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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철규 의원 발언

183회 제2환경도시위원회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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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승진하신데 대해 축하를 드립니다. 시정주요 업무보고하고는 별개의 문제에 대해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12페이지 노후수도관 정비사업이 있는데 국장님, 옛날 한 30년 전에 아파트 있다 아닙니까? 거기에 보면 지금 본 위원도 눈으로 확인을 했고 수도관 자체 뭐라 합니까? 똥이 차여 있다 합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 거주하는 주민들은 사실 생수를 사먹든지 그리 안하면 정화될 수 있는 기계를 설치해서 그래 가지고 수돗물을 먹고 있다 말입니다. 이에 대한 국장님 대책은 가지고 있는지? 검토를 해 주세요.

진주시 특수시책사업으로 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추진을 해보세요. 사실 심각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물이 최고 필요하다아닙니까?

그런데 물을 어린애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그 수돗물을 먹는다 말입니다. 우리 진주시에서 수돗물을 먹어도 안전하다고 홍보를 한다 아닙니까? 옛날 소규모아파트, 대규모는 그런 사항들이 없는데 소규모아파트, 실제로 소규모아파트에서 사는 사람들이 이사를 해가고 사실 빈집들이 너무 많고, 이 사람들이 거기에서 같이 본인자 부담을 해서 공사를 하려고 해도 힘들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시에서 지원을 해주면 그래도 사용자부담이 조금 줄면서 할 수 있지 않겠나 라는 생각에서 본 위원이 질의한 겁니다.

국장님이 연구를 잘 대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습니다. 정수장에서는 불소 투입하는 사실은 보건소에서 알고 계시죠?

어린이가 수돗물을 먹습니까? 어린이가 수돗물을 안 먹지 않습니까? 이걸 한번 확인해 보세요.

사실 과잉섭취로 인해 체내, 성인들은 불소를 안 해도 불소치약이라든지 얼마든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아닙니까? 과잉섭취가 되면 과연 좋은 부분이 무엇이 있겠느냐 이야기입니다. 예,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없는데 타 지자체에 한번 보세요. 불소사업을 중단한 지자체도 있다 말입니다. 중단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중단하지 않았겠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과장님이 검토를 해봐주시라는 뜻에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