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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정식 의원 발언

222회 제3행정보건위원회2019-01-23

이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서승목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제3차 행정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기획재정국과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각각 국별로 구분하여 순서대로 청취하며, 의사진행의 효율성을 위해 국별 진행시 소관부서 전체를 통합하여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재정국장께서는 간부소개와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재정국장 정연욱입니다. 존경하는 서승목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강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위원님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제222회 임시회에서 기획재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2019년 기획재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재정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획재정국 소속 과장 소개 및 인사) 이어서 기획재정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승목위원장

정연욱 기획재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 성함과 업무자료 쪽수를 말씀하신 후 간단하고 명료하게 질문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직위와 성명을 밝히신 후 간결하고 성실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안녕하세요? 이정식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책자에 내용들은 저희가 예산안 심의때 심도 있게 논의했던 사업이고, 예산들이고, 따로 볼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 이것들을 소기에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 국장님께 여쭈어 볼게요. 제로페이에 대한 것인데, 요새 굉장히 대두되고 있는 문제인데, 제가 동에 나가보니까 통장님들에게까지 제로페이 가맹점을 받아오라, 어떤 일정 인센티브를 주고, 그런 일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보고받으신 것 있으세요?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기획재정국장 정연욱입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로페이 지난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면서 1차적으로 서울시에서 판단하기에 지금 판매자의 입장인 가맹점 확보가 가장 홍보에 주력을 두고, 실적에 역점을 두다 보니까, 25개 자치구에서 통·반장님을 대상으로 해서 가맹점 확보를 해서 인센티브를 당초에는 건당 2만 5,000원을 주었고, 올 초에는 지금 현재 구체적으로, 전체적으로 제로페이서울에 대한 추진계획이 나오면서 각 자치구별로 통·반장님을 포함해서 동에 있는 단체 회원님들까지 열어놓았습니다. 작년에는 통·반장님들까지만 했는데, 100명 정도를 추가 모집해서 건당 1만 5,000원 정도해서 저희들이 80명 정도는 1차적으로 지난주에 교육을 완료해서 통장님들이 활동하고 계시고, 추가로 20명 정도를 모집 중에 있고, 그렇게 해서 가맹점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궁극적인 목적은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분들이 찾아서 할 것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성과가 없다고 보는 것이지요. 별 효과가 없다고 보니까 가맹을 안 하고 있는 것인데, 이것을 굳이 돈을 들어서, 통장님들 주요업무가 따로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가장 피부 와닿는 것은 임대료를 낮춰주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 쪽으로 정책방향을 잡아야지. 시장님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이렇게, 심지어는 특교를 하위 몇%는 몇 개월간 안내려 주겠다는 이런 얘기까지 있는데, 국장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그 부분은 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특교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식화되어서 그런 이야기는 없고, 제가 총괄 추진하는 부서 국장 입장으로서는 어제도 전 5급 이상 간부회의때도 추진대책 보고회를 30분 동안 했는데, 일단 저희들이 보고 있는 것은 이것이지요. 일단은 이것이 대중화가 되면 혜택을 받는 것은 명백하거든요. 지금 연매출이 8억원 이하에 있으신 분이 우리 관내에 업종별로 보면 1만 3,000 정도, 대부분 8억원 밑이거든요. 카드수수료를 적게는 0.8%에서 많게는 2.5%까지 수수료를 내고 있는데 따져보면 500만원에서 800만원 정도 수수료로 부담하는 금액이 그렇다면 그것이 어떻게 보면 실질소득으로 잡힐 수 있는 부분인데 그것을 안 낸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다 혜택이 되는데 지금 단계에서는 불편한 것이지요. 왜냐하면 저희들의 소비행태가 1980년대부터 신용카드가 대중화되면서 신용카드에 익숙해진 것이지요. 사실 큐얄카드로 해서 사진을 찍어서 금액을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해야지 승인이 되어서 가맹점주의 어플에 확인이 되어야지 최종적으로 페이가 완료되는 것인데, 그것이 불편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가맹을 꺼려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용을 꺼려하는데, 이것이 그래서 집중적으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힘을 합쳐서 하는 것이 좋은 것은 명백한데 좋은 것을 알려서 많이 인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래도 불편하고 못 쓰겠다 하는 것과 지금은 덜 알려져 있기 때문에 홍보가 필요하다 이런 상황이고요. 또 하나는 시스템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지금은 법인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개인 체크카드 개념으로 개인통장의 돈이 판매자의 통장으로 들어가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서울시 같은 경우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서 법인용 제로페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3월 말까지 개발해서 4월 1일부터 오픈해서 운영하는데, 이것이 만약 법인용 쪽으로 제로페이시스템이 구축된다면 파급효과는 엄청나게 크리라고 봅니다. 관에서도, 의회도 그렇고 법인카드가 사용된다면 주변의 소상공인들이 적극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그렇다면 우리 대공연장 이런 데서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 같은 것을 하실 생각은 안 해보셨어요?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외식협회 강북구지회 이종환 회장님과 계속 얘기하고 있고, 관련업체와 얘기하고, 보건소에서는 소상공인 50%를 차지하고 있는 일반음식점, 외식협회, 병원, 약국 위생교육이라든지 그런 정례교육때 계속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국장님 이것을 아세요? 8억원 이하는 맞아요. 그런데 5인 이상은 안 되는 것 아세요? 두 가지가 갖추어져야 하는 것이에요.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연매출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아니에요.
명수

박명수일자리경제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예. 과장님 말씀하세요.
명수

박명수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박명수입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상공인의 기준이 중소기업기본법에 보면 보통 일반적인 업체인 경우는 5인 이하라고 소상공인에 대한 정의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인 이하로 일단 대상이 되는 것이고, 그중에서 연매출에 따라서 8억원까지는 제로페이 수수료가 제로가 되는 것이고요.

이정식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2개가 다 충족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8억원 이하이고, 5인 이하여야 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5인 이상 되는 데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폭이 넓지 않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할부가 안 되잖아요. 할부가 안 되기 때문에 카드 쓰는 것 보통 3개월 많이 쓰잖아요. 무이자 3개월도 해주고 그래서 많이 쓰기도 하는데, 이것은 할부가 안 되어요. 그리고 우리가 카드내서 찍어주는 것을 기다리는 것도 '빨리 안돼요. 빨리 안돼요' 그러는데 언제 그것을, 실용성이 없다는 것이지요.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제가 말씀드렸듯이 아직 시스템이 불완전합니다. 그동안에 신용카드로 썼던 소비행태 때문에 낯섭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홍보를 계속적으로 하고 알리면 대중화가 되면 서로 윈윈하는 시스템이 아닐까 해서 적극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정식위원

국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국장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내려온 것이니까 해야 하는데, 건의는 할 필요가 있다. 5인을 10인으로 푼다든지, 할부가 될 수 있게 한다든지 그런 것을 건의할 필요가 있다.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저희가 격주나 주마다 시에서 회의를 하거든요. 그런 사항이 있을 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 분야를 저희들이 검토해서 한번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하여튼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다 과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스템 자체가 일종의 이체시스템을 간소화해 놓은 것이잖아요. 할부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저도 좀 알아보았는데 할부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온라인도 현재는 안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시스템적으로 계속 개선해 나갈 계획인 것 같습니다.

서승목위원장

저도 그것을 써보려고 제가 우리은행하고 신한은행 두 개를 거래은행으로 쓰고 있어서 각각 어플은 가지고 있는데, 설명은 각 어플로 쓴다는 것까지 이해는 했는데 안에 가서 별도의 메뉴가 있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찾아가야 하더라고요. 또 은행사별로 별도로 이름을 바꿔놓아서 신한은행은 쏠페이로 이름을 바꿔놓고, 우리은행은 우리제로페이 이렇게 이름을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접근을 일부러 어렵게 해놓지 않았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위원님 두 분이 빠지셔서 질문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최치효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치효위원

최치효위원입니다. 7p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시민과의 동거동락 관련해서 계속 추진하고 있는 일이 많아서 여러분 굉장히 힘드실 것 같은데, 내용에 보면 보고회 개최를 9월달에 하신다고 일정을 올리셨더라고요. 왜 그러셨을까요?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박규탁입니다. 최치효위원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작년도에 9월 12날 보고했던 사항을 명기한 것입니다. 실적으로 한 것이고요. 저희가 아시겠지만 부구청장님 주재로 해서 주로 수요간부회의때 하고, 수시로 구청장님께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 추진사업은 이번에는 2월쯤에 추진보고회를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치효위원

9월에 보고회를 한다는 것은 전 주민을 상대로 한다는 것인가요?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그런 부분은 아니고 간부하고 전 부서장 해서 동거동락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보고회를 개최하는 것입니다.

최치효위원

이것 외에도 격주로 매월하고 있는 것이지요?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최치효위원

다들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8p 보시면, 시 자치구 공동협력사업 총괄관리에서 저희가 14개 부문에서 수상해서 수상금을 타왔다는 얘기잖아요. 추진실적을 보면.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예, 맞습니다.

최치효위원

구체적인 자료가 있을 것 아니에요. 14개 사업에 대해서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료가 많은데 자료 제출해 주세요.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치효위원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고, 포상금을 많이 타와서 없는 재원에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고요.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잘 알겠습니다.

최치효위원

10p 주민참여예산제 관련해서 중간쯤 보면 2018년 추진실적이 있지 않습니까. 선정된 내용이 무엇이 있을까요?
규탁

박규탁기획예산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은 13개 사업이고, 거기에 세 가지 유형이 있는데 13개 사업과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9개 사업을 서면으로, 지금 자료는 갖고 있는데 건수가 많아서 서면으로 제출도록 하겠습니다.

최치효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최치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치효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치효위원

진짜 시간을 빨리 끝내는 것 같은데요. 두 시간 하시고 했는데. 일자리경제과 잠깐 여쭈어보겠습니다. 20p 스마트앵커 이것이 지금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으시지요?
명수

박명수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박명수입니다. 최치효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시에서 1월 현재 시에서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실태조사는 사단법인지역사회연구원에서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실태조사를 하고 있을 뿐 별다른 진행은 없고, 실태조사가 끝나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구용역을 실시해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치효위원

현황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는 말씀이시지요?
명수

박명수일자리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최치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나요? 그러면 제가 하나만 여쭤 보고 마칠게요. 27쪽 세무1과 지방세 환급 신청 카카오톡 서비스 추진인데, 이것 처리절차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것을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윤미

윤미세무1과장

세무1과장 윤미입니다. 서승목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리절차는 환급통지서를 환급담당자가 환급결의서 통지서를 납세자에게 발송합니다. 그러면 납세자가 카카오톡을 제일 많이 보거든요. 문자보다도. 그러면 그쪽에서 환급신청을 합니다. 성명, 은행명, 계좌번호 전송하면 환급담당자가 접수 카카오톡 확인해서 환급세무종합입력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 금고 신한은행에 통보하면 민원인에게 환급되는 시스템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카카오톡 환급신청인데 이것이 어디로 신청하는 것이에요? 카카오톡으로 보낸다는 것은 알겠는데.
윤미

윤미세무1과장

우리가 SK통신사에 계정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민원인 전화번호가 나오면 거기에 카카오톡으로 신청하라고 안내문을 발송할 것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아! 세무1과 업무용 계정을 하나 만들어서 거기로 신청을 받아서 처리하신다는 것이지요?
윤미

윤미세무1과장

예.

서승목위원장

이해했습니다. 국장님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난번에 나라에서 생활밀착형 SOC예산을 늘리겠다고, 7조 정도 풀겠다고 한 것을 알고 있는데, 실제로 이번에 보니까 몇 가지 사업들이 선정이 되어서 올라오고 있어요. 그것과 별개로 추가로 이 예산을 받기 위한 추진단이랄까 추진 전담부서가 정해져 있나요?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기획재정국장 정연욱입니다. 서승목 위원장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주마다, 지난주 수요일에도 부구청장 주재로 해서 각 국장들 회의를 해서 생활밀착형 SOC사업에 대해서, 지지난주에 금요일에 국무조정실에서 영상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회의 이후에 지난주 수요일에 부구청장실에서 국장들이 다 모여서 일단은 저희들이 3대 분야 10대 과제 해서 그것이 나왔고, 거기에 의해서 지난주까지 각 실·국별로 저희들이 받은 것이 10대 분야에 해당될 수 사업들을 발굴을 해서, 사업이 35건을 저희들이 발굴해서 지금 일단 리스트업을 하고 있고 지금 선도적으로 부처에서 나오는 것이 문화체육관광부 그쪽에서 공모, 복합센터라든지 그것에 대한 지원금액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내려와서 해당부서에서 검토 중에 있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 그것이 서울시로 내려와서 이번주 내로 서울시에서 자치주로 공모내용이 뿌려질 것 같고, 저희들이 리스트업 하고 있는 35개 사업에 대해서 소관부서에서 수시로 정부부처에 진행사항을 체크하고 있고 그 총괄을 기획예산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국비 지원될 수 있는 방향을 촘촘하게 챙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승목위원장

아시겠지만 저희가 워낙 열악해서 최대한 국비라든지 많이 따내요 할 것 같아요. 많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욱

정연욱기획재정국장

잘 알겠습니다.

서승목위원장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 업무보고에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4분 회의중지

10시5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이인영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인영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보건소 각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소속 과장 소개 및 인사) 이상으로 보건소 각 과장 소개를 마치고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승목 행정보건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변함없는 열정으로 지역발전에 헌신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보건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19년 주요업무보고는 먼저 보건소 일반 현황 그리고 각 부서별 주요업무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서승목위원장

이인영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식위원

안녕하세요? 이정식위원입니다. 소장님 업무보고를 빠른 속도로 정확히 해주셔서 수고하셨고요. 각 과장님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 사업내용이나 예산안들은 우리가 예산심의때 다 했던 내용이라 별로 궁금하지 않고요. 보건위생과장님께 하나만 여쭈어 볼게요. 민원을 가끔 듣는 사항인데 음식점에서 청소년들 주류판매 있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3명이 들어와서 신분증을 확인했더니 다 해당이 되었어요. 그런데 애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누가 새로운 애가 왔는데 그때 재수없이 걸린거예요. 그래서 처벌을 받는데 너무 억울하다. 그래서 양벌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현재 어떻게 시행이 되고 있고, 그러면 벌과금이 부과된다든지 영업정지가 된다든지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려주세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순종입니다. 이정식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주류판매 문제에 있어서는 저희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도 와서, 그 전에 제 주위에도 음식점을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피해를 많이 보았고 그런 경우를 그 전에도 들었고, 제가 위생과장을 하기 전에도, 제가 여기 왔더니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어떻게 되냐 하면 영업을 처음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상당한 수가 이렇게 됩니다. 걔네들이 어떤 정도냐 하면 먹다가 처음에는 신분증 검사를 했어요. 그리고 나중에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우리 미성년자 있는데 신고하겠다. 이 술값 어떻게 할 것이냐’ 협박도 하고 이런 사례도 비일비재 합니다. 뿐만 아니라 어느 경우에는 부모하고 오더라도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거기에서도 트러블이 생깁니다. 미성년자가 있는 테이블에 술을 갖다놓았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술을 따라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들하고 먹었다’ 이렇게 하면 그것도 걸리는 것이에요. 심지어 그런 것이 있어서 저희도 외식업중앙회, 여기서도 굉장히 많이 얘기를 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입법으로 해야 합니다. 청소년법하고 양벌규정으로 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고, 앞으로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부모들이 하든가 아니면 청소년들 처벌하든가 이렇게 해야 하는데, 안 하다보니까 일방적으로, 지금 그렇지 않아도 음식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전 재산을 거의 다 투자하고 거기에 생계를 다 걸고 가족이 전체 하는데 이런 것까지 해서 영업정지 1개월, 2개월하면 벌금도 엄청납니다. 그러면 심적인 타격도 크고 경제적인 타격도 커서, 저희도 그 전에 여러 가지 정치권에 얘기도 하고 건의도 했는데, 제가 내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국회의원 두 분이 계시니까 이분들이라도 해서 국회에서 논의해야 될 사항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그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국회의원님들께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드리셔서 이것을 국회 차원에서 여론을 확산시키고 해야만, 지금도 자영업자들이 굉장히 어려운데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처벌되는 것은 저같은 경우는 최대한 낮추어 주는 것으로, 우리가 나쁘다고 해서 진술하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업주들을 최대한 보호하는 차원에서 대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을 경찰이 단속해서 검찰로 넘어가서 법원에서 판단하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낮추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계속적으로 여론을 형성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하나 궁금한 것이 연장선상인데, 주민등록증을 얼굴이 형제니까 비슷하잖아요. 형 것을 가지고 가서 제시했어요. 주인이 보니까 어두컴컴하니까 비슷한 것 같으니까 넘어갔는데, 실제로 단속온 사람한테 적발된 것이에요. 그럴 경우도 업주가 처벌을 받나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사촌여동생이 충무로에서, 오기 전에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위생과장 하기 전에 있었는데, 단란주점이었는데 여자가 언니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온 것이에요. 보도방에서 와서, 이후에, 그런데 업주들끼리 그런 것이 있는 같습니다. 옆에 업소와, 누가 신고를 해서 경찰이 와서 한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완전히 처벌을 받게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중구청을 찾아가서, 그 전 얘기입니다. 오래전 얘기인데, 얘기를 했더니 식품팀에서, 위생과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업정지를 해야 한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저도 허탈해서 있었는데, 때마침 그때 조사했던 경찰이 조서 자체를 실질적으로 이 자체가 동생이 언니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왔고, 사실상 분간할 수 없었다 이렇게 조서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벌을 받지 않고 넘어간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저희가 구체적인 사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이정식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속도 중요하지만 이런 경우가 발생되었을 때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처벌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도움을 주시는 역할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저희 위생과 차원에서는 당연히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장사하시는 분들 최대한 보호하는 차원에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식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이정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치효위원님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치효위원

최치효위원입니다. 저는 9p 어린이급식지원센터 관련해서 잠깐 여쭙겠습니다. 관내 어린이집 급식소 등록현황이 190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밑에 보시면 19개소가 가입이 안 되어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이분들이 가입을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순종입니다. 최치효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밑에 미가입 19개소, 이것이 우리가 19개소 안 되어 있다는 것은 타 구에 비하면 객관적인 이 자료만 가지고 얘기해서 그런데 타 구에 비하면 가입률이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만족도도 어린이집 원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산학협력단에서 하고 있는 것도 굉장히 잘하고 있는 것이라고 타 구에 비하면 그렇다고 합니다. 다만 19개소 미 가입된 것은 어린이집 10개소, 유치원과 지역아동센터인데, 어린이집 4개소는 4명에서 5명 정도 유아가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6개소는 50명 이상인데도 아직 들어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가 강제적으로 들어오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계속적으로 독려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유치원 4개소는 14명에서 78명 이런 사이에 있는데, 여기도 계속적으로 독려하고 있고, 지역아동센터는 소수인원이고 15명에서 37명 정도 됩니다. 1개소는 도시락으로 하고 있고, 19개소에 대해서 이 서비스가 어린이들에게 영양이라든가 보건이라든가 잘하고 있기 때문에 이 안에 들어와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도 독려해서 좀더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최치효위원

가입이 안 되고 있다는 것은 나름대로 본인들 문제가 있다든지 아니면 불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있다든지 그런 조건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어요? 이유는 다 있겠으나 그러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혹시 우리가 귀담아 들어야 될 사항들이 뭐가 있는지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해결해서, 제도는 좋은 제도인 것이지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치효위원

이 분들도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유는 다 있을 것 같아요. 그것과 관련된 이유들이 우리가 시정할 사안이 있고, 보완할 사안이 있다면 같이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이분들을 만나서 왜 가입을 안 하는지, 혹시라도 제도적으로 잘못되었다든지 고칠 사항이 있으면 고쳐서라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치효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어린이집 10개소 중에서 여기는 어떤 이유가 있고 파악된 내용들을 자료를 주실 수 있으세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지금 당장은 안 되고, 파악하고 정리한 이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치효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0p 보시면 식품위생업소 및 부정·불량식품 관리사업 관련해서 중간쯤에 보시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55명, 명예공중위생감사원 8명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의 활동하시는 임기가 있나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년입니다.

최치효위원

2년 하면 더 이상 못 하시는 것이에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나이가 일정 연령이 되면 저희가 자체적으로, 이분들이 소비자식품감시원이나 명예위생감시원들이 계속하고 싶어 하십니다. 대부분 주민들께서 했던 분들은 계속 하기를 원하시고 또 많은 분들이 원하십니다. 그래서 이 자체를 일정 연령이 되거나 활동하기에 저기하면 심사해서 나오고 새로운 자원으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치효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드리는 질문이 양면성이 있기는 있는데 일자리 창출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부분은 좋은 쪽의 얘기하고, 이분들이 장기간 계속 하다보면 업무에 소홀해지는 부분이 있고, 이것이 위생이나 불량식품 관련된 부분이기 때문에 좀더 신중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무덤덤하게 넘어가는 습관적으로 하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부분에서 제도적인 측면을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전에 위생감시원 중에서 이십 몇 년 동안 하신 분이 있었어요. 저희에게 투서가 들어왔는데 어디 가서 내가 뭐다 해서 음식점 가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여론도 수렴하고 해서 여러 가지로 보완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역기능적인 면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최치효위원

권위를 남발하는 그런 것보다는 업무를.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태만하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최치효위원

업무를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도 보완할 부분이 있으면 감안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최치효위원

23p 의약과 잠깐 여쭙겠습니다. 임상병리 및 방사선 검사 관련된 사업비가 작년 대비 굉장히 많이 늘어났거든요. 그렇지요?
연화

고연화의약과장

의약과장 고연화입니다. 최치효위원 님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최치효위원

2018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난 것 같아서 그 이유가 뭔지 여쭈어봅니다.
연화

고연화의약과장

저희가 임상병리, 방사선 검사로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시약이나 검사비용은 늘지 않았고, 국가암건진에서 5,000만원이 늘었고, 의료수급자 관련 검진비가 예탁금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이 증가했습니다.

최치효위원

9억 3,000만원 정도가 작년 대비 늘어난 것으로 자료에 나오는데요.
연화

고연화의약과장

9억원이 아니고, 의료수급권자 일반검진비가 4,100만원 정도 늘고, 국가암검진에서 5,000만원이 늘고 해서 9,000만원 정도 늘었습니다.

최치효위원

그래요. 2018년도 업무보고 받은 소요예산 자료를 보았을 때 차이가 나서 메모를 해놓았는데 저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보고 자세한 내용은 추가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기금, 시비, 구비되어 있는데 기금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연화

고연화의약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금은 건강증진기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최치효위원

건강증진기금이요. 전체적으로 예산이 늘어난 것 같은데, 작년에 주신 자료가 잘못된 것인가요. 24p 보면 감염병 예방 및 방역소독사업 이것도 사업비가 늘었거든요. 2억 9,000만원 정도, 3억원 정도가 늘어난 것 같은데.
연화

고연화의약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염병 쪽에서는 저희가 토탈해서 2019년 증가액은 2,500만원 정도 늘었습니다. 에이즈 진료비가 조금 늘고, 결핵입원환자 명령에서 1,500만원 늘고, 감염병 관련 예산은 2,500만원 늘었습니다.

최치효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잘못 보았을 수가 있는데,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해서 두 가지 사항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화

고연화의약과장

예.

최치효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27p 보시면 지역보건과 관련해서 치매지원센터 운영비라고 제목을 정해주셨는데, 치매안심센터가 맞는 것인가요, 치매지원센터가 맞나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정은경입니다. 최치효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치매지원센터가 맞고요. 요즘 치매안심센터로 변경해서 운영하라고, 확대해서 운영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전에 말씀드렸던 수유동에 확대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최치효위원

지금 삼각산동에 있는 치매안심센터 관련해서 불편한 민원이 많이 있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예.

최치효위원

그것이 신청사 짓는 것으로 갈음될 수 있을까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부에서 치매 확대하라고 해서 돈을 내려 준 것이 있어서 수유2동에 치매안심센터 개소하려고 준비하고 있고, 작년 연말에 임대차 계약했고, 지금 리모델링 하고 있어서 3월~5월 중에 신규 오픈할 예정입니다.

최치효위원

수유동으로 이전을 한다고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이전이 아니고 2개소로 운영합니다.

최치효위원

거기는 거기대로 하고, 수유동에 분소처럼 하나 생겼다는 말씀이시지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예.

최치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승목위원장

최치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명희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명희위원

김명희위원입니다. 6쪽에 보건지소 건립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일정이 일단은 매입부터해서 2021년까지, 2021년에 공사 착공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이 얘기가 나온 지도 꽤 되었고, 부지도 있고, 더군다나 사유지도 아니고 시유지이고 그런데 이렇게 느리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박순종입니다. 김명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21년에 공사착공 및 준공, 2023년에 사업이 다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한방지원센터 자체가 시유지가 240㎡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매입하는 과정에 저희가 올해 예산을 세웠고 그 다음에 절차가 있습니다. 지금 땅을 사기 위해서는 계약심사 일상감사가 우리 감사담당관 내부적으로 있어야 하고 요청 중입니다. 그것이 끝나게 되면 조달청에서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이 자체를 발주합니다. 타당한지, 물론 타당한 것으로 나올 것입니다. 다만 여러 가지 서류를 붙여서, 그 다음에 서울시 투자심사를 의뢰를 하게 됩니다. 그쪽에서 심사를 하고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빨리 당길 수 있으면 하겠지만 어느 정도 최소한의 기간이다. 더 늘어지지 않도록 저희가 할 것이고, 최대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한 여기가 여러 가지 법적인 절차가 있고, 서울시에서는 진행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이 정도 공기 자체는 맞지 않는가 싶습니다.

김명희위원

그 절차는 알겠는데, 4월부터 8월까지 즉 상반기 안에 서울시로부터 땅을 사고 이것을 지을 수 있는 절차적인 과정을 한다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그 절차가 상반기에 끝난다고 하면 하반기에 설계용역을 발주하거나 그때 설계과정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내년에 공사착공을 할 수 있게 당기는 것이 불가능한 것인지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저희가 할 수 있다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명희위원

예산이 없는지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그것이 아니고 서울시 투자심사 기간 자체가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요청하면 바로 해주는 것이 아니고 투자심사 기간이 상반기, 하반기 이런 식으로 하고, 그 다음 보완요청도 하는 경우도 있고, 대부분 1차 한 다음에 2차로 보완요청을 합니다. 그것이 된 다음에 투자심사를 완료해 주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할 수 있으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서울시 투자심사 날짜가 정해져 있고, 상반기, 하반기라든가 그 다음에 1차 심사한 다음에 보완사항이 거기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일정을 저희가 나름대로 잡아보았습니다.

김명희위원

최대한 여유 있게 모든 가능성, 절차적인 변수 이것까지 다 고려해서 여유 있게 잡으신 것인가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변수가 있다는 것은 아니고, 최대한 빠르게 진행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잡은 것입니다.

김명희위원

핵심적으로는 예산문제도 아니고 서울시 절차와.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여러 가지 절차와 공기문제입니다. 법적인 절차.

김명희위원

그 기간은 여기에 명시를 해놓으셔서 그것까지 파악하셔서 8월까지 서울시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하반기가 비어 있어서 다음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8월달이 투자심사 의뢰를 하는 것입니다. 8월달에 의뢰를 하면 하반기에 심사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김명희위원

하반기에 심사가 길게 걸릴 수 있다 것인가요?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그렇습니다. 하반기에 심사하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보완요청할 것이고요.

김명희위원

예산이나 땅을 사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인데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나머지 행정절차의 문제라고 하면 빠르게 준비를 하셔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진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종

박순종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땅을 사는 문제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그전부터 협의를 해왔습니다. 이것이 시유지이기기 때문에 공짜로 달라고 청장님께서는 서울시 부시장님도 직접 만나서 설득도 하고, 술 드시면서 이렇게 했는데, 몇 번 청장님도 노력을 하셨습니다. 사실상 공짜로 가져오는 것이 안 되어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명희위원

고생하셨으니까 빠르게 진행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17쪽에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지역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취약계층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까?
현정

박현정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박현정입니다. 김명희위원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지역주민 전체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명희위원

그러면 주민 홍길동이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보건소에 일단 찾아가서 등록을 하고 신청을 하면 되는 것인지 그 진행 과정을 간략하게, 서비스의 제공방식을 알려 주실 수 있나요.
현정

박현정건강증진과장

어떤 프로그램 딱 정해져 있어서 이것을 신청하고, 어떤 부분은 신청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대부분은 이것이 조금은 취약계층 영유아·임산부 영양관리는 영플이어서, 영유아 보충식품이나 이런 것들을 해주는 부분이어서 그것은 신청등록을 해서 해야 하는 부분이고요.

김명희위원

그것이 보건소를 찾아가서 아니면 홈페이지에서.
현정

박현정건강증진과장

찾아오거나 전화나 방문을 통해서 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장애인 구강진료는 장애인들이 직접 와서 센터를 간다든지 신청을 하면 저희가 가서 찾아가지고요. 각각의 건강생활실천사업 건강행태개선은 생애주기별로 프로그램을 만들면 신청을 받아서 합니다. 그리고 구강보건은 이것도 역시 신청을 받지만 직접 구강센터에 와서 진료를 받거나 검진을 받을 수 있는 것이고요. 비만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이 프로그램도 따로 요새 시작을 해서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거든요. 전체적으로 심뇌혈관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신청을 통해서 그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명희위원

각각의 프로그램들이 구강, 절주, 비만 보편적으로 다 필요한 것이잖아요. 제 질문의 요점은 저도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신청해야 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는지 사실 잘 몰랐고, 홍보나 접근방법이,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취약계층이나 장애인 한정된 계층이 아니고, 그래서 홍보나 접근방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보건소에 찾아가서 이 프로그램을 알고 있어야 물어보는 것이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현정

박현정건강증진과장

지금 그 부분은 동주민센터에 리플릿을 주거나 홈페이지나 아니면 구 소식지를 통해서 하기는 하는데 저희가 홍보쪽은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모든 주민들이 이 프로그램을 알게끔, 저희가 한다고 했는데 아마, 비만프로그램은 다르게 시작을 해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면에서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명희위원

이것은 홍보를 조금 더 확대해 주시지기를 부탁드립니다. 구의회의 협조를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현정

박현정건강증진과장

예.

김명희위원

그리고 치매지원센터인데 저는 다른 부분으로 현재 우리 관내에 치매환자에 대한 전체수나 이런 것이 파악이 되는 시스템이 있나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정은경입니다. 김명희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편적으로 치매환자수는 추계로 하거든요. 노인인구의 9.8%, 강북구 같은 경우 작년 연말 기준으로 5만 6,394명 정도 추계는 하고 있고, 진짜 저희에게 치매노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인원은 조금 그것보다는 적습니다. 안심센터에 총 등록된 환자는 환자로 등록된 사람은 2,382명이고, 그냥 조금 인지장애 내지는 어르신들 프로그램 하기 위해서 오셔서 등록하신 분은 현재 3만 7,100명입니다.

김명희위원

어쨌든 한 번이라도 방문하셨던 것이지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예. 작년 기준입니다.

김명희위원

이것은 국가가 해야 될 일인지 아니면 우리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치매에 대한 것은 국가가 전체적으로 해결을 한다는 기조로 정부에서도 많이 투자하고 저희가 수유2동에 또 하나가 생기는 조건에서, 실제로 병원에 오지 않으면 우리가 확인할 수 없잖아요. 와서 등록을 하지 않는 이상은. 다른 사설 치매병원에 다니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이것이 개인정보보호와 연결되는 것 같은데 자발적으로 치매환자, 안심센터나 지원센터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치매환자를 등록하거나 파악할 수 있는, 행정이 파악할 수 있는 이런 서비스를 제공을 하면 우리 관내에 치매환자가 대략 파악이 될 것 같거든요. 이분들이 예를 들어서 밖에 나가서 길을 잃었다거나 이런 것에 있어서 예방효과나 나중에 찾을 수 있는 이런 효과도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것은 현재 시스템으로 그런 관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가능한지 아니면 이것은 국가 차원에서 해야 될 일인지 어떤가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저희가 지금 치매환자가 등록되어 있는 사람말고 저희가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사업이 있어서 치매약을 먹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 중에 저소득에 해당되시는 분은 월 3만원씩해서 36만원까지 지원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직접 지급하는 것은 아니고 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매약을 먹으면 자동적으로 등록이 되고 그러면 저희에게 와서 돈을 타게 되니까 거기에서 좀 걸려지는 것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치매대상자가 배회하다가 혹시나 실종되거나 하는 문제들은 GPS위치감지기도 있고, 치매팔찌도 있고, 경찰서와 같이 하고 있는 사전 지문등록 제도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팔찌에 그분 성함과 가족 성함, 전화번호 이런 것을 썼는데 그것이 납치해서 나쁜 데 쓰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은 직접적으로 전화번호 같은 것을 안 쓰고 인식번호가 있어서 그런 것들을 경찰서나 저희가 조회하면 그분 보호자 명단이나 전화번호가 뜨는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찰서도 치매환자들 지문인식 등록하고 있고, 저희 치매센터에서도 지문인식 등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이 같이 하고 있는데 아직 많이 등록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명희위원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가족이 모시고 오거나 찾아와서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은경

정은경지역보건과장

일단은 지문이기 때문 한번쯤은 오셔야 지문을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김명희위원

그 시스템이 점차적으로 확대가 되어서 DB관리가 공공에서 진행되기를 기대하는 바람에서 질문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서승목위원장

김명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소 업무보고에 따른 질문·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정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행정관리국 소관 조례안 등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36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