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남정만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정권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76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 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시 의회 의장 직무대리 남정만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남정만의장직무대리
존경하는 35만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창희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만물이 생동하는 새봄을 맞이하였습니다. 봄은 늘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희망찬 봄과 함께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과 같이 잘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오늘 개회하는 제176회 임시회는 지난해 연말 제2차 정례회에서 지적한 시정 전반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 처리결과를 점검하고, 각종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는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요 안건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주요 안건들을 꼼꼼히 잘 점검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또한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우리 의원들이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통계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에 걸쳐 우리시의 인구가 5천여명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시가 그동안의 침체에서 벗어나 지역산업의 기반 확충과 본격적인 기업유치의 힘찬 발걸음으로 서부 경남 유일의 성장 도시로 희망의 도시가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과 다각적인 기업 유치 노력이 결실을 거두면서 앞으로 우리시는 지금까지의 모습에서 탈피하여 활기 넘치는 산업 문화 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렇듯 새롭게 발전해 가는 우리시의 모습은 우리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35만 시민이 함께 단합하여 역량과 의지를 한곳에 결집한 결과라고 보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의회는 시민 모두가 염원하는 살기 좋은 산업 문화 도시로서, 인구 50만의 행복한 자족도시 건설의 꿈을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좋은 도시 편한 진주 건설을 위해 모든 시민이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정권화 이상으로 제176회 진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4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