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홍규 의원 발언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방금 류영주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보호하는 게 몇 마리 있습니까? 그러면 시민들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까?
전에는 10일 이내에 와야만 줄 수 있었는데 지금은 기간없이 한 달이 되든지 두 달이 되든지 계속 보호……. 그러면 보호를 오랫동안 해야 되네, 잘못 하면, 찾을 때까지 하려면?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진양호에 8개 시군에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군 사천 남해 하동 이렇게 해 가지고 입장료를 50% 싸게 해 준다는 이 말씀이지요? 입장료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인상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까, 아직까지? 제가 동물원 자료를 보니까 죽고 나면 많이 그렇게 했지요?
사 들이는 거는 없었지요, 지금까지? 동물을 계속 사 들이고 해야만 일반 관광객도 늘고 할 건데 기존 있는 것도 자꾸 그렇게 되니까 와도 볼 게 별로 없고 지금 특징 있는 게 있습니까, 동물원 중에서, 안에? 진양호 동물원 하면 우리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특별히 우리가 동물원 구경가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진양호 동물원 찾는 사람 없지요? 하루에 얼마나 옵니까, 평균으로? 제가 볼 때는 8개 시군에 디씨를 해 준다는데 요금 다 해 본들 몇 백원짜리인데 단체로 오면 거기에서 또 반 깎아준다 이 말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입장료 조금 올리더라도 동물원 가면 좀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가 보면, 사실 얼마 전에 가 보니까 별 그게 없더라고요. 종전에 과장님 말씀은 거기에 상수도보호구역이 되어 가지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것을 없앨 그런 게 있습니까, 혹시? 전에 여론 상으로는 이게 다른 데로 이전한다는 말도 있었지 않습니까?