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홍규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97페이지, 가운데 거기 보면 서민자녀 기초학력 개선사업 집행잔액이 1억9,000만원 남았거든요.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거기에 희망을 안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학생들이 볼 때? 우리 과장님이 볼 때 그런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그 부분이 결론적으로 이 집행잔액이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결산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을는지 모르겠는데 진주시 솔밭에 생활체육관 있죠? 거기에 보면 배드민턴 운동을 6개 클럽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는데 본래 각 클럽마다, 몇 개 클럽은 코치 레슨을 안 받는데도 있고 대부분 레슨을 받고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4월부터 레슨을 못 받는 걸로 되어 지금 각 클럽에서 민원 제기가 많이 오고 제가 현장에도 가보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정리를 했는데 배드민턴이 생활체육이고, 전에 보면 생활체육하고 체육회하고 통합되었지 않습니까, 협회하고? 통합이 되어 가지고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전에 보다도 잘 되려고 통합을 했는데 통합되고 보니 전에 보다 못 하다는 이런 동호인들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제재하는 것도 많고 여러 가지로 볼 때, 그래서 제가 볼 때도 그 당시에도 협회하고 할 때는 잘될 것으로 했는데 지금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볼 때 운영이. 과장님, 그리고 만약에 그럴 경우에도 우리 배드민턴 협회가 있습니다. 협회 회장도 있고 집행부 구성이 되어 있고 동호인들이 2,000명 됩니다.
협회에 가입된 동호인들만 2,000명 되는데 그래도 코치를, 만약에 그런 경우가 있더라 해도 사전에 소통을 해서 집행부하고 되어야 되는데 집행부 회장도 모르고 사무국장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체육진흥과에서 협회를 상대로 안 하고 클럽에 가 가지고 코치를 상대로 하지 말라 하고, 그런 이야기가 들리는데 그것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마무리 다 된 게 아니고요, 과장님, 협회장하고는 언제 그런 회의를 가져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까? 지금은 그러면 정상적으로 각 클럽마다 레슨을 받고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저녁에만 동진주 클럽만 레슨을 받고 있고 그 나머지는 레슨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과장님, 우리가 레슨을 기존 잘 받고 있는데, 각 클럽마다, 제가 레슨을 누구에게 받고 안 받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받고 있는데 시에서 그냥 중단을 시켜버리고 대책도 없이, 지금 두 달 이상으로 공백이, 비어 있지 않습니까, 그 클럽에 코치가 없이. 레슨을 선발해 가지고 각 클럽마다 배치를 할 건데 무료강습입니까, 전부 다?
잠깐만요, 제가 볼 때는 10만원 이상을 받은 게 아니고 10만원 받아 가지고 제가 알기로는 시에 시 체육회에 들어갔는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코치가 한 달에 1인당 2만원씩 입금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 영업해 가지고 자기들 다 가지고 가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10만원 받아 가지고 8만원은 자기가 강습비로 가지고 가는 것이고 2만원은 시에 입금시키는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그러면 지금까지 관례적으로 하면 된다 안 된다는 우리가 판단하겠지만 역대 지금까지 쭉 해 왔지 않습니까. 코치는 누가 해도 관계없습니다. 이 부분도 사전에 우리 협회하고 관계가 소통이 되어서 서로 의견이 조율이 된 상태에서 하면 그런 문제가 없었을 건데 아예 아무 소통도 안 되고 결론적으로 무작정 코치들을 못 받게 해 버리고 결론적으로 지금 레슨도 안 되고 있고, 현재 볼 때…….
하여튼 과장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볼 때는 우리 시하고 배드민턴협회하고 사전에 소통 안 된 부분, 그런 것 우리 집행부하고 원만하게 안 됐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현장에 몇 번 가봤고 또 우리 집행부도 만나봤고 이런 부분이 서로 불통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얼마든지 집행부하고 앉아서 이야기 잘 되면 아무 일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코치와 집행부 간에 갈등 생기게 만들고 여러 가지로.
동호인들도 계속 전화가 와 가지고 레슨을 못 받게 한다, 이렇게 민원이 들어오고 그런 부분이 과장님, 제가 볼 때는 사전에 조율되고 했으면 이런 문제도 없을 것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누가 해도 관계 없습니다. 제가 코치 누구를 두둔하는 게 아니고 지금까지 해온 것을 말씀드릴 뿐이지 제가 누가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그 말씀은 안 드립니다.
하여튼 간에 배드민턴에 대해서는 좀 관심을 가지시고 그런 부분을 이 이후라도 무리 없도록 잘 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