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백균 의원 5분자유발언
성현
윤성현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2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이백균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백균
이백균의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32만 강북구민 여러분,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박겸수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올 여름 폭염과 태풍으로 인한 많은 비가 내렸지만 강북구에 큰 피해 없이 제228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언제나 32만 강북구민의 행복과 민생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발하게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구민이 주인되는 행정으로 강북구의 많은 역사와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만들고자 열과 성을 다하시는 박겸수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최근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군용기가 동해상의 방공 식별구역내의 연합훈련과 북한의 수차례에 걸친 신형 탄도 미사일 발사 위협, 일본정부의 수출 규제라는 경제보복조치 선포 등 역사상 초유의 사태로 한반도 위기설이 현실이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로 국민 모두는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우리 힘으로 분단을 이기고 평화와 통일로 가는 길이 책임 있는 경제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한반도와 동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이끄는 새로운 한반도가 기다리고 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러한 현실상황을 깊이 인식하고 우리가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해 각자 주어진 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박겸수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제228회 임시회는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많은 안건이 처리될 예정입니다. 집행부에서는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내실 있는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주시고, 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들의 실생활에 밀접한 추경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주요 안건 심사에 있어 구민생활의 편익증진과 복지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쳐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제 곧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다가옵니다. 여름 내내 이어진 폭염과 많은 비로 과일과 채소 등 추석 물가가 상승하여 서민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다 함께 즐겁고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주변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없는지 살펴보시면서 더불어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강북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32만 강북구민 모두와 여기 계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성현
윤성현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2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