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재 의원 발언
부의장 후보 2번, 정영재 의원입니다. 항상 저를 격려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여러 의원님들께 마음으로부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년 전 시민에게 봉사 하겠다는 신념으로 뛰어든 의정 활동이 어느덧 후반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바람직한 지방자치의 정착을 앞당기고 의원님들의 위상 제고와 시민을 위한 민의의 전당인 우리 시 의회 발전을 위해,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 해 왔습니다. 저 정영재에게 부의장 역할을 맡겨 주신다면, 첫째, 의원과 집행부간의 가교 역할을 원만히 잘 수행하여 불필요한 논쟁과 소모적인 힘겨루기를 지양하고 견제와 균형이라는 두 수레바퀴로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의회를 운영 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의장님을 잘 보필하여 여대야소로 이루어진 우리 의회를 시민에게는 신뢰받고 집행부에는 존중받는,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모범적인 진주시 의회가 되도록 하는데 앞장 서 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7대 후반기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겨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조현신 선배님, 죄송합니다.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조현신 의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제대로 잘 해서 선배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막상 이 자리에 서 보니 기쁨도 잠시 부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이 책무를 소홀함 없이 수행 하는데 저의 역량을 다 바치겠습니다. 이인기 의장님을 잘 보필하여 의원님 한 분 한 분의 고견을 귀담아 듣고, 그 합의점을 찾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잘 할 때는 성원을, 잘 못할 때는 매서운 질책을 해 주십시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