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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서승목 의원 발언

235회 제3행정보건위원회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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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목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휴회 중 제3차 행정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현장활동의 건 - 제1기록관(구청), 제2기록관(번동), 제3기록관(수유동),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무인주차관제시스템 통합관제센터

10시01분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현장활동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현장활동은 제1기록관, 제2기록관, 제3기록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및 무인주차관제시스템 통합관제센터를 직접 둘러보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곧바로 위원회를 산회하여 현장활동을 실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산회 후 현장활동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오늘로서 8대 의회 전반기 행정보건위원회가 끝이 나고 저도 2년간의 위원장직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초선에 가장 연륜이 짧은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직을 맡겨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년 전 이 자리에 앉으면서 스스로에게 했던 약속들이 있습니다. 여야를 떠나서 최대한 발언을 보장하고 의원 서로 존중하며 원만한 회의진행을 통해 여야 협력으로 집행부를 감시하고 주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행정보건위원회를 만들어 보자였습니다. 그 약속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다행히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의회 보좌직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북구청장이 맡은 우리구의 살림살이를 우리 의회에서는 항상 살펴보고 제대로 진행되도록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단체장과 집행부의 거수기쯤으로 여겨지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집행부를 향한 감시와 견제에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같은 당 소속이라서 눈감아 주고 다른 당 소속이라서 매사에 불만을 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의 삶이 기준이 되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끌고 가기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는 우리 행정보건위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명희위원님 고맙습니다. 김미임위원님 고맙습니다. 이상수위원님 고맙습니다. 이정식위원님 고맙습니다. 최치효위원님 고맙습니다. 다시 한번 함께 해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과 의회 보좌직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휴회 중 행정보건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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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전문위원 정재신 회의록담당 조정옥 의사담당 김명조 의사담당 이춘길 강북구의회 의원프로필 창닫기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x close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