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길선 의원 5분자유발언

천효운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회의 개의에 앞서 송병권 부시장은 경남 부단체장 회의 참석으로 본회의에 불참하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연출
박연출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박연출입니다. 제18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집회 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2016년 5월 2일 심광영 의원 외 여섯 분의 의원으로부터 임시회 소집 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45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지난 5월 4일 집회 공고를 하고 오늘 제18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안 제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폐회 기간 중 접수해서 위원회에 회부한 의안은 총 21건으로 조례안 20건, 기타 의안 1건이 되겠습니다. 시장으로 부터 제출된 의안으로 진주시세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2건은 기획경제 위원회에 넘겼고, 진주시 가좌사회복지관 시설 설치 및 위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10건은 복지산업 위원회에 넘겼으며, 진주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6건은 환경도시 위원회에 넘겼습니다. 상임위원회별 자세한 안건 접수현황은 배부한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 2의 규정에 따라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분은 기획경제 위원회 박미경 의원과 복지산업 위원회 강길선 의원 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천효운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난 4월 13일 진주시 다선거구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박성도 의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박성도 의원의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성도 의원님 단상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도 의원 단상으로 나옴)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께서는 자리에서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께서는 박성도 의원이 선서할 때, 손을 들지 마시고 그대로 서 계시면 되겠습니다. 박성도 의원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성도
박성도의원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6년 5월 13일 진주시의회 의원 박성도.

천효운의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조금 전에 선서하신 박성도 의원으로부터 간단한 인사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도 의원 인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
박성도의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시정 업무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이창희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 그리고 진주시 의회 천효운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 제가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 자리를 빌려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진주시 다 선거구 판문, 이현동, 명석, 수곡, 대평 지역 시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된 박성도 의원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인사) 우선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귀와 발이 되어 시민의 목소리를 찾아서 언제든지 달려가는 부지런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하나하나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주민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에게 보내 주신 한 표 한 표가 헛되지 않도록 항상 집행부를 건전하게 견제하고 감시하면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진주는 남부권의 중심도시, 인구 5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중요한 시기에 서 있습니다. 90년 만에 돌아온 경상남도 서부청사의 개청과 혁신도시의 완성, 뿌리 산업단지, 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은 진주의 미래 50년을 위한 새로운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되기에 충분한 상황입니다. 진주 우주 산업의 전초기지가 될 차세대 중형위성 개발 시설 추진, 신 진주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 남부 내륙철도 조기 건설 등 앞으로 추진해야 될 많은 일들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시의원으로서 저도 주어진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 항상 열심히 발로 뛰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게 많습니다. 제가 잘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큰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시 의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시 의원이 되겠습니다. 매사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천효운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기획경제위원회 박미경 의원과 복지산업위원회 강길선 의원의 발언을 차례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위원회 박미경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의원
기획경제위원회 박미경 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진양호반에 위치한 진주시 진양호동물원을 예산 문제로 진주시가 경상남도 산림 환경 연구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이반성 수목원에 넘기려고 계획한 바 있으나 여의치 않아 폐쇄 위기에 놓인 진양호동물원에 대해 제언 드리려 합니다. 동물원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1986년에 개원하여 경남 도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동물원으로서 부지면적 30,000평방미터에 호랑이, 곰, 독수리, 비단 잉어 등 49여종, 230여 마리가 보호되고 있습니다. 현재 사육 동물이 있으므로 인해 당연히 있어야 할 수의사는 농업기술원으로 이동이 되었고, 사육사는 단 한 명 뿐입니다. 2015년 12월 말 기준 입장객수는 19만3,800여명으로 입장료 수입은 1억3,300만원, 진양호 공원관리 예산 4억8,700만원, 순수 동물사육 및 동물원 운영비 1억9,800만원을 운영되고 있어 입장료 수입을 제외하면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경영 수지 개선을 위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부분은 인정 합니다. 하지만 손익 계산으로만 따질 수 없는 것이 진양호 동물원입니다. 적자원인을 보면 볼거리와 유락시설이 부족했던 60년대에서 80년대는 어린이나 어른이 동물원 구경이 최고의 볼거리였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연인들의 추억의 장소였지만 요즘은 많은 오락 기구와 놀이시설, TV를 통한 동물의 세계를 실감 있게 접할 수 있어 동물원을 찾지 않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대출 의원이 여론 조사 전문기관인 여의도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5월 진주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양호 동물원 활성화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진양호 동물원 폐지 반대가 61%, 동물원을 진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는 응답이 71%, 진주시가 추가적 진주시가 추가적인 포유류 구입 중단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응답이 74%, 향후 동물원 페쇄 위기는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된 점을 감안하면 진양호동물원 활성화 대책 마련이 되어야 합니다. 동물원은 어린이들이 책으로만 보는 동물을 현장에서 볼 수 있는 교육과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야생 생태 실습 공간,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의 종 보전과 천적으로부터 보호하고 번식하여 자연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연구 공간입니다. 진양호 동물원이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정서함양과 자연사랑, 인간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고, 삶에 찌든 시민들에게는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정서 순화 역할을 담당하는 공간입니다. 이런 공익적 가치가 높은 진양호동물원을 방치시켜서야 되겠습니까? 어린이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세대입니다. 두뇌형성기에 교육환경을 잘 만들기 위해서 투자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무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맑게 하는 것은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관 10,000명을 투입하는 것보다 효과 있는 사업입니다. 이러한 위대한 사업을 손익계산만 따지며 주저하고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세대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함에 진양호동물원 사업, 활성화 방안을 제안합니다. 다양한 동물 사육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어린이가 만질 수 있고 먹이 체험이 가능한 작은 동물 자연 공원을 조성하고 교육적 기능과 함께 어린이 중심의 가족 복합형 체험놀이 공간인 진양호 테마 공원, 어린이 놀이시설 진주 랜드 확충 등 공공성을 가진 도시의 인프라 시설의 재 투자로 옛날의 명성을 다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천효운의장
박미경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산업위원회 강길선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선
강길선의원
사랑하는 35만 진주 시민 여러분 ! 천효운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 안녕하십니까? 통합 상봉동, 중앙동 지역구 강길선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진주지역 평생교육의 요람이자 지역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 해온 경남 지역 대학 이전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우리 진주시는 최근 5년 간 눈부신 변화 속에 발전의 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추진과 우주 항공 산업 단지, 정촌 뿌리 산업 단지 추진 등으로 인구 증가는 물론이고 많은 투자유치로 지역경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다른 지자체가 부러워 할 정도로 산업 기반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세대의 인구가 유입되어 말 그대로 도시 성장의 날개를 달고 발전을 위해 비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이나 진주시의 과제는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늘어나는 산업 수요와 보다 높은 삶의 질을 바라는 사회 수요를 담당할 전문 인력들을 양성해야 하는 과제가 대표적인 것 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경남 지역 대학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다른 지자체들은 이러한 사회적인 요구에 발맞추어 진주시를 제외한 전국 13개 지역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늘어나는 재교육, 재취업 수요를 채우기 위해 보다 접근성이 좋은 도심지역으로 확장이전을 하고 다양한 학습 욕구에 맞추어 다양한 강의 개설과 공간 확보를 통해 명실상부 지역 평생 학습의 요람으로 성장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진주시 소재의 경남지역대학을 보면 인재와 일꾼을 15만명이나 배출하고 현재 4,200명의 재학생을 키우고 있는 지역대학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30년이 넘어 노후화된 건물이 외롭게 서 있습니다. 비만 오면 교실 천정과 복도, 창틀 곳곳에서 물이 새 책상과 도서를 적시고 있고 얼마나 공간이 비좁은지 시험기간만 되면 책상을 복도는 물론이고 계단까지 내어 놓아야 하는 실정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멀리서도 차를 몰고 올 정도로 교육열이 높은 진주 시민들이지만 겨우 15대만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과 기자재와 공간이 부족해서 실습은 꿈도 못 꾸고 장서는 지역 새마을 문고 보다도 적으니 어디 가서 말하기조차 부끄럽습니다. 지역 대학이자 평생 교육의 거점 대학이 이 지경인데 어떻게 진주시가 인구 50만의 자족 도시와 명품 문화 도시를 이야기할 수 가 있겠습니까? 한마디로 어불성설입니다. 진주시보다도 인구가 적고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곳에서도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수요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거의다 확장 이전을 하고 시설과 기자재도 여느 국립대학 못지않게 현대화 시설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는데,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인구도 증가하고 있는 진주시의 지역대학은 좁은 주차장에 건물은 물이 새고 있는 지경이니 같은 등록금을 내고 이용하는 시민들은 도대체 무슨 죄입니까? 이미 재 교육과 평생교육은 거스를 수 없는 미래 사회의 트랜드입니다. 대학교 이상의 학력이 높아질수록 평균 수명도 늘어나고 행복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듯이 이제 지역 대학이 지역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 교육의 담당자로서 공공의 역할을 다 해야 한다고 봅니다. 벌써 다른 지자체들이 눈독들이고 뺏어가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경남 지역 대학이 앞으로 진주의 평생 교육을 상징하고 진주의 경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엔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 다른 전국 13개 지역대학처럼 쾌적하고 현대화된 시설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남지역 대학의 확장이전을 위해서도 함께 해 주실 것을...... (마이크중단으로 녹음되지 않은 부분) 간절히 촉구하며 이만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효운의장
강길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 관계부서에서는 자유발언 내용을 적극 검토해서 시정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늘 부의된 안건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8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지난 5월 4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회기를 5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6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 의사일정은 전자문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 합니다. 의원 여러분의 양해가 되신다면 지난 4월 13일 재선거에서 당선되신 박성도 의원을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정철규 위원장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규의회운영위원장
의회운영위원장 정철규 의원입니다.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에 대한 심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심사경과는 제출된 심사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석 요구 사유는 제18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시 시정에 대한 질문을 하기 위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을 요구하는 것으로 지방자치법 42조 제2항과 진주시의회에 출석.답변 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및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73조에 근거를 두었습니다. 위원회 심사결과는 원안대로 본회의에 부의하기로 의결하였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와 토론을 거쳤으므로 심사한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천효운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정철규 위원장의 심사보고와 같이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를 거쳤으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건에 대해 심사 보고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가 되신다면 이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으로 심광영 의원과 이성환 의원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회의
휴회의
건(의장 제의)

천효운의장
다음은 본회의 휴회의 건을 의결하고자 합니다. 소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의안 심사를 위해 5월 14일부터 5월 17일까지 4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에 수고 해 주시기 바라며 제2차 본회의는 5월 18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