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홍규 의원 발언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1페이지 농촌건강 장수마을 육성 있지요? 사업량이 2개소가 되어 있는데 3년간 연차적으로 지원되어 있네요?
끝나면 선정도 안 합니까? 다시 안 합니까, 다른 면에? 본래 선정할 때는 어떻게 해서 선정된 겁니까, 두 마을이? 2010년부터 해 가지고 2개소 끝나면 없어지는 거다, 그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정영재 위원님 말씀하신 농기계 지원사업 있지요? 이것 보면 전부 다 돈을 반부담하고 여기에 보면 자부담이 62% 되어 있네요?
도비 11% 시비 27% 해 가지고……. 그 나머지는 자부담이고, 도비 시비 빼고 자부담 아닙니까, 따져 보면, 그죠? 그러면 농기계에 있어서는 소장님 임대사업은 없지요, 진주에는?
제가 볼 때는 타 시군에 보면 임대사업을 많이 하고 있고 호응이 아주 좋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농촌에 나가 보면 농사를 많이 짓는 분들은 자기가 기계를 사서 할 수 있는데 소농 있지 않습니까? 농사를 적게 지으면서 하니까 자기들이 기계를 살 수도 없고 농사는 지어야 되겠고 이런 불편한 점이 많다고 많이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문산으로 옮기면 부지도 확보되지 않습니까? 사전에 검토를 해서 실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축사 환경개선을 통한 사육기반 조성 되어 있는데 축사가 진주 시내에 몇 군데 됩니까? 가축분뇨 처리에 있어서 요즘은 고발 들어오고 이런 건 없습니까, 현재로는? 제가 알기로는 미천면에 미천초등학교 폐교된 뒤에 학교 보면 어옥마을 입구에 소입니까, 소를 키우는데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고 얼마 전에도 제가 전화를 받고 한 적도 있는데 자기들도 시청에 전화를 했다던데요?
점촌마을요. 거기 보면 축사가 왼쪽에 보면 입구에 축사가 큰 게 하나 있습니다. 몇 번 연락을 받고 저도 현장에 가 보기로 했는데 이런 부분이 축산하면서 키우는 분도 관리를 잘 해 가지고 냄새가 최대한 안 나게 해야 되는데 냄새가 너무, 방류를 하고 이러니까 물 내려올 때 문제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환경보호과에 얘기해야 되겠네,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5페이지 사회복지바우처 사업 추진 있지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서비스 외 7개 사업 되어 있고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외 4개 사업 되어 있는데 7개 사업하고 4개 사업이 뭡니까? 총 사업비가 위에 것이 9억4,000만원이고 밑에 것이 7억3,000만원입니까?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출산장려금 있지요? 셋째 이상 출생자에 보면 2017년도 620명 잡아 놨네요, 셋째 이상? 620명 되어 있는데 지난 연도에는 250명 되어 있네요?
좀 많이 늘어놨다, 인원이 그죠? 16년에 250명인데 17년에 620명 셋째 이상 출생자를 잡아 놨네요? 총 250만원 아닙니까?
아이 출생하면 150만원 나가고 1년 있다가 100만원 지급한다 아닙니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 종사자들은 출산장려금이 별도로 나갑니까? 이중으로 나가는 겁니까?
공공기관 내에 계시는 분들은 첫째 둘째 관계 없이 ……. 셋째아는 250만원 똑같이 나가고, 30만원은 결론적으로 아이를 처음 낳든지 두 번 낳든지 나가는 거다, 그죠? 결론적으로 기존하고는 그게 추가로 나간다는 뜻이다, 그죠?
합해서 인원을 잡아 놓은 거구나, 나는 인원이 지난 해보다도 차이가 많이 나서 제가 물어 봤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