야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좀 한 것이 있습니다. 한국에 일인당 GDP는 작년연말 2만3,837불입니다. 세계에서 33위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방문한 캐나다는 5만1,871불, 세계에서 10위입니다. 우리 보다도 2배가 휠씬 넘습니다. 이런 캐나다에 저희가 방문한 도시는 오타와는 행정수도이고 토론토는 경제수도입니다. 미국에 비할 것 같으면 워싱턴과 뉴욕과 맞먹는 세계적인 도시를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물가를 보면 저희가 일반나라의 물가 수준을 비교하는 지수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빅맥지수라고 있습니다. 이 빅맥지수가 높을수록 물가가 비싸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데 그 빅맥지수가 한국에는 4달러입니다. 세계 28위이고 캐나다는 5.25달러 세계 7위입니다. 저희 보다도 물가가 휠씬 비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런 한국의 중소도시에 있는 동방호텔의 객실료가 얼마냐 하면 상급이 41만8,000원, 중급이 28만8,000원, 하급이 15만7,000원입니다. 평균해서 28만8,000원입니다. 저희가 숙박한 토론토의 숙박비가 24만2,000원입니다. 그러면 빅맥지수를 환산해도 우리 중급보다도 휠씬 저렴한 가격을 관광 숙박료를 지급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기 때문에 비싼 요금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말씀 드릴 수가 있고 음식점 또한, 음식 요금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일반적으로 진주시내 한정식 집에 최하가 3만원 정도 됩니다. 나머지 고급은 5만원, 7만원 이 정도 됩니다만 저희가 현지에서 일식 3만3,000원 정도 지불을 했는데 물론 우리가 요새 점심 식사를 한다든가 이러면 7,000원, 8,000원 짜리 식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만 외국에 나가 있고 또 최고의 도시, 최고의 관광 도시에서 갔기 때문에 이런 3만3,000원 정도의 가격은 허용이 된다라고 볼 수 있고 가격이 비싼 그런 음식을 먹지 않았다라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가있습니다.

류재수의원

그래서 숙박비가 그렇게 나온다라고 해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잤느냐, 그래서 샌드맨 시그너쳐호텔 2박, 크라운플라자 호텔 1박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세계 각국의 호텔 비용도 스마트 폰으로도 다 검색이 가능합니다. 샌드맨 시그너쳐호텔 몇 성급인지 보니까 3성급 호텔이고 2인 1실 기준으로 조식 포함비용 보니까 16만8,000원이 검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크라운 플라자 호텔 오히려 더 싸고요. 여기에 대해서 본 의원이 보는 것하고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것하고 좀 틀리니까 여기에 대한 항공여행사에서 준 자료 혹시 지출증빙 서류를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그리고 항공료 관계도 어떻게 문의를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한국에서 오타와까지 직항로가 없습니다. 저희가 토론토에 가서 토론토에서 또 오타와 까지 비행기를 갈아타야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항공료를 그렇게 확인을 해 보셔야될 사항이 있고 항공료가 늘어난 이유 중에 하나가 또 있습니다. 저희 대표단 중에서 집행부에서 세 분이 참여를 하셨고 의회에서도 의장님하고 의원 한 분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장님이 그때 여비로 인출한 것이 약 650만원 정도 됩니다. 실제 항공료 지불한 것은 930만원입니다. 1등석을 타셨기 때문에 930만원 정도 지불했고 그리하다보니까 평균단가가 높아 졌다라고 말씀드릴 수 가있습니다.

류재수의원

오타와까지 직항로가 없다는 것 저도 알고 있고요. 그래서 그 오타와 까지 가는 것에 있어서 자기들도 토론토를 거쳐서 가는 것 그런 것까지 다 반영해서 물어본 것이 255만3,000원이었습니다. 그래서 120여만원이 차이가 나는데 이것도 지출 증빙 서류 그대로 다 보여 주실 수 있겠죠?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예,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이것은 진주문화예술 재단에서 정산한 자료를 가지고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류재수의원

만약에 말입니다. 토론토에 공식 일정이 없었고, 없었다면 여기에 대한 호텔료, 차량료, 이것은 사실 불필요한 돈이었습니다. 오타와로 바로 가서 2월1일에 맞춰 가서 거기서 공식 일정을 수행하고 왔다면 이러한 돈 들일 필요가 없는 거죠?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그런데 오타와에 바로갈 수 있는 사항이 안 되었다는 것을 조금 전에 말씀드렸고 그러면 왜 기술진은 그리했느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기술진은 정해진 날짜에 안 가도 됩니다. 어느 시간에 어느 날짜에 가든 가서 유등 설치하면 되지만 대표단은 2월1일날 개최하는 개막식에 맞춰서 가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전에 갔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류재수의원

어쨌든 본 의원이 8월 11일날 자료요구를 했는데 정산을 위해서 결산을 위해서 요구를 했는데 안주시다가 특위활동할 때 주셨어요. 그래서 정산서를 또 받아 보니까 지출 증빙서류가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을 의회에서 요구하는 지출증빙 서류를 다음 주 월요일까지 다 주 실수 있겠습니까?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그것이 제출이 늦어진 사항은 특위나 그렇지 않으면 상임위 활동하실 때 상세히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류재수 의원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양이 많았고 또 저희가 정산서 받은 대로는 류재수 의원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충족할 수 가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불가피하게 늦어졌다는 것을 그때 양해를 구한 바가 있습니다.

류재수의원

그리고 본 의원이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것이 토론토에서 오타와까지 항공시간으로 한 시간입니다. 한 시간 거리인데 그것을 항공 일정을 못 맞춰서 거기서 이틀이나 거기서 머무른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안 가는데…….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그 내용을 정확하게 알아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토론토에서 인천으로 오는 첫 비행기가 새벽에 있습니다. 제 기억에는 5시 정도로 기억을 하는데 그 5시에 맞춰서 오타와에서 만약에 온다면 잠을 안 자야 됩니다. 잠을 안 자야 될 그런 문제가 있고 또 하나는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우리가 설령 그리하고 싶어도 저분들이 우리가 거기 있으면 조금 전에 대표단 나흘분 체제비를 부담한다고 했는데 하루 더 연장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더 있으면 또 부담이 늘어납니다. 우리가 그만한 정도의 능력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캐나다 측에 부담을 주는 게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바로 출국, 거기서 떠나와서 토론토에서 숙박을 하게 된 겁니다.

류재수의원

지금 국장님 답변을 들어 보면 그렇게 강변을 하시는데 아무리 봐도 본의원이 예결 특위 기간 동안 정산 자료와 모든 여정표, 일정표 다 살펴봤을 때 문화예술재단에서 우리 시의회에, 우리 진주시에 7,000만원을 요청해서 갔다 왔는데요. 일인당 하루 숙박료를 24만2,000원, 그리고 항공료도 250만원하면 되는 것을 374만5,000원 지급하고 차량료를 일인당, 일인당 차량대절료를 85만8,000원 이렇게 하면서 CN 타워나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오는 호화관광, 초호화관광을 갔다 왔다고 본 의원은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후에 이것이 아니란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지출 증빙 서류를 의회에 속히 제출하셔서 그것을 증명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저도 잠시 답변만 드리겠습니다.

류재수의원

되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국장님 이후에 지출 증빙 자료만 제출해 주십시오.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그런데 호화여행이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류재수의원

그랬다면, 그런거예요. 그랬다면 그러는 거니까, 일단 지출 증빙 서류 주셔 가지고 증명을 해 주십시오.
현철

진현철복지문화국장

캐나다오타와는 1월, 2월 되면 영하 30도 오르내리는 극한의 추위가 있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에서 대표단이 정말 악전고투 하면서 유등 축제 홍보하고 진주시 위상 제고하느라고 고생하고, 정말 고생하고 고생한 그런 대표단을 호화 여행이라 말씀하시니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심현보의장

류재수 의원,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시죠. 복지문화국장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기획경제위원회 강갑중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의원

우리 존경하는 심현보 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창희 시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강갑중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이 시정 질문을 하고 이창희 시장이 거기에 대해서 답변할 일문일답하는 이런 취지는 우리 어떤 사안에 대해서 좀 더 폭 넓게 심도 있게 토론을 한 번 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런 토론을 통해서 어떤 시비가 이루어지고 여러 가지 판단이 서면서 때로는 집행부가 잘못이 있었을 때 반성하고 성찰해서 보다 더 나은 발전적 자세로 해서 투명한 행정을 하면 그것이 시민들로 부터 더 신뢰를 받고 그러면 시민들과 공직사회가 하나가 되어서 하나의 혈맥이 되고 소통이 되고 공유가 되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지금 현 정부가 하고 있는 정부 3.0 업무추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는 우리 시에서 전 공무원들에게 이런 결의 대회도 만들었고 또 역량 강화도 했습니다. 또 얼마 전에는 우리 특위에다가 각 위원들에게 거기에 관련되는 어떻든 정부의 추진방향과 진주시가 연계를 해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렇게 선언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정부의 3.0 추진이 어떤 것이냐 하면 결국 우리의 공직사회가 지금 까지 걸어 왔던 잘못된 것, 모순된 것, 불합리한 것 이런 것들이 그저 그렇게 할 수 도 있었지 않느냐 또 그렇게 해 왔지 않느냐, 그러한 관행으로 굳어져 가지고 하나의 그것이 정당화된 것으로 지금 까지 이어 오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국장 이야기가 지금 우리가 2만3,000불 시대입니다. 종전의 그러한 관행으로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이렇게 해서 새로운 변화로 가자 하는 것이 지금 국정 운영의 패러다임 3.0추진입니다. 근본적으로 국정운영 3.0, 이 과정은 하나의 개방이고 공유고 소통이고 혈맥인데 이 전반적인 틀이 뭐냐 하면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자는 겁니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것이 국정지표입니다. 이것이 우리 공직 사회나 사회 지도층의 모든 곳이 해당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진주의 시정은 이런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가야할 것이 때로는 역행을 하고 있다, 면전에서는 결의 대회를 하고 여러 가지 보고 대회를 하면서 보이지 않는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역행을 하는 사례가 있어서 그러한 사례를 몇 가지 몇 가지 조목조목 본 의원이 지적을 해서 우리 시장이나 아니면 공직자가 새로운 변화를 가져와라 그래서 우리 진주가 새로운 공직사회의 투명한 행정, 전국에서 최고의 투명한 행정에 대해서 진주가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본 의원이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선 시장 나오세요. 본 의원이 대충 질문서를 보냈고 어제 오후에 질문 요약을 받았습니다. 우선 우리 이창희 시장이, 어떤 시장 당선을 늦게나마 축하하고 민선 6기가 출범했습니다. 그래서 어떻든 이창희 시장이 잘 되기를 바라고 또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뒷받침을 해 드리겠습니다. 민선 6기가 들어 오면서 이창희 시장의 새로운 2기 체제를 구축 했죠. 4급, 5급 승진하고 보직 이동이 7월 25일 있었죠. 그 다음에 6급 이하 승진이 7월 29일 있었고 6급 전보가 8월 1일 해서 인사 발령을 다 끝냈죠?
그래서 이 인사발령, 이 체제로서 적제적소에 앉아서 지금부터 4년간을 잘 해 나갈 거죠?
그런데 이 인사 발령을 적제적소에 다 끝냈는데 한 곳에 지금 발령이 안난 곳이 있죠?
있죠?
그곳이 어느 곳이죠?
왜 발령을 안 냈죠?
직무가 정지가 된 사람이 누구죠?
이상진 과장이 몇 개월 정지가 되었죠?
그러면 이상진 과장이 직무가 정지되었는데 그 정지된 그 사람을 위해서 지금 자리를 비워놓았죠?
그러면 우리 이창희 시장은 우리 진주의 업무가 우선입니까? 사람이 우선입니까? 자리에 업무가 우선입니까? 그 자리를 위한 사람이 우선입니까?
업무가 우선이죠?
그러면 지금 차량등록사업소장이 없어도 그 부서가 잘 굴러가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공석을 했는데, 조금 전에…….
조금 전에 이창희 시장한테 업무가 우선이냐 사람이 우선이냐 할 때 분명히 업무가 우선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죠?
그러면 업무가 우선이면 우리가 백보 중에 하나를 양보한다 하더라도 지금 경남도 인사위원회에서는 8월중에 이상진 전 총무과장이 징계 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사는 7월달에 인사가 다 끝났습니다.
만약에 이상진 총무과장이 7월 정도, 7월 중순이나 7월초 정도 쯤에, 3개월 징계를 받았더라면 그래도 제 식구 감싸는 식으로 한 3개월 정도 되니까 그래도 대기 발령시키지 말고 그 자리에 앉히자, 이렇게 해서 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인사 발령을 7월25일날 모든 인사발령을 냈는데 8월달에 인사가 징계가 나올 사람을 미리 대비해서 이 자리를 비워놨다는 것은 이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이죠?
저는 잘 모르니까…….
예.
좋은 말하네요. 그러면 잠깐, 과장 티오가 그것 밖에 안 되니까 어차피 다른데 하나가 빌 수 있으니까 직무 좀 여러 가지가 떨어지는 곳에 비워 놨다면 정상적으로 하면 그때 다 승진을 하고 전보를 내었습니다. 자리가 비었으면, 업무가 중요하면, 단 하루가 중요하면 승진을 내서 그 자리에 앉히고 그 다음에 오는 사람을 당연하게 대기발령을 내어서 있다가 다음 승진 내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국가 공무원법이 아니라 그 다음에 인사가 있어서 퇴직을 하고 여러 가지 정년으로 나가면 그 자리에 앉히면 되는 겁니다. 왜냐, 이상진과장이 정말 우리 진주시를 위해서 자기가 헌신하고 희생해 가지고 뭔가 법에 저촉이 되어서 참 억울하다 그렇다면 여러 가지 배려를 통해서 그렇게 해줄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진과장이라는 사람은 우리 진주시 공무원 전체를 망신시킨 장본인 아닙니까? 그죠? 장본인, 이 사람을 마치 개선 장군처럼 양탄자를 깔아서 그 자리를 비워 두고 올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이지 어느 누구를 물어보더라도 이것이 정상적이라는 사람은 없습디다.
만약에 도인사위원회에서 중징계가 걸리는데 이 사람이 강등이 될 수 도 있고 해임이 될 수 도 있고 파면이 될 수 도 있는 겁니다. 왜냐 하면 7월초나 되었더라면 모르겠지만 앞으로 다가올 일에서는 강등이 되고 해임이 되고 파면이 될 수 있고 정직이 10개월 될 수 도 있고 15개월 될 수 도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예측을 해서 그 자리를 비워 놔두는 겁니까?
그러니까…….
변명 굳이 하지 말고, 결국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이런 파렴치한 사람이고 이렇게 우리 진주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온갖 의혹을 가지고 있는 이러한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자리를 배려하니까 지금 지난 번에 그 신문에도 마찬가지로 뭔가 시장이 발목을 잡혀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느냐 이러한 의혹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오늘날 정부가 추진하는 3.0추진에 역행하는 것이다, 반 하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해요?
이창희 시장!
시정 질문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정책적인 것을 할 수 있고 진주시의 여러 가지 공직자가 시장이, 특히 시장이 뭔가 잘못을 저질러서 그 잘못이 시민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을 미친 것이 시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했을 때는 이러한 잘못을 바르게 하는 것은 그것이 휠씬 더 중요하고 공직자가 바르게 하고 시장이 바르게 했다면 왜 본 의원이 더 칭찬하고 이창희 시장이 잘 하고 이런 사람을 도와주고 이런 공직자가 우수하고 해야 되는데 이러한 사람이 잘못되었고 이창희 시장이 그러한 사람을 두둔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진주의 모든 시민들은 의 혹를 갖고 있어 그 의혹이 정신적인 피해를 주기 때문에 그것이 어떻게 발언이 아닙니까?
이상진을 걸고 넘어 진다 이런 소리는, 여기를 한 번 보세요. (신문을 펼쳐보임) 어떻게 총무과장한테는 이렇게 관대하느냐 그렇게 언론에 쓰여 있기 때문에 저도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언론을 고발하세요. 언론을 고발하고…….
이렇게 하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다 우리가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가는 것을 역행을 했다…….
그런데 개선문을 달아주는 것도, 이 분야에 대해서는 또 제가 조금 있다 다시 질문을 드리고 그 다음 본 의원이 여러 가지 집행부에 대해서 자료를 많이 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 자료는 뭐냐, 우리 시민들이 많은 제보를 해 주었고 이런 문제만큼은 좀 강의원께서 좀 봐 주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들은 다 적당하게 이렇게 가 버리는데 강갑중 만큼은 그래도 소신있게 할 것이다, 그래서 당신에게 제보를 준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제보를 가지고 제가 많은 자료를 확신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이런 자료를 달라 이렇게 했더니만 자료가 한 건도 오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어제 답변 오는 것을 보니까 그 답변에 시정의 발목을 잡을 것 같은 우려가 있어서 줄 수가 없다, 참, 황당하고 우스운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 자료?
그 사람이 이야기를 한 거고…….
말해요.
그런 오만의 극치를…….
그런 오만의 극치를! 자료를 보니 안 보니 의원한테, 이 시장! 본 의원은 여기 서 있는 이 자세는 자연인 강갑중이가 아니고 34만 시민을 대표하는 이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개인 이창희가 아니고 바로 우리의 공직을 맡고 있는 수장의 시장으로서 답변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오만의 극치를, 어떻게 34만을 대표하는 의원에게 그렇게 함부로 말할 수 있나요!
그러면, 저런 정신없는 시장, 그러면 국회의원은 지역구이지만 국가를 대표하는 헌법기관입니다. 시 의원은, 시 의원은 지역구를 선출하기 위해서 되었지만 당선과 동시에는 34만을 대표하는 의회 기관입니다. 똑똑히 알아요!
해 봐요.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어요.
더 법을 읽고 더 공부를 할 테니까 그러면 이것을 다시 하겠습니다. 제가 그 자료 낸 여러 가지 중에서 의혹이, 어떤 것이냐 우리 진주의 폐기물 건설 처리업체가 다섯 군데가 있습니다. 그 업체 중에서 1년에 2,000만원 짜리 이하 수의 계약이 63건이 있었습니다. 2,000만원 짜리 이하 수의 계약이 63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수의 계약을 막강한 두 회사가 28건, 28건을 똑같이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한 건, 한 건 다섯 건 가져갔습니다. 이 두 업체가 우연의 일치입니까? 아주 공교롭게도 수의 계약을 하는데 28건, 28건 가져가서 한 건을 이쪽에 더 줘도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니까, 이러한 의혹이 있으니까 왜, 그러면 이 수의 계약이 읍면동에서 다 이루어진 겁니다. 여기 보면 나동면, 대평면, 미천면, 금산면, 사봉면, 각 읍면동에서 이루어졌던 이러한 수의계약들이 어떻게 공교롭게도 두 업체에 28건, 28건을 가져갔느냐 이것은 우리 진주시에서 뒤에서 리모컨의 컨트롤타워가 아니고는 절대 이렇게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이런 일반폐기물이 있지만, 특정 이러한 사항이 있으니까 자료를 달라했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자료를 가지고 우리 시민들에게 공정한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촉구하고 그것이 잘못되면 바로 고치라고 하는데 이것이 어떻게 시장의 발목의 잡는 것인지 시장한 번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좋습니다.
근거는 없지만 그러면…….
그러면 이 28건, 28건이 우리 진주 34만 진주시민의 길을 막고 물어 봐도 어떻게 이 두 업체가, 가장 공교롭게 이 업체가 가장 막강한 업체입니다. 우리 진주에 솔직히 말해서 이 사람들이 전횡을 하는 사람들이니까 28건, 28건을 가져가면서 다른 업체는 1건을 주면 그러면 29건 되고 이 사람이 27건 되었다 하더라도 때로는 이해를 할 수는 있겠죠. 28건, 28건을 준다는 것은 이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사항이 본 의원도 많은 공직사회에서 계약 체결을 해 본 사람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심현보의장

강갑중 의원 10분 후에 질문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의원

아, 좀 더 합시다.
다음 하겠습니다. 하대동에서 말띠고개로 가는 그 좌측을 보면 조그마한 산지골 농로 포장이 있습니다. 제가 이 문제에서 여러 가지 어떤 행정의 잘못, 우리 의장님께서 시간이 좀 촉박하다 하니까 요점부터 말씀드리고 하겠습니다. 우리 농로는 폭이 4미터에 길이가 연장이 한 300미터 됩니다. 농로면, 농로가 노후화 되어 가지고 보수 정비를 하면 어느 부서에서 해야 되지요?
그러니까 아까 본 의원 보고는 공부 좀 하라더만 4년 동안 시장하면서 뭘 했습니까?
농지로 되어 있으면 농업기술센터소관입니다.
녹지과입니다.
그러면 도시 계획이면 어디서 합니까?
그러면 이 도로는 농지입니다. 농지인데 이 농지를 옆에 토지를 2억이나 매입해서 폭 6미터로 해서 거대하게 확장 포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도로가 만약에 농지로 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쪽으로 오면 우리 의회에 절대 통과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건설과에서 도시 계획 도로를 해 가지고 그 지역을 개발한다 이렇게 포장을 하다 보니까 우리 의회에서도 5억이라고 하는 예산을 가지고 부지 매입 2억 공사 3억 해가지고 5억이라고 하는 사람도 다니지 않고 그곳에서는 개 한 몇 백마리, 한 백여 마리 키우는 곳이고 아무것도 없는 한적한 곳이고 차량도 안 다닙니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6미터 도로를 확장 포장하는 이 의혹이 여기에서는 엄청난 의혹을 갖고 있습니다. 들어 봤습니까?
예.
좋습니다. 그러면 그 적어도 본 의원이 이러한 내용의 질문을 하면 시장은 아, 의원이 이러한 질문을 했으면, 그 현장을 저는 두 번을 갔습니다. 적어도 이 현장이 어떻길래 의원이 이러한 것을 질문을 했느냐, 가 봐야 됩니다. 교회는 중간에 있습니다. 그 교회는 확장이 필요 없고 그저 기존에 있는 도로포장만 해도 너무 좋다 그렇게 한 겁니다. 이 도로를 6미터로 포장했을 때 현재 떠도는 소문은 그 일대가 전부 산입니다. 그 일대에 내년 7월에 실버 타운을 우리 진주에서 가장 돈 있는 사람이 거기에 착공을 하겠다고 이렇게 소문이 파다하게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폭 3미터를 가지고는 허가 기준이 안 나니까 폭 6미터를 진주시에서 해 줬을 때 허가 기준이 난다 그래서 땅을 팔려고 하는 사람이 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는 도저히 땅을 팔 수 없다, 그러면 이것은 농지, 하나의 농로기 때문에 우리 진주시가 강제로 토지를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사업을 할 수 가 없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본 의원이…….
예?
하세요. 취소 하세요. 협박하는 겁니까. 지금?
잘못되었으면 시정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도로 6미터를 해 가지고 내년도에 거기서 착공했다면 어떻게 됩니까? 이것은 특혜 쓴 것 아닙니까! 특정인을 통해서 특혜 아닙니까!
잠깐만 좀 더 합시다. 그러면…….
본인이 어거지를 하니까…….
우리가 행정에 대해서 제가 딱 한 마디를 할게요.
의장이 이렇게 하니까 잠깐만요. 그러면 이러한 예산을 우리가 집행할 때에 적어도 주민이 요청을 하면 그 주민에 의해서 우리 해당 부서에서 현장을 답사하고 현장을 파악해 가지고 그것이 효과성이 있고 나름대로 필요성이 있고 타당성이 검토되면 여기 들어 와서 그 방침, 사업계획의 방침을받아야 되죠? 그죠? 사업 부서에서 방침 받아야 되죠?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해서 여기에는 6미터도로에 5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포장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담당자가 나름대로 거기에서 확신이 서면 거기서 결재라인을 통해서 문서를 생산해야 되는 것이 우리가 공식적인 업무시스템이 정상적이죠? 그렇게 해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기획과에다 예산 심의 승인 요청서를 보내죠? 승인 요청서를 보내면 그 승인 요청서에 투자 우선순위를 통해서 우리 시장이 그때 골라 잡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그러한 자료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러한 자료가 없다는 것은 뭐냐, 어느 특정인이 부탁하고 어느 특정인이 받아서 했다는, 그것을 당장 여기 보내 주는 것은 이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예산 요청서 이것 하나 외는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비정상적인 업무 처리를 하는 것이 이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여러 가지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업무를 정상적으로 잘 처리하라고 하는 그러한 충고입니다. 그죠?

심현보의장

강갑중 의원 질문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의원

그래서…….
어떻든 그것은 내가 여기서 밝힐 수 없죠.
어떻든 그 분이 거기 산이 다 그 분 산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모르겠어요.
산에 그 사람이 그렇다고 하는 것이 그 주변 사람들의 소문과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걸 들어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거고…….
그러면 만약에…….
우리 도동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 그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압니다. 여기 의원들도 다 압니다.
이창희 시장, 지금 본 의원이 시간이 없지만 앞으로 이상진, 이창희 여동생과의 관계 문제 그것도 본인이 아직 까지 질문을 안 했는데 다음에 질문을 하기로 하고 여러 가지 이런 사항들은 뭐냐, 우리가 정상으로 가는데 비정상적인 이것을 때로는 성찰하고 반성해서 잘못이 있으면 잘못이 있다 제가 공무원들을 몇 번 불렀습니다. 그러면 공무원들이 일을 하는 중에 때로는 실수가 있고 실책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의원님 이것은 잘못되었고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제가 충분히 감안을 하면서 합니다. 제가 본 의원이 도 의원 때 우리 여기 지금 모 과장 계십니다. 그 분이 어떤 업무를 잘 처리하지 못해서 제게 와서 정말 앞으로는 잘하겠습니다. 한 번 만 봐 주십시오. 제가 그 분을 앞으로 잘하자 했는데, 그 분이 그 이후에 지금 일을 잘합니다. 그런 우리가 용서와 관용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저 싱긋싱긋 웃어 가면서 본 의원이 이렇게 이야기를 할 때는 그저 아무런 근거 없이 이 시장을 공격하기 위해 그런 것 아닙니다. 이 시장이 잘 되어야 우리 의회도 잘 되고 우리 공직자도 잘 되고 우리 시민도 잘 되는 겁니다. 그러나 적어도 의회와 집행부는 긴장 관계를 가져야 한다, 이것이 우호적인 관계였을 때는 아무것도 안 된다, 그래서 본 의원이 긴장 관계를 갖기 위해서 때로는 우리 여러 가지 집행부가 실수하고 실책하고 조금 잘못을 저지르는 것을 지적하면서…….

심현보의장

시장님과 강갑중 의원 발언중지하여 주십시오.

강갑중의원

잘하라, 이렇게 충고하는 것이니까 앞으로 잘하시고 다음 질문 때 다시 또 이 문제를 연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창희 시장은 불통 시장이라 하는 겁니다. 소통이 안 되는 불통시장, 듣지를 못하기 때문에, 스스로 반성하세요!
많은 곳에 사람을 만나 보세요. 본 의원 같이 진주 시민을 매일 만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제가 헛 소리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반성하고…….

심현보의장

시장님께서는 자리에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 의원 자리에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강갑중의원

동료 의원 여러분!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떻든 이런 논쟁 속에서 토론 속에서 우리가 생산적으로 발전하면서 새롭게 태어나는 우리 진주, 우리 진주의 투명한 행정을 위해서 본인이 조금 이렇게 고성이 오가고 때로는 여러 가지 일들을 충분하게 이해해 주시고 이만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현보의장

시장님, 수고 했습니다.
강갑중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십시오. 다른 회기에 또 이야기하실 요량하고…….
시간이 너무 초과해서 그렇습니다.
3시까지 속개한다고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3시까지 정회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정회 시간에 3시까지로 분명히 의장이 말을 했습니다.
시장님께서도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예, 원만한 회의를 위해서 시장님 자리로 가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 의원께서 자료 요구시 시장님께서 자료 요구는 국.소장 소관이라고 말씀하셨기에 국.소장께서는 다음 회기 때 답변을 준비해 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갑중 의원, 시장님 수고 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질의한 내용을 참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이번 제1차 정례회기 동안 2014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추경 등 각종 의안 심사에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창희 시장을 비롯한 집행 기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업무 보고와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 등 의정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35만 시민 여러분! 다가오는 10월은 축제의 계절입니다. 천년의 역사가 흐르는 아름다운 강의 도시진주의 밤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불.빛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명예 대표 축제인 남강 유등 축제와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 패스티벌 등 각종 축제와 행사로 더욱 빛날 것입니다. 우리 진주시를 찾는 수많은 손님들에게 따뜻한 친절을 베푸는 일에서부터 세계 속에 진주의 문화를 널리 알려 명실 상부한 글로벌 축제로서의 터전을 완벽하게 마련해 나갑시다. 축제는 우리 시민이 함께 이루어낸 것입니다. 우리가 만든 축제들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하며 우리 시 문화 예술 발전에 온 힘을 기울여야할 것입니다. 35만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 즐기고 행복하시기를 빌면서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172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3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